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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5일 수요일

이번 기회에 국민의힘을 해체시켜야!


 후보가 잘못된 것을 선대위 바꾼다고 될 일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국가 騷音(소음)에 귀가 따가워 눈을 돌려 바라보지만 요란한 소리가 그칠 것 같지 않는 분위기인데 자꾸만 轟音(굉음)和音(화음)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며 들어달라고 하니 이렇게 난처한 일이 있나?

국민의힘{국짐당; 김종인 令監(영감)이 어림도 없는 국민의힘이라는 이름을 쓰자고 할 때부터 깬 국민들은 국민의짐 덩어리들이 웃기는 당}이 스스로 세상 보는 눈이 없다는 것을 만천하에 지금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영감이 늙었으면 집에서 화초나 돌보며 마음을 자연에 두고 살아야 하건만 그런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김종인 국짐당 전 비대위원장이 아직도 老慾(노욕)에 차서 대한민국의 국운이 다했다.’라는 헛소리를 지껄이며 집으로 갔다고 하지 않는가!

이런 영감이 나설 때부터 많은 사람들은 혀를 찼거든!

영감이 죽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으면서 속내조차 감추며 헛소리를 하고 있지 않나!

어찌 대한민국 국운이 다했냐?

국짐당은 이제 끝을 보이는구나!’라고 해야지.

민주당이 앞으로 50년 계속 집권하게 되면 세계 제1위 선진국도 자부할 수 있을 것인데 어찌 늙어 헛소리로 老慾(노욕)을 대신하려드는가!

 

 


법 없어도 잘 사는 선량하고 멀쩡한 사람을 감옥에 잡아넣기나 하고,





죄인인줄 빤히 알면서 마누라(그녀는 천박하기 그지없다는 것을 이제 과반 이상의 국민들이 알았으니 강등시켜 마누라)로 만들어 같이 붙어살면서 가족이라고 세상에 공개하여 알린 이후,

사회 ()가족으로 변해 버린 것을,

神聖(신성)해야 하는 검찰의 감투를 그대로 쓴 채,

그 독 가족들이 좋고 안락한 생활을 위해 수많은 돈과 남의 재산까지 독차지하게 할 줄이나 아는 청개구리보다도 못하고 쓸 데가 하나도 없는 인물이라는 것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알아차린 다음 쓰레기처럼 내다버린 윤석열 이라는 허접한 인물(이하 윤석열)을 국짐당이 주어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만들겠다며 소란을 피울 때부터 민주당과 깬 국민들은 국짐당은 붕괴돼야 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아직도 잠에서 덜 깬 선하고 착한 국민들만 국짐당에서 얻어먹을 것이 있는 줄 알고 찾는다며 소란을 피우고 있지 않는가!

쓰레기를 집안에 그대로 두면 썩는 냄새가 요란하게 나며 발길을 막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지금 국짐당 속에 꽉 차 있지 않나?

 

 


초등학생들에게 물어봐도 알 수 있는 것을 국짐당 소속 의원들과 당원들만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윤석열이 자신들을 지켜줄 사람이라며 환상 속을 헤맬 뿐 아니겠나?

윤석열 마누라의 과거 虛僞(허위)와 과장된 비리로 인해 윤석열 지지율은 곤두박질치기를 반복했고,

윤석열 본인의 모자란 실력과 일일 일 망언으로 인해 국민들이 윤석열의 근본을 알아차린 다음 지지가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는 것을 국짐당 선대위가 잘못된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지 않은가?

본인 부인 장모의 비리를 앞 글자만 따서 본부장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놓더니,

이제는 처남들을 포함하며 가족까지 합세가 돼 본부장가라는 단어가 새롭게 등장하는 비리덩어리를 대한민국 대권에 앉히게 하려는 국짐당의 권력 야망에 걸려 넘어지고 있는데도 누구하나 올바른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것은 국민을 기망하여 독선정치를 할 생각에만 미쳐가기 때문 아니겠나?

