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3일 월요일

文 정부 1기내각에 국민 용서 필요!

 
 
문재인 정부 1기 내각에 국민 용서필요!
 
 
문재인 정부가
출범 54일 만에 1기 내각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것 같다.
인선 특징은
‘교수 또는 시민단체 출신’과
‘지역 안배’로 분석된다는 평도 있다.
하지만
대다수가 대선 캠프 출신으로 개혁성향 인사들이 차지한 것으로
보도가 나왔다.
영남 출신은 7명,
호남 출신은 5명이 발탁돼
지역적으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았다고 한다.
인구비례로 하면?
‘여성 내각 30%’ 공약은 지키지 못했으나,
여성이 4명으로 역대 정부 초기 내각 중 가장 많다.

 

국회 청문회를 무사히 통과한 관료도 있지만,
국회 청문보고서 없이
문재인 대통령이 과감하게 임명한 관료들도 하나둘 나오고 있어
국민의 마음이 무거워지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국가 개혁을 위한 정책으로 보고 그냥 넘겨야 할 일?
그러나
음주운전 경력이 있는
송영무 국방장관 후보자와 조대엽 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야당 의원들이 합의에 꼼짝도 하지 않으니
문재인 정부의 출혈이 아주 크지 않을까싶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꿈쩍도 하지 않을 것 같이 언급하던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청문보고서가 채택됐단다.
 

앞으로
국회 청문회를 거쳐야 할 장관 후보자들이 적잖다고 한다.
결국
현 시점에서 볼 때
국가 국무를 맡아야 할 인물들의 흠결이 없지 않다는 결론이다.
물론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나 김은경 환경부 장관 같이 청문회 당일
청문보고서가 채택된 관료들도 없지 않고,
결점이 없는 관료들도 속속 나오곤 하지만,
문재인 인사 5대 원칙 공약에 걸린 인물도 적지 않으며,
심지어
음주운전(살인운전)에 걸려있는 인사들도 없지 않으니
국민들의 마음은 한 결 무거워지지 않을까싶다.
왜냐하면
지금은 자유의 몸으로 활동을 하는 관료라고 하지만,
과거의 病歷(병력)은 미래의 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원인이 따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책임을 질 것으로 이해를 하고 빠른 시일 내에
문재인 정부가 확실하게 밀고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문재인 대통령 워싱턴 도착

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길에도
산업통상자원 장관의 자리가 비어있어 어딘가 나사 풀린
국가 품격을 보고 있었다.
당장 미국은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을 다시 의결해야 한다며
미국 측에서는
위버 로스 통상장관과 로버트 라이티져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이 참석했으나
그에 견줄 인물이 공석이었으니 대통령에게 부담이 가지 않았을까?
 

이제
백운규(53세; 경남 마산, 한양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가 등장했다.
한양대 교수(제3공과대학 학장)출신으로,
미국 표준기술연구소 연구원,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전문위원이 발탁됐다.
머지않아 한미 FTA를 다시 협의해야 할 것 같다고들 한다.
한미 FTA 조율에 있어
한쪽에서 불만이 있든지 수정을 해야 할 사안이 있다고 통보를 하면,
상대에서 응해야 하는 조항이 있으니,
언제든 다시 참석해서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조정해야 할 것으로 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옹고집을 살살 다루는 것도
외교적인 수완이 아닐까?
또한
줄 것은 줘야 하고,
받아 올 것을 받아내는 착실한 통상을 하는 방법이 돼야 균형을 이룰 것!
이젠 더 이상 징징 짜는 외교는 말아야 하지 않을까?
고로
문재인 정부를 믿어줘야 할 것 아닌가?
 
