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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3일 목요일

윤석열보다 더 지독한 안철수와 X파일


 안철수는 감옥가고 싶지 않았던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자(이하 안철수)가 최근 유세 중 사정없이 나무라는 상대가 있었는데,

하필이면 그 상대와 단일화를 하며 무릎 꿇고 있는 것을 보며 생각한다.

전문성이 강해 정치를 해서는 안 될 사람!

말투가 답답해서 정치를 할 수도 없는 사람!

끊고 맺음이 단호하지 못해 정치를 해선 안 될 사람!

그가 세상 웃음꺼리로 온전하게 등장한 것 같은데 아직도 그를 지지하는 인간들이 있을까?

하기야 뜨뜻미지근한 사람이 미적지근한 사람 좋아 하는 것을 누가 말릴까?

안철수와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전 검찰을 총동원하여 나라 선거까지 흠집을 낼 것 같은 국민의 짐 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이 합의문을 낭독하는 것을 보며 생각한다.

도살장에 억지로 끌려간 암소마냥 씁쓸한 표정을 짓는 안철수!

그 암소를 잡아먹는 기쁨에 찬 나머지 쾌재의 미소가 그득한 윤석열의 人面獸心(인면수심)!

누가 봐도 안철수의 단일화는 자신의 의향이 없었다는 것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안민석 의원은 野合(야합)’으로 한층 띄워주고 있는 것 같다.

野合(야합)1987년 김영삼 김종필 노태우 같이 성공해야 야합정치가 되는 것이지 어림도 없는 야합은 야합이라고 할 수도 없는 야합 아닌가 말이다.

내 추측은 안철수X파일에 의해 안철수가 무릎을 꿇고 만 것 같은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만일 안철수의 비리를 앞세워 후보자를 압박했다면 안철수의 지지자들은 어떻게 생각해야 올바른 판단을 한다고 볼 수 있는가?

 

 



안철수의 X파일이 撤收(철수)시킨 동기인가?

 

몇 일 전 <열린공감TV>(열공) 정피디는 안철수X파일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윤석열과 단일화를 하지 않게 되면 수구언론들이 터트릴 것이고,

단일화를 하게 되면 열공 등 진보 진영 언론 등을 통해 안철수X파일은 공개 될 것이라는 약속을 했다.

어제(3.2.) 토론장에 나온 안철수의 표정은 어두웠고 넥타이는 윤석열과 거의 같은 색으로 통일하고 있었다.

결국 윤석열 검찰당에 의해 안철수는 포위되지 않았을까하는 의혹을 품게 한다.

토론이 끝난 다음날 새벽 세시까지 단일화에 대한 논의를 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그 내용은 윤석열이 안철수 X파일을 내밀고 협박까지 가지 않고서야 토론 당일까지 윤석열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유세를 한 사나이의 체면이 말이 될 일인가?

박근혜 때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던 사람들의 말까지 인용하며 윤석열은 제발 찍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던 안철수가 자신의 지지자는 물론 국민까지 기망하는 망령된 짓이 쉽게 나올 수 있을 만큼 지독한 안철수이었던가?

그가 그처럼 단호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번에 보였다고?

간단히 말해 옴짝달싹도 할 수 없게 안철수를 묶어버리지 않고서야 이렇게까지 급변할 수 있었을까?

그들의 변명은 절대 아니라고 하지만 누가 들어가 확인한 제3자가 있었던가?

결국 비열한 안철수는 비열하게 죽어가고 있는 것 아닌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선대위 기자회견은 야합이라는 말 이상 무슨 소리를 할 수 있을까만,

지금부터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지지자들의 밭갈이는 더 힘차고 요란하게 움직여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안철수를 지지하던 사람들이 일말의 양심이라도 지닌 본 정신의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선거를 포기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다.

윤석열 쪽에 붙어 있던 지지자들이 안철수 쪽으로 옮겨가는 것에 제동이라도 걸 심산인 국짐당과 윤석열의 괴물작전은 결코 얼마나 큰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 정권이 싫다며 정권교체를 외치던 사람들도 아무리 그래도 윤석열은 아니지!’라는 것을 느낀 사람들이 옮겨간 것이 안철수 쪽으로 간 것인데 그쪽으로 갔던 사람들이 이재명 쪽으로 옮겨올 수 있는 확률도 그렇게 크지 않을 것이다.

