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4일 토요일

北 태권도 시범경기단과 미 대사관 인간 띠

 
 
北 태권도 시범경기단과 미 대사관 포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남북과 한미 간의 화해와 충돌이 동시에 일어난 느낌이다.
2017년 6월 24일
북한 태권도 시범경기단이 입국해
문재인 대통령의 환영을 받았다는 뉴스와
서울 광화문 미국 대사관 둘레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반대 시위대가
‘인간 띠 잇기’를 하며 19분 간 포위한 이후 사드배치 철회와
미국의 사드배치 강요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을 발표했다고 한다.
 
(2nd LD) NK taekwondo-arrival

문재인 대통령은
태권도가 미·중 관계 회복을 이끌어낸 ‘핑퐁외교’처럼
남북 화해와 협력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내년에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에 남북이 단일팀을 이뤄
참가하길 바란다고 했다.
 
태권도인들의 대축제
'2017 세계태권도연맹(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종주국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녀 각각 8체급씩 총 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총 183개국에서 971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는
2009년 덴마크 코펜하겐 대회 142개국 928명을 넘어선 역대 최대 규모란다.
 
북한 태권도 시범단 격려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 대통령은
24일 전주 무주에서 개막한 세계태권도연맹(WTF)의 세계선수권대회 개막 축사에서
“적대국이었던 미국과 중국, 미국과 베트남이 핑퐁외교로 평화를 이뤘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흑백 통합리그가 출범할 수 있었던 것도 세계축구연맹(FIFA)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축사 첫 머리에서 북한 시범단을 향해
“제일 가까이 있지만 가장 먼 길을 오셨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민족 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대한민국을 방문하신 장웅 IOC 위원님과 리용선 국제태권도연맹(ITF) 총재님, 북한 ITF 시범단에게도 진심어린 환영의 말씀을 드린다”며 개·폐막식 시범 경기를 선보이러 온 북한 측에 감사말씀!
  
북한이 주축이 돼 결성된 ITF와 한국 주도의 WTF는 세계 태권도계의 양대 축을 이루고 있다. ITF의 북한 시범단은 이번 대회에서 네 차례 시범을 펼쳐 보이기 위해 8박 9일 일정으로 23일 방한했다. ITF 시범단이 한국에서 열린 WTF 행사에서 시범공연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도 “이번 대회를 통해서 새 정부의 첫 남북 체육교류협력이 이뤄진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평화를 만들어 온 스포츠의 힘을 믿는다”고 밝힌 문 대통령은 ITF 시범단 방한이 양 연맹의 화합과 친선은 물론 남북화해협력과 한반도 평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번 대회에 이어 올해 9월 평양에서 열리는 국제태권도연맹 대회에도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답방을 추진한다고 들었다”며 “답방이 꼭 성사되어 한반도 평화의 큰 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향신문;2017.6.24.)
 
북한 태권도 시범단 격파시범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태권도 시범단을
환영하는 마음이 아주 큰 것 같은 느낌이다.
스스로 대화주의자라 하는 문재인 대통령!
북한과 대화를 트기 위해 얼마나 기다리고 바랐으면
단걸음에 무주로 달려갔을까?
 
문 대통령은
“바라건대 최초로 남북단일팀을 구성하여 최고의 성적을 거뒀던 199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세계청소년축구대회의 영광을 다시 보고 싶다. 남북선수단 동시 입장으로 세계인의 박수갈채를 받았던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며 평창올림픽에 남북이 단일팀으로 참가하면 좋겠다고 했단다.
 
성사가 되면 좋으련만
철없는 북한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至誠感天지성감천
- 지극(至極)한 정성(精誠)에는 하늘도 감동(感動)하는 법 -
평화를 갈구하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간절한 소망인데 빗나갈 것인가!
모든 국민도 - 적폐단체들만 제외하고 - 성공하길 간절히 바라지 않을까?
 
