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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9일 금요일

코로나는 인간들 치부 들어내기의 역군?


코로나19는 더러운 존재라 더러운 것을 좋아해

 나사에서 매일 공개해주는 환상적인 우주 사진 BEST

누가 코로나(Corona, 왕관)'라는 이름을 붙였을지 모르지만 그 바이러스 병원체를 사진으로 된 것을 자세히 보기도 전 구역질이 날 정도로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정신적인 문제가 더 가중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것들과의 전쟁은 날마다 씻고 빨고 닦아내면서 시간을 적잖게 빼앗겨버리기 때문에 더 그것들에게 치를 떨고 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운동은 하지 않을 수 없으니 주로 침대 위에서 그리고 방에서 근육 늘리기[stretching, 스트레칭]와 맨손체조를 하며 아침을 열지만,
최소한의 바깥 공기도 쐬고 싶어 잠시 아파트 정원 안쪽을 산책하고 돌아와서도 손을 씻어야 하며 들고 갔던 손전화기도 닦아내면서 하는 김에 매일 손가락으로 작동시키는 테블릿PC도 닦으면서 죽어라 이놈들!’이란 말을 속으로 되뇌고는 하며 게으르면 저놈들에게 잡혀 먹히고 말 것이라는 생각까지 하는 늙은 것의 항의를 자연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코로나19] 국립보건硏 "치료제 현장 적용 위한 연구 추진"

늙은 것의 하루를 시작하는 세상이 눈에 보이지도 않은 세상 최저로 작은 것들하고 전쟁도 아닌 전쟁을 하며 인간들의 게으름과 지나친 욕심들이 낳고 만 악질적인 물체의 항명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되는 자연의 생명체들과 대항해야 한다는 게 어찌보면 내게 나쁘지만 않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이런 말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내게 먼저 항의하지 않을지?
늙은 것에게 코로나바이러스가 게으름을 피우지 말라고 하는 경계를 잘 받아들여 움직일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지만 좀 과로하면 도리어 내게 더 나쁜 게 들어올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의욕을 아직은 버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언젠가는 생을 마감할 것인데 코로나19에 의해 죽든 자연의 생에 다해 죽든 죽는 것은 기정사실인데 굳이 죽지 않겠다며 아등바등은 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도 같이 한다.
그래도 죽는 날까지는 힘에 부치지 않게 게으름 피우지 않아야 하는데 늙은것의 몸뚱이가 받쳐줄 수 있을지도 문제 아닐지?
어쩔 수 없는 그 날까지는 전쟁도 아닌 전쟁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만큼 변하지 않아야 한다는 결심은 놓고 싶지 않은데 얼마나 잘 버틸 수 있을지?
자연이 주는 그 날까지만 최선을 다해보자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

안동병원 코로나19 의심 87세 사망 환자 "음성"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한다면 코로나19도 기진맥진해서 죽어버리고 말지 누가 알 것인가?
백신과 처방약이 만들어진다고 가정하더라도 코로나19 백신과 처방약의 부작용에 의해 죽을 수도 있을 것인데 굳이 크게 기대하지는 않을 것이고 하늘이 부르면 언제든지 따르는 길을 택하는 게 자연에 대한 인간의 마지막 도리라는 말을 하고 싶다.
결론은 단 기간에 코로나19와 결판을 낼 수는 없다는 전문가들의 말에 동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더 인간으로서 자연에 대한 도리에서 벗어나는 행동은 하지 않아야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덜어주는 일이 아닐지!
우리 모두 합심하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는 있을 것이나 코로나를 완전 정복하겠다는 과욕(백신이나 치료제가 곧 나온다는 헛된 말)은 쉽지 않게 본다는 결론이다.
즉 미국의 트럼프처럼 대권을 잡기 위해 어설픈 짓 같은 것을 하는 사람들은 인간으로부터 외면당하게 될 것으로 보지만 문재인 대통령처럼 진실로 국민만을 위하는 인물들에게는 하늘도 감격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도 一助(일조)를 할 확고한 결심이라면 부지런히 몸을 놀려서 게으름 피우지 않아야 코로나바이러스도 인간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지 않을까?

 (6th LD) coronavirus-clubs

한국에서 또다시 코로나19 전쟁이 시작돼가고 있다는 뉴스다.
이태원 클럽 방문한 거짓말’ 대학생 학원강사의 실수가 계속 꼬리를 잡고 늘어지고 있다는 것 같다.
경기도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도 서울 확진자 2명이 추가도 거짓말만 하질 않았다면 초기에 제압할 수 있었을 것인데 참으로 아쉬워하는 것 같다.
단 하루 자그마치 85명이나 확진자를 내며 거의 두 달 조용히 지냈던 그 사이를 제쳐버리고 또 질병관리본부의 분주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지나 않는 것인지?
코로나를 잡아내는 데에는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교훈을 던져주고 있는데 아직도 사람들의 입에는 거짓말을 달고 다니고 있지나 않은지?
자신들에게 돌아올 불리한 점을 내치기 위해 순간 거짓말을 했다가 결국 자신이 다 뒤집어쓰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코로나19!
좀 더 솔직해질 수 있는 인간들이 되라는 소리로만 들리고 있다.

