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3일 금요일

자유한국당과 박근혜 구속연장



박근혜 구속연장과 자유한국당 의원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박근혜가 권력을 빼앗긴데 대해
절치부심(切齒腐心)
-분한 나머지 이를 갈며 마음을 썩히고 있을 것으로 안다.
하지만 국민이 심판한 것인데 의롭지 못한 짓을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과거 의로운 국민들이 박근혜의 국정농단에 대해
 비분강개(悲憤慷慨)
-의롭지 못하게 가지 못할 길을 향해가는 일로 슬프게 울분을 토하며
의연히 마음이 북받쳐 올라 괴로워했던 국민적 사태에는,
어림도 없어 천하고 또 천한 일로 봐야 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국민을 대표한다는 자리에서 권력을 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함부로 국민을 호도하는 짓은 용납할 수 없다고 본다.


국회 국정감사장에서도 국회의원 특권을 앞세워
법으로 지정한 인물들에 대한 호칭까지 바꿔 부르며
 횡포(橫暴)를 자행하고 있다.
 물론
문재인 정부가 인사문제에 있어
지난 정부보다 썩 잘해가고 있지 않다는 것은 국민들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방통위원장)’
적폐위원장이라는 발언으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일인가?
아무리 절치부심(切齒腐心)하는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호칭을 자기 스스로 지어 부른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차라리
호칭을 때고 이름만을 부르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말이다.

 

부연해서 분명하게 말하지만
문재인 정부도 인사문제에 있어 지나치게 고집만을 앞세워서는 안 된다.
국회에서 이런 고역을 당하게 될 사람을 임명한다는 것은
국민을 능멸하는 행위가 될 수 있으니 하는 말이다.
자기 권력에 더 가까이 가려고 하지 말고
국민의 입장세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것도
자신이 세운 지침에 저촉되는 일이 있는 이는 제발 피해야 할 것이다.
이명박근혜 9년 동안 해왔던 일을 문재인 정부는 제발 피해야 한다는 것!
국민의 눈높이에 확실하게 맞춰야 한다.

국민의 일부는 지금 자유한국당으로 하나 둘 들어가고 있다.
어떻게??? ??? 인사문제로 인해
 국회에서 시끄럽게 만들어가야 하나?
방통위원장은 노무현 정부에서도 시끌시끌 하게 했고,
이명박근혜 9년에는 암흑이었는데
또 국민들에게 그런 상황을 보게 해야 직성이 풀리겠는가?
국민의 비분강개(悲憤慷慨)를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촛불혁명으로 세운 정부이기 때문이다.
중립을 지켜야 할 곳에는 내게 호응이 가지 않은 이도 앉혀야
올바른 탕평(蕩平)이기 때문이니 하는 말이다.


박근혜가 국가와 국민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인물이었다면
국정농단에 휘말렸을 것인가?
문재인 정부도 주요 공직자 중에서
비공개적으로 사행(斜行)을 향해 어떤 인물이 멋대로 가고 있다면,
그 즉시 나타나지 않게 돼있는 것 아닌가?
박근혜와 인간 문재인과는
애초부터 천양지차(天壤之差)로 알고 있지만,
단 한 명의 주요 공직자가 흙탕으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천에 하나 그렇게 된다면
한 번 놀랐던 국민의 마음은 어떻게 변하게 될지 이해할 수 있나?
 2의 탄핵도 가능하다는 것을 진심 느껴야 할 것으로 본다.
한번 탄핵한 것 두 번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인기가 좋아 지지율이 좋을 때 지키라는 말이다.
벌써 90%p에 임박하고 있던 지지율이 60%p까지 떨어지고 있는 것이
인사문제와 안보에 대한 불안 때문이라는 것 아닌가!
안보에 대해서만 신경을 쓸 것이 아니라
인사문제에 관해 더 적극적으로 처리해갈 것을 바란다.


박근혜가 6개월 더 영어(囹圄)의 몸으로 남게 된 것을
많은 국민들은 서울지방법원 형사22부 김세윤 (50·사법연수원 25)
부장판사에게 박수를 보내며 환호하고 있다.
김 부장판사는 어떤 인물인가?
지난해 12월부터 국정농단 사건의 주요 피의자들에 대한 재판을 맡고 있다.
'비선실세최순실을 비롯해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광고감독 차은택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그리고 장시호 씨 등
모두 13명이 김 부장판사의 진행 아래 재판을 받고 있다.

