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0일 일요일

인기 최고 문재인과 통일로 가는 길!

 
 
대국민보고와 문재인 우표 완판
 
 
대국민보고에 대해
여당은 "국민에 희망"준다고 하는데 반해
자유한국당는 "쇼통"이라는 표현을 썼단다.
85%p의 국민의 지지를 우습게 아는 자유한국당?
20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새 정부 출범 100일 기념
국민인수위원회 대국민 보고대회인 '대한민국, 대한국민'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몇 년 만 일자리 창출에 세금 쓰면, 이후엔 예산 걱정 뚝"이란
표현을 썼다.
문 대통령은
"(일자리창출에 세금을 쓰는 것)이에 대해 일부 반대하는 분들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국민세금을 쓰는 것이 합당하냐'는 분들이 있는데 좋은 일자리 만들기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일뿐 아니라 세금을 더 많이 내고 소비하는 사람들을 늘려 경제를 정상시키는 일"이라며 "국민 세금을 일자리 만드는데 쓰는 것은 세금을 가장 보람있게 사용하는 것"이라했다.
더해서
"우리 인구 추세를 보면 지금이 청년취업층 인구가 가장 많은 시기"라 하며
"이 추세는 2022년까지는 계속되지만 그 다음부터는 5년마다 (취업층 인구가) 100만명 정도로 급속하게 줄어든다. 몇 년 만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면 그 뒤에는 더 많은 예산부담을 하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단다.
 
국민인수위 대국민 보고대회

아직은
좋은 청년 일자리가 확보되지 않지만 앞으로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을 장담!
저 출산대책도 일자리가 확보되면 모든 것 해결된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세금을 받아 국민의 생활고에 활용하는 것인데 누가 싫어할 것인가?
연합뉴스는
‘文대통령 '잘한다' 85.3%…민주 지지율 54.8%[KSOI]’라는
제목을 올렸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지난 18∼19일 전국 성인 남녀 1천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8월 정기 여론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 결과를 20일 밝히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85.3%가 '잘하고 있다'로 평가!
정당별로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54.8%p로 지난달보다 2.7% 포인트 상승했고,
자유한국당은 1% 포인트 오른 10.3%p 억지로 두 자릿수?
정의당은 6.6%p, 국민의당은 4.6%p, 바른정당은 3.9%p!
 
 김문수-김부겸 인사

전 경기지사 김문수가
‘문재인 우표’ 완판 소식에 “가슴 아프다”고?
김문수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우표가 웃돈까지 붙어 완판되고 있다”
“잘못 취소된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우표를 계획대로 발행해달라”며
“박정희 대통령 기념우표를 굳이 발행하지 못하게 한 결정이 과연 국민과 역사에 어떻게 비치겠는가”
“가슴 아프다”고 적었단다.
 
'대국민 보고대회' 입장하는 문 대통령

독재자 박정희 우표를 판매했다면
벌써 99.9%p 완판을 끝낸 문재인 우표만큼이나 인기가 있을까?
독재자 박정희의 인기는
그 딸 박근혜가 탄핵이 되면서 완전히 바닥으로 추락시키지 않았나?
더불어 김문수가 대구 20대 총선에서 패할 때도
그 지지율은 내려가고 있지 않았을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기 전부터
박정희 탄생 100년 우표 반대 움직임은 활발했다.
독재자라는 것이 확연히 가려지고 남은 이 마당에
아직도 그를 옹호하는 위인이 있다는 것이 우린 더 슬프지 않은가?
이런 뉴스를 보는 자체가 더 힘들다.

자유한국당 첫 출발


자유한국당 지지율을 보면서 생각한다.
국민 열에 한 명이 지지해주는 정당?
그 정당의 의원들이든 당원들이
85.3%p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이를 깎아내리는 것에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또한
박정희 독재자의 지지율은 얼마나 된다고 보는가!
그런 이의 우표를 만들어 누가 보관할 것인가?
가짜 보수주의=한국적 보수
독재를 숭상하며 독재의 방식으로 국민을 다스리는 정책의 극우 지지자들?
소통도 필요 없는 냉혈의 정권!
반대를 위한 반대만의 정당!
좋은 것을 좋은 것이라고 긍정할 수 없는 불쌍한 이들?
 
