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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3일 금요일

윤석열 김건희 설선물까지 구설수?


설 선물은 기쁜 마음이 오가는 것인데...

 

윤석열[배반은 밥 먹듯 거짓말은 술 마시듯 焚蕩(분탕)질은 노골적으로 기본인간도 안된 인생),

2023년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이하 이재명)를 완전히 손을 보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인가?

이재명은 윤석열김건희 가시버시가 보낸 설 선물 받았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며 겸손 된 어귀로 글을 써냈지만,

보는 눈에는 왜 깔끔하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인지...

윤석열의 주특기가 배반이요 취미가 거짓말하는 짓이고 일반 업무가 분탕질인데 아무리 좋은 것을 보낸다한들 그 뒤를 생각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만,

선물을 보낸 쪽은 무엇이 고마워 보냈을까?

아니면 자신이 가당치도 않는 좌석에 앉아있는 게 부끄럽기라도 했단 말인가?

옛날 같으면 그 속에 못된 것을 같이 넣어 보내지 않았을까하는 의심도 할 만 하겠지만,

아무리 어리석은 인간이라 할지라도 그런 짓까지 할 수는 없는 세상이니 넘어가기로 한다.

그러나 어찌 기분 더럽게 느껴지는 것은 나만 아닌 것 같아 댓글들을 들여다보니 많은 사람들 생각도 틀리지 않는구나!

ID <닉네임> “윤가가 원래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칼 곶으니까 조심하시길...”이라는 내용처럼 뒤통수 칠 것 같다는 내용들이 다분하구나!

https://v.daum.net/v/20230113190901423

 

 


윤과 김 가시버시의 '설 선물' 보낸지 하루 만에"30만원에 팝니다"라는 중고거래 사이트가 열렸다는 보도도 있다.

20~30만원 거래를 원한다고 하는데 댓글들 다수는,

ID <늘 푸른 소나무>

"근데 재수없어서 그냥줘도안받을껄 너무 비싸게판다"라고 생각하는 이처럼 그냥 줘도 안 받겠다는 글들이 많다.

웃기는 세상!

선물까지 중고로 거래하는 세상!

https://v.daum.net/v/20230113150801534

 

 

윤석열 김건희 가시버시는 법원에서 결정내린 죄는 없다고 치더라도,

너무나 들어나 있는 죄의 의혹이 강한데다,

지금도 그 둘이 하는 짓을 보면 달갑지 않은 일들만 터무니없이 골라하기 때문에, 즐거워야 하고 좋아해야 할 명절에도 궂은 날처럼 흘러가지 않을지...

일반적인 말로

선한 끝은 있어도 악한 끝은 없다.’라고 하지 않던가!

 

 


 

* 야당 대표가 일일이 지적해야 하는 모지리 윤가네!

2023년에는 윤과 김 가시버시를 안 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 ‘나경원 죽이기에 이재명도 한마디 윤석열 당권 싸움에서 손 떼!” ---

동영상

https://youtu.be/i9fGRMz8SB0

 

 

* 성공을 위하려는 삶보다

세상이 바뀌는 순리에 따라 모든 열정을 쏟았다.

--- 20231분 성공 명언, 노무현 대통령 동기부여 명연설 ---

동영상

https://youtu.be/_ZGHoFELI8g

 

 

* 정신 쓰레기들만 골라놓은 것 같은 윤가네 식구들 중에는

상상을 초월한 인간들이 너무 많아!

--- 장관인가 초딩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동영상

https://youtu.be/P3BsOffGrmI

 

 

* 두 눈으로 올바름을 보는 세상은 꼭 오고야 말 것!

---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처음 본 청년들의 반응 ---

동영상

https://youtu.be/EtNbHtxB71M

 

 

 

2022년 11월 28일 월요일

윤석열의 '자유'란 무엇을 말하는가?


남욱이 배경 좋은 곽상도를 까버렸나?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우리 선조들은 얼마나 많은 거짓말들을 했기에 이런 속담까지 나왔을까?

그런 후손이라서 거짓말을 밥 먹 듯해도 눈을 감아주는 착하고 여린 국민?

그 어떤 정권보다 가장 열심히 거짓말을 하는 현실을 본다는 게 참으로 가슴 아프다.

거짓말을 해선 안 된다는 것은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인간들도 알지만 무조건 거짓말부터 해놓고 보는 세상!

