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안철수 단일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안철수 단일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2년 3월 5일 토요일

타임지도 인정하는 이재명의 진심은?


 이재명의 진심을 국민은 얼마나 아는가?

 

머니투데이가

대선전 마지막 '통합지지율'..윤석열 44.3% vs 이재명 40.9%’라는 발제로 여전히 국민의힘[국짐당; 상대를 깔보지 않으면 욕이나 해대는 후보와 强迫觀念(강박관념) 속에서 숨을 깔딱이는 국민의당 전 후보자를 대동하고 국민을 기망하려고 하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를 띄우기 위해 갖은 최악의 수단을 다부리고 있는 것 같다.

그 기사 댓글만 보면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기가차고 같잖다>라는 ID 소유자는

이게 여론이다

통합지지율

이재명49.8%

윤들개41.8%

맞다면 손가락위라고 적어 단연 최고의 찬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진빈모모>라는 이는

아니 진짜 왜 정권을 교체해야하냐?? 다시 새누리로 교체하자고???전세계가 코로나에 허덕일때 이정도까지 경제 보존하고 국방력 세계6위까지 끌어올리고 근혜때보다 사회가 안좋아진게 있어야 정권을 교체하지... 죄순실??? 비교를 해봐라 정신차리고 나라 거덜내기 싫음 제발 생각이란걸 좀 해보라고들라고 적어 두 번째 찬성을 받아내고 있다.

 

<용사>라는 이는

여론 조사가 저리 엉망으로 나오니까

의식있는 국민들이

더 투표를 하러가는 것으로 보인다.

가짜 여론몰이에............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적어 세 번째 찬성을 받고 있다.

 

다음 추천댓글 중 <오로벗>이라는 ID를 가진 이는

안철수 단일화 하기전 조사는

의미 없어요.

그건 여론조작입니다.

기레기 아저씨 라고 적었다.

 

대부분 기사를 쓴 기자에게 핀잔을 던지는 댓글들인데 반해 특이한 내용이 있어 올리지 않을 수 없다.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윤건희>라는 ID 소유자는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후보의 진심

 

"집 없어진 이재민 손잡고 산불현장서 밤 새운 이재명

 

4일밤 일정후 이 후보가

울진 화재현장으로 향했다 기자단에 알리지않은 비공개 일정

연호문화센터 2대피소를 방문해 이재민을 맞이할 준비상황을 점검뒤

새벽 5시경 울진 산림청·소방청·경상북도의 합동상황실도 방문 점검하고

화재 현장을 차량으로 이동하며 둘러본뒤

 

산불피해지역인 강원 삼척으로 향해 일몰 시 도로 통제 구간에선 해 뜨기를 기다리며 40분간 차에 머문뒤

LNG기지 인근인 삼척 1대피소를 찾아 이재민의 고충과 호소를 듣고 지원을 약속했다라고 적은 글이 있어 사실을 확인 하지 않고도 믿음이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석가와 그 제자 迦葉(가섭) 간에 마음이 오고간 以心傳心(이심전심)처럼 말이다.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윤건희>라는 ID를 가진 이가 거짓으로 적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 確實(확실)을 위해 찾아보니 중앙만이

‘"집이 없어졌다" 이재민 손잡고산불현장서 밤 새운 이재명이라는 제하의 보도를 내고 있어 읽어본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3129

 



아무 언론에게도 알리지 않고 간단히 수행원들과 떠난 것을 어찌 알고 중앙이 따라붙었을까?

머지않아 중앙이 제일먼저 파산될 위기를 모면코자 하는 것인가?

‘"전과 4범 나라" 광고 낸 조선·중앙·동아·문화 '제재'’라는 제하의 보도를 낸 미디어오늘 뉴스를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선거기사심의위는 조선일보·동아일보·문화일보에는 '경고' 조치를 했고 중앙일보에는 '주의사실 게재' 조치를 내렸다. 중앙일보는 앞서 유사한 광고를 게재해 제재를 받은 전례가 있어 보다 높은 강도의 제재를 내렸다. 선거기사심의위는 결정문을 통해 다시 동일한 정당의 불공정한 의견광고를 게재했다는 점에서 그 불법성이 보다 엄중하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는 이후 '재심'을 청구했지만 기각됐다.

