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4일 일요일

바가지요금은 전쟁터에서나 하는 못된 짓!


 98% 국민은 어디가고 2%의 국민만 사는 대한민국?

 

돈이 좋아 죽어가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다 어디로 가고 2%의 국민만 사는 나라가 됐을까?

하기야 그 2%에 안 들어간 건만 해도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를 일 아닌가?

커피 한 잔에 10만원도 좋다는 그들이 사람일까만,

돈을 쓰지 못해 안달이 난 인간들이 아니고서야 인간의 탈을 쓰고 다닌다는 게 얼마나 추잡한 일일까?

정당한 값을 주고 먹어야 모든 음식이 약이 될 수 있는 법인데,

상상을 초월하는 값을 내고 그걸 마시며 히히덕거리는 인간들이 있으니까 폭리를 취하는 날강도들도 나오는 것 아닌가?

MBC

‘"커피 한 잔 10만 원, 하룻밤 160만 원"부산, 바가지요금 기승이라는 제목만 보고 세상 참 가지가지 한다는 생각이 들고 만다.

https://v.daum.net/v/20221204203413994

 

 




대한민국이 자고나니 선진국이라는 듣기 좋은 말을 불과 1년 전부터 들어오며 책까지 등장했던 것을 생각하면 늙은이 가슴도 뛰었다.

불과 1년 후 지금은 자고나니 후진국으로 바뀌고 말았다는 말까지 듣고 있다.

무슨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는 것이냐!

한 번 선진국에 들어서면 최소한 5년은 버티며 국민의 수준을 끌어올려야 하는 것 아닌가?

아니면 영원히 선진국을 유지하며 계속 달려가는 게 정상 아닌가?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에서 선진 국으로 이어오는 나라는 지금도 그런대로 유지하고 있지 않은가!

아시아에서 싱가포르는 물론 일본도 아직까지는 그런대로 선진국 대열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도 그렇게 돼가야 마땅한 것 아닌가?

지난해까지만 해도 G7 정상의 대열에 초청되던 대한민국이 단 6개월 만에 고꾸라지고 말았단 말인가!

아무리 괴물 같은 인간이 대권을 쥐고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야!

 

 


대한민국이 후진국일 때,

아니 개발도상국으로 평가받을 때까지도 바가지요금으로 사회는 대혼잡한 시대를 거쳐 오지 않았던가?

나라가 후퇴를 해도 70년 뒤로까지 후퇴한 나라가 급작스럽게 됐다는 증거를 만들어내기 위해 부산이 작정했단 말인가?

이런 것이 발표될 때까지 방치한 부산시장 박형준[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은 처벌해야 마땅한 것 아닌가?

 

서울은 후진국에서조차 일어날 수 없는 158명의 어마마한 꽃다운 청년들이 두 눈 뜬 상태로 이태원 압사의 참사를 당하는 나라로 급락하더니,

부산은 전쟁터에서나 움이 틀 수 있는 바가지요금(전쟁터에선 먹을 게 귀하기 때문에 부르는 게 값)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다니 정말 한심한 나라 아닌가?

이런 일은 공무원들이 눈을 감아주지 않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것 아닌가?

결국 선배 공무원들의 뒤를 이어가는 부산?

서울시장 오세훈(속 빈 강정)도 사퇴해야 당연한 일이고,

부산 시장 인면수심도 사퇴해야 마땅한 일 아닌가?

 

결국 공무원들의 반항이 시작된 것 같구나!

선출직 어공들이 돈에 눈이 멀어지기 시작하면 늘공들도 너희들이 해먹는데 우린들 못할 소냐?’로 돌아서며 사회는 걷잡을 수 없는 무법천지가 돼가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지금 청년들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자유당 이승만 독재시절 공무원들을 풀어주어 와이루(わいろ, 賄賂: 회뢰, 뇌물을 주고 받다)’라는 단어가 橫行(횡행)했었던 시절로 박형준의 부산은 처참하게 되돌아가지 않았는지?

일제 강점기시절의 썩어버린 사회로 되돌아간다는 느낌까지 받게 하는 것은 나만의 杞憂(기우)일까만,

지금 친일파들이 득시글거리는 일제 강정기나 자유당과 色魔(색마) 박정희 군사독재 시절로 가자고 하는 짓인가?

부산에는 아직도 친일을 그리워하는 인간들이 모여 살아가는 곳이 있단 말인가?