국가와 국민만을 위하는 정치를 할 아름다운 마음을 一抹(일말)의 양심이라도 가지고 있었더라면 윤석열 같은 인물을 대권주자로 내놓을 생각조차 할 수 있었을 것인가?

윤석열이 대통령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 된다는 것을 선량하고 착한 국민들이 하나둘 알아차렸는데 아직도 국민을 속여보자는 윤석열과 윤핵관들의 도둑심보를 언제 장악할 수 있으랴!

 


 

오늘도 청년들은 혀를 차며 윤석열을 비웃는 뉴스가 도배를 하고 있는데 포털만 감싸주려고 애를 쓰는 것 같다.

민주당과 올바른 민주주의를 간절히 바라는 국민들은 국짐당의 그런 자세를 보고 내심 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을 것 아닌가?

이번 기회에 국짐당을 해체시켜야 할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암 덩어리처럼 대한민국에 기생하고 있는 반민주주의 세력을 없앨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말이다!

입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저들이지만 가슴속으로는 자신들만의 권세를 이용하여 권력의 독재정치를 품고 있는 암 덩어리들이 아니고 무엇이랴!

윤석열이 이번에도 검찰주의자 권영세 의원을 선대위장 겸 사무총장으로 하겠다는 기획을 내놓고 있지 않는가!

정책본부장엔 원희룡을?

도둑의 심보가 어찌 없어질 수 있다는 말인가?

 

 


다음은

뉴시스가 스피커폰 인사 윤석열에..청년들 "정신 못차렸다"’라는 제하의 보도 내용이다.

 

[서울=뉴시스] 양소리 최서진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를 향한 청년 세대의 분노가 표출되고 있다.

 

국민의힘 선대위 정책본부에서 청년보좌역을 맡았던 곽승용씨는 5일 페이스북에 사퇴를 선언하며 "청년들은 후보 교체를 원하고 있다. 이것에 제가 파악한 청년들의 여론이다"고 했다.

 

곽씨는 "자꾸만 2030과 반대로 향해가는 선대위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며, 어떻게 하면 2030의 지지를 다시 국민의힘으로 끌어올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했다"고 썼다.

 

이어 "그러나 오늘 진행된 청년간담회를 보고 청년보좌역직을 사퇴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곽씨가 언급한 '청년간담회'는 이날 오후 4시 중앙선대위 국민소통본부가 진행한 전국 청년간담회다.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연 이 간담회에는 약 300명의 청년들이 화상으로 참석했다.

 

당초 국민의힘은 화상회의 방식로 진행되는 이 회의에 윤석열 후보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그러나 간담회 현장에는 권성동 의원, 박성중 의원 등이 참석했을 뿐 윤 후보는 나타나지 않았다.

 

모두발언에서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민심을 살피지 못해 죄송하다"는 취지로 말하며 청년들을 위로했으나 청년들은 "그걸(청년들의 마음을) 아는 분들이 왜 이준석 대표를 쫓아냈냐"고 질문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윤 후보가 회의를 시작한 지 20분이 지나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한 청년은 "후보님이 나오신다고 했는데 대체 언제 나오나"라고 물었다.

 

누군가와 통화하던 권 의원은 "후보님께서 스피커폰을 통해 인사를 드린다"며 윤 후보를 연결했다.

 

통화에서 윤 후보는 "윤석열 선대위는 청년들과 함께 하는 것"이라며 "우리 다 같이 이깁시다"라고 짧게 말했다.

 

권 의원은 윤 후보의 발언이 끝나자 "예 감사합니다"라고 한 뒤 "박수"라며 청년들에 박수를 유도했다.

 

그러나 청년들 사이에서는 박수 대신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라는 한숨 섞인 목소리와 함께 고성과 욕설이 곳곳에서 나왔다.

 

청년들은 간담회가 진행되는 동안 채팅으로 의견을 나눴다. 그러나 이 채팅방에서 '윤석열 사퇴하라' '후보 교체' '이준석을 왜 쫓아내나' 등의 글을 남긴 이들은 회의에서 퇴장 당했다고 또 다른 참석자는 말했다.