 

제재 수위는 권고, 주의, 경고, 주의사실 게재, 경고결정문 게재, 정정보도문 또는 반론보도문 게재 순으로 수위가 높아진다.}

https://news.v.daum.net/v/20220305184657329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미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전과4범이라고 언급한 것을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진다.

마치 이재명 자신을 위해 그 자신의 영화를 위해 범법행위를 한 것처럼 쓰고 있는 저 단어가 정말 눈에 거슬린다.

성남시민의 安慰(안위)를 위해 일을 하다 국짐당 전신 극우세력 권력자들이 올가미를 씌운 것을 평생 주홍글씨 같이 가슴에 달고 다녀야 한다는 게 내 연민의 가슴에서 거부하고 만다.

그걸 수구언론들 광고란에 버젓이 내겠다는 고영주라는 사람도 문제이지만, 수구세력들의 비열함을 그대로 받아서 광고를 실어준 언론사의 판단도 정말 한심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얼마나 이해하게 될까?

이재명의 진심은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전부인데,

전과4범이라는 단어만 두고 사실을 모르는 국민들이 받아들이는 생각의 깊이는 모두 엉뚱하게 나쁜 결론에 이르게 되지 않겠는가!

이처럼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조선과 동아의 썩어버린 양심의 언론들은 물론 중앙과 문화도 결단코 파산돼야 마땅하지 않을까?

중앙이 약삭빠르게 선수를 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지만 국민의 알권리를 지금이라도 실천에 옮긴다면 국민들은 또 잊어버리고 말테지! 

유대인들은 독일 정부와 국민들이 수도 없이 과거를 사과하며 용서를 청하는 것에 대해 사과는 받아들이지만 과거는 잊지 말자고 한다는데 대한민국 빗나간 조선과 동아의 친일 언론들이 앞장서서 국민을 우롱한 것을 어떻게 잊을 수 있으랴!

언제나 대한민국 국민은 정론지를 받아보는 날을 맞이할 수 있을지...

 

 

타임지가 인정한 이재명에 대한 동영상

 https://youtu.be/FbDNMZIzk8o

타임지도 인정한 대한민국의 이재명 플랫폼! 반면 윤석열은?<뉴스와사람들>




2022년 2월 13일 일요일

거짓말쟁이 윤석열보다 욕쟁이 이재명이 더 나쁘다?


  

남성 구실이나 하는 안철수일까?

 

男兒一言重千金(남아일언중천금)

한 번 뱉은 말 번복하는 더럽고 치사한 남성!

그래서 생긴 대로 논다는 못된 말이 나도는 거 아닌가?

안철수 국민의당(국민 기만 당) 후보(이하 철수)는 왜 살면서 사람들 가슴에 못을 박는가!

정치는 철수처럼 속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바꿀 수 있어야 새 정치이지!

구태정치 따라하는 인간이 새정치 하는 거니?

어쩌다 돈은 많이 벌었겠지만 인간 그렇게 살면 안 돼 철수야!

돈이 인간의 전부냐?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철수의 말을 믿지는 않았지만 결국 등에 칼 맞은 기분이다!

 

거짓말쟁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다급하면 무슨 짓을 못하겠냐만!

안철수 표를 끌어갈 수 있는 위인일까?

그래도 안철수라는 인간을 믿었던 지지자들이 撤收(철수)하는 철수의 짓을 보고 거짓말의 거두 윤석열에게 표를 던지게 될까?

그들도 그렇고 그런 철수 같은 사람들일까?

무책임한 철수!

철수는 믿을 수 없는 인간이라고 했는데 왜 그렇게 따라 붙었어!

대한민국 정치사에 더럽고 치사하게 오르내릴 인물로 철수라는 인간의 이름이 남을 수는 있을까?

국민들이여 철수 같은 사람은 제발 되지 마세요!

 

 


거짓말쟁이 윤석열보다 욕쟁이 이재명이 정말 미운가?

