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일 금요일

자유를 지키는 일도 국민의 몫?

 
 
방송의 날에 정의의 언론이 꿈틀거리다?
 
 
방송 90주년을 맞아
제54회 ‘방송의 날’ 행사가 열린 장소에는
정부 주요 인사 다수가 외면했다는 뉴스 뒤에는
한국방송협회 회장 겸 KBS사장 고대영과
MBC사장 김장겸 “퇴진하라”는 목소리가 63빌딩 안팎으로
크게 울려 퍼졌다는 내용이다.
자유를 지키는 것도 국민의 몫 아닌가?

 퇴진 요구 받는 김장겸·고대영 사장

불과 6개월 정도 사장직에 올라있는 MBC사장 김장겸이
무슨 짓을 했기에 직원들 눈 밖으로 내몰리며 처참한 욕을 보고 있는가!
그가 사장직까지 치고 올라올 때까지는
그만한 대가를 받기 위해 숫한 힘을 쌓아올렸다고 한다.
공익적인 방송보다는 권력자들을 위한 사익적인 쪽으로 눈을 돌렸기에
노조로부터 강한 지탄을 받고 있는 김장겸과 고대영!
그들을
문재인 정부에서 부정하는 쪽이기에
이낙연 국무총리도 정세균 국회의장도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도 2017년 9월 1일 행사에 모두 불참한 것 아닌가?
 
한국당 "文정권의 방송사장 퇴진압박, 치졸해"

얼마나 막강한 힘을 소유하고 있기에
김장겸은
고용노동부가 3차례에 걸쳐 출석을 요구했는데
불응하며 부당노동행위를 일삼는다는 말인가?
문재인 대통령의 권위의식이 워낙 없기 때문 아닌가?
과거 독재자 정권의 박정희나 전두환 그리고 이명박 시대에도
이렇게 질질 끌고 뒤로 빠지는 공영방송사 사장들이 또 있었는가?
결국
검찰이 체포영장을 발부받게 됐다니 무슨 창피한 일인가?
이들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9월 4일
MBC와 KBS 두 공영방송 노조원들은 총파업으로 돌입할 것이다?
이 두 사람과 그들을 에워싸고 있는 언론 부역자들도
물러나는 것이 정답인데
왜?
버티겠다는 것인가?
 
기습 질문에 무섭게 째려보는 이명박(영상)

전 대통령 이명박의 칭호 MB에 ‘씨’자를 넣게 되면
MBC?
언론 망친 파괴자라고 하는
이명박의 그늘이 그렇게 길고 넓었다는 말인가?
MBC와 KBS가?
무슨 권력이 크고 강하기에
아직까지 이어지며 방송인들과 국민의 가슴에 못을 박고 있는가?
적폐청산이 이렇게 힘들다는 결론 아닌가?
공영방송을 장악하면
아둔한 국민을 장악할 수 있다는 등식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수치를 감수하고까지 그 자리를 보존하려고 하는 것 아닌가?
자유를 지키는 일도 국민의 몫이다.

 김영주 장관 취임식 "비정규직 최소화… 포괄임금제도 개선"

분명
지난 8월22일
고용노동부 김영주 장관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도중
"MBC에서 기자, PD들을 자기 분야가 아닌 다른 곳으로 업무배치를 해,
상식 밖의 관리를 한 일이 확인됐다"며
MBC사장 김장겸의 행위가 부당노동행위로 인정돼
수사가 마무리되면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 밝혔다.
하지만
꿈적도 하지 않고
방송의 날 기념행사에도 등장하며
문재인 정부를 향해 콧방귀를 뀌고 있잖은가!
권위의식에 도취돼 강하게 밀어붙이던 MB정권하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났었는가?
자유를 지키는 것도 국민의 몫이다.
 
#2012 #alberta #animal #canada #fox #jasper #jasper national park #spring #summer 여우

성호사서(城狐社鼠)
- 성 밑 굴속의 여우와 사직단 구멍 속 쥐 -같은 인물?
방송사 사측 속에 끼어들어 그들의 엄호를 받으며
사익에 충실한 일만 계속하는 짓을 강력히 꾸짖지 않으면 안 될 일!
두 방송국이 절단(切斷)이 날 때까지라도
성(城) 속에 들어있는 여우와 쥐들을 잡아야 할 것이다.
날로 늘어나고 커지기만 하는 방송사들!
국민을 위하는 공익적이지 못하다면 국민은 그 매체를 버려야 한다고 본다.
MBC와 KBS 사측은
누가 누구를 위하고 살아야 하는지 똑똑히 이해해야 할 것이다.
정의(正義)를 위한 방송이 필요한 때다.
공익을 취하지 않고 사익에 사로잡혀있다면
국가는 그 방송국 자체를 해체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방송 90년이 돼서야 공익을 위한
국민의 올바른 목소리가 터지고 있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 할 것 같다.
자유를 지키는 것도 국민의 몫이다.

