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8일 토요일

독재자와 기성 정치꾼들의 합작 정치자금법?




독재자와 기성정치꾼들이 만든 정치자금법?


거듭 말하지만 대한민국 정치는 정말 슬픈 나라의 정치였다.
독재자들을 위한 독재자들에 의지하지 않으면 정치할 수 없는 제도의 나라였으며야당에 붙어 정치를 하자면 자금이 뒤를 받쳐주지 않으면 어림도 없었다.
결국 正義(정의)의 使徒(사도)가 되려고 해도 기본 받침이 어설프면 정치에 입문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역사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학창시절부터 정치를 하자고 덤벼든 청년이라면 그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민주항쟁의 역군이 되지 않으면 안 됐던 슬픈 사실도 있다.
무슨 말이냐면 독재자들에 항거하는 학생데모대에 휩쓸리지 않을 수 없었던 한국 정치의 과거 역사가 슬프다는 말이다.
독재와 싸우는 일은 당연한 일이지만 순수한 정의만을 위해 毅然(의연)한 氣魄(기백)의 청년들이 아니고선 가당치도 않은 일들이다.
그런 이가 있다면 정의당의 (노회찬 의원 같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인데 얼마나 많이 있었는지 확실한 것은 알 수가 없을 것 같다.
그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의 고등학교 동창 도 아무개 변호사를 통해 받은 돈 4000천만 원 때문에 결국 跛行(파행)되고 말았지만 정치에는 돈이 꼭 화근의 원인이 되니 대한민국 정치가 슬프다는 것이다.
아니면 부유한 부모를 만나 그 재력을 바탕 하여 선거전에서 승리하는 수밖에 없었으니 젊은이들이 정치참여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젊은 세대에서 정치 참여를 해야 하는데 요즘은 그 길조차 열리지 않는 것 같다.


그게 기성 정치꾼들이 자신들만의 獨食(독식)을 하기위해 국회 입법화 한 때문인 것이다.
독재자들과 그들을 돕는 정치꾼들의 정치는 미래가 없는 한국 정치사의 결산 아니었던가?
1980년 12월 31일 부로 시행된 정치자금에 관한 법률은 현역 국회의원이나 후원회를 두어 정치자금을 받을 수 있게 했고,
더 나아가 독재 권력의 여당을 위한 법이었기에 야당의 당적을 둔 신입 정치인들은 국회 진출 자체가 어렵게 해 논 때문에 더구나 청춘의 정치인은 쉽지 않았다.
1980년 12월이면 전두환의 군사독재정권이 한창 열을 올릴 때 만들어진 법들이 지금도 그대로 이어져 왔다는 것은 이명박근혜 9년의 정치 암흑기가 있어서 가능했던 것이다.
노회찬 의원의 희생이 있고서야 이젠 그 법들이 고쳐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써 고쳐야 할 적폐의 법이다.
현역 의원들만 정치 후원금을 받게 해야 한다는 법!
새로운 인물은 받을 수 없다는 법?
새로운 인물이 정치에 입문하려면 독재자를 위한 정치꾼이 돼야 입문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정치역사를 우리는 보고 있었다.
한 마디로 법을 만드는 집단을 독재자 편에 두게 하고 대한민국 국민은 있든지 말든지 살든지 말든지 세금이나 내게 한 정치를 했다고 하면 믿을 수 있을 것인가?
그런 적폐가 산더미인데 적폐청산 1년 했으면 어느 정도 끝냈다고 하는 爲人(위인)도 적지 않는 대한민국!
과거 낙후된 대한민국 정치 지금은 안녕하신가?


다음은 경향신문이 보도한
노회찬이 남긴 숙제 진보 정치인 옥죄어 온 정치관계법이라는 제하에,

노회찬 의원의 투신사망사건 이후 정치자금법을 둘러싼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다. ‘돈 선거를 막자는 애초의 취지는 좋지만결과적으로 돈 없는 정치인들의 목만 옥죄는 꼴이 되었기 때문이다. 2013년 2노회찬 정의당 의원은 삼성 떡값 검사 실명 폭로 사건으로 유죄를 확정받고 의원직을 상실했다이듬해 서울 동작을 재선거에 나섰지만 낙선했다. 2016년 경남 창원 성산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기까지 그는 3년을 무직자로 살았다.