 쿠팡, '코로나19 확진자 속출' 부천 물류센터 근무자 등 3천600여명 전수 조사

부천시 쿠팡 물류센더 위생 또한 문제가 되지 않을지 모른다.
방역 당국이 물류 센터 내부를 조사해 봤더니 냉동 냉장실 작업자들 모자와 신발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한다.
냉동시설에 들어갈 때는 신발이나 옷을 직원들끼리 돌려가며 쓰고 있었는데 그런 옷이나 신발을 신지 않으면 안 됐을 때 그 일을 하자면 속이 메스꺼울 정도로 불결하게 관리하고 있었던 쿠팡의 실태가 낱낱이 들어나고 있다.
게으름을 피우지 말아야 하고 인간을 인간으로 대접하는 상사가 돼야 한다는 소리로 들려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마스크 쓰기도 손씻기도 잘해야 하지만 공중도덕도 잘 지켜야 하고 직원들 處遇(처우)도 개선해야 한다는 의미도 있는데 쿠팡은 집합금지명령 받은 김에 철저하게 개선해야 하지 않을지?
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하자고 하는 일인데 인간을 일회용으로만 볼 게 아니라 인간답게 보는 회사가 되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송까지 들으면서 회사도 보다 더 건실하게 되지 않을지?
코로나가 세상은 더욱 정결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지 않나?
남이 신었던 신을 남이 입던 옷을 빨지도 않고 그대로 신고 일해야 한다는 게 얼마나 치욕적일지 CEO가 한 번 입어보고 신어보면 어떨까?
거대기업으로서 왜 최초의 집합금지명령까지 받게 됐는지 깊이 있게 반성하면 해답이 나오지 않을까?
코로나19는 거짓말 하지도 말고 더러운 것은 정결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면서 부끄러운 짓도 하지 말라고 하지 않는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이태원 클럽에 가는 것은 부끄러운지 알면서 수천 명의 사람들은 전염병이 창궐하는 이 와중에도 술 마시며 몸을 비틀고 비비꼬면서 욕정에 젖은 행동을 하며 모든 것(마스크도 벗어던지고 사회적 거리두기)커녕 남녀가 서로의 몸을 가까이 더 가까이 접근 할 수 없을까하는 환상에서 숨을 가쁘게 쉬어가며 부끄러운 행동을 했기 때문에 자신이 이태원에 있었다는 것 자체를 숨기고 거짓말까지 했던 것 아니든가?
그러나 대한민국은 검역을 좀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 이태원 클럽 방문자들 전수조사에서 그들의 정보까지 덮어주면서 확고하게 잡아가는 가 했는데 거짓말에 대한 여파가 또 다시 떠오르게 하고 있었지 않나?
거짓말이란 게 그처럼 대단히 나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지 않은가?
신천지가 자신들의 부정한 사이비종교라는 내막을 감추려고 하는 것처럼!

 [영상] 왜 이제야…검찰, 수사 3개월만에 신천지 압수수색

거짓이 앞서는 사회단체는 종교집단이든 사회적 영리 혹은 비영리 기관이든 가차 없이 코로나19는 침투해서 잔인하리만큼 세상에 알려주고 있는 게 코로나19의 특징 아니던가?
아주 신속하게 전파해 가면서 그리고 그 暗部(암부)의 속내까지 샅샅이 들춰가면서 만인들 앞에 망신을 주며 남을 속이면 천벌도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우리에게 특정한 훈계를 시키고 있는데도 어리석은 인간들은 끝내 속이 다 들어나서 벌금이 아니면 징역을 살아야 하는 상황에 닿게 된 후에야 땅을 치는 것 아닌가 말이다.
남에게 피해가 되는 짓을 하면 내게 닥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코로나19!
그 나쁜 것들의 진실은 도대체 누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다는 말인가?
사회는 거짓 없이 진실해야 인간다운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을 주는 코로나!
우리 인간들은 도대체 과거에 무슨 못된 짓만 하고 살았던가!

노무현의 살아있는 죽음, 박정희의 죽은 죽음

2020년 3월 18일 수요일

교회는 예수의 이름 앵벌이처럼 쓰지 않나?



예수의 산상설교의 팔복 중에 돈에 대한 게 있었나?

 코로나 블랙홀 사태! 신천지 꼭 이래야만 속이 후련했냐?