KBS·MBC 정상화를 위한 경남시민행동 공식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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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31일 목요일

박성진 역사관 책임은 과거 정권들도?

 
 
충신 김종서를 역적으로 몬 수양과 박성진의 역사관
 
 
‘도둑이 제 발 저리다.’
즉 지은 죄가 있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마음이 조마조마해지는 법!
수양대군 세조는
1543년 癸酉靖亂(계유정란; 단종1년)을 일으키고도
그 즉시 왕위까지 簒奪(찬탈)하지는 못했다.
그 휘하에 있던 정인지 ·한확 ·이사철(李思哲) ·박종우(朴從愚) ·이계전(李季甸) ·박중손(朴仲孫) ·김효성(金孝誠) ·권람(權擥) ·홍달손(洪達孫) ·최항(崔恒) ·한명회(韓明澮) 등 등 그 당시 공신이라고 하는 무리들은
단종까지 몰아내고 왕위에 올라야 한다고 했지만,
수양은 뜸을 들이고 있었다.
도둑이 제 발 저려서다.
그의 속셈은 후대에 이어지는 역사까지 걱정하는 인물 아니냐고 묻는다.
 
김종서장군묘 - 김종서 장군 묘

이조 초기 큰 호랑이[대호(大虎)]라 알려지던
節齊(절제) 김종서(金宗瑞) 당시 좌의정과 두 아들들을 먼저 치고,
대호의 충신을 죽이지 않고서는 권력을 찬탈(簒奪)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전에 준비한 생살(生殺) 명부(名付)에 따라
영의정 황보 인, 이조판서 조극관(趙克寬), 찬성 이양(李穰) 등 등
자신과 상대적이라고 생각되는 인물들을
궐문(闕門) 안으로 끌어들여서 죽이는 참담한 짓을 자행한 수양의 반란!
12살 단종은 치를 떨며 충신 국경(國卿; 김종서의 자(字)) 김종서를 찾았다.
할아버지 세종 때부터 국경 김종서는 충신으로 알려진 인물 아니던가!
자신이 어려 힘이 없는 틈을 타 숙부 수양이
딴 마음을 품고 있었다는 것을 아는 순간,
손발이 떨리며 온 몸이 사시나무가 된다.

 단종

아직 혼인도 하지 않은 상태였으니 믿을 곳이라고는 충신들이 전부였는데,
(어떤 사서는 수양이 단종을 꾀나 아끼는 것 같이 서술한 것도 없지 않지만,
현대에 들어와 독재정권들이 만든 假定(가정)이라고 할 수 있음)
하루 밤 사이에 다 죽던지 감옥에 있으니
누구에게 하소연을 해야 할 것인가?
지금 이 글을 만들면서도 이 글이 사실이 될 수 있을까하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대한민국임시정부 - 대한민국 임시정부 공보

역사란 글을 쓰는 사람들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또 역사 아닌가싶다.
그 역사를 바르게 알 수 있는 길은 극히 어렵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알려고 하는 것도 역사이다.

이찬열 "박성진 장관 후보자 장남, 위장전입 의혹"

“역사에 무지했다”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49)!
최소한
현대를 살아가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1919년 4월 13일부터 썼다는 것을
알았어야 하는 것 아닌가?
과학적인 두뇌는 좋아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올랐는데
소시민의 자세에서조차 탈락하는 발언을 했으니
구설이 따르지 않는가?
 
세종시, 김종서 장군 묘 제향식 거행

수양은 계유정란을 통해
김종서 황보인 등 죽임을 당한 충신들을
역적으로 만들어버렸다.
후일 사육신들까지 역적으로 기록했다.
이긴 자 멋대로 역사가 돌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숙종 대에 단종과 사육신이 복권되었지만,
자그마치 300년 가까이 계유정란의 충신들은
역적이었다.
세조를 선조로 모시는 임금들이
어떻게 선조를 욕되게 하려고 했을 것인가!
김종서를 충신으로 다시 돌려놓게 되면,
그 순간 수양은 자연스럽게 역적으로 변해버리지 않는가!
사실과 진실은 거짓을 이기게 되는 법!
영조에 와서 황보인과 김종서 충신은 역적의 탈을 벗게 된다.
 
세조 어진 중국인 포토샵.

세조의 치세가 지금껏 잘 알려지고 있지만
이조 500년 역사에서 볼 때
세조는 충신들을 죽여 왕권을 찬탈한 역적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이긴 자가 쓴 역사만이 남아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조 역사는 피에 대한 곡해(曲解)의 역사로 남아 있는 것이다.
 