노소영, 2번이나 대구 찾아 새누리당 김문수 공개 지지…어떤 인연이길래

아직도
대한민국 안에
자신들만의 영화를 위해 진실을 왜곡하는 무리들이 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은 1차 경고를 꼭 해야 한다.
진실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꼭 알게 해야 한다.
그동안 국가로부터 버려진 국민의 힘이 무엇인지 가르쳐야 한다.
소통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정치꾼(선거만 잘하는 꾼)들에게 심어줘야 한다.
진심과 정직이 무엇이라는 것을 가르쳐줘야 한다.
더 이상 정치꾼은 대한민국에 남아선 안 된다.
최명길 의원, 더불어민주당 탈당 기자회견

내년 (2018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위상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
더는 억지꾼들이
억지를 쓰지 못하게 해야 국가 번영이 앞당겨 질 것이다.
정치가 안정이 된다면 남북통일도 그만큼 빨리 올 것으로 본다.
문재인 대통령과 의사가 통할 수 있는 정치인들이 들어서야 할 것이다.
정당만을 바꾸는 정치인들은 사양해야 한다.
자유한국당에서 무더기를 이끌고 더불어민주당으로 드는 정치꾼들은
止揚(지양)해야 한다는 말이다.
더는 가자보수들이 살아갈 수 없게 해야 할 것이다.
국민은 철새 정치꾼들을 감시 감독해야 한다.

文 대통령 "일자리 창출, 저출산·고령화 해법…세금 가장 보람있게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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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9일 토요일

K-9자주포와 축소 을지프리덤가디언

 
 
K-9 자주포와 북미 간 自肅(자숙)?
 
 
자주포란
차량에 탑재되어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대포를 말한다.
견인포에 비해 고가의 무기체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가들이 자주포 개발 및 배치에 인색하지 않는 것은,
자주포가 뛰어난 기동성 및 생존성을 보유하여 지상군의 전력상 우위를 보장하는
유효한 수단이기 때문이라고 <무기의 세계>는 언급하고 있다.
K-9 자주포를 차세대 자주포라고도 부른다.
1989년 노태우 정권부터 체계개념연구(體系槪念硏究)가 시작돼,
대략 10년간의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1999년 김대중 정부부터
전력화하기 시작했다.
 
핀란드, 한국제 K9 자주포 48대 도입 최종 확정

體系槪念硏究(체계개념연구)
- 장기 소요 제기 과제 중 대상 무기 체계가 없거나,
한국적 무기 체계로 도출된 무기 체계에 한하여
체계 개념을 형성하는 연구 단계 - 가
잘 못 됐는지 K-9 자주포를 전력화한 이후,
1500여 차례에 걸쳐 크고 작은 사고가 이어지고 있단다.
처음부터 철학적인 사고가 잘 못 인지된 연구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이런
무기를 수출도 한다고 하니 한국의 위상에 흠이 될까 걱정도 된다.
 
철원 자주포 폭발사고로 7명 사상…부상자 2명 위중(종합2보)

이번 k-9 자주포 사고는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18일 오후 3시 19분 훈련 중 발생했다.
차량 전투 요원은 기본 5명으로 각각의 임무가 다르다.
하지만 2명의 안전 통제관이 더 탑승한 상태이었기에
총 사상인원은 7명으로 나온다.
2명이 숨지고 5명의 큰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며,
아직까지 사고 원인은 나오지 않았으나,
치료중인 요원들의 말에 의하면
포탄 장착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나싶다.
JTBC는
‘"폐쇄기 열린 상태서 폭발"..'생사의 순간' 증언’ 제목을 단독으로 걸고,
- 부상자 : 폐쇄기가 하강하는데 갑자기 연기가 엄청 나오는거야.
거기가 터지는거야, 우와. - 하는 말이 나온다.
폐쇄기를 닫기 전 폭발한 사건으로 본다면 포탄에 문제가 발생?
의심스럽다.
 
철원 K9 자주포 사고…사망자 2명으로 늘어

북한이 끊임없이
도발을 이어오던 상황에서 ‘괌 포위 미사일 사격’이란 말이 쑥 들어가고,
잠시 주춤하는 사이,
8월 21일부터 시작하는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 규모도 줄어들 것이라는 뉴스다.
한겨레신문은
군 관계자는 18일
“이번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에 한국군이 5만여명 참가하고
미군 병력은 해외증원군 3천명을 포함해 1만7500명이 참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엔 해외증원군 2500명을 포함해
미군 2만500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해외증원 미군 병력은 500명 늘었지만
전체 참가 미군 병력은 7500명 줄어든 것이라고 적었다.
하지만
국방부는 "훈련규모 축소는 검토하지 않았다"고 언급?
 