정말 한심하구나!

 

 

부산불꽃축제 그게 전국 2% 국민 100만 명이 모여들 축제를 위해 커피 한 잔 10만원도 무관하다는 인간들은 다시 한 번 고려해봐야 할 인간들이 아닐지?

전쟁이 한참 진행되고 있는 급박한 시절도 아니고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죽어가는 상황도 아닌데 커피 한 잔에 10만원을 받아도 부산불꽃축제를 봐야 하겠단 말인가?

강남의 부자들은 또 얼마나 그곳으로 움직이게 될 것인지?

윤석열 한태안인과 김건희(요괴를 생각게 하는 인생)가 꿈꾸던 나라일지?

답이 없는 大韓(대한) 亂國(난국)?

 



* 전쟁이 나면 바가지요금 단속 할 일도 없다.

바가지요금이란 전쟁터에서나 받아내는 못된 짓이다.

--- "커피 한 잔 10만 원, 하룻밤 160만 원"부산, 바가지요금 기승 (2022.12.04./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J9Zah-sk99Y

 

 

* 대통령이 되고 싶거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남에게 의지 하지 않을 용기가 있어야 한다.

--- 천공의 수렴청정... '이게 나라냐!' ---

동영상

https://youtu.be/IbeLgjlOZUI

 

 

* 남자가 자신감이 없으면 지식도 용기조차도 없는 자이다.

--- 대장동 끝났다!! 남욱 2차 폭로 "과장 진술했다"... 무너진 신빙성에 검찰 멘붕;;; 언론들이 보도 안 하는 3가지 충격적 진실 ---

동영상

https://youtu.be/e1nd1GZogsQ

 

 

* 훈장은 그 나라의 榮譽(영예)를 상징하는 품격이다.

훈장을 授與(수여)하는 자의 名譽(명예)에 따라 훈장의 가치는 달라진다.

--- 손흥민한테 손가락질 하는 윤석열 ㅡㅡ

동영상

https://youtu.be/E2-1s5MSHGg

 

 

 

2022년 12월 3일 토요일

누가 감히 검찰과 사법부에 욕할 수 있나?


 국민은 사법부를 얼마나 더 썩게 만든 것이냐!

 

잘 알다시피 윤석열검찰 수사 수법은 사법부부터 장악하고 난 다음 조작 날조수사를 한 것으로 인정하기 시작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 것을 너무 잘 안다.

사법부를 장악하지 않고서는 검찰 공소장 내용만 가지고 판사를 설득시킬 수 있는 기법은 너무도 빈약한 검사들 아니던가?

윤의 콜걸 처 김건희가 한 말 중에,

뇌물 판사들에 대놓고 세상에 돈 싫다는 사람이 있느냐고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말하던 대목을 듣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경악케 했는가!

대한민국 독재시대 적에나 가능했던 사법부의 못된 버릇들이 지금도 橫行(횡행)되고 있다는 것을 발표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었더냐!

사법부는 오늘날까지도 돈에 미쳐 날뛰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해준 것을 우리는 잊고 살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런 인간들을 장악했던 검찰의 무서운 怪力(괴력)은 지금도 검찰 캐비닛 속에서 저들 더러운 판사들을 자극하지 않고서야!

 

검찰 캐비닛 속에는 사법부만이 아닌 민주당 수박 의원들의 이름까지 오르내리고 있다는 것을 느낀 것도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지 않은가?

그만큼 대한민국 정치와 법치는 亂脈(난맥)의 가닥이거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윤석열이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을 잡아넣은 것에 열심히 박수까지 보내고 있으니 인간 사회가 이처럼 矛盾(모순)일 수는 없는 것 아닌가!

결국 대한민국 정치와 사법부,

심지어 국회 일부까지 장악하고 있는 검찰의 비굴한 괴력에 치를 떨게 하고 만다.

정치인 중 누가 더 올바른 소리를 하느냐에 따라 검찰의 밥이 돼있는지 아니든지 하는 판단을 내릴 수 있게 한 윤석열검찰의 실태에서 확실히 드러나지 않았는가?

어찌 됐건 윤석열은 문재인(직위 생략)을 올가메어 내기 위해 사법부와 많은 공통점을 찾아냈다고 하는 증명이 서고 있어 보이는 것은 나만의 착각이란 말인가!

 

사법부는 서훈을 19시간 동안 심사숙고한 나머지 증거인멸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구속했다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지르고 있지 않은가!

