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6일 수요일

사드 왜 한밤중 기습 배치했을까?

 
 
사드 왜 한 밤중 기습 배치했을까?
 
 
2017년 4월 26일 새벽
주한 미군은 경북 성주골프장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장비를 전격 배치.
발사대 2기와 사격통제레이더, 교전통제소 등을 곧 시험가동?
미군은 패트리엇 미사일 발사대도 함께 반입.
힘이 강한 자가 이기기 마련 아닌가!
힘이란 개인적인 힘도 있고
국가적 힘도 있는 것!
그러나
우린 개인적인 힘도
국가적인 힘도 없다 한다!
그 위력이 어디서 왔을까만
아직 이해를 못하는 우리들 아닌가?
알긴 알아도 말할 수 없는 처지?
국민이 욕을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중국 우다웨이 오늘 방한...사드 배치 반대 입장 전달


뭉칠 줄 모르는 이기적인 민족?
모두 저만 잘 낫다고 하는 민족?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 더 미운 민족?
그러기에 정치적 발전 할 수 없는 민족?
자주 국방을 외치는 지도자를 비웃는 민족?
미국에 빌붙기 위해 성조기를 앞세우는 민족?
이익만 준다면 나라 팔아 제 배만 채우는 민족?
이웃이 잘 살면 배가 아파 죽어 자빠지는 민족?
이런 말 지껄이면 죽을 각오해야 하는 민족 아닌가?
 
못난 국민 치켜세우지 않고 비평만 하는 사람을 깔아 뭉기니
어찌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각자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한데
반성은커녕 비평하는 이가 더 밉다고 아우성?
그러나 사대주의 사상은 없어지지 않고 왕성?
어떻게 분단이 안 될 수 있을 것인가!
통일은 해야 이웃 나라들이 깔보지 못할 텐데,
깔보든 말든 제 배만 부르면 “좋다!”며 깔깔?
결국 국민 속엔
친일파와 친미파가 자리하여
자주권자들은 발붙일 곳도 없다?
지도자라는 이들이 더 그런 나라?
박근혜가 그랬고 이명박이 그랬으며 박정희와 이승만도 그랬다.
등 등 등 아냐?

 


고로 우리말에는 중국어가 거의 태반이고,
한동안 일본어가 섞여있더니
이제는 영어가 들어가 어느 날라 말인지 혼돈의 연속?
겨우 한글날 하루만 한글 애용하잖다?
물론
외국어를 알아야 그 나라를 알 수 있어
상대방 정보를 알 수 있는 일이니 배워야 한다지만,
그 말들이 그대로 입에 붙어있는 이들 때문에
국어 순화는 강 건너 불구경?
자주성이 약한 민족이란 것을 외국인들이 더 잘 안다 했다!
오직하면
2차 대전 이후
한국의 관념형태[이데올로기(Ideologie)]를 본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라고
했을 것인가!
그러나 우린
촛불 혁명을 일으킨 나라로,
지구상에서 처음 있는 나라가 됐다고 자평하고 있다.
 


촛불혁명의 민주주의 국가?
미국이 지금 놀라고 중국이 놀랐으며
유로국가들이 입을 모으고 세계가 놀랐다!
미국이 지금
- 5·9 장미대선 전에 -
사드를 배치하지 못한다면
한반도 땅위에 사드를 설치 할 수 없을 것으로
인정한 상태 아닌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대권을 거머쥐면
사드의 ‘사’자를 미국에서 내밀 수 있을 것인가?
어림도 없을 것 아닌가?
물론
문재인 후보는
“차기 정부가 결정할 일”로 얼버무리고 있지만
대권을 쥐면 어림도 없을 것 아닌가?
 
솔직히
우리에겐 북한에 대항 할 무기로 사드가 필요하냐?
어림도 없다.
허나 그나마 있으면 다행하다고 할 수 있는 이들이 없지 않으니
배치하는 것도 나쁘다고 할 일은 아니라 한다.
허나
이 일은 일본열도와 미군 기지를 방어하는 일의
일부분이라는 판단을 하기 때문에
우리에겐 있으나마나한 무기?
 


