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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2일 수요일

미국 코로나는 스페인독감 사망자 수 넘었다?


 미국 코로나는 스페인 독감 사망자 수를 넘었다?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00년 전 스페인 독감[Spanish flu]’으로 인해 미국에서 숨진 사망자 수를 넘겼다고 미국 내 한국 언론사인 RadioKorea뉴스가 간추려 보도하고 있다.

존스 홉킨스 대학 집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675446명으로, 스페인 독감 유행 당시 사망자 추정치인 675천명을 뛰어넘었다.”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100년 전 스페인 독감 넘어서라는 제하의 보도.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372124

 

 


먼저 스페인독감부터 살짝 알아보고 넘어가기로 한다.

1918년에 처음 발생해 2년 동안 전 세계유행병[pandemic]으로 2500~5000만 명의 목숨을 앗아 간 스페인 독감’!

1차 세계대전 당시 스페인독감에 대한 언론보도 禁忌(금기)!

스페인에서부터 발생했다는 근거도 확실치 않은데,

스페인 독감이라고 불리고 있는 연유는 스페인은 전쟁 중립국이었기 때문에

그 전염병에 대한 보도를 자유롭게 할 수 있었던 나라가 스페인이었다는 때문이라고 하니 스페인은 좋은 일하고 汚名(오명)을 받았다는 것!

고로 코로나19도 중국 우환이라고 무조건 뒤집어씌울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알아보고 올바른 것을 찾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미국에서 지금 동양인 멸시당하며 인종차별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흥분되고 있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면 함부로 입을 놀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스페인독감에 대해 나무위키는,

기록에 의한 보고는 19183, 미국 시카고가 최초. 38일 캔자스 퍽스톤 기지와 311일 미군 각 부대에서도 발병자가 발생했으니 출처를 따지면 스페인이 아니라 미국 독감이나 다름없는 셈. 비록 미국에서 최초로 보고되었으나 미국이 아닌 유럽 발원설, 중국 발원설도 있다. 고병원성으로 발전한 것은 같은 해 8, 영국령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발견된 것을 최초로 여긴다고 적고 있다.

스페인독감은

14세기 중기 페스트[[Plague, pest]가 유럽 전역을 휩쓸었을 때보다도 훨씬 많은 사망자를 냈고 지금도 인류 최대의 재앙으로 불린다고 두산백과는 적고 있다.

나무위키는 스페인 독감에 대해 14세기의 흑사병[Plague, pest],

수백 년간 전 인류를 괴롭힌 천연두와 함께 인류에 큰 피해를 남긴 범유행전염병 중 하나라고 적고 있다.

결국 코로나19[COVID19]21세기 최초의 팬데믹으로,

전자들과 함께 인류재앙 중 하나로 꼽히게 될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코로나19는 미국의 사망자 수를 앞으로 10만 명을 더 발생시킬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니 말이다.

하기야 미국 인구가 20세기 초반 보다 대략 3배가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비례적으로 스페인 독감이 더 심했다고 할 위인들[트럼프 전 대통령(이하 트럼프)과 그 지지자들]도 없지는 않을 것이지만 말이다.

아무쪼록 잘 견뎌내기 위해서는 정부가 발표하는 그때그때 실행 사항을 잘 숙지해야 하며,

백신접종에 최선을 다하여 이웃에 폐를 끼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살길을 찾는 방법이 아닐까 본다.

 

 


후일 스페인 독감처럼 코로나19도 감기의 한 병목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미국 트럼프가 아주 조금만이라도 협조를 했으면 미국 사망자 수는 이처럼 많아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먼 훗날 확실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트럼프는 아직도 철이 덜 들어 정신 못 차리며 깝죽대다가 언론 질타를 수시로 얻어맞고 있는 중!