문재인이 윤석열을 강하게 처내지 못하고 이낙연의 눈치만 바라보던 과거 때문에 자신의 오른팔 왼팔은 물론 온 몸통까지 윤석열의 먹이가 될 것인가?

디지털타임즈는

서훈 구속에 국힘 "월북조작 진실, 문재인만 남았다`도 넘는` 저항 말길"’이란 제목에 장황한 보도내용도 있다.

검찰이 증거를 내놓은 것들은 거의 꽈배기 공장에서 꽈배기 꼬는 방식이라 댓글부터 본다.

<20 30에게 사과합니다>라는 ID의 소유자의 글만 표면에 퍼왔다.

월북정황이 넘치는 공무원 한명을 못 구한 것이 국가정보원장에게 책임을 물을 일이라면

서울 한복판에서 아무 죄없는 158명이 숨이 막혀 스러져간 사건은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가라고 적은 것을 보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무엇이 더 중한 일인지조차 모르는 머저리 같다는 말 아닌가?

 

댓글 중에는 윤석열과 그 일당 그리고 사법부에 사정없는 말들도 날아가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203151211006

 

 


착하고 여린 국민은 이런 윤석열과 그 일당에게 몸을 맡긴 것도 모자라,

저들이 잘하는 짓이라고 박수까지 치고 있는 것을 볼 때 그저 불쌍하구나!’라는 말만 가슴에 남게 된다.

그래도 올바르게 댓글을 쓰는 깨어있는 시민들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하지만 윤석열검찰의 조작날조는 그 기법이 하늘까지 찔렀기에 윤석열이 국민을 억죄기 시작하는 것 아닌가?

윤석열검찰 머저리들의 조국 전 장관을 옭아매어 괴롭히고 있는 것을 보면 한 편 무시무시한 인간들인데 그들의 비행도 더 이상 지탱할 수 없게 될 날은 점차 가까이 오지 않을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아주 조금만 냉정한 판단을 했었다면 대한민국이 지금 같은 사법부의 難攻不落(난공불락)의 상황을 만들었을까?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단 하루라도 더 정권을 이어간다면 대한민국 민주화를 되찾기 까지 더욱 어려워질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쓰리고 아프다.

검찰과 사법부가 썩어버린 이유도 결국은 착하고 여린 국민의 책임인데 누가 함부로 아니라고 자신 있게 반항 할 것인가!

 



 

* 윗물이 맑아야 아래 물도 맑다는 이유

윤석열은 사회를 엉망진창으로 만든 장본인!

욕먹어 싸다!

--- 김포 건물에 현수막 걸었던 이상조 씨의 외침! "윤석열, 쪽팔리니 퇴진하라!" ---

동영상

https://youtu.be/PEso2kjj0sI

 

 

* 부하의 실수는 내 실수 부하의 잘 못도 내 잘못

--- 전 정부 안보라인 정점 서훈 구속'윗선' 문재인 향하나? (2022.12.03./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OVZdlF0vIZ4

 

 

비행만 바라보며 자란 인간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윤석열검찰수법은 조국 수사에서 조작 날조의 온상임이 확고히 밝혀지지 않은가!

사법부가 어떻게 판결을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 꼭 듣고 싶던 법정 발언 "사건 조작한 검사가 피고인석에 앉아야" 노환중 측 변호인의 직격 [빨간아재] ---

동영상

https://youtu.be/z_vsAxS8rJA

 

 

--- "무죄 판결조차 억울하고 가혹. 공소기각을..." 노환중 교수측 최종변론 [빨간아재] ---

동영상

https://youtu.be/WVk0CJvBxUg

 

 

참고;

https://v.daum.net/v/20221203184613769

 

 

2022년 12월 2일 금요일

尹에게 자신을 맡긴 국민 참 대견하지 않소?


맑은 것을 어찌 흐리다 해야 하는 것인가?

 

세상에는 확고부동한 정답이 없다는 것이 老子(노자)의 학풍에서 잠시 나오는데,

[()]도 올바른 길을 인간들이 만들어내고,

명칭도 오래 써오다 보면 그게 올바른 명칭이 되고 만다.

인간은 어릴 때부터 정답을 찾기 위해 혈안이 돼가며 살아가는 불쌍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어릴 때 시험을 볼 때는 정답이 있다면서 정답을 찾아야 한다고 해놓더니,

나이 들어보니 정답이 없는 세상을 살라고 하는 기성세대들의 횡포에 치를 떨게 하지 않는가!

