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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일 토요일

군장병 보상과 예우는 尹정권의 속 빈 강정?



 입으로만 하는 정치 누군 못할까?

 

국방예산에서 장병들이 입고 신는 팬티와 양말까지 삭감시키더니 이젠 장병 병영생활관(복지시설)까지 예산을 삭감하면서 대통령궁으로 예산을 옮겨가며 장병들 복지는 떨어뜨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상황인데,

주둥이(천박한 정치꾼들은 천박한 대우를 해야 공평하지 않나?)만 가지고 정치하는 정치꾼(선거에선 국민을 섬긴다 하고 당선되면 恣慾(자욕)으로 눈을 돌리는 정치꾼)들의 집합소인 국민의힘(국민의 영원한 짐이 되는 국짐당)은 다음과 같은 보도 제목을 만들게 하고 있구나!

MBC

국민의힘 "북한 도발 단호 대응해야..장병들에 합당한 보상·예우할 것"’이라는 발제를 한 내용은 겉으로는 그럴싸하지만 속빈 강정 같은 소리가 아니고 무엇이랴!

댓글 일부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주둥이로만 하는 정치 초등생도 하겠다.

https://v.daum.net/v/20221001194206742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측은지심의 憐愍(연민)도 없이 정권만 잡고 제 욕심만 방자하게 채우겠다는 恣慾(자욕)자들의 말을 믿느니 포기하는 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윤석열(전 국민을 청맹과니와 귀머거리로 만들려는 인간)과 김건희(요괴만 생각나게 하는 인간) 이 두 인간들이 하는 짓만 보면 구역질이 나고 눈엣가시가 되고 만다.

언제나 이 두 인간들을 보지 않게 될까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는 바이다.

국민의 100명 중 24명이 이 두 인간들에게 환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차라리 이들까지 버리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윤석열과 김건희만 국민을 소용돌이 속으로 넣고 있지 않다면 대한민국은 한 결 같이 발전하고 미래가 트일 것인데 대한민국은 지금 자꾸만 후퇴하고 있으니 어찌 24% 국민까지 원망치 않을 소냐!

김건희와 윤석열에 환장하는 국민들은 이들이 자신들의 목에 칼을 씌어도 좋아 죽을 국민이라고 하지 않은가!

결국 이들은 윤석열이 정신 분열되는 그 순간까지 가기를 바라는지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구나!

윤석열 검찰은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을 두고,

성욕의 극에 차서 發情(발정)적으로 움직이며 동영상에 나오고 있는 김학의의 얼굴이 분명한데도 절대 아니라며 대한민국 국민을 청맹과니로 만들어 놓고 말았는데,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것도 좋다며 대권까지 취하도록 여유롭게 1인당 6,800만원(5년 임기로 계산한 것) 가치의 한 표를 아무 조건도 없이 얼씨구나 하며 내던지지 않았던가?

그런 윤석열은 이제 착하고 여린 국민을 귀머거리로 만들고자 하는데,

이번에는 100명 중 24명만 속아주겠다며 긍정하는데 반해,

65명이 속아주지 않겠다고 하니 국민들이 같잖다며 바이든으로 들리는 국민들은 감옥이라도 보내버리겠다는 것 아닌가?

윤석열은 흥분하면 아무리 가까운 친구나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눈에 감정이 실림과 동시 앞이 보이지 않게 될 때 무슨 짓을 할까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의 영혼은 텅 빈 강정과 같아 정신과 행동이 다르고 주둥이만 살아 있기 때문이다.

그의 지지율이 이처럼 하락을 계속하게 되면 무슨 짓을 어떻게 할지 감당할 사람이 있단 말인가?

정신 뚝심이 있다고 할 수 있는 문재인(내게는 윤석열로 인해 민주화 시키지 못한 데 대한 한을 맺히게 한 인물)까지 속일 수 있었던 힘을 그는 갖추고 있었기에 지금 국민을 정신줄 놓을 정도로 흔들고 있지 않은가?

이처럼 허망하게 대한민국 국민들이 흔들릴 줄 누가 알 수 있었을까?

이낙연(대한민국에 필요치 않은 인물)이 음성적으로 윤석열을 도왔다고 할 수 있는 증거까지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낙연이 하는 일마다 윤석열에게 힘이 되게 만든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물이 없었다면 윤석열은 그 자리에 설 수 없었다고 본다.