 

쩍벌 윤석열

구둣발 윤석열(위의 사진)

거짓말쟁이 윤석열

이중 가장 나쁜 것은 상습적인 거짓말이 가장 큰 것인데 어떻게 된 것이 예의 없는 것에 더 치중하는 국민의 판단인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서양 사람들이 볼 때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윤석열의 행동에 있어 이웃에 피해줄 수 있는 행동이긴 분명하다.

그 중 가장 큰 것을 고르라면 입만 벌렸다면 거짓말이 술술 나오고 있는데(그에게는 사실관념의 진실이라곤 찾을 수 없는 정신적 장애가 분명 있음을 정신과 의사의 판단을 받아야 하는데),

국민들 거의 모두가 평소 거짓말을 입에 달고 다니며 살기 때문에 관심이 없다는 것인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다.

거짓말은 모든 종교에서 징벌적인 죄가 되는 것이지만,

예의가 없는 것은 고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죄가 되지 않는다.

행동의 무례함은 주위의 눈들이 무섭게 작용하지만 슬며시 눈을 감아준다는 것도 제삼 강조하지 않을 수 없구나!

 

욕쟁이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쌍욕은 賤待(천대)하고 있지만 후일 국정을 운영하는데 있어 큰 무리를 주지 않는다는 것도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자신들의 입에서도 수시로 욕이 나오는 사람들이 더 이재명의 쌍욕을 천박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누가 알 것인가?

더군다나 자신에게 있어 소중하고 존경받아야 마땅하신 노약한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쌍욕을 해대는 형과 형수가 있다면 당신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갈 수 있는가?

국짐당에서는 이재명이 전과4범이라며 썅욕을 틀어대고 방방곡곡 선전하며 국민을 선동시키고 있지만 그대들이 그의 입장에 들어가서 본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본 적이 있었던가?

물론 점잖게 형과 형수에게 저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하겠지만,

대한민국 천지에 아무리 못난 형이라고 해도 나이 한두 살 더 먹었다는 유세를 하지 않고 동생의 뜻에 따르는 형들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보았는가?

차라리 동생이라면 한 대 쥐어박으며 입을 틀어막을 수 있을지언정!

미안하기는 하지만,

욕쟁이 대통령 한 번 만들어 주는 것도 그렇게 나쁜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나름 생각해본다.

 

윤석열을 대통령 시켜놓고 박근혜 같은 촛불혁명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고,

이재명을 시켜 놓았는데 실력과 실적이 없으면 탄핵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능력이 있는 사람을 믿는 것이 낫지,

손바닥 위에 침 배타놓고 손가락으로 튀겨 많이 튀는 쪽으로 가야 한다거나,

쌀 한 줌 상위에 던져놓고 쌍알 하나하나 무당 앞으로 끌어들여 가며 국운을 움질일 위인에게 국정을 맡길 국민들이 그처럼 많다는 것인지 믿기지 않는 지지율만 보면 기겁하지 않을 수 없구나!

제발 수구언론들의 잔꾀에서 벗어나는 참사람이 되길 바라며...

 

다음은 디지털타임스가

후보등록날 전격 단일화 카드.. -'험난한 과정' 시작됐다라는 제목의 보도를 보며 철수에게 품은 감정이 적지 않았다.

이런 사람은 제발 되지 말라고 하며!

윤석열은 자신의 죄가 너무 크고 대단한 범죄를 지었다는 걸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철수는 못 느낀다는 것을 생각하며 그에게 말했다.

易地思之(역지사지)도 해볼 수도 없는 사람들이 국운을 어떻게 책임질 수 있단 말인가?

철수 같은 인생을 산다는 게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아무리 없게 살아도 자신이 한 언행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하는데,

더군다나 공인으로서 그를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단일화를 해야 된다는 철수!

그의 상판도 더는 보기 싫다!

상습 거짓말쟁이 윤석열과 철수하지 않겠다던 철수와 뭐가 다를까!

