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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6일 화요일

윤석열이 가벼운 인물임을 이젠 알까?


대통령 감이 안 되는 인물에게 무엇을 바라나?

 

뉴시스는

대통령 문자 논란에 고개숙인 권성동 "저의 잘못"’

https://news.v.daum.net/v/20220726211827428

 

중앙일보은

'내부총질' 파동에..이준석 키즈 페북 올린 "지도자의 처신"’

https://news.v.daum.net/v/20220727003131616

 

수구언론들까지 윤석열과 권성동의 가벼운 행동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이준석이 내부총질을 하지 않았다고 할 수도 없지만,

윤석열(생각이라고 일절 없는 호칭에 대한 품질 미만의 인간)이 이런 인간이라는 것을 드러낸 것에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하건만 관심도 없이 착하고 여리기만 하여 기대기 좋아하는 국민들은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만,

윤석열은 그 자리가 어울리지도 않고 어울릴 수도 없는 인생이라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하다.

그러나 그들에게 강요할 수도 없고 알게 할 필요도 못 느끼게 하니 안타깝다.

좌우간 윤석열이 그 자리에 있으면 나라 망신이요,

나라 부흥에 해악이며,

국민 정서상 장애를 받게 됨은 물론,

국민 생활고를 겪게 만들 인간이라는 것만 알았으면 한다.

고로 윤석열이 스스로 하차해야 하건만 허수아비 짓 계속해서 국가를 좀먹게 할 요량이라면 국민이 끌어내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있을까?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바빠져야 할 것 같은데 믿기지 않는 것은 여전하구나!

인간은 정의는 물론 신뢰와 겸손 그리고 품격을 갖추어야 하건만 윤석열에게서는 단 한 가지도 갖춰진 게 없다는 게 국가와 국민에 대한 불행인 것이다.

그러니 어쩌면 좋겠는가?

윤석열이 하는 것처럼 각자도생하는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잖은가?

 

민주당은 설훈처럼 그렇게 사시길 바랍니다.

가장 정의롭고 신뢰와 겸손 그리고 그런대로 품격도 갖춘 사람을 감옥으로 보내야지 대표로 둘 수 없다며 자신들의 얼굴에 누워서 침이나 뱉으세요!

 

나라가 망조 드는 것은 삽시간이다.

그걸 모르고 국민의힘(국민의 짐 당)과 조중동 및 수구언론들이 윤석열에 영혼을 바친 것은 아닐 테지!

그렇게 그럭저럭 잘 사시요!

세계 최상위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국가 품격을 단숨에 바닥 쳐버리는 그렇고 그런 사람들과 함께!

국민들이 원하는데 누가 말릴 것인가!

 

 


 

2022년 6월 10일 금요일

윤석열은 국민분열의 대왕! 화합의 대왕은?


윤석열이 대권 잡으니 갈라서는 것도 많구나!

 

 

경향신문은

친윤계 민들레모임 놓고윤핵관권성동·장제원 갈라서나라는 제목을 걸고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06102132005

URL과 같이 보도했다.

장제원 등이 새로운 당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노출되고 있다는 것을 나같은 무지렁이조차 알아차리는 것을 얍삽이 권성동이 눈치를 체지 못한다면 말이나 될까?

추려낼 인간들은 윤가네 쪽에도 왜 없겠는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수박들(친낙계)도 차기 총선에서 배제될 것을 예측하고 이재명 당대표만은 안 된다고 사방팔방 나대며 까불고 있는 것처럼!

윤석열(윤가네) 쪽도 나눠먹는 것보다 혼자 먹어치우겠다고 하는 인간들이 즐비할 것으로 많은 사람들은 다 터득하고 있지 않았던가?

겉으로는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처럼 꾸며놓고 은밀한 곳에서는 국민의 눈을 가려 국가로부터 얻어낼 것에만 침을 삼키던 인간들이 사방팔방에 나서고 있는 대한민국?

심지어 믿어야만 했던 열린공감TV에도 그런 자가 기어코 나오고 말았지 않는가!

 

 


 

대한민국 거의 모든 언론들이 다 썩어버렸다며 YouTube 뉴스에만 의존하던 깨어있는 시민들은 커다란 실망감에 빠진 것 같다.

처음 열린공감TV방송을 보며 얼굴 없이 목소리만의 주인공 PD'.

