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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5일 화요일

윤석열 정신에 문제점은 없단 말인가?



 무능 불통 傲慢(오만) 放恣(방자)한 정권의 말로는?

 

더팩트는

‘"무능, 불통, 오만, 독선"..29'윤석열 정권 심판 민중대회' 열린다라는 제목을 걸고,

오는 29일 경남도청 앞에서, 이어 1112일 서울.용산서 총궐기 예고한다고 적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025175034258

 

 


영국의 국제 정치 경제 문화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대한민국 대통령은 기본을 배워야 한다[South Korea’s president needs to learn the basics]’라는 엄청난 보도를,

윤석열 정권 3개월 만에 내놓았을 때는 어떤 심정으로 이런 난폭한 소리를 세상에 내놓고 말았을까하는 의심을 한 사람들이라면,

이젠 이코노미스트 기자에 대한 오해는 완전 해소되지 않았을까?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099

 

 

세계가 러 우 전쟁속에서 홍역을 앓고 있는 이 와중에 대한민국의 윤석열(무능, 불통, 오만, 방자, 독선의 철판인물),

자기에게 굴복하지 않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조리 肅淸(숙청)을 보내버리던 북한 김일성 정신까지 마다하지 않으려 하고 있지 않은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당사까지 압수수색하는 것을 보는 순간,

윤석열 정신은 영구집권을 위해 유신헌법의 박정희 독재와 광주학살의 두목 전두환 독재체제는 비교조차 할 수 없다는 의심을 품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이 아주 잘 하는 게 무엇인가?

남의 탓으로 돌리는 재주 아닌가!

 결국 '종북주사파'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도 자신이 김일성정신을 이어받는 종북주사파라는 말을 에둘러 민주당으로 국민의 눈을 돌리게 하기 위한 작전?

'빨갱이를 때려잡자!'라는 말도 결국은 그 연장선상 아닌가?

그런데 국회에서 야당이 사상 최초로 윤석열 2023년 시정연설을 듣지 않겠다는데 누가 토를 달겠다는 것인가!

원인은 윤석열이 국회에 대고 쌍욕을 한 것만 있다는 이유는 아니지 않겠는가?

얼마나 긴 세월 대한민국 국민들이 윤석열의 오만 방자한 정치에 머리 숙일 자들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깨어있는 시민의식이 확실한 사람이라면 각자의 행복과 평화만을 위해서라도 윤석열을 방치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상황 아닌가?

아무리 착하고 여린 국민이라도 자신의 삶에 아주 작은 치명타가 계속된다면 결국은 쓰러지고 말 것을 미리 알아 체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말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은 아직까진 견딜 만한 나라라는 것 아닌가?

또는 평화적인 것보다 물대포가 날아드는 그날까지 기다리고 있는 국민들도 대단히 많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는 말이다.

제발 거기까지 가기 전 윤석열의 무능, 불통, 오만, 방자, 독선의 철판 인물이 스스로 내려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먼저이다.

하지만 윤석열의 기본 성격은 어림도 없는 철면피라는 것을 미리 알았으면 한다.

쌍욕을 해놓고 기억이 없다하고 다른 말로 뒤집으려 우기는 억지를 보이지 않았는가?

그래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직 윤석열에게 아주 강한 강펀치를 가격한 사람이 없다는 게 더 문제를 더 키워주지는 않는지?

 

 

문재인 시대에 잡지 못한 것을,

윤석열에게 정권을 공손히 올려 받친 다음,

윤석열을 잡아보자고 하는 민주당의 비굴함을 생각지 않을 수 없는 슬픈 날이다.

이재명 대표도 인간이기에 그런 鬱憤(울분)의 목매임이 왜 없을 것인가!

이 내 가슴에도 영원히 멍울로 남게 될 것 같은데.

 

 


 

--- [변희재] 윤석열 니가 아무리 그래봤자 안돼 ---

동영상

https://youtu.be/uL-EwqxFsQo

 

 

--- 유동성 위기와 신용 위기 구분 모호해지는 한국( 최배근 TV) ---

동영상

https://youtu.be/9XGnr6BHIKg

 

 

--- 점점 일이 커지네 (곽티슈) ---

동영상

https://youtu.be/DoKy2uGKCYo

 

2022년 9월 29일 목요일

尹의 독선 막지 못하면 이재명도 조국처럼?



 뻔뻔하지 않을 수 없는 윤석열과 닮은 인사들?

 

윤석열(국민의 눈엣가시)이 하는 짓마다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역사의 오점의 인사로 점점 다가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윤석열 獨善(독선) 무리들의 정책은 처음 인사문제로 인해 국민의 눈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윤석열이 배운 도둑질은 검찰에서 수사압박과 조작(일부 국민은 조작이 아닌 공정으로 착각)이라는 것도 국민의 눈엣가시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조작질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검찰 서열이 갈리는 것을 너무 잘 아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깨어있는 시민들에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은 재수가 더럽게 없는 국민인지 모르게 윤석열이 이재명 후보를 0.73%(247,077) 차로 간신히 정권을 훔쳐갔다.

윤석열과 국민의힘(깨어있는 시민의 영원한 () ) 대선공약의 거짓 공약을 살펴보면 정권도적이 분명하건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이하 이재명)는 신사답게 패자의 도리를 지켰다.

하지만 대통령의 실체는 점차적으로 이재명이라는 것이 국민들 마음속에 간직한 채로 들러나고 있지 않은가?

