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0일 토요일

코로나19와 트럼프는 뭐가 다른 게 있는가?


Hijab(히잡)도 아닌 Niqab(니캅)을 써야 할 판?
 
한군데로 부족해 이제는 목부터 마스크 어께까지 귀에거는 멀티 나들이 스카프 마스크 : 룸테크

여성 나들이 스카프 마스크를 보며 생각나는 게 있어서다.
미국 서부에서도 이따금 마켓 같은 데를 걷다보면 중동 여성들 중 얼굴을 잔뜩 가린 여성을 볼 때가 적지 않았다.
그 중에는 확실하고 완벽하게 가린 여성이 있어 다시 한 번 더 보게 할 때가 없지 않았다,
그런 여성을 볼 때마다 느끼는 기분인데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답답함을 느끼게 한 복면 같은 그런 의상들!
그들만의 문화적인 사고에 따라 가리고 다니는 것을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 누가 뭐라 할 것인가만 오직 두 눈알만 veil속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범행을 저질러 놓고 그 가면만 입어버리면 누가 했는지 쉽게 찾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까지 했던 그 가면의 이름은 ‘Niqab(니캅)’이라고 그들은 부른다고 한다.
이마에서부터 턱까지 얼굴 앞면은 내놓게 한 ‘Hijab(히잡)’이라고 하는 것과는 상당히 가린 니캅을 앞으로는 여성들이 멋을 내면서 쓰고 다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여성 나들이 스카프마스크가 눈길을 끌게 하고 있다.
물론 눈 위로 이마와 머리까지는 가리지 않으니 니캅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스카프마스크를 하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머리까지 스카프로 덮는다면 중동 여성들이 쓰는 니캅과 뭐가 크게 다를까하는 생각을 하며 코로나19가 새로운 것을 만들게 하고 있다는 생각에 잠기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미 의회, 네번째 코로나19 예산 통과...600조원 규모

스카프마스크는 미국 Nancy Pelosi(낸시 펠로시; 1940326일생 (80), 메릴랜드 볼티모어) 하원의장이 금년(2020) 처음으로 쓰고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 유래를 만들기 시작한 것으로 기억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마스크를 쓰지 않겠다고 할 정도로 COVID19에 대해 무반응 적이고 무능한 대통령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펠로시 민주당 하원의장은 일반 마스크 대신 코와 입을 가릴 수 있는 것으로 자신의 스카프로 가리고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시선을 끌기 시작했다.
워낙 예쁜 스카프들을 이용하여 얼굴을 가리고 나오는 펠로시 의장의 행동을 보며 저건 분명 여성들에게 새로운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인정하게 만들고 있었다.
어찌 됐건 그 당시 미국은 마스크조차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이었으니 펠로시 의장의 스카프 마스크는 새로움과 함께 응용의 수단이 될 것을 보여준 장본인 아니었나?
좌우간 여름이 가고 차가운 겨울이 오면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또 한 번의 새로운 유행이 시작될 것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스카프마스크!
2020년 하반기와 2021년 상반기 여성에게 어떤 자극제로 등장할 수 있을 것인지?
코로나19가 또 새롭게 사회를 변신해가고 있지 않는가?
코로나바이러스 그게 얼마나 많은 세상의 것들을 바꿔버릴 것인지?
 
 전세계 코로나 백신 개발 각축전… “옥스퍼드, 인체 무해한 백신 입증”

코로나19백신 1~2개 금년 말 개발예상?
 
여러 매체들은
WHO2020년 말 코로나19 백신 12개 개발될 것이라는 내용을 618(미국시간) 발표하고 있었다.
뉴시스는
“18(현지시간) 중국중앙(CC) TV에 따르면 숨야 스와미나탄 WHO 수석 과학자는 이날 화상 기자회견에서 현재 200여 개의 백신이 연구 개발되고 있고, 10개는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했으며 이중 3개는 곧 임상 3상에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라는 보도를 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젠 쉽게 반겨하지도 않는 것인지 모르지만 믿을 만한 제약회사에서 입증하는 것이라면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인데 아직 확실하지 않는 때문에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년 하반기나 돼야 20억 명분의 백신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예견인데 벌써부터 흥분할 수는 없을 것 같아 망설이는 인간들의 자세?
그것도 아직 3상까지 해결된 것도 아니고?
더구나 COVID19란 녀석은 DNA식 전이도 아니고 RNA식으로 종잡을 수 없이,
더 나아가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는 때문에 쉽게 막을 수 없을 것으로 판단해둔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게 바라보지 못하는 것 같다는 느낌인가?
 
