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9일 토요일

깬 시민이라면 이재명 용기까지 사길 바란다!


 욕먹는 삶은 살지 말아야지

 

어떤 한 동네 자린고비가 저세상으로 갔다.

살아생전 얼마나 돈을 따라다니며 집착했는지 그 집안사람들까지 머리를 좌우로 흔들 정도로 지독하게 돈만 밝힌 그 집을 지나던 마을 주민들은 눈치를 보며 침을 뱉으며 그 집을 지나던 그 자린고비가 죽었다.

동네에서는 초상이 난 것이 아니라 잔치가 날 정도로 좋아했다.

마을 사람들은 조문은커녕 잘 죽었다!”라는 말로 조문을 대신했다.

사람이 죽어봐야 그의 평소 인품을 알 수 있게 된다는 말이 있다.

죽은 다음 잘 죽었다.’라는 소리를 누가 들으려 한단 말인가!

 


권영세 인수위 부위원장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뉴스를 보고 그 밑 댓글들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차마 옮겨 적을 수 없을 정도로 세상인심이 激揚(격양)하게 변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결국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의 진실은 파악하려하지도 않으며 독재권력 재창출에 성공하자마자 미친 듯 국민을 개도야지로 보고 세상을 제멋대로 결정하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당선자(이하 윤당)가 나쁘게 되는 것을 바라고 있다는 결론이다.

이렇게 사는 삶은 제대로 살았다고 하지 못하는 것 아닌가?

물론 조금 더 많은 표를 얻어 당선은 됐으니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만!

국민의 본심과 이처럼 다른 선거는 의심하지 않을 수도 없지 않나싶다.

 

가장 강력하게 적은 글도 있다.

<정림>이란 ID 소유자는

너희들은 곧 불지옥에서 심판 받을것이다!!”라는 글로 자신의 울화를 털어내는 것을 보면 이번 선거에서 윤당이 당선돼선 안 될 것이 돼 국민을 지나치게 갈라치기 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319201147092

이렇게 울분에 찬 국민을 잠재울 수 있는 사람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이하 이재명)가 해야 할 것으로 본다.

 

 

이번 선거에서 16,147,738명의 국민들은 잘 보일 수도 없는 진흙탕에서 진주를 찾아낸 국민이기 때문이다.

민주당에 선대위가 꾸려지기는 했어도 실질적으로 본다면 민주당은 이재명을 달갑게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판단하고 만다.

이재명에게 표를 던진 사람들은 순수하게 이재명이 좋아 그를 선택했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러니 어설프게 보아진 윤당에게 누가 쉽게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지금 나도 윤당이 247,077 표를 더 받아 당선됐다는 것 자체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

그가 당선된 것의 대부분은 기우러진 언론들에 의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속고 세뇌당해 그렇게 된 것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도 없는 것을 누가 윤당을 인정하려 할 것인가!

그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두고 본다고 할지라도 결국 그의 갈 길이 정해진 것처럼 느끼고 있는 국민들에겐 지옥으로 들어가는 심정이란 말이다.

그러니 이재명이 나서서 그에게 던진 국민들을 다독일 수 있게 해야 한다.

민주당은 ()를 버리고 국가와 국민만을 위해 다시 성장해야 한다.

현재 있는 의원들이나 이전의 정치인들 중 그 누구도 이재명만큼 해낼 수 있는 인물은 지금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설픈 짓 하지 말고 국민을 위해 거듭나야 한다.

 

 


이재명의 용기를 써먹을 줄 아는 국민이 돼야!

 

모든 사람들 중에 자신은 勇氣(용기)’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할지라도,

진정한 勇氣(용기)란 아무에게나 있는 게 아니다.

()()이 극치에 달아야만 진정한 용기가 나오는 것이다.

한 마디로 말해 bungee jump(번지점프)나 고공낙하 같은 것을 쉽게 하는 그런 용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孔子(공자)께서도 덕과 선보다 용기를 가장 크고 높게 생각했고,

老子(노자)께서도 그랬다.

성현들은 용기를 갖춘 사람을 흔하게 보지 않았다는 말이다.