성경 어느 구절에도 예수는 돈(금전)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한민국 기독교는 돈과 모든 것을 연계시키며 신앙의 깊이를 돈의 비중에 따라 점수를 매기고 있지나 않았는지 목회자들이 돌이켜봐야 할 상황 아닌가싶다.
예수의 설교 중 가장 유명한 팔복을 신자들이 얼마나 자주 되뇌고 있을지?
예수가 군중을 찾아 동산에 올라 설교하는 것 중에 금전이 들어가지 않은 팔복을 논했건만 대한민국 현대 종교는 금전만능시대에서나 할 수 있는 짓을 하고 있지 않은가?
신천지는 사람을 홀려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교리를 마치 天命(천명)처럼 쓰고 있지나 않은지 잘 판단해보는 것은 어떤가?
경기도 성남 은혜의강교회 목사는 돈에 목마른 목자처럼 기자회견을 한 것도 문제가 있어 물어본다.
그리고 모든 종교들은 인간 靈魂(영혼)의 情緖(정서)보다 돈이 앞서고 있지는 않은지 곱씹어보는 것은 어떠할지
예수의 기도 중 유명한 팔복을 WikipediA에서 복사해 왔다.
영어로 번역된 것이고 웬만하면 한역 성경에 다 적혀 있으니 굳이 번역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하며 게으름도 피워본다.

현대인에게 故차동엽 신부가 전했다··8가지 '행복의 비밀'

The eight Beatitudes in Matthew

³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¹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달콤한QT 1회 '예수님의 산상설교'|김지철목사, 마태복음 5:1-2

가난한 사람슬픈 사람온유한 사람정의에 배고파하며 목마른 사람자비로운 사람마음이 정결한 사람평화를 위해 중재하는 사람정의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여 결국 하늘 왕국까지 차지 할 수 있다고 한 예수의 약속이 언제 지켜질 것인지는 그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만,
돈으로 사야한다는 말은 눈을 씻고 찾아도 없다.
그러나 현대판 예수교회 목사들은 초대 종교가 언급했던 종말론을 이용하여 심심하면 써먹는다고 한다.
종말이 곧 닥칠 것이니 자신의 재산은 다 팔아 교회가 원하는 천국을 지어야 한다고?
정신 나간 신자들이 아니면 그런 목사의 잔꾀에 넘어갈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수도 없이 많으니까 신천지 이만희도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 처처에 신천지가 독사의 똬리를 틀 자리를 마련하고 포교운동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솔직히 이만희 순수한 주머니에서 나온 돈은 얼마나 될까?
배가 터지게 먹고 또 먹어가면서 신천지 재산은 하늘을 찌르고 있지 않나?
돈의 金力(금력)으로 인해 정치권력까지 만든 종교집단이기 때문에 겁이 없는 것인가?
광주에 신천지 성전을 지으면서 비자금이 나간 증거가 확보된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다는 것도 비자금을 어디에 쓰기 위해 마련했을 것인가?
예수는 마음이 淨潔(정결)한 사람은 복되다고 했는데 이만희와 그 종교를 좌우하는 집단은 비자금을 어디에 쓰기 위해 돈을 감추었을까?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신천지는 문재인 정부 망칠 생각은 정말 있었던가?

신천지는 코로나19도 겁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은 격리를 해야 한다고 할 때 열심히 더 열심히 종교행사를 하며 모이고 또 모여 문재인 정부 방역까지 망쳐놓고 말았던 신천지는 도대체 어떤 권력의 중심에서 세상을 망칠 생각을 했을까?
문재인 정부는 아주 벌써 안정된 상황으로 돌입할 수 있었는데 아직도 어떤 결과가 초래될 것인지 숨죽여가며 가다듬고 있지 않는가?
남이 하지 말라면 말아야 하는데 신천지 31번 확진자가 터지면서 무더기로 나왔고 결국 경상북도 청도 대남병원에서 기저질환이 있던 환자들 중 사망자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문재인 정부의 책임론까지 벌어지게 만들던 신천지는 원래 바라던 바가 성취됐던 것인가?
그 성취가 되고도 남았을 것으로 보는 이들이 왜 만족하는 장면은 없는가?
중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를 만들어 주었던 신천지의 기획이었을까?
대단히 크게 파헤쳐야 할 일이 남은 숙제로 있다는 것만 알자!
신천지로 인해 미국 트럼프 행정부까지 "한국은 감염자 많은 나라"라고 얕잡아 보던 것이 엊그제였건만 이제는 "훌륭히 대응한 나라"로 말을 바꾸고 있다한다.
문재인 정부를 4.15총선 전 박살내기 위해 포석을 깔았던 것이 이제는 역전돼 잘 못 돼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신천지의 90세 이만희 노옹의 부귀영화가 얼마나 더 길게 갈 것인가만,
어차피 신천지는 더 이상 포교는 물론 종교 자체가 대한민국 땅으로부터 사라져야 할 것으로 사료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정말 대책이 없던 신천지를 이어 대한민국에 말 안 듣는 종교가 또 있었다.
아주 많았다고 해야 맞는 말 아닌가만,
코로나19는 이제 세계유행으로 변하고 말았으니 어떻게 할 것인가?
기독교 집단 특히 경기도 소재 교회들 수천 개 집단은 지금도 그 어떤 무슨 신앙을 위해 집회를 계속 이어가며 국가에 좀 먹는 일을 계속 잇고 있는 것인가?
사랑과 無所有(무소유)를 외치던 예수의 가르침에 먹칠하는 종교인이 된다면 되겠는가?

