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4일 화요일

부창부수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 아닌가?


 공정과 상식 그리고 원칙이 뭔데?

 


아주 쉬운 단어 공정’ ‘상식’ ‘원칙의 의미도 전혀 모르는 사람을 대한민국 최고 지도자로 세우겠다는 국민의힘{국짐당; 일말의 상식조차 없는 독재자들 후예의 무리들이 마음에도 없는 국민을 책임지겠다며 거짓말 하는 국민의짐 당} 대선 후보자 윤석열 씨(이하 윤석열)를 앞세운 국짐당은 지금이라도 시간이 있을 때 후보자를 사퇴시켜야 하지 않는가?

윤석열의 입에는 공정’ ‘상식그리고 원칙이라는 단어가 붙어 다니고 있지만,

그의 과거 흔적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점차 밝혀지고 있는데도 국짐당 윤석열의 파리들은 아니라고 우기며 억지를 부릴 것인가?

윤석열이 한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을 어떻게 아니라며 우기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다.

그만큼 국민들이 우습고 핫바지저고리라는 것 아닌가?

국민들도 정말 문제이고 가장 크게 문제인 것은 ()정권이 윤석열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제발 잊지 말고 잘못했다는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지!

아무리 인사를 못해도 이처럼 못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이런 자가 인간 문재인 정권의 검찰총장이었다고!

지나가는 청와대 뒷산 모든 짐승들이 다 허탈해서 웃을 짓 아니던가?

()이 이처럼 미운 때는 정말 없다.

 


 

1야당 선거와 모든 인사 문제를 다뤄야 하는 권성동 사무총장(이하 권성동)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성추행으로 국민들을 놀라게 하더니,

이젠 윤석열의 [; ‘婦人(부인)’이라는 고상한 단어조차 쓰고 싶지 않아 낮춰 부르는 말 ()]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의 과거사가 단 하나(얼마나 많을지 모른다는 의미에서 하나)만 폭로가 된 데에도 온 나라를 요동치게 하는구나!

MBC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 일파만파.."돋보이려 욕심..그것도 죄라면 죄"’라는 제하의 보도 내용에 보면 김건희가 직접 한 말 같은데,

"믿거나 말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는 말을 했다면 이건 사람의 대접을 받고자 하는 말 같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제목에도 “"돋보이려 욕심..그것도 죄라면 죄"라는 말이 더 한심스럽구나!

그녀의 인생은 거의 거짓말로 點綴(점철)됐으며 허위 그리고 위조가 전부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 같은데 이런 여인과 같이 살고 있는 남성의 수준도 알만하지 않을까?

夫唱婦隨(부창부수) ‘부부일심동체라는 말이 왜 있는 것인데?

남편이 노래를 부르니 그 처가 따라 부른다[夫唱婦隨(부창부수)].’는 말처럼 부부 간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의 물이 들게 돼있다는 것이다.

결국 부부 일심동체가 돼버리는 것인데 윤석열과 김건희가 벌써 9년 째 같이 살고 있으니 많은 물들이 서로 들어가 있다는 증명 아닌가 말이다.

결혼 전부터 같이 동거를 했다는 설까지 인정하면 10년은 족히 되지 않았을까?

夫唱婦隨(부창부수)’부부일심동체라는 말은 정말 좋은 표현인데 이들에게까지 쓰고 있는 나도 참 어울리지 않는 것 같기도 한데,

이 글을 보는 이들은 이해하며 볼 것으로 간주하고 싶다.




그런데,

뉴스 중에 김건희는 한 남성에 의해 뒷목을 잡힌 채 거의 강압적으로 끌려가는 장면을 본 시민들의 생각은 어떠했을지?

여자를 가볍게 생각하며 마음대로 후두려 때리는 못된 남편이,

 하지 말라는 짓을 한 여인을 붙잡아 가차없이 몰아가는 처참한 짓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왜 영부인이 될 인물이 저처럼 처참한 몰골을 국민들에게 들켜야 하는 것인지?

국짐당은 확실하게 증명하라!

국짐당에서는 김건희를 감추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면서 국민을 欺瞞(기만)하기 위해 별짓을 다 꾸미려고 하지 않는가?

 

 



 

이수정 교수(이하 이수정)를 앞세워 대통령을 뽑는 것이지 영부인을 뽑는 것은 아니라며 "국모(國母) 선거 아니잖나"라며,

지난주부터는 나를 검증하는 걸 한 사흘쯤 하시더니, 그 다음엔 조동연 교수의 사생활 논란이 4일 정도 나오고, 어제와 오늘은 김건희 씨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왜 이렇게 이 사회가 여성들에 대해 가혹한가, 왜 우리의 사생활만 그렇게 관심이 있나, 그게 너무 안타깝단 생각이 들었다라며 김건희를 감싸고돌았다.