그를 따르는 철없는 미국 시골과 중노동 백인들이 그처럼 많아 그에게 모금까지 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트럼프의 돈벌이가 짭짤하다는 뉴스를 이따금 볼 때마다 미국이라는 세계 제1의 선진국의 정치 뒷걸음질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

트럼프가 아무리 껍적거려도 나라 지도자는 정말 잘 뽑아야 한다는 것을 무수한 미국인들에게 영원한 교훈으로 제삼 남긴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미국 공화당 주지사들이 지금껏 남아있는 ()가 대부분 많은 사망자를 내고 있는 것을 미국인들이 왜 모를까만 그들은 자신들이 옳다며 백신을 기피하게 하며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미국의 공화당!

인간이 해서는 안 될 일도 모르는 자들을 뽑은 주민들이 정말 유감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제발 이런 미국은 닮지 않기를 간곡히 諫言(간언)하는 바이다.

 

 


 

참고

 

https://namu.wiki/w/%EC%8A%A4%ED%8E%98%EC%9D%B8%20%EB%8F%85%EA%B0%90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35661&cid=40942&categoryId=32799

 

2020년 12월 18일 금요일

코로나백신과 예방 치료법 무엇을 먼저해야 할까?

 

LACOVID19 예방과 치료법이 나돌고 있는데

 

사람들은 일을 거의 끝내려고 할 때 방심하게 된다.

그 순간을 이겨내지 못해 평생을 후해하면서 살든지 죽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아까운 생명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을 잘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특히 COVID19 백신이 나왔기 때문에 방심할 수 있다.

코로나19로부터 해방이 거의 코앞에 왔을 때 특히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백신을 맞지 않았으면서도 마치 백신을 맞은 사람처럼 행동을 하든지,

그동안 모든 감염병은 거의 10년이 지난 이후에 백신 개발이 있었는데 지금 미국과 유럽 국가들은 죽어가는 국민들로 인해 단 하루가 급해 조급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게 더 危險千萬(위험천만)하지 않는가?

백신의 부작용이 더 위험하지 않을지 아직은 아무도 모르지 않는가?

그로서 우리는 급히 서둘러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이해하는 국민이어야 할 것으로 미뤄본다.

남들이 백신을 맞고 있다고 덩달아 쉽게 쫓을 생각부터 내려놓고 크로나 극복을 위해 갖은 애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지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모두가 침착해야 하지 않을까?

 


 

어제 친지로부터 다음과 같은 카톡이 들어왔다.

🔐1️⃣3️⃣5️⃣0️⃣ 코로나19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예방과 처방을 하면 가볍게 지나갈 수 있다고 한다.

LA 차민영 내과, 안우성 내과 닥터들이 강의를 하면서 알려주는 내용이다.

 

먼저 예방:

Zinc 50mg,

Vitamin D3 5000iu.

Vitamin C 1000-3000mg

을 매일 먹으면

충분히 예방된다.

 

모두 다 건강보조약품으로 처방전 필요 없이 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에 들어가서 zinc (아연), D3, C의 효능을 찾아보기 바란다.

특히 Zinc가 예방 및 치료제임을 알아야 한다.

 

만약 코비드 확정 판단이 나왔으면

AZT 250mg,

HCQ 200mg

Zinc 50mg

을 아침저녁으로 1알씩 5일간만 먹으면 완치된다.

 

실제로 환자들을 100% 치료하면서 확신을 가지고 이 소식을 보급하고 있다.

 

예방을 위해 먹는 ZINC,

비타민D3, C는 건강에 필수적으로 반드시 먹어야 하며. 혹시 확정 판단이 되면 주치의나, 두 분에게 연락하면 즉시 처방전을 준다고 하니,

꼭 기억해 두기 바란다.

 

 


 

도널드 트럼프의 방심으로 인해 미국 전체 12182020년 집계된 확진자는 17,669,508(+36,358)명이요,

사망자는 318,582(+544)]명으로 세계 단연 1위라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인구 4000여만 명 캘리포니아도 확진자 1,759,876(+44,937) 명이고,

사망자 22,146(+263) 명이다.