얼마나 거짓말을 지독히 하다 죽어갈 인생들이란 말인가!

대권을 쥔 자부터 거짓말을 식은 죽 마시듯 하며 세계무대까지 올라가서 放縱(방종)과 허풍까지 떨고 싶다며 노골적이지 않은가?

자유라는 단어를 연설을 할 때마다 기십 번 집어넣어 제 욕심은 아직 차지 않았으니 열심히 더 해먹고 싶다며!

세계로부터 자유를 왜 달라고 했을지 모른다고 할지라도,

  내가 듣기는 放蕩(방탕)을 달라지 않았더냐!

 


 

JTBC

남욱 "곽상도, 김만배에 '회삿돈 빼내고 징역 살다 오면 된다' "’라는 제목을 걸고 곽상도(거저먹는 데는 이골이 난 인생)가 나쁜 인간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곽상도가 아무리 끈 떨어진 연이라고 할지라도 과거 저력이 있었다는 것을 변호사인 남욱이 모를 리 있을까?

그 나름 제대로 된 말을 한 것으로 의심치 않는 것은

곽상도도 김만배(남의 약점을 잡아 제 욕심 챙기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상징적 인생)도 남욱의 말이 아니라고 동시에 합창을 하지 않은가!

거짓말은 자신들 생각도 없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법 아닌가?

좌우간 대장동게이트는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편 가르는 국민의 짐 당)이 일으켜 놓고 화살은 이재명에게 돌려놓은 기가 막히는 사건 아닌가 말이다.

사법부가 어느 쪽 손을 들어줄까하는 기대는 할 필요도 없지만 권력자의 편에 붙게 된다면 이것 또한 난감한 문제 아닌가?

https://v.daum.net/v/20221128205204065

 

분명 윤석열 천치바보(한반도에서 태어나선 안 될 인간 중 신입인생)가 유리한 쪽으로 갈 것인가 사법부 체면을 지킬 수는 있을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는 성남시장 시절 성남 시를 위해 열심히 일을 했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셈인데,

다른 데에서 꼬투리 잡을 것이 없는 윤석열과 그 일당(윤가네)은 젖 먹던 힘까지 총 동원하고 있다는 것을 오늘 이 순간에도 본다.

윤석열과 한동훈(권력에 휘말리다 결국 죽어가는 인생)만 제대로 된 수사를 했었다면 이 지경까지 올 일도 아닌 것을 누가 모르랴!

그런 짓까지 해가며 대권을 잡았으니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이들이 정말 대단한 인물이라고 열심히 믿는다는 것이 가장 무서운 일 아닌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도둑들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었다는 것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일어난 일을 어찌해야 할까?

아직도 눈이 어두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처처에 있다는 것이 발견되지 않는가!

거짓말만 같은 윤석열의 콘크리트 지지층?

세상이 다 망해도 좋다는 인간들은 분명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이랄까!

국민의 권한을 이용해서 제 욕심 채우고 싶어 국가 행사에 나가기만 하면 도적질을 더 하기위한 자유를 달라고 셀 수 없을 정도로 지껄이는 것을 보며 산다는 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그자는 유엔까지 가서 자신을 위해 목적도 가치도 내용도 없는 자유를 달라고 수십 번을 외치지 않았던가?

이런 생각을 할 때면 슬프고 아프기만 하다.

윤석열이 왜 그 자리에 있는지 나는 아직도 실감을 못 느끼다말고 소스라치고 만다.

 

 


 

--- 민주, 국힘 예결소위 보이콧단독으로 감액심사...지연작전 안통해” ---

동영상

https://youtu.be/5XaiGhivMVc

 

 

--- "해임건의 거부하면 탄핵도" 이상민 장관 거취 충돌국정조사 파행되나? (2022.11.28./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bfIzn1RSiFc

 

 

--- [변희재] 윤석열, 나도 잡아 넣어봐 ---

동영상

https://youtu.be/lbCWQKfU1wQ

 

 

--- G20 미공개 영상) 배경음만 바꿨을 뿐인데, 분위기 캬바레 ---

동영상

https://youtu.be/6b2SSrZlVkc

 

  

2022년 9월 27일 화요일

윤석열 거짓말과 입 닫고 사는 청년들



 맑고 밝은 피를 가진 청년들은 없구나!

 

간난 아기들의 피와 세월이 흘러 늙어가는 인생들의 피의 색채는 다르다.