그의 본명은 정천수

얼굴 노출을 꺼리며 등만 보이던 그의 검은 심보가 드디어 그 실체를 들어 낸 것으로 보인다.

당당하지 못한 그의 이중성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윤석열 정권 생산과 함께 미국으로 도피를 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했다.

이재명 후보자가 대권을 쥐게 될 것만 같았던 시절에 그의 얼굴은 서서히 노출시켰고 당당히 내보이던 얼굴은 윤석열 정권 등장에 의해 미국으로 도피했고 숨을 곳을 찾았으나 돈이 없었던 것 같은 그?

그는 꼬깃꼬깃 모아두었던 미국 교포들의 전 재산을 노리고 있었단 말인가?

혼자만 살겠다는 그의 비굴한 의지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 정말 씁쓸하다.

이재명대통령이라는 단어가 계속이어지고 있었다면 이런 사고가 일어났을까?

윤가네 정권은 세월이 가면 갈수록 검찰공화국에서 검찰제국으로 이어가려고 하며 없던 죄까지 생산해서 참신한 인재를 죽일 것이 빤한데 정PD를 그대로 둘 정권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낸 정태수?

악착같이 윤석열 본부장 비리를 캐게 만들던 정피디?

그의 과거가 참으로 궁금해지고 있다.

머지않아 정천수의 과거가 들어나지 않을까 기대하지 않을 수 없구나!

지금 열린공감TV를 이끌어가고 있는 강진구 기자와 같이 하는 기자들이 밝혀내지 않을까?

그만큼 정천수는 검은 그림자처럼 등장하고 있었으니까!

윤가네 정치판부터 시작해서 민주당의 수박들 그리고 가장 믿음직한 언론으로 생각했던 열린공감 TV까지 대한민국은 뿔뿔이 흩어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은가!

이렇게 더럽게 변해가는 것을 구출할 수 있는 강력한 대한민국의 지도자는 누가 될 것인가!

윤석열이 국민 분열의 대왕이라면 국민 화합의 대왕은 누가 될까?

2030여성들이 믿고 있는 이재명이 정말 해낼 수 있을까?

한반도 땅에 위기가 있을 때마다 한반도 여성들은 음지가 되어 나라를 살려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으니 이번에도 가능하지 않을까?

윤석열을 적극적으로 밀었던 2번남들이 얼마나 어리석었다는 교훈을 끝내 보여주길 바라며...

 

 

 

--- 당원 과반 이상, 이재명 당대표 원해 --- 동영상

 https://youtu.be/yV_475huuJQ

 

--- 우유 빛깔 이재명 (Feat. 정봉주)--- 동영상

 https://youtu.be/QGLsB-QMc3I?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30일 월요일

착한 국민들 尹 때문에 당뇨병 환자 얼마나 될까?


이 꼴 보려고 바보를 내세웠더냐?

 

인간은 바보일 수 있다.

眞心(진심) 바보 인간은 순수하기라도 한다.

때 묻지 않은 바보를 본 적이 있었던가?

여성들 중에서도 白癡美(백치미= 지능이 낮은 듯하고, 단순한 표정을 지닌 사람이 풍기는 아름다움<네이버>)를 풍기는 여성에 대해 관심을 두는 사회만 봐도 우리는 바보가 될 수 있으면 돼야 하는 것 아닌가?

스스로를 바보로 인정하는 유명한 이들도 있다.

김수환 추기경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주위에서 때 묻지 않은 인물로 인정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는 행복하지 않은가!

 

막말의 대가로 학부모로부터 한동안 따돌림 당하고 있었던 도올!

선의의 막말인지 악의적 막말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학부모의 자식 사랑은 누가 말릴 수 있을까만!

김용옥의 () ‘도올을 늘려 부르는 것이라고 스스로 말했다.

당신의 누이들이 지어주지 않았을까?

그는 누이들 자랑도 이따금 하며 누이들 등살에 쉽지 않았던 소년시절을 회상하고 누이들을 존중하는 것에 아끼지 않으며 자랑 삼기도 했으니까!

그 누이들은 그 당시 최고 인재들이 다니는 경기여고 출신들이었지만,

도올은 경기고에 들어가지 못했으니 스스로가 평생 동안 돌 머리를 줄여 부르지 않는가!