군대에서 무력을 바탕으로 하여 장수를 구분할 때는 용장(勇將) 위에 지장(智將) 덕장(德將)으로 구분을 하지만,

학문으로 볼 때 용기는 知德(지덕)을 겸비한 이후에 완성되는 것이라는 말이다.

교육부도 이렇게 적은 내용이 있다.

공자의 사상에서 지()는 많이 아는 것이 아닌, 배우려는 자세에 가깝다고 제자들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 역시 선을 베푼다는 의미보다는 배운 것을 실천하는 것에 가깝다고 이야기합니다. 끝으로 용()은 용감한 마음보다는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겸손한 마음에 가깝다고 이릅니다. 공자의 지덕용 사상은 현대 서구 학자들이 제시하고 있는 지식, 실천, 인성과 정확히 맞물리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계 4대 성인으로 꼽히는 공자는 평생에 걸쳐 배움을 강조했습니다.”

[출처] 동양과 서양의 접근법|작성자 교육부]

https://blog.naver.com/moeblog/221271752691

 

교육부가 지적하는 내용과 이재명의 습관적인 자세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은가?

그는 알기 위해 배우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취해 왔기에 많은 지식인들은 그를 칭송하기에 학습효과가 아주 뛰어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그가 항상 하는 말(유세 중에도 수없이 한 말)을 보면 실천하지 않는 정치인들이 있다며 자신의 장점은 실천했기에 지금의 그 자리까지 국민이 불러준 것이라며 국민에게 자신의 덕을 재차 강조하고 있었으나 알아들은 사람들이 간발의 차이로 적었기에 패인이 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

고로 그는 덕을 지닌 사람인데 형과 형수에게 쌍욕 한 것만 부각시켜 국민의 눈을 흐리게 한 수구언론들의 농간으로 아까운 진주를 방치하게 만든 대한민국 기득권층은 후일 역사의 한 장에서 후세들에게 상상도 할 수 없는 지탄을 받게 되지 않을까?

그러하니 그의 용기는 자신을 갔게 됐으며 더 큰 용기가 생겨나는 것이다.

그를 이번 기회에 지정하지 못한 국민들에게 돌아오는 실패의 잔은 자그마치 20~30년 뒤로 대한민국 사회발전을 미루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내다봐진다.

그만큼 20대 대선이 대한민국 사회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내다보는 눈들이 컸었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알았으면 한다.

 

 

이재명의 용기를 사지 않으면 안 된다

 

20~30년 뒤로 대한민국 사회전반의 발전이 뒤지기 전 이재명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게 민주당은 물론 나라와 국가를 위해 해야 할 일일 것이다.

민주당의 악의적 종양 같은 인물이 있는 한 이재명의 발걸음을 항상 걸고 넘어뜨려 제어시킨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낙연 전 당 대표를 보고 하는 말은 그는 업적 하나도 없이 어떻게 그 자리까지 왔는지 모른다고만 말한다.

업적도 없는 데에다 호박씨까지 까면서 그 자리에 왔는데 언론들은 그의 비행을 제대로 다루지 않으니 마치 투명인간 같은 세력이랄까?

그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 민주당을 재 장악하려다 반대세력에 밀려나면서 윤호중을 자신의 衛兵(위병)으로 세우는 조건을 달아 비대위원장으로 정했다는 것은 민주당이 그만큼 이낙연의 입김에 빠져 있다고 해야 할까?

선거기간 중 이재명을 지지하는 연설을 하기는 했더라도 열의도 없는 연설에다 자신을 부각시키며 민주당만은 위하는 척하는 연설이었다.

열린공감TV(열공)의 업적은 대단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낙연이 어떤 인물이었다는 것을 한 눈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해준 방송이니까!

열공이 없었다면 이재명이라는 탁월한 인물도 찾을 수 없었을 것 아닌가?

때문에 항상 열공 취재진에 고마움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이낙연이 지금 민주당을 멈춰버리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지 않은가!

민주당 의회가 유지하길 진정으로 바라는 의원들이라면 누가 의회에게 같이 활동해야 할지 긴급히 파악했으면 한다.

항상 민주당을 사랑하는 사람들보다 의회 속에 있는 허둥지둥 인물들은 한 박자 뒤진 행동으로 스스로의 ()을 깎아버리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이재명은 쉬게 하면 병이 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그는 국짐당처럼 방자한 무리들을 보면 어디서 일어나는지 모르는 힘이 솟구치는 인물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지 않은가?