간난 아이들의 피는 맑게 그리고 빨갛게 눈에 들어오지만,

늙어가는 피는 탁하고 검붉게 보일 때가 많다.

어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정의를 부르짖는 것과,

못되게 늙어가는 정치꾼들의 정의는 정반대로 달라진다.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올바른 소리를 하는 것 같은데 정치꾼들의 소리는 거짓말투성이로 변하고 있다.

정치꾼들이 거짓말을 하며 독선적으로 변해 나라를 말아먹을 짓을 하면 대한민국 청년들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목소리를 높였는데 이젠 그런 꼴조차 볼 수 없는 나라가 된 것 같다.

 


윤석열(왜 태어났을지 궁금한 인생)이 수많은 거짓말을 하며 국민의 속을 뒤집고

또 뒤집어놓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청년들 목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것은 언론들이 죽어서일까?

언론이 윤석열만의 방어벽을 치고 있어서일까?

윤석열은 자기가 한 말까지 가지가지 뒤집고 꼬아가며 하지 않았다며 언론까지 탄압하고 나섰는데 청년들의 목소리는 어디로 갔나!

나라를 돌볼 생각은커녕 나라 망신만 시키고 다니는 윤석열을 두고만 보고 있는가?

세계적인 욕을 하는 윤석열을 보았는지 못 보았는지 들었는지 못 들었는지,

대한민국 청년들은 본척만척하는 것 같구나!

그렇게 더러운 자를 직접 뽑아 놓은 죄 때문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좌우간 대한민국의 청년들까지 다 죽여 놓고 있는 윤석열을 어쩌면 좋나?

대한민국 미래가 탁하게만 느껴진다.

정의를 찾을 청년들이 다 죽었을까!

나라가 아직까진 붕괴된 게 아니니 충신들은 잠자고 있을 테지!

老子(노자)께서도 國家昏亂有忠臣(국가혼란 유충신)”이라 했으니...

 

 


 

--- [ 2022년 굥산주의 ] 오늘부터 '날리면' 바이든하면 다 고소 고발장 쓸거야. ---

동영상

https://youtu.be/_Dt8UD5pGO4

 

--- "짜깁기·조작 없었다"148개 언론사 보도 (2022.09.27./뉴스투데이/MBC) ---

동영상

https://youtu.be/L3TKwmWXwnc

 

 

--- 뻔뻔한 대통령실 해명에 영상기자들 직접 나섰다. 그날의 진실을 낱낱이 알려주마 --- 동영상

https://youtu.be/JsULyNXfwN8?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

 

 

윤석열과 언론에 대한 참고;

"한국의 대통령이 언론을 질책하다" 외신, '비속어 논란' 후속보도(시사저널)

https://v.daum.net/v/20220927135504082

 

'바이든'으로 보도했던 TV조선과 윤석열 방어벽 구축한 조선일보(미디어오늘)

https://v.daum.net/v/20220927175325530

 

 

 

 

2022년 8월 30일 화요일

윤석열 파면의 순간들은 점점 가까워지고!


윤석열을 파면하는 쪽으로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은?

 

무식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인간 중 가장 무서운 것은 무책임한 인간이 아닌가?

무식하기만 하다면 최소한 양심은 있을 것 같고,

무능하면 최소한 남의 재산까지 팔아먹는 짓은 하지 못할 것 같지만

무책임한 인간은 양심조차 없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인간 아닌가?

그런데 윤석열(얼토당토않은 호칭은 국민에 패가 됨)은 이 세 가지 외에도 무대포 인간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아주 위험한 인간이라는 말 아닌가?

나라 재산은 마치 자기 재산 쓰는 것 이상으로 아무렇지 않게 착복하던지 소비하려하고 있는 게 점차 들어나고 있다.

대통령 실과 관저 옮긴다는 핑계로 벌써 빼먹고 있다는 증거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데다 국방부와 합참지휘본부 이전 등 국고에서 빼나가는 돈의 수치는 눈덩이처럼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으니 하는 말이다.

왜 이런 자에게 국가를 맡기는 우()를 마다하지 않아야 하는 국민이 돼야 할까?

 

가장 비정한 판결을 한 오석준 대법관 후보자를 국회청문회에서 심의하고 있는 것을 보며 윤석열은 어떻게 한 결 같이 구린내만 풍기는 인간들을 골라 자신의 주위에 두는지 차츰 알게 하지 않는가?