스스로를 낮추는 것은 진심이 있음을 우리는 안다.

하지만 진심 대중적으로 확실한 바보가 된다는 것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그런 바보에게 나라 살림을 맡긴 국민이라면 그 나라가 어떻게 이끌어가게 될지 우려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그 사람 형상조차 바라보기 싫어 뉴스와 외면하지 않을 수 없는 국민들이 즐비하다는 소리는 계속 들려오고 있다.

 

 


보기 싫은 사람을 계속 보게 되면 무슨 병이 오는지 잘 알지 않은가?

당뇨라고 한다.

단 음식은 괴로운 사람의 기분을 전환시켜 안정적인 평안으로 이끌어주는 성분이 있기 때문이다.

보기 싫은 시어머니를 보지 않을 수 없었던 우리 어머니들은 당뇨에 잘 걸리는 것도 다 이유가 있던 것을 우리는 모르고 살지 않았던가!

보기 싫은 시어머니 야단 한 번 먹고 꿀단지의 꿀을 한 수저 듬뿍 떠서 먹었다면 어떤 결론이 났을지 짐작이 가지 않은가?

결국 윤석열(직위조차 부르고 싶지 않은 심정의 국민이 얼마나 많을 윤흉 윤석열)을 그 자리에 두고 5년을 버티다가 지금도 만만치 않은 당뇨환자가 얼마나 더 확산될 것인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상상이나 해봤을까?

 

윤석열과 국민의힘(구김당; 언젠가 완전 구겨지기 위해 자주 구겨지고 있는 당)을 지극히 사랑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있는 한 윤석열의 술통령 짓은 결국 국가와 국민에게 거대한 災禍(재화)를 안겨주고 말 것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인지하고 있으면서 스스로 입으로는 발설할 수 없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런 재화를 당한다는 것에 두려워하기 때문 아닌가?

전쟁의 재화 같은 일들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눈으로 보아 알고 경험했던 사람이라면 최소한 80대 이상이 됐어야 기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다 늙어 언제 세상을 떠날지 자신의 죽음에 대해 포기한 사람이라면 전쟁에 대해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

악착 같이 오래 살고 싶다며 생명 줄을 이어갈 것만 추구하는 인간이라면 전쟁은 정말 위험한 일이라고 할 것이다 만.

그런 이들의 70% 이상이 윤석열에게 6,800만 원 가치(대략 5년 간 국민 한 개인당 들어가야 할 돈)의 한 표를 어떻게 윤석열에게 던졌을까?

간단히 말해 문재인(직위 생략)과 이낙연을 비롯해서 수박들이 득시글거리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지극히 싫은 나머지 윤석열에게 아까운 표를 던진 늙은이들도 이젠 삶이 더 팍팍하게 돌아갈 것도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윤석열은 국가 공공기관의 손익에서 수익이 안 되는 기관들은 민영화(민간에게 팔아넘겨 사유화 되는 것을 국민의 눈과 귀를 기망하기 위해 쓰는 포장한 말 즉 국가가 아닌 사유화)시키는 일을 할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지 않은가!

부자들만 평안하게 더 잘 살 수 있고,

먹고 살기 힘든 늙은 이들과 돈 없는 인간들은 빨리 죽어야만 한다는 일!

의료기관 항공 전기 수도 철도 등 팔아먹을 것이 줄지어 있으니까!

국민의 주머니를 탈탈 털 생각하고 있는 윤석열과 구김당의 전술이 얼마나 기가 찰 노릇일까?

윤석열이 노린 게 돈 없고 구차한 인간들은 살 가치가 없다고 하는 것 아닌가!

앞으로 더 큰 것은 나라 땅까지 팔아먹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 않은가!

일본에게?

한반도가 전쟁이 나면 이익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국가는 일본이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30년의 세월을 일본은 제2한국전쟁을 시켜 만들어가자고 하는데 윤석열이 얼마나 찬성을 하게 될지 서서히 나타내려고 하지 않은가!

지난번 미국에 모조리 퍼 줘버린 것처럼!

개봉박두!!!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바라던 대로 돼가고 있으니 그들은 얼마나 기쁠지 모르지만 깨어있는 시민들은 오늘도 윤석열 얼굴 보는 일로 인해,

당뇨병 환자가 돼가기 위해 열심히 사탕봉지와 꿀통을 옆에 끼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어서 빨리 윤석열만 끌어내면 되는 것을!

