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0일 목요일

아베와 토왜들이 만든 4월 총선은 한일전?



결국 황교안 코로나19 가지고 정쟁 발언?

 황교안 "코로나 급격하게 악화…중국 입국 제한 확대해야"

감염병의 원리를 아는 사람이라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슨 일부터 해야 할 것인가?
격리 조치해야 하고,
감염자 역학조사에 따라 더 이상 감염을 막아내기 위해 차단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하고 꼭 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국민들이 같이 호응하지 않으면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어려워지고 만다.
31(61, 환자처럼 사방천지(신천지 대구교회로서울 강남 컨벤션센터로대구창원부산대전광주실제 올라온 데만 8군데)로 싸다니면서 수만 명들과 벌써 접촉을 하고 다녔는데 그 사람들을 어떻게 가려낼 수 있을 것인가?
결국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16명의 확진자들이 하루사이에 터지면서 TK(대구경북)지역에서만 20명 환자가 늘어나 전국53번째 환자가 나왔다는 뉴스인데 문재인 정부가 잘 대처했으나 TK에서 사단이 벌어지고 말았으니 어찌한다?
황교안 미래통합당(미통당대표(이하 황교안)은 그런 문제가 나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처럼 문재인 정부부터 叱咤(질타)로 시작하고 있다.
황교안은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라며 "정부의 초동 대응 실패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하고 있었다.
수십만 명의 독자들이 황교안을 향해 황교안의 문재인 정부 질타를 열 배로 키워 되돌려 주고 있는 것이 댓글에 그대로 들어나고 있다.
당신은 뭐했나?”하는 말부터 시작해서 신천지교회와 새누리당(미통당 전신당시 박근혜와 연계가 있었다는 것까지 새롭게 등장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지금 황교안이 누구에게 입을 벌려 큰소리칠 자격은 있는 것인가?

대구 신천지교회서 31번 확진자 접촉 제주도민 1명 통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와 박근혜 간 모정의 관계가 있었던 것 같은데(아니시사평론가 겸 전도사인 김용민이 박근혜와 연관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 했는데) 2012년 12월 당시의 사건에서 박근혜는 한기총(지금 전광훈이 회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을 앞세워 박근혜와 연관된 것 없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나는 것 본 사람이 있는지?
결국 황교안과도 연결고리가 돼있는 것 같은 느낌인데 누가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
그 신천지 교인이 사방을 오가며 감염을 시켜 단 하루만에 TK에서 20명 확진자가 나왔고 이틀만에 전국 100명이 넘게 만들고 있는 상황인데,
황교안이 곧장 문재인 정부 대응을 들고 나서면서 국민을 衝突(충돌)질시키고 있는 상황으로 끌고 갈 것인가?
어느 국민이 황교안 말이 옳다고만 긍정할 수 있을 것인가?
서울에서 단 2명 나오는 과정에서 오직 TK만 46명이 이틀 동안에 나왔다는 건 뭔가 의심해야 할 사건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가?
전국적으로 28번 환자 이후 자그마치 5일 동안 단 한 명의 확진자도 없었던 것만큼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던 게 왜 TK부터 수선을 떨게 하며 황교안의 재촉이 시작되면서 미통당 지도부들까지 동시 합창을 하기 시작하는 것인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마음이 더 무겁기 시작한다.
모든 국민은 숨죽여가며 어떻게 하든 코로나19 퇴치만 기다리고 있는 데 야당 대표라고 하는 황교안은 문재인 정부 탓만 하게 둘 것인가?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싹쓸이 해버린다면 황교안 같은 인물들이 모조리 사라져 대한민국 정치판에 새로운 장을 쓰게 될 것으로 본다.

 [칼럼] 31번 환자가 감염시킨 신천지, 무엇이 문제인가?

문제의 신천지를 어떻게 믿어야 할 것인가?

경기도 과천에 교회본부를 두고 있는 신천지(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설립자 이만희, 89)는 1984년 설립됐고,
2016년 12월 기준 총회에 등록된 신자수는 172,775명으로,
한 때 복합적인 문제들로 인해 2019년 9월 28일 신천지를 사교 및 불법 단체로 규정하면서 포교를 전면 금지하고 조직을 폐쇄한 교회이다.
특히나 전광훈과 적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교회는 완전 폐쇄된 교회이지만 열성분자들이 세계 40여 개국으로 퍼져있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그렇다고 죽음을 각오하고 감염병인 코로나19를 확장시키기 위해 중국 三國志演義(삼국지연의)에서나 나올법한 苦肉之計(고육지계같은 짓까지 할 것인가만,
극우세력은 무슨 일이든 하고도 남을 수 없지 않으니 누굴 믿을 수 있을 것인가?
황교안과 그 졸개들까지 모조리 입을 모아 문재인 정부를 향해 열심히 짖어대고 있어 더욱 의심치 않을 수 없다.
전염병이란 이웃 나라에 까지 전염될까 조심하는 병을 코로나19는 그 진통이 강하지 않아 생명까지 내걸 병은 아니라고 하는 데에 더 중점을 두고 내 한 몸 희생하여 천국문을 열자고 하는 짓까지 하고 있을까?
좌우간 극단적인 사고를 갖춘 사람들을 어찌 믿을 수 있을 것인가?
문을 굳게 닫아야 할 종교도 아닌 집단에서 국가법까지 어기면서 사이비종교 신도들이 온 나라에 병을 퍼뜨리고 있는 것에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며,
황교안은 이때다 싶게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19 대처를 잘 못하고 있다며 날카롭고 惡辣(악랄)한 수법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에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MBN 프레스룸] 프레스콕 / 코로나19에 무너진 아베?

아무리 미워도 이웃 나라에 전염병은 없어야 하건만!

중국 우한[武漢(무한),武汉인구 천만 명지역으로부터 발병되기 시작한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대한민국까지 초비상이 걸리고 말았다는 것만 봐도 이웃나라에 재앙이 들면 주변국들에게도 거의 똑같은 피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고 있지 않는가?
아직은 장담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대한민국은 잘 대처해가고 있다는 게 나날의 보도를 보며 알 수 있는데 반해,
일본이 지역적으로 발병돼가며 2월 20일까지 726명이나 확진자가 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대한민국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 위치한 관계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으로 이끌려가고 있음을 본다.