지방의 소도시 성남시장의 작은 권한으로 국가 막강한 권력을 쥔 이명박근혜 두 정권과 항상 대치하며 지금까지 이끌어온 실적이 있지 않은가!

그가 국민의 지지를 등에 업게 되면 윤당 같은 세력과 당당히 싸워 저들이 할 수 없는 사회개혁을 하나 둘 이끌어낸다면 윤당이 못하는 일까지 해결하여 국민의 삶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미룬다.

그는 보복보다는 덕으로서 국민의 미래를 위해 일 할 것이니까!

그게 이재명의 강렬한 용기이기 때문이다.

깬 시민들이여 이재명의 용기를 돈을 주고서라도 사야한다.

 

 

 

--- 이재명 스스로 자신의 용기가 어떻게 살아나고 있는지 밝히는 동영상

https://youtu.be/cyOGxlNhFi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이재명X김어준 , 노무현과 조국이 당한 이유. 0131<시민의 justice>

 

 

2022년 3월 18일 금요일

찻잔 속 태풍의 尹 죄업을 풍수로 막겠다고?


 국짐당은 벌써부터 바지사장 뒤에서 해먹을 생각이냐?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의 혈세를 생각 없이 마구잡이로 쓰려고 하는 정치꾼(선거에만 이기고 나면 국민의 삶은 내던져버리고 제 욕심에만 급급한 정치꾼)들이 득시글거리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당선자(이하 윤당)가 청와대로 들어가지 않겠다는 의지는 본인의 의지 일까?

그를 항상 이끌며 그의 등을 어루만져주는 빠진법사인지 건진법사가 청와대만큼은 안 되는 자리라며 강력하게 막아 세운 때문일까?

당선이 되자마자 조급하게 대통령 ()일지 대통령 집무실일지 모를 거대한 役事(역사)를 용산 국방부 쪽으로 옮기기로 정해야 하는 원인과 이유 그리고 내막도 국민에게 알려야 하지 않은가?

민주주의 국민들이 뽑아준 당선인이라면!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끌고 가려는 속셈인지 국민들이 납득하게 해놓고 대통령 궁을 옮기든지 대통령 집무실을 옮기든지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선거 때는 광화문 청사로 대통령 집무실을 하겠다는 의지를 정하더니만,

단칼에 잘라버리고 나서는 이중적 사고를 가진 인물을 대한민국 민주주의 선량한 국민들이 뽑은 것 맞아?

공약으로 분명히 정했던 사항을 왜 바꿔야 하는지 그 근본부터 국민들에게 납득을 시키고 용산 땅을 시찰하든지 측량하던지 해야 하는 게 먼저 아닌가?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나라 국방을 담당하는 국방부를 졸지에 몰아내고 그 자리로 들어가야 한다는 당선자가 제 정신에 하는 일인가 의문이다.

세계 어느 王廷(왕정)에도 이런 왕이 있었던가?

나라 국민은 내팽개친다고 할지라도 왕 자신은 엄격하게 보호해줄 군대를 산산이 흩어지게 하겠다는 왕이 어느 나라에 있었던가?

더구나 지금은 대통령 위에 국민들이 있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지켜야 하는 국방력을 흩어지게 하면서까지 국방부 청사로 들어가야 한다는 인간이 대통령 자격이 있단 말인가?

나라를 외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勞心焦思(노심초사)해야 할 대통령이 될 사람이 나라의 방어조직을 해산시키겠다는 주장은 세상천지 대한민국 외에 어느 나라가 있을까?

 

국방부를 설령 옮긴다고 할지라도 천거비용이 대략 잡아 1조원 이상 들어가야 한다고 보는 것으로 뉴스는 나오고 있다.

얼마나 추잡한 인간이라면 국민의 혈세를 이처럼 낭비해가며 자신이 퇴임 후 감옥을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이런 허무맹랑한 짓을 한다는 말인가?

그렇게 해서라도 자신은 보호될 수 있다는 어리석음!