 [과학TALK] 세계 전염병 80% 주범… 변이 빠른 RNA바이러스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는 RNA Virus로서 다양한 형태로 분류되기 때문인지 백신이 나온다고 해도 막아낼 수 있는 범위가 어느 한도까지 일지 매우 의심되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많은 학자들이 DNAVirus와 다르게 쉽지 않다는 예견의 결론에 있으니 그 결과는 어떻게 나오게 될지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한경 경제용어사전은
RNA 바이러스(RNA virus)를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풀었다.
유전정보가 리보핵산(RNA)으로 이뤄진 바이러스. RNA 바이러스의 가장 큰 특징은 체내에 침투한 뒤 바이러스를 늘리기 위해 유전정보를 복제하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잘 일어난다는 점이다.
이재열 경북대 생명공학부 교수는 “DNA로 유전정보를 저장하는 DNA 바이러스에 비해 RNA 바이러스는 유전정보를 한 번 복제할 때 돌연변이가 일어날 확률이 1000배 이상 높다고 설명했다
 
2013살인 진드기공포를 몰고 온 SFTS, 2014년 아프리카를 비롯해 전 세계를 뒤흔든 에볼라 국내 축산업계를 긴장 상태로 몰고 갔던 AI, 그리고 2015년 한국에 확산 중인 메르스 등이 모두 RNA 바이러스에 속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RNA 바이러스 [RNA virus] (한경 경제용어사전)
 
 [이슈분석]첫 백신 임상시험...글로벌 제약사, 코로나19 백신 개발 나서

연합뉴스는
‘"코로나19 항체 시간지나면 사라질수도..백신개발 어려움 예상"’이라는 보도를 하고 있어 어제와 오늘 사이 코로나19에 대한 이해와 反感(반감)이 달라지고 있음을 본다.
결국 코로나19는 인간의 자세를 완전히 바꿔놓고 사라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고 만다.
정치꾼들부터 더 자극을 받게 만드는 코로나19!
트럼프가 지금 마음이 급하고 바빠 숨이 막히는 짓을 시작하자 그 참모들까지 정신없이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미중 갈등을 만들어 미국 국민들의 표를 얼마나 트럼프 쪽으로 끌고 갈 수 있을까?
벌써 마음을 고쳐먹은 표들은 등을 돌려버렸는데 다시 돌리게 할 수 있을까?
惡材(악재)惡制(악제)를 낳게 마련인데 미국 국민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에게 표를 던질 것인가?
아무리 중국때리기를 열심히 한들 누가 트럼프로부터 돌아선 것을 되돌리게 할 수 있을 것인가?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양제즈와 하와이 회담 전까지만 해도 트럼프처럼 중국이 코로나를 세계에 퍼뜨려 경제를 막을 시도를 했다며 목청을 높이고 있었다.
하지만 양제즈는 입장차를 드러냈고 미국은 덤덤한 분위기?
뉴스는 중국에 트럼프 재선 성공을 부탁했고 양제스는 머리만 끄덕였던가?
아니다
대신 홍콩을 중국의 일부로 인정할 것이냐고 타협했고 폼페이오는 중국이 트럼프 대선에 협조할 것이냐는 것에 화답을 받아내면서 세계 두 거대국은 타협을 끌어낸 것이 확실하지 않은가?
뉴시스는
폼페이오 "홍콩을 중국 일부로 간주해 취급하겠다"경고라는 제목을 걸고 보도했다.
거대국의 춤판에 약소국들은 손뼉을 쳐줘야 할 것인가?
분명 코로나19는 이런 20세기 관행의 것들을 없애야한다며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고 말 것으로 확신한다.
 