 

 

---식물 대통령 된다? --- 동영상

 https://youtu.be/K6KuMhs-cW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39342&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2022년 5월 1일 일요일

윤석열 정권은 文정권의 연장일까만?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결코 하늘이나 천사들이 만들어 낸 말이 아닌,

인간들끼리 좋고 나쁜 것을 따지다가 쏟아낸 말과 말이 글자로 만들어져 세상을 이어온 말 중에는 천사마귀가 있는가하면,

천국지옥도 만들어 놓으면서,

착하고 여린 사람을 보고는 천사 같다는 말로,

지독하게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으며 독선적인 인간에게는 악마 같다는 말을 누군가가 했던 것에 동의하는 인간들에 의해 단어가 형성됐다는 것으로 볼 때,

인간들의 知性(지성)은 일반 동물들과 다르게 뛰어났다는 것으로 입을 모으며 살아왔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 삶의 굴레가 아니고 무엇이랴!

물론 기가차서 무엇이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때는 正意(정의)를 벗어나, 反意的(반의적)인 표현을 쓰던 단어가 뒤집어진 뜻 그대로 이어지게 한 것들도 적지 않을 것이지만 대체적으로 볼 때 인간들끼리 의견이 통합됨과 동시 그 단어들이 형성됐다는 것을 누가 부인하겠는가?

 

생각해본다.

천사 같은 사람이 바라보는 천국의 형상과

마귀 같은 사람이 생각하는 천국의 형상이 어떨까?

마귀 같다는 사람은 천국이 있다는 자체까지 무시하기 때문에 지옥도 없다는 말을 앞세우며 착한 사람들까지 물들게 하는 세상 이라며 탄식하지 않는가!

문명사회로 가면서 아직도 자신의 운수를 점치며 살아가는 인간들의 세상은 어떻게 돼있을 것인지!

어떻게 된 세상이기에 귀신이 사방천지 있는 것처럼 꾸며대는 인간들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세상이란 말인가!

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라는 무학대사의 유명한 말은 지금도 자주 등장한다.

인간이 바라보는 觀照(관조)에 따라 다르다는 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고 하는 속담처럼,

어릴 때 떼를 써서 자신이 원하던 것을 얻어냈던 버르장머리를 갖춘 사람이 성장하면서 얼마나 고쳐나갈 수 있었을까?

자연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교훈은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인간이 하는 일도 따라하는 버릇이 주어지는 게 일상 아니던가!

비 오고 태풍이 불며 홍수가 닥치든지 태양의 조화에 의해 산불 재난이 있다한들 하루는 매일처럼 반복되는 것인데,

인간이 어릴 때 떼쓰던 버릇을 개에게 넘겨줄 수 있었을까?

대한민국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 중 지독하게 말을 안 듣고 세상을 멋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에 치를 떨게 한다.

인간은 자신의 흠결을 반성하고 고쳐나갈 수 있어야 인간일 것인데 말이다.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지 부처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도둑의 눈에는 도둑놈이 자신의 마음을 끌어가기 때문에 서로가 끌린다는 말인가?

윤석열(직위 생략) 인수위가 구성한 차기 장관들의 면모가 두드러지게 비리백화점 같다고 한다.

 

 

17개 부처 중 몇이나 장관직품에 오르게 될지 아직은 모른다고 하지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들이 얼마나 걸러내게 될지?

윤석열은 처음부터 전문가에게 나라 일은 맡기겠다고 선언했다.

각부장관과 총리 정부를 구성해놓고 자신은 뒤로 빠져 매일 같이 폭주로 세상을 살게 될지 누가 알겠는가만,

보수논객들까지 그처럼 하고도 남을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다.

결국 세비만 받아먹고 대통령이라는 간판만 이마에 붙이고 검찰제국으로 정치보복에 전념하겠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런데 총리 후보자 한덕수를 비롯하여 한 결처럼 도둑질들만 한 의혹이 줄줄이 흘러나오고 있다.

도저히 가당치도 않는 자들을 뽑아서 국회로 보내 청문회를 벌려서 인정해달라고 하는 것이 웃긴다는 말이다.

간단히 말해 모두 다 도둑들에게 나라를 맡기게 해달라고 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는 말이다.