그 사람 미래를 예상해보려면 과거행적을 거울삼아야 한다는 것도 모르는 허울뿐인 엉터리 교수?

김건희는 대통령 부인 자격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가 느끼면서 억지 쓰고 있는 자세로 어떻게 하든지 순간만 모면해내려 하는 似而非(사이비) 교수인가?

단 한 발작도 건너 뛸 수 없는 영부인 부자격자 김건희를 어떻게 띄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가!

윤석열은 자기 처가 이처럼 亂雜(난잡)한 과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의 부인도 그럴 것이라고 추론을 했다는 말인가?

가장 건전한 사모펀드를 하고 있었던 조국의 부인 정경심 전 교수에게 굴레를 씌우려고 했던 윤석열의 비열한 짓이 통과되지 않자,

동양대 봉사 표창장을 위조했다며 허위 捏造(날조)시켜 놓은 검찰 수사에 의해 조국 가정과 그의 친지 그리고 그와 관련된 인물들은 윤석열의 橫暴(횡포)’에 의해 모조리 발가벗겨졌다.

그런 사정도 모르고 문재인이 임명한 검찰총장이기에 ()정권이 윤석열을 쳐내지 못해 안달이 난 것처럼 착각하게 수구 언론들은 일제히 문재인을 욕보이고 있었으며 국민들은 지금도 민주당 정권이 못마땅한 것이다.

거듭 말하지만 문정권이 얼마나 인사를 엉망으로 했으면 이처럼 처참하게 당하지 않으면 안 될 현실인가?

차기 정부는 제발 인사문제 철저히 해서 이런 결과는 빚지 않게 해야 하지 않을까?

 

 


후일 조국이 나설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만,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사람 됨됨이만 봐도 조국과 윤석열이 비교나 될까?

그 부인과 윤석열의 처와는 비교조차 할 필요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언급은 생략.

인간을 견주어 비교한다는 것은 정말 천박한 짓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작금의 현실에 정말 가슴이 쓰리고 아픈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을 어찌해야 할까!

더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와 비교될 윤석열이라고 하는 국민들이 아직도 무수할 것 이다만,

제발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직시하라고 당부하지 않을 수 없다.

이재명이 세 째 형과 다툼의 언성들이 나돌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그를 심히 얕잡아 볼지언정 그 형에게 정신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이해하면 마음을 되돌리지 않을까?

많은 이들이 이재명을 대하고 있었던 상황과 자세가 그렇듯!

사실을 알면 마음을 돌리지 않겠는가?

이 글을 치고 있는 이 사람도 그렇게 변하고 있듯이...

결국 이재명이라는 인물을 대한민국의 최고 지도자로 뽑아내기 위해,

人心(인심)天心(천심)으로 간절하게 변하여 윤석열을 그의 상대로 등장시킨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은 여전하다.

조국의 인물됨을 천심인들 어찌 모를까만,

이재명이라는 인물도 있는데 그가 살아올 수 있게 된 가정사가 너무 가혹했던지라 이재명이라는 인물이 천하게 보이는 것을 윤석열이라는 인간을 옆에 두어 국민들에게 옥석을 가려내라고 하시는 것은 아닐지?

만일 2019년 조국에게 윤석열이 해코지를 하지 못하여 아무런 일없이 민주당 대권 예비후보자가 이재명과 조국이 나란히 되어,

두 사람이 대선후보자 경선을 겨눴다면 지금 민주당 대권 후보자는 누가 돼있을까?

자꾸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서 깊이 생각해보면 다 시간이 정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는가!

20대 대권은 이재명에게 줘야 한다고 말이다.

시간이 흐르면 흘러갈수록 윤석열은 점점 수렁의 늪으로 빠져 들어 허우적거리는 꼴을 보이고 있는데 반해,

이재명은 개천을 서서히 빠져나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은가?

경상북도와 대구가 민주당으로 요동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대한민국 국민에게 화합의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도 느끼게 하며!

 

 


다음은 김건희 허위 위조에 대한 MBC의 보도 내용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부인이죠.

 

김건희 씨가 한 대학의 겸임 교수로 지원을 하면서, 이력서에 설립되기도 전인 회사에 다녔다거나, 각종 수상 이력들을 부풀려서 기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 씨는 "돋보이려고 한 욕심"이었다고 일부 인정을 하면서도, 해당 회사를 다닌 건 맞다고 해명을 했는데요.