미국 대사관 포위행진

서울 광화문에서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 철회와 미국의 사드배치 강요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특히 집회 사상 처음으로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을 약 19분간 포위하는 '인간 띠 잇기'가 진행됐다. 이날 집회는 대체로 평화롭게 이뤄졌고 경찰은 최소한의 경비로 질서를 유지했다.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은 이날 오후 4시께 서울광장에서 3천명(주최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6·24 사드 철회 평화 행동'을 열어 "한반도 방어에 불필요한 사드배치는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일주일 가량 앞둔 한미정상회담은 사드배치 재검토를 명확히 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 시민'의 의지를 미국에 보여줘야 하고 미국은 사드배치 강요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광장 집회를 마친 이들은 오후 5시께 미 대사관을 향해 행진을 시작하며 "미국은 사드배치 강요 등의 주권 침해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것이 동맹이냐 사드들고 나가라', '사드 철거' 현수막을 든 집회 참가자들은 행진 내내 '사드 가고 평화 오라', '사드배치 반대' 구호를 외치며 부부젤라를 불기도 했다.(연합뉴스;2017.6.24.)

 사드 배치 반대 인간 띠 잇기 기자회견

아주 긴 시간이 아닌 단 19분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인간 띠 잇기를 한 이들의 행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올바를 것인가?
미국이 우방국에게 강요했다면 실수이지만,
6개 발사대의 한 조합의 그 비싼 무기(대략 1조원?)를
거저 설치할 것이라면 우리가 크게 손해 보는 일 일까마는
국가 간 얽히고설킨 정책으로 본다면 냉큼 받는 것도 무리라?
아무리 그래도 우리가 손해를 보는 것은 중국이 경제 보복하는 것만큼 클까?
 
솔직히
정치를 하는 이들은 사드 설치를 더 좋아 하지 않을까?
고로
문재인 정부도
국가 안위를 위해서는 사드 설치를 바라지 않을까?
물론
대화를 통해 북한과 평화로 간다면
거추장스러운 사드 같은 것이 필요하지 않을 테지만 말이다.
북한과 우리는 손을 맞잡고 싶지만
저들이 항상 뿌리치며 지나친 욕심을 부리기 때문에
불신의 단체로 인정하고 국민은 손을 털고 말았으니 크게 기대할 수 없고,
북한이 공손할 것은 더구나 기대도 않을 것이기에
미국이 거저 준다면 사드를 설치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보는 것이다.
환경에 큰 지장만 초래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그런 저런 문제들 때문에
남북문제는 평화적으로 풀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대사관 포위행진

결국
우리는 미국을 멀리 할 수 없어야 하고
그렇다고 북한을 멀리 해서도 안 되며,
북한과 지나치게 가까이 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인생살이가 외줄타기와 같은데 편안하기만 바라겠는가?
그래도 북한을 잡을 수만 있으면 잡아야 하는 것 아닌가?
돈만 북한으로 넘어가지 않게 하면 될 것 아닌가?
 
북한 선수단 체류비와 숙식비를 우리가 다 계산한다고 해도
오랫동안 저들을 묶어 둘 수 있는 방법만 있다면,
어떨까?
특히 유명인들을 초청하는 방법을 써서 문화교류도 병행하는 방법은?
더 크게 이어지면 정치인들도 포함될 수 있지 않을까?
이아침에 지나친 꿈을 꾸고 있었나?
 
세계외교를 끊을 수 없듯
북한과의 교류도 끊을 수 없다는 뜻이다.
큰손해 보지 않는 범위 안에서 꾸려나가는 방법이 분명 있을 것이다.
무턱대고 덤비지만 않으면 되지 않을까?
잘 해보길 바란다.
남북 대사 교류까지 갈 수 있는 길을 열어보는 것은 어떠할 것인가?
아직은 성급하겠지만!

文대통령, 평창올림픽 남북단일팀 제안…남북관계 물꼬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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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3일 금요일

현무2C 단거리미사일 시험과 국력?

 
현무-2C만 제대로 활용하면 된다!
 
 
세계는 평화를 유지해야 한다며
국가 정상들이 만나 회담을 할 때마다
무기 개발은 하지 않을 것 같이 하면서도
뒤로돌아서면 마음을 바꾸는 것이 현실?
세계적으로 선진국의 무기개발은 끝이 없는 것 같이 활발하다.
특히
미국의 현대적인 첨단무기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으니,
개발할 수 없는 나라들은 선진국 무기를 수입하며 국고를 엄청 쏟아 붙고 있다.
그 중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도 무기생산은 하고 있으나 선진국들의 제품에 비해 어림도 없으니
미국으로부터 다량 수입하고 있다.
하지만 언제까지 외국에 의지할 수 있을 것인가?
선진국으로 간다는 것은 국력이 커진다고 하는 것인데
국력이란 외국으로부터 무기를 사들이는 것으로 국력을 키웠다고 할 수 있을까?
자주적인 국력은 무기 생산도 자체적으로 개발·생산해야 되는 것 아닌가?
 