자신과 콜걸마누라가 그처럼 비린내 난다는 것을 확인해주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도 국회청문회는 더러운 인간들의 과거를 파기 위해 국고를 계속 버려야하고 시간낭비까지 하고 있으니 이중삼중 나라 사정은 더 어렵게만 가고 있는 것을 이해시켜주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

전 세계 경제는 곤두박질치고 있는 마당에 대한민국은 한 층 더 심하게 찌그러지고 있다면서 경제학자들의 목소리가 점점 더 올라가고 있는데...

더 늦기 전에 국민이 대통령직위 소환하면 되는 것을!

그러나 도둑들은 아직 다 해먹지 못해 안달이 난 것 같지 않은가?

하루가 멀다 하고 자기들 끼리 치고받으면서 더러운 언론들까지 먹고 살게 하고 있으니 나라꼴 참 잘 돌아가고 있구나!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만 너무 의지 하지 말라!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새 당명이 생긴 것 같다.

명문 정당이라고 하더라!

박찬대 의원이 지은 것이라고 하는데 이름은 그럴싸하다.

그러나 명문정당 민주당 에게만 너무 의지하지 마라!

그들 나름 열심히 하겠지만 국민 각자가 책임을 같이 느껴야 힘이 되는 것이다.

윤석열을 파면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있는 데 어찌하랴!

운명이니 하며 각자의 힘을 더해 윤()과 콜걸마누라를 감옥으로 보내는 것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모두 힘을 내시라!

 


 

---- "눈덩이처럼 늘어나는 대통령실 이전 비용" 김병주 "마스터플랜이 없다!" ---

동영상

https://youtu.be/NSt7-tubLTg

 

 

--- ‘800원 횡령한 버스기사 해고는 정당, ‘85만 원 상당 접대받은 검사 면직은 부당? [뉴스케치] / YTN--- 동영상

https://youtu.be/u-j2wyNkqMI

 

 

--- 윤석열 민영화 정책에 맞서 민주노총-한국노총 공동투쟁 결의---

동영상

https://youtu.be/-ha-H2ijZ0U

 

 

2022년 2월 16일 수요일

윤석열 찍는 순간 당신도 거짓말쟁이?


 

거짓말 무서워하지 않는 국민성?

 

거짓말과 관련된 것은 사회 구석구석 어디에나 박혀있어 거짓말 하는 것을 못하게 막으려 하지만 거짓말이라는 단어는 대한민국 국민들과 아주 친숙한 존재의 단어가 됐단 말인가!

이솝우화 중 양치기소년같은 동화 속에도,

범죄와의 전쟁같은 영화까지 등장하여 거짓말이 얼마나 나쁘다는 것을 사회는 계몽하고 있지만 우린 얼마나 거짓말에 대해 위험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는가?

더 깊이 들어가면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거짓말에 대해서는 별 관심조차 없는 듯 보이는 현실이 정말 무섭지 않은가!

유대인들의 거짓말 선동에 의해 예수는 죄인이 됐고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게 한 거짓말들!

클라우디아가 남편 빌라도에게 예수의 사형집행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先夢(선몽)을 말해주었건만 이중인격자 빌라도는 유대인의 거짓말을 더 옹호하여 애꿎은 생명을 끝내게 했던 종교적인 거짓말들!

개신교도들에겐 거짓말이 어떻게 위험한 것인지 더 잘 알 것이건만 목회자들이 더 앞장서서 거짓말쟁이에게 귀중한 보물을 던지라고 하는 세상!

모 스님의 생활법문 중 선의의 거짓말과 구업의 거짓말을 논하며 선의의 거짓말은 사회생활 중 필요할 때가 있다는 것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며 살아갈까?

아침·저녁으로 천수경을 독송하는 불교의 가르침에서 거짓말은 독이 된다는 것을 소리쳐 외쳐대도 잘 이해하며 지켜내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될까!

 

<국민을 비웃는 저 얼굴! 걸크러쉬들이 사랑하는 얼굴 맞아?>


뉴스1

김건희 논문 검증 결과도 대선 이후에..국민대, 조사기한 연장이라는 제목만 보고도 대한민국에 얼마나 큰 병폐가 거짓말을 相殺(상쇄)시켜버리는 습성이 만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너도 했는데 나도 거짓말 하는 게 어때서?”라는 사고가 각자의 大腦(대뇌) 속에서 지우지 못하는 국민성 중 하나?