1년 가까이 국정농단 사건을 맡고 있지만,
워낙 재판 진행을 원활히 해 재판 당사자 측이
법정에서 공개 불만을 표시한 적이 없다고 연합뉴스는 적고 있다.
그는
검찰이나 변호인의 의견은 최대한 청취하고,
 최순실과 박근혜 등 피고인들에게도 방어권 보장을 위해
재판 때마다 발언 기회를 충분히 주며,
 피고인들이 지친 기색을 보이면
재판을 중단하고 휴식 시간을 챙겨 주기도 한다는 것!
그렇기에
증인이나 검찰 측에 종종 날을 세우는 최순실도
김 부장판사 말에는 조용히 순응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평?
재판을 방청하러 온 박근혜의 지지자들이 휴정 때
"건강은 괜찮으시냐?",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냐?"는 등
큰 소리로 안부를 물으면 당황하면서도
조용히 미소로 답하는 스타일의 판사?


그러나
 원칙을 어긋나는 일엔 '칼 같다'는 평이라고 한다.
김 부장판사는
지난 7월 박근혜가 발가락 부상을 핑계로
3차례나 재판에 불출석한 뒤 다음 재판에도 불출석 사유서를 내자
"출석을 계속 거부하면
관련 규정에 따라 출석 조치하고 재판할 수밖에 없다" '경고'했다.
 박근혜는 결국 불출석 의사를 접고
예정된 재판에 출석할 수밖에 없어 이제는 포기상태?

김세윤 부장판사의
'외유내강형재판 진행은
 법원 내에서는 '선비스타일?
 신중하면서도 소신 있는 판결의 평가?
그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군 법무관을 마친 뒤 판사로 임관해
서울지법과 수원지법서울고법 등에서 근무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을 지내
법리적으로도 해박하다는 평.
대법원 형사사법발전위원회에서 법원 내부위원을 맡기도 했다.
2014년엔 경기지방변호사회가 꼽은 '우수법관'!


많은 언론들은
박근혜 연장구속을 두고
지난 7월 박근혜가 발가락 부상을 핑계로
3차례나 재판에 불출석한 그 때 김세윤 판사의 마음을 굳게 했다는 평!
세계뉴스는
‘"법치주의 무시하는 태도가 결정적"… 朴의 자승자박이란 제목으로
김세윤 부장판사는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상당성이 인정된다.”는 말은 
추가구속영장의 이유가 되는 것이다.
또한
죽은 권력도 권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독재자 박정희를 우상화 하는 이유가 다 그로부터 혜택을 받은 나머지
과거를 잊지 못해 충실한 종이 되듯
썩은 권력이 남아 재판 진행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의견이 다수이다.
어찌 됐건 박근혜는 더 많은 고생을 해야 마땅하다 할 것이다.
국민 알기를 개돼지 같이 생각했던 그 때 그 공무원이 말해 주었던,
그런 뜻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자유한국당이 박근혜를 당적에서 제명한다고 해도
그녀가 그 뿌리 중 한 가닥이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그녀를 뽑아 내어 버린다고 해도
그녀 아버지 박정희 뿌리까지 썩어 곳곳에서 뻗지 못하게 막고 있을 것이니
절치부심(切齒腐心)한다고 될 일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유한국당은 해체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는 것이
그저 하는 빈말은 아니다.
썩고 병든 뿌리에서 좋은 잎이 날 수 없을 것이니 무슨 꽃이 필 것이며,
좋은 열매를 맺게 할 수 있을 것인가?
쓸데없는 사람들이 모여 남의 말이나 옮기고 훼방이나 놓는 것이 전부?
비분강개(悲憤慷慨)했던 지난 날의 국민에 비교하려 들지를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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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박근혜 세월호 보고시간과 일본의 역사 조작?



박근혜 세월호 시간 조작과 일본의 피

고구려가 지배하던 영토를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를 했다면
광개토대왕릉비(廣開土大王陵碑)가 땅 속에서 발견될 당시
파손돼 나오지도 않았을 것이고 일본이 조작해 만주를 정벌할 수 있는
구실도 만들지 않았을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한다.