평화만을 앞세우는 사람들에겐
사드는 결국 걸림돌!
하지만 우린 열심히 생각해야 할 것 아닌가?
사드를 쓸 일 없게 하는 것 말이다.
평화적인 회담을 할 수 있은 길을 열자는 것!
어차피 중국이 개입해야하는 회담을 열 수 있는 길부터 터야 한다고!
처음부터 6자 회담을 이루는 것보단
한·중·북 3국 회담부터 시작하는 것은 어떨지?
지금 북한과 미국은 기름과 불같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6자회담은 최후에 가서 해야 할 것 아닌가?
왜냐하면 입이 많으면 생각도 제각각이기 때문!
남·북 대화 자체도 지금껏 효과가 없었다.
미·북한 대화는 우리를 빼고 할 수 없는 어림없는 일?
한·미·중·북 회담이 원활 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시기상조?
결국 한·중·북의 대화 무대부터 시작해야 무난하지 않을까싶다.
 


미국의 사드배치에 조급한 상황은 이해한다.
우리에게 큰 이득이 없어도 우리 땅에 있으니
북한과 중국을 견제하기는 할 것이다.
어차피 세워지고 있는 것 방해한다고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힘없는 이들은 결코 다치기만 할 뿐이다.
그냥 두는 것이 낫지 않나?
그리고 차기 정부가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을 두자!
미국 재산이지 우리 돈 들어가는 것은 없잖은가!
중국이 경제보복을 얼마나 오래 할 수 있을 것인가!
세월이 약이라 하지 않던가!
한 번 세워지면 철수하기 쉽지 않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우리가! 국민이! 그리고 국가가!
힘이 없어 미국을 끌어들인 것을 생각한다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국민이 똘똘 뭉쳐 한 민족 한 국가를 형성하여
큰 힘 이뤄
다른 나라들이 깔보지 않을 때가 될 때까지
참고 또 참아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우리 역사가 비굴하게 만들었고,
우리 국민이 비굴한 짓을 하면서도 부끄러운 것도 못 느껴
작금에 와 있지 않은가!
큰 힘이 돼 국가를 스스로 받들 수 있는 민족이 될 때까지
총 단결하는 자세로 가지 않고서는 어려운 일!
내 나라는 내가 지켜 내야 한다는 숭고한 정신이 일 때까지
열심히 사는 일만 남지 않았을까?
더 이상
미국과 현 정권에서 한밤중 기습적으로 사드 배치한 것에,
슬퍼하지 말고 힘을 길러야 할 것으로 본다.
너무 강하면 쉬 부러지는 법!
서서히 아주 서서히
결국, 우린
촛불혁명을 이룬 것 같이
자주국방을 이루고 말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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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5일 화요일

국민 반 이상 지지 대통령 이길!

JTBC 대선토론 장과 안철수 역할?
 
 
와신상담(臥薪嘗膽)
- (엉성한) 땔나무 위에 눕고 (쓰디 쓴)쓸개를 핥는 고통 -
무릅쓰고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며 서로 원수를 갚기 위해 칼을 갈았던,
중국 오 왕 부차와 월 왕 구천!
오나라 왕 부천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으려고 섶나무 위에서 자며[臥薪],
월나라 왕 구천은
오나라 때문에 당한 치욕을 씻고자 쓸개를 핥아가면서[嘗膽],
報復(보복)을 위해 부차와 구천은 칼과 이를 갈았다.
 

[LIVE] 선관위 주최 대선 후보 토론회 같이 볼까?


19대 대선에선
오월지쟁(吳越之爭)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래전도 아닌 짧은 세월 속에서 살면서
무엇이 그렇게 뒤틀렸는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예리한 칼날을 자주 보여주네!
물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도
이따금 칼을 빼들기도 한다.
하지만 국민의당에 비할 수 없는 것 같다.
칼날이 잘 서지 않았는지
노무현 전 대통령 권양숙 전 영부인의 9촌 권 모씨까지 들고 나와
25일 깨버렸다.
 
23일
1차 대선후보자 토론회에선
묻는 말엔 대답할 생각도 하지 않으며,
‘갑철수’ 칼과 ‘MB아바타’ 칼을 빼서 노는 것을
문재인이 웃어가며 ‘아서라!’며 막는 것을 보게 해
많은 이들이 어쩔 줄 몰라 어리둥절?
 