예로부터 전염이 되는 병원체는 쉽게 치료할 수 없는 고질병으로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때문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다뤄야 쉽게 막을 수 있다는 교훈을 받은바 있지 않던가?
대한민국 정부는 그런대로 잘 대처하고 있다는 감을 받게 하고 있었으나 일본은 불안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단계로 끌어가면서 계속 공항만 차단하면 되는 것 같이 착각했던 것 아닌가 하는 어설펐던 판단이었음이 확실해지고 있다.
2020년 2월 15일자 하루에 일본은 남쪽 오키나와[沖縄현을 시작하여 일본 혼슈[本州(본주)]를 거쳐 홋카이도[北海道]까지 4개 (전역에 걸쳐 확진환자 8명이 발생했다고 하는 뉴스도 있었다.
일본 후생성에 따르면 Δ와카야마(和歌山)현에서 70대 남성 Δ오키나와(沖縄)현에서 60대 여성 Δ도쿄(東京)에서 50대 여성과 70대 남성 Δ홋카이도(北海道)에서 50대 남성 Δ아이치(愛知)현에서 60대 남성 Δ가나가와(神奈川)현에서 30대 남성 Δ3번째 전세기 귀국자 중 60대 여성 등이 모두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일본 아베정권은 요코하마항에 강제 격리된 채 정박해 있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를 관리하는 것부터 위태롭다고 하는 대한민국 전문가들의 비판을 피할 수 없었지만,
일본 언론들은 아베신조 정권 보호막만 쳐대면서 일본 국민을 欺瞞(기만)하고 있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마치 한국 하류 언론들처럼 자신들의 이권에만 달라붙어 언론 본래의 진정성은 망각하고 국민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지 않을 수 없는 외나무다리를 건너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고 있는 중이다.
언제까지 국민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언론들이란 말인가?
아마 대한민국 언론도 일본 극우언론으로부터 나쁜 것만 배워온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본다.
건너지 못할 외나무다리를 건너고 있는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총선은 한일전"에 진중권 "혹시 그날 축구해요?"

아베가 만들어 버린 한일전

일본 아베신조 정권이 지난해 7월 2일 대한민국을 상대로 반도체 4가지 소재 수출규제를 실시한다고 발표한 이후 이 사람은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다.
분명 일본 제국주의 극우파 인간들이 征韓論(정한론)을 펼쳐 자신들의 榮華(영화)만을 위해 한 나라 국민을 노예 같이 부려먹는 것도 모자라 심지어 한반도 독립 운동가들을 상대로 생명을 앗아가며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 갖은 害惡(해악)을 다해 극도로 괴롭혔는데도 아베정권은 배상할 가치조차 없다면서 대한민국 사법부 판결까지 무시하고 있었다.
그 방안으로 문재인 정부를 붕괴시키고 일본국에 叩頭謝罪(고두사죄)만 잘 하는 자들에게 정권을 이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선택한 방법으로 일본의 수출 우대국에서 대한민국을 제외하는 방향으로 틀기 시작했고 지금 이 순간도 아베 정권은 모든 정략적 모략을 다 써가며 21대 총선에서 미통당이 승리할 수 있게 뒷받침을 하고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들고 있는지 모른다.
대한민국 토왜[土着(토착倭寇(왜구)]들을 모조리 동원시켜 아베의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는 생각 말이다.

"개헌 안해 '신종 코로나' 대응 못한다?"…아베 정권의 언론플레이

아베는
대한민국 최대 재벌인 삼성을 흔들어 버리면 대다수 국민은 문재인 정부를 탄핵하게 될 것이고 결국 문재인 대통령은 下野(하야)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에 잠겨있었던 아베 신조?
심재철 미통당 원내대표가 이번 선거에서 이겨 제1당이 되면 문재인 탄핵 먼저 하겠다는 의지가 어디로부터 나오는 세력의 언사인 것인가?
아베의 그런 허황된 꿈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고 보았는데 아직도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자국의 코로나19 대처는 뒷전이고 대한민국 총선에만 눈독을 돌리고 있는 아베와 토왜들의 계략이라는 감을 갖게 하는구나!
대한민국은 일본의 악의적인 모략을 기회로 삼아 재벌기업과 중소기업 간 탄탄한 다리를 만들 수 있는 연결고리까지 굳게 만들어주고 말았는데,
아베가 정권을 이어가기 위해 송충이를 어쩔 수 없어 씹으면서 그렇다고 배타낼 수도 없고 난처한 얼굴로 온 面相(면상)을 다 찌푸리며 땅을 치며 발악을 하고 있지 않는가?
그로 인해 대한민국 깨시민들은 토왜를 찾아내기 위해 눈을 부릅뜨고 2020년 4월 15일 21대 총선은 한일전이라는 제목까지 내세워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과 가짜보수당 의원들을 모조리 몰아내자며 각처에 한일전포스터까지 붙여가면서 총력을 다 하고 있다는 뉴스도 나오고 있잖은가!
세계일보는
‘'4월 총선=한일전포스터 등장.. 한일관계 총선 변수로 부상하나라는 제목을 걸었다.
깨시민들이 어디선가 각각의 장소에서 들고일어날 것이며 도로박근혜당(도박당)과 가짜보수당들의 후보자들이 왜 나쁜 인물인지를 잘 파악하여 선량한 시민들에게 홍보하게 될 것으로 본다.
고로 아무리 가짜 보수들이 통합을 했다고 해도 결국 민주당 후보자를 이길 수 없는 길을 만들고야 말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死票(사표)를 던질 것이냐 훌륭한 인물을 내 손으로 뽑아 알찬 인물을 여의도로 보낼 것인가?
모든 것은 국민들의 판단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본다.
기왕이면 마음까지 따뜻한 지식인이면 더욱 훌륭하지 않을까?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대비, 어떤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한국도 지역 감염 환자가 나온 것 맞아?