귀국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부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단 한 푼도 헛되이 낭비하거나,
손해를 보거나
버리지 않을 것으로 인정하기 때문이다.
‘유쾌한 정숙씨’
영부인 김정숙 여사도 이번 미국 방문을 하며
한 푼이 아까워 미용사를 대동하지 않았다고 하지 않은가?
의상도 세 번 같은 의상을 입었지만,
겉옷을 바꾸는 제치를 써가며
순수한 마음을 유지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서민의 생활을 해본 그 자세를 그대로 이어가는 바른 자세를
우리도 같이 생활화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팔짱 낀 문재인 대통령 내외

바른 자세가 없는 이들이라면
자신들이 과거 가난히 살았던 그 시절은 잊어버리고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 -
權威(권위)儀式(의식)에 사로잡혀
국민들로부터 가소로운 웃음을 짓게 하지 않았든가!
국가 대통령과 영부인이 올바른 길을 향해 전진하며,
率先垂範(솔선수범)을 하는데,
국민이 가소롭게 볼 사람들이 있을 것인가?
사회균형이 엇박자로 변할 수 있을 것인가?
공무원들이 호기를 부리려고 할 것인가?
교육자들이 비뚤어진 길로 갈 수 있을까?
국방 인력들이 방위비에 손을 대려고 할 것인가?
법관들이 돈 냄새에 興趣(흥취) 될 수 있을 것인가?
정치꾼들이 허풍을 떨 수 있을 것인가?
국민의 도덕이 바닥으로 떨어지게 될 것인가?
국민은 최선을 다해 문재인 정부를 밀어야 할 것으로 본다.
 
국민의례하는 문재인 대통령

더군다나
이번 정부는 준비할 인수위의 기회도 없었다.
하지만
서서히 잘 꾸려 갈 것으로 본다.
국무위원들 중의 음주운전 경력도 현실이 아닌 과거의 일이니
- 病歷(병력)이 있지만 -
한 번만 눈을 감아보기로 하는 것은 어떠할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앞장서서 좋은 길로만 가고 있는데
과거 病歷(병력)들이 되살아날 수 있을까?
어렵지만 허용하는 방안은 어떨지?
To error is human, to forgive Divine.
- 실수를 하는 것은 인간이고, 용서를 하는 것은 신이다 -
인간도 인간을 용서할 때가 많다.
아닌가?
국민의 용서가 필요한 때 같다.


원문보기;


2017년 7월 2일 일요일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은 국민의당?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국민의당 개입?
 
 
미디어오늘이
㈜에스티아이에 의뢰해 지난 6월 30일과 7월 1일 이틀에 걸쳐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최근 국민의당 당원이 지난 대선 기간 문재인 대통령 아들의 채용 특혜 의혹 관련 증거를 조작한 혐의 구속됐다.
귀하께서는 이 사건이 구속 당원의 단독 범행일 것이라고 보느냐
아니면 당 관계자의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고 보느냐”라고 물은 결과 ”당 관계자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는 응답은 71.5%, ”구속 당원의 단독범행일 것“이라는 응답은 13.9%로 나왔다.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입장을 유보한 응답은 14.5%였다. 국민의당 지지층(68명)에서도
조직적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는 응답(43.6%)이 당원 단독 범행이라는 응답(42.8%)보다 많았다.(미디어오늘;2017.7.2.)

 (2nd LD) opposition party-investigation

그러나
국민의당은 이유미 당원 단독범행으로 결론?
安철수 전 대선후보는 "사전에 조작 몰랐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국민의당 진상조사단(단장 김관영 의원)은
7월2일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해 대선 후보였던 안철수 전 대표를 상대로 '제3의 장소'에서 대면조사했다.
 
진상조사단은 이 자리에서 안 전 대표의 사전 인지 및 관련 여부를 집중 조사했으나 안 전 대표는 사전 인지를 부인하며 "최근에 알았다"는 취지로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상조사단은 그간의 조사를 토대로 이유미씨의 단독범행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진상조사단 구성 6일 만인 3일 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다. 안 전 대표에 대한 조사를 끝으로 사실상 일단락하고 막판 보강 작업 중이다.
 
진상조사단장인 김 의원은 이날 오후 5시5분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오늘 오후 시내 모처에서 약 50분간 안 전 대표를 대면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이번 주 초 안 전 대표와의 면담결과를 포함한 진상조사 전체 결과를 밝힐 예정이오니 언론인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구체적 조사 내용에 대해선 함구했다.