아직도
이긴 자들만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
독재자 박정희와 전두환은 수양과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우리역사를 올바르게 써야 하고
올바르게 이해하며 알고 가야 하지 않겠는가?
독재자 박정희와 전두환이 고치려 했던 이조역사도
확실하게 짚고 가야 할 것으로 본다.
 
절재 김종서 장군 묘 (인자한 절재 김종서 문인석)

큰 호랑이[大虎] 김종서 충신의 역사부터라도
올바르게 알아야 할 것 아닌가?
16세 당시 문과에 최연소 급제,
자신의 재주를 자부한 신동?
그 당시 정인지 19세, 이덕형 20세에 급제한 것과 비교가 된다.
함경도 두만강 일대 국경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6진을 완성한 장군!
무인으로만 알고 있던 김종서 장군!
세종 당시
집현전학자들 중 권제(權踶)·안지(安止) 등이 쓴 ‘고려사(高麗史)’를
절제 김종서 충신이 감수했다고 한다.
- 왕의 치적만을 중심으로 편찬한 고려사 - 를
보기 좋고 알기 쉽게 하기 위해
신하를 중심 내용으로 한 편년체의 역사책 ‘고려사절요’도 정인지와 함께 편찬!
문무를 겸비한 국경(國卿) 김종서 충신을 기려야 하지 않을까?
 
3·1 운동에서 대한 민국으로 - 민족 대표 독립 선언(기록화)

역사를 잘 못 이해하고 있는 것은 바꾸면 된다고 본다.
이념이 완전하게 머리에 박혀있지 않는 한
잘 못된 역사관은 바로 잡을 수 있지 않은가?
소시민들이 잘 못된 사고를
그들만의 탓으로 돌린다는 것은 난항(難航)이라고 볼 수 있다.
역사를 승리자들의 것으로만 삼던 과거 독재자들의 역사가 일깨우기 때문!
고로
박성진 후보자 역사관도 그에 속하는 상황으로 보고 싶다.
국가는 진정되고 확실한 기준이 필요한 것이다.
그 기준을 잡지 못했던 과거 정권들에게 책임을 묻고 싶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왜 상하이에 세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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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30일 수요일

공정한 나라로 가는 서광의 길은?

 
 
공정한 나라로 가는 서광의 길은?
 
 
正直(정직)과 正義(정의)가 자취를 감추고 사라진지 9년
認賊爲子(인적위자)
– 잘못된 생각을 진실이라고 믿으려고 하는 자세 –
곧, 도적을 자식으로 알고 誤認(오인)하며 살던 세월의 9년
화이부실(華而不實)
- 꽃만 화려했지 열매가가 없던 -
즉, 겉치레만 요란했지 실속은 전혀 없던 9년의 세월을
살아오던 대한민국 국민에게 공정한 나라 曙光(서광)이 비춰지고 있는 느낌!

 元韓国情報機関トップに懲役4年の実刑 選挙介入の差し戻し審

서울신문은
‘원세훈 ‘선거개입’ 유죄, 징역 4년… MB 겨눈 검찰’의 제하에
“2012년 대선을 앞두고 국정원의 정치개입뿐 아니라 조직적인 선거 개입이 인정됨에 따라 이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수사가 당시 이명박 정부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하고 있다.
 
2009년 전 대통령 이명박이
원세훈을 국정원장에 임명할 때부터 대한민국은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1973년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행정관료로 잔뼈가 굵어진 이를
2009년 2월 국정원장에 임명했던 음흉한 속내의 이유는 무엇이었던가?
그 검은 속을 확실하게 파헤쳐야 시원하지 않겠는가?
줄곧 서울특별시에서만 행정 관료로 33년 간 업적을 싸오던 이를
이명박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돼
자기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나할 정도로 원세훈을 감싸고돌았다.
대통령직에 오르더니
그를 제1대 행정안전부 장관(2008~2009.1)에 앉혔으며,
끝내
행정 관료로서는 최초인 국정원장에 앉혔으니 다 이유가 있는 것 아닌가?
 
검찰 "응분의 책임 물은 것"…원세훈 넘어 MB 겨눈다

두 사람 얼굴에는 항상 그늘이 감춰져 있었으니,
맑은 하늘과 상반된 인물들은 아니었을까?
원세훈은
국정원장이 돼 국가정보원의 내부 인트라넷(intranet)
- 인터넷 기술과 통신규약을 이용하여 조직내부의 업무를 통합하는 정보시스템 -
에 직원들에게 정부 홍보는 물론이거니와,
여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위를 지시하였다고 위키백과는 적고 있다.
 