병원체 최초 발생지역은 중국 우한이지만 워낙 많은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이 엄청난 왕래를 하고 있는 현대판 통행에서는 병원체를 지닌 그 어떤 누가 자신의 앞으로 와 있었던지 지나쳐 간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인가?
종로 숭인동 거주 82세 노인(29번째 확진자)은 해외방문도 하지 않았으며 확진자 근처에도 가지 않았는데 폐렴 검사하는 중 코로나19 양성으로 판명을 받았다는 뉴스다.
5일 만에 한국은 29번째 환자가 나온 것이다.
다행스럽게 고대 병원에서 환자 격리를 신속하게 처리 한 때문에 크게 번질 것은 없다고 할지라도 그동안 노인회관 등 그 분이 거친 곳이 적잖아 역학과정이 번거롭다고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경향신문은
‘29번째 확진자해외 방문·확진자 접촉 정황 없어..'지역사회 감염초긴장이라는 조금은 과장된 표현도 없지 않은 제목을 올리고 있었다.
이렇듯 이번 코로나19는 확진환자에게 심한 통증을 안겨주지는 않는 것 같지만 전파 율은 대단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보건복지부는 잘 견제해 나갈 것으로 미룬다.
일본도 각 지역에서 비정상적으로 감염된 환자들이 나오고 있는데 조금은 당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대한민국은 쉽게 평정하지 않을까하는 안도감을 갖게 하지 않는가?
아무리 더 지켜봐야 한다고 할지라도!
그 환자도 어딘지 확실히 모를 것이지만 우한과 연계됐던지 중국이나 제 3국과 연관 관계의 사람으로부터 병원체를 전염 받게 된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어찌됐건 한국은 세계적으로 표본이 돼 이 병원체 박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한편,
일본은 점점 그 병원체의 늪으로 빠져 들어가며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돌입되는 것 같은 뉴스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것을 본다.
대한민국은 코로나19를 꼭 박멸하고 말 것으로 본다.
가벼운 감기 정도로 끝나게 될 날은 머지않아 다가오고야 말 것으로!

 '코로나19' 탓에 일본 마이너스 성장 현실화되나…초조해진 아베 총리

아베는 진정성이 없는 지도자로 남게 될 것

이런 말을 하면 언짢게 생각하는 이들도 없지 않겠지만,
지난해 7월 일본 아베 정권이 수출규제에 이어,
문재인 정부가 지소미아(GSOMIA,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를 종료하겠다고 할 때 강하게 반항하며 아베 정권이 용트림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불현 듯 생각이 스치고 있었다.
무언가 알 수 없지만 대단히 큰 사건으로 일본 아베신조 정권은 그 권력까지 내려놓지 않으면 안 되는 사건이 벌어질 것으로 예감하며 글에 까지 막연한 반영을 하고 있었지만 그게 어떤 것이라는 것은 이 사람도 알 수 없게 그저 腦裏(뇌리)만 건드리고 있었다.
하늘의 도는 친함이 없다[天道(천도)無親(무친)].’라고 老子(노자)께서는 자연의 동등함을 언급하셨지만,
언제나 선한 사람과 함께 한다[常與善人(상여선인)].’라며 착한 마음을 쓰는 사람의 손을 들어주는 것을 보면 자연의 凹凸(요철)처럼 인간들의 마음에 악의가 있는 것을 바꾸라고 한 것을 알 수 있듯이 아베의 暗黑(암흑같은 마음 때문에 일본 국민들까지 애를 태울 것으로 느낀 그대로 가 아닌가 하는 느낌을 어찌해야 할까!

 [오마이포토] 'NO 아베' 촛불 광화문광장으로 진출

아베는 기민정책을 버리지 못했나?

아베는 그들 선조들의 정책이던 기민정책(棄民政策)으로 나가겠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던 것이다.
많은 각계학자들은 일본 과거를 회상하고 있었으니 그 죄가 어디로 갈 것인가?
재난을 당해 고립된 국민은 버려도 된다[棄民政策].”라는 그들은,
물 위에 고립시켜 버린다는 의미의 미즈기와[水際정책으로 요코하마 항구 앞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환자들을 방치하고 있었다.
1945년 8월 14일 일본은 해외 660만 명의 거류민은 가능한 한 현지에 정착시킨다.”는 방침을 내리며 본국으로 들어오는 것에 반대하고 있었다.
대단히 큰 수의 국민들이 일본 본토로 들어오게 되면 혼잡을 막을 수 없다는 막연한 정책으로 국민을 버려야 하겠다는 未開人(미개인)적이고 인간 생명 무시정책의 일환 아니었던가?
그런 그들의 과거가 조명돼가고 있음이다.

아베, 벚꽃놀이 행사 참가자 선정 관여 결국 인정

미국은 벌써 전세기를 이용하여 300여 명을 구출했다는 소식도 있었다.
일본 시간 16일 선박으로부터 하선했고,
미국도 확진자 44명과 증상을 보이고 있는 사람 등 80명 정도는 일본에 남았다고 하지만 자국민들을 이동시켰는데 일본은 확고하게 버렸다는 의도를 보이고 있었다.
아베 정권의 불분명한 정책으로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을 가래로도 처리할 수 없게 만든 책임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도 14명 구출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었지만 7명은 구출했다.
결국 18일 대통령 전용 3호기가 일본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고,
그 중에는 재외동포들도 있다고 하지만 관계치 않고 같이 처리하면서 김포로 돌아왔다.
국가의 위상은 재난을 당했을 때 알아보는 것 아닌가?
문재인 정부 대응은 아주 신속하고 철저하게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는데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더 큰 호응을 받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그러나 대한민국 내국의 국민들 중 아직도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고 있는 이들이 적잖으니 그게 더 큰 문제꺼리 아닌가?
착하고 좋은 사람을 악하고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수법이 언제부터 있었던가?
다 倭寇(왜구)들이 지어놓은 짓거리들인데 아니라고 할 사람도 있는가?