25일 JTBC 대선토론에선
사회자 손석희 앵커의 말을 잘 들었는지 진행이 매끄러워선지
안찰수 후보가 착실해졌나?
2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JTBC·중앙일보·한국정치학회 주최
2017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초청 토론회!
5개 정당 대선 후보들은 원탁에 둘러앉아 앞사람 얼굴 보며 토론?
하필이면 안철수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정면으로 마주 앉다?
오월동주(吳越同舟)?
-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탔다 -
그 두 사람이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
 


그런데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결국 사람이 하는데, 병사들에 대한 처우는 없다. 안 후보의 머릿속에는 기술과 산업만 있지, 사람이 없다”면서 “적은 국방비로 안보를 튼튼히 하자는 것에는 동의합니다만, 수천억 원이 방산 비리고 R&D 투자가 적은 것도 아니다. 대한민국의 튼튼한 안보 핵심을 그렇게 보는 건 협소한 시각이다. 이건 사장님 마인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안철수 후보를 향해 “ 안철수 머릿속엔 ‘사람’이 없다.”며
한 방 날렸다는 뉴스다!
 
옆 사람이 보기에도 실없어 보였을까?
우리 국방을 우리 국방 식으로 해야지
괜한 이스라엘 방식을 논하다 얻어맞은 것 같다.

안 후보와 심 후보는 안랩의 포괄임금제를 놓고 신경전을 펼쳤다. 심 후보가 “안랩에서 올해 임금계약을 총액임금제가 아닌 포괄임금제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안 후보는 “경영에서 손 뗀 지 10년도 넘었다”고 받아쳤다. 그러자 심 후보는 “안 후보 캠프에서도 포괄임금제는 장시간 저임금을 강요하는 변태 임금제라고 지적한 바 있는데 안 후보가 대주주로 있는 안랩에서 포괄임금제를 계속했다는 점에 대해서 충격이다”고 말하자, 안 후보는 “대주주라고 경영에 관여하는 것이 아니다”고 반박했다.(세계일보;2017.4.25.)
 
문재인-홍준표, 인사부터...


문재인 후보와 홍준표 후보간
성완종 비리 문제로 언성이 높아지긴 했어도
JTBC의 손석희 앵커의 사회는 지금까지 4차례 TV 대선후보 토론회 중
가장 무난했던 방법의 토론회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참으로 걱정 아닌가!
"군대 내 동성애 문제가 굉장히 심하다. 국방 전력을 굉장히 약화시킨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자의 질문에
"동성애는 좋아하지 않는다"
"합법화에 찬성하지 않는다"
문재인 후보의 답변이다.
 
25일 토론 직전까지
文 40.4%p, 安 26.4%p
지지율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국일보 보도
점차적으로 차기 대권은 크게 기울고 있는 것 같다.
단지 욕심을 부린다면
문재인 후보가 50%p의 지지도 못 얻고 있음이다.
최소한 국민의 반 이상이 호응하는 대통령이길 바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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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4일 월요일

안철수 후보 딸 안설희도 선거전?

 
안철수 후보 딸 안설희도 선거전?
 
 
5·9 장미대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만든 졸작(拙作)의 대선(大選)?
대한민국을 치욕의 나락에서 건져 올려야 할 졸지(猝地)의 대선?
박근혜 파면 대통령 되자마자 60일 안에 치러야하는 초특급(超特急) 대선!
적폐를 꼭 청산해야만 하는, 꼭 민주로 가야만할 기로에 선 대선!
국민의 마음을 그 어느 때보다 크게 어루만져야 만하는 대선!
 
그래서 이번엔
* 정말 국민을 위하고 국가에 충성할 수 있는 인물
* 국민에게 이득이 될 수 있게 하는 인물
* 민첩(敏捷)하면서 도덕적인 인물
* 국가조직이 올바르게 돌아갈 수 있게 할 인물
* 그 어떤 사회단체도 잘 아우를 힘이 풍부한 인물
* 최소한의 양심적이며 국민의 편에 설 인물
* 편파적인 사고가 없는 인물
* 모든 일에 신중한 인물
* 소통에 원만한 인물
* 자신의 소신과 철학이 투철한 인물이 필요한 것이다.