국방부 &quot;韓·美, 21일~31일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실시&quot;

8월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훈련에
북한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 두고 봐야 하겠지만,
북한의 도발은 언제 어떤 형태로 이어질지 모르니
한반도의 전운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봐야 옳지 않을까본다.
이런 상황에서
육군에서 자랑할 만한 무기 K-9 자주포의 사고는
군의 사기저하로 이어지지 않을까 의심스럽다.
 
&quot;전북 서해안 경계 이상무!&quot;

언제나
전쟁 걱정 없는 나라가 될 것인가?
그 순간까지 젊은이들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을 것 같다.
2020년이 되면
병장 월급이 70만 원 선까지 오른다고 해도
청춘들의 고통이 이어지는 것에 비하면 어림도 없는 일!
더욱이
이번 참사 같은 일이 벌어지면
자식을 둔 부모들의 심정은 또 어떠할 것인가?
부상을 당한 병사들에게 빠른 쾌유를 빌며,
유명을 달리한 영혼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기도하며···

구름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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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8일 금요일

자연 오염과 살충제계란의 원인은?

 
 
자연오염과 살충제계란의 근원은?
 
 
유기농업(organic farming, 有機農業)
- 화학비료나 유기합성 농약, 생장조정제, 제초제, 가축사료 첨가제 등
일체의 합성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거나 줄이고
유기물과 자연광석, 미생물 등 자연적인 자재만을 사용하는 농업 - 을
농부들이 얼마나 실천할 수 있을까?
‘자연’이란 단어보다 더 친밀하게 느껴지는
‘친환경’이란 단어를 만들어 ‘친환경 유기농법’이란 단어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 시장은 한국 농업을 얼마나 믿고 있을 것인가?
물론
선진국도 믿을 수 없는 것이 작금의 농업실태가 아닌가?
유럽에서부터 시작된 ‘살충제계란’은 우리나라에서 쓴 濃度(농도)보다
35배가 넘는 강세로 밝혀지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미국도 지금 밝혀지고 있지는 않지만 별다르지 않다고 본다.
왜냐하면
인간의 본성에서부터 우리는 멀리 떨어져 나와 있기 때문이다.
과거 부지런했던 인간들이 편리해지기 위해 세상 모든 것을 바꿔놓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친환경 농업
편리해진 것만큼 농업생산량도 퍽이나 증가했다.
한국에 최초 비료와 농약이 들어오기 시작한 것은 박정희 독재자 시대부터다.
농민들이 힘들게 퇴비를 만들어야 했던 일도 없어졌고,
코를 찡그려가며 동네에 냄새를 풍기게 했던 인분도 나를 일이 없어졌다.
긴 장화 신고 삼태기에 화학비료 담아 논과 밭에도 뿌려주고,
이따금
벌레가 있는지 유심히 살핀 다음 코에 역겹고 기침이 동반하는 살충제를 뿜었다.
독재자 박정희는 스타 중에 스타가 됐다.
독재자 박정희를 숭배하는 비중은 갈수록 깊어지고 켜져만 갔다.
북한 김일성과 다름없이 섬기고 또 섬기게 만들었다.
수 세월이 지나고서야 기름지던 땅이 다 죽었다는 것을 느꼈으나
때는 지났으니 땅을 치고 통곡해도 원래의 땅으로 돌아오기는 틀렸다.
그런 땅에서 무슨 유기농을 할 수 있다고 할 것인가?
 
순창군,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 곳 적발

땅이든 물이든 한 번 오염되기 시작하면
원위치로 다시 돌아가기는 쉽지 않는 법!
그동안 게을러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좋은 땅 다 더럽힌 나머지
自愧之心(자괴지심)
- 스스로를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 을 느꼈을 땐
술타령 뿐?
고국의 산천은 오래 전 병들기 시작했다.
그 땅을 다시 고치려고 애를 쓴 농민이 얼마나 있을 것인가?
舐犢之愛(지독지애)
-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아 주는 사랑의 - 마음처럼
그 땅을 다시 일궈 생명의 땅으로 만든 이는 얼마나 될 것인가?
그렇기에
자신이 농사를 짓지 않는 한 천연농산물은 먹을 수 없다는 말이 돈다.
 
가을 햇과일의 색

어떤 이는
시장에 갔을 때 제일 싸고 볼품없는 농산품을 사온다고 했다.
나뭇가지에 긁히고 벌래먹은 것만 고를 수 있으면 된다나?
값도 싸고 믿을 수 있다고 한다.
보기 싫고 후진 상품이 없을 때는 어쩔 수 없다며
푸념 아닌 푸념?
먹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장사꾼들은 지금도 보기 좋은 것이 먹기도 좋다며 손님을 끌고 있다나?
‘달걀공포증[egg phobia 에그포비아]’은
‘음식공포증[food phobia 푸드포비아]’로 바꿔지고 있는 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국민 밥상 덮친 ‘푸드 포비아’ 살충제 또 써도 아무도 모른다’는
제목을 붙였다.
 