도둑의 눈에는 도둑처럼 보였는지 같은 도둑들이 서로서로 同病相憐(동병상련)의 정신으로 나라를 屠戮(도륙)내자고 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으랴!

국민과 민주당이 원하는 검찰정상화도 신통치 않게 진행되고 있지만,

윤석열 검찰제국도 형성되기는 쉽지 않은 것처럼 돼가는 데에 최대한 떼를 써서 恣慾(자욕)을 위해 합심하자고 윤석열이 지시를 했는지 모를 정도로 심각한가?

권성동(직위생략)이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을 느낀 것 아닌가만,

청와대 앞에서 피켓을 들고 서있다.

박병석(불러주고 싶지 않는 직위만 갖은 자)이 그만큼 국짐당을 도와준 것도 모자란 것 같다.

민주당에는 필요충분조건에 맞지도 않아 진즉 없어졌어야 할 위인이 있었기에 이번 검찰청법 개정안도 누더기를 만들어버린 박병석!!

그가 무슨 짓을 했는지 그 스스로는 아직도 분간조차 못하는 것 같다.

 

 

진즉 신세대가 정치에 가담할 수 있게 했어야 하건만 민주당 기득권들로 인해 지금껏 낡고 병든 정신의 정치꾼들이 있었으니 국민의힘(국짐당; 썩어도 보통 썩은 게 아닌 구시대 정치꾼들의 집합체)과 한 통속이 돼 국민을 기만했으니 믿을 만한 구석은 미약하기 때문에 기대한다는 것이 우리들의 짐이 되지 않겠는가?

그래도 개혁의 딸(일명 개 딸)들이 세상을 바꿔주고 있어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아주 조금씩이라도 바꿔가게 하고 있으니 말이다.

박병석 같은 고질적인 인간들이 민주당 구석 구석에 자리하고 있었기에 민주주의는 민주독선주의에서 제자리걸음만 하다 요즘 호되게 당하고 있으니 한편 불쌍한 인간처럼 보이지 않은가!

나이 70이 다 돼 신세대로부터 배움을 받는 것만이라도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느껴야 할 것이건만!

20245월에 있을 22대 총선에선 민주당도 엄청 걸러내야 하건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어떻게 처리를 할지... 20대 대선에서 이처럼 암담한 결과가 나왔기에 가슴마다 답답하게 저려오누나!

 

 

국짐당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청와대 앞에서 시위를 한단다.

민주당 사꾸라처럼 박병석이 자그마치 2년에 걸쳐 그만큼 밀어주었으면 양심은 있어야 하건만!

착하고 지극히 여린 문재인(직위생략)에게 최후의 압박을 가하고 있구나!

문재인이 이번에도 국짐당을 밀어주면 대한민국 역사에 큰 오점을 남기게 될 것인데 아직도 떼쓰는 국짐당 철면피들의 오만을 보게 하는구나!

정치는 냉정해야 한다는 것을 문재인은 암시적으로 국민에게 선물했으면 이젠 더 이상 못난 짓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떼쓰는 아이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주지 않은 부모들 때문에 이처럼 나라가 혼란으로 이끌려가고 있는데 문재인까지 또 넘어가면 모든 것은 허무하게 무너지고 말 것이다.

하지만 그가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어떻게 서명을 할 것인지 그 또한 미덥지 않아 하는 말이다.

문재인 주위에는 민주당 수박덩어리들이 자리하고 있으니까!

이만큼 문재인의 신뢰도도 신통치 않다는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마귀들의 가슴에는 천국이라는 그림자도 드리워져 있지 않고 오직 지옥을 천국으로 착각하며 더 큰 악마의 행동만이 자신들이 해야 할 일로 이해하고 있을 것인데 어찌 그들의 恣慾(자욕)까지 들어줘야 할 일 있을까?

나라의 큰 어른이 입지를 확실하게 다지는 일은 꾸짖을 수 있을 때 꾸짖고,

가르칠 수 있을 때는 가르쳐야 국민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좌우간 문재인의 민주주의는 반은 성공이요 반은 실패라는 것으로 판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상황에서 확실한 선택을 하기 바란다.

아직도 국짐당이 무슨 정당인지도 모르는 사람처럼 그들의 말에 귀를 가져갈 것인가?

아니면 민주주의를 위해 마지막 충성심을 보낼 것인가?