 

이와 관련,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김 의원으로부터 '조사단장으로 판단해볼 때 이유미 당원의 단독범행'이라는 결과를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준서 전 최고위원도 제보조작을 몰랐느냐는 질문에 "몰랐다고 한다"고 답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대면조사에서 인지 및 조작 관여 여부 질문에 "미리 보고받지도 못했고 알지도 못했다"며 지난달 25일 공명선거추진단장인 이용주 의원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조작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앞서 최근 기자들에게 지난달 25일 전화로 안 전 대표에게 제보 조작 사실을 보고했을 당시 안 전 대표는 이를 모르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복수의 당 관계자는 "안 전 대표가 진상조사단에 상황을 소상히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안 전 대표는 해당 제보가 공개된 5월5일 당일에도 부산에서 '국민 속으로' 행사에 집중하고 있었으며, 제보 폭로 사실을 보고 받고 '정말 답답하다. 이 상황에서 이게 무슨 도움이 되는 것이냐'고 반문한 바 있다"고 전했다.
 
안 전 대표는 또한 대면조사에서 지난달 25일 검찰 조사를 앞둔 당원 이유미씨로부터 구명 문자를 받은 시점이 당일 이용주 의원의 제보조작 사실 보고를 받기 전이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상조사단의 안 전 대표 조사는 지난 30일과 1일 두 차례의 전화 조사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로, 대면조사는 처음이다.
 

김 의원은 이날 대면조사에서 제보 조작에 대한 인지 시점 및 관여 여부, 지난달 24일 이준서 최고위원이 찾아왔을 때의 나눈 대화 내용 등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 의원은 이유미씨가 검찰에 구속되기 전인 지난달 25일 안 전 대표에게 구명을 호소하는 취지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과 관련, 안 전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관계를 확인했으며, 1일 40분 가량 길게 통화하며 2차 전화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상조사단은 전날 선대위 총괄본부장이었던 장병완 의원도 전화로 조사하는 등 그동안 관련 인사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 왔다.
 
진상조사단이 단독범행으로 결론짓더라도 부실검증에 대한 책임문제는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박 위원장은 "당 조사에서 단독범행으로 나왔고 앞으로 검찰조사를 지켜본다는 식으로 정리해야 되지 않겠느냐"며 "진상조사 결과가 나오면 왜 진짜 검증이 부실하게 됐는지, 부실검증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는지를 따져 책임 유무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2017.7.2.)
 
국민의당 조작사건, 안철수 이유미 관계 분석은?

미디어오늘은
“박재익 (주)에스티아이 연구원은 “대다수 국민들은 조직적 개입 가능성에 상당한 무게를 두고 있다. 안 전 대표가 즉각 사과해야 한다는 여론이 과반을 넘었지만, 신중한 대응을 주문하는 여론 또한 상당하다. 무엇보다도 범행의 전모가 시급히 밝혀져야 한다는 정서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정당 지지도는 바른정당에 밀려 6%대로 내려앉았다.”고 보도하고 있다.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관련 인물들, 대선서 어떤 역할?

국가 대통령을 뽑는 선거전의 중차대한 일에서
확실한 제보인지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무조건 상대방을 인신공격해도
무방하다는 것인가?
없는 일을 꾸며낸 당원에게만 책임을 추궁해야만 할 것인가?
만일 그 혜택을 받았다면 이렇게 그 당시 ‘이게 무슨 도움이 되는 것이냐'고 반문한 바 있다’고 하며,
이익이 없었다는 식으로 지금도 얼버무리고 말 것인가?
참으로 비열한 대답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식이 잘 못했을 땐 부모가 책임을 져야하고,
회사 직원이 잘 못했으면 그 담당 상사들이 연대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데
국민의당은 당원이 잘 못한 것으로 가볍게 치부하고 말 것인가?
이유미 한 사람만 검찰조사를 받고 책임을 지게 할 것인가?
이유미란 인물은 그냥 당원이 아니고,
안철수 전 대표의 제자이기도 하며 여수 지역구 공천도 오가던 인물!
국민의 71.5%p
당 관계자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을 하고 있는데
아니라며 그 윗사람들은 ‘나 몰라’라 하는 국민의 당!
국민들은 고마워해야 할 것이다. 안철수가 아닌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된 것을!