 

14년째 후원금 한도액 변함 없어
물론 노 의원이 3년간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은 건 아니다. 2014년에는 정의당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에 고정으로 출연했고, 2015년엔 정의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했다그러나 그의 대표적인 정치조직인 마들연구소의 활동이 2014년 재선거 이후 끊겨 있는 등 정치활동이 위축됐던 건 사실이다. 2016년 1그는 원래 지역구인 서울 노원구를 떠나 경남 창원시로 이사를 갔다정의당 경남도당의 요청에 응한 것이다그리고 얼마 뒤 그는 드루킹 측의 도모 변호사를 통해 4000만원의 후원금을 받았다이 후원금이 결국 노 의원의 발목을 잡았다현역 국회의원만 후원금을 모집할 수 있는 현행 정치자금법이 노회찬과 같은 스타 정치인마저도 전업 정치인으로서 활동하기 어렵게 만든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최병천 민주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은 두 가지 문제를 지적했다하나는 정치후원금 액수의 비현실성과 함께 현역 국회의원이 아닌 정치인이 일상적인 후원금을 걷을 수 없다는 점이다현재 국회의원 후원회의 후원금 한도액은 연간 15000만원이다. 2004년 정치자금법이 대폭 개정된 이후 14년째 이 액수는 변함이 없었다최 연구위원은 실제 선거를 해본 사람은 15000만원으로 총선을 치를 수 없다는 걸 잘 안다못해도 3억원은 필요하고당선권에 근접해 선거전이 치열해지면 5억원 넘게 쓰기도 한다지역구가 넓은 곳은 돈이 더 많이 들어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치자금법은 일상적인 정치활동을 위한 후원회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현역 국회의원대통령·국회의원·지방단체장 후보자다. 지난해 7월 정치자금법이 개정돼 중앙당 차원에서 후원회를 구성해서 1년에 최대 50억원까지 모금할 수 있다하지만 올해 2월 중앙선관위의 발표에 의하면지난해 중앙당 후원 모집 1위를 기록한 정의당도 후원액은 64500만원 수준이었다일선에 있는 개별 정치인들까지 지원하기에는 많지 않은 금액이다.

실제 정치인이 일상적 정치활동을 하는 데 들어가는 돈은 얼마나 될까노회찬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하기 전까지인 2012년 6월부터 12월 말까지 7개월간의 회계자료에 의하면지역구 사무실을 운영하는 데에만 매달 1000만원 가까운 돈이 든다노 의원의 회계자료에 의하면그는 7개월간 임대료·인테리어비·식비 등 사무실 유지비용으로 약 4379만원한 달에 600만원 이상을 썼다여기에 인건비로 약 2019만원이 쓰였다여기까지는 말 그대로 사무실을 유지하는 비용이다노 의원은 자신의 정책·정견을 알리기 위해 의정보고서를 제작하고지역에 현수막을 붙이고유권자에게 알림문자를 보내는 등 홍보비용으로 약 4240만원을 썼다매달 1500만원 정도는 지출이 발생한 셈이다.

 

돈 많은 기성 정치인에 유리
그나마 당시만 해도 노 의원이 현역의원이었기에 이 돈은 후원회에서 충당됐다하지만 후원금 액수는 6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인 반면사무실 임대료나 인건비는 계속 올랐다현역의원이 아닌 정치인이라면 사무실을 빌리거나 직원을 고용할 돈도 온전히 자기가 마련해야 하며자신의 정견을 만드는 비용은 최소화할 수밖에 없다.