 

하지만 이 해명이 맞지 않다는 증언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명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지난 2007년 수원여대 겸임교수에 지원했을 때 제출한 지원서입니다.

 

경력란에 20023월부터 3년 동안 한국게임산업협회 기획팀, 기획이사로 일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이 협회는 김 씨가 일하기 시작했다는 2002년엔 없었습니다.

 

2년 뒤인 20044월에야 설립됐습니다.

 

없는 회사에서 일했다는 겁니다.

 

기획팀도, 기획이사란 직함도 없었습니다.

 

지원 당시엔 협회에서 이미 퇴직한 걸로 돼 있는데, 증빙서류로 경력증명서가 아닌 재직증명서를 낸 점도, 또 증명서 일련번호도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한국게임산업협회 관계자] "<그 해(2006)에 발급한 서류의 상장 일련번호 같은 건 그 해로 쓰시긴 하죠, 통상적으로는?> 그렇죠. 다만 현재 봤을 때 자료가 남아있지 않은 그때는 그런 식으로 나갔는지 확인 여부가 안 되기 때문에"

 

연구 실적으로 제출한 수상경력도 허위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0048, 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적혀있습니다.

 

실제 당시 수상자 목록입니다.

 

김건희나 개명전 김명신이라는 이름도 없고, '대상'이라는 상명도 없습니다.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사무국 관계자] "그걸(수상 여부를) 물어보셔서 이름만 확인해서 '이름이 없다' 이렇게만 말씀을 드렸어요."

 

김건희 씨는 2004년 수상 이력에 대해선 해당 의혹을 보도한 매체에 "돋보이려 한 욕심"이었고 "그것도 죄라면 죄"라며 사실상 허위 기재를 인정했습니다.

 

혼자 받은 것처럼 적은 나머지 수상 이력들의 '부풀리기 의혹'에 대해선 "함께 작업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설립 전인 협회에 근무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믿거나 말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착오가 있을 수 있지만, 재직증명서 위조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해명에 대해서도 당시 실제로 일했던 게임산업협회 전 사무국장은 "김 씨가 근무한 적도 없고, 김 씨를 본 적도 없다"고 증언하며 김씨가 제출한 재직증명서의 진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MBC뉴스 조명아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214200417892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09065101915

 

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권성동 성추행 보며 노회찬 삼성 X파일이 떠오른다


권성동 성추행을 국짐당은 어떻게 끌고 갈까?

 

언론을 방치한 ()정권의 무능으로 인해 20대 대선이 어떻게 끝나게 될지 참으로 걱정스럽구나!

문정권이 언론의 자유를 준 게 아니라 언론에게 방종을 하게 놓아둔 것을 그대로 받고 있지 않는가?

어떻게 집권여당이 야권에 휘둘리는 것을 봐야 하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

노무현 정권에서 잘 봐왔으면서 왜 또 당해야 한다는 말인가!

결국 5년 만에 대권까지 넘겨주지 않으면 안 되는 實情(실정)에 닿아있지 않는가!

수많은 사람들은 재벌언론은 말할 것도 없이 지금 재벌을 비롯하여 야권 선대위를 검사들의 집단으로 꾸려 검찰을 압박하는 실정에 닿아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는데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마치 방관만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으니 어찌 한심하다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이 얼마나 무능한 인물인지,

아니면 그 밑에서 떠받들어주는 인물들이 정권을 바꾸지 않으면 영원히 콩고물조차 없는 淸白(청백)한 사회가 돼버릴 것 같은 생각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것인지 가슴이 타고 아프다.

잘 알다시피 문재인 자신도 언론의 방종을 은근히 돌려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문정권이 잘 하는 정책에 대해 조중동은 물론 거의 모든 언론들은 傍觀(방관) 내지 放置(방치)하고 있지 않는가!

지난해부터 유엔총회 참석한 문재인의 일 거수 일 투족에 대해 대한민국 언론은 방치하기 시작했으며 금년에는 완전히 따돌리고 말았다는 것을 국민에게 그대로 인정하게 한 언론을 보며,

세계 언론 중 눈이 떠있는 언론들은 대한민국 언론은 죽은 언론이라는 것을 세상에 알게 하지 않았는가?

때문에 인간 문재인이 아무리 국민에게 봉사하려고 해도 국민은 알 길이 없는 상황!

어떻게 민주당은 이런 대접을 받으면서도 언론 지원을 여전히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문정권은 국민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며,

만일 국민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해도 어떻게 다리를 놓아 그 내용을 알게 할 수 있을 건가!

 

 


대통령 한 사람만 바뀐 것이지 대한민국 비리는 그대로 잘 돌아가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인가?