 [인싸Eat]'후쿠시마산 먹방' 아베, 日도 등돌렸다

왜구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일본의 섬나라 왜구(와코우(わこう); 왜의 해적 즉 일본의 해적)들은 13~16세기 사이에 성행한 것으로 역사는 적고 있지만 더 올라가면 신라시대에도 일본 해적들이 침투했다는 내용이 간간히 있다.
하지만 한반도를 비롯해서 중국 연안으로 침투해 양민들을 해치고 더 나아가 인도네시아 필리핀 동남아시아 등까지 약탈해 크게 아픈 상처를 둔 시기를 역사서들은 적고 있는 것이다.
갖은 橫暴(횡포)를 하였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그들을 경멸하는 말투로 써지고 있었다고 한다.
이들 뿐이겠는가?
섬나라 일본 왜구들은 가까운 한반도의 노략질로 배를 채우고 심지어 수많은 여성을 蹂躪(유린)했으니 한반도에는 갖은 고역을 치르면서 인심이 흉흉해지고 서로 간 시기와 질투가 번지면서 고유풍습의 문화까지 농락을 당하고 말았으니 그 죄를 어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더해서 일본은 16세기 말 임진왜란(1592~1598) 시작 전부터 토착왜구들을 한반도에 심기 시작했다고 보는 게 정확할 것이다.
한반도 정보를 얻어내기 위해서다.

 일본, 2차 소비세율 인상 잠정적 보류

아베정권은 망하게 돼있는데!

뉴스1
日 코로나 확진자 500명 돌파..하루새 100명 넘게 늘어라는 제목을 걸고 일본의 코로나19 대처에 진땀을 흘리고 있는 것을 보도하고 있다.
크루즈선 탑승자를 제외한 일본 내 확진자는 현재 61명이라지만,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탑승자 504명을 추가로 17일 검사한 결과,
99명이 감염된 사실을 새롭게 확인됐고,
전체 454명이 감염된 상황에 일본 내 감염자까지 합하면 515(어떤 언론은 520?)이 된다며 수자가 틀린 보도가 있을 때도 없지 않았다.
감염병의 대처에 철저하지 못했던 일본 아베 정권은 당연히 문재인 정부와 비교되게 돼있지 않을까싶다.
일본 82세 노인과 20일 2명의 사망자가 나와 3명이 됐다.
앞으로 무관하다고 볼 수 없는 일본이 대처방법은 벌써 세계적인 도마에 올라 구설에 시달리고 있는 데도 한반도 정치에만 관여하려 할 것인지?
왜 민주당 지지율은 고정되고 있으면서 미통탕 지지율이 31%까지 올라가고 있는 것인가?
일본 우익 신문까지 아베정권에게 씁쓸한 소리를 하고 있다.
경향신문은
일본 우익 산케이 신문 "아베한국 대응 방식 배워야"’라는 발제하여,
일본 극우신문들까지 아베를 공격하는 것 같은 보도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대전당사에 '도로 박근혜당' 현판 걸렸다

도박당이 그렇게 좋았던 국민인가?

아베는 생명을 중시하지 않았던 과거 제국주의적 戰爭(전쟁)狂信徒(광신도)들의 피가 흐르기 때문에,
코로나19를 감염병 정도로 가볍게 생각할 수 있을지라도 세상은 평화주의를 더 옹호하면서 사람 생명의 귀중함을 대단하게 인정하고 있는 시대라는 것만 기억하면 될 것인데 극우세력들은 莫無可奈(막무가내)의 짓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
결국 인륜의 도리를 해치면서 세상을 멋대로 살아가는 악의 핵심이 될 인간들이 세상을 암울하게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저들은 오직 승리만 하면 된다는 어두운 마음을 지녔기 때문에 그들 뜻대로 된다면 인류를 크게 손상할 인물들이 되고 말 것이다.
아베는 아직도 도쿄올림픽 개최에만 염두에 두고 온 정신이 나간 상태의 왜구로 변해있지 않는가?
그런 인물들은 대한민국 땅에도 없지 않으니 도로박근혜당(도박당)이 된 미래통합당(이하 미통당)내에 수북하게 쌓여있지 않나?
권력만 잡으면 된다는 미통당(자유한국당과 가짜보수들의 합당한 당명)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30%를 넘는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끊임없이 40%로 이어지게 된다면 미래한국당(미한당)에게 줄 31%지지율로 비례대표를 27명이나 미통당이 가져갈 수 있다는 공식적인 문제까지 등장하며 21대 국회는 미통당이 제1당이 돼 국회의장 자리까지 장악하게 된다면 문재인 정부는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狗逐鷄屋只睇(구축계옥지제)하게 될 것이고 검찰개혁은커녕 모든 적폐들이 들고 일어나 문재인 대통령까지 하야해야 한다고 연일 설치게 될 게 빤한데 국민들은 그처럼 도박당 정권이 되도록 그냥 둘 것인가?
만일 도박당이 집권하게 된다면 박근혜가 외치던 대박만 외치면서 人間(인간)輕視(경시)현상은 계속 될 것이며 신친일파들이 득세를 함과 동시 다 쓰러져가는 일본 경제에 빌붙어 국민 경제는 일본 경제의 성공에 따라 대한민국도 같이 발전할 수 있다고 연일 洗腦(세뇌)시킬 것인데 그런 방식이 그렇게도 좋았었다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
남북통일도 통일대박만 입으로 외치며 남북 간 행동은 적대시로 되돌아가고 결국 남북 간 총칼을 마주하며 북한이 쏘아대는 북한의 신형미사일 이름과 그것들의 재원 등을 달달 외우는 국민으로 또다시 살고 싶다는 말이 되는 것 아닌가?
모든 국민들이 그렇게 원하면 그렇게 살아야지 누가 말릴 것인가?
세상에서 손가락질 당하며 정치는 未開(미개)국민이고 경제도 제대로 번창할 수 없는 일본의 속국임과 동시 미국의 속국 정치에 만족하는 대한민국으로 영원히 남자고 하는 어설픈 국민은 세계에서 “SOUTH KOREA onLY"라는 대단한 대접을 받게 될 것이니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된다면 정말 대단한 국민으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이니 얼마나 그들이 그리던 일이든가?

 금태섭-김남국 대결에 '조국' 재소환…민주당의 선택은?