고로 윤석열은 믿는 구석이 있어 언제든지 그가 마음속으로 갖추고 있었던 카드 즉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대한민국 국회까지 무시하며 움직이고 있는 그를 볼 때 불가능 하지도 않을 만큼 위험한 선제공격)이란 말이 자꾸만 스치게 된다.

해외에만 나가면 멀뚱멀뚱한 윤석열! 

대한민국 용산 대통령궁 검찰공화국 안에서는 안하무인!

그의 밑에 있는 똘마니들이 그를 잡을 수 있을까?

국짐당도 국군의 날 행사에서 윤석열 또한 북한 도발 단호 행동대응이란 말은 곧 윤석열의 선제공격을 부추기는 말로 들리는 것은 나만의 杞憂(기우)일까?

진정 대한민국 국민들이 평화와 행복을 추구한다면,

윤석열이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하기 전,

국민들이 윤석열에게 선제공격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 거의 닿아 있을 수도 없지 않다는 걸 알았으면 한다.

윤석열이 뉴욕에서 미국 의회 의원들에게 날린 쌍욕(일본사람들 표현) ‘바이든날리면으로 우기는 것도 그의 정신분열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리지 않는가?

 

정봉주 더불어민주당(민주당) 교육위원장의 생각도 다르지 않았다.

윤석열이 하는 짓이 굉장히 위태롭게 느낀다고 했다.

그걸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탄핵만이 해답 아니겠는가?



 

 

--- 배신의 칼 맞는다 --- 동영상

https://youtu.be/QjmOaYlLKmg

 

 

--- 술이나 처먹어 --- 동영상

https://youtu.be/rE2iOWyvBHw

 

 

--- 탄핵 여조 떴다 --- 동영상

https://youtu.be/mROfa3cdKRA


윤석열 국군의 날 행사 중 下剋上(하극상) 받은 것인가?

아니면 기억상실증?

윤석열은 차렷 자세에서 열중쉬어로 풀라는 지시를 하지 않았는데,

지휘자 멋대로,

부대 열중쉬어!”할 수 있단 말인가?

윤석열은 부대원들에게 정신 차린 상태로 훈시를 들으라 한 것 아닌가?

 

--- 미필보다 못한 미필...윤석열과 역대 대통령의 "부대 열중 쉬어!" [빨간아재] ---

동영상

https://youtu.be/UswtfAjbslc?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




 

2022년 5월 30일 월요일

착한 국민들 尹 때문에 당뇨병 환자 얼마나 될까?


이 꼴 보려고 바보를 내세웠더냐?

 

인간은 바보일 수 있다.

眞心(진심) 바보 인간은 순수하기라도 한다.

때 묻지 않은 바보를 본 적이 있었던가?

여성들 중에서도 白癡美(백치미= 지능이 낮은 듯하고, 단순한 표정을 지닌 사람이 풍기는 아름다움<네이버>)를 풍기는 여성에 대해 관심을 두는 사회만 봐도 우리는 바보가 될 수 있으면 돼야 하는 것 아닌가?

스스로를 바보로 인정하는 유명한 이들도 있다.

김수환 추기경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주위에서 때 묻지 않은 인물로 인정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는 행복하지 않은가!

 

막말의 대가로 학부모로부터 한동안 따돌림 당하고 있었던 도올!

선의의 막말인지 악의적 막말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학부모의 자식 사랑은 누가 말릴 수 있을까만!

김용옥의 () ‘도올을 늘려 부르는 것이라고 스스로 말했다.

당신의 누이들이 지어주지 않았을까?

그는 누이들 자랑도 이따금 하며 누이들 등살에 쉽지 않았던 소년시절을 회상하고 누이들을 존중하는 것에 아끼지 않으며 자랑 삼기도 했으니까!

그 누이들은 그 당시 최고 인재들이 다니는 경기여고 출신들이었지만,

도올은 경기고에 들어가지 못했으니 스스로가 평생 동안 돌 머리를 줄여 부르지 않는가!

스스로를 낮추는 것은 진심이 있음을 우리는 안다.