이건 선의의 작은 거짓말이든 大盜(대도)의 거대한 거짓말도 따로 없이 무조건 거짓말은 같은 거짓말로 인정돼버린 것 같아 가슴이 더 쓰리다.

하기야 작게 먹는 것이나 왕창 먹은 것이나 먹은 건 같다며 죄의 동질성만 따지는 사회가 된지 오래인데 누구를 탓하랴!

청년들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학력과 학점 그리고 토익 점수를 올리기 위한 spec(스펙) 쌓기가 얼마나 힘겨운 일인 것을 너무나도 잘 이해하는 반면 대한민국 검찰총장까지 한 부인의 허위조작 거짓말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학력과 경력까지 위조하는 虛無孟浪(허무맹랑)한 짓을 한 것을 두고도 사회는 그녀를 두둔하며 그녀를 따르는 것이 마땅하다는 girl crush(걸크러쉬) 까지 만들고 있으니 어찌 통곡치 않으랴!

 

국민의힘{국짐당; 거짓말쟁이를 대권 후보로 만들어 놓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 자연스럽게 술술 튀어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일까 윤석열이 말실수를 더 할 수 없게 원고지를 만들어 준다는 국짐당 선대위조차 거짓말을 맛깔지게 조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후보자토론에 나온 윤석열은 원고지를 읽는 중에도 거짓말은 그대로 나온다.

오직하면 기자들이 토론이 끝나자마자 과거 했던 발언과 상반되는 말을 지적하는 해프닝이 쏟아지고 있을까?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게 마련이라는 것을 국짐당 후보 윤석열이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어찌 이런 나라 국민들의 꿈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거짓말 중독증에 걸린 국민 아닌가?

 

1970년대 초 미국을 불신의 나라로 만들어버린 워터게이트사건[Watergate Affair]에서 닉슨이 대통령 직을 내려놓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도청했다는 것이 문제보다 사건을 감추기 위한 닉슨의 거짓말이 원인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는가?

지난 과거를 들춰내려고 갖은 방법을 동원하는 윤석열식 수사방법을 써서 보복하겠다고 으름장까지 늘어놓는 것을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들의 거짓말은 방치하고 있는 국짐당의 선대위의 傍助(방조)가 정말 치를 떨게 한다.

국짐당의 역사적 거짓말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들 습성까지 변하게 하지 않았나싶다.

어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전과4범이 됐는지 빤하게 알면서 진짜로 전과4범이라도 된 것처럼 떠벌리고 있는 것을 보며 이들의 더러운 양심은 여전하다는 것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들이 그렇게 전과사범이 되도록 만들어 놓고 양심을 속이는 국짐당을 지지하는 국민들 또한 떳떳하지 못할 것인데 알려고 하지도 않는 국민들에게 또 한 번 더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이재명이 형과 형수가 아무리 구렁으로 들어가라고 하더라도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강력히 저항했어야 자신을 이길 수 있는 거대한 인물이 됐을 것인데 그걸 참지 못한 것에 정말 가슴 아프다만,

어떻게 된 국민들 중에는 거짓말보다 이재명의 쌍욕에만 더 치중하고 있는지도 이해가 안 된다.

그만큼 대한민국 국민은 거짓말 중독증에 걸린 것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어 더 안타깝다.

국민대학교(국민대) 같은 배움의 전당이 그 나라에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짓말하는 것을 자랑으로 삼지 않을까?

결국 배움의 전당은 거짓말을 어떻게 잘하느냐를 배우는 전당이 되고 있음을 국민대에서 확실하게 알려준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로 인해 온통의 국민들이 거짓말 무서운 것을 모르고 사는 국민과 국가가 돼 대한민국은 거짓말과 詐欺(사기) 왕국이 돼가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방치하고 있는 ()정부 교육부장관 유은혜도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 무능을 보여주는 것 같아 더욱 안타깝다.

동양철학까지 연구한 생각 있을 인물이 무슨 연유로 이렇게까지 무책임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지 정말 혼돈의 연속이다.

교육이 그렇고 그런 건데 정부가 국회가 사법부가 병들지 않았다면 그것 또한 거짓말 아닌가 말이다.

이렇게 미쳐가는 것도 정말 어려울 것 같구나!