 문 대통령 아들 ‘취업 특혜 의혹’ 조작 이유미 “모 위원장 지시로…” 억울함 주장

이유미 당원 혼자 국민을 농단시켰다고 하자!
왜 그런 짓을 했는가?
자신에게 돌아갈 이익도 없는데 왜 가짜뉴스를 만들어
세상을 어지럽게 했는가?
궁극적인 문제는 안철수 후보에게 이익이 가게 하기 위해,
- 안철수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
상대 후보의 아들을 구렁에 처박는 流言蜚語(유언비어)를 유포 시킨 것이지
자신이 囹圄(영어)의 몸이 되고 싶어서 엉뚱한 짓을 했을 것인가?
이득이 없었다고 대통령이 안 됐다고 얼버무릴 문제인가?
사회는 이 문제를 무겁게 다뤄야 하지 않을까!
문재인 정부도 잘 판단해주길 바란다.

박지원 "송영무·조대엽, 청문회 대상이 아닌 수사 대상"

원문보기;


2017년 7월 1일 토요일

문재인시대다! 여시부앙 해야?

 
 
문재인 시대 열렸다 여시부앙 해야?
 
 
與時俯仰여시부앙
- 시대(時代)의 흐름을 맞춰 행동(行動)해 나감 - 의
처세는 사회생활에 윤활유 같은 역할이 될 것으로 본다.
강원도 첩첩 산중에서 청운의 꿈을 품고 남하하여 현대그룹을 일군
고 정주영 회장은 ‘時流(시류)에 맞춰 살았다.’는 말을 쓰기도 했다.
자기 입으로 솔직히 털어놓고 싶었겠지만,
독재자 박정희의 욕심을 채워주려고 하니 어쩔 수 없어 회사공금에 손도 대고,
정경유착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뜻의 발언 중 흘리는 단어이었다.
그 당시 그 말을 들었을 땐 엄청 성질이 났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회사를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어 치욕을 참고 살아왔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얼마나
정치인들에게 뜯겼으면 자신이 직접 대통령이 되려고 했을 것이며,
그 아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정치인을 만들려고 했을 것인가!
이해가 된다.

 

미국 공화당 상원의
존 매케인(John McCain;1936.8.29. 해군 아버지 따라 파나마에서 출생) 군사위원장이 여시부앙 인물 중 하나로 본다.
할아버지
존 S. 매케인 시니어(1884년 8월 9일 – 1945년 9월 6일) 해군 제독과,
아버지
존 S. 매케인 주니어(1911년 1월 17일 – 1981년 3월 22일) 해군 제독의
두 제독 뒤를 이어 해군이 된 매케인 상원의원이 베트남 전선에 투입돼
전투비행사로서
당시 월맹의 하노이 시를 공격하다 소련제 미사일에 격추되고 만다.
팔이 부러지고 다리에 총상을 입은 상태로 호수 위에 떨어져 익사직전
정신 줄을 놓고 말았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자신이 월맹군에 포로가 된 사실을 안다.
 
그 아버지(일명 잭)가
태평양 사령관이 됐을 때 월맹에 통보를 한다.
당시 월맹의 외부 선전 목적으로 조기 석방을 제안한다.
매케인 상원의원은
"먼저 들어온 사람이 먼저 나간다."는 군인 수칙에 따라 자신보다 먼저 잡힌 포로들이 모두 석방될 때까지 석방 될 수 없다며 제안을 거절한다.
처절할 대로 처절했던 포로생활에 지친 병든 몸을 이어가면서!
미국 언론은 대서특필을 한다.
그로인해 1968년 8월
매케인은 수많은 고문을 받았고,
월맹은 강제로 포로들에게
(자신은) "검은 범죄자"이며 "공적"이라는 자백서를 쓰게 하고 서명을 시킨다.
그리고
5년 반의 기나긴 포로생활에서 벗어난다.
후일 이 문제를 가지고 조지 W. 부시 [George Walker Bush]
공화당 경선 중에서 악의적으로 써먹는다.
사나이로서 치욕을 당한 그 슬픔을 어찌 잊을 수 있을 것인가?
 