미국 1조 달러 슈퍼 부양 추진…"개인에겐 1천 달러 현금 지급 추진"

미국은  1조 달러(1,250조원 가치풀고 세계는 코로나 팬데믹?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은 Coronavirus(COVID-19, 코로나19)에 대해 3월 13일 2020(13일의 금요일결국 국가비상사태로 발표하고 만다.
그동안 남의 집 불구경하듯 한 트럼프에게 어떤 惡材(악재혹은 好材(호재)로 코로나19가 진행하게 될 것인지 모르겠지만 미국 국민들도 단단히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 심정이다.
미연방정부는 500억 달러(대략 60조원 가치)의 국가지원이 각 주로 배정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발표한 셈이다.
그때 만해도 알라스카와 미국 본토 3개 주만 제외하고 거의 모든 주에 확진자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워싱턴 주를 비롯해서 뉴욕 주 그리고 캘리포니아 주는 3월 14일 2020년 201 to 500명 사이의 확진자가 나왔다는 지도가 나왔었다.
3월 18일 2020년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1조 달러(1.250조원 가치)를 풀겠다고 한다.
한국의 1.7조원 추경은 그 돈에 1%도 못 미치는 액수라고 하는데 야당인 미래통합당(미통당심재철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헬리콥터로 돈을 풀고 있다며 목청이 터져라 외치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단다..
이제부터 미국도 본격적으로 코로나19와 전쟁에 돌입했다는 말이다.
WHO는 코로나바이러스 Pandemic(팬데믹세계유행)은 유럽부터라고 전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미통당은 중국코로나우환 코로나 등 중국과 관련된 것을 꼭 집어 서로의 탓으로 하며 세상은 더 惡化一路(악화일로)를 향하고 있는 것 같다.
일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WHO는 어쩔 수 없이 세계유행 코로나로 발표하고 만다.
급증하고 있는 유럽의 대감염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Tedros Adhanom Ghebreyesus; 1965년 3월 3에리트레아 출생사무총장이 세계유행으로 발표하고 만 것은 세상인심이 무서워서 한 것 아닌가?
하지만 그는 꽤나 뜸을 들이더니 결국은 팬데믹을 선언하고 있었다.
세계 선진국들의 눈치를 열심히 보면서 일본 아베의 편에 서서 말이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날들은 코로나19와 씨름을 해야 할 것인가!

 코로나19 대책회의 하는 아베 총리

세계는 아베 일본 정권의 부정한 짓을 눈여겨보고 있다.

314일 2020년 오전 10:00를 기점으로
중국 China :81021 cases
이탈리아 Italy :17660 cases

이란 Iran (Islamic Republic of) :11364 cases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8086 cases

스페인 Spain :4231 cases

프랑스 France :3640 cases

독일 Germany :3062 cases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1678 cases

스위스 Switzerland :1125 cases 등의 순위로 코로나바이러스는 퍼져나가고 있는데 반해,
일본은 Japan :716 cases()으로 15번째로 등록 돼있다.
일본은 지금 누워서 검진하는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세상은 다 알고 있는데 말이다.
아베신조 정권은 WHO에 기천만 달러를 제공하면서 얼마나 더 감싸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는 중인가?
아니면 관중 없는 올림픽이라도 치러야 하겠다는 뜻인가?
4월 1일까지 #도쿄무관중성화봉송행사 집행을 약속한 아베신조 정권이 고집을 심하게 부리고 있는 중이다.
대한민국처럼 빨리빨리 코로나19진단도 할 수 없는 일본이기에 환자들은 아우성을 치고 있을 것인데 cases[건수]만 줄이기 위해(올림픽을 제 때에 하기 위해거짓 보도를 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세계는 점차 확실히 인정해가고 있지 않는가?
아베신조 정권의 야욕이 차후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인가?
세계는 지금 눈여겨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아베는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가 가장 양심적으로 모든 자료를 제출하고 있는 것을 잘 보아두어야 할 것으로 본다.
세상 지도자들 중에서도 양심 없는 인간들은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그 중 아베도 한 사람 아닌가!