최병천 연구위원은 지금의 정치제도는 사실상 귀족정과 다를 바 없다고 진단했다그는 정치자금법 강화나 국회의원 세비 삭감에 대한 긍정적인 여론이 높은 것은 결과적으로 돈 많은 기성 정치인들에게 유리한 상황이라고 봤다최 연구위원은 평범한 사람들이 정치권에 진입하면서 국회의원들에게 월급을 주기 시작했다며 영국 노동당의 평범한 노동자 출신 정치인들이 국회의원이 되면서 국회의원 세비도 생기고노동자 계급 출신도 정치를 할 수 있게 됐다돈 많은 사람에겐 한 달에 몇 백만 원이 큰 돈이 아닐 수 있지만평범한 사람들 특히 정치 신인들에게는 큰 문턱이다라고 말했다.
 
정치권 진입에 장벽이 높을수록 거대정당보다는 규모가 작은 진보정당에 더욱 타격이 크다올해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은 37명의 당선자를 냈다이들 중 상당수는 두세 번씩 낙선하면서도 꾸준히 지역에서 정치활동을 이어온 사람들이다하지만 자신을 희생하면서 두세 번씩 낙선하는 건 보통 일이 아니다.

정의당 현역 지방의원 씨는 진보정당의 당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방의회 선거가 국회의원지자체장 선거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정치자금법상 지방의회 선거는 현역이나 후보나 모두 정치후원금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씨는 진성당원만 8만명이 넘었던 민주노동당 때만 해도 각 지역위원회별로 상근자를 둘 수 있었고지역 상근자를 하면서 정치의 꿈을 키우는 것도 가능했다고 말했다하지만 이제는 정치를 지망하는 개인이 온전히 책임지는 시기로 변화했다씨는 과거에는 당세도 강했고 선거운동 때에는 지역에서 대학생들이 자원봉사도 많이 했다하지만 이제는 전문직 자격증을 갖고 있어서 돈을 미리 벌어 두고남는 시간에 시민단체 활동을 열심히 돕는 것 외에는 일상적인 정치활동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치자금법뿐만 아니라 선거와 관련한 여러 가지 제약들이 소수정당에 불리하게 짜여져 있다는 의견도 있다민주노동당 때부터 두 차례에 걸쳐 진보정당 간판으로 지방의회 선거에 나섰던 박이현씨(가명)는 민주노동당 국회의원들의 활약을 보고 지방의회에서도 자신이 저렇게 활동하면 어떨까를 한때 꿈꿨다평소 생업에 바쁜 평당원에 불과했던 박씨는 여성 출마자가 너무 적다는 당의 요청도 있었고저도 욕심이 조금은 있었다며 2006년 서울시의 구의원 후보로 출마했다하지만 직장과 거주지가 다른 데다가 생업을 놓을 수 없어서 공식 선거운동 기간 직전까지 거의 아무런 활동도 하지 못했다.


학벌 좋은 정치 귀족만 살아난다
박씨는 평소 인문학 강좌를 듣는다거나 당 활동을 하면서 친해진 사람들은 주로 직장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다하지만 출마는 거주지 기준으로 해야 한다며 애초에 직장과 거주지가 일치하든지아니면 매일 출근하는 직장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아니면 과연 일상적인 정치활동이라는 게 가능할지 지금도 잘 모르겠다이런 의문이 풀리지 않았기에 저도 이젠 출마의 꿈을 접은 상태라고 말했다.