특히 1000여만 명의 인구를 가진 LA카운티에 COVID19 극성이 이만저만 한 게 아니라 걱정이었다.

확진자가 580,325(+14,320)

사망자 8,664(어제 +96)으로 100명대에 육박하고 있다는 게 무섭게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차민영 박사는 고국에서도 잘 알려진 의료계 인사인 것으로 안다.

그가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틀리지 않다는 것도 우리는 잘 알 수 있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아연[ZINC]이 우리 몸에서 작용하는 일을 쉽게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바이타민 D3는 햇볕만 잘 쐬어도 얻을 수 있는 것이고,

바이타민 C는 야채와 과일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니 且置(차치)하고,

알 만한 사람들은 아연이 무슨 작용을 하는 무기질인지 알 것이지만 다시 한 번 더 공부하기로 한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Zinc는 세포의 생성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무기질이니 COVID19를 막아줄 수 있는 작용을 틀림없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네이버 백과사전의 <파워푸드 슈퍼푸드>

효소의 구성 요소로 핵산과 아미노산 대사에 관여

성장과 조직 골격 형성, 생식 및 면역 기능 원활이라 요약하고 있다.

고로 위에 언급한 내용은 미국의 악질 중 악질인 도널드 트럼프 같은 거짓말쟁이들이 코비드19 엉터리 치료제로 만들어 낸 거짓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첨가 할 것이 있다면 충분한 운동과 규격에 짜인 음식(모든 음식은 가리지 않고 잘 먹는 습관)을 통해 평소 건강한 몸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지를 잃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본다.

근육도 골격도 그리고 모든 몸의 기관들까지 골고루 잘 운행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사람이라면 단 시간에 이런 영양소를 섭취하지 않더라도 병마로부터 해방될 것으로 미룬다.

노인들과 기저질환이 있는 이들에게 코로나19의 침입이 쉽다는 것은 몸의 균형이 잘 맞아 돌아가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리라.

그래도 좋은 영양제를 먹으면서 면역력을 키어준다면 더 큰 자신감과 정신력을 갖게 되지 않을까?

더 큰 일은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그리고 손을 자주 충분히 씻기에 더해서 손이 많이 닿는 주위를 깨끗하게 하며 수시로 소독하는 자세의 습관을 잃지 않는다면 코로나바이러스 침투 위기를 극복해내지 않을지 생각해본다.

 

 

 

다음은 <파워푸드 슈퍼푸드>가 아연Zn에 대해 상세하게 적은 내용이다.

 

생리적 기능

아연(zinc, Zn)1900년대 초부터 생명체의 필수 미량원소로 인식되어 왔으며, 결핍증은 1960년대 초 처음으로 인지되었다. 아연은 세포 성장, 생식 기능 성숙, 면역 등 체내의 여러 가지 작용에 필수적인 미량 무기질로서 우리 몸에 약 1.52.5g 함유되어 있으며, 그 중 약 60%는 근육에, 나머지는 골격 등에 분포되어 있다.

 

아연은 지방세포로 포도당이 유입되는 것을 조절하는 인슐린 작용에 영향을 미친다. 성장 호르몬, 성 호르몬, 갑상선호르몬, 프로락틴 등의 호르몬 활성과도 관련이 있다. 또한 아연은 면역 기능에 관여한다.

 

아연은 효소의 구성 요소로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핵산의 합성과 분해에 관여한다. 특히 핵산 DNARNA의 합성에 관여하여 세포의 분화, 증식 및 유전자 발현 과정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여 성장, 조직 및 골격 형성, 생식, 면역 기능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아연은 세포막 단백질, 특정 호르몬, 유전자 전사 인자(gene transcription factor)의 구조를 안정화시킨다. 세포막 안정성은 수용체에 영향을 미치며, 이 수용체들이 세포 내 모든 종류의 반응들을 신호화하기 때문에 세포막 기능은 매우 중요하다.