 신천지 집단감염 보고도…종교집회 강행에 여론 ‘싸늘’

인간은 신이 아니라 오직 나약한 사람 아닌가?

예수도 인성을 띤 사람이었다는 것을 목사들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인데 왜 신으로만 인정하라고 하는 것인가?
은혜의강교회 김철웅(61) 목사의 눈물이 진정한 눈물이던가?
경기도 성남 은혜의강교회 김철웅 목사는 16일 국민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수차례 죄송하다,
상황이 수습되고 병원에서 퇴원하면 목회도 내려놓을 것을 고민하는 중이라고도 말했다는 국민일보를 보며 생각한다.
나약한 인간의 眞面目(진면목)을 보여주는 하찮은 목사에 불과한 인생이 평소 교회에서는 마치 자신이 주님인 것처럼 행동했을 것 아닌가?
안수를 해서 병자들을 고쳤다는 고귀한 목사님이었을 것이니까!
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서로 간 사회거리두기운동 등 모든 방비를 철저히 하고 있는 와중에 교회문 열고 은해의강교회 목사 부인은 신도들 입 벌리라고 하며 소금물 스프레이까지 써가면서 기도회를 한들 제대로 방역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인가?
정말 어리석은 게 인간이거늘 목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마치 자신들이 신이라도 된 것 마냥 국가가 협조하라는 것도 무시하며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으니 이게 종교가 해야 할 일인가?
그 어떤 단체보다 인간 생명을 귀중하게 여겨야 할 단체가 말도 안 되는 짓을 했다는 것에 분노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물론 감옥소에 있는 전광훈 이네 교회도 문재인 정부가 교회탄압한다며 악쓰면서 신도들을 부추기며 아주 열심히 목회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며 세상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왜 느끼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아무리 목사들이 교회를 나오라고 해도 국가재난에 동참할 意思(의사)들이 있었다면 뿌리치고 나가지 않을 것이지만 꾸역꾸역 교회로 몰리고 있는 인물들은 어느 나라 국민일까?
자신으로 인해 최소한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아야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집단행동은 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또한
'집단감염동안교회 사과.."수련회 개최에 책임 느껴"라고 뉴스1은 제목을 붙여 보도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소재 동안교회가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마음이 무겁고 죄송하다"라고 사죄하고 있다.
세계로 퍼져나가는 코로나19를 우리는 이처럼 가볍게 받아들일 수만 없는 것 아닌가?

 [속보] 성남 은혜의강 교회 40명 추가 확진… 구로 콜센터 이어 수도권 최다 집단감염

신앙은 신앙일 뿐 신의 역할까지 겸하려는 짓 말아야 하지 않나?
(안수하는 교회 목사들 예수가 된 기분인가?)

317일 2020년 현재 전 세계 확진자는 182406명으로 집계됐다고 한다.
유럽 전역에 확진자가 중국 수를 넘고 말았다는 뉴스도 있다.
지구 인구 80%까지 감염될 것처럼 언급하는 뉴스까지 등장하고 있다.
결국 많은 노령 층 인구가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말이 된다.
코로나19는 노인들의 killer이기 때문이다.
미국도 3월 18일 2020년 현재 6,000여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한다.
이틀 만에 배로 증가하고,
다음 이틀 사이 네 배로 늘었다고 하니 이젠 나도 될 수 있는 한 아무 데도 가지 않으려고 애를 쓰기로 한다.
하지 말라는 일은 하지 않는 게 세상을 도와주는 일인 것 같은데 獨不將軍(독불장군)들은 꼭 용트림부터 하고 그들은 또 어디든 있기 마련이니 그들이 코로나19보다 더 무섭게 느껴지는 상황 아닌가?
어서 빨리 백신과 처방제가 개발돼 병증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날이 돼가길 간절히 바라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백신은 지금부터 빨라야 1년 반이라는 긴 세월이 필요로 한다는 뉴스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치료제도 계속 연구하고 있으며 에볼라치료제 등을 이용해서 투약해가며 결과를 눈여겨보고 있는 세계 질병학자들의 노고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천하장사도 힘으로는 여러 장애물을 막을 수 있겠지만
병원균이 자신의 몸에 침투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하물며 나약한 인간들이 왜 날뛰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파리에서는 술집에 가지 못하게 한다며 3일 전 저녁내 술판을 벌이면서 술을 마실 수 없어 슬프다며 나대고 있는 집단이 있는가 하면 스페인은 관광도 할 수 없다며 한탄하고 있는 욕심쟁이 인간들도 화면에 보이고 있었다.
잠시가 될지 장시간을 보내야 할지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 것인가만,
제발 인간의 탈을 쓰고 자신이 신[GOD]이라도 된 것 같이 사람들 유혹은 하지 않는 인간이 됐으면 한다.
물론 성경에도 인간들은 말세라며 자신들이 세상을 구원하는 신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사방에서 나오게 된다는 예언이 없지 않지만은 않으니 하는 말이다.