대부분 대권의 실패자는 은둔을 하는 방식을 취해왔지만,

이재명은 미국이나 독일 같은 나라로 나간 일도 없고 심지어 깊은 산골마을로 들어가 잠적한 일도 없이 국민들의 부름에 따라 민주당 대표로 우뚝 서서 윤석열이 하지 않는 민생을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열심히 전국으로 다니면서 국민의 의사를 묻고 답하면서 국민의 삶을 살피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이 하는 인사를 보면 깨어있는 시민들의 눈과 양심으로부터 아주 거리가 먼 인사들만 골라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결 같이 부정적인 인물이 아니면 비리에 연루된 인간들만 모아놓은 인면수심의 인물들을 聯想(연상)하게 하지 않은가?

노무현 정권에서 총리를 했다는 한덕수 총리마저 비리를 생산해내는 인물로 변하고 말았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모든 부처 장관들의 면면이 지난 정권에서 나쁜 영향을 꾀했거나 인정되어 재생 불능한 자들만 골라놓은 결정체가 윤석열 정권 패거리라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 아닌가?

그렇게 인사하는 방식은 윤석열이 그 사람들을 부려먹기가 쉽고 좋아서라는 것을 진즉 알아차리기는 했지만,

확실한 근거를 내세운 정봉주 전 의원(이하 정봉주)이 일부 근거를 제시하는 것을 보면서 내 짐작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再三(재삼) 확인할 수 있었다.

나는 윤석열이 검찰캐비닛 속에 그들의 비밀기록을 넣어두고 하나둘 그들의 과거를 내보이면서 압력을 넣고 있지 않는가할 정도로 의심을 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국회 청문회장에서 청문후보자들마다 그처럼 뻔뻔하고 또는 빳빳하게 거짓말로 일관하며 후보자는 과거 죄가 없는 사람처럼 뻣뻣하고 빡빡한 자세로 나올 수 있을까?

아마도 윤석열이 그들 각자를 만나 뒤는 검찰왕국이 봐줄 것이니 당당하게 국회를 무시하라는 지시를 하지 않고서야 비리를 안고 있는 자들이 국회의원들 앞에서 당당히 맞서거나 덤빌 수 있었을까?

야당 국회의원쯤이야 언제든지 엮어서 기소만 하게 되면,

착하고 여린 국민으로부터 질타를 받게 할 수 있으니 감옥까지 들어가게 하는 것보다 망신을 주어 다시는 의원 선거에 도전할 수 없게 하겠다는 목적을 두어 검찰의 더러운 맛을 보이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재명을 검찰에서 수도 없이 엮고 또 엮었지만 판판이 헛수고로 끝이 났어도,

그로 인해 이재명이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에 패하게 만들었던 것을 보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얇은 귀와 실눈이 돼 표를 막아버렸으니 검찰의 모략 질은 아직도 통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단 말인가?

 


국회 본회의서 박진 외교부장관(이하 박진) 해임건의안이 민주당 단독으로 통과 된데,

박진은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뉴스를 연합이 속보로 보도하고 있는 것만 봐도 윤석열과 그 패거리들이 얼마나 빤빤하게 독재로 가자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이제 윤석열과 이재명이 맞붙은 것은 확실하지 않은가?

이재명을 응원하지 않으면 27.7%의 지지를 받고 있는 윤석열의 검찰왕국이 완벽한 조작으로 나라를 완전히 작살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지 않을까?

국민의 귀까지 멀게 만드는 조작질로 만든 윤석열의 작태는 착하고 여린 국민은 편을 가르고 있다.

바이든이란 단어의 입모양조차 닮을 수 없는 날리면으로 바꿨다가 깡패들이나 할 수 있는 발리면으로 하더니 말리면으로 하다가 윤석열이 기억이 없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도 국민의 입장은 없다.

국민을 눈과 귀를 막는 괴물이 눈앞에 있는데 무엇을 망설인단 말인가!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착하고 여린 국민은 국민대로 윤석열을 심판하지 않으면 죽게 된다는 각오로 악귀를 막아야 하지 않을까?

정의는 다 죽은 윤석열에게 무슨 말을 기대할 것인가!

정의가 승리하기 위해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2016년 촛불을 들었으니 알 것으로 확신한다.

윤석열을 끌어내리지 못하면 민주당 이재명 대표도 그 가족도 조국과 그 가족들처럼 난관에 닿게 될 수도 없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온 몸에 소름과 동시 오싹하고 만다.

두억시니[饕餮(도철)]와 윤석열 누가 더 셀까?

아무리 윤석열이 불의로 세게 나간다고 할지라도 국민의 올바른 정의를 이길 수 있겠는가!

 

 

*윤석열 검찰 사단이 편성됐다는 것을 정봉주는 다음과 같이 동영상으로 만들었다.

 

--- 윤의 공격 패턴 분석! 깰 비책 찾았다! ---

동영상

https://youtu.be/bs9OomrMoL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다시 쩍벌(지지율) --- 동영상

https://youtu.be/xvWPLDnnBzY

 

 

--- 본회의장 쩌렁쩌렁 울린 진성준의 '박진 해임 이유' ---

동영상

https://youtu.be/lStYLbBgilI

 

 

참고;

https://v.daum.net/v/20220929204834695

https://v.daum.net/v/20220929192117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