단지 유시민 작가의 말처럼 이재명 지지자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어 선거장으로 나갈 수 없게 하려는 작전으로 보는 것도 틀리지 않은 판단이다.

고로 안철수와 윤석열이 단일화를 하든 말든 이재명 지지자들은 힘을 잃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사전 투표를 해야 하고 투표장에 갈 때 안철수 쪽이었던 친구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이재명의 진실을 그에게 권하라는 것이다.

어차피 윤석열은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시켜가면서!

<정피디 페북>에 적어놓은 안철수의 비리를 보여주며 지금까지의 안철수는 羊頭狗肉(양두구육)의 인간임을 알려줘야 하지 않는가?

 

 



야합이라면 안철수는 윤석열 보다 더 나쁜 인간?

 

안철수 의혹도 검찰과 같은 수사기관을 통해 유포되지 않고서야 이렇게 거대한 비리가 세상에 어떻게 나돌 수 있을지 판단할 수 있게 해야 하지 않은가?

국짐당 이준석 대표(이하 이준석)의 성매매 건도 대전검찰의 작품이라는 것 알고 있지 않는가?

이준석은 그 이후 아주 고요하게 흘러가고 있는 것을 보면 안철수도 그와 뭐가 다르게 될까?

안철수는 공동발표와 동시 윤석열에게 팽당하는 꼴을 보고 있지 않는가?

이데일리는

합의문 두고 간 윤석열..안철수는 "이거 필요 없으세요?"’라는 보도를 했다.

안철수가 떨어져 나간 것만 중요하지 합의문은 필요 없다는 윤석열?

선거에서 만일 이기게 된다면 안철수와 합의한 내용들이 뭐에 써질까?

결국 안철수만 윤석열보다 더 나쁜 인간이라는 것만 각인시켜주게 될 게 빤하지 않는가?

이중인격자 안철수는 세상에서 완전 파멸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사회는 그야말로 더러운 사회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을 상상하지 않을 수 없다.

안철수 28가지 의혹이 차곡차곡 검찰캐비닛 속에서 여태껏 자고 있다가 이제 빛을 보고 윤석열의 편에 안철수가 붙게 된 원인의 글자들!

밭을 갈 수 있는 쟁기의 숫자는 28가지가 되는 것 같구나!

정치를 할 수도 없는 사람이 괜히 정치에는 끼어들어 개망신 당하고도 남을 사람과 수사조작으로 세상에 알려진 윤석열의 야합정치는 여기에서 끝내고 둘 다 감옥으로 가는 게 대한민국 국민의 열망일 것인데 어떻게 그들이 대권을 잡고 나눠먹기 할 것으로 보인다는 말인가?

윤석열의 비열함은 끝이 없는데 어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처지가 됐을까?

제발 잠에서 깨어나시라!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어!

 

 

--- 안철수는 다음과 같이 윤석열을 맹비난하고 있었다는 동영상---

https://youtu.be/2NgrGGED6eI?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안철수의 미래 보여준 기자회견 직후 모습...손가락 자른다? 무능한 후보? 다당제? 대체 뭘 원하는 걸까 [빨간아재]

 

 

 

다음은 <정피디 페북>을 보기로 한다.

 

[정피디 페북]

 

<열린공감TV>취재 중인 안철수X파일외 새로운(무관한)의혹이 추가로 SNS등에 공개됐다.

 

 

안철수 의혹 정리

 

 

1. 안철수 장모 송복자 명의 (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 36106호 매입 - 200043)

 

한번도 거주안함

 

2019320일 매각 => 20억 상당 차익을 봄. 송복자는 이전에 미국으로 이민간 상태.

 

89년에 송복자는 주민번호가 말소된 상태. 안철수가 시세차익목적으로 거래한 의혹

 

2. 문정동 훼미리 아파트 2년간 위장전입

 

3. 황제전세 결혼 후 전세 8년도 사실이 아님

 

4. 단국대 전임 강사 시절 부부가 쌍방 위장 전입

 

5. 문정동 패미리 아파트 다운계약서 취등록세 탈루 증여세 포탈

 

6. 로즈데일빌딩 위장전입 및 회사 자금 횡령 의혹

 

7. 사당동 대림 아파트 분양권 딱지 투기 및 증여세 탈세 의혹

 

8. 도곡동 역삼 럭키 아파트 부동산 투기 종합 선물세트

 

9. 모친 박귀남 명의로 강남 노른자위 땅 도곡동 재개발 부지에 투자

 

10. 딸 안설희 이촌동 명문 초등학교 보내려 김미경을 위장 전입

 

11. 안철수 부부가 여의도에 살면서 이천동 한강맨션 위장 전입

 

12. 역대 정부사업에 간접 참여하며 정부 발주 기술 개발 사업 독식함

 

13. 안철수연구소 및 계열회사 700억 원대 사업 참여 수행 결과 점수 0.