요즘 길에 존윅 리로드 포스터가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 DVDPrime

세상은 돈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분명 있다는 것을 알고만 죽어도 얼마나 큰 위안일 것인지?
그래도 자신의 돈 다 털어 신천지이든 교회에 가져다 바치는 어리석은 짓 같은 것은 하지 말아야 하고 정도를 지키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신앙은 어디까지나 영혼의 안위를 바탕으로 해서 인간 내면의 情緖(정서)에 힘을 실어줘야 하는 게 신앙이니까!
물질까지 좌우하는 것은 신앙이라고 할 수 없으니까!
결국 인간의 내면에 정서가 충만히 차게 되면 영혼은 자연스럽게도 안정을 찾게 될 것이고 평온한 감정에 돌입할 수 있는데 왜 현대교회들은 금전만능시대를 부르짖으며 인간의 욕심을 이용하여 돈만 뜯어내기 바쁜 종교로 변환하고 있다는 것인가?
예수가 언제 돈을 언급하며 천국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을 했던 성경구절이 단 한 구절이라도 있었던가?
박해만 받지 않는 것만도 행복하다고 생각한 예수 생애의 그 속내를 왜 목사들은 감춰가며 십일조에만 눈독을 들이면서 돈만 뜯기에 바삐 뱀의 혀처럼 날름거리고 있는 것인가.
제발 교회는 예수를 빙자해 현대판 앵벌이 수단으로 쓰지 말아야 하지 않나?
자신의 본분은 지키지 않으면서 돈의 노예들이 된 기독교를 이끄는 신앙부터 하늘은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종교가 썩으면 사회는 위험천만한 것으로 인정하고 마는데 대한민국 사회가 그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은 앵벌이 교회보다는 그래도 착한 이들이 더 많기 때문 아닌가?
그러나 부자교회들은 깊은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지?

[광주] 신천지 말씀대성회 "'전무후무'한 실상증거"… 2만 6천여 명 몰려

2020년 3월 3일 화요일

박근혜시계 때문에 이만희가 위험해?



이만희가 찬 금장 박근혜시계 어째서 가짜일까?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2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 '평화의 궁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시계를 차고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甘呑苦吐(감탄고토)라는 사자성어는 미래통합당[미통당도로박근혜당(도박당자유한국당+새누당의 탈당 야권연대)]의 전유물이 된 단어인가?
달면 삼키고 쓰면 토해내는 그야말로 자신들 입맛에 맞는 것은 옳다고 하고 맞지 않으면 가짜라는 단어를 붙여 국민 눈속임으로 하려고 하는 짓이 왜 그처럼 어설픈지?
신천지 교주라고 하는 이만희가 기자회견에 나오면서 박근혜로부터 받은 금장시계를 차고 나왔을 때는 그 이유가 있는 것인데 국민들은 왜 차고 나왔을까하며 웅성거리기만 할 것인가?
4.15총선에서 박근혜 힘을 빌린다고 보는 미통당을 향해 이만희가 손짓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보면 어떨까?
서툴게 계속 나오면 나도 세상에 까발릴 말이 있다?’
이만희는 새누리당의 당호를 신천지로부터 따온 것으로 세상 밖으로 내보이고 있을 때부터 박근혜와 자신 간 가까웠던 사이라는 걸 인정해달라고 했던 것 아닌가?
박근혜 계열에서는 벌써부터 해오던 것을,
이만희를 이제야 명예훼손을 걸고 고소했다?
지나가던 멍멍이가 망망거리며 비웃고 있는 데는 뭐라고 답한다?
그저 국민의 눈치만 보고 있는 새누리당(미통당 전신後裔(후예)들의 卑怯(비겁)하고 陰凶(음흉)하며 더러운 짓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도둑이 제발저리다고 하질 않는가!
왕년에 표 좀 달라고 달려가 부탁하던 때와 사뭇 다른 미통당 의원들과 그 지도부에게 보여주는 묻지 못할 근거들이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이만희만 어서 구금시키면 해결될 수 있는 일일까?
그러면 왜 윤석열 사단은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인가?
미통당이 웃지 못 할 사건은 분명 있을 것인데 말이다.

 [아유경제_정치] 미래통합당 "이만희 '박근혜 시계'는 가짜" 일축

박근혜의 은장시계가 있으면 당연히 금장시계도 있지 않나?