[살충제 계란 파문] &quot;치킨 먹어도 되나요&quot;…닭고기 안전할까

피프로닐은 닭 같은 식용가축엔 쓸 수 없어
수의사 처방전이 필요한 약품이란다.
하지만
어떤 업체 대표는 작년 6월 중국에서 피프로닐 50㎏을 택배로 들여왔고,
증류수를 섞은 후 불법제조해 팔았단다.
살충제 계란은 올해뿐 아니라
지난해 여름에도 유통됐을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적었다.
어떤 이는
우리나라에 피프로닐(Fipronil)이 등록된 1996년부터 아니냐고도 한다.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1200여 양계장 살충제 검사는
대략 2달이 걸린다는 전수조사를 단 3일에 끝낸 대한민국!
온전히 잘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나부터 한국인이지만
꾸준히 관리감독을 하지 않으면 시선을 다른 데로 돌이는 우리들?
정부는 끈질기게 농가뿐 아니라 모든 사회들을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방법도 과거 독재시대에서 하던 방식과 다르게 해야 한다고 본다.
한 담당자를 둬 집중적으로 동일한 농가를 방문할 것이 아니라,
담당자들이 순회하는 방식
즉 1주일 단위로 담당자를 바꾸는 방식
최소한 5일은 한 농가를 방문해 그 곳을 파악해야하고
1주일 단위로 감사보고서를 작성해두는 것이다.
담당이 1주일씩 바뀌니 각자 생각하는 사고가 틀릴 수 있을 것?
그 통계를 내서 농가 발전에 Tm는 공무를 보는 것은 어떨지?
 
충남도 '살충제 달걀' 검사 돌입…농가 달걀 출하중지 명령

많은 이들이
닭 사육도 방사형사육을 논하고 있다.
닭 진드기나 해충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자연요법 이상 다른 방법은 없단다.
유황이 들어있는 흙으로 모욕하는 닭의 성질을 이용해
진드기 등을 제거해야 한다는 말이다.
특히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A4용지 하나 부피의 닭장을 떠올린다면
계란 하나 마음 편히 먹을 수 있을까?
 
한 꾸러미 짚으로 꾸린 달걀이 돌던 시절에는
날계란 하나 가볍게 먹었건만,
지금은 라면 끓이는 냄비 옆 모퉁이에도 달걀을 깨지 말라한다.
티푸스성 질환을 일으키는 장티푸스균과 파라티푸스균인
살모넬라(Salmonella) 균이 들어갈 수 있다나?
세상이 너무 변한 탓도 없지 않지만,
꾀 많은 인간들이 만들어 논 현실을 어찌 아니라고만 할 것인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들려 정부의 적합 판정을 받고 판매를
재개한 계란의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사진기자들 앞에서
날계란 먹는 자세도 취했지만 달갑게 보이질 않는다.
 
박근혜 제부 신동욱 &quot;문 대통령께 날계란 먹기 캠페인 제안&quot;

살충제 달걀에 대해서는
이명박근혜 정권도 자유롭지 못할 것인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박근혜 형부)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계란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드시는 것 밖에 없다"며,
"문재인 대통령께 계란 한판 진상한다.
이 계란으로 삶아도 드시고 날 것으로도 드시길. 계란 먹기 캠페인 제안한다"고
비꼬는 것 같다.
결국 날계란 먹기 제안?
누리꾼들은
"누가 이 사람 좀 말려라"(ende****),
"살충제 계란이 왜 문재인 대통령 탓이냐"(vygu****),
"양계장 문제는 예전 대통령때부터 지속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바꾸는 중이다. 조롱하지 마라"(chim****),
"이 사람은 이제 좀 그만하세요"(jmsl****) 등
질책이 떨어지고 있단다.
 
살충제계란도 자연오염도
세상변천사라고 할지 모르지만 인간이 편하기 위한 욕망 때문?
독재자 박정희가 한국 땅에 뿌린 농화학살충제가 그 역사 아닌가!
그 시초부터 한국에 비운의 시작이었는데,
그 사위는 이제 취임 100일의 문재인 정부를 두고 비비꼰다.
그 비꼬임만큼 국민들이 그에게 갚아 줄 것!
모든 근원을 알고 까불어라!

[책과 삶]“온난화는 인간 때문이 아니다 1500년주기의 자연 변동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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