 미 법무부, 볼턴 회고록 출판금지 긴급명령 추진

볼턴회고록을 트럼프나 미국 법무부에서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막으면 또 뭐할 것인가?
국무장관인 폼페이오조차 볼턴을 향해 미국을 해친 반역자라며 트럼프를 옹호하고 있지만 볼턴은 이제 새로운 것을 폭로하고 있었다.
본턴은 "트럼프가 '북한 제재 완화'는 열려 있다는 발언했다."라며 사실이 아닌 말도 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볼턴이 벌써 그 책에 대한 내용의 대부분을 뉴스로 내보내어 많은 사람들이 숙지하고 트럼프의 거지같은 짓에 치를 떨고 있게 만들었는데 무슨 거짓말을 더 할 것이 있을까?
대통령이라는 직의 권한을 이용하여 11월 선거에서 떨어지면 부정선거로 해버리겠다는 트럼프의 멍청한 소리도 들어 알고 있는데 무엇을 더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미국 어리석은 백인들이 4년 전 트럼프에게 투표하여 미국 민주주의 역사를 백년 뒤로 물려버리고 말 것인가?
트럼프가 금년 말 무슨 짓을 할 것인지 그의 행동에 대해 유심히 들여다보며 한숨짓는 소리를 듣게 된다.
 
 "코로나19로 올 세계무역 32% 급감 우려"…한국은 더 큰 영향 올 수도

세계 무역 거래가 확실하게 잘 형성될 때까지 두고 봐야 할 것이지만 세계경제는 沈潛(침잠)으로 점점 빨려 들어가고 있는 상태이다.
더욱이나 트럼프가 죽을 각오로 중국을 때리며 자신들이 중국으로부터 받아낸 자금들을 감추기 위해 작태를 부리려 하고 있으니 더더욱 웃기는 추태를 부리고 있잖은가!
세계는 앞으로 1년 뒤에는 그리고 그 다음 해에는 어떤 결론을 만들게 될 것인가?
트럼프 선거 때문에 미국은 지금 하지 말아야 할 경제 개방을 멋대로 하면서 트럼프에게 유리한 미국 대륙의 중부지방으로 코로나바이러스까지 열심히 침투하고 있다는 뉴스이다.
하루하루 트럼프 행보를 볼 때마다 위태롭다.
볼턴 회고록 출판사와 같은 출판사에서는 트럼프 조카인 매리 트럼프(Mary Trump)가 지난 14일 오는 728'Too much and never enough[너무 많고 절대 충분치 않다]'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해 트럼프의 상속세 탈루와 집안 불화 등을 폭로할 예정이라는 뉴스가 나가면서 인간 이하의 짓을 해가며 상속해간 삼촌을 세상에 까발리고 만 것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
트럼프는 대권을 쥐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었는데 미국 백인 우월주의 인간들이 그렇게 만들고 말았으며 민주당 지지자들의 투표에 대한 개으름 때문에 트럼프라는 인간이 미국 대통령까지 올라서게 됐던 것 아니었던가?
 
 트럼프 "북미관계 교착은 볼턴 탓" vs 볼턴 "트럼프 대통령, 김 위원장에 낚였다"

볼턴은 말했다.
북한 김정은도 트럼프 재선을 위한 들러리정도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정말 사진 찍어 뉴스로 써먹기 위한 짓을 한 트럼프였단 말인가?
쉽게 말해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젯밥에만 관심을 둔 트럼프?
트럼프 성질과 꼭 닮은 COVID19가 미국 국민에게 말해주고 있는데 미국 국민은 눈치조차 채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트럼프가 한반도 통일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임했다면 자신의 과거사를 들춰내는 미국 하원에 무슨 두려움이 있었을 것인가?
딱 한마디로 죄악의 최선봉장인 트럼프를 미국은 대통령으로 삼고 있으면서 숨을 쉬고 있으니 미국이 지금 어떤 국면으로 흐르고 있는 것인지?
확실하게 모르긴 하더라도 미국 정치 경제 구조가 대략 50년 뒤로 물러서고 있는 상황까지 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현실?
Richard Nixon(리처드 닉슨) 37대 대통령 시절의 선거 부정을 위해 Nixon Doctrine(닉슨독트린)이 일어난 그 시절만큼이나 어수선한 상황처럼 모든 상황 악화가 변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의심된다.
돼서는 안 되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면 나라가 亡徵敗兆(망징패조)가 든다는 것을 미국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는 것을 코로나19가 심어주고 있는데 미국 백인들만 깨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는 느낌이다.
만일 오바마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상황을 만났었다면 트럼프 같은 일 처리로 웃기는 짓을 하고 있었을까?
공화당에서조차 머리를 흔들고 있는 현실을 트럼프는 즐기고 있는 것 같다.
보기에 그렇게 멋져 보이지도 않는 노랑머리 머리통은 그저 여성들 홀리는 쪽으로만 달고 다녔던 것은 아니었든지?
대한민국 박근혜처럼 놀고먹어도 대통령까지 됐다는 것을 영원한 자랑으로 삼겠다는 알량한 일이 아니고 무엇이었던가?
그를 믿었던 문재인 정부도 설마를 연속하며 지내고 있지나 않을지?
 