그러한 것처럼 대한민국은 지금 이 순간에도 비리가 그대로 성행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현실 아닌가?

이명박근혜 정권과 다름없이 검찰은 말할 가지도 없고,

경찰까지 무능한 경찰력을 나타내며 사건사고는 더 극성을 부리며 무능한 경찰임을 내보이고 있잖은가!

그런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모든 여론 조사에서 볼 때 정권교체에 응답하는 수치는 항상 절반 이상이 넘는 52~60%의 조사가 나오고 있으며 정권재창출은 30~35%에 그대로 멈춰서버리고 만 것 아닌가 말이다.

MBC가 이번에 조사한 39% 넘게 나온 것이 가장 많은 치수 아닌가?

무능한 민주당을 믿을 수 없는 국민들은 로비를 당하는 민주당보다,

대놓고 차라리 해먹는 정당이 더 솔직하고 떳떳하게 보이는 것이고,

문재인 같은 부류의 사람은 마치 국민 앞에서만 착하다는 Showman처럼 느껴진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는 것 아니던가?

문정권이 언론을 장악하지 못한 것을 지금 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인가만,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대한민국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다.

 

 


나 같은 사람은 조중동이 인간 문재인 만의 장단점을 그대로 솔직히 보도하면 믿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지나치게 美辭麗句(미사여구)의 보도를 한다면 그 또한 믿을 수 없다며 덮어버리고 말 것이다.

그만큼 저들의 신뢰는 바닥을 쳤고 더 이상 언론이라는 구실에서 벗어나 있다는 것을 그들 스스로 만들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열린공감TV가 거짓 보도를 한다고 해도 차라리 그들의 보도를 그대로 긍정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조중동은 썩고 병들어 있다는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국민의힘(국짐당; 정언유착을 끝내지 못하고 국민을 기망해서라도 정권을 재 탈취하려고 하는 국민의 짐 당) 권성동 사무총장(이하 권성동)이 강릉의 <때때로>라는 식당에서 밤 1시까지(권성동은 1250분이라고 언급) 기자들과 술자리를 하며 옆자리 부부에게 성희롱을 했다는 보도를 보며 이 문제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몹시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 노회찬 전 국회의원 ‘X파일사건이 뇌를 스치고 지나간다.

지금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선대위는 주호영 한 사람만 판사 출신이고 12명이 검사출신이며,

재벌들이 그 뒤에 있다는 말들이 나돌고 있는 상황이라서 하는 말이다.

국짐당 선배들(검사들) 뒤에는 항상 잘못을 상대로 넘겨버리는 재판 결론을 만들어왔기 때문이다.

그중 노회한 전 의원에게 불이익을 던져준 것을 어떤 국민들이 잊을 것인가?

 


 

잠시 한겨레가 보도한 내용을 가져왔다.

노 의원은 20058월 삼성그룹으로부터 떡값을 받은 ‘X파일속 전·현직 검사 7명의 실명이 담긴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이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 혐의로 기소됐다.

엑스파일 사건은 1997년 안기부(현 국가정보원) 도청 전담팀인 미림1997년 이학수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장과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의 대화 내용을 불법 도청한 사건이다.

대화에는 삼성그룹이 대선 후보들에게 불법 대선자금을 주고 검사들에게 떡값명목으로 불법자금을 건네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이 내용은 도청을 주도한 미림팀장이 면직된 뒤 재미사업가 박모씨에게 유출하고 이를 넘겨받은 MBC 이상호 기자가 보도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당시 노 공동대표는 녹취록에 등장하는 검사 7명을 폭로했고,

실명이 공개된 안강민 변호사(전 서울중앙지검장)는 허위사실이라며 노 공동대표를 명예훼손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1심 재판부는 유죄를 인정해 노 공동대표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고, 2심은 떡값 검사 명단을 보도자료로 만들어 배포한 것은 언론의 보도편의를 위한 것으로 국회의원의 면책특권 대상이 된다1심과 달리 무죄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대법원은 면책특권을 인정하면서도 인터넷을 통해 실명을 공개한 공익에 비해 검사 개인의 사생활 침해 정도가 더 크다며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을 유죄로 판단,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 합의부로 돌려보냈다.