문재인은 국짐당을 위해 대도 윤석열을 거대공룡으로 만들어 주었으며,

이낙연도 배출했으며 홍남기도 키워놓았고 유은혜도 산출했고,

김현미 국토부장관도 그리고 전해철까지 배출하지 않았던가?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을 어찌 알 수 있으랴!

그래도 다른 정권처럼 뇌물 먹은 사람은 없었다고요?



---윤석열 한동훈 특검은 완전 노다지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cFH8qBnZ3d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501192942043

https://www.blogger.com/blog/post/edit/694478635924796579/4244598843586908617


2022년 4월 26일 화요일

검수완박 중재 뒤엎은 건 베갯밑송사?

새 글을 첫 페이지로 함


민주당은 해체될 수 있다는 각오로 싸워라!

 

웬만해야 착하고 여린 국민들도 봐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건 독재로 가겠다는 의미가 짙은 국민의힘(국짐당; 자기들에게 불리하면 뒤집어서 억지로 이겨낸 국민의 짐 당)의 억지주장이 시작되고 있는데 어림도 없을 것이다.

국짐당 원내대표라는 권성동(직위를 바닥으로 내동댕이친 인물에게 무슨 놈의 직위를 붙인단 말인가!)이가 제 입으로 한 말(국짐당 의원총회에서 지가 불러준 대로 의장이 적고 그것에 합의했다고 한 말)까지 내던지는 인간이 드디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구나!

이 정도까지 나오는 국짐당을 보며,

윤석열(직위 생략)이 앞으로 해나갈 국정은 안 봐도 빤하지 않은가?

베갯밑송사는 시작되고 있다고!

권성동을 윤핵관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자보다 더 위에 있는 위대하실 일을 하사하실 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서 이번 기회를 놓치게 되면 어차피 민주당은 죽게 돼있다는 것을 아직도 못 느끼는 인간이라면 국회의원 자격조차 없는 인간이 고관의 탈을 쓰고 국회에 있는 하찮은 동물이나 뭐가 다른가!

연합뉴스가

권성동 "검수완박 일방처리시 필리버스터 등 모든 수단 사용"’이라는 제목을 걸고 권성동이 번복하는 것을 보도했다.

국민들은 국민 스스로를 위해 검찰정상화 검찰 본연의 위치로 돌라가게 하려면 기소만 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는데,

권성동은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국민이 수용하지 못하는 의장 중재안에 대해선 수용할 수 없다"라며 말도 안 되게 국민을 팔며 억지주당을 하고 있다.

권성동이 지적하는 국민은 김건희를 필두로하는 국짐당과 그 일당들 아닌가?

자칭 보수라고 하는 강원도 강릉 시민들이 이런 인간을 선출하여 국회로 보냈다는 게 한심할 정도로 대한민국 국민은 깊은 잠에 취한 채 나라가 지옥으로 떨어질 상황인데 어찌하면 좋을까!

어떻게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이런 자들의 감언이설에 꼬여 아까운 한 표를 값지지 못하게 낭비해버리고 마는지...

민주당이 이번에도 국짐당에 밀려 나가떨어진다면 더 이상 민주당은 대한민국에 남아있을 존재감조차 상실하게 될 것이요 결국 파산까지 당할 각오해야 한다.

더러운 정치꾼들의 집합단체에 의해 파산되게 된다면 역사에 오점으로 남게 될 것은 明若觀火(명약관화)한 일로 大明天地(대명천지)에 밝혀질 것인데 어찌 부끄럽지 않으랴!

 

 

 

정의당의 심상정이 늙은 여우 돼가고 있나?

 

국짐당이 이처럼 막무가내로 縱橫無盡(종횡무진) 달려가는데 말리지 못한다면 그대는 정의당 간판 밑에 있을 자격 없다.

진짜 서민을 위한다고 입으로만 털고 다니지 말고 진실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 아니겠나?

이제 와보니 노회찬 전 의원이 자리가 그처럼 대단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한다.

수박들이 있는 민주당이 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국민을 위하는 의원들로 구성돼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한다면 민주당과 적을 두게 하고 있는 정의당의 처신을 보면 한심할 때가 한두 번일까?

민주주의를 위해서!