그러한 엉터리 세상을 살고 있지 않고서야 대한민국 국민의 판단이 이처럼 처참하랴!

 

오죽하면 바이든날리면의 발음은 永永(영영)한데 날리면으로 들어야 한다는 인간이 세상을 장악하게 만들고 말았을까!

얼마나 국민들이 착하고 여리면 공정과 상식이 없는 인간이,

자신을 두고 공정과 상식의 수호자인 것처럼 국민을 愚弄(우롱)하는 세상이 돼버리고 말았을까?

착하고 여린 것도 정도를 벗어나면,

악마가 선인으로 둔갑되는 세상을 만들어버리고 말까?

11이라 하지 않고 10도 되고 100도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해버리는 인간들의 오점이 정말 더럽게 보이는구나!

가슴이 또 억눌려오며 마냥 짓눌려 있는 것이 갑갑하여 못 배기겠구나!

 

 

검찰은 조국을 바보로 만들기 위해,

그가 명백한 사실을 인정 않고 증거 외면만 한다면서 반성도 없다는 소리로 자신들의 엉터리를 진실로 둔갑시키기 위해 안달하고 있지 않은가?

사리에 맞지 않은 일을 강제로 만들어내는 검찰 수법에 누가 동의할 수 있으랴!

조국이 그렇게 호락호락 당하지 않으니 검찰 탱크군단을 조직하여 샅샅이 뒤지고 또 뒤지면서 없는 죄까지 뒤집어씌우려고 하는데 조국이 동의할 수 있겠는가?

https://v.daum.net/v/20221202184837102


 


세상 절반의 착하고 여린 국민은 조국을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을 즐기고 있었으니 조국은 기진하여 검찰권력 행사 앞에 무력할 수밖에 없다지 않는가!

자식을 지극히 사랑하는 그의 부인을 옭아매어 잡아놓은 검찰의 횡포를 넘어,

미래가 짱짱한 그의 딸에게까지 고통을 안겨주고 있잖은가!

이렇게 가족부터 蹂躪(유린)하기 시작하는 게 윤석열 검찰 사단의 방식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도 없었고 이해하지도 않았으면서도 착하고 여린 국민은 무조건 윤석열 사단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었다.

착하고 여린 국민은 지금의 검찰도 진정 올바른 수사를 한다고 믿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 아닌가?

그런 지지층이 열에 셋 가까이가 항상 존재를 하며 나라의 우환을 조장하지 않는가?

인간의 존엄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 것인지?

왜 대한민국은 머리가 좋고 재주가 월등하며 세상의 빛이 될 인재들만 골라 죽이는 것을 즐기며 살아가는지 내 짧은 이해력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내 살아생전 한반도 땅을 한 번 디딜 수 있을까?

 

독재자 이승만이 그랬고,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가 그랬으며,

광주학살자 전두환 군사독재자가 자기보다 월등한 인재가 있으면 질투하며 짖밟는 짓을 밥 먹듯 하며 국민을 옭아매고 있었는데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강 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었지 않았던가?

깨어있는 시민들만 정의의 정답을 찾기 위해 東奔西走(동분서주)할 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들을 비웃고 있었지 않았나?

그리고 그들이 애써 만들어 놓은 민주화에 찬물을 끼얹는 악당들의 꼬임 수에 넘어가주면서 박수를 보내지 않았던가?

어찌 XX이라는 말로 세상을 더럽혀버린 인간을 감싸 안으며,

바이든날리면으로 들어야 한다는 자가 하는 말이 맞는다며 호응을 하는 세상이 돼야 한단 말인가!

 

윤석열이 조국을 죽이기 시작한 지 벌써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착하고 여린 국민은 북한 김여정이 천치바보라고 한 윤석열에게 대한민국을 통째로 넘겨주며 당신이 해먹고 싶은 데로 다 해 드시라고 한 사실을 부인할 수 있을까?

왜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이처럼 많단 말인가?

착하고 여린 것도 정도가 지나치면 자신에게 해가 된다는 것쯤은 이제 알만한 세상이 되지 않았는가?

착하고 여린 것도 좋지만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이성이 있는 인간이 되는 게 더 시급하지 않은가?

하늘은 그런 이성을 찾는 국민이 되라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변하게 될지 정말 암울한 생각만 든다.