이어 파기환송심은 보도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재함으로써 국회를 벗어나 모든 일반인이 볼 수 있도록 한 것은 면책특권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

 

한편 검찰에서 삼성 엑스파일 특별수사팀을 지휘한 황교안 당시 서울중앙지검 2차장은 13일 박근혜 정부의 초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20057월 황 후보자는 국가정보원 도청 자료를 통해 폭로된 이른바 삼성 엑스파일 사건특별수사팀의 지휘를 맡아, 횡령과 뇌물공여 혐의를 받던 이건희 삼성 회장을 서면조사만 하고 수사를 마무리하는 등 불법로비 정황이 드러난 삼성 쪽 인사는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검찰은 삼성쪽 인사에 대한 불기소를 통해 면죄부를 준 것과는 대조적으로 엑스파일 내용을 보도한 이상호 <문화방송> 기자와 녹취록 전문을 실은 김연광 <월간조선> 편집장, ‘떡값 검사의 실명을 공개한 노회찬 의원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기소했다.

대법원은 문화방송 이상호 기자와 김연광 전 월간조선 편집장에 대해서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유죄를 확정한 바 있다.

 

노회찬 공동대표는 이날 판결 이후 국회를 떠나며라는 성명을 내어 사법부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더 상세한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3891.html

 


 

민주당처럼 순진한 사람들만의 정치는 국짐당에서는 하찮고 웃기는 정치 초년생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알만 한 사람들은 국짐당이 20대 대선을 이끌고 가는 것을 보며 몹시 불안하고 위험한 정치꾼(어떻게 하든 선거만 이겨놓고 정권을 잡고 보자며 선거를 이기고 말지만 막상 정치를 할 때는 자신들의 잇속만 챙기고 국민은 초개처럼 내던지고 마는 정치꾼)으로 변할 가능성이 다분하다 보고 있다.

인간 문재인이 대권을 장악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재벌들과 정치꾼들은 단합하지 않으면 자신들이 淘汰(도태)되거나 거꾸러질 것을 진단하고 20대 대선만큼은 민주당에 넘기지 않겠다고 다짐하지 않고서 이처럼 언론들이 돌아서버렸을까?

문재인은 정권을 잡자마자 언론 길들이기부터 했어야 하는 시기를 놓치고 말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지 모르지 않는 다는 사람들이 없지 않다.

 

지금 세월이 깊고 진보지라고 할 수 있었던 경향신문도 한겨레도 조중동을 베껴가며 배가 고픈 사슴처럼 눈물을 흘리며 박정희 전두환 독재시대로 가자고 하는 짓으로 변하지 않은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그들의 변화에 의해 완전한 희생물이 됐고,

인간 문재인은 먼 산만 바라보는 버려진 대통령 감투만 쓰고 앉아있는지 모른다.

국내 재벌 언론들이 선하고 착한 국민들까지 완전 장악한 나머지 세계의 이목까지 움켜쥐고 있으니 올바른 생각은 어디로 다 흩어져버렸던가!

이제 윤석열의 술판 선거까지 공공연히 전개되고 있으며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 독재시대를 능가하는 암흑시대가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 한국의 국민들이 불쌍하게만 느껴지는구나!

다돼가는 밥에 재를 뿌려버린 민주당!

왜 그처럼 됐을까?

지금부터라도 생각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자세는 없다는 말인가?

너무나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에게만 떠넘기고 있는 민주당?

 

 


노회찬 전 의원의 옷을 벗긴 황교안의 출세를 보고,

윤석열이 느낀 것을 그대로 반영하여 박근혜를 탄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낸 것에 국민의 절반 이상이 인간 문재인의 무능을 움켜잡고 흔들어대고 있지 않는가?

어떻게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 혼자 저들을 堪當(감당)해낼 수 있을까?

바지 사장 윤석열을 내세워놓고 돈과 권력이 집합하여 돈 선거가 새로운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을 잡아낼 수 없는 상황?

저들은 술판 선거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건만 착한 국민들은 그들의 의도조차 모르며 언론이 계속 가해대는 것에만 눈과 귀를 가져가며 아직도 철없이 놀고 있으니 이게 국민이고 이게 나라가 제대로 될 것인가?

때문에 문재인의 책임도 적잖다는 것을 스스로 느껴야 하고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언론사를 처음부터 장악할 생각을 왜 하지 못했을까?

올바른 민주주의를 실행할 수 있는 조건을 놓아두고 헛발질만 했다는 것이 지금에야 나타나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후회한들 뭐할 것인가?

때문에 생각이 깊은 이들은 지금이라도 더 큰 노력하지 않으면 나라 바로갈 수 없게 될 것을 감지해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다.

서민들이 강력하게 지지하던 열린공감TV를 윤석열과 그 참모들이 어떤 조치를 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열린공감TV와 윤석열은 적이 된지 벌써 꽤나 깊었기 때문이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13172214410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13_0001686531&cID=10301&pID=10300#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121302109958050013&ref=daum

https://news.v.daum.net/v/20211213193505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