 

 
60일 안에 치러야 하는 대선이기에
몸이 열개라도 모자란 후보들? 가족도 대신 나섰단 뉴스다!
각 부인들이 나선 것도 모자라, 아들딸들도 정치판에 나섰다?
나라에 큰 지도자가 결여된 상태이기 때문에 더 조급하다?
어찌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없을 것인가!
하지만 이번 대선은 조용히,
아주 조용히 치러야 하지 않을까?
슬픈 가슴을 않고 있는 우리들의 마음이 들뜨지 않잖은가!
아주 조용하게, 그리고 경건하게 선거에 임해야 하지 않겠는가!
5·9 장미대선은
날선 장미가시 조심하듯 치러야 하지 않은가?
아직은 우리 모두 이를 드러내며 웃을 힘이 없어 더 슬프니까!
우리에게 웃을 수 있는 날이 되기까진 아직 슬프니까!
조용히 아주 조용히
5·9 대선에 임해야 하지 않은가?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면
딸아이는 ‘영애(令愛)’, 아들은 ‘영식(令息)’?
왕권정치에서 ‘공주’와 ‘왕자’로 부른 것과 뭐가 크게 다를까?
그래도 그렇지 우리 정서에선 마땅찮다?
- 김영삼 전 대통령 둘째 아들 현철이 생각나서 -
- 김대중 전 대통령 아들들의 과거가 스치고 지나가서 -
그런지 모른다.
뼈아픈 장미대선이라 더 그런지 모른다!
 
정치야 어린 나이부터 시작한다고 누가 뭐랄 것인가!
지난해 - 총선 때 -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를 '국민장인'으로 만들어 논 언론!
대학생 딸 유담의 명성은 벌써 알려진 상황?
그 미모 덕?
어머니 오선혜 여사보다
중국 영화배우 '탕웨이(汤唯)'를 닮았다나?
이젠 유승민 후보
최근 유세장에 딸을 당당히 등장시켜 표를 모으고 있다?
22일 대구 동성로 거리유세에선
"제 딸내미입니다"라며 딸 유담을 소개?
이를 드러내며 웃을 힘도 없는 국민 앞에서?
더군다나 자신들이 잘 못해서 나라가 이 모양이 됐다며 후회하는
박근혜 파면 대통령 텃밭에서?
본격적으로 선거 지원에 가담한다는 유담?
총선 때보다 확실히 과감해진 유승민?
왜 국민의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지 이해나 할 수 있을 것인가?
 

또 다른 '국민장인' 탄생?
그게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란다.
미국에서 생활하던 딸 안설희가 한국에 들어와
23일 아버지 고향인 부산에서 열린 마라톤대회에 참석?
머리엔 3자가 써진 녹색모자!
안설희는 아직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에 나서지 않았다지만,
안철수 후보 유세를 조용히 돕는다?
그 모습이 일부 언론 카메라에 잡혀 화제?
마라톤대회 전날인 22일 김미경 교수 따라
전남 구례군 유세 일정도 따라간 모습을 온라인매체 더팩트가 포착?
선거운동복이 아닌 회색 원피스에 검은색 재킷 차림?
 
안설희는 현재 미국 스탠퍼드대학원 박사학위 과정 휴학 중?
"안설희씨가 지난겨울부터 국내에 머물고 있다"
국민일보 보도
 

어떤 언론은 네티즌 핑계하며
"안철수 후보가 국민장인이 되는 건 시간문제 아닌가"
커다란 눈망울,
오뚝하게 솟은 콧날은 엄마와 아빠 외모 중 장점만 빼다
박은 듯이라 썼다.
외모에 관심하여 국민의 눈을 돌리려 한 때문일까?
외모지상주의들의 눈을 돌릴 수 있을 것인가?
저 따님이 아버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그 외모가 전부이진 않았을 것인데.
어찌됐건
아버지의 유명세를 탄 그 따님을 향해 어느 한 쪽에선
“금수저라서 좋겠다!”는 글을 올리고 있구나!
 
5·9 장미대선은
국민의 시선을 마구잡이로 끌어 모아야만 하는 대선은 아니잖은가?
얼마나 조용히 그리고 경건하게 자세를 취하며 임하는지
그 후보가
5·9 장미대선에서 승리자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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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3일 일요일

너는 진짜 MB 아바타야!

 
 
“제가 갑철수냐? 아바타냐?”, 응석?
 
 
안철수 후보 "제가 갑철수냐?" "제가 MB 아바타냐?"
(안 후보 작정한 듯 문 후보에게 따진다)
문재인 후보 (잠시 웃음) "항간에 그런 말들이 있다"
"방금 안 후보가 말한 걸 제 입으로 한 번도 올린 적이 없다"
"떠도는 말을 가지고 (질문을) 하니까 달리 말할 방법이 없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정면 대항?
23일 중앙선관위가 개최한 1차 대선후보 토론회의 양념인가?
은근히 세상에 더 알리려는 것 같은 뉘앙스(Nuance)인가

 安, 안보관 공격에 "사드 입장 바뀐것은 국익 최우선 위한 것"


"(민주당이 나를) 갑철수라고 퍼뜨리라고 한 것이다!"
"지난 대선 때 제가 양보를 했다.
이명박 정권 연장은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내가 MB 아바타냐?"
"MB 아바타 아니라고 확인해 주시는 거냐?"
안철수 후보는 열을 내며 덤벼들 태세다?
 