홍성규 민중당 화성시위원장은 10여년간 경기도 화성시에서 정치활동을 해 왔다국회의원 선거에 두 번 도전했고올해 지방선거에는 민중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했다가 5위로 낙선했다홍 위원장은 정치자금법만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선 안 된다고 말했다돈 문제도 중요하지만 진보정당을 향한 일상적인 제약에 대해서도 이번을 계기로 터놓고 이야기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홍 위원장은 차라리 돈 문제는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민주노동당 초기부터 공직선거 당선자는 특별당비를 내고당원들은 십시일반으로 후원금을 모으고 선거운동을 돕는 문화가 있었다는 것이다홍 위원장은 법 개정을 하지 않더라도 소수정당 정치인들의 활동을 보장할 방법은 있다고 말했다그는 법적으로 정확한 기준도 없이 진보정당 후보는 TV 토론회에서 배제되는 일이 많다값싸게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피력할 수 있는 정당 현수막의 경우지역구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을 불편하게 할 만한 내용이 담겨 있으면 민원을 핑계로 철거한다든지 하는 차별과 제약을 일상적으로 느끼고 있다며 정치인들의 후원금 모금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정치활동을 제약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가 시작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병천 연구위원은 정치자금법에 관해서는 미국의 제도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정치자금이 드나드는 입구나 출구는 느슨하게 하는 대신 그 과정은 강력하게 틀어쥐는 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현재 한국에서는 300만원 이상 고액 정치자금 후원자에 대해서만 명단을 부분적으로 공개하고 있다또한 정치인들의 정치자금 사용내역에 대해서도 선관위가 공고한 지 3개월 이내에 정보공개청구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다정치자금 후원자에 대한 공개의 폭도 넓히고정치자금 사용내용도 투명하게 공개하자는 게 최 연구위원의 생각이다.


지금과 같은 정치자금법공직선거법으로는 점점 정치 귀족들만 살아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최 연구위원은 선관위가 정치인들에게 정치자금 받은 것쓴 것으로 지나치게 제약을 하는데 전세계에서 이렇게 선관위가 유권해석을 많이 하는 나라가 또 있는지 모르겠다며 입구·출구는 확실히 풀어주고정치자금이 오가는 과정에 대해서는 더 강한 세무조사나 영수증 첨부 등으로 규제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한국 정치는 점점 생활비 걱정할 이유가 없는 사람아니면 자기에게 후원금을 많이 줄 수 있는 인맥이 있는 사람으로 채워질 것이다심지어 진보정치인들도 주변에 강남좌파가 많은 학벌 좋은 사람들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경향신문;2018.07.28 13:09:01)

지난 5월 31일 강원도 춘천시 석사사거리에서 정의당원들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7281309011&code=910302&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row1_1#csidx4381ccee04d36f7979bf9f1878a944a 

2018년 7월 27일 금요일

안희정에게 검찰 4년 구형 적절한가?



안희정 威力(위력)의 성폭력 4년 구형 너무 약해!


모든 행동이 능동적이게 만들어 준 조물주에게 남성들은 고마워해야 한다고 본다.
어떤 이는 그 때문에 항상 고단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이왕 세상에 태어났으면 남성으로써 최선을 다해 能動的(능동적)이고 自發的(자발적)으로 사회에 獻身(헌신)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스스로에게도 좋고 세상에서 龜鑑(귀감)의 標本(표본)이 될 것으로 본다.
남을 돕고 남을 위해 일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는 도와주고 보살펴 줘 보았던 그 사람만이 뿌듯한 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것 아닌가싶다.
모든 일에 능동적인 그런 偉力(위력)을 조물주가 주었기 때문에 남성들이 앞서 가는 것을 사회에서는 당연한 것으로 이해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이젠 세상이 남녀 할 것 없이 평등한 인권과 편견 없는 인격을 갖춰주기 위해 다분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해방되지 않는 것은 조물주의 근본사상이 남성에게 더 많은 능동성을 준 때문이 아닌가도 생각하게 한다.


아무리 남녀 동등한 인권과 인격의 권능을 동시에 인정하려고 해도 안 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 성생활이다.
여성이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남성이 싫어하면 남녀 성관계는 성립할 수 없다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은 首肯(수긍)하고 있다.
남성의 威力(위력)이라고 할 수 있는 문제다.
그 偉力(위력)을 신성하게 잘 쓰면 세상은 평안 할 것인데 남성의 성욕은 제멋대로 터져버리려고 하니 이 또한 위험한 문제가 되는 것이다.
고로 法治國家(법치국가)가 아닌 시대에서는 힘이 센 남성이 수많은 여성을 籠絡(농락)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살았다는 것을 우린 너무 잘 알고 있다.
마치 동물의 세계처럼!
아니 동물의 세계는 인간보단 別個(별개()을 이해하며 산다고 한다.
돌물은 오직 同種(동종)의 번식만을 위한 성생활일 뿐이라는 것이다.