민주당은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

금태섭 같은 사람을 옹호하며 국민을 엉성하게 하고 있으니 중도성향까지 다 빼앗기면서 도박당에 지지율까지 빼앗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 정당한 경선을 할 수 없게 막는다는 말인가?
설령 김남국 변호사가 誇大妄想(과대망상)에 빠져있는 인물이라고 할지라도 김남국 변호사만 말릴 것이 아니라 정당한 ()겨루기를 해서 후보자를 선출해야 한다.
잡음이 나게 하면 그만큼 손해인데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구는 일은 하지 말자!
조국 전 장관에 대한 상황을 보다 공평하고 정의롭게 하지 않는 국민이 될 바에는 차라리 구 자한당(도박당 전신)에 그대로 가져다 바치는 게 나라 망하는 꼴 원하는 국민들 보기에도 좋지 않나?
더불어민주당이 망하고 싶으면 확실하게 망해야 한다.
그렇게 원하는 그들(도박당 지원국민)에게 정권을 내줘라!
얼마나 도박당이 잘 하는 지 또 보고 배우자!
도박당이 여태껏 해온 경제정책인 낙수효과(재벌들이 먹고 남는 쓰레기 물 떨어지면 가까스로 얻어 마시고 안 떨어지면 목말라하는 서민정책경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국민인데 또 다시 돌아가 그렇게 살게 하라!
문재인 정부가 잘 이끌어가며 점차 나아지고 있는 소득주도성장 이론이 국제적으로 성공한 사례가 없다며 발악을 쓰는 그들의 정책이 얼마나 훌륭한 지 또 보자꾸나?
도박당 독재 패거리들이 50년 정치를 해 잘 살았다고 했는데 이명박근혜 9년에는 어찌 그리도 빈약하게 쓰러져가고 있었던가?
언론들이 그렇게 썼다고 그대로 믿는 어리석은 국민은 아닐 것 같은데 왜 민주당이 하면 안 되는 이유를 대라!
인간으로서 멸시 당하는 게 그렇게도 좋았던가?
언론들이 도박당을 왜 좋아하는지 또 적어야 하는구나!
콩고물이 떨어지는 게 그렇게도 좋은데 어찌 할 것인가?
투명한 정치보다 탁한 정치 속에서는 콩고물이 있어 밤이면 유흥업소가 흥행하고 언론은 그 업소를 위해 기사를 써주고 광고비도 받아 뒷주머니가 불거졌는데 민주당 정권만 들어서면 탁하고 탁한 돈들이 다 없어지고 말았으니 언론들은 탁한 세상으로 되돌리자고 하는 것 아니냔 말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조중동 진흥재단?

언론은 왜 탁한 세상을 좋아하고 있는 가?

건전한 삶은 건전한 건강이 함께 갈 수 있지만,
탁한 공기 속 세상은 마셔야 하고 피워야 했으며 쓸데없이 모든 낭비가 이어지고 있었는데 그게 그렇게 그립다는 것인가?
독재자들은 탁한 돈을 돌리게 했고 지하자금은 나라를 어둡게 하여 서민 경제에 惡影響(악영향)을 던져 貧益貧(빈익빈)으로 계속 이어지게 했는데 그렇게 좋았던가?
당장 내 주머니에 돈 들어오는 것만 내세울 생각 말고 후대까지 생각하는 건전한 사회 만들기 하자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슬픈 이야기인가?
언론이 개혁하지 못하는 한 나라 도덕은 개선될 수 없다.
썩을 놈의 물이 그립다고 하는 언론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맑고 청정한 물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것인지 왜 판단을 못하고,
다른 사람들까지 잘 못살게 하는 국민이란 말인가?
조국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 아니면 얼마나 건실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는지는 불원간 꼭 밝혀질 것이지만 그 때 가서 크게 후회할 짓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선량한 사람을 악한 괴한으로 만드는 짓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같은 독재시대 때에서 끝나게 했어야지 지금껏 이어가게 해서는 안 되는 일 아닌가?

 "후쿠시마 재앙 보는듯" 아베에 등돌린 日여론

아베가 머지않아 무릎을 꿇게 될 것이고 대한민국 신친일파들이 모조리 파괴돼갈 게 분명한데 대한민국은 아직도 탁한 물이 그리워 망상에 빠져있는 국민으로 남을 것인가?
정말 크고 장대한 마음을 가지고 대범하게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와 국민들 각자 圖生(도생)을 위해서!

산케이 “아베 정부, 코로나19 대응 문재인 정부에게 배워야”

2020년 2월 14일 금요일

봉준호 역시 빨갱이 이었는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아카데미 작품상까지 된 이유는?

[‘기생충’ 신드롬 ②] 봉준호 감독 ‘영감의 원천’ 아내 정선영씨…‘봉준호의 아바타’ 샤론 최

수많은 사람들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국제영화상 그리고 각본상까지 총 4관왕을 휩쓸게 된 데에 축하와 함께 마치 자신들이 그 상들을 받은 사람처럼 열렬히 환호하고 있다.
특히 기생충의 작품상은 비()영어 영화로는 아카데미 역사상 최초의 일이다.

지난해 5월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이후 거의 200개 영화상을 받게 된 그의 발자취는 화려하게 휘돌며 가는 곳곳에서 그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백인들만의 영화잔치로 인정해버렸던 아카데미까지는 거리가 없지 않다며 半信半疑(반신반의)했던 것도 잘 알고 있었지만,
아카데미가 변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생충에 대한 관심은 세계적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만들고야 말았다.
세계적인 영화상인 아카데미의 꽃이라고 하는 작품상까지 거머쥔 기생충!
그 내용은 알게 모르게 돌아 많은 사람들이 그 영화를 보지 않았어도 어떠한 내용인지 이해하게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가장 비극적인 점을 꼬집어버린 기생충!
貧益貧(빈익빈富益富(부익부사회의 兩極(양극)화는 자유 시장경제의 허점이 드러나고 만 것을 파헤친 작품의 특징이 아니고 무엇일까?
봉준호 감독은 자유민주주의의 세부적인 것까지 파고들었으며 인간의 내면적인 욕심이 무엇을 만들 수 있다는 것까지 그려낸 작품?
결코 자유민주주의 폐해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인데 환영하지 않을 사람들이 그 누구일 것인가?
돈이라는 게 좋을 때도 없지 않지만 사람을 얼마나 비겁하고 졸렬하게 만들어버리며 고립시킬 수 있다는 걸 알아차려야 하는데,
우리는 그 영화가 주는 메시지는 생각하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사이 가볍게 인간의 내면을 흘려버려서는 안 되지 않을까?
백인들만의 영화잔치 아카데미가 변하고 있다는 말도 되는 것 아니던가?
있을 만큼 가진 영화인들부터 세상을 바로보자고 하는 그 마음이 알차고 건전하게 나아가고 있음에 흡족하지 않는가?
세상은 가진 자들보다 갖지 못한 이들이 더 많기 때문에 公平(공평)하고 正義(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자고 하는 외침이 더욱 커졌으며,
기생충은 미국 백인들만의 아카데미에서도 대판 웃을 수 있었던 것 아니겠는가?