President Moon inspects test-launchy of home-mad ballistic missile

2017년 6월 23일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종합시험장에서 ‘현무-2C’(가칭)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시험을 했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도 참관하여
“나는 대화주의자이다. 그러나 대화도 강한 국방력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며, 포용정책도 우리가 북한을 압도할 안보 능력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군의 미사일 능력에 대한 보고를 받고 국민이 안심하셔도 된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 든든함을 느꼈다”며
현무-2C에 대한 시험 성공에 만족했다는 보도이다,
현무-2C 탄도미사일은
올 4월 첫 시험 발사에 성공한 이후,
이날 4번째 발사됐는데 최대성능인 사거리 800㎞에,
탄두중량 500㎏을 처음으로 채우고 목표를 정확히 타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라고 한다.

 靑 "현무2, 한미 新미사일 지침 따른 최대한의 능력 확보"(속보)

이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무력화시킬
한국형 ‘킬체인(Kill Chain)’의 핵심 무기 체계이자,
대표적 공격무기체계라 한다.
 
지금
북한은 미국을 타격할 수 있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까지
개발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 있겠지만,
우린 세계적으로 또 다른 적을 갖지 않고 있으니
지금 상태로서는
최고 사정거리가 800km까지 갈 수 있은 현무-2C만 해도
감사하고 만족해야 할 것 아닌가싶다.
하지만
많은 국민은 국력을 위해 더 멀리 가는 중거리미사일(IRBM; 2400~6400km)도 좋고,
더 긴 장거리미사일(ICBM; 6400km이상 대륙간 탄도미사일)도 있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그런데
그 능력이 지금은 안 되는데 어쩌라고?
 
사거리 800km '현무-2C' 실전배치 눈앞…北 전역 타격 능력

800km 이하의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인 현무-2C만 많이 가지고 있으면
북한을 제압하는데 큰 일이 있을 것인가?
적당히 욕심을 부려야지
북한은 가졌는데 우린 왜 개발 못하는 것이라며 아우성쳐보았자
나올 수 없는 것을 어쩌라고!
그동안 독재자들이 국력을 멋대로 재단해서 이 모양 이 꼴인데 어쩌라고!
독재를 하기 위해 부리는 직권들이 부정을 해도 한 쪽 눈감아주며
국고를 흔들어버렸는데 지금 와서 어쩌란 말인가!
그 돈이 독재자들의 수중에 그대로 다 들어가 해외로 빼돌렸다면
믿을 것인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잘 알아서 생각하면 된다.
너무나도 철저하게 꼭꼭 숨겨두고 수천억씩
움직이고 있는 독재자들의 후예들이 건재하다면 믿으려고 할 것인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그러기에 어쩔 수 없다는 말이다!
독재자들의 권위를 살려주고 흠숭하는 무리들이
아직도 잘 낫다고 하니 어쩌란 말인가!

 문 대통령, 국방과학연구소(ADD) 안흥시험장을 방문

단지 지금 이런 상태
- 국방비를 쓸 데에 꼭 쓰고 단 한 푼의 돈도 헛되이 낭비 않는 상태 - 로
간다면 머지않아,
사정거리 800~2400km의 준중거리탄도미사일(MRBM)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며,
공중발사탄도미사일(ALBM)이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도,
그 이외의 요격용 미사일(ABM)도 생산해낼 수 있지 않을까?
 
잘 알다시피
국방부가 개혁만 온전히 할 수 있다면
- 국방부가 적폐를 청산하고 새롭게 탄생만 할 수 있다면 -
대한민국 국력은 몰라보게 아주 빨리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국방부를 믿고 맡길 만한 인물이 있는지 모른다고 하니 걱정이다.
문재인 정부가 인선한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벌써부터
도마에 올라 언론과 국민의 시선에 쌍심지를 돋우고 있으니,
어느 쪽이 확실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文대통령, 현무2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참관…"대북경고 의미"

어찌됐든
국방부는 최선을 다해
현무-2C 미사일을 다량생산해서
나라 처처에 배치해 두고 언제든 북한 도발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부탁하고 싶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도 필요 없고,
그저 북한과 겨냥해서 우리 위력으로 북한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기틀만 마련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저
국력의 배경으로만 삼을 수 있는 것으로 만족하면 된다는 말이다.