과거 정치에서 여성이 최고 지도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시대는 남성 치하에 비한다면 아주 짤막한 세월이 있었을 뿐 모든 시대의 정치를 남성들이 주물러 온 것도 성적 욕구와 지배력 물욕과도 거의 ()을 같이 하고 있었다.
결국 낭성들이 제멋대로 모든 법규를 정하고 만들어 그 시대에 맞는 제도와 문화를 이끌어오고 있었던 셈이다.
사회 基盤(기반)의 문화 형성에 따라 법규를 정하고 의견이 맞지 않을 때는 족장들의 회의에서 결정하여 이끌었다고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남성에 맞춰 왔으니 세상이 수없이 바뀌어 지금껏 왔어도 男性(남성優越(우월)주의 때문에 여성들이 男性(남성嫌惡(혐오)주의를 내세우는 것 아닌가?
그건 종교에서 먼저 수없이 널려 있다.
오죽하면 WOMAD(워마드)가 가톨릭 성체를 불태우기도 하며-그들이 결코 잘 했다는 것은 아니지만-종교에 대한 反抗(반항)으로 치닫고 있을 것인가?
'가슴은 우리 무기'를 외치는 FEMEN(페멘)이라는 단체가 가톨릭을 상대로 여성을 혐오한다며 웃옷을 벗어던지며 난동을 부릴 것인가?
여성들이 오죽하면 말도 안 되는 언행을 보일까만,
그동안 지구촌을 장악했던 인물들은 대부분 남성이었기에 남성 편견에 따라 지나친 치우침이 원인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처럼 세상은 변해가지만 근본적인 성질은 바꿀 수가 없다는 것을 우린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은 물이고 불은 불이지 불이 물이 되지 않고 물이 불로 변할 수 없는 성질과 다르지 않는 ()에 대해 억지를 쓸 수는 없는 것이다.
서로를 이해하지 않으면 이 세상은 과거처럼 전쟁으로 얼룩지고 말 것이다.
서로를 존중할 수 있는 사회가 돼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성문화는 시대에 따라 변천했다고 말하지만 그 또한 남성 위주로 만들어져 왔다.
결국 남성들의 그 능동적인 행태와 誠力(성력)을 우선하여 만들어지고 있었을 뿐이다.
그 때문에 사회는 성에 대해서 지나치게 남성우위로 하여 편견적인 법률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 편견을 뜯어고치자고 한다면 여성들이 정치 참여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아져야 한다고 본다.
입법부에 여성 의원이 소수인데 여성적 법률이 형성될 수 있겠는가?
자식을 낳고 가사에 더 치우쳐야 한다지만 이젠 세상을 균등하게 하려면 법의 骨格(골격)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좀 더 정확한 法治(법치)로 변해가야 한다는 말이다.
色魔(색마중의 색마였던 朴正熙(박정희시대 같은 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말이다.
말만 법치주의라고 했던 그런 시대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법치국가가 아닌 때는 위력이 큰 사람이 많은 여성을 차지하고 살았다.
그땐 성문화도 없던 때다.
권력이 센 왕은 노골적으로 거대한 궁전을 짓고 수많은 여성을 울렸다.
현대에 와서 박정희는 국민의 눈을 피하기 위해 청와대 근처에 '안가'라는 작은 궁전을 마련하여 200여 여성을 울린 것이다.
언론에서 언급한 여성 숫자가 200여 명이지 그 숫자의 정확성은 박정희 그 색마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威力(위력)이 지금껏 지탱하고 있었던 것 아닌가?
(()()에게!