그동안 얼마나 많은 죄업을 지었으면 이런 짓까지 하며 국민을 우롱하려고 하는 것인가?

윤당은 걸릴 것이 어디 한두 가지라 간단히 적기라도 하지!{선량한 국민의 악을 썩어빠진 언론들이 감추고 띄워주며 착하고 여린 국민을 속이고 우롱해서 당선시킨 이중 인간}

風水地理(풍수지리)도 자신이 당당하면 비켜가게 되는 게 풍수란 말이다.

사람이 살기 좋은 자리는 물의 위치와 반대되는 곳이면 된다고 老子(노자)께서도 말씀했다.

습진 곳만 피하면 된다는 말이다.

나라 지도자의 충실한 역할이라는 것도 모르는 사람을 앞세워 국민을 우롱하는 짓을 정말 계속할 것인가?

이건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않는 자가 무당의 잡신에게 빌고 빌어 최고 대학에 입학하겠다는 밑도 끝도 없는 길을 가겠다는 짓과 뭐가 다른가?

 

 


풍수학자들의 오해를 믿는 윤당과 국짐당의 한심한 태도

 

우리는 지금 아주 솔직해야 할 때가 아닌가싶다.

그동안 대한민국 선출된 대통령(최규하 같은 대행체제 대통령 제외) 수가 이승만부터 문재인 직전까지 꼭 10명이다.(대통령이 될 수 없는 사람도 많았기에 대통령으로 호칭을 생략하지 않으면 안 될 인사들도 많다)

그들 중 대한민국에서 꼽아줘야 하는 대통령이 있다고는 하지만 내가 생각할 때는 단 한 명도 없다.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을 지극히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안 된 일이지만 아주 작은 부정이라도 있었기 때문에 검찰이 그걸 꼬투리 삼을 수 있었던 빌미를 주었다는 것을 안다면 이해하지 않을까본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은 타살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역사에 기록될 때는 분명 자살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될 사정이 있다는 게 내겐 정말 싫다.

그래서 더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처럼 그들 모두에게 흠결이 있었기 때문에 대통령 직을 떠난 다음 訟事(송사)에 휘말렸다는 것을 부인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일간에서는 다른 독재자들에 비하면 새 발의 피 같은 돈이라고 하더라도 淸廉(청렴)이라는 고귀한 단어를 쓸 수 없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국민의 혈세를 마구잡이로 없애버린 대통령들에 비하면 노무현 대통령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할 생각은 말았으면 한다.

적든 크든 본인이 아닌 가족의 실수라고 할지라도 지혜롭지 못한 생각이 불러온 것을 우리는 인정해야 한다.

그처럼 가볍게 생각하는 국민들이 있었기에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지금 내로남불당이 됐다는 것을 감당해야 할 일 아닌가?

그만큼 대통령 직에 올라선 대한민국 위인들은 한 결 같이 더러운 티가 있었기 때문에 화를 당한 것이지,

청와대 자리가 나빠서 더러운 누명을 썼다고 한다면 그건 풍수학자들의 지나친 曲解(곡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풍수학자 중 한 사람이 용산 일제 주둔지를 명당이라고 하는 이가 있다지만 인정할 수 없다.

그곳은 그 당시 지리적으로 그 자리에 한강과 가까워 수송이 편리한 지역이었을 뿐이라고 하는 역사학자들의 생각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두게 되는 법을 왜 풍수만 따지고 든단 말인가?

독재자는 독재자들대로 더러운 말로가 있는 것이고,

뇌물을 받은 자는 뇌물죄가 있어야 하는 것이며,

국가 경제를 말아먹은 죄는 당연히 인정해야 하고,

왕자들이 사욕의 난을 일으켰으면 그만큼 국민으로부터 지탄 받는 게 당연하며,

새빨간 거짓말을 하면서 다른 쪽이 새빨갛게 나쁜 놈으로 몰고간 한 인간은 그대로 당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며,

머리가 아둔해서 남에게 자신의 일을 떠넘겨 국정농단을 했으면 파면 당하는 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방식인데,

이것을 땅과 바람의 조화에 의해 인간의 조화가 바꿔졌다는 말을 나는 인정할 수 없다.