 


봉준호 감독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

그의 별명은 '봉테일'?
봉 자와 디테일 detail을 합성시킨 별명으로 'tail'?
그처럼 세밀하게 모든 일에 임하고 있다는 찬사가 대단하다.
더해서 人性(인성)까지 잘 갖춘 인물이라고 하니 도덕성 또한 謙虛(겸허)하다는 말?
참된 마음을 끊임없이 유지하는 데 하늘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아닌가?
여기서 '하늘'이라는 말은 인간들 사이의 영혼[spirit]이 같이 호흡하며 서로 간 같은 동감들이 겹쳐지며 일어난 내면의 작용이 자연스럽게 함께 했다는 말로 쓰고 싶다.
그와 같이 일한 사람들은 그를 대단히 칭찬하며 배우들을 편하게 해주는 감독으로 알려지고 있으니 그의 영혼이 많은 사람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기생충이란 영화가 오스카상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된 것 아닌가?
그는 모든 게 머리 안에 있는 감독이라고 한다.
배우 최우식은 만화처럼 콘티를 쭉쭉 그려낸다배우가 연기해야할 미세한 동작 하나하나가 이미 콘티 안에 다 그려져 있다캐릭터가 어떤 생각을 가진 건지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눈에 확 들어온다며 매번 볼 때마다 놀랍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뉴스도 있다.


김구 ‘백범일지’ 일본서 출간된다


내면의 淸雅(청아)한 철학이 없이 어찌 사람이 순수 할 수 있을까?

김구 선생께서 <백범일지>를 간행하며 나의 소원이라는 글을 말미에 넣으면서 한 나라가 서서 한 민족이 국민생활을 하랴면 반드시 기초가 되는 철학이 있어야 하는 것이니이것이 없으면 국민의 사상이 통일이 되지 못하야 더러는 이 나라의 철학에 쏠리고 더러는 저 민족의 철학에 끌리어 사상의 독립정신의 독립을 유지하지 못하고 남을 의뢰하고 저희끼리는 추태를 나타내는 것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머리 아픈 철학이 아닌 최소한의 인간적이고 문명적인 사고 속의 철두철미한 민족적 사상에 입각한 깊은 상념을 말한 것일 것인데 우리가 그를 보내고 벌써 71년이 지나가는데 진정한 철학을 갖게 된 것은 틀리지 않았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싶다.
대한민국 문화가 세계시장으로 깊숙이 침투하고 있으니 말이다.
봉 감독도 그의 투철한 철학이 없었다면 지금 그의 위치가 그 자리에 설 수 있었을 것인가?
방탄소년단[BTS]를 발굴한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도 나름 자신만의 깊은 철학이 있었기에 그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처럼?
방 대표도 처음에는 구설수에 휘몰리고 있었지만 세계 최고의 BTS를 뽑아낸 이후부터는 모든 게 자자들게 된 것 같이 1유에 목마른 대한민국에서는 나름 철학적 문화의 거장들이 등장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방 작곡가가 리메이크를 불허하는 그 내막적인 이유는 그의 영혼[spirit]까지 바꿔버릴 수 있는 곡으로 두지 않겠다는 의지가 없지 않는 것 같이!
이제 대한민국 문화 수준은 세계 Top 경지로 치닫고 있음을 보기 시작한다.
때문에 머지않아 문학작품도 세계권위로 오를 수 있는 작가 한강 같은 이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잖은가?
그게 다 꼼꼼한 사람들의 치밀한 성격의 철학에서 드러나는 것 아니던가?
고은 시인처럼 성추행 같은 비행이 숨어있으면 제아무리 발버둥치기를 해도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 것 같이 인간 내면의 깊고 오묘한 철학적 사고가 주는 힘이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理想(이상)의 形而上學的(형이상학적가치도 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때문에 최고 수준까지 이를 수 있는 그 내막에는 무수한 별들과의 전쟁처럼 영혼의 뒤척임 없이 이뤄질 것은 결코 없다는 것 아니겠나?
예술적 가치를 찾는 데에는 각자 그 방향의 차이는 있을 것이지만 세상 여성들의 후원 없이는 힘들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意思(의사)만 올려놓고 오늘은 정답은 피하고 싶다.
시간이 되든지 먼 미래에 생각이 나거든 나름대로 적어볼 생각이다.
좌우간 개똥철학을 하더라도 자신만의 심오한 가슴이 없이는 예술적인 慧眼(혜안)을 찾을 수 없을 것으로 보며 인간의 자세부터 달랐기 때문에 봉 감독의 기생충이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작품이 된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다.
고로 사람은 항상 신중하고 깊이 있는 사상적 품질도 보장돼야 한다는 말이니,
輕擧妄動(경거망동)도 있어서는 안 되고 輕佻浮薄(경조부박)하는 사람들도 경계해야 하지 않는가?