하지만 진심 대중적으로 확실한 바보가 된다는 것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그런 바보에게 나라 살림을 맡긴 국민이라면 그 나라가 어떻게 이끌어가게 될지 우려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그 사람 형상조차 바라보기 싫어 뉴스와 외면하지 않을 수 없는 국민들이 즐비하다는 소리는 계속 들려오고 있다.

 

 


보기 싫은 사람을 계속 보게 되면 무슨 병이 오는지 잘 알지 않은가?

당뇨라고 한다.

단 음식은 괴로운 사람의 기분을 전환시켜 안정적인 평안으로 이끌어주는 성분이 있기 때문이다.

보기 싫은 시어머니를 보지 않을 수 없었던 우리 어머니들은 당뇨에 잘 걸리는 것도 다 이유가 있던 것을 우리는 모르고 살지 않았던가!

보기 싫은 시어머니 야단 한 번 먹고 꿀단지의 꿀을 한 수저 듬뿍 떠서 먹었다면 어떤 결론이 났을지 짐작이 가지 않은가?

결국 윤석열(직위조차 부르고 싶지 않은 심정의 국민이 얼마나 많을 윤흉 윤석열)을 그 자리에 두고 5년을 버티다가 지금도 만만치 않은 당뇨환자가 얼마나 더 확산될 것인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상상이나 해봤을까?

 

윤석열과 국민의힘(구김당; 언젠가 완전 구겨지기 위해 자주 구겨지고 있는 당)을 지극히 사랑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있는 한 윤석열의 술통령 짓은 결국 국가와 국민에게 거대한 災禍(재화)를 안겨주고 말 것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인지하고 있으면서 스스로 입으로는 발설할 수 없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런 재화를 당한다는 것에 두려워하기 때문 아닌가?

전쟁의 재화 같은 일들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눈으로 보아 알고 경험했던 사람이라면 최소한 80대 이상이 됐어야 기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다 늙어 언제 세상을 떠날지 자신의 죽음에 대해 포기한 사람이라면 전쟁에 대해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

악착 같이 오래 살고 싶다며 생명 줄을 이어갈 것만 추구하는 인간이라면 전쟁은 정말 위험한 일이라고 할 것이다 만.

그런 이들의 70% 이상이 윤석열에게 6,800만 원 가치(대략 5년 간 국민 한 개인당 들어가야 할 돈)의 한 표를 어떻게 윤석열에게 던졌을까?

간단히 말해 문재인(직위 생략)과 이낙연을 비롯해서 수박들이 득시글거리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지극히 싫은 나머지 윤석열에게 아까운 표를 던진 늙은이들도 이젠 삶이 더 팍팍하게 돌아갈 것도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윤석열은 국가 공공기관의 손익에서 수익이 안 되는 기관들은 민영화(민간에게 팔아넘겨 사유화 되는 것을 국민의 눈과 귀를 기망하기 위해 쓰는 포장한 말 즉 국가가 아닌 사유화)시키는 일을 할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지 않은가!

부자들만 평안하게 더 잘 살 수 있고,

먹고 살기 힘든 늙은 이들과 돈 없는 인간들은 빨리 죽어야만 한다는 일!

의료기관 항공 전기 수도 철도 등 팔아먹을 것이 줄지어 있으니까!

국민의 주머니를 탈탈 털 생각하고 있는 윤석열과 구김당의 전술이 얼마나 기가 찰 노릇일까?

윤석열이 노린 게 돈 없고 구차한 인간들은 살 가치가 없다고 하는 것 아닌가!

앞으로 더 큰 것은 나라 땅까지 팔아먹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 않은가!

일본에게?

한반도가 전쟁이 나면 이익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국가는 일본이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30년의 세월을 일본은 제2한국전쟁을 시켜 만들어가자고 하는데 윤석열이 얼마나 찬성을 하게 될지 서서히 나타내려고 하지 않은가!

지난번 미국에 모조리 퍼 줘버린 것처럼!

개봉박두!!!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바라던 대로 돼가고 있으니 그들은 얼마나 기쁠지 모르지만 깨어있는 시민들은 오늘도 윤석열 얼굴 보는 일로 인해,

당뇨병 환자가 돼가기 위해 열심히 사탕봉지와 꿀통을 옆에 끼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어서 빨리 윤석열만 끌어내면 되는 것을!

 

 

---식물 대통령 된다? --- 동영상

 https://youtu.be/K6KuMhs-cW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39342&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