아연은 항산화 효소[copper(Cu), zinc-superoxide dismutase(Zn-SOD)]의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당 대사, 인슐린의 작용에도 관련이 있다. 그러나 2형 당뇨병 환자에게 아연 보충은 당내성을 악화시키며 LDL 콜레스테롤 산화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보고 되었지만, 아연의 보충은 제1형 당뇨병에서 아연 결핍을 호전시켜 LDL 콜레스테롤 산화를 감소시킨다고 보고되었다.

 

아연은 알부민 등의 단백질과 결합하여 혈액을 순환하며 문맥혈로부터 3040%의 아연이 간에서 교환된다.

아연은 곡류 위주의 식사에서는 흡수율이 낮으나 육류를 중심으로 하는 식사에서는 흡수율이 높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연의 이용률 추정과 관련하여 식사의 종류를 아연 이용률이 5055% 정도로 높은 식사, 보통 정도인 3035% 정도의 식사, 이용률이 15% 정도로 낮은 식사 등 세 가지로 분류하였다. 우리나라의 일반적 식생활은 보통 이용률(30%)의 식사로 간주한다.

 

아연 이용률이 높은 식사란 육류 섭취량이 많고 도정된 곡류를 소량 섭취하는 정제된 식사를 말하며, 보통 정도의 이용률을 보이는 식사란 육류와 생선을 포함하며 도정하지 않은 곡류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혼합형 식사이다. 아연 이용률이 낮은 식사란 도정하지 않은 비()발효 곡류 식품에 주로 의존하는 식물성 식품 위주의 식사를 말한다.

아연은 소장에서 흡수될 때 페리틴이 철과 결합하는 똑같은 방식으로 아연과 결합하는 단백질인 메탈로싸이오네인(metallothionein)의 합성을 유도한다. 또한 옥살산(oxalate), 피틴산(phytate) 등은 아연과 불용성 화합물을 만들기 때문에 아연 흡수를 저해한다. 한편 히스티딘(histidine), 시스틴(cystine), 트립토판(tryptophan) 등의 아미노산은 아연과 가용성 복합체를 형성하므로 아연의 흡수를 향상시킨다.

 

아연은 췌장을 경유하여 장관을 거쳐 대변으로 배설된다. 또한 소변과 땀으로 소량 배설된다.

일상의 식사에서 부족한 아연을 보충할 목적으로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은 신체의 모든 조직에 존재하는 미량 원소이며 핵산과 아미노산의 대사에 관여한다.

 

결핍증 및 과잉증

체내 아연 상태 측정은 혈액, 머리카락 검사 등을 사용한다. 가장 많이 이용되는 방법은 혈액 내 아연 측정이지만, 최근에는 머리카락 속 아연 측정이 비교적 쉬우며 정확한 편이어서 체내 아연의 지표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아연은 식품에 널리 함유되어 있으므로 극심한 아연 결핍증이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다. 중등도 아연 결핍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관찰된다. 이는 환자의 소변에서 아연의 배설 증가와 관련이 있다.

아연 결핍증을 유발하는 요인에는 아연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섭취하여 섭취량 부족에 의한 것과 소화기능 저하에 따른 아연의 흡수 감소 및 수술, 화상, 임신, 수유, 악성종양 등으로 아연의 필요량이 증가한 경우 등이 있다.

 

아연이 결핍되면 위장관이나 폐조직 내막의 손상이 흔히 나타나며 다핵림프구, 자연살해세포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아연 결핍이 심하면 식욕 감퇴, 성장 지연, 피부 변화, 면역 기능 저하 등이 나타나며, 심각한 아연 결핍 시에는 성선기능저하증(hypogonadism), 왜소증 등이 나타난다.

