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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4일 화요일

민주당아! 언제까지 소름 돋는 꼴 보란 말이냐?


언제까지 소름끼치는 장면을 보고 살라는 말이냐?

 

속도 없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진보정당 인간들아!

직위의 가치도 책임도 의무도 道義(도의)조차 모르는 인간 윤석열에게 굽실거리며 수염도 없는 수염터럭에 붙은 먼지를 털어낸다며 알랑거리는 拂鬚塵(불수진)의 짓까지 하는 국민의힘(국짐당; 국가도 국민도 없는 말로만 떠드는 국민의 짐 당)과 검찰 속에서 폭발할 것만 기다리고 있는 얼간이들 아닌가?

지난 박근혜 탄핵 때처럼 그들 속에서 터질 것을 기다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

말도 되지도 않은 이재명 대장동 사건이라고 터뜨린 이낙연의 음모만 가지고 국짐당이 물고 늘어져 울기고 또 울긴 나머지 끝까지 국민을 속여 오며 결국 대권을 빼앗아간 데에 속 알머리도 없는 안타까운 민주당의 歲費(세비) 식충이들아!

때는 한참 늦었지만 대장동을 이용한 국짐당에게 그대로 돌려줄 생각을 왜 못하고 있단 말인가!

이낙연이 걸려서?

그처럼 한심한 짓을 하니 국민들이 거들떠보지도 않게 됐던 것을 아직도 모른단 말인가?

이제는 이재명 의원에게 씌워놓은 누명을 벗겨줄 때도 되지 않았나?

본인에게 씌워진 누명을 어떻게 벗겨내라고 꾸물거리며 이재명 죽이기만 이어갈 것인데!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하는 말이 있지만 지금은 민주당이 급한 게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을 국가 요직에 올려놓고 한심한 짓을 하는 윤석열과 김건희를 들여다보고 있는 국짐당이 더 다급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 법사위장 자리만 놓고 여당이 국회를 열겠다고 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것인가!

윤석열은 국회가 꾸려지는 것을 가장 겁내고 있는데 국짐당이 하는 대로 그냥 놔둘 작정이라고?

국회의장 김진표가 된들 국가와 국민 그리고 민주당에 이득 될 것도 없겠지만 국회의장도 없는 국회를 엿보고만 있겠다고?

한심한 것들!

허구한 주말만 되면 김건희 멋대로 윤석열을 꼬시고 꼬아 운전하여 나들이하는 꼴을 국민들에게 꼭 보게 해야 직성이 풀리는 민주당?

지난 5년 동안 가장 믿을만한 언론사 하나 만들지도 못한 어리석은 민주당아!

언론법을 개헌 할 수 없게 막는 놈들이 있으면 국민이 믿고 따를 언론사 하나라도 튼튼한 언론사를 만들어야 정치를 한다는 것도 정말 모르고 있었단 말이냐?

그렇게 하면서 지역구에서 표를 긁어모을 때는 뭐라고 거짓말을 하며 모았더냐!

한심하다는 말 이상 무슨 말을 더 듣고 싶더냐!

언제까지 꼴불견들을 보라하고 또 볼 건데?

 

 

 

--- 특검 가자 --- 동영상

 https://youtu.be/iA8Yvtz8n8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언제까지 봐야 합니까? 동영상

https://youtu.be/WphfWvHB788




2022년 3월 7일 월요일

이재명 뽑으면 이재명 고생 윤석열 뽑으면 온 국민 고생?


 윤석열 뽑으면 온 국민이 고생한다?

 

며칠 사이로

“202239일 이재명을 뽑으면 이재명이 고생하지만,

윤석열을 뽑으면 온 국민이 고생합니다.”라는 말과 글들이 나돌고 있다.

내 생각에는 맞는 말이지만,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온 국민은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정권 심판한답시고 아주 형편없이 몰락하고 나쁜 인물을 국민에게 추천한 국민의 짐 당] 후보자(이하 윤석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아니라고 할 것이 분명하지만,

우리가 알 것은 알아야 하고 입은 비틀어졌어도 말은 바르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윤석열은 입까지 비틀어진데다 말까지 바른 말을 하지 않으니 정말 형편없이 나쁜 사람이 확실한 것 같다.