현무-2, 일반인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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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2일 목요일

우원식 정의의 눈물과 정우택 고집

 
우원식의 비분강개와 소인배 야당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다 울컥거리던 애국자가 어디 한둘일까만,
그 境地(경지)에 닿기까지는 좀처럼 쉬울 수도 없는 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의 눈물’에서
悲憤慷慨(비분강개)
- 의롭지 못한 일이나 잘못되어 가는 세태가 슬프고 분하여 마음이 북받쳐,
남성의 아름다운 울분의 눈물을 보이는 자세 - 를 본다.

 국회 정상화 합의 불발, 우원식 원내대표 ‘눈물’ 의미는?

두산백과는 ‘悲憤慷慨(비분강개)’를 세심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올려본다.
悲 : 슬플 비, 憤 : 분할 분, 慷 : 강개할 강, 慨 : 분개할 개,
 
슬프고 분함을 뜻하는 '비분'과, 불의나 불법을 보고 의기가 북받치어 원통하고 슬픈 마음을 일컫는 '강개'가 합쳐진 말이다. 즉 의롭지 못한 일이나 잘못되어 가는 세태가 슬프고 분하여 마음이 북받침을 강조한 표현이다.
 
개인적인 원한이나 슬픔으로 인해 생기는 원통한 마음을 표현할 때는 거의 쓰지 않고, 국가의 운명이 풍전등화에 처하거나 세상의 풍속이 몹시 어지러워 개탄하는 경우에 많이 쓴다. 우국지사나 난세(亂世)의 충신들이 세상이 돌아가는 형세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울분이 터져 밖으로 표출되는 모양을 나타낸 말이다.
 
따라서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품는다는 뜻의 함분축원(含憤蓄怨),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며 속을 썩인다는 뜻의 절치부심(切齒腐心)과는 뜻이 다르다. 다시 말해 비분강개는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마음의 움직임인 데 비해, 함분축원과 절치부심은 스스로 마음을 일으켜 분한 마음을 품는 작위적인 표현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비분강개 [悲憤慷慨] (두산백과)>
 
여야, 추경 고비 넘지 못하고 합의 실패…우원식, &quot;한국당 너무하다&quot; 눈물

자유한국당을 비롯해서 국민의당 그리고 바른정당을 두고,
우리는 야 3당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새누리당의 전신으로
박근혜정권을 상징하는 여당으로 활약했다는 것은
三尺童子(삼척동자)도 잘 아는 사실일 것이다.
지난 9년 넘게
이 두 당은 보수당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독재정권과 친일파들의 개념으로부터 이어진 정당이라고 인정해도
역사가 받쳐주고 있으니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
 
이 두 당의 한국적 보수주의자들은
이승만과 박정희 독재자들의 숨결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어,
그 내부에서는 두 독재자들을 우상처럼 숭배한다는 것도 잘 아는 사실!
그 두 인물은 독재를 밥 먹듯 하기위해 친일파들을 기용하여
국민으로부터 받은 혈세로 그들에게 好衣好食(호의호식) 시켜주며
자신들의 권력을 키우려고 독재를 위한 독재를 했지 않은가?
국민을 감쪽같이 속이기 위해
羊頭狗肉(양두구육)의 정치를 이어오고 있었으나
독재의 총칼이 무서워 입을 봉하고 산 세월이 어언 30년!
그 잔재의 이념을 바탕 해서 저들은
자칭 보수주의라고 하고 보수당이라고 알리며 국민을 호도 했다.
결국
독재자들의 개념 속에서 허덕이는 집단이 아니라 할 수 있을까?
 
회동 결과 발표하는 우원식

그 두 당을 앞에 배치하고
박정희 독재자의 딸 박근혜는 국민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40년 지기 친구와 결탁하여 국정농단을 멋대로 자행했다.
과거 이승만과 박정희 독재시대의 국민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은 박근혜정권의 농단을 허용할 수 없어 분연히 일어났다.
45억 6000만 년의 긴 지구의 삶 속에서도
세계 민주주의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촛불혁명이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일어났다
그리고 박근혜를 탄핵했다.
 