경제는 워낙 대한민국이 잘 사는 나라이니 그렇다 치고,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배에는 기름기가 아직도 주르르 흐르니 별 걱정하지 않기로 하고,

외교는 국민성이 빤빤하니 낙후하게 해도 별 관심 없다 치기로 하는데,

국방과 안보조차 거두지 못하는 인간에게 나라를 맡긴 국민이 정말 대견하지 않나!?

아무튼 윤석열은 정말 아니라는 마음만은 확실하다.

어찌 조국이 죽어야 했고 윤석열이 세상을 접수 할 수 있었는지 따질 힘도 없다.

하지만 조국이 대한민국을 지금 지고 있다면 나는 참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을까하는 꿈을 꿀 때가 많구나!

그리고 지금은 대한민국이 싫고 원망스러울 때가 훨씬 더 많다.

고로 한반도 땅을 내 생전 찾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지금으로서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얼굴조차 대하고 싶지 않은 심정이 앞선다.

너무 착하고 여린 사람보다 냉정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을 나는 보다 더 選好(선호)하고 좋아하기 때문이다.

 

 


 

* 자기들 野慾(야욕)恣慾(자욕)만 채우기만 하는 인간들은 더러운 판단까지 하는 법이다.

--- 단호박 정청래! 저항하는 권성동! 국힘 고성에도 방송법 국회 과방위 통과! 결국 퇴장한 국힘 ---

동영상

https://youtu.be/Vf-hr4vYPt4

 

 

* 착하고 여린 국민은 윤석열을 뽑아놓고 얼마나 즐겼을까?

--- 청담동 술자리 긴급 인정한 조선일보, 갈팡질팡하는 윤석열, 윤석열 기이한 행동에 빈살만 격노할라 ---

동영상

https://youtu.be/RUccIS3snOg

 

 

* 창피한 줄은 알아야 하건만!

--- 어리 벙벙 ---

동영상

https://youtu.be/ud5MWuVeNQ4

 

 

* 나보다 못한 자에게서는 내 삶의 거울로 삼는다.

--- 윤석열 야무지게 후려친 고민정 "윤석열 감사하다. 당신 덕분에 자유 위해 전세계와 연대" ---

동영상

https://youtu.be/Yx4GD0fXSLQ

  

2022년 12월 1일 목요일

10.29참사 유족은 백지장부터 맞들기를!


 이태원참사 18명 유가족만 鬱憤(울분) 하는 가정인가?

 

오마이뉴스는

무릎까지 꿇었지만... 간담회 국힘 불참에 분노한 유가족들이라 적었기에 가슴이 뭉클거리고 만다.

언젠가부터 보도내용을 읽는 것을 포기한 것도 잃고,

오랜만에 언론이 보도한 내용을 읽는 중,

야당 국정조사 특위 위원들은 국회로 찾아온 18명의 유가족의 손을 하나하나 잡으며 위로를 건네고, 2시간 30여 분 가량 유가족들의 의견을 경청했다.”라는 대목을 읽으며 이들이 158의 불행한 영혼들을 대표하는 유가족인가?’하는 생각으로 읽다말고 생각한다.

https://v.daum.net/v/20221201200302068

 

158의 슬픈 영혼 중 내 자식을 그처럼 헛되이 보내버린 이라면 그들에게만 맡기고 말텐가?

세상은 어딜 가나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나서지 않는 미덕을 지닌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이건 자식의 생명이 헛되이 버려진 날벼락을 맞은 일인데,

대표들에게만 맡기고 나를 위한 삶의 다른 일을 할 수 있을까?

일을 한다고 해도 일이 손에 잘 잡힐 수 있겠는가?

어찌 할 수도 없고 기가 막혀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는 일인데 말이다.

 

나만의 오해일지 모르지만 140의 서글픈 영혼은 국가에서 책임을 지지 않고 있는데 가족들에게조차 버려지고 있는 것인가?

나라가 돌보지 않아 숨 막혀 죽은 자식을 어미 아비가 돼서 나몰라하는 것 같은 심정은 나만의 오해일까?

그들 중 각별한 사정이 있어 어쩔 수 없이 불참하지 않으면 안 된 사정이 있을 이도 없진 않겠지만 158의 서글픈 영혼 중에 가족으로부터 버려진 영혼은 없지 않나하는 속 좁은 생각을 하고 만다.