 

 

$$$ 이런 것을 명연설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

중도층, 대선후보 선택 고민? 이 연설만 보면 끝!! 이재명, 제주 서귀포를 뒤집은 명연설 "국가 지도자는? 3의 선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 동영상

 https://youtu.be/-U9qfAFUgo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t=2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213183640772

https://news.v.daum.net/v/20220213195020894

https://news.v.daum.net/v/20220213190100212

 

2022년 2월 8일 화요일

안철수가 단일화해도 이재명은 당선 가능


 안철수가 철수를 해도 이재명은 이길 것이다

 

안철수 국민의당(국민을 대별 할 수도 없는 당이 국민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국민을 우롱하는 정당) 후보자(이하 안철수)는 정치를 하는 동안 후보자 신고까지 등록하고도 철수한 적이 다분하기 때문에 아무리 그가 철수하지 않겠다고 해도 국민들은 그가 이번에도 철수할 것으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정치를 배워도 더러운 정치를 배운 것인지 그의 본 성격이 그렇게 더러운 것인지 알 수 없다고 하지만 후자가 맞지 않나하는 생각을 한다.

외우기 잘하는 두뇌는 가지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마음이 더럽기 때문에 줏대가 없다는 것까지 그대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당당하면 마음도 깔끔하고 거칠 것이 없는 법인데 이 위인은 속과 겉이 다르기 때문에 마음속이 더러워 떳떳하기커녕 숨어버리는 성격을 타고났지 않았나!

이번 대선도 그의 더러운 성격 때문에 철수를 하지 않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그가 국민의힘{국짐당; 공정한 것이 뭔지도 몰라 억지주장만 하며 국민을 눈속임으로 이끌려는 국가와 국민의 짐 당}에게 붙는다면 그의 인생은 그날부로 영혼 초상이 나 죽어버린 인간이 되는 것이다.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비굴하고 초라한 공정과 상식그리고 국짐당의 정당성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억지주장을 그대로 인정하는 더러운 인간이라는 게 인정되는 셈인데 그를 우러르는 국민이 있다면 그런 사람조차도 마찬가지 인생이 되는 것은 철칙 아닌가?

 

안철수가 두뇌의 암기력이 뛰어나 돈은 많이 벌었지만 그의 한계는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상징인 윤석열만큼 더러운 인간으로 변하게 될 게 빤한데 그가 아무리 주식을 나눴다고 해도 더러운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은 역사의 한 장에 등록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게 돼갈 것이다.

男兒一言重千金 (#남아일언중천금)이란 말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대권을 잡겠다며 후보자가 됐을지...

고집만 부리는 철부지 같다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일까?

정치를 마치 장사꾼 처사처럼 수시로 변동하는 성격을 믿고 있는 사람이 10%나 된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 말이다.

안철수와 그 당에서 불끈거리며 단일화는 말도 되지 않는다지만 돈이 되는데도 그들이 피하게 될까?

물론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처음부터 단일화 하자고 손을 벌리기는 했지만 이젠 그렇게 쫓아다닐 필요가 없어진 것 같다.

한국노총 140만 당원이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를 지지선언하고 나섰으니 말이다.

 

 


한노총 140만 조합원에 따른 식구까지 합세 한다면 얼마나 큰 호응을 받게 될 것은 빤하게 나오지 않나?

물론 그들 중에 따르지 않을 조합원들도 없지 않겠지만 그들 중 70%만 투표장까지 나간다면 대단한 힘을 이재명은 얻게 될 게 빤하다.

뉴시스는

한국노총, 이재명 공식 지지 선언"2500만 노동자에 부합"(종합)’이라는 제목을 뽑아 놓았으나 다음에서는 잠깐 내보인 다음 이내 지워버린 것 같다.

17대와 19대 대선에선 전 조합원의 투표로 결정한 것과 다르게 이번에는 코19의 여파에 따라 재적 대의원 847명 가운데 741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최종 투표율은 87.49%가 참석했으니 결과는 빤하게 나오지 않을까 본다.

그만큼 최선이 없으면 최악은 피해야 한다는 게 국민들 가슴과 가슴으로 퍼지고 있는 증거 아닐까?

이런 것이 다 국짐당의 농간에 국민들이 속아 따르다가 이제야 잠에서 깨어나며 이재명은 국짐당의 조작에 의해 나쁜 사람으로 몰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린 결과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대장동게이트도 이재명이 아니라 박영수와 윤석열이 몸통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것처럼!

