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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30일 금요일

尹의 '날리면'과 진나라 조고의 지록위마?



 아직도 배부른 정치꾼들의 수다?

 

진정 배가 고프고 먹고사는 것이 문제라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렇게 신사 숙녀 같이 점잔빼는 행동만 할까 의심된다.

아직은 배가 부르고 살만하다는 말이니 또한 다행한 일 아닌가할 만 할지 몰라도,

바이든날리면이라는 낱말은 의미도 초성의 발음 자체도 확연히 다른데 국민을 상대로 어거지(‘억지가 표준말)를 쓰고 있는 독선자 하나 때문에,

연일 이 문제를 가지고 지식인들이 어린 아이들처럼 다투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삶이 不斷(부단)히 걱정된다.

윤석열(국민의 온전한 밉상)이 하는 짓마다 하는 말마다 국민의 눈 밖으로 나가있다는 것이 증명되고도 남는다.

윤석열 한 사람만 마음을 바로 잡으면 시끄럽지 않을 것을 온 나라가 매일처럼 지긋지긋하게 시끄럽고 사납게 흘러가는 꼴을 본다.

外交(외교)()’자도 무엇인지 구분 못하는 자가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있으면서 경솔하기는 왜 그처럼 경솔한가!

국가를 위해 주고받는 자세도 갖추지 못한 인간이 외교무대에 오르는 것 자체가 문제인데 그를 말릴 자가 없지 않은가!

겸손이라는 단어는 그와 걸맞지 않다는 것을 국민들은 이미 알고 있으면서 왜 그런 자를 대권에 앉게 했을까?

가슴속에서 불기둥이 솟구치게 한다.

올바른 판단도 없고 머리에 든 것도 없는 인간을 대한민국의 최고 권위까지 누리게 한 정치꾼(국민의 안위보다 제 배 채우기 바쁜 정권 도둑)들이 정말 밉다.

 

지난 정권을 지휘했던 문재인(직위 생략)과 이낙연(민주당을 망치고 나라를 반 토막 나게 만든 장본인) 또한 후려치고 싶은 심정이다.

그들 중 특히 이낙연이 정권욕심의 극치를 부리며 나라를 이 지경으로 몰아넣고 말았다는 생각을 하면 치가 떨린다.

이낙연은 순수한 실력으로 대항하지 않고 편법까지 동원했다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니 평가하지 않을 수 없어 적고 또 적지 않을 수 없어 맘껏 소리치고 싶어진다.

이낙연은 지금 미국 땅으로 피신하여 나라꼴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망하며 재도전할 틈새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이들이 국내 정치에 아주 조금만 憐愍(연민)의 마음을 썼다면 윤석열이 대권을 잡고 이 같은 억지를 쓰고 있겠는가?

윤석열은 지금 바이든이라고 윤석열이 직접 한 말을 그대로 인정하면 나라의 역적으로 몰아갈 태세라고 한다.

분명 윤석열은 922일 뉴욕에서 국회에서 이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떻게 하나.”라고 해놓고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으로 써야 한다는 어거지를 부리고 있으니 말이다.

 


중국 진()나라 환관 조고(趙高)란 악당 중의 악당이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해야 한다[指鹿爲馬(지록위마)]’라고 했던 짓을,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그대로 조작하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으면서 어떻게 대한민국의 신사 숙녀 같은 국민들은 도철 같은 윤석열의 뜻에 따를 준비를 하겠단 말인가!

방송국에서조차 앞으로 바이든이라는 말은 해서는 안 된다는 식으로 이끌고 있는 깡통 지식인들이 늘어만 간다는 말인가?

MBC만 빼놓고 지상파 방송도 채널ATV조선도 아니 모든 언론인들이 바이든이라는 단어를 날리면으로 인식하게 하겠다고?

대한민국 국민은 간도 쓸개도 없는 인간들이 돼야 한다고?

백주대낮에 코비어갈 대한민국으로 변하게 한 가장 큰 功臣(공신) 이낙연을 어찌 생각지 않으랴!

 

대한민국 국민들이 윤석열의 꼴을 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으로 내몬 중요 인물 중 가장 크게 활동했던 이낙연!

그는 지금 대한민국 사정을 낱낱이 들여다보며 희희낙락 快哉(쾌재)를 부르고 있을지 누가 알 수 있으랴!

자신을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주자로 뽑아주지 않아 이 꼴을 당하고 있다며...’

만일 그렇게 그가 생각한다면 당신은 영원한 대한민국의 역적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으랴!