일본에서 처음 입수한 광계토대왕릉비문의 탁본은
 만주지역에서 정보수집활동을 수행하던 포병 중위 사쿠오[酒句景信]
1883년에 가져온 쌍구가묵본이었다고 한다.
이를 기초로 참모본부에서 비밀리에 해독작업을 진행했고,
그 결과 1888년에 요코이 다다나오[橫井忠直]가 아세아협회의 기관지인
『회여록(會餘錄)』 제5집에 <고구려고비고(高句麗古碑考)>를 게재함으로써
일반에게 알려졌다는 것.
 여기에서 신묘년 기사를
()가 바다를 건너와서 백제와 신라 등을 깨고 신민으로 삼았다
-倭以辛卯年來渡海破百殘□□□羅以爲臣民 : □는 훼손된 문자]-
엉터리 해석을 했는데,
이후 이 신묘년 기사를 4세기 후반 신공황후(神功皇后)
한반도 남부지역을 정벌했다는
『일본서기(日本書記)』의 기록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간주한다는 것?
 그 결과 이른바 ‘임나일본부설(任那日本府說)’이 정설로 정착되었다고
두산백과는 적고 있다.
후일 한국인들도 자극을 받아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해서
 1908년 간행된 『증보문헌비고』에 비문이 수록되었고,
 1909년에는 박은식과 신채호가 언론에 간단히 소개하기도 했다.
 민족주의사학자 정인보는 1930년대 말에 저술한
「광개토경평안호태왕릉비문석략(廣開土境平安好太王陵碑文釋略)」에서
도해파(渡海破)’의 주어를 고구려로 보아
()가 신묘년에 왔으므로,
 (고구려 광개토대왕)이 바다를 건너가 왜()를 깨고
백제와 □□ 신라를 신민으로 삼았다
해석하여 일본인들과는 다른 견해를 제시했다고 한다.

 

()자의 뜻은 나라로 알고 있지만 구불구불하다,
삥 돌다는 뜻과 아름답다 유순하다는 뜻도 없지 않다.
일본을 왜()로 부른 시기는 고대부터 인데
섬나라라 사람들로서 해적질을 한다는 말로
도적 구()자를 뒤에 붙여 왜구(倭寇)’라 하여 천대했다.
이들이 육지를 정벌하여 자기 나라로 삼고자 했던 지도자는
조선시대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풍신수길)]
이조 말 무렵 이토 히로부미 [伊藤博文]가 그 대표적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요토미는 성공을 하지 못했지만 이토는 성공하여 세상을 뒤집어 논
일본의 해적 중 해적인 것이다.
그가 광개토왕릉비문을 조작해서 만주에다 일본의 제2국을
설립해 그 당시에는 성공했는지 모른다.
어찌됐건 일본은 현대사는 물론 고대사까지 조작하는
조작극의 명수로 알려지고 있다.


만주국 육사를 나온 박정희!
그의 딸 박근혜도 세월호 시간 조작극을 했다는 뉴스다.
물론 전두환 씨도 조작극에는 달인으로 알려져 있고
이명박 또한 예외는 아니지만
먼저 박근혜가 2014 4 16일 세월호 참사 보고시점을 조작한 시간은
다음과 같다
 [09:30]  국가안보실 세월호 사고 상황 보고 수령하여 검토
[09:53]  외교안보수석 국방 관련(세월호와 무관서면보고 수령하여 검토
[10:15]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에게 전화해 상황 파악 및 지시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
[10:22]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에게 다시 전화해 지시
"샅샅이 뒤져서 철저히 구조하라"
[10:30] 해양경찰청장에게 전화해 지시
 "특공대를 투입해서라도 인원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
이렇게 된 시간이 옳다는 것이다.
하지만 박근혜 청와대는 그 당시 첫 보고 시점을 30분 늘여
오전 10:00에 보고를 받은 것으로 그해 7월에 조작해 놓았다는 것!


그 사실을 어떻게 발견했는가?
경향신문은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문서들은 청와대가 지난달 27일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 캐비닛에서 발견한 책자와 지난 11일 안보실 공유폴더에서 발견한 전자문서다책자는 청와대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인 통합적인 국가재난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국가위기관리 기본지침을 개정하는 과정에서 발견했다임 실장은 “빨간 볼펜으로 원본에 줄을 긋고 필사로 수정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불법 변경 의혹을 확인한 뒤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안보실 공유폴더 내 전산파일들을 조회했다. ‘세월호라는 검색어로는 확인이 안되자 ‘진도’ ‘해난사고’ 등의 검색어를 넣어 세월호 참사 당일 작성된 상황 보고 일지를 발견했다.(경향신문)