점점 윤석열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국민들은 하나둘 늘어만 가고 있는데 안철수가 철수를 해서 윤석열의 편에 붙게 된들 윤석열이 대통령 된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 통과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

조중동을 비롯해서 수구언론들이 아무리 暗躍(암약)을 한다고 해도 더 이상은 윤석열이 불가능하게 된 것 같으니 이제 그만 수구언론들도 이쯤에서 철수하기 바란다.

안철수는 철수하든지 말든지!

MB아바타도 됐다가 윤석열의 아파다가 되든지 말든지!

 

 

다음은 뉴시스의 내용이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노동조합인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국노총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를 공식 지지 후보로 선언한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은 지난 7일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대선 지지후보를 선출했다. 임시대대에서 한국노총은 이 후보를 비롯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중 투표를 거쳐 최다 득표자를 최종 지지후보를 결정했다.

 

이 후보는 임시대대에서 과반 넘게 득표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노총 측은 각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재적 대의원 847명 가운데 741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최종 투표율은 87.49%.

 

한국노총은 "대한민국 사회가 원하는 지도자는 대전환을 요구하는 시대정신에 올라타 방향과 속도를 세밀히 조율하며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여야 한다""이런 의미에서 이재명 후보의 치열한 현장 행정 경험과 과감한 돌파력은 현재의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데 최적화된 능력"이라고 밝혔다.

 

이번 임시대대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노총은 오는 10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이 후보와 차기정부 노동정책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이 후보가 참석해 정책협약서에 서명하고 소감을 밝힐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이후 26개 산별연맹과 16개 광역시·도지역본부, 55개 지역지부 조직을 대선 대응체계로 재편하고 대선운동에 돌입한다.

 

한국노총은 "한국사회의 가장 밑바닥에서 시작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국민의 지도자로 성장해온 이 후보의 인생역정은 끊임없는 도전과 응원으로 한국현대사를 헤쳐온 한국노총의 역사성과도 부합한다""조적적 결정 이후 일치단결해 목표를 달성해 온 한국노총의 전통에 따라 앞으로 이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노총의 결정은 2500만 전체 노동자의 선택과 다르지 않으며 국민의 선택과도 정확히 부합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39일 당선자 이재명과 노동의 존엄이 흘러넘치는 대한민국의 시작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은 지난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으며, 이에 앞선 200717대 대선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18대 대선에선 지지 후보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일각에선 과거 지지 후보 결정이 조합원 총투표로 이뤄진 데 반해 이번 의사 결정이 대의원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일부 조합원의 의사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와 관련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가급적이면 조합원 총투표로 결정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개인정보법 강화 등으로 쉽지 않았고 선택이 늦어지며 물리적으로도 어려웠다""전체 득표 상황에 대해선 대의원에 한해 열람권을 보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08_0001751016&cID=10201&pID=10200

 

- 한국이 나은 석학 도올 김용옥 석좌가 주역풀이[四柱八字(사주팔자) 풀이]는 덕이 있는 사람[有德者(유덕자)만이 풀어야 한다며 차기 대권은 이재명이 쥐게 될 것 같다는 隱喩的(은유적)으로 안심을 시키는 은은한 장면의 동영상 -

https://youtu.be/1bJdAo2fjx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211

 

2021년 12월 31일 금요일

안철수를 띄워봐야 윤석열과 뭐다 다르다고!


 토론 한 번하게 되면 안철수와 윤석열은 역전되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자(이하 안철수)가 서서히 지지율이 자연스럽게 오르고 있다는 뉴스다.

말은 이재명도 아니고 윤석열도 아니기 때문에 안철수에게 서서히 몰리고 있다고 하지만 그 지지세는 한정적일 뿐일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그가 포털의 힘을 빌리게 되면 선거일 39일까지 서서히 오름을 타고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없지 않다.

하지만 이재명을 꺾을 수 있는 전략은 희박하지 않을까본다.