윤당이 청와대를 국방부자리로 옮겨 그의 본부장 죄업을 무마시켜내고 추후 감옥을 가지 않을 것이라면 그건 5000만 국민의 눈을 모조리 멀게 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을까?

‘A Storm In The Teacup[찻잔 속의 태풍]’에 불과한 일을,

국민에게 나팔 불어 알리는 어리석음을 윤당에게 자신의 몸과 영혼을 던진 16,394,815명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가?

오죽이나 모자란 사람을 추대하여 대권의 권좌에 앉게 해놓고 풍수만 따져가며 나라 국민들의 정서까지 망치고 있는 국짐당의 傲慢(오만)放恣(방자)를 어찌할꼬?

그래서 민주당은 국회에서 입법을 잘 해야 하고 서둘러야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국짐당은 벌써부터 해먹을 생각만하고 있나?

 

<사수별자리>라는 ID 소유자가,

어디서 동네 바보 형 하나 꼬셔다 바지사장 앉히고 뒤에서 해먹으려는 수작이냐!!!”라고 적은 것을 보며 생각한다.

틀릴 소릴 한 게 아니다.

아주 정확하게 본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번 선거 중 의외 돈을 아주 많이 썼다는 뉴스들도 나왔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두고 봐야 한다고 하지만 십리도 못가서 발명난다.”라는 게 우리네 민족 고유 민요 속에 들어가 있는 말이기 때문이다.

국민을 버리게 된다면 말이다.

 

 

우리 정신이념은 아직도 후진국이다

 

어떻게 윤당이 그 자리에 있는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은 사람들은 부지기수란 말이다.

그런 상황에서 윤당과 그 무리들이 새로운 꼼수를 쓰는 것 같아 그 속을 들어다 볼 수 있을 것 같다.

국민은 선량하고 여린 국민이라고 보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여전히 국짐당 정치꾼들이 생각하는 것은 국민을 함부로 대해도 되는 개도야지처럼 보고 있다는 말이다.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가 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역사와 국민을 믿겠다.”라고 한 말은 대한민국 선량하고 여린 국민들은 선진국 국민의 정신이념으로 들어선 것으로 보고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라고 인정하고 말았던 것 같은데,

이번 선거에서 들어난 것을 보면 여전히 후진국 국민이었다는 결론을 내는 학자들이 많은 것이다.

상상을 초월한 국민들의 선택을 보면서 우리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아직도 국짐당은 국민의 눈이 가려진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것을!

그러나 그들은 그들 스스로 무덤으로 먼저 들어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지금은 왕정이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하다는 것을 아직도 착각 속에서 헤매는 저들의 어리석음을!

20대 대선은 결코 우리에게 나쁜 결점만 보여준 것은 아니라고 본다.

진흙바닥에서 굴러다니던 고귀한 진주(새로운 정치가)를 찾았다는 것이 있고,

국민들은 이제부터 확실하게 성숙해질 수 있는 국민으로 극변하게 될 것이다.

더 이상 국짐당 농간에 놀아날 국민의 수는 아주 부쩍 줄어들게 될 거라고 본다.

 

 

 

--- 윤석열 지지율이 높게 나올 때 그를 지지하는 자들이 직접 느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더도말고 딱 6개월만 지켜보았으면 할 때가 있었다 ---

그걸 암시라도 하듯 허니문 기간도 없이 윤석열 국정수행능력 평가는 바닥으로 가고 있는 중 ----

---동영상---

https://youtu.be/XA1oaQVNKF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국정수행 기대감 긍정 39% vs 부정 46%...20대도 부정이 압도적

 

 

참고;

SBS

-회동 파기는 윤핵관 '경거망동' 때문? 채이배 "윤핵관들, 무례한 요구 서슴없이 해"’라는 제하 보도 댓글 중에서 따온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318195700135

 

2022년 3월 17일 목요일

국민의힘 프락치 같은 채이배 쳐내라!


 민주당 비대위가 당을 갉아먹고 있구나!

 

채이배 비대위원(이하 채이배) 어쭙잖은 인물을 선거기간동안을 틈타 민주당으로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줬으면 참신하게 당을 위해 열심히 일해 나갈 생각은 하지 않고 자신보다 월등한 인물을 깎아내려 그 자리를 넘보려는 비굴한 짓을 한다는 게 얼마나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을 더 죽인다는 것도 모르는 인간이 비대위 위원을 맡을 수 있단 말인가?