 

14. 안철수연구소 sk커뮤니케이션 측 피해자들로부터 집단 소송 패소, 피소

 

15. 2008년 이후 대형 해킹 사고 당시 안내 및 보안 관제 및 안철수연구소 백신 공급

 

16. 안철수 연구소 설립 18년 되도록 노동조합도 설립 못하게 함

 

17. 기부천사 안철수로 알려졌지만,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안랩 기부액 4천만원도 안됨

 

2003년에는 100만 원 2004년과 2005년에 한 푼도 안 냄

 

18. 안랩 계열사 핌스텍이 2천년부터 2005년까지 정부에서 78446만 원 지원받고도 2005년 출연금 44천만 원 2006년 보증기금 24200만 원 떼먹었다.

 

19. 안철수 연구소 하청업체 결제 금액 2270만 원 떼먹으려다가 패소

 

20. 안철수 연구소 산업은행 강성삼 벤처 투자 비리 연루 의혹, 친인척 채용, 안랩 이사와 감사에 장인과 아내동생을 꽂음

 

21. 경제 사범 사형하자라고 해 놓고서 재벌 총수들과 지냄, 브이소사이어티 멤버로 2003sk 최태원 회장 탄원서에 서명

 

22. 브이소사이어티 출자 시 부인 김미경 명의로 차명 출자

 

23. 재벌을 비판하더니 재벌과 합작 사업을 진행

 

24. 안랩 사채 헐값 인수 및 배임 혐의

 

25. 국민은행 사외이사 사임 직후 안랩 로또 사업 수주

 

26. 안철수와 김미경의 서울대 부부 교수 특혜 채용 의혹

 

27. 안철수 비형 간염

 

28. 20129월 목동에서 안철수의 차에 탄 여자 등장 및 논란

 

그외 구 프리첼 대표/현 싸이월드 대표 전제완 등과 엮인 논란과,룰라 김지현의 압구정동 와인바 부도 등 여러 다른 논란들이 나올예정.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303171430677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5033942

 

 

2022년 2월 8일 화요일

안철수가 단일화해도 이재명은 당선 가능


 안철수가 철수를 해도 이재명은 이길 것이다

 

안철수 국민의당(국민을 대별 할 수도 없는 당이 국민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국민을 우롱하는 정당) 후보자(이하 안철수)는 정치를 하는 동안 후보자 신고까지 등록하고도 철수한 적이 다분하기 때문에 아무리 그가 철수하지 않겠다고 해도 국민들은 그가 이번에도 철수할 것으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정치를 배워도 더러운 정치를 배운 것인지 그의 본 성격이 그렇게 더러운 것인지 알 수 없다고 하지만 후자가 맞지 않나하는 생각을 한다.

외우기 잘하는 두뇌는 가지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마음이 더럽기 때문에 줏대가 없다는 것까지 그대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당당하면 마음도 깔끔하고 거칠 것이 없는 법인데 이 위인은 속과 겉이 다르기 때문에 마음속이 더러워 떳떳하기커녕 숨어버리는 성격을 타고났지 않았나!

이번 대선도 그의 더러운 성격 때문에 철수를 하지 않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그가 국민의힘{국짐당; 공정한 것이 뭔지도 몰라 억지주장만 하며 국민을 눈속임으로 이끌려는 국가와 국민의 짐 당}에게 붙는다면 그의 인생은 그날부로 영혼 초상이 나 죽어버린 인간이 되는 것이다.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비굴하고 초라한 공정과 상식그리고 국짐당의 정당성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억지주장을 그대로 인정하는 더러운 인간이라는 게 인정되는 셈인데 그를 우러르는 국민이 있다면 그런 사람조차도 마찬가지 인생이 되는 것은 철칙 아닌가?