존 매케인 군사위원장과 인사하는 문 대통령

부시는 매케인이 전쟁포로시절 세뇌 당했다는 음모론을 제기한다.
뉴햄프셔 예비선거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매케인은 49퍼센트의 지지율로
부시의 30%를 이기고 있었으나,
마더 테레사 재단으로부터 입양한 딸을 부시 측은 사실은 친자식이라는 소문과,
귀향 후 남겨진 전우를 잊어버린 배반자라 하고,
강력 진통제를 써야만 했던 매케인 부인의 약물중독 등을 악의적으로 퍼뜨렸다.
그 이후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에서의 예비선거 패배 이후 좀처럼 지지율은 오르지 않았고, 결국 경선 전을 포기하고 만다.
그로 인해 매케인은 부시와 같은 공화당 내에서 강적이 되고 만다.
그러나
매케인은 9·11사태가 일어난 이후,
과거 적대관계를 털고
조시 부시의 군사적 문제에 관해서는 적극적 지지자가 된다.
정의 앞에서는 경의를 표하는 것이 매케인이다.
 
문 대통령,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 면담

민주당 의원들과도 상통할 때가 있으면 같이 했다.
담배세를 인상해서 흡연의 피해로 인한 건강복지비용을 마련키 위해선
민주당 의견에 손을 들어주었다.
고로 빌 클린턴 대통령을 지지하게 된다.
모든 공화당 의원들은 로비자금이 없어지는 것에 더 신경을 쓰고 있을 때
매케인 의원은 달리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고 있었다.
그가 걸어온 길은 波瀾萬丈(파란만장) 바로 그것 이다.
그러나 꿋꿋하게 살았다.
 
물론
키팅 파이브 스캔들에 연루된 일도 없지 않았다.
아메리칸 컨티넨탈 주식회사의 자회사인 링컨 저축 및 대출조합의 찰스 키팅이 잘못된 대출로 인해 문제를 일으킨 사건에서,
키팅이 정치적으로 지원하던 다섯 명의 상원의원 중 한 명이 매케인 이었다.
그러나
다른 상원의원은 모두 조사를 받았지만 매케인은 살아남았다.
그가
문재인 대통령을 이번 기회에 새롭게 인정하게 된다.
 
미국 의회에서 많은 의원들이 문재인이라는 인물에 대해
그의 이념 의혹을 품은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대한민국 정치꾼(적폐 단체)들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잘 알다시피
이명박근혜를 죽기 살기로 따른 정치꾼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국민과 세상에 어떻게 이해시키고 있었는지!
 
이 청년은 커서~

존 매케인 미 상원 군사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에 면담이 성사됐다.
방미 기간 동안 매케인 의원과의 면담은 일정에 없었지만 매케인 의원이 강하게 면담을 희망해 문 대통령이 일정을 쪼겠단다.
5월27일과 28일
매케인 상원의원이 한국에 내방했을 때 두 사람은 서로 일정이 맞지 않아
만날 수 없어 언론 매체들이 오해를 할 정도로 일이 뒤틀리고 있었다.
매케인은 대한민국이 미국에 대한 위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 아닌가?

문 대통령은 30일(현지 시간)
백악관 영빈관인 블레어하우스에서 매케인 의원과 만났다.
짧은 모두 발언만 공개하고 이후 30분 간 비공개로 면담했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당선됐을 때 당선 축하 성명을 내주셨고,
이번 방미 때도 지지결의안을 주도해 주셔서 감사하다"
"어제 상원 지도부 면담 때도 중심 역할을 해주시고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지난 번 매케인의 방한 당시 만남이 무산된 것에 대한 아쉬움도 표현했다.
 