그는 민주당에 어울리는 사람이 아닌데 왜 그 자리에 있게 두는지 알고 있는가?

그가 생각한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능력을 따를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판단까지는 좋다.

하지만 건너서는 안 되는 강까지 건너려고 하는 그런 자세는 남을 눌러 자신을 돋보이려고 하는 비굴한 자세!

이낙연 전 당 대표(이하 이낙연)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소리처럼 들리지 않는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을 누르면 자신이 돋보일 것처럼!

 


 

이낙연은 이재명이 낙선하자마자 때는 이때구나하며 당을 장악하려고 하다 여의치 않게 여러 의원들 반발에 부딪는 인물들과 맞닥뜨리게 되자 가당치도 않은 윤호중 전 원내대표를 비대위원장으로 해주는 조건으로 합의를 본 다음 미국으로 날아간 사실!

끝까지 민주당을 말아먹고야 말겠다는 이낙연!

이런 쓰레기 같은 생각을 하는 인물들이 민주당에 남아있는 한 어떻게 민주당이 제대로 설 수 있겠는가?

이낙연이라는 인물은 문재인 정부는 물론 민주당까지 말아먹기 시작한 인물이라는 것을 민주당에서는 그렇게도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그가 지정한 사람 윤호중이 지방선거를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가?

국민의힘[국짐당; 무조건 억지주장만 하여 국민의 눈을 멀게 한 다음 촛불혁명 정부 앗아버리고 독재 정권재창출 성공한 국민의 짐 당)에게 모든 것 다 양보하기만 하며 원내대표 짓을 等閒視(등한시)한 윤호중이 도대체 무엇을 새롭게 착안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는 말인가?

모든 의원들이 이번 지방 선거도 패할 것이 빤하니 그냥 놔두고 보자는 식으로 윤호중을 내세워두는 어리석음들!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고 해도 나는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라고 할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는 민주당이란 말인가?

민주당은 지금 대권을 놓치고 말자,

국짐당이 강력히 원하고 있는 민주당해체까지 가자고 하는 데에 휘말리고 말겠다는 것 아닌가?

이왕 국짐당이 다해먹을 것인데 윤석열을 뽑은 국민들에게 대단한 실망을 안겨줄 수 있는 방법은 국짐당이 하려 하는 그대로 놔두고 나라가 亡徵敗兆(망징패조) 증세로 가고 있는 것을 방치하자는 나쁜 인간들 아닌가 말이다.

그렇게 민주당을 세워줄 수 있는 인물이 없다면 지금부터 이재명의 머리를 한 번 빌려야 할 것 같은데 패한 장수는 더 이상 쓸 수 없다며 남의 눈치만 보는 어설픈 짓만 하자고?

그래!

어마마한 수의 국민 247,077명의 국민들이 윤석열의 편에 붙어 선거를 망쳤다고 두 손 놓고 방치하자고?

 

채이배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이하 안철수)가 키워준 인물이다.

채이배는 2020년 국민의당 자격으로 출마해봤자 총선에서 낙선할 것을 불 보듯 예감했기 때문에 포기하고 만 인물 아닌가?

호시탐탐 거대 정당에 입당을 노리다가 윤석열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한 나머지 이재명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한다는 것을 노려 그 자리까지 갔으면 정신 차렸어야지!

하기야 모를 일이지만 이낙연의 지침을 따르고 있지나 않은지?

왜 하필 광주시당에서 그런 소리를 했다는 말인가?

그의 뒷조사가 필요하기도 하다.

국민 배신의 아이콘 안철수의 사람이란 말이다.

국짐당 프락치 냄새는 왜 나게 하는 것인지?

 

 


다음은 매일경제가

'조국의 늪'에 빠진 라는 제하의 보도 내용이다.

대선 패배 후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에 대해 사과하는 목소리가 나왔으나 청와대 출신 의원들이 강력하게 반발했다. 대선 패배 원인을 '내로남불'로 일제히 지목하면서도 애초 내로남불 사태의 원인이 된 조국 사태의 늪에 다시 빠져드는 모양새다.