 

안철수가 두뇌의 암기력이 뛰어나 돈은 많이 벌었지만 그의 한계는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상징인 윤석열만큼 더러운 인간으로 변하게 될 게 빤한데 그가 아무리 주식을 나눴다고 해도 더러운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은 역사의 한 장에 등록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게 돼갈 것이다.

男兒一言重千金 (#남아일언중천금)이란 말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대권을 잡겠다며 후보자가 됐을지...

고집만 부리는 철부지 같다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일까?

정치를 마치 장사꾼 처사처럼 수시로 변동하는 성격을 믿고 있는 사람이 10%나 된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 말이다.

안철수와 그 당에서 불끈거리며 단일화는 말도 되지 않는다지만 돈이 되는데도 그들이 피하게 될까?

물론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처음부터 단일화 하자고 손을 벌리기는 했지만 이젠 그렇게 쫓아다닐 필요가 없어진 것 같다.

한국노총 140만 당원이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를 지지선언하고 나섰으니 말이다.

 

 


한노총 140만 조합원에 따른 식구까지 합세 한다면 얼마나 큰 호응을 받게 될 것은 빤하게 나오지 않나?

물론 그들 중에 따르지 않을 조합원들도 없지 않겠지만 그들 중 70%만 투표장까지 나간다면 대단한 힘을 이재명은 얻게 될 게 빤하다.

뉴시스는

한국노총, 이재명 공식 지지 선언"2500만 노동자에 부합"(종합)’이라는 제목을 뽑아 놓았으나 다음에서는 잠깐 내보인 다음 이내 지워버린 것 같다.

17대와 19대 대선에선 전 조합원의 투표로 결정한 것과 다르게 이번에는 코19의 여파에 따라 재적 대의원 847명 가운데 741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최종 투표율은 87.49%가 참석했으니 결과는 빤하게 나오지 않을까 본다.

그만큼 최선이 없으면 최악은 피해야 한다는 게 국민들 가슴과 가슴으로 퍼지고 있는 증거 아닐까?

이런 것이 다 국짐당의 농간에 국민들이 속아 따르다가 이제야 잠에서 깨어나며 이재명은 국짐당의 조작에 의해 나쁜 사람으로 몰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린 결과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대장동게이트도 이재명이 아니라 박영수와 윤석열이 몸통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것처럼!

점점 윤석열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국민들은 하나둘 늘어만 가고 있는데 안철수가 철수를 해서 윤석열의 편에 붙게 된들 윤석열이 대통령 된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 통과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

조중동을 비롯해서 수구언론들이 아무리 暗躍(암약)을 한다고 해도 더 이상은 윤석열이 불가능하게 된 것 같으니 이제 그만 수구언론들도 이쯤에서 철수하기 바란다.

안철수는 철수하든지 말든지!

MB아바타도 됐다가 윤석열의 아파다가 되든지 말든지!

 

 

다음은 뉴시스의 내용이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노동조합인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국노총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를 공식 지지 후보로 선언한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은 지난 7일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대선 지지후보를 선출했다. 임시대대에서 한국노총은 이 후보를 비롯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중 투표를 거쳐 최다 득표자를 최종 지지후보를 결정했다.

 

이 후보는 임시대대에서 과반 넘게 득표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노총 측은 각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재적 대의원 847명 가운데 741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최종 투표율은 87.49%.

 

한국노총은 "대한민국 사회가 원하는 지도자는 대전환을 요구하는 시대정신에 올라타 방향과 속도를 세밀히 조율하며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여야 한다""이런 의미에서 이재명 후보의 치열한 현장 행정 경험과 과감한 돌파력은 현재의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데 최적화된 능력"이라고 밝혔다.

 

이번 임시대대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노총은 오는 10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이 후보와 차기정부 노동정책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이 후보가 참석해 정책협약서에 서명하고 소감을 밝힐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이후 26개 산별연맹과 16개 광역시·도지역본부, 55개 지역지부 조직을 대선 대응체계로 재편하고 대선운동에 돌입한다.