 

 

 

--- 나라 亡徵敗兆(망징패조)를 증명하는 윤석열과 김건희의 굿판 동영상

https://youtu.be/YjCJCM4RHe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t=3 

🔥선명한 자료화면 공개🔥 윤석열-김건희 살아있는 소 가죽 벗기는 굿판 동참! 김의겸 기자회견 폭로⚡️[빨간아재]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216182251506

http://www.bulgyonews.co.kr/news/9202

 

  

2021년 11월 23일 화요일

전두환 노태우을 기자들이 찬양하면?


  

사람의 죽음 앞에선 엄숙해져야지만...

 

인간의 존엄은 그 얼굴에서 나오는 것 아닌가!

인간의 얼굴은 喜怒哀樂(희노애락)에 대해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으니 다른 동물들과 달리 존엄의 가치가 있는 것 아니겠는가?

즐거울 때 웃는 얼굴을 할 수 있고 그 웃음에 더해지는 웃음소리가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면 인간의 즐거움은 만끽돼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성난 얼굴도 지을 수 있어 그 성이 심해지다 못해 북받치게 되면 입으로 최대한의 憤怒(분노)하는 감정의 언어까지 토해내는 인간과 인간들!

슬퍼지면 자연스럽게 눈으로부터 눈물이 흘러나오게 돼있어 슬프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는 인간의 얼굴들!

이런 감정표현을 할 수 있는 존귀한 인간들의 생명을 앗아간 인간들도 있으니 얼마나 사악한 일인가?

 


 

인간의 슬픔 중 가장 큰 슬픔은 사람의 죽음에 대한 슬픔일 것이다.

특히 부모의 別世(별세)에서는 얼마나 많은 슬픔이 밀려오는가?

그래서 남의 부모가 死去(사거)했을 때도 자신의 부모의 喪禮(상례)와 같이 모든 행동에 존엄을 갖추는 것이 인간의 도리라고들 한다.

이런 예의를 갖출 줄 아는 것이 인간의 도리이고 그 도리를 잘 지켜가는 사람에게 尊嚴(존엄)의 가치가 더해지는 것 아닌가!

때문에 사람의 죽음이란 참으로 슬픈 일이다.

그처럼 애석한 죽음을 인위적으로 자행한 인간을 殺人者(살인자)라고 한다.

고로 살인자는 인간 취급을 받지 못하는 것이 인간들 간의 通例(통례)로 전해오고 있다.

심지어 전쟁에서 승리를 하고 난 다음 상대 적군을 죽인 것에 대해 동양에서는 상례에 준하는 예식을 치러야 했는데도 수많은 인간들을 사정없이 죽인 자들은 살아있는 夜叉(야차)饕餮(도철)이 아니고 무엇으로 표현해야하나?

 

기자들이 아직도 두 사람 이름 뒤에 대통령단어를 붙어주는 기자들은 얼마나 많은 승은을 그들 선친이나 자신이 받았을까?

 

 


 

2500여 년 전의 老子(노자)께서 적은 글을 보면 얼마나 인간의 죽음을 중하게 여겼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도덕경 제31장 마지막 구절에

많은 사람을 죽였으면 슬픔의 눈물을 흘리며 임해야 하고 전쟁에서 승리를 할지라도 상례로서 대처한다[殺人之衆 以悲哀泣之 戰勝以喪禮處之(살인지중 이비애읍지 전승이상례처지)].”라고 적고 있다.

또한 제 31장의 특별한 내용은 참사람은 무기를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을 가장 으뜸으로 하되 어쩔 수 없이 무기를 잡아야 할 때는 슬픈 마음을 앞세워 정결하게 해야 하다는 뜻을 포함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적을 죽이는 일을 할 때 어쩔 수 없다는 마음가짐을 잃지 말라는 내용이다.

그러나 전두환과 노태우는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위해 지역적 감정을 앞세워 광주학살을 했다.

헬기를 이용해서 다연발총까지 사용했다고 하니 광주학살의 참상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인가?

참으로 슬픈 일인데 저들을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까?

인간의 탈을 쓴 저 두 자들의 숨이 끊어졌다.

박수를 칠 일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슬퍼할 일도 아니다.

괘씸하기 그지없는 인간들이 지옥으로 간 것에 많은 사람들은 지금 虛脫(허탈) 상태에 빠지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그들은 부하들에게 살인 명령했다는 소리를 끝까지 하지 않고 자기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었다.