 

문재인정부 청와대 출신 민주당 의원 15인은 17일 채이배 비상대책위원의 '문재인 대통령 반성문' 언급에 대해 공동성명을 내고 비판했다. 이들은 "선거에 필요할 때는 너도나도 대통령을 찾고, 당이 어려워지면 대통령에게 '반성문을 쓰라'고 벼랑 끝으로 모는 것이 채 위원이 생각하는 '좋은 정치'인가"라며 "깊은 유감이다. 공식적이고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런 때 누구의 책임이 더 큰가를 따지는 것은 내 책임을 조금이라도 가려보려는 비겁함"이라며 "나만 살겠다고 나서는 이들이 많아지면, 우리 모두는 한 걸음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채 위원은 전날 한 언론 인터뷰에서 문 대통령을 향해 "적어도 퇴임사엔 반성문을 남기고 떠났으면 한다. '저 잘했어요'만 쓸 게 아니라, 편 가르기와 정책 실패 등을 인정하고 반성해야 국민이 제대로 평가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광주 서구 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도 "탄핵과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정부가 초기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인사 실패, 내로남불, 불공정으로 국민의 마음을 잃은 것을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그 가장 큰 계기가 조국 사태였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채 위원은 "민주당이 공정의 가치를 잃어버린 뼈아픈 과정이자 국민을 실망시키고 분열하게 만든 내로남불이었다""지금이라도 저는 민주당 지도부의 일원으로 반성하고 사과를 드린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입장문을 작성한 15인 중 한 명인 민형배 의원은 입장문 발표에 앞서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광주 현장 비대위가 있던 날 나온 채이배의 망언은 참기 어렵다""내용도 품위도 예의도 없는 정돈되지 않은 주장들이 비대위원의 이름으로 튀어나오는 걸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라고 직격했다. 민 의원은 "이런 말들을 제어할 수 없다면 윤호중 비대위원장은 자격 미달"이라며 "채 위원을 즉각 내보내라"고 질타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317175702042

 

 

--- 문재인이 얼마나 못나보였으면 국짐당은 허구한날 물고 늘어지는지?---

민주당 의원들의 반발 동영상

 https://youtu.be/m65KztP3jYU?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이명박 사면을 그렇게나 하고 싶다면 취임후에 직접 하지 왜 문 대통령에게!!"

 

 

참고;

https://namu.wiki/w/%EC%B1%84%EC%9D%B4%EB%B0%B0

 

 

2022년 3월 16일 수요일

압박하는 윤석열과 못하겠다는 문재인?


 늑대새끼를 키운 ()은 당해도 싸?

 

개보다 길들이기 힘든 동물이기에 늑대새끼 만큼은 집으로 데려오면 안 된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다 알건만 그저 귀엽다고 데려왔던 사람들은 후회하고 만다.

위키나무도

아무리 개처럼 보여도 수틀리면 언제 본성을 드러낼지 모른다.

설령 정말 주인과 유대감을 쌓으며 잘 자라더라도 늑대의 사소한 장난조차 그 힘과 크기로 인해 인간에게는 치명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적었다.

야생동물이기에 길들일 수 없는 늑대!

언제 어떻게 돌변할 줄 모르는 인간을 향해 우리는 늑대라는 표현을 쓴다.

결코 좋은 단어가 되지 않는다.

 


윤석열 당선자(이하 윤당)를 검찰총장으로 임명하기 전 청와대 검증과정에서는 문재인 정부(이하 문정) 검찰개혁 조건에 맞춰 줄 것에 합당한 인물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는 문정이 요구하는 것 이상 검찰을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는 뉴스도 있었다.

그러나 윤당은 임명되자마자 문정의 후계자로 인정받고 있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부터 물어뜯고 말았다.

차기 대권도전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강한 상대를 검찰 권력을 이용하여 권한을 함부로 남용한 것이다.

사소한 장난이 아닌 그야말로 치명적인 힘을 다해 물어뜯고 또 뜯어버리기 위해 졸개들까지 총 동원한 방식으로 조중동을 비롯해서 수구언론은 물론 진보언론들까지 자극해가며 사정없이 물어서 찢어버리게 했다.