()보다 ()은 대단한 가치로 차이를 두게 된다.
아무리 金裝(금장)이라고 해도 은장을 한 것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게 인간의 공통된 貴鵠賤鷄(귀곡천계)의 思考(사고)가 주는 현실 아닌가?
이만희는 기자회견장에 금장의 박근혜시계를 차고 등장했으며 기자들은 그 시계를 잘도 찍었다.
박근혜 측 인사들은 그것은 가짜라고 했다.
금장을 선물한 적이 없다고 한다.
결국 이만희는 박근혜시계까지 위조를 했다는 것인가?
조국 전 장관(이하 조국부인 정경심 교수의 표창장위조보다 더 무거운 죄를 지은 것 같은데 왜 윤석열 검찰은 손 놓고 있는 것인가?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을 분리해 생각하자고 하는 짓인가?
이명박이나 박근혜나 윤석열에게는 같은 계열의 급수도 같게 해석했던 적이 없었나?
이런 수사는 조국과 그 가족에게 파고들었던 수사보다 두 배는 더 강력하게 해야 할 것인데 윤석열 검찰은 느려터진 것이 오뉴월 황소의 睾丸(고환)처럼 축 늘어져 있지 않나?
조국처럼 최소한 80여 군데는 압수수색을 해야 할 것인데 말이다.
도대체 윤석열은 입과 행동이 왜 그렇게 다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인가?
문재인 정부 인사 중 가장 크게 실수를 한 것을 어떻게 용서받아야 할 것인가만,
이만희 수사에 총력을 다하게 된다면 조금은 풀어줄 수도 없지 않을 것이니 지금부터라도 열심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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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는 박근혜정권에서 국가유공자 훈장도 받았다

이만희가 찬 박근혜시계가 가짜였다면 박근혜가 준 국가유공장 훈장도 가짜였나?
이만희가 가짜훈장을 걸어놓고 있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말이다.
보훈처는 그 내막을 비밀이라며 밝히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박근혜가 준 국가유공자증서는 사진으로 볼 수 있는데 설마 이것까지 가짜로 만들었다고 보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미래통합당과 자유공화당(자공당같은 박근혜당과 연계된 곳의 사람들이나 아니라고 펄쩍 뛰지 않을까?
결국 이만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신천지와 이만희만을 믿는 그 추종자들이 전부 아닐지 생각하게 만든다.
결국 정치권 사람들은 이만희를 책임질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 같은데 왜 박근혜시계는 차고 나왔는지?
여러 의견들이 분분하지만 이만희는 뉴스조차 보지 않고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으니 이 또한 웃기지 않나?
지금이 문재인 정부인지도 모르는 이만희라고 하는 사람들까지 있으니 하는 말이다.
좌우간 신천지는 대한민국에 있어 존재해서는 안 되는 집단에 불과하다는 게 밝혀져 가고 있음을 보고 있으니 끝내 해체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너무 크다.
하지만 3월 2일 기자회견을 끝으로 이만희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세월호 사건을 내고 도피행각을 벌렸던 세월호 선주였던 유병언 같은 신세가 되지 않을지 의심치 않는다.
세모그룹의 창업주 겸 회장이었으며 구원파 종교단체의 지도자 유병언은 2014년 4.16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숨어 다녔다는 것까진 알려졌으나 그의 죽음이 명확하지도 않고 확실히 어디에서 죽었는지 알 수 있는 것도 없이 사라진 인물이 돼버리고 말았으니 인간이 인간을 구원한다는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인 뒤끝은 처참하다고 봐야 할 것 같은데?
아직은 살아 숨을 쉬고 있는지 모를 유병언이나 신천지 이만희는 살아있다고 해도 살아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사람이 누구일까?
자신들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감지한 인간들은 언제든 사람 생명까지 처치하고 말았던 과거처럼 아직도 그 자리에 머물게 하려는 금권력으로 세상을 망치게 하려고 하지는 않는지?
4.15총선에서 불리한 쪽은 이만희의 박근혜 연계를 그대로 인정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만희는 아직 건재하게 숨어있는가?
박근혜시계는 왜 차고 나와서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고 있는지?
아무리 기댈 곳이 없다고 해도 죽은 자식에게 기대려고 하는 멍청이가 어디 있다는 말인가?

 프랑스 사노피, 美와 협력해 코로나19 백신 개발 착수

코로나19 백신 개발은 언제나 될까?