그도 이명박[MB 아바타] 틀에서 벗어나진 못했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그렇게 할 국민도 아니지만 만의 하나,

안철수 그가 집권하게 된다는 것은 국민의힘{국짐당; 검찰 캐비넷을 이용하여 언론을 장악하여 선하고 착한 국민의 영혼까지 착취하여 전 국민의짐이 된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를 대권에 놓아주는 것과 별 다르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깬 국민들은 잘 알고 있지 않나?

윤석열이나 안철수라는 인물은 대권을 잡는다는 것을 자신의 도구로 삼을 권력을 무조건 잡는 것에만 중점을 두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는 잘 알다시피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해 모든 정책을 실용화하려고 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과 사뭇 다른 사회심리를 가진 두 사람이기 때문이라는 것쯤은 깬 국민들은 벌써 터득하지 않았던가?

 

 

안철수는 어떤 심리학자의 의견에 따른다면 엄한 아버지로부터 인정을 받기 위해 젊음을 바쳤던 인물이기에 아버지가 원한 의대를 지망했고,

의사가 된 다음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컴퓨터에 빠질 수 있었으며,

그로 인해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가 탄생하게 됐으나 그의 아버지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남아있었던 것이 또 있었다면 정치가 그 권역에 있었다고 확실하게 답은 하지 않지만 지금까지 자신이 해 온 전 분야에서 실패라는 것을 맛보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정치에 뛰어들었다고 했다.

그의 정치 관여는 국민의 삶과 국가의 발전에 앞서 자신만의 욕구불만을 정치로 채우려고 하는 일종의 도박과도 같은 영웅심리가 그렇게 만들고 만 것 아니던가?

모든 사업과 투지에 있어 자신만만한 인물이 될 것이라는 꿈같은 도전?

그런 명성을 위해 정치를 하려는 도박사 같은 인물?

즉 권력을 쥐어보고 싶을 뿐 국민과 국가의 미래 비전을 꿈꾸는 그런 정치가의 목적은 뒷전에 둔 인물이라는 것을 왜 모를까?

 

 


토론 두 번하면 안철수와 윤석열은 초토화될 것!

 

윤석열도 엄한 아버지[嚴父(엄부)]로부터 청소년 시절 학대까지 당한 것에 대해 출세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강박관념 속에서 커왔다는 것을 잘 알지 않는가?

서민들의 실리를 위해 권력을 잡을 생각보다는 자신들의 권위의식이 더 앞선 안철수와 윤석열의 관념을 이해하는 국민이라면 그 두 사람보다는 실용을 위해 권력을 잡지 않으면 안 된다는 깊은 관념의 이재명이 국민의 행복과 국가 평화를 위해 최선책이 된다는 것을 왜 모를까?

윤석열은 아버지 학대에 대한 回避(회피)의 수단으로 지옥 같은 수사를 통해 성취욕을 누려왔고,

그 성취욕 속에는 일말의 양심이라는 게 꿈틀거리며 법과 상반되는 짓을 하고 나서는 못됐던 짓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시지 않을 수 없었던 시간과 지저분한 공간들?

바늘 도둑이 소도둑으로 변한 전형적으로 惡辣(악랄)한 검사의 뒤를 그대로 밟아 지금까지 온 결과,

머리에는 텅 빈 공허밖에 없어 입으로는 상식을 달고 다니지만 일반적 상식조차 갖추지 못한 비루한 인물이 되고 만 것을 강짜와 억지로 대신하며 자신은 공정하다며 무조건 밀고 나가려고 하지만 결국 완패당하고 말 것으로 본다.

 

 


안철수가 이런 상태로만 유지한다면 이재명의 뒤를 이어 2위까지 오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예전 19대 대선에서 홍준표 후보에게 역전 당했던 것만 만회할 수 있는 기회?

결국 윤석열의 표만 잠식되게 되지 이재명 표는 흔들릴 수 없을 것인데 언론은 안철수를  띄워서 뭐에 쓰러는 것인지.

 이재명과 안철수 간 토론 한 판이면 재기할 수 없는 지경에 닿게 될 것으로 예상해보지도 않았나?