 트럼프,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 나눈 뒤 "문 대통령의 당선 예상했다"

이제부터라도 문재인 정부도 트럼프의 억지 정책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을지?
트럼프는 사사건건 敗着(패착)의 수를 수도 없이 던졌는데 그때마다 두루뭉수리 넘어가주고 있었던 것을 이제는 확실하게 거절해야 하지 않을까?
트럼프는 문재인에 대해 거의 반은 무시하고 있었던 것을 수많은 사람들은 알아차리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는 거의 미친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 아닌가?
미군 주둔비용에 터무니없는 짓을 하면서도 우방이라는 단어를 계속 쓰고 있는 이중적인 행동에 계속 같이 방관할 것인가?
한미 연합군 훈련을 하지 않겠다하면서도 끌려가는 것처럼 질질 거리는 트럼프의 거짓말에 계속 따라가야 할 것인가?
트럼프는 입만 벌리면 거짓말들이 계속 튀어나오고 있는데 그대로 끌려갈 것인가?
트럼프의 속내는 마치 히잡을 쓴 여인의 얼굴 같기도 하고 니캅을 쓴 여인의 두 눈동자 같질 않은가?
트럼프 행동은 하나에서 열까지 코로나19 같은 짓을 하며 세상을 온통 뒤집어놓고 있었다.
한쪽을 더욱 강력하게 온몸이 실신할 정도까지 강타하던지 다른 한쪽은 느긋하게 풀어주든지 다른 한 쪽은 목을 쥐어짤 정도로 숨 막히는 고통을 안겨주는가 하면 다른 한 쪽은 하반신에 힘이 쭉 빠지게 하여 조금도 지탱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리든지
다른 한 편에게는 여유로운 아량을 베푸는 것처럼 확진자도 아닌 것 같이 물컹하게 대해주는 코로나바이러스처럼 트럼프는 종잡을 수 없는 인간 중 하나 일 뿐이다.
 
 트럼프, 또 클로로퀸 홍보…"결국 모두가 찬성할 것"

트럼프는 백인 우월주의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해 유색인종들을 거의 쓰지 않으려는 그의 태도에서도 많은 사람들은 지적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인들 그의 눈에 들어가 있을 리 만무한 일 아닌가?
기자회견을 할 때마다 기자들에게 실소를 던지게 하는 그 약속들이 다 물거품이 돼가고 있는데도 세계는 트럼프에 대한 지적을 확실하게 하지 않고 어영부영 하는 태도 또한 비겁하지 않은가?
트럼프는 처음 대통령 직에 오를 때부터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러시아에 우호적인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대선에 개입했다는 러시아스캔들에 걸려있었는데 미국 정치꾼들은 국민을 속이고 그냥 넘어가고 있었다.
적잖은 여성스캔들에 걸려 있던 트럼프는 멜라니아의 고집에 걸려 막둥이 배런 트럼프에게 넘겨줘야 했던 권한의 서명이 심심하면 일어나야 했던 그들만의 더러운 거래를 보는 세상을 미국은 당연한 것처럼 비도덕적인 사회라는 것을 마치 자랑이라도 하듯 아무렇지 않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무엇을 이해하며 살아가게 하려했던 것인가?
결국 亡徵敗兆(망징패조)란 인간에게 진주목걸이는 계속 던져야 한다는 것인가.
이제 그만 해야 하지 않을까?
더는 그의 거짓말 듣는 게 힘들고 벅차지 않는가?
이제 끝내는 것으로 하자!