자그마치 100만여 꼭지의 혹독한 뉴스로 조국과 그 가정은 하루아침에 불구자 신세들이 되고 말았다.

그렇게 털고 털었지만 결국 혐의로 걸 수 있는 것은 아무짝에도 쓸 수 없는 동양대 표창장 위조라는 범죄혐의로 4년 형을 살고 있는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다.

그 부인이야말로 국민으로부터 제대로 대우를 받아야 할 인물 같은데,,,

아직도 잠에서 덜 깬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조국과 그 가정의 비리가 크다고 생각한다는 점이 더 크게 가슴을 아리게 한다.

윤석열 검찰공화국이 된다면 그에게 6,700만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한 표을 던진 국민에게도 그런 비열한 법의 잣대를 검찰은 들이대게 될 수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할 것이다.

지금 조국 가족 전체가 半病身(반병신)된 상황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아마 天痴(천치)이던지 아니면 異國人(이국인)일 것으로 보는 눈이 클 것이다.

그런 윤당을 만난다는 ()의 자세를 우리는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문정에서 가장 큰 실수의 人事(인사)는 윤석열이라는 인간에게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것인데 그 문제는 역사의 한 장에 깊게 수록돼야 하고 그것을 제외시키든지 제외시켜버린 역사책이라면 그건 대한민국 역사책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윤당이 지금 퇴임 한 달 반여 남은 문정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이명박 사면이다.

거기에 더해서 무당들이 하는 짓으로 청와대 자리가 나쁘다는 것을 드러내며,

청와대를 국방부청사로 옮기기 위해 문재인 서명을 받고자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의견들이 분분하다.

원래 죄가 많은 놈들은 숨기를 잘하는 것을 누가 알랴?

 


 

이명박을 감옥으로 기소할 때 윤당이 다했지 문정에 허락받은 것도 없고 해야 한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도 전혀 없었다.

이명박이 저지른 죄업(박근혜와 다른 경제사범에 뇌물죄 등)을 받는 일인데 문정이 정치적으로 관여해서도 안 되고 하지도 않았다는 것은 초등학생들도 다 아는 사실인데 윤당은 지금 손 안대고 코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을 지극히 사랑하고 존경하는 윤당과 그를 보좌하는 인간들이 국민의 눈을 피해보자고 하는 것이다.

문에게 십자가를 씌워 국민에게 손가락질 당하며 퇴임하는 꼴을 보자고 하는 늑대 같은 인간들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는 중이다.

고로 문정 청와대는 윤당을 포함한 패거리들이 원하는 것을 최대한 막아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뉴스1

깊어지는 의 악연..얼굴 맞대기도 전에 기싸움 '팽팽'’이라고 제목을 뽑아 청와대가 만나주길 거부하는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얼마나 비열한 짓을 하고 있는지 국민들이 이해하질 못하면 누가 알아줄 것인가!

https://news.v.daum.net/v/20220316183042951

 

 

나쁜 일은 모조리 남에게 떠넘기기를 좋아한다는 ()!

()이 그걸 받아준다면 그는 윤당보다 더 나쁜 사람으로 영원히 기억하게 되리라!

목에 칼이 들어오는 것을 두려워하여 비굴해지는 인물이라면 그런 사람은 살아있어도 산목숨이라고 할 수 있을까?

국민통합을 ()()에게 요구한 것을 더럽고 치사한 방식으로 떠넘기려는 윤당과 그의 졸개들을 보며 앞으로 5년을 산다는 게 얼마나 힘든 삶이 될지?

김경수의 2년과 이명박의 17년과 바꾸자고 하는 도둑놈들의 심보를 말이다.

 

윤석열 야욕은 어디든 있다는 동영상

https://youtu.be/zXgavALo4mE?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야욕자의) 머리 속에 뭐가 들었나

 

 

국짐당과 윤석열은 걸려들 것이 많다는 동영상

 https://youtu.be/_U4WTF-d52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전광훈, 부정선거 자백했다! "40만명 차량 동원..수억 뿌렸다" 이낙연 피하려다 윤호중이 비대위원장에 임명된 것.<정치쉽단>

 

 

참고;

https://namu.wiki/w/%EB%8A%91%EB%8C%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