두 사람 다 광주학살 이후 대권을 한 번씩 탐하고 수많은 돈을 착취했으면서 광주학살은 미궁 속으로 밀어 넣고 말았으니 얼마나 음흉하기까지 한 인두껍을 쓴 사악의 절정들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저들에게 범행을 自白(자백)하고 사죄를 받으라고 그렇게 바랐건만 저들은 끝까지 자백하지 않았다.

단지 노태우의 아들 입을 통해 사과한다는 말이 나왔을 뿐인데 문재인 정권은 노태우에게 아까운 국민의 세금으로 국가장을 치러주고 있었다.

()정권조차 국민을 우롱했다는 소리를 듣지 않을 수 없다.

그 돈도 자신들의 돈이었다면 그렇게 했을까?

문재인을 둘러싼 현재 인간들 중에도 전두환 노태우 독재와 독선의 정치 시절 그들에게 받았던 것{이들은 대량 학살자들로부터 돈이든 명예를 받은 것을 두고 은혜를 받았다고 할 것} 때문에 지금도 국가장에 손을 들이밀며 만지작거리고 있을지 누가 알까?

두 살인자들의 돈도 영예도 모두 국가 국민의 것이거늘 이들은 마치 전두환과 노태우 것인양 받아먹으면서 承恩(승은)을 받은 것처럼 흠뻑 젖어있었을 것을 생각하면 끔직하다.

그들의 후예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다.

 

 


잘 알고 있듯 모든 종교는 거짓말과 도둑질 그리고 살인죄를 온전한 종교 계율에 꼭 집어넣었다.

전두환과 노태우는 이 세 가지 다 하고 죽었다고 보는데,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만큼 인간에 있어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전두환과 노태우는 자신들의 富貴(부귀)榮達(영달)만을 위해 부하들을 시켜 수백 명 국민들을 살인했고 수천 명의 국민들이 중경상자들이 되고 말았다.

더불어 적지 않은 국민들이 행방불명된 상태로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떻게 이 두 사악한 인간들을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처럼 노태우의 아들이 사과 같지도 않는 사과를 받아들이는 것도 용서할 수 없다.

謝過(사과)라는 것은 말로만 하는 것이 사과가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사과가 어느 정도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노태우가 전두환처럼 국가에 낼 추징금을 남기지 않고 다 냈다는 것으로 사과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당연히 내야 할 돈을 낸 것인데 어떻게 그런 것을 내세울 수 있는 변명거리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국가에 법적으로 내야 할 금액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내더라도 근본적인 傷痕(상흔)은 남게 되는 법인데,

()정권은 노태우가 자백한 것도 아니고 그 아들이 에둘러하는 말에 감동받은 나머지 국가장까지 허용했다는 것도 국민에 대한 모독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김영삼이 그렇게 정치를 했기 때문에 지금의 국민의힘이 못된 망아지처럼 날뛰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가?

더 이상 인간 같지도 않는 전두환과 노태우에 대한 말은 하고 싶지 않구나!

 

기자들에게 말 하건데 대통령 직이 벌써 날아간 사람들에게 아직도 대통령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참된 기자로서 할 일인가?

 기자들이 그들을 찬양하는 그 순간부터 그들은 학살자들에게 승은을 받은자나 후예의 대접을 받게 되지 않을지 의심되지 않는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가 쓴 글 내용만 참고로 올려본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례식장 전광판에 둘째 며느리 박상아의 이름이 빠져 있어 조문객의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 전 대통령의 빈소 앞 전광판엔 전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 씨, 차남 전재용씨, 3남 전재만씨, 딸 전효선 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고인의 부인 이순자 씨와 손자·손녀 11명도 이름을 올렸다. 전재국 씨의 아내인 첫째 며느리 정도경 씨 이름도 있다.

 

그런데 전재용 씨의 부인이자 배우 출신인 둘째 며느리 박상아와 전재만 씨의 아내인 셋째 며느리 이윤혜 씨의 이름은 빠져 있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뉴시스에 "가족이 많은 경우 첫째 며느리만 적기도 한다. 이름 적는 건 유가족이 결정한 내용이라서 특별한 이유는 모르겠다"면서 "정확한 사유는 확인이 어려우나, 정도경 씨가 첫째 며느리라 그녀의 이름만 쓴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전재용 씨는 두 번의 결혼과 이혼 뒤 지난 2007년 박상아와 세 번째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후 박상아는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박상아와 전재용 씨는 지난 3월 함께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1123182708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