영원한 비밀은 없다고 한 말을 이해하지 못한 박근혜와 그 당시 청와대!
그녀의 피 속에도 친일의 대명사로 알려진
유신 독재자 박정희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각인시켜주고 있다는 말이다.
일본이 제아무리 역사를 바꾼다고 해서
왜구(倭寇)로 알려진 그들의 선조의 내력이 어떻게 바뀔 수 있을 것인가?
박근혜도 그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친일을 위해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견과 의사는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던
박근혜와 그녀를 따르던 관료들의 비굴했던 자세는 역사를 넘어
영원히 대한민국의 가슴에 새기게 했었다.
대한민국에 다시는 친일의 세력들이 남아있지 못하게
그 풀을 자르고 뿌리까지 뽑아내는
翦草除根(전초제근)의 자세를 취해서
더 이상 대한민국 땅에 조작극을 만들 수 없게 해야 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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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1일 수요일

자유한국당 사이버 댓글부대 창설?



자유한국당 사이버 댓글부대 창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1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 시·도당 당원을 대상으로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역량 강화 교육 강연에 나타나
 “지금 이 정권에서 적폐청산 명목으로 국정원 댓글 조사를
2012년 때부터 조사하고 있다.
나는 ‘정치보복도 이렇게 하는 수 있구나’ 생각하고 있다
 “지난 대선 때 소위 ‘달빛기사단이란 사람들이
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얼마나 문자폭탄을 날리고 댓글을 썼는가.
그건 왜 조사하지 않느냐?”라며 억지를 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각자 정의에 목적을 둔 네티즌들이 자발적인 댓글을 단 것을
홍준표는
그 댓글을 쓸 때 무슨 돈으로 운영했으며,
어떻게 조직적으로 댓글로 협박했는지 그 조사는 왜 하지 않나?
 그건 불과 몇 달 전 이야기다.”라며
문 대통령의 온라인 지지자들에 대한 말도 안 되는 ‘자금 조사라는 말을 했다.
자발적인 사람들에 대한 인격모독 아닌가?
그는
 “자기(문재인 대통령)들 지지하는 사람의 악성 댓글 활동은 쏙 빼놓은 채
연일 전전(前前대통령을 소환할 듯이 난리를 친다고도 했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3선의 김성태 의원을 정치보복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하여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 각종 의혹 사건에 대한 재수사 요구하겠다고 한다.
잡히는 것이 있을지 주목하겠지만
이명박 정권 시절
국정원과 군 사이버사령부의 불법적인 정치활동에 대한 조사를
정치보복이라 몰아세우는 짓은 용납될 수 있을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온라인 댓글 등을 통한 시민들의 ‘의견 표출을 조사하라는 홍 대표의 주장이 오히려 여론의 역풍을 맞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겨레 신문은 적고 있다.


저들은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등을 부위원장으로 한 디지털정당위원회를 출범시켰고,
온라인 공간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아주 벌써
온라인 전사라 이름 붙인 118명의 활동대원을 따로 임명하여
공개적으로 자유한국당의 댓글부대를 창설했던 것 아닌가?
 자유한국당은 그간 더불어민주당에 견줘 온라인 활동이 미흡했다며
전국 시·도당 관계자 약 260명을 불러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온라인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에스엔에스 활동,
컨텐츠 제작 방법과 전략 등에 대한 교육도 3시간 남짓 진행됐다고 한다.
홍준표는
 “댓글의 위력이 그렇게 국민의 마음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고 하니
 우리도 한번 해보자는 것이다우리도 SNS를 통해서 한번 해보자!”
댓글에 대한 위력을 모르는 것 같이 능구렁이 발언도 한 것이다.
결국 당원들을 이용한 공개적인 사이버 댓글부대를 창설한 것 아닌가?
 당원들을 공개적으로 독려하고 댓글 달기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한
온라인 전쟁을 선포한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 사이버사령부에서 근무한 이가 JTBC에 나와
2012년 댓글을 달 때 밤샘작업을 통해
문재인 찬성의 글은 반대로 만들어 놓고,
 박근혜 반대는 찬성으로 만들었다.’고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고 있을 때 소수의 병력의 힘으로도
그 맥락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 것이다.
자유한국당의 공개적인 사이버 댓글 달기가 어떤 결론을 얻어낼지
궁금하지만 밤샘작업을 하여 의견을 뒤집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과거
숨어서 하던 댓글부대가 이젠 노골적으로
국민을 기만하겠다는 뜻이 함유하고 있음이다.
하지만
자연적인 흐름과 인공적인 흐름은 그 물줄기부터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악보다는 선이 항상 바르게 잡아 놓았기에 걱정 없다.
또한
대한민국 안에는 정의가 더 세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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