 

특히 영유아, 어린이는 빠른 성장에 따라 아연 요구량이 늘기 때문에 자칫하면 아연 결핍이 나타날 수 있다. 아연이 부족하면 만성 혹은 급성 설사를 유발하기 때문에 설사를 통해 체내 아연이 계속 결핍되면서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 어린이들의 아연 결핍은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잦은 호흡기 감염과 숨쉴 때 쌕쌕거리는 '천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이에 일부 국가에서는 어린이들의 식사에 아연을 보충해 준 결과 급 · 만성 설사와 하부 호흡기 감염의 발생 빈도를 낮출 수 있었다. 항생제와 아연을 함께 복용하면 심한 폐렴으로부터 회복을 빠르게 한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上皮)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아연이 결핍되면 바이러스, 세균, 진균, 기생충 등 다양한 병원체에 대한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기 등 감염성 질환에 쉽게 노출된다. 아연 권장량의 20배 이상(1100300)을 장기간 복용하면 구리 및 철 영양 상태 저하, 면역 능력 손상, HDL 콜레스테롤 저하 등을 유발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제안한 아연의 상한섭취량은 성인 남자 45, 성인여자 35이다.

 

급성 아연 중독은 오염된 음료수나 음식을 섭취한 결과로 발생할 수 있다. 중독의 증상은 복통, 설사, 구역, 구토 등이다. 아연 제제를 하루에 50150복용하면 가벼운 위장 증상이 생기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권장량 및 급원 식품

아연의 권장량은 섭취한 아연의 40%가 흡수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우리가 섭취한 아연의 형태나 식이 조성에 따라 아연의 이용률에 차이가 나므로 식사를 통한 아연 섭취량은 생리적 필요량과 이용률로부터 산출한다.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에서 성인의 아연 권장섭취량은 남자는 810, 여자는 78으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감소한다.

아연은 여러 식품에 함유되어 있으나 대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에는 아연도 풍부하다. 가장 우수한 급원 식품은 패류(특히 굴), 육류, 가금류 등 동물성 식품이다. 곡류, 채소류 등 식물성 식품에는 아연의 함량이 적으며 또한 아연의 흡수를 저해하는 피틴산(phytate)이 들어 있어 아연의 이용률이 낮다.

 

모유의 아연 함량은 분유에 비해 낮지만 이용률이 월등히 높으므로 아기에게는 엄마 젖을 먹이는 것이 좋다. 영유아기에 아연 함량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우유(0.8/200)대신 콩 등 우유 대체 식품(두유 0.46/200)을 주로 섭취하거나, 아연이 부족한 토양에서 자란 식물을 섭취하면 아연 결핍이 나타날 수 있다.

 

아연은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이다. 아연은 육류, , , 새우 등 동물성 식품에 풍부하다. 식물성 식품 중에는 전곡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 곡류의 배아나 외피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현미, 통밀 등 도정하지 않은 곡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연 급원 식품과 함유량(/100g)

 

굴 생 것 13.2, 쇠고기 구운 것 7.2, 키조개 4.3, 달걀노른자 4.2, 닭 간 3.3

[네이버 지식백과] 아연 [zinc] (파워푸드 슈퍼푸드, 2010. 12. 11., 박명윤, 이건순, 박선주)

 



참고

http://www.radiokorea.com/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77228&cid=42776&categoryId=42783



 

 

2020년 5월 25일 월요일

독선적 정치인들을 코로나는 저주?



코로나19로 세계는 암암리에 조금씩 침몰돼가고 있다

철저한 삶을 살아가는 국민이 적잖은 대한민국만 유독 코로나19를 잘 방어하고 있다고 세계는 부러워하고 있지만,
질본(질병관리본부)도 이제 많이 지친 상태가 아닌지 잘 점검해야 하지 않을까?
사람들이 지치면 돌아볼 것과 지켜야 할 것에 관심이 적어지면서 아주 작은 구멍이라도 뚫리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을 정도의 늪으로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조심해서 관찰해야 하지 않을까?
세계를 이끌 수 있는 힘을 消盡(소진)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그래도 지구촌에서 오직 대한민국 한 나라만이라도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 마저 실패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결국 코로나19에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이 침몰돼가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든든한 대통령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제정신을 찾아가면서 새로운 세계를 꿈꾸고 있는 것으로만 확실히 들여다볼 수 있지 않은가?
지금부터 세상은 침몰돼가는 도중에 새로운 일들이 들어나면서 새로운 장면들이 노출돼 사람의 삶을 많이 바꿔놓게 될 것으로 미룬다.
특히 국가 최고지도자가 守舊(수구)적 獨斷(독단정치를 하는 쪽 나라에 집중돼가고 있는 코로나19의 극성을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게 있어서다.