단 한 시간도 국짐당과 검찰에 수사권을 두게 된다면 정치보복을 당하고 국민의 올바른 지도자를 잃게 될 수 있을 것을 모른 체하고 넘기겠다는 것인가?

자신들에게는 그만큼 위대할 정도의 인물이 나지 않았으니 아마 人才(인재)의 중함을 어찌 알겠는가만,

국민의 진심을 정말 모르는 것인지 국짐당과 합의하에 민주주의 퇴보를 원하는 정의당인지?

정의당은 이름부터 바꿔야 한다.

正義(정의)’라는 단어를 빌려다 더럽히지 말라는 말이다!

심상정이 늙은 여우로 변신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지 말든지!

정의당이 이번에도 민주당 발목 잡는다면 국물도 없을 것이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착하고 여린 마음을 그리도 모르는 채 할 것인가!

노회찬 전 의원의 진심이 지금도 숨을 쉬고 있어 다 낡아빠진 정의당에 한 푼이라도 적선하고 있다는 것을 정녕 알지 못한다는 말인가?

심상정은 윤석열 검찰 캐비닛 속에 감춰진 인물이었단 말인가?

국민에게 그만큼만 친절할 수 없었나?

어떻게 고양시민들은 이런 자에게 한 번도 아니고 계속 아까운 한 표를 마구 던져주고 있었단 말인가!

정의당은 민주당 하는 일에 거부할 때마다 국민의 저주를 한두 번 받아본 게 아닐 텐데 아직도 헛발질 차든지 똥 볼을 차올려 국민에게 실망을 주려고만 할 것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여!

제발 얼굴을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어 세상을 뒤집어보려고 하질 말고 얼굴을 당당히 쳐들고 세상을 똑바로 쳐다보기 바란다!

세상에서 무서운 놈은 믿었던 놈이 배반하는 것이고,

가장 무서운 놈은 한편으로 알고 있던 놈의 배반이다.

윤석열도 그랬고 심상정도 그 정도까지 가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는가!

정치는 오늘은 동지 내일을 적이라도 하지만 이념을 비슷하게 한 놈들이 딴 길로 빠진다는 것만큼 실망이 클 수 있으랴!

국민을 위한다고 입으로는 떠드는 인간들이 말이다.

좌우간 민주당은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다면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죽는 편이 훨씬 낫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김건희와 이명수 기자 간 7시간 녹음이 스치고 간다.

한동훈에 대해 말하는 김건희는 마치 꼬봉처럼 부리고 있었다는 것으로 들려왔다.

김건희와 한동훈 간 2,000시간 통화라는 말도 자주 들려왔다.

그 둘은 윤석열을 대통령자리에 올려놓고 만 것으로 얼마나 즐거워했을까?

윤석열은 대통령 간판만 달았다는 것에만 만족하는 어리바리일 뿐,

그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은 콜걸마누라와 한동훈(직위 생략)의 머리를 짜 맞추어 김건희로부터 나가는 베갯밑송사 바로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스친다.

김건희는 이명수에게 자기가 권력을 잡으면 검찰이 알아서 한다고 했다.

그런데 민주당에서 검찰정상화(김건희와 그 일당 그리고 수구 언론들은 검수완박’)를 들고 나오며 박병석(직위 생략)의 중재안을 보아하니 검찰은 완전 허수아비가 되고 만다.

김건희가 가장 손봐주고 싶은 사람은 이명수(검찰은 벌써 징역 10월 구형) 기자를 필두로 엮어야 할 사람이 줄줄이인데 말이다.

콜걸여사로 만들어준 열린공감TV도 서울의소리도 정대택도 줄줄이 줄줄이...

민주당이 뚫리게 되면 그나마 정론이라고 했던 정론을 어디에서 듣고 볼 수 있을 것인가!

베갯밑송사가 옥합을 뚫는다.’라는 속담을 잊어버리고 있었던가?

 

 

---무슨 권위가 서겠나 (Feat. 정규재) 동영상

 https://youtu.be/e_jNC1Ty9Cw?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426174347887

https://news.v.daum.net/v/20220426180606658

2022년 4월 22일 금요일

박병석 결국 민주주의 반역질 하지 않았나?


 불명예로 끝낼 박병석을 보는 시선이 따갑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국가 제2 권력자 서열에까지 오른 박병석(직위 생략)!

당신은 영원히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것이다.

물론 중재안에 합의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원내대표 박홍근(직위 생략)!