국민의 90%p 이상이 박근혜 탄핵을 인정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켰다.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민주주의의 촛불혁명에 의해
새 정부가 들어선 것이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은 그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그 숨소리를 듣고 있다는 말이다.
자유한국당 비대위 위원이자 원내대표인 정우택의 숨소리인가?
자유한국당 의총의 그 숨소리가 정우택에게 이전 됐다는 말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19대 대선 중 공약 1호로
대한민국 청년실업을 개탄하고 실업자 구출을 가장 먼저 하겠다며,
청와대 자신의 집무실에 상황판까지 설치하고 실업자 구출작전에 나섰다.
청년들이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하지 못하는 비율이
25%p가 넘어 40%p에 육박하고 있는 이 상황!
그 어느 나라든,
국가 최고 지도자라면 국민의 의식주 해결에 가장 앞장서는 것은 당연한 일!
당장
소방직원이 모자라 1,500명 증원을 해야 한다는 대통령의 의견을
자유한국당 정우택이 가로막고 있는 중이다.
하루 24시간 중 12시간씩 2교대하던 소방대원!
하루 8시간 근무 방식의 3교대로 만들었으면
인원이 모자라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국민 안전처에서 사무직 직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수행하는 행동대원이 필요한데 막아서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문재인 정부에서도 박근혜 정권 당시 일어난 세월호 같은 사건이
또 다시 터지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추경' 여당과 제1야당이 풀어야 할 숙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수행해야 할 인원이 필요한데,
탁상공론만 하는 한국적 보수주의자들이 원하는 사무원이 아닌,
행동대원이 필요해서 추경안을 통과시켜달라고 하는데
추경안 국회논의를 빼라고?
 
사나이 값진 눈물은
아무 때나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생에서 가장 원하고 바라던 일에 실패를 했거나,
주위를 둘러보며 안타까운 일을 보고 도와주지 못했을 때
평생을 두고 따라다니며 가슴에 응어리지게 했을 때,
나도 모르게 뜨거운 눈물이 주르르 흐른다는 것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우택이는 알고 있는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우택은 1953년생
더물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1957년생
인륜으로 볼 땐 정우택이 세상을 4년이라도 오래 살아 더 잘 알 것 같다.
하지만
군더더기 나이만 먹었지 세상을 모른단 말인가?
문재인 정부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는 국민으로부터 확실하게 따돌림 당하고 말 것이다.
정우택은 부산 광역시에서 태어났지만,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서 국회로 보냈다.
부산광역시 자신의 탄생지역의 시민 중에서도
지역구 시민 중에서도 일자리를 못 구해 애를 태우며 살아가는
시민이 있으며,
더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 국민 중에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국민이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추가경정 예산안을 개가 물고 놓지 않는 것 같이 물고만 있을 수 있을까?
 
&quot;추경 반대&quot; 한국당에 &quot;너무한다&quot; 눈물 쏟은 여당

지금 아주 신선하고 새롭게
대한민국 정부를 이끌어 가고 있는 정부는,
지구가 탄생한 이후,
세계 유수의 민주주의 국가들도 감히 해보지 못한,
대한민국 민주주의만의 촛불혁명에 의해 탄생된 문재인 정부다.
박근혜정권 같이 반 강제로 국민을 호도하고 다루어 억지로 만든 정부가 아닌
진정어린 국민의 마음에 의해 탄생된 정부란 말이다.
비록 41%p의 반도 안 되는 비율로 탄생된 정부이지만,
지금은 아주 높은 지지를 받고 있지 않은가!
박정희 독재자의 단골메뉴였던 안보를 앞세워
민주당을 억누르던 과거와는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아직도
문재인 정부를
인정하지 않는 자유한국당인가?
그렇다면
국민들도 자유한국당을 인정하지 말아야 할 것 아닌가?
그걸 원하면 곧 그렇게 되고 말 것이다.
悲憤慷慨(비분강개)하는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를 강력하게 지지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에 따라 민주당이 자유한국당에 대한 그 어떤 처분의 대책도
인정하고 받아 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첨부로
국민의당도
우원식 원내대표의 悲憤慷慨(비분강개)에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해야 할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하는 대로 뒷짐만 집고 강 건너 불구경했던 짓을
국민은 쉽게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은가?
또한
바른정당이야 말 할 것도 없을 것이다.
 
촛불혁명에 의해 탄생된,
국민이 강력하게 인정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정부와 민주당을
야 3당의 담합으로 무시한다면,
국민의 심판이 크게 뒤따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으로 본다.
야 3당은
지금부터 이후로는
소인배 짓을 더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현충일 추념식 졸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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