 ‘기생충’ 봉준호는 뻔뻔한 반미주의자-뭔 낯으로 아카데미상 받았나? - 조우석 칼럼 - [뉴스타운TV]


봉준호’ 그도 한 때는 빨갱이였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보는 눈과 듣는 귀는 그랬다고 한다.
‘WP "봉준호 등 과거 블랙리스트 올라… 기생충한국 민주주의 승리"’라는 제목을 건 MoneyS는 적고 있다.
2017년 911일 개혁위가 발표한 'MB(이명박)정부 시기의 문화·예술계 내 정부비판 세력 퇴출 건'에는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영화감독 52명이 포함됐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 직후인 지난 2013년 3월에도 국정원은 "문화예술계 건전화로 문화융성 기반 정비문건을 작성해 청와대로 보고했다.
송강호김혜수박해일 등 594명은 지난 2015년 51일 '세월호 정부 시행령 폐기 촉구 성명'을 발표해 이 리스트에 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고 적었으며,
그들 정권이 계속 진행하고 있었더라면 기생충은 오스카상을 받을 수 있었겠냐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승리라는 것을 워싱턴포스트(WP)는 강하게 보도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앞세운 자유한국당(자한당)은 자유민주주의를 꾀나 내세우고 있지만 그들의 본체는 자유가 아닌 블랙리스트 같은 것 속으로 예술인들을 속박하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아주 잘 알지 않는가?
자유라는 단어를 앞세워 재벌들에게 더 많을 혜택을 주고 그 혜택을 준 것만큼 과거 독재정권들은 정경유착으로 정치자금을 차떼기 했기 때문에 서민경제는 더 貧益貧(빈익빈)이 돼 양극화를 만들고 있었는데 지금도 그들을 따르는 서민들은 그런 정황이 그렇게 좋았다는 것인가?
아니면 친일파들이 자신들의 선대로부터 이어받은 부동산과 재산들을 감추기 위해 자한당 뒤로 숨어버리려 악순환을 계속하자고 하는 것인가?
세계는 점차적으로 더 양극화돼가면서 심하게 벌어지고 있는 것에,
양심의 가책을 갖기 시작하는 소수의 기득권층은 기생충 영화에 매료돼 조금이라도 자신들의 罪業(죄업)을 무마시키고자 최소한의 良心宣言(양심선언)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어찌됐건 조금은 그들에게 전파될 수 있는 계기를 갖추게 된 동기를 만들어 준 모든 이들(특히 오스카상 심사위원들)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박정희 생가 방화범 검거에 용의자“박 전 대통령,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영웅”웹사이트글 화제


봉 감독을 박정희 독재자 같은 사람이로 보는 자한당?

이명박근혜의 졸개들이던 자한당 의원들이 과거 잘못 한 번 사과한 적 없이 하던 방식대로 봉준호생가복원 하겠다며 대구경북에서는 목청을 돋고 있단다.
저들이 정말 봉 감독은 물론 예술인들의 블랙리스트를 몰랐다고 자부할 수 있는 집단이 맞는가?
그 윗선에서 한 일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것처럼 시치미를 때고 지내는 것 같지 않는가?
좌우간 봉 감독의 명예가 되는 일에 저들이 나선다는 것부터 뭔가 언짢게 들린다.
외교관을 앞세워 조종한 나머지 국가 기밀까지 빼돌려 정쟁의 칼날로 써먹던 강효상 의원(이하 강효상)이 하는 말을 보면 얼마나 비굴한 생각을 하고 있는 자한당인가?
강효상은
"대기업인 CJ그룹의 지원이 없었더라면 오늘날 같은 쾌거가 있었을까축하하고 감사해야 된다한 가지 더 봉준호 감독은 대구 출신입니다. 250만 대구 시민들과 함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드립니다."라고 하면서
대구에 영화박물관을 짓겠다고 했다는 MBC뉴스다.
다른 자한당 대구 예비후보들도 생가 복원하겠다든가 동산과 기념관을 짓겠다며 국민 표심을 노리고 있지만 선하고 선한 암소가 그 소리를 들으면 눈을 찌푸리며 배꼽이 떨어져 나갔다며 웃어댈 소리를 하고 있잖은가!
언제부터 봉준호 감독에 대해 그렇게 관심을 갖추고 있었던 자한당 이던가?
그가 박정희처럼 명성을 날리기 위해 민족을 배반하고 친지를 배반하며 국민을 탄압해가며 정권욕에 가득했던 그런 사람으로 비쳐진 적이 있었다는 말인가?
오직 예술만을 위한 순수한 삶 속에서 자신과 이웃에 힘이 될 수 있는 일만을 위해 살아온 사람에게 욕이 되는 말은 아닌지 판단해보야 할 것으로 보지도 못하는 멍청이들이란 말인가?
예술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던 자한당 패거리들이 할 소리 같기도 하고?
자한당 같은 사람들을 향해 그들을 그린 작품이 기생충이라는 것도 기억해야 하고!

나경원 원내대표-조국 민정수석이 언급한 '양두구육'-'삼인성호', 네티즌 관심 집중…뜻과 유의어는? 

악이 받쳐 행동하던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이 하는 일을 따라하게 되면 금세 판명이 나 어설픈 짓이라는 게 밝혀지는 일들을 하자고 하는 저들의 표 긁기 작업에 빠질 아주 착한 국민들이 있으니 저들이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것 아니겠나?
제발 양 가면을 쓴 늑대는 구분하여 찾아낼 수 있는 인성을 갖춘 국민이 됐으면 한다.
羊頭狗肉(양두구육)의 짓도 찾아내는 국민이 돼야 하지 않을까?
정말 구분할 수 없다면 하루 단 몇 분이라도 매일 시간을 내서 저들의 사고방식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자신들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사람을 찾아나서는 깨어난 국민이 되는 것은 어떠한가?
자한당처럼 아무 말이나 마구 해대면서 과격한 국민들의 편 가르기를 찾는 비굴한 짓까지 하는 정치꾼들을 찍어내어 사회를 황당하게 만드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기를 꿈꾸는 어리석은 짓은 삼가야 하지 않나?
문재인 정부 정책이 마치 무슨 瑕疵(하자)라도 있는 것처럼 꾸며서 국민의 삶의 진행을 막아버리면서 자신들 권력욕만 채우려고 하는 데도 꾸역꾸역 그들에게 표를 줘버린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게 될 것인가?
국회 입법이 되지 않게 막았던 자한당을 생각하면 될 것 아닌가?
지금도 가짜뉴스를 생산해서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장악하지 못하여 방치하고 있는 것 같은 가짜뉴스가 돌아다니게 하는 비굴한 짓을 보게 하고 있지 않는가?