그는 스스로 항상 무덤을 파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4자 토론이 이어진다면 윤석열은 토론 두 판에 맥도 못 출 것인데,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나서서 안철수와 단일화를 서두르려는 것은 杞憂(기우)에 불과한 것 아닐까싶다.

이재명이 당선이 된다고 해도 역대 최소 표에 의해 당선될 수도 없지 않을 것을 예상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만큼 대한민국 언론은 이재명을 가장 무서워했고 무서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언론에 의해 20대 대선은 끝까지 흥미진진한 드라마처럼 국민의 눈을 끌어들이게 될 것이다.

후일 윤석열과 안철수에게 표를 던진 국민들은 이명박근혜에게 표를 던지고 안타까워하던 그런 사람들처럼 스스로 미쳐가지 않을까싶다.

대신 이재명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해 전투에 임하는 자세를 흐트러뜨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39일까지!

 


다음은 The JoongAng이라는 언론이 안철수를 살짝 띄우려고 하고 있는 보도이다.

 

 이른바 ‘국정 안정론’이 ‘정권 심판론’을 앞선다는 여론조사가 30일 나왔다. 이날 공개된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전국지표조사, NBS)가 지난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다.

내년 대선에서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여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는 응답은 45%, ‘국정 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는 응답은 40%였다. 같은 조사에서 국정 안정론이 정권 심판론을 앞선 건 지난 5월 넷째 주(45% 대 43%) 이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대선후보 지지도에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지난주에 이어 6%를 기록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39%,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28%, 안 후보 6%, 심상정 정의당 후보 5% 순으로 이 후보가 윤 후보를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1%) 밖인 11%포인트 앞질렀다.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안 후보는 전날 공개된 한국갤럽 조사(서울신문 의뢰, 지난 27~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 대상)에선 9.3%로 두 자릿수 지지율에 근접하기도 했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윤 후보에게서 빠지는 지지율의 상당 부분을 안 후보가 흡수하는 모양새다.

지지율 출렁임은 특히 20·30세대에서 뚜렷했다. ‘이재명 대 윤석열’의 양자대결 구도인 다른 세대와 달리 2030에서 4파전 양상이었다.

갤럽 조사에서 20대의 지지는 이재명 25.4%, 안철수 18.9%, 심상정 15.7%, 윤석열 9.5%로 윤 후보의 하락세가 확연했다. 30대에서는 이재명 34.3%, 윤석열 18.0%, 안철수 14.3%, 심상정 7.3%로 20대에 비해 이 후보의 강세가 두드러졌지만 안 후보는 윤 후보와 박빙이었다.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한국갤럽).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NBS 조사에서도 18~29세 응답자 사이에선 이재명 26%, 안철수 14%, 윤석열 10%, 심상정 9%로 안 후보가 2위를 기록했다. 30대에서도 이재명 42%, 윤석열 18%, 안철수 10%, 심상정 8%로 안 후보는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다. 40대(이재명 58%, 윤석열 16%)에선 이 후보, 60대(이재명 30%, 윤석열 50%)와 70대 이상(이재명 31%, 윤석열 47%)에선 윤 후보에 대한 선호도가 뚜렷한 것과는 큰 차이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의 기싸움 과정에서 ‘이대남(20대 남성)’ 표심이 윤 후보에게서 이탈해 안 후보가 반사이익을 봤다는 해석이 나온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최근 안 후보의 약진은 윤 후보에게 실망한 표가 이동한 결과로 보는 게 맞다”면서 “정권교체층 일부가 안 후보를 지지하기 시작한 것인데 이는 언제든 윤 후보에게 돌아갈 수 있는 표라, 향후 흐름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스윙보터(무당층) 성향을 보이는 20·30세대는 대선의 향배를 좌우할 캐스팅 보터로 주목받아 왔다.

이준호 에스티아이 대표는 “요즘 2030은 일자리·비트코인 등 자신의 관심사가 모두 정치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잘 알고, 유튜브를 통해 이전보다 쉽고 빠르게 정치 콘텐트를 접한다”면서 “표심 전환이 빠르고 주변 영향을 쉽게 받는 이들의 성향 때문에 이번 대선 결과는 최후까지 예측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새롬 기자 saerom@joongang.co.kr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31000239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