원세훈은 4년 동안 3번째로 구치소에 수감된 인물이다.
2013년 6월 14일 국정원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하지만
건설업자에게 순금 등 뇌물을 받은 혐의가 서울중앙지검의 수사에서 포착돼
구속된다.
먼저
원세훈이 뇌물을 받은 혐의에 대해,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는 이 사실을 확인하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고
묵살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위키백과는 적고 있다.
원세훈이 한 건설업체의 회장으로부터 골프 접대를 받았는데,
그 업체의 회장이 접대를 위해 구매한 회원권은 7억 원 가치?
원세훈은 골프를 치기 위해 국정원의 업무 보고에 불참하기도 했다.
그리고
소사-원시선 사업자 선정과정에서는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근소하게 제쳤는데,
대우건설이 0점을 받아야 할 항목에서 점수를 받는 등의 문제가 나온다.
이 과정에서 비리 의혹이 있었고,
원세훈이 관여했다는 제보가 나왔던 것!
 
원세훈 유죄? 무죄?

원세훈이 억대의 현금을 받은 사실도 포착!
황보건설 측으로부터 각종 공사를 수주하도록 청탁해주는 명목으로,
1억 5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이로써
대선개입 혐의로는 신청하지 못했던 구속영장이 청구되었고,
2013년 7월 10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같은 날 저녁 구속 수감된다.
 
2015년 2월 9일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으며 두 번째로 구치소를 향했다.
당시 항소심은 1심에서 무죄로 봤던 원세훈의 선거법 위반 혐의도
유죄로 보고 징역 3년 실형을 선고했다.
이후
대법원은 2015년 7월 16일 핵심 증거들의 증거능력이 잘못 인정됐다고 판단했고,
결국
사건을 깨고 서울고법으로 되돌려 파기환송심이 된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2015년 10월 6일 보석 신청을 받아들여 원 전 원장의 석방을 결정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시간만 끌어 오다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자 획일적으로 재판 속도가 달라졌다.
결국 4년의 선고와 함께 8월30일 법정구속이 된 것!
 
‘국정원 댓글’ 원세훈 오늘 파기환송심 선고

경향신문은
“이명박 정부 4대강 사업과 관련해서도
원 전 원장은 의심을 받고 있다.
국정원의 4대강 사업 컨트롤타워 역할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원 전 원장이 직원들에게 보낸 지시사항에는 “ ‘보 지킴이’라고 해서 협조하는 세력을 키워나가자”라거나 “각 지부가 4대강에 대한 여러 활동도 많이 해서 여기까지 왔다”는 내용이 있다. 만약 일부의 주장처럼 원 전 원장이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야당과 환경단체를 뒷조사한 사실 등이 드러난다면 형사처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고 있다.
 
분명 4대강 사업에 국고가 써진 내용에서는 완벽할 정도로
감춰져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그 내막까지 펼쳐 보인다면,
이명박이 검찰에 소환될 날이 그리 멀지만은 않은 것 같다는 느낌?
자연을 뒤엎어 4대강을 멋대로 파고 댐을 건설한 이명박의 의도가 무엇인가?
진정으로 치수사업을 위한 목적만 있었을까?
건설업에서 잔뼈가 굵어진 이명박의 과거를 살피면
현대가 부유하게 된 사연을 알 수 있을 것 아닌가?
그렇다면
국고를 털어 4대강을 파헤친 다음
그 뒤에는 무엇이 떨어져 있을 것인가?
 
검찰, 원세훈 전 국정원장 추가 기소·수사 범위 고심

이명박이 박근혜에게 정권을 넘기기 위해
행정관료 출신 원세훈을 국정원장에 앉힐 때는 다 이유가 있었을 것!
결국
正直(정직)과 正義(정의)를 뒤집어 포장하기 위해
저들은
認賊爲子(인적위자)의 국가로 만들려고 강행 했으며,
겉치레만 요란했지 실속은 전혀 없는 9년의 세월을 보내게 한 것이다.
암흑 같은 세월을 보낸 대가를 누구에게 변상시킬 수 있을 테인가!
그 동안
속고 살아온 아까운 그 시간을 누가 변상 할 것인가!
더 이상 후세에
저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그들보다 다 강력한 힘을 가하여
본보기를 보여야 할 것 아닌가!
검찰은 이명박도 구속해서 사실을 밝혀야 할 것이다.
공정한 나라로 가는 曙光(서광)의 빛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일지] 원세훈 '대선개입 사건'부터 파기환송심 선고까지

원문보기;
https://ko.wikipedia.org/wiki/%EC%9B%90%EC%84%B8%ED%9B%88_(1951%EB%85%84)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30/0200000000AKR20170830149300004.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