 

한국노총은 "한국사회의 가장 밑바닥에서 시작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국민의 지도자로 성장해온 이 후보의 인생역정은 끊임없는 도전과 응원으로 한국현대사를 헤쳐온 한국노총의 역사성과도 부합한다""조적적 결정 이후 일치단결해 목표를 달성해 온 한국노총의 전통에 따라 앞으로 이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노총의 결정은 2500만 전체 노동자의 선택과 다르지 않으며 국민의 선택과도 정확히 부합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39일 당선자 이재명과 노동의 존엄이 흘러넘치는 대한민국의 시작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은 지난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으며, 이에 앞선 200717대 대선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18대 대선에선 지지 후보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일각에선 과거 지지 후보 결정이 조합원 총투표로 이뤄진 데 반해 이번 의사 결정이 대의원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일부 조합원의 의사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와 관련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가급적이면 조합원 총투표로 결정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개인정보법 강화 등으로 쉽지 않았고 선택이 늦어지며 물리적으로도 어려웠다""전체 득표 상황에 대해선 대의원에 한해 열람권을 보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08_0001751016&cID=10201&pID=10200

 

- 한국이 나은 석학 도올 김용옥 석좌가 주역풀이[四柱八字(사주팔자) 풀이]는 덕이 있는 사람[有德者(유덕자)만이 풀어야 한다며 차기 대권은 이재명이 쥐게 될 것 같다는 隱喩的(은유적)으로 안심을 시키는 은은한 장면의 동영상 -

https://youtu.be/1bJdAo2fjx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211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윤석열은 토론 없어져 좋겠구나!


 윤석열은 좋겠다!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자들의 역량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것에 국민들 중에는 분노조차 하지 않는 국민들이 더 많이 있는 것 같다.

벌써 대통령 감을 점찍어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하기야 정권교체만이 답이라는 무조건적 국민들의 수가 50%를 넘기고 있으니 야당 후보자가 당선되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 더 가슴이 쓰리고 아프다.

대한민국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줘야 하고 나라 부강을 위해 꼭 실력이 있는 일꾼을 뽑아야 하는데 국민들의 심보 속에는 그저 무조건 문재인 정권이 싫고 민주당이 싫으니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 시절 나라꼴이 말이 아니었던 것조차 잃어버리고 만 것 같아 더 안쓰럽다.

아무리 정권교체가 답이라고 할지라도 대권을 이끌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 데 야권에서 내세운 후보자가 대한민국 5년을 이끌고 가게 한다는 것은 적지 않은 激浪(격랑)이 일어날 것 같아 속이 쓰리다.

하지만 무조건 갈아보고 보자고 하는 국민들이 심보가 더 강력하니 선의의 마음을 쓰는 국민 40%는 지극히 고생을 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다.

고로 이번 선거는 후보자들의 토론조차 생략하라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JTBC의 보도를 보니 더 그렇고 그런 생각이 가게 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126194704663

 


많은 식견을 가진 사람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토론 방식과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토론을 삼프로TV를 통해 보고 나서 한 말은 삼프로TV가 나라를 살렸다!”라며 이재명의 손을 들어줬다. 방송삼사에서는 이재명과 윤석열 맞짱(양자)토론을 구정 전에 한다고 하더니 심상정 정의당 후보자(이하 심상정)와 국민의당 안철수(이하 안철수) 후보자들이 자신들을 포함하지 않는 한 못하게 막은 이유를 들어 법원이 무산시켰다는 뉴스이다.

결국 심상정과 안철수를 팔아 윤석열의 손을 법원이 들어준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고 만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은 법원에 의해 정부도 국회도 움직이는 나라가 되고 말았으니 또한 한심한 나라라는 생각까지 들어 더 아프다.

아마도 윤석열의 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의 주술이 통한 것 아닌가?

김건희는 윤석열과 함께 영적{巫俗(무속)靈的(영적)}인 사람이라고 자신을 알려줬으니 하는 말이다.

결국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속인들의 굿판에 놀아나고 있다는 말 아닌가?

결국 윤석열만 좋겠다.

토론장에만 나오면 멀뚱멀뚱 어리벙벙 대며 자신이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 줄도 모르던 사람이 그런 짓 하지 않아도 되니 좋겠다.

잘 하면 사자토론도 없어질 것 같은 보도가 나왔기 때문에 더 좋겠다.

JTBC는 윤석열이 토론을 아주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처럼 보도까지 해주고 있으니 정말 좋겠다.

윤석열은 스스로가 한 말 내용을 스스로가 이해하는 사람인지도 모르는 사람 같은데 수구언론들은 그가 대한민국 최고가 돼야 한다고 하니 더욱 좋겠다.

 


 

김건희가 또 呪術(주술)을 썼나?