"아니면 아니라고 본인이 해명하라"
"저 문재인을 바라보지 말고, 국민을 바라보고 정치하라"
문재인 후보는 일갈했다
 
곤혹 박근혜 "전두환 6억, 나중에 사회환원" 작심 이정희 "왜 나중인가, 대선 전에 내놔라"
2012년 첨부터
문재인 박근혜 1:1로 붙었다면 박근혜가 당선될 수 있었을까?
느닷없는 혜성의 안철수 등장에
야권의 힘이 둘로 갈리게 한 안철수!
확실한 양보도 아닌 양보 없던 어정쩡했던 안철수!
조금 더 아주 조금 더 적극적으로 문재인 후보를 밀었다면
지금,
문재인의 고난의 벽에 부딪쳐 처절히 피를 흘릴까?
아주 은연중
박근혜를 도왔다는 혹평을 받았던 안철수?
 
그저 아파하는 청춘들과 대화하며 학문에만 최선의 공을 들였다면,
지금,
아바타가 됐을까? 갑철수라 누가 할까나!
 
대선 토론회, 문재인·홍준표·안철수·유승민·심상정 '정책 검증' 진검승부… 오늘(13일) 밤10시 SBS 중계


2012년
남자 모나리자 소리가 듣기 싫었을까?
단일화 상에서 안철수는 굵은 선을 긋지도 않았고,
박근혜 쪽에 한 방의 강펀치도 날려주지도 않았으며,
선거가 끝나기도 전 미국행 위해 인천공항을 빠져나가던
간철수를 본 국민의 마음은
무슨, 어떤, 왜 실의에 빠져 있었을까?
안철수는 벌써 문재인을 버렸다! 버리고 또 버렸다!!
아주 심하게 버리고 말았다!!!
 
대선후보 합동 토론회에서 인사하는 안철수-홍준표


2016년
국민의당을 만들기 위해!
대선에 나가기 위해!
극구 말리고 또 말리던 문재인을 밀치며
간철수는
발로 차고 또 차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는 이제와 또 응석을 부리며 말한다
"MB 아바타 아니라고 확인해 주시는 거죠?"
그에 대해 문재인은 믿음직한 형으로서 대답한다.
맘속으로야 ‘너는 진짜 MB의 아바타야!’해야 할 것을 참고 말한다.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단호하게
"아니면 아니라고 본인이 해명하라"
"저 문재인을 바라보지 말고, 국민을 바라보고 정치하라!"
 
[LIVE] 선관위 주최 대선 후보 토론회 같이 볼까?


응석은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는 일
안 후보는 문 후보에게, 국회 상임위원회를 열어
문 후보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과
자신의 부인 김미경 교수 서울대 채용 의혹을
동시에 퉁치잔다!
문 후보는 자신 아들 문제는 해명 된 것이라며 거부!
비교가 될 것을 비교해야 할 것 아닌가?
동생도 이런 동생은 아주 귀찮거든!
그러하니 갑철수 지지도가 점점 더 떨어지는 것!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10%p 이상 벌어졌다는 여론조사다!
문재인 44.4%p, 안철수 32.5%p,
홍준표 8.4%p, 심상정 5.3%p, 유승민 5.0%p?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1~22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21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RDD(무선 80.1%, 유선 19.9%)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확실하게 굵은 선을 그을 것은 그어야 하고,
딱 부러지게 말 할 것은 말해서,
자신의 의도를 명확하게 해야 그 덕을 볼 수 있다는 것 아닌가!
안철수는 결국 제 무덤을 팠다는 것이 확실하니
더 이상 정치는 할 생각을 말아야 할 일 아닌가?
 
술통과 안주를 놓은 상에서 적의 창끝을 꺾어버리고 말았다는 의미의
- 樽俎折衝(준조절충) -
- 평화로운 방법을 써서 유리한 담판을 이끈 -
문재인 대선후보는 그 어떤 이와 담판을 해도
걱정이 없을 것 같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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