박정희의 이름 두 자 '정희'를 뒤집어 지은 안 희정(53)도 그 이름만큼 정욕이 좋았던가?
여러 여성 중 오직 한 여성(김지은, 33)만 괴로움을 씹고 세상 눈치를 보며 절규하고 있다.
?
안희정의 성폭력 때문이다.
그런데 세상은 웃기는 것이 여성도 여성 편에 서지 않고 김지은 만 욕하고 있는 여성도 많다고 한다.
김지은이 不倫(불륜)의 사랑을 한 것으로 오해를 하면 당연한 말이지만 김지은은 안희정의 권력에 의한 위력에 33세의 처녀가 53세의 유부남에게 짓밟힌 것인데도 안희정의 부인 쪽만 걱정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 게다.
결국 27일 결심을 하고 김지은이 법정에 나와 피해자 최후 진술을 45분 동안하며 嗚咽(오열)했다는 뉴스다.

 
33세의 여성이 아버지뻘의 위력자에게 영혼까지 빼앗겼는데 서럽지 않을 여성이 있겠는가?
세상 사람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상상을 너무 잘 하는 게 문제 아니던가?
김지은이 좋아 그렇게 했다는 게다.
안희정의 부인도 그런 식으로 증언했다.
남편이 형무소에 들어가면 그 집안은 풍비박산(風飛雹散)될 것을 감안한 때문일까?
애들 아버지 구출 작전을 세우면서 한 여성이 한 여성의 아픔을 꽃뱀으로만 몰아갈 형국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 것인가?
易地思之(역지사지~처리를 서로 바꿔 생각함)할 여지가 없는 여인?
안희정은 김지은의 말처럼 '안희정은 괴물'인 것이다.


그 怪物(괴물)을 처단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에서 지금도 숨어 숨 쉬고 있는 괴물들은 수없이 터져 나올 것이다.
검찰은 안희정에게 4년 懲役刑(징역형)을 구형했다.
그러나 이건 너무 초라한 구형 같다
김지은이 죽고 싶었다고 할 정도로 몸부림치고 있는데 검찰이 4년만 구형?
도저히 납득가지 않는다.
하지만 법규가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 일 아닌가?


입법부가 법규를 고치지 않는데 검찰이 더 많은 형량을 매길 것인가?
안희정에게 4년 구형은 정말 적은 형량이다.
검찰 구형이 그렇다면 법정 宣告(선고)가 더 올라갈 확률은 아주 극소수 일 건데 이것으로 만족하라고?
안희정은 정말 잘 못한 사람인데 검찰조차 봐주고 있다는 심정이다.
ME TOO?
KBS조차 미투’ 6개월정말로 변한 게 있나요?”라고 묻는 보도를 하고 있다.
조금은 변한 것 같은데 여전하다는 보도 내용이다.
안희정은 더 이상 지도자의 자격은 없다.
그의 지도력은 크게 상실됐다.
대권어림도 없는 말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아까워 하지만 그는 대권을 이을 자격이 없는 도덕적으로 파괴된 인물이다.
박정희와 다를 수 없는 괴물이 大權(대권)을 꿰찬다?
끔직한 생각을 하고 있다.
세상에는 그보다 더 섬세하고 능동적이며 희생정신이 투철하여 사회에 헌신할 인물은 수없이 많다고 본다.
힘없는 한 여성을 비서라는 직책에 앉혀 줘놓고 그 영혼을 깡그리 짓밟은 위인을 누가 믿을 것인가!
박정희 시대는 여성에 대해서는 법치가 아닌 無法天地(무법천지)의 시대였지만 지금은 그 때와 조금은 다르지 않은가?
신성하게 부인과 성생활을 하지 않고 불륜이든 성폭행이든 제멋대로 남성의 爲力(위력)만을 내세우는 괴물이 무슨 능력이 있다는 것인가?
스스로를 자제하는 것도 忍耐(인내)의 바탕 아닌가?


세상은 크게 변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해야 할 것으로 본다.
다음 달 재판에서 어떤 선고를 할지 지켜봐야 할 것이지만 검찰의 4년 구형만 볼 때 빈약하기 그지없는 罰則(벌칙)이다.
남성위주로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서로를 이해시킬 수 있는 사회가 돼야 세상은 조용해지지 않을까?
남성의 能動性(능동성)은 오직 사회에 헌신하는 爲力(위력)에 쓸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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