 

판사 윤강열은 윤석열과 사법연수원 23기 동기로 잘 알려진 인물.

윤강열은 윤석열 장모가 1심에서 3년 형을 받았던 것을,

2심을 맡자마자 구속된 5개월 만에 풀어줬고,

최종 판결에서는 무죄로 풀어주고 말았다는 뉴스이다.

윤강열 윤석열 두 사람 사이 얼마나 많은 인연이 있었는지 국민들이 어찌 알 수 있으랴!

하지만 모든 게 윤석열의 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의 뜻대로 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을 보며 생각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125200127066

수많은 판사 중 하필이면 윤석열과 사법연수원 23기 동기이자 같은 파평 윤씨 같은 학열의 인물에게 최은순(윤석열의 장모) 재판이 넘어갈 수 있느냐는 것이다.

댓글 중에는 두 부부의 巫俗信仰(무속신앙)의 힘이 대단한 것 아닌가하며 비꼬는 내용도 있다.

생각이 깊은 국민들은 의혹을 품게 될 것이고,

무관심 한 국민들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고 할 것이다.

 

 


윤석열이 검찰총장이 된 이후 수많은 일들이 거센 파도처럼 밀려왔고,

그때마다 국민 중 일부는 윤석열 편에 붙어서 문재인 정부를 꼬집고 후벼팠다.

그도 그럴 것이 문재인 대권자가 검찰총장에 임명해놓고 그에게 잘못이 있는 것으로 깎아내리니 수구 언론들은 때는 이때구나하며 강력히 저항하며 윤석열 편에 서서 글을 포장하여 美辭麗句(미사여구)까지 늘어놓으니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며 언론이 가자고하는 데로 움직이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아주 많이 답답하게 착한 문재인 정부는 국민에게 있어 무능한 정부이자,

무능한 인물이 되고 말았다.

결국 강력하게 우기고 고집까지 피우는 윤석열은 단번에 대통령 감이라며 국민들이 손을 들어주고 말았다.

 


사려가 있는 국민들이 볼 때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가 실행하고 있는 검찰개혁으로부터 역행하고 있는 것을 빤히 보고 있었는데 윤석열의 지지는 더욱 강렬해지는 꼴을 보는 순간 생각이 있는 국민들은 어찌 가슴을 치지 않은 사람이 있었던가?

그러나 그의 지지율은 40%대까지 치솟고 있었다.

이게 어찌 온전한 인간들이 행했다고 할 수 있는 일이란 말인가?

지금 생각해보니 김건희 윤석열 굿판에 국민들이 같이 놀아났고,

깊은 잠에서 깬 국민들조차 어안이 벙벙해지는 꼴로 변하고 만 대한민국 상황을 어찌 좋은 쪽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는 것인가?

이대로 가다보면 대한민국 정국은 또 한 번 무속신앙에 의해 거센 파도가 몰려오게 될 것 같다.

솔직히 대재벌 중 무속과 연관이 안 된 재벌들이 얼마나 될까하는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중앙홀딩스 최대주주 홍석현 회장(이하 홍석현)은 윤석열이 서울중앙지검장 당시 모 무속인을 대동하여 회동했다는 뉴스가 돌아다녔는데 그도 그런 것을 맹렬히 믿기 때문 아닌가?

과거 삼성 고 이병철 회장도 관상쟁이를 앞세워 직원 채용하는 데 썼다는 뉴스까지 있었으니 인간들은 제 스스로 하려하는 것보다 미래를 예측 가능한 인물에게 돈을 들여 써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대한민국 보수주의자들은 무속에서 쉽게 발을 뺄 수 없는 사람들 아니라고 보지 않을 수 없지 않겠나?

때문에 대한민국은 21세기 과학세계에서 무속 국가로 이름을 날리게 될지 누가 알리?

머지않아 청와대에 무당 굿판이 벌어지는 꼴을 국민들이 보게 될 것 같아 가슴이 조려오는구나!

왜 이처럼 윤석열 지지율을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가며 사람을 애태우는가!

이재명이 그처럼 덕망도 없고 실력도 없고 하잘 것 없는 인물로 내팽개쳐지고 말 것인가?

21세기에서는 이재명 같은 유능한 인물이 세상을 주름잡는 시대가 와야 나라와 세상이 잘 돌아갈 것 같은 예감은 내게만 았다는 말인가?

어떻게 하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