트럼프 &quot;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연장할 수도&quot;(상보)

미국 대권을 잡아선 안 될 트럼프

331백여만 명의 국가 국민을 자랑하는 미국은 단 두 달 만에 확진자를 초급속도로 늘여가먄서 164만여 명까지 끌어올리며 이틀 후면 10만 명의 사망자 수를 뛰어넘게 될 것부터 본다.
미국은 아직도 꾸준히 하루 1000여명 수준 범위의 사망자를 내고 있는 COVID19!
단 1주일만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경계를 다잡았다면 사망자는 60%나 줄일 수 있었으리라고 통계를 낸 학자도 있었다.
조금만 더 일찍 손을 써서 국가 비상사태로 이끌었더라면 아까운 생명을 쉽게 잃지 않았을 것인데 너무나 큰 희생을 치르고 있는데도 트럼프는 대선 승리만을 위한 나머지 그런 정치적 이슈 만들기에만 중심을 잡고 있으니 국가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 위치라는 것을 코로나19를 통해서 잘 깨닫게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사태로 지금까지 죽어간 사망자는,
20년 동안 전쟁을 치렀던 베트남전쟁(19551975)에서 죽어간 미군 58,315여 명이 전사 및 실종된 것으로 나온 것에 비교도 되지 않으니,
코로나19가 얼마나 잔혹하다는 것을 알만 하지 않은가?
결론은 트럼프 인간성이 베트남전쟁을 일으켜 전쟁을 한 사람들보다 더 잔인하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트럼프는 메모리얼데이(Memorial Day, [한국의 현충일]) 연휴 첫날 자신 소유의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며 기자들을 만나자 손까지 흔들고 여유를 부리는 일도 만들고 있으니 한국적인 사고에서는 마땅찮은 일 아닌가?
이처럼 자기 살길만 찾는 지도자들이 정치를 하는 나라에서 유독 코로나19로 희생되는 생명들이 더 많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quot;경제가 더 중요, 일터로 나가라&quot;…브라질 대통령 '코로나' 고집

유독 코로나19는 독선 정치꾼들을 실어한다.

남미 브라질은 지금 대단하게 미국을 따라가고 있는 중?
러시아를 제치고 미국에 이어 5월 23일 세계 2위 발병국가가 됐다.
그동안 방치한 때문에 통계에 잡히지 않았던 확진자와 사망자들이 한꺼번에 실어지면서 단 2일 만에 순위가 바뀌어 브라질 확진자는 30만명을 넘어버렸고 사망자 또한 21,048명으로 등록되고 있다.
자이르 보우소나루(Jair Messias Bolsonaro, 1955~ )대통령 또한 트럼프를 능가할 정도의 인물 아닌가!
2억 천2백 60여만 명의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코로나19로 죽어가는 국민들이 있는데 자신으로서는 대처할 방법조차 없다고 하는 보우소나루!
그는 국민은 어떻게 되든 말든 자신이 즐길 일부터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게 밝혀지고 있다.
고통 받는 환자들이 있는 곳까지 찾아갈 수는 없다고 치더라도,
수상레저를 즐기는 일은 하지 않았어야 하는데도 그에게는 국민은 관심이 없고 자신이 즐기는 일부터 하자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묻을 곳이 없어 관들이 방치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지도자들은 관심조차 없어 보이니 이들을 대통령이라고 부를 가치가 있을까?
그 직책에 대한 예우도 그 직책에 맞게 처신해야 불러주고 싶은 것 아닌가?