박홍근 혼자 모든 것을 떠안고 갈 수는 없을 것 같으니 의원총회를 통해 동의를 얻어냈으니 당시 의원 172(불참자도 있었겠지만 아주 중요한 일에 불참한 것은 아무리 부득이한 일이 있었다할지라도 - 아니 참석한 의원들과 어차피 동의가 같았을 것으로 간주하여 책임이 없지 않다) 전원은 비겁한 인간들로 남게 될 것이다.

{오직 김용민 의원만 항의 표시를 한 것으로 아직까지 나타나고 있지만... 김성회 의원을 비롯하여, 무소속으로 변해 잘 싸우고 있는 민형배 ...}

물론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직위 생략)은 말할 것도 없이 대한민국 흑역사를 자아낸 인물인데 빠질 수 있으랴!

 

 

권성동이 불러준대로 박병석은 중재안을 모의했다는 지라시들이 날아다니고 있는 것을 볼 때,

박병석과 권성동의 모략이 아닐지 각별히 의심되고도 남을 것 같다는 느낌!

특히 박병석 스스로는 민주주의를 위해 중재를 했다고 할지라도 판단도 없는 자를 민주주의자라고 할 인간들은 없지 않을까?

박병석 2년 국회의장직은 모든 법을 누더기법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20년 뒤로 퇴보시킨 자로 영원히 남게 될 것으로 보아진다.

이번 중재안도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덕지덕지 붙여진 글자들로 인해 사람의 정신만 혼돈의 도가니로 끌어가고 있지 않은가!

오직하면 김성회 의원이 합의안 해설까지 만들어 내놓고 말았을까!

 

중재안 원문 + 김성회의 해석(을 제가 글로 풀어서 썼음)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202538

 

--- 검찰 정상화법 합의안 해설 [국민브리핑] 0422 동영상 포함

 

 

<혼자 박수치며 흔쾌히 즐기는 박병석>

 

사람의 생김새를 말하지 말라고 했지만,

생김새대로 논다는 말이 맞는 것 같이 자연스레 나오고 만다.

박병석 같은 爲人(위인)을 자그마치 24년이나 지역대표로 국회의원 선출해준 대전시민들은 그의 허우대나 정신적 인물을 보아 선출시킨 것이 아니라 민주당 간판만 보고 그동안 허수아비 인간을 만들어놓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정말 쫀쫀해도 이처럼 찌질 할까?

몸을 사리는 것인지,

짜잘한 부정을 저질러 검찰의 손바닥 위에서 노는 자인지,

도저히 가늠이 안 되는 민주주의 좀 벌레가 아니고서야!

중앙일보 기자 출신이라는 것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하는 일처럼 보아지는 것은 그는 지금 불의에 동참하고 있기 때문이다.

윤석열(직위 생략)이 정권을 잡기 시작하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 것인지 빤하게 보이고 있는데 권력자들의 눈에는 그게 비춰지지 않는다는 말 아닌가?

아니면 박병석도 같은 편이 돼 국민의 항의는 모기소리에 불과하다는 것처럼!

 

 

검찰정의의 사도 임은정 검사는 검사들이 법과 원칙에 따라라고 하는 말은 일반인들의 생각과 달리 검찰 마음대로 한다는 말이라고 한다.

윤석열의 입에 붙어 다니는 말 공정과 상식그리고 법과 원칙은 쉴 틈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결국 윤석열은 제멋대로 한다는 말과 불공정과 몰상식적으로 한다는 의미가 된다는 것인데 국민의 시름이 될 #윤석열정권 깃발을 들어준 박병석은 영원히 부역자가 되지 말라는 법 있겠는가!

이런 생각은 나 한 사람의 생각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해답이 있다.

쪼잔한 인물 박병석을 다음과 같이 거의 모든 언론들의 댓글에 적어져 있지 않은가!

박병석은 후일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적으로 몰릴 수 있지 않을까?

윤석열이 어떻게 정권을 휘어잡느냐에 따라!

 

 

뉴스1

‘"172석 무슨 소용"..검수완박 중재안 합의에 민주당 게시판 '몸살'’이라는 제목만 봐도 수많은 사람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는 것 아닌가?

그 댓글들을 보면 민주주의 찬양자들의 원성이 그대로 베어 나오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422173618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