 

이에 장예찬 전 선대위 공동청년본부장은 입장문을 내고 "또 다시 실망감을 안겨드린데, 청년들에게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행사는 확인결과 청년보좌역은 물론 청년본부 실무자 그 누구와도 사전 조율되지 않았다. 선대위 일정팀조차 모르고 후보에게도 보고되지 않은 일정"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번 청년간담회는 후보의 의지와 정면배치된다. 대한민국의 모든 청년들이 이번 청년감담회 일정으로 실망하고 분노하고 있다"며 회의를 주관한 것으로 알려진 박성중 의원을 향해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모든 직책에서 물러날 것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당 공보단도 공지를 통해 "기존 중앙선대위 소속 국민소통본부에서 진행하였다. 윤석열 후보의 금일 회의 참석은 예정돼 있지 않았다""소통본부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공지를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참석자들을 실망시켜드린 점에 대해 선거관계자들은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

 

20대의 윤 후보 지지율은 빠르게 하락 중이다.

 

이날 발표된 한국갤럽에 여론조사에서 윤 후보의 20대 지지율은 2주전 대비 5.5%포인트 하락한 15.6%로 집계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7.2%로 가장 높았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19.7%로 나타나며 모두 윤 후보를 앞섰다.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의뢰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지난 3~4일 전국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ound@newsis.com, westjin@newsis.com

https://news.v.daum.net/v/20220105181900690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105202822709

https://news.v.daum.net/v/20220105184805163

 

 

2021년 3월 25일 목요일

김종인도 주사기 음모론에 가담하고 있나?


 주사기 바꿔치기 같은 짓을 생각하는 음모론 자 머릿속엔?


 


화이자백신과 AstraZeneca(아스트라제네카, AZ)백신 보관방법만 미리 알면 주사기바꿔치기 같은 생각은 도저히 할 수 없을 것인데 아직도 그런 것도 모르고 있는 국민들이 많을 것으로 착각하고 덤비는 음모론자들이 있다는 게 대한민국은 비신사적인 사회가 아닌가싶다.

화이자백신은 섭씨 영하 80도 정도까지 내려가는 저온 냉동고에 보관을 해야 하는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찾은 종로구 보건소엔 그런 냉동고를 구비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아스트라제네카를 화이자백신 주사기로 바꿀 수 있을 것인가?

 

 




또 인간 문재인이 국민을 기만하고 백신을 바꿔치기 할 수 있게 놔둘 사람이냐?

1야권 대표라고 하는 자까지 국민들이 안 믿는다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 국민의힘(국짐당= 오직하면 국민의 짐이라고 수많은 사람들이 인정할까!)과 그 당 대표가 아니고 무엇일까?

AZ Vaccine 값이 저렴하여 많은 나라가 활용하고 있는 데에 시기와 질투 속에서 陰謀(음모)를 펼치고 있는 인간들은 하늘의 벌이 무섭지도 않는가!

지금 AZ를 맞으면 혈전이 생긴다는 가짜정보를 펼쳐 내려고 갖은 수단을 다 부리려고 하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쉽게 이해를 하고 있는데 왜 국짐당과 그 당수까지 나서서 나라 망신을 받고자 혈안이 돼가고 있는 것인가?

김종인 이 老叟(노수)까지 제 멋대로 국민을 음모하는 데에 쓰려고 하는 것인가?

그만큼 수구세력들이 제욕심만 앞세우며 정권탈취를 위해 혈안이 돼가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결국 국짐당은 極右(극우)國粹主義者(국수주의자)들로 변해가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325190458609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없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도 해보지만 지금 문재인 정부를 어떻게 보고 그런 헛소리들을 하고 있을까?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 독재정권 시절도 아니고,

광주학살 주범 전두환 군사독재 시절도 아니며,

새빨간 거짓말쟁이 이명박 정권도 아니고

대한민국 탄생 이후 최초의 탄핵대통령이 된 박근혜 정권도 결코 아닌데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며 어렵고 힘든 상상까지 쉽게 할 수 있는 것인가?