대장동 몸통이 윤석열과 박영수 전 박근혜 특검(이하 박영수)이 확실하다는 증거가 다 나왔는데 윤석열도 박영수도 자신들과는 별 관계없다는 식이다.

17대 이명박 씨 때도 올바른 말을 하는 국민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국민을 우롱했고 선동했었다.

이명박 BBK사건을 덮어주고 국민들이 뽑아 대권을 맡긴 결과 이명박은 지금도 감방에서 늙고 쭈글쭈글한 몸을 쓰다듬으며 세상이 바뀌고 말 것이라고 한숨만 짖는 꼴을 보고 있으면서도 아직 정신 못 차린 국민들이 부지기수라고 한다.

그들은 윤석열을 뽑아 이명박을 특사시키고자 하는 인간들은 아닐 테지?

만일 그런 욕망들이 있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죽게 고생해도 누가 마땅찮다는 소리를 할 수 있으랴?

결국 국민들이 나라 대도들을 키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심사가 빤하거늘!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대권을 잡는다는 것을 간단히 권력만 쥔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과 죽을 힘 다해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며 열심히 맹세하는 사람 중 대권욕에만 가득한 윤석열을 뽑게 되면 그날부터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가 흘겨보는 나라 국민이 될 게 빤하다.

타임지는 벌써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을 알아보고 취재를 마친 상태라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만 알고 있는 것인가?

이재명이 대선에 이기자마자 타임지는 그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의 인생행로를 적은 내용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될 것이다.

만일 윤석열이 당선된다면 무슨 글을 쓰게 될까?

아니면 무시하고 넘어가든지,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타까운 심사를 적어 세상에 알리는 소금이 되지 않을까!

타임지가 선정한 인물들이 대선에서 승리를 굳혔다는 과거 저력을 가진 세계 언론 중 하나가 오직 잘 추렸을까?

그 반면 왜 조중동을 비롯해서 수구언론들은 이런 것은 보도하지 않으며 윤석열 띄우기에 혈안이 돼있을까?

그렇게 기자들과 언론사주들은 과거 독재정권이 좋았다는 말로 들리는구나!

그때 재벌언론들이 등장했으며 기레기라는 단어의 발판을 만들고 있었으니까!

돈이 얼마나 좋은지 많이 가져보지 못해 그 맛을 모르는 나 같은 사람들을 얼마나 무시하며 비웃고 있을까만,

머지않아 심판날이 다가오고 있는 것도 기억했으면 한다.

좌우간 미친 인간들은 언제든 어디서든 있는 법이니 누가 말릴 수 있을까?

 

 


윤석열이 자신이 이재명보다 뒤로 처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서인지(사전투표율이 자그마치 36.93%라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나왔다는 것에 부담을 느끼지 않을 수 없어서인지) 부쩍 신경질 적이라는 뉴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36일에는 자신의 쉰 목소리를 탓할 요량이었는지 사회자에게 마이크를 자기 것 이외의 것들은 모조리 끄라며 신경질적으로 강력한 지시를 한 것에 이어,

37일에는 친여매체 언론들을 싸잡아 비난하기 시작했다는 뉴스가 나온다.

아무리 그래도 이미 전세는 기울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가지만,

더 열심하고 간절하게 대하는 쪽이 승리할 수 있을 게다.

민주당의 깬 시민들이 열심히 밭을 갈면 가을 추수는 풍년이 될 것이라는 것은 확실해 질 것이고,

그게 얼마나 풍성한 삶이란 말인가!

대통령 직은 권좌가 아니라 일꾼이어야 한다는 이재명의 철학이 절대적

고로 윤석열에 표를 던지는 그 순간부터 국민은 피눈물 나는 고생의 시작이란 것 아닌가?

 

 

--- 친일의 깊은 물이 들어있는 윤석열의 こんじょう(곤조; 根性) ---

동영상

 https://youtu.be/0QasybnKav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김만배 녹취록이 뒤늦게 나왔다는 아쉬움이 큰 가운데, 1번 여성들이 압도적인 화력으로 김만배 녹취록을 널리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은 제2의 족발열차를 비견될만한 폭언을 했습니다”<정치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