 러시아에 '유혈의 봄' 오나…'푸틴세대' 억압하는 푸틴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Vladimir Putin) 대통령도 이젠 정권을 내려놓아야 할 때가 다다른 것 같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대통령을 연임한 직후 총리로 직을 바꿔 실권을 놓지 않았으며,
2009년 총리시절에는 헌법까지 고쳐 4년제 대통령을 6년제로 바꿔 가면서,
2012부터 2024년까지 연속 집권을 할 수 있는 장기 독재자 권좌에서 이젠 내려와야 되지 않을지?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지만 미국에 이어 러시아는 코로나19 확진자 2위까지 올랐다가 브라질에서 2위를 꿰차게 되자 3위로 떨어졌지만 확진자는 하루 만 명에 가깝고 사망자도 3,388(확실한 숫자 맞아?)명이나 나왔으니 수많은 인류들이 인정머리도 없는 獨善(독선)의 정치꾼들 앞에서 죽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

 아베 보좌관, 방일 여야 의원단에 &quot;한국은 과거 매춘 관광국&quot; 발언

일본 아베신조도 숫자를 감추고 있지나 않은지 모를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일본 방식 코로나19 대처를 두고 혀를 차고 있는 상황?
기저질환의 일본 노인들이나 일반 환자들이 코로나19 침투를 받아 죽어가고 있는 것을 코로나19가 아닌 그 환자 본연의 병명으로 기재하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일본 경제를 위해서 국민들이 모두 단합하여 내년에는 꼭 올림픽을 치러내야 한다며 각 병원에 지시를 내렸다면 누가 알 수 있을지?
그 나라 국민들은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넘어 달든 쓰든 忠節(충절)에만 깜박 죽는 국민 아닌가?
민주주의 간판만 건 트럼프 행정부와 아베정권은 닮은꼴?
일본인들의 자기 국가에 대한 기울기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일본은 세계를 凌蔑(능멸)할 수 있는 의혹은 가지각색으로 변할 수 있을 것 아닌가?
아베가 정권을 물려주고 싶지 않아 갖은 방법 다 동원해서 일본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느낌이 일고 있다.
하루 검사하는 인원수(겨우 기 천명?)가 너무 작다는 것부터 이상하다.
그러나 그들 국가에서 하는 일이니 그 나라 국민들이 蹶起(궐기)하기 전 누가 잔소리 할 일이나 되는가?
그래도 40%대를 지키던 아베 지지율은 20% 대로 떨어지고 있다는 뉴스가 있는 것으로 봐 머지않은 사이 일본 정객들이 대거 바뀔 가능성은 크다는 것으로 본다.
아니면 항상 해왔던 것처럼 또 대한민국 때리기로 아베 지지율이 오를 수 있을까?
이처럼 일본이 세상을 輕蔑(경멸)한 나머지 자신들부터 欺瞞(기만)하며 세상을 우습게 여긴다면 후일 대단히 후회를 할 것이다.
12천 7백여만 명 일본 국민들이 생각하는 건 무엇인가?
대한민국만 억압하는 것으로 나라 권위를 세울 수 있을까?
저들은 지금 위험국가로 가고 있는데 아직도 저들의 코로나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는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다는 건 그만큼 스스로를 속이고 있다는 것일 게다.
이렇게 세상은 더러운 늪으로 빠져들며 자신들을 지옥의 奈落(나락)으로 스스로 끌고 들어가면서 세상은 뒤범벅이 될 것이고 결국 거대하게 변화를 가져오면서 새로운 판으로 변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다.
그 새판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우뚝 설 수 있는 기회를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노딜 브렉시트’에 벌벌… 보수당에 등 돌린 英 재계