트럼프 '살균제 주입' 제안에 화들짝…"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2020년 6월 16일 화요일

민주당은 이제 미통당 무시해야 한다!


국민의 권한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국회의 일이다
 
[TF사진관] '177석' 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 첫 의원총회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게 180(현재는 176석으로 됨)을 만들어 준 것은 20대 국회에서 야당이 거의 모든 법안들의 발목잡기로 인해 국회가 진척된 일이 없었기 때문에 깨시민들은 다시는 20대 국회처럼 동식물국회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결의한 때문으로 본다.
국민의 58%가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표를 던졌다는 것은 그만큼 국민의 다수가 국회가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각오를 가진 반면,
야당에 40%의 표를 던져 준 국민들 중에는 과거 독재자 박정희 환상에 아직까지 취해 있는 인간들과 친일파들의 후손들,
그리고 37년 간 기나긴 독재시대 후광을 얻었던 사람이든지,
진중권 같은 알량한 식자(가슴을 닫은 식자)들이 문재인 정부 잘나가는 것을 막아보자고 하는 치졸한 인간들이 포함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한마디로 남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하는 인간들이 아직도 대한민국 내부에 수두룩하게 숨을 쉬고 있다는 것 아닌가?
아니면 일본 잽머니(일본의 비영리 극우단체인 '일본재단을 통한 돈 지X 단체)로부터 뒷돈을 받아먹은 토착왜구(토왜)이 돈을 토해 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던지 먹은 돈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의 가책을 위해 대한민국이 일본에 앞서가는 꼴을 보지 못하는 인간들이 있어 미래통합당(미통당) 후보자 지지율 40% 그 속에 들어간다는 것 아닌가?
결국 대한민국 내부에는 70여년의 긴 세월 속에서 싸여버린 박정희 독재자의 수구세력과 사이비보수적 기득권들이 아직도 40%가까이 남아 있으면서 일본을 찬양하고 박정희 독재자의 幻覺(환각)속에서 미친 춤을 같이 추고 있다는 결론인 것인데,
그들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왜 두려워하는가?
그럴 수도 있을 의원들도 없지 않을 테지만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한다.
 
 김태년 "내일 원구성 행동 돌입…박의장, 결단해달라"

제 갈 길만 잘 찾아가면 누가 뭐라 할 것인가?
 
사람이 길[()]을 가는데 한눈만 팔지 않으면 넘어질 일은 없다.
그저 곧은 길이든 굽은 길이든 자신이 가야할 목적지만 확실하게 정해두고 열심히 가면 된다.
초선 국회의원이든 재선이든 삼선이든 ... 6선 의원이든 국회의원을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은 버리고 민주주의만을 위한 길이라는 판단이 들거든 그 길만 가면 되는 것이다.
남의 떡 구경하며 침을 흘리든지 남의 감투 쓴 구경하든지 산 위에 낀 구름을 보든지 바다에 휘몰아치는 激浪(격랑)의 파도에 같이 휘몰리다보면 앞으로 거꾸러질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이지만 자신이 정한 목적지가 확실하다면 꿋꿋이 밀고 가기만 하면 4년 후 재선 삼선 사선 오선 6선에도 닿게 될 것이고 더 나아가 주민들의 환호소리까지 들을 수 있을 것인데 뭐가 그처럼 두렵다는 것인가?
당당하게 나아가는 게 인간의 길[()]이며 결국 지도자들의 길이 되는 것 아니겠는가!
21대 국회는 더불어민주당만의 힘으로 강력하게 밀고 나가는 것만이 올바른 길이 될 것으로 본다.
미통당은 21대 국회에는 없는 당이라고 생각하라!
미통당은 머지않아 서서히 자취를 감추며 사라지고 말 당이라고 생각하라!
20대 국회에서 그처럼 당했으면 이젠 정신 차려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나라가 앞으로 갈 길은 막연한 안개속인데 더해서 미통당의 새까만 검은 연기까지 감당해낼 시간이 있겠는가?
18개 상임위원장 모조리 민주당이 다 가져와도 누가 반대할 것인가?
40% 기죽은 국민들이 뒤처질까 걱정되는가?
그들도 지금 민주당이 하는 꼴만 바라볼 뿐 나설 명분이 뭐가 있을 것인가?
40% 속에는 민주당 의원 후보에게 찍을까하며 망설이던 국민들도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망설이기만 하던 민주당이 싫어 에라 모르겠다!’라며 엿을 먹이려던 사람들이 왜 없었을 것인가?
그처럼 민주당은 줏대 없는 당처럼 보일 때가 너무나 많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리라!
때문에 민주당 혼자 21대 국회는 밀고 간다는 각오로 해쳐나가야 할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민주당, 33년만에 '법대로' 원구성 강행...주호영 "원내대표 사퇴"