그만큼 문재인 정부가 가장 민주주의 정치를 잘하고 있어서 자연스러운 歸結(귀결)을 지을 수 있는 것일까?

하지만 민주주의의 근본에서 이런 음모론은 강력히 배척해야 확실한 민주주의를 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국민들을 陰謀(음모)쪽으로 끌어들일 생각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국민을 주권으로 하는 主義(주의)로부터 배척되고 있음이다.

때문에 국회는 어서 이런 자들을 확실하게 색출해서 국민 안정과 평화를 위한 법을 마련하여 심판하는 정부로 거듭나게 해야 하지 않겠는가?

 


 

70년 가까이 권력을 쥐고 국민을 짐승처럼 다루던 더럽고 뻔뻔한 자들이 대통령에게 백신 주사를 놓은 사람까지 신상을 털고 있는 더러운 나라 극우세력들을 절단 낼 때가 되지 않았는지?

이명박근혜 두 정권에서 色狂(색광) 박정희와 광주학살 주동자 전두환 정권의 정책들을 찾아 헤매며 답습하기 위해 언론탄압부터 시작해서 신상털기 독재정권을 유지했던 적폐들을 문재인 정부는 이제부터라도 확실하게 잡아내야 한다.

국민이 180의석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 주었을 때는 저들의 과거 비리를 모조리 색출하여 새 시대를 만들자고 한 것인데 저들이 모조리 죽게 될 것을 감안한 나머지 국회에서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여 쓰며 막아내고 있는 것 때문에 모든 법안들이 아직도 순조롭지 못하지만 이젠 제발 제정신을 차려서 해야 할 것이다.

 

 


아직도 수구 언론들이 국짐당과 병행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기 때문에 후보자들 지지율까지 온전하고 정확하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소리들을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결국 서울시민과 부산시민들의 판단에 따라야 할 일이지만 너무나 판이한 지지도는 많은 사람들을 의심케 하고 있다.

민주당 후보자 지지율이 국짐당 후보자의 반 밖에 안 된다는 게 말이 되는가?

자기들 예비후보자들 탈락된 것만 봐도 맞아떨어진 후보자가 지금 아니지 않는가!

많은 사람들 예상을 뒤집어엎어 놓는 조사가 어떻게 해서 맞는 조사기관이라는 것인지?

4.7일 밤이면 그런 사정까지 다 알고도 남을 것이지만 말이다.

어떻든 간에 국짐당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한심하고 어설픈 판단은 역사의 한 장에 길이길이 남게 되리라!

국가 정당의 지도자라고 하면 세상 돌아가는 것은 세세히 알아야 할 것 아닌지?

 



오늘의 冥想(명상)

출입문을 나가지 않아도 온 누리 일을 알고

들창으로 엿보지 않아도 하늘 길[天道(천도)]을 안다.

밖으로 나가는 거리가 멀면 멀수록 아는 크기는 작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성스러운 사람은

나가지 않아도 금세 알고

나타내려고 하지 않아도 그 이름을 날리며

하려고 하지 않아도 (모든 일을) 이루게 된다.

[不出戶 以知天下, 不闚牖, 以見天道. 其出彌遠, 其知彌少. 是以 聖人不行而知, 不見而名, 無爲而成]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47장에서]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324213039834




 

2021년 2월 4일 목요일

한일해저터널 보단 남북고속철도를 놓겠다?


 한일 해저터널은 일본이 섬나라에서 벗어나게 될 기회!

 

()의 나라 일본은 지진이 심한 섬나라를 벗어나길 바랐다.

그리고 지진이 없는 중국을 비롯한 만주벌판의 대륙을 얼마나 그리워했으면 한반도를 발판으로 삼고자 임진왜란을 일으켰을까만 알면 간단하지 않는가?