대한민국 국민들은 앞으로 바이든이라는 미국 대통령 이름도 함부로 부를 수 없는 驚異(경이)한 나라가 될 게 빤한데!

이만큼 나는 그에게 원한을 품지 않을 수 없다.

그건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권후보자(이하 이재명)0.73%(247,077) 차이로 패배할 수 있게 대장동문제(이재명의 업적을 사건으로 둔갑시킨 문제)를 만들어냈고 윤석열 측이 활용하게 했던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윤석열이 세상을 뒤집어엎어버릴 때마다 이낙연이라는 이름이 내 머리에서 뱅글거리며 나를 괴롭히는 일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나만의 괴로움일지!

 


 

--- 민주 "24%만 지지하는 윤대통령, 국민에게 화만 내는 적반하장의 태도가 문제" --- 동영상

https://youtu.be/tgOgzWh61po

 

 

--- '사자(죽은 사람)' 기를 받는다? --- 동영상

https://youtu.be/w75U03M6LfY

 

 

--- 이재명 작심발언, 너 욕했잖아! 윤지지율 24% 역대급! ---

동영상

https://youtu.be/t2SCU-YeSog

 

 

 

참고;

https://v.daum.net/v/20220930172821364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17261&cid=50801&categoryId=50803

 

2022년 9월 27일 화요일

윤석열 거짓말과 입 닫고 사는 청년들



 맑고 밝은 피를 가진 청년들은 없구나!

 

간난 아기들의 피와 세월이 흘러 늙어가는 인생들의 피의 색채는 다르다.

간난 아이들의 피는 맑게 그리고 빨갛게 눈에 들어오지만,

늙어가는 피는 탁하고 검붉게 보일 때가 많다.

어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정의를 부르짖는 것과,

못되게 늙어가는 정치꾼들의 정의는 정반대로 달라진다.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올바른 소리를 하는 것 같은데 정치꾼들의 소리는 거짓말투성이로 변하고 있다.

정치꾼들이 거짓말을 하며 독선적으로 변해 나라를 말아먹을 짓을 하면 대한민국 청년들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목소리를 높였는데 이젠 그런 꼴조차 볼 수 없는 나라가 된 것 같다.

 


윤석열(왜 태어났을지 궁금한 인생)이 수많은 거짓말을 하며 국민의 속을 뒤집고

또 뒤집어놓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청년들 목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것은 언론들이 죽어서일까?

언론이 윤석열만의 방어벽을 치고 있어서일까?

윤석열은 자기가 한 말까지 가지가지 뒤집고 꼬아가며 하지 않았다며 언론까지 탄압하고 나섰는데 청년들의 목소리는 어디로 갔나!

나라를 돌볼 생각은커녕 나라 망신만 시키고 다니는 윤석열을 두고만 보고 있는가?

세계적인 욕을 하는 윤석열을 보았는지 못 보았는지 들었는지 못 들었는지,

대한민국 청년들은 본척만척하는 것 같구나!

그렇게 더러운 자를 직접 뽑아 놓은 죄 때문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좌우간 대한민국의 청년들까지 다 죽여 놓고 있는 윤석열을 어쩌면 좋나?

대한민국 미래가 탁하게만 느껴진다.

정의를 찾을 청년들이 다 죽었을까!

나라가 아직까진 붕괴된 게 아니니 충신들은 잠자고 있을 테지!

老子(노자)께서도 國家昏亂有忠臣(국가혼란 유충신)”이라 했으니...

 

 


 

--- [ 2022년 굥산주의 ] 오늘부터 '날리면' 바이든하면 다 고소 고발장 쓸거야. ---

동영상

https://youtu.be/_Dt8UD5pGO4

 

--- "짜깁기·조작 없었다"148개 언론사 보도 (2022.09.27./뉴스투데이/MBC) ---

동영상

https://youtu.be/L3TKwmWXwnc

 

 

--- 뻔뻔한 대통령실 해명에 영상기자들 직접 나섰다. 그날의 진실을 낱낱이 알려주마 --- 동영상

https://youtu.be/JsULyNXfwN8?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

 

 

윤석열과 언론에 대한 참고;

"한국의 대통령이 언론을 질책하다" 외신, '비속어 논란' 후속보도(시사저널)

https://v.daum.net/v/20220927135504082

 

'바이든'으로 보도했던 TV조선과 윤석열 방어벽 구축한 조선일보(미디어오늘)

https://v.daum.net/v/20220927175325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