[영상] 서영교, 유치원 3법 반드시 통과되어야…김태우 사건 '자유한국당' 가짜뉴스 책임져야


가짜뉴스를 완전 척결해야 자한당을 파괴시킬 수 있다

2018년 10월 가짜뉴스방지법 도입하자고 국민여론(63.5% 찬성)을 모아 국회입법을 시도했지만 자한당의 국회 무성의한 태도로 인해 20대 국회에서 폐기될 처지에 놓여 있다는 것도 국민은 알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싱가포르는 최대 10년 징역까지 살 수 있는 법 규정이 있는데 반해 대한민국은 벌금 10만원이 전부라고 하는 법이 전부라고 하는데도 국회는 왜 통과조차 망설이고 있는 것인가?
주 싱가포르 대사관은 2019년 12월 24일자로 싱가포르정세를 보고하는 문서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들어가 있다.

싱가포르 법무부는 2019. 4월 온라인상의 허위정보와 악의적인 배포가 가져올 수 있는 해악으로부터 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 허위정보 및 조작방지법안을 제출하였고지난 5월 의회를 통과해 10월 발효됨.

o (주요 내용동 법은 온라인에 허위 정보가 확산되는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소관 부처의 장이 법 적용 대상 해당 여부를 검토 및 확정한 후허위 정보 게시자와 페이스북트위터 등의 IT업체에게 온라인 허위사실을 삭제(Stop Direction)하거나 정정을 명령할 수 있는 권한(Correction Direction)은 물론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개인의 계정 또는 사이트를 차단하는 권한(Access Blocking Order)을 부여함.
동 법은 거짓임을 알면서 이를 싱가포르 내에 확산하려는 자에 대해 그 확산 행위가 공익(Public Interest)에 저해되는 경우에만 적용되고의견비판풍자 또는 패러디는 동 법의 적용 대상이 아님.
- 정부의 명령을 어길 시 온라인 플랫폼들은 최대 10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고개인은 최대 1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음.
또한 공익을 저해할 목적으로 고의적으로 허위정보를 확산하는 자는 경찰의 수사를 거쳐 기소될 수 있으며개인의 경우 5만 달러 이하의 벌금 및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음.
ㆍ 특히 해당 허위 사실이 (소프트웨어 로봇)’이나 가짜 계정에 의해 유포됐을 경우 최대 형량은 각각 징역 10벌금형 10만 달러까지 늘어나게 됨.

2.11 ‘이명박근혜 블랙리스트’ 봉준호의 아카데미 석권이 갖는 진짜 의미


인간 문재인과 봉준호의 誠心(성심)은 같은 맥락의 지향이었는데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것은 자한당이 앞장서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들이 왜 국회 입법을 막고 있는지 이해하게 될 것으로 본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 스스로 자기들 입맛에 맞지 않는 예술인들이라는 것을 앞세워 국가 혜택을 막아버리기 위해 9000여 명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었다는 것만 봐도 저들의 정치는 무엇을 자행했는지 알 수 있지 않았는가?
‘5.18망언이라고 하지만 그게 사실을 벗어난 말들로 읽혀지는 짓을 자행하며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로 써왔으니 자한당의 몰상식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인데,
아직도 곤한 잠에 취해 있는 착한 국민들은 자한당 꼬임에 빠져 그 늪으로 더 파고들어가고 있으니 얼마나 독한 세뇌를 당하고 있는 것인가?
심지어 識者(식자)라고 생각되는 이들까지 합세하는 데에는 그만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익이 있을 것 아닌가?
검찰을 품고 있는 자한당의 부도덕한 짓은 문재인 촛불정부가 탄생됐는데도 아랑곳하지 않으면서 이끌어가고 있으니 얼마나 難堪(난감)한 문제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한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까지 자한당과 같은 脈絡(맥락)으로 검찰 無所不爲(무소불위)의 권력만큼은 내려놓을 수 없다면서 자한당과 合勢(합세)하며 家狗向裏吠(가구향리폐짓도 마다하지 않으니 기가 막히지 않는가?
더구나 문재인 대통령은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 대상에 넣어야 한다는 의지를 보였는데 그 수사를 막기 위해 윤석열을 파직시킬 명분도 없어지고 만 상황에서 무엇을 지금 처리 할 수 있을 것인가?
윤석열이 인간 문재인을 제대로 읽지 못한 죄가 더 크다 하지 않을 수 없다.
권력은 인간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때도 없지 않으니 부질없는 일인데,
그걸 깨우치지 못한 바보인지 아니면 자신이 지닌 죄가 너무 크기 때문에 발악하고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 하고 만다.
지금으로서는 문재인 정부 정책 진행에 있어 가장 큰 실수는 윤석열 임명이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검찰개혁을 위해 윤석열을 지명한 것인데,
검찰 권력을 위해 더욱 맹렬히 힘쓰는 자를 택한 꼴이 되고 말았으니 말이다.
결국 시간이 그를 떨어져나가게 할 수 있는 방법밖에 없든지 그 스스로가 깨달아가는 것밖에 없는데 전자의 힘이 더 클 것으로 봐진다.
금년 7월이면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탄생됨과 동시 윤석열부터 처단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갈 것이다.
그의 처와 장모의 비리 그리고 그들의 결혼에 얽힌 문제들이 윤석열을 심하게 옭아맬 것이고 괴롭히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보는 눈이 크기 때문이다.
眞理(진리)는 멀고 험지에 있는 게 아니라 가장 가깝고 쉬운 곳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니까!
자한당과 윤석열이 합작해서 아무리 용트림을 해도,
앞으로는 문재인 정부에 좋은 일만 일어나게 될 것이니까!


 봉준호 '기생충' 취급한 '블랙리스트' 기억하자  

보시라!
이명박근혜가 내쳐버린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의 오스카상 4개 부문에 대해 휩쓸 것을 누가 얼마나 알고 있었던가?
인간 문재인의 정부와 봉 감독 간 사회문제를 비롯해서 사상이든 철학이든 그 어떤 차이든 閒一髮(간일발)할 정도의 위기감 같은 게 있었던가?
선한 사람은 선한 사람을 따라 같이 흐르면서 선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 그 어떠한 影響(영향)이라도 미치게 하여 같이 화목하고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으로 동행하자고 할 뿐 해를 주려고 하던가?
더 알고자 하는 분은 봉 감독과 문재인 대통령의 깊은 사상에 더 들어가 보는 것은 어떠하실지!

문재인 대통령, 휴일에 영화 기생충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