매케인 의원도
"만나주셔서 감사하다. 대통령께서 상원 의원들의 질의에 침착하고 완벽하게 대답을 해 주셔서 매우 좋은 인상을 남기셨다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미국 상원이나 하원도
문재인 정부에 대해 적극적으로 밀겠다는 의지가 확고해 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아주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남긴 거다.
이제부터 문재인 시대가 완전히 열렸다고 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동성명에서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확실히 받았다고 본다.
특히 북한과 대화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길을 텄고,
미국은 한국 문제는 한국이 매듭을 풀 수 있는 기회를 넘기고 있었으니
최대의 수확 아닌가!
세계 10위를 넘나드는 경제 대국이
자국의 안보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는 역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는데 무엇이 더 부러울 것인가?
먹고 사는 것?
미국에게 그만큼 얻어먹었으면 이젠 보답할 기회로 변해야 할 때 아닌가?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가져간 선물보따리보다 월등하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워싱턴을 방문한 한국 기업인들은
앞으로 5년간 미국에 대한 투자 128억 달러(약 14조6000억 원)와
구매 224억 달러(약 25조5000억원) 등 40조원의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결국은 우리가 다 가져올 것인데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
아까울 것 있을까?

 문 대통령, '방미 참여 경제인단 차담회'

시대 흐름을 잘 아는 사람들이 성공도 하는 법 아닌가?
與時俯仰의 자세 아닌가?
자유한국당 같이
문재인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을 붙잡아놓고
청년 일자리에 냉담해 하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
국민의 살 길을 막아서는 자유한국당 아닌가?
설령 공무원 수가 지나치게 초월한다고 치자!
배고픈 이들에게 밥을 넉넉히 벌어먹게 해주고
세상이 잘 돌아갈 때 공무원 수를 줄이면 되는 것 아닌가?
그 일은 문재인정부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말이다.
더군다나 지금
정부 세수가 넉넉하니 국민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자는 것이고,
당장 일손이 모자라고
공무원들을 필요로 하는 자리가 있어야 한다는데 막아서야 할 것인가!
 
자유한국당 5행시 공모 이벤트 역풍에 직면

무조건 반대만을 위한 반대!
문재인정부와 악에 받쳐 있은 그 상황을 그대로 반영하는 자유한국당?
인사는 인사문제이고
추경안은 추경안대로 처리를 해야 할 것을
인사문제에 있어 자기 뜻대로 하지 않았다고
막아서서야 올바른 처사일 것인가?
時流를 따르지 못하는 어리석을 짓!
국민의 80%p가 꾸준히 문재인 대통령 정책을 지지하고 있잖은가!
인사문제도 한 번 밀어줘보라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9%p에서 7%p로 왜 떨어질 것인가?
이렇게 가다간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지지율은 마이너스(-)지지율?
박근혜와
의리를 지키지 않았다고 하지만 유승민 의원이야말로
미래를 내다본 새누리당 의원 아니었나?


박근혜의 ‘증세 없는 복지’는 결코 있을 수 없었지 않았는가!
의리를 지키지 않은 사람은 결국 박근혜 아닌가 말이다!
국민의 소수들은 지금 서서히 바른정당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
7%p의 지지율이 1주 사이 9%p로 상승했다.
아마도 다음 주에는 두 자리 수로 변할 것 같지 않은가?
이혜훈 대표가 그렇게 만들지 않을까싶어진다!
자유한국당은 잘 기억하고 배워가는 것은 어떨지!
문재인 대통령 상승세를 자유한국당은 결코 끊을 수 없을 것!
이명박이
박근혜 때문에 보수(보수도 아닌 한국적 보수?)가
다 죽었다고 핑계를 돌리고 있는 것을 보며 제 책임도 모르는 인물을 본다.
 
바른정당이 꿈꾸는 새로운 보수가 무엇인지
우리는 기대해야 하지 않을까?
이명박 같이
전두환의 독재 보수의 뒤를 잇는 보수가 아닌 보수!
박근혜가 이끌던
박정희 독재자의 보수가 아닌 새로운 보수가 탄생하기를
기대해야 할 것 아닌가?
문재인 시대가 끝날 때는 많은 정치꾼들이 사라질 것이고,
새로운 정치인들이 국회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본다.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은 꿈에서 깨야 한다.
더는 독재자들이 한반도 땅에서 발을 붙일 수 없다는 것을!
문재인 시대가 이제 활짝 열리고 있지 않는가?
세상을 비뀌어도 학실하게 바뀌고 있다.
與時俯仰 못하고 옛날 생각이나 할 것인가?

文대통령, 수행 경제인단에 "美기업인들에 韓투자 홍보해달라"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