국회는 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라고 해야 한다.
 
21대 국회부터 21세기 국회가 시작돼가고 있다는 각오를 다지는 게 낫지 않을지.
지난 20년 동안은 21세기 대한민국 국회 정치의 거름을 만들기 위해 난장판을 만들기만 했다는 것으로 치부하고 말자!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가 탄생하면서 민주주의 결정판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없지 않았으나 너무나 자신 없는 비열한 권력다툼의 국회정치를 한 때문에 이명박근혜를 통해 거의 93개월이라는 허송세월을 보내지 않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이 아니었다라고 누가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을 것인가?
노무현 전 정부 당시 여당 국회의원이든 이들이 나 하나가 썩은 밀알이 되려고 한 의원들이 아니라 썩지 않고 싹을 피우기만 하려는 편하고 영원한 의원들이 되려고 지푸라기까지 잡자던 어리석었던 그 시절을 어찌 잊을 수가 있을 것인가?
썩지 않으면 많은 수확을 할 수 없다는 것은 학교에서 배웠던 것으로 그냥 치부해두고 더 편하고 안일하게 권한을 마구잡이로 써서 생색만 부리려고 했던 그 당시 의원들은 지금 어떤 신세들이 됐는지 잘 들여다 볼 수 있지 않나?
때문에 지도자는 모든 부위들이 다 썩어 문드러질 때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무슨 일을 하지 못할 것인가?
자신만의 욕심에 기울어져 있을 것인가?
아니면 자신과 당이 함께하는 길을 가면서 싱싱하고 빛나는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될 것인가?
꽃만 피우게 했던 민주주의가 이젠 그 열매가 찬란하게 열려야 하지 않겠는가?
자신의 영예에만 치우치던 독재자 이승만 이후 70星霜(성상)은 지나갔지만 대한민국은 아직도 남북으로 갈린 분단된 한반도 남쪽 섬나라에서 세계와 교역을 하고 있지만 대륙의 맛은 느껴보지도 못하는 불쌍한 국민들을 영원히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후대에게 물어주려고만 하는 기득권의 위치에 서있을 것인가?
아니면 이제부터라도 정신을 바짝 차려 나라다운 나라를 후세대에게 넘겨줄 그날을 맞이하려 할 것인가?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된 민주주의 국가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제도부터 확실하게 만들어가야 하지 않겠는가!
고로 독재자들이 쌓아만 오던 법들에서 탈피하여 이제는 새로운 법부터 만들어야 할 것으로 본다.
이제 200석을 만들 수 있는 길을 국회의원들은 만들어가야 하지 않을지.
그걸 목표로 삼을 현재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얼마나 될 것인가?
 
주호영, 원내대표 사퇴 표명…"법사위 지켜내지 못한 책임"
 
주호영의 '마지막 카드' 원내대표 사퇴..대여 협상 올스톱
로텐더홀의 공허한 외침..통합당, 대여전략 새판짜기 고심
이런 언론들의 반항 같지도 않은 것들은 모조리 내던져라!
21세기 국회는 과거 거지같던 법들은 버리고 새롭게 탄생할 민주주의를 만들어가야 한다.
법을 만드는 국회가 법은 제대로 지킬 생각하지 않고 버릇처럼 행해오던 慣行(관행)만을 앞세우려고 하는 그런 자세를 유지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어리석은 짓 아닌가 말이다.
물론 좋은 慣習(관습)을 지키는 것은 누구나 마땅히 해야 할 행동이지만,
나라를 거덜 낼 의미가 있는 관습은 악습이기 때문에 당연히 내쫓아야 하는 것인데 아직도 미통당에서 하는 말은 자신들이 법사위원장만 갖게 되면 나쁜 관습에 의해 국회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관행을 이어가자고 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눈이 있으면 보시라!
국회가 그동안 얼마나 악습으로 이끌어왔으면 남북정상선언 하나 국회에서 비준 동의한 것 없으니 북한이 멋대로 그 사항들을 어기고 있어도 국제적으로 문제 삼을 수 없는 현실에 닿아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이제 민주당은 180 의석은 언제든 가능한 21대 국회가 됐으니 국민이 원하는 대로 국회에서 여당으로서 최선을 다해 끌고 가야 국민이 확고히 믿을 게 아닌가 말이다.
 