모든 감염병에 대한 대책에서 최초 발병자를 잘 차단시키는 일이 왜 중요한 것인가?
다음 환자로 연결시키지 못하게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이 왜 중요한가?
최초 발생한 감염병원체라는 것은 사람들에게 전달시키지 못해 안달이 나있는데 사람들은 멋도 모르고 노출된 상태에서 감염자에게 달려들어 보호도 하고 안쓰럽다며 동정을 보내는 순간 병원체는 새로운 사람에게 달라붙어 숙주기간을 거친 다음 병원체가 활성화하면서 사람에게 고통을 주기 시작하지 않는가!
그 놈들을 조기에 철저히 차단시키지 못하게 되면 병은 猖獗(창궐)되며 마치 마귀들처럼 병원체들은 뽐내기 시작하고 사람들은 안절부절 하게 되어 결국 병원체에게 먹히고 마는 것이니 초기에 차단을 시켜야 하든지,
최대한 시간을 끌어 그 병원체를 잡을 수 있는 처방약을 개발하든지 예방백신을 찾아내어 모든 주위 사람들에게 주사하여 防疫(방역)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만 감염병을 처단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감염병은 그 백신을 꼭 찾아내어 방비하는 자세도 중요하고 그 병에 걸리게 되면 처방할 약이 있어야 다시는 그 병은 전염병이라고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미리 만들어두지 못한 때문에 그 백신을 찾아내야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쉽지 않은 게 과거나 현실에서 문제인 것 아닌가?
미국 존스 홉킨스 건강보장센터 아메시 아달자 박사는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 코로나19가 5번째 계절성 코로나바이러스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는 뉴스도 있다.

 [팩트체크]전 세계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어디까지 왔나

코로나 백신을 찾아내기 위해 각국에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아직까지 개발했다는 뉴스는 없고 막연하게 1년이나 경과될 수도 있다는 단체도 없지 않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본래 기온이 오르면 사라지곤 했는데 이번 코로나19는 기온이 올라도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마크 립시치 하버드대 전염병학 교수는 언급했다고 하니 결과는 아직 없는 셈이다.
좌우간 이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면 연구자도 적잖은 돈도 벌 수 있을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급속도로 전파되는 코로나19의 병원체를 머리 숙이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 않겠나?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는 처음에는 잘 대처하고 있었지만,
31번 신천지 확진자가 나타난 이후부터 걷잡을 수 없게 대구 경북지역에 활개를 치고 나타나는 확진자 수는 기하급수로 늘어 2020년 3월 2일 새벽 확진자 수는 3,736 에 완치된 사람은 30명이고 사망자도 20명으로 늘었다.
내일부터는 좀더 안정되게 환자들이 나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지만 신천지 교회 안에서 나오는 확진자는 마치 기다렸다가 나오는 것처럼 쏟아지고 있으니 무슨 조화란 말인가?
문재인 정부가 이만희 교주의 부탁을 거부한 때문인가?
31일 이낙연 전 국무총리를 보좌했던 정운현 전 총리 비서실장은 신천지예수교회가 국무총리 포섭 시도 정황을 공개했는데,
이 전 총리가 당시 거부한 사실까지 보도되고 있었다.

'이만희 눈동자' 기자회견 후 화제

흑심을 품지 않았다면 다행일까만,
이만희 얼굴은 항상 자신을 배척하면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라도 보복하고 말 것이라는 내용을 품고 있는 것을 감안했을 때 이만희의 計略(계략)이 전혀 없었다고 하기에는 참으로 아쉬운 구석이 없지 않는 것 같다.
이만희가 얼마나 말을 조리 있게 하는가 하면 거짓을 진실이라고 해도 신천지 신도들은 믿을 정도라고 봐야 하지 않나?
그만큼 신천지 맹신자들에게 세뇌를 시켜 정신적으로 이만희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들로 만들어놓았지 않았나?
고로 저들은 이만희를 위해 죽음까지 각오하고 있다고 보는 게 정확하지 않을까?
무서운 마귀가 이만희인데 그는 신도들을 향해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마귀로 단정 짓고 있으니 마귀들의 집단이 신천지 아닌가싶다.
이들은 신천지의 일이라면 거짓말을 해도 된다는 사상이 머리에 깊숙이 박혀있다고 하니 하는 말이다.
그들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신도들 명단도 정부에 허위보고했으며 언론에는 정부에 최대한 협조를 했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었다.
특히 신천지를 향해 불순한 말을 삼가라며 강하게 외치고 있었다.
자신들이 근원이 돼 국민 건강을 아주 쉽게 상하게 하고 있으면서 말이다.
아무리 저들이 謀略(모략)을 해도 하늘은 진심의 편에서 후원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악마[devil]의 편으로 넘어갈 수는 없는 일 아니겠나?
빛은 항상 어둠을 이기게 돼있다.
신천지는 아주 깊은 어둠의 似而非(사이비)종교이기 때문이다.
마치 속이는 게 美德(미덕)으로 착각하는 종교가 어찌 빛이 될 수 있을 것인가?
고로 이만희를 붙잡아 구속시킨 다음 그 죄를 물어야 할 것이다.
국민에게 살인한 죄와 다를 바 없는 죄를 졌으니까!

이만희 시계 관심, '박근혜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