일본이 당시 중국 문명국을 통째로 먹고자 얼마나 애를 썼는지 역사는 잘 말해주고 있지 않는가?

결국 그들은 이순신 장군의 강력 저항에 걸려 6년의 기나긴 전쟁을 끝으로 돌아가 생각을 달리하며 영국과 수교를 하여 신문화를 받아들이기로 작정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그들은 제2차 대륙정복을 위해 한반도를 노리고 들었으니 그게 한일합방을 시작으로 35년의 기나긴 제국주의 덫에 걸려 한반도가 신음하지 않았던가?

그들의 대륙침략의 야욕은 1930년 한일해저터널까지 뚫겠다는 기획을 내놓으며 일본을 섬나라에서 대륙의 반도국가로 전환기를 잡으려 했다.

결국 태평양전쟁에서 미국에 패망하면서 모든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지만 이들은 지금도 한반도는 일본 대륙침략의 발판이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깊이 헤아려야 하는 데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하 김종인)이 일본 극우익의 시녀가 되고자 자살폭탄을 들어 올리면서 부산 주민에게 사정없이 던지고 있는 중이다.

누가 보아도 부산은 대륙의 시발점[또는 종착점]이 돼야 올바른 상권을 잡을 것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말이다.

김종인이 언급하는 것은 성공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초등학생들도 다 알 정도인데 부산시민들이 모른다면 말이나 될까만,

모자라는 박형준 부산시장 선거 국민의힘 예비후보(이하 박형준)까지 거들기 시작했다는 뉴스이다.

 

 


이데일리는

박형준 "해저터널 대륙 진출 기지화? 옛날 얘기"’라는 제목을 걸고 보도하고 있다.

박형준은

한일 해저터널도 30년 된 사안이다. 부산, 일본 양쪽에서 이건 논의가 많이 됐던 사안이라며 일본의 대륙 진출의 기지화 된다, 이런 이야기들은 좀 옛날 얘기라고 지적했다. 해저터널 건설이 되면 시종점이 되는 일본 항만 지역에 유리한 인프라가 될 뿐이라는 지적을 부인한 것이다.

 

박 후보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분명한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민주당이 반일감정에 편승해서 정치적 공격의 소재로 삼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고 말했다는 보도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203090841212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말도 되지 않는 소리라며 친일행위나 될 것이라 하여 잘라 말하고 있으니 공론화시켜 어떻게든 합리화로 엮어볼 생각을 하고 있다?

박형준은 토론장에서 거의 상대 의견에 응하는 것처럼 하여 상대를 지치게 한 다음 자신은 싹 빠지면서 상대를 함정에 몰아가는 작전을 그대로 써볼 심사가 아니고 무슨 모략이 있을 것인가?

甘言利說(감언이설)의 대명사처럼 말이다.

박형준은 지금 궁지로 몰리기 시작했다는 증거가 아니면 무엇일까?

김종인의 가덕도 공항에 대해 시큰둥했던 것이 그랬고 박형준이 그대로 따라가면서 부산 시장도 민주당이 다 쓸어가게 될 것에 기가 꺾이고 있는 중이다.

오직 선거에만 이기기 위한 마음가짐으로 인해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自充手(자충수)를 놓고 말았으니 이걸 되돌릴 수도 없는 것!

결국 부산시장도 서울시장도 민주당에서 그대로 이어가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간다.

일본 스가 정권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게 될 것인지?

일본은 언제든 91 정도로 자신들이 해저터널 비용을 내겠다는 양보를 했으니 말이다.

저들이 90%의 비용을 들여서라도 한일해저터널을 뚫겠다는 의지는 무슨 이유가 있어 그렇게 양보를 하겠다는 것인지 아직도 눈치를 체지 못했다면 김종인처럼 무능한 인간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박형준은 얄팍하게 한일해저터널 건설에 대한 일본 기획을 겨우 30년 전 이야기로만 언급하고 있다.