그러니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이라는 낱말 앞세워 국민을 죽이기 하는 국민의 짐 당)이 가소롭게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

 

 


() 이지한 서글픈 영혼의 아버지 이종철 씨는 무릎까지 꿇고,

자식의 섧고 불쌍한 죽음의 사유만이라도 알아보기 위해 애절하게 몸부림치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눈에는 들어오지 않을까?

국짐당은 결국 이들의 애절함을 내던져버리고 말았다.

그들을 뽑아서 국회에 보낸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선한 마음은 온데 간 데 없이 사라지고만 셈 아닌가 말이다.

아니면 진정 착하고 여린 국민들도 윤석열 국짐당 傀儡(괴뢰)들처럼 같은 마음일까?

왜 이렇게 비참한 대한민국이 됐던가?

亂國(난국)이 아니고서야!

이렇게 하는 짓은 政爭(정쟁)을 떠나 인간의 도리조차 벗어난 행동 아닌가?

국짐은 왜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는 방법을 쓰려할 때만 되면 정쟁의 수단으로 쓰려는 것인가!

당신들은 진정한 국민이 없다는 말 아닌가?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단 한 마디로 정치도둑질은 하지 말기 바란다.

 

 

예로부터 민주당(더불어민주당 전신) 쪽에서 정책을 잘 세워 올바른 길로 가려고 하면,

억지주장을 펼쳐가며 정권을 빼앗아내기 위해 언론과 검경 및 각종 수사기관을 동원시켜 국민을 기망하고 회유시켜 정권을 빼앗아 놓고 망쳐놓은 짓을 얼마나 했는가!

지금 그 정점에 닿아 있다는 것을 그대들은 전혀 느끼지 못한단 말인가?

그런 느낌도 없다면 그대들은 人面獸心(인면수심)全形(전형)일 뿐으로,

올바른 정치를 펼칠 수 있는 능력조차 없는 禽獸(금수)들이 권력을 잡고,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弄奸(농간)의 짓을 일삼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나라가 왜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금수 같은 인간들이 蠻行(만행)을 부리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런 것이 정치도둑질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진정 국민을 아끼며 돌보아 줄 국가를 만들 자신도 없으면서 권력만 빼앗아 국민이 이유조차 없이 죽어가게 만들어버린 것에 一片(일편)의 양심조차 없단 말인가?

이들이 유가족을 외면했다는 것은 지극히 책임을 느끼고 있는 양심조차 전혀 없다는 인생들이니,

다시 말하지만 위에서 적은 내용 같이 저들은 확실한 금수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고로 이들과 무슨 대화를 하겠다는 말인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후예)은 민주화의 후예들답게 서글픈 영혼들의 유가족을 위해 야당만이라도 어울려 일처리를 하여 본보기를 보여야 하지 않을까?

맹금과 맹수들도 다 사람들이 길을 들이기에 따라 다르게 움직인다는 생각으로,

후대를 위해 국짐의 본보기가 돼야 하지 않을까?

 

이태원참사 18명 유가족만 鬱憤(울분) 하는 가정일 수는 없는 것처럼,

모든 서글픈 영혼을 위해 이태원참사 진상을 확실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그 이전 유가족들은 백지장도 맞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왕에게 잘 먹이고 재우며 입히는 이유는 나라가 위태로울 때 책임 질 일을 다 하라는 의미이다.

--- [오늘 이 뉴스] "정부가 저지른 패륜입니다..이상민의 파면을 원합니다" (2022.12.01./MBC뉴스) ---

동영상

https://youtu.be/fWpUhw_xplk

 

 

* 진심을 볼 수 없는 눈을 가졌다는 것을 슬퍼할 줄 모르는 것은 사람임을 포기 한 것이다.

--- 확실한 마인드 이재명, 반론을 포기한 국민의 힘 ---

https://youtu.be/6w81NJcARWU

 

 

* 아무리 선한 사람도 악에 바치게 하면 그냥 놓아주지 않는 법이다!

--- 권성동 "독재하냐!" 발언에 분노한 정청래 "독재? 윤석열한테나 똑바로 하라고 해!" ---

동영상

https://youtu.be/ulFkOftA1pc

 

 

* 남을 속여 이득을 취했다면 변제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게 근본이다.

그런 능력이 안 될 때는 최소한 부끄러워하는 게 사람으로서 할 일이다.

--- 주가조작 PC '김건희 파일'1년 만에 실체 밝혀지나 (2022.12.01./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Z696IWF_D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