 
북한, 개성 연락사무소 폭파… 외신들도 긴급 보도

북한이 문재인 정부를 우습게 아는 것을 어쩌랴?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돼도 할 말조차 없는 문재인 정부 현실은 누구의 책임인가?
작금에서 남북통일을 바라는 것은 차치하고,
남북이 화합해서 경제협력이라도 하는 게 당연한 일인데 하늘은 미리 이럴 줄 알고 그랬을까만,
북한은 尊嚴(존엄)’이라는 단어를 앞세우고 단 1분도 안 걸려 남북연락사무소폭파 하여 날려버렸다.
물론 탈북자들 사회단체가 비무장지대 주민들 말도 안 듣고 정부 지시에도 따르지 않으면서 북한 김정은 정책에 자꾸만 재 뿌리는 짓(대북전단 날려 보내기)에 북한 김여정이 골이 날만도 하겠지만,
남북 간 소통이 될 수 있는 매개체까지 없애버린 것은 북한이 크게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본다.
이런 일들이 북풍(북한)을 이용해서 정치적으로 써먹어왔단 미통당과 그 전신들의 雜行(잡행)으로 인한 악습의 하나였던 것은 틀리지 않는다.
남북정상 간 합의한 사항을 국회에서 비준하고 동의하는 방안을 써서 국가적인 사안처리를 하지 않았던 때문에 남북 간 거의 모든 사안들은 한 마디로 1회용 선언에 불과한 것처럼 서로에게 받아들여져 왔던 것을 국민들은 얼마나 이해하고 있었을까?
이제 북한이 남한을 향해 또 다시 적으로 선언하며,
9.19군사합의도 무시하겠다며 강경한 자세를 취할 자세이다.
 
 
남북연락사무소, 21개월만 잿더미…300억 들인 '화해 상징'

이 모든 게 미통당의 전신들이 북한과는 합의할 것이 없다며 북한을 정치적으로만 이용하여 국민을 우롱할 목적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 아닌가?
미통당 전신들이 북한과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나라와 국민을 위해 고민해본 적이 있던가?
물론 지난해 베트남 하노이북미정상회담 결렬케 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그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우리 일은 우리들이 알아서 해야 하는 것인데 국제적으로 또는 미국의 강경한 자세에 의한 북한 제재조치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빚어진 것인데 어떻게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남북 간 합의는 이뤄져야 한다.
우는 아이 젖을 주지 않으면 더욱 맹렬히 울게 빤 한데 방치하면서 도발에 시달리는 국민들을 보게 할 것인가?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인데 지금 북한은 거의 죽음 지경에 닿아있음은 틀리지 않으니 어찌하랴?
코로나19가 남북을 막고 있는데 어쩌란 말인가!
하지만 남북 경협은 꼭 이뤄져야 할 것이라면 차분하게 북한 김정은의 상황을 알아보는 일을 해야 하고 북한을 건져내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고로 21대 국회는 미통당 없는 국회로 그대로 밀고 나아가야 하며 사이비보수들 없는 것처럼 방치하는 게 차라리 낫지 않을지?
그렇게 하여 결국 미통당의 근본 친일 독재의 뿌리는 시들어지게 되고 사이비보수는 한반도에서 씨를 말리게 되어야 한다!
그들은 동식물국회 아니면 당장 할 일조차 없는 썩어가는 당이기 때문이다.
민주당만이라도
다시는 북한 멋대로 할 수 없게 완고한 조치를 21대 국회는 쌓아올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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