인구 6,789만 명 영국도 수구세력이 집권하는 대로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지경으로 달려가고 있잖은가!
선진국답게 코로나 확진자 수는 세계 4!
사망자는 거의 3만 7천명에 다가서고 말았다.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 영국 총리는 코로나19가 어떻게 지독한 것인지 몸소 깨달았던 인물인데 아직도 제정신을 못 차렸다는 뉴스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보좌관 커밍스의 코로나 봉쇄령 거역을 두둔까지 하며 커밍스는 책임감 있고 합법적으로 행동"을 했다며 역성들고 있는 영국 보수의 독선자? 
그 뒤를 이은 유럽 각국에서 대한민국의 코로나 대비책에 대한 위상은 인정하면서도 역으로 되받아치는 국가들 모두가 독선적 정치를 하는 나라들이 계속 코로나19에서 해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민주주의 국가를 탈피했는가독일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터키 프랑스 등등 수준급 국가들이 말이다.

김종인 비대위 9명 중 4명은 '3040세대'

때문인지 모르지만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이 "보수란 말 안 쓰는 게 낫다"는 소리를 해서 얻어맞고 있단다.
보수란 말이 대한민국에서만 주눅들어가는 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내세울 게 없는 상황이니 당연히 그런 말을 했을 것이지만 말이다.
수구적 사고를 갖은 사람들을 보수라는 단어로 해도 적잖은 대우를 해주는 것인데 그 마저도 쓰지 말라고?
골통처럼 못된 짓을 할 적에는 아무런 소리를 하질 않고 있다가 국민들로부터 도외시된 다음부터 정신이 난다는 말인가?
하지만 色魔(색마박정희와 5.18광주학살자 전두환 독재자를 섬겨왔던 그들 정치적 숭배인물이 확실한 상황에서 보수라는 단어만 쓰지 않는다고 해서 누가 인정해 줄 것인가?
가짜보수도 아닌 사이비보수 들은 앞으로 정치하는 데에 애쓸 생각 말고 문재인 정부만을 확실하게 도와서 국가와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간다면 그 나름 자신들도 행복한 생활을 영유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게 해둬야 되는 것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 내각 이끌고 민심 달래러 대구행

코로나는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잖은가!

문재인 정부 정책만 잘 지켜낸다면,
대한민국은 이제부터 탄탄대로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될 것으로 본다.
먼저 IT강국의 위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거짓 없는 청정한 삶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상황이 잘 말해주게 돼갈 것으로 본다.
지금 세계는 대한민국이 가서 업무를 봐야 할 국가들은 각국이 서서히 개방하고 있잖은가?
EU 관광업은 역내 고용의 11.7%, 총생산(GDP)의 10.3%를 차지한 때문에 유럽 각국가들은 여행객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실정?
하지만 어떨 수 없는 업무차 방문부터 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의 유럽 각 국가들은 개방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중 가장 철저히 방역을 한 대한민국 국민부터 개방을 할 기미를 보이고 있잖은가?

신종 코로나 현장점검하는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가 국가 신용도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때문에 진실이 통하는 나라에 우뚝 설 수 있는 대한민국을 가장 먼저 긍정하게 될 것 아닌가?
다음은 유럽 27개 국가들의 코로나19로 경계를 막은 것부터 풀어가면서,
유럽 역내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한 솅겐협정 가입국 국민들의 여행 제한을 푸는 것부터 시작할 국가들에 대한 짤막한 상황들이 나와 있지만 아직까진 가능성일 뿐 효력을 낼 수는 없지만 순차적으로 개방될 것으로 본다.
좌우간 국제적으로 어느 나라부터 여객기를 띄우게 될 것인가?
세계는 움직여야 하는데 모든 나라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지만 가장 확진자들은 많이 둔 나라는 가장 뒤에 순서별로 뒤쳐지게 될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으나 세계 여러 국민들이 만일 미국으로 출장을 갈 사람들을 받을 때는 대한민국 출장 객들부터 우선적으로 받게 되지 않을지?
대한민국 국민의 位相(위상)이 코로나19 이전과 확연하게 바꿔질 것으로 미룬다.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대한민국 사이비보수들은 이런 위상을 누가 만들어 놓았는지부터 확실하게 알고 살아갔으면 한다.

이기자 코로나!힘내라 대한민국!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