1981년 통일교 문선명 교주(이하 문선명)세계평화라는 꿈같은 상상의 나래를 펴고자 하여 일본의 야망의 욕심을 끌어들이려고 했던 것만 기억하고 있는 어리석음?

1930년부터 1943년까지 일제의 기획이 많은 언론에도 벌써 나와 있는데 말이다.

결국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논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좀 모자라는 생각의 소유자가 아닌지?

이 사람에게 부산에서 적지 않은 지지율을 주고 있는 시민들이 있었다고?

깊은 생각을 해야 영원히 부산이 발전한다는 것을 아는 시민이 됐으면 한다.

한일해저터널이 들어서면 부산에서 한일해저터널이 시작되는 게 아니라 부산은 곧 지나치는 통과 지역에 불과하기 때문에 지금 흥행 중에 있는 항만 교역부터 공항의 필요충분조건들의 그 수효가 확 감소하게 될 것인데도 끝까지 우기면서 한일해저터널을 세워야한다고 할 것인가?

가덕도 국제공항만 설립되면 물류교역량과 왕래 여객 수가 증가될 것이지만, 한일해저터널이 생기게 되면 일본만 대륙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며 한반도는 일본의 발판 정도밖에 될 것이 없다는 것을 잊어선 결코 안 되리라!

고로 친일파들이나 한일해저터널 추진을 하자고 하는 꼴이 되는 것인데 부산시민들이 그처럼 일본과 가까워지고 싶다는 말일지?

일본이 왜 7km 거리 밖에 안 되는 홋카이도-사할린 해저터널을 통해 대륙으로 뻗어갈 생각을 하지 않는지 생각은 해봤나?

러시아가 2016년 처음으로 제안한 말인데 말이다.

차라리 남북고속철도를 서둘러 놓게 된다면 부산을 비롯해서 남녘의 물류와 환상의 대륙철도 여행으로 바꾸어 한 결 대한민국의 발전의 기반이 되지 않을지?

일본의 유럽으로 진출하는 모든 물류들이 공항과 항만을 이용해서 부산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고,

결국 일본 관광객과 일본 물류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될 것 아닌가 말이다.

 

 


 

뉴시스는

, 남북고속철도특위 출범"부산, 유라시아 철도 출발지로"’라는 제목을 걸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204_0001330447&cID=10303&pID=10300

 

김종인이 부산 가덕도 국제공항에 대해 신통치 않게 언급한 이후 지지율이 급락하자 정신없이 내던진 말이 한일해저터널이라는 것을 왜 눈치 채지 못하고 있는가?

TK(대구 경북) 주민들 생각할 겨를조차 없이 가덕도 공항도 찬성함과 동시 하나 더 던지고 만 것을 가지고 曰可曰否(왈가왈부)할 것인가?

일본이 몸 달아 있어야 할 것을 마치 김종인과 국힘당의 일부만 몸 달아 있는 상황까지 갔는데,

즉 주호영 원내대표(이하 주호영)는 자신이 모르는 얘기라며 떫게 대답하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결국 국민의힘은 4.7재보궐선거로 인해 두 동강이 날 기미만 다분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상황에서도 부산시민들은 국힘당에 표를 던질 것인가?

어찌 산 사람들이 죽어가는 사람들의 다리를 붙잡겠다는 것일지?

일본은 원래 수천 년[신라시대부터는 成文化(성문화) ]에 걸쳐 한반도의 주적이었는데 어찌 북한의 동포들이 주적이라고 바꾸려고만 하는 것인가?

일본이 미국과 19057월 가쓰라-태프트 밀약[The Katsura-Taft Agreement]을 벌려 한반도를 제 것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이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으면서도 미국과 일본의 야망적인 욕심에 한 몸을 바치려고 하는 사람들 편에 들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인가?

남북 형제간 싸움에서 70년 역사가 지났으면 이제 용서할 만도 하지 않는가?

깊이 생각했으면 한다.

무엇이 대한민국에 더 큰 이익이 될 것인지?

이젠 남북통일 추진을 거국적으로 할 때도 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