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2일 토요일

중 미 정상 통화 합의된 것 있나?

 
 
트럼프·시진핑 통화 합의된 것 있나?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美·中(미·중)정상 통화를 두고
“최고조의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문제해결의 새로운 국면으로 이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면으로 통보했다고 한다.

 文대통령, 北미사일 대응 '고심'…8·15 메시지 주목

북미 간 말 폭탄을 강렬하게 던지면서
한반도내 전쟁불사의 치국으로 이끌어가는 상황은
세계를 초긴장의 국면으로 끌어들이고 있으니
문재인 정부도 ‘한반도운전대’를 확실하게 잡고 갈 수 있겠다고 보았을까?
물론 대화로만 한다면 가능한 일일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북한이 핵보유국임을 과시하며 미국을 꺾어보려는 김정은의 狂奔(광분)과
하찮은 북한의 핵기술을 인정해 줄 수 없다고 하는
미국 트럼프의 고집적인 思考(사고)가 맞물리고 있는데 반해
한국의 입지적인 조건이 너무 빈약하니
해결사 구실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
과거 독재정권들의 수장들이 도대체 무슨 업적을 쌓았기에
이 정도에서 대한민국이 쩔쩔매야 한다는 말인가!
국방비를 갈라 먹는 일에만 혈안이 돼 이 지경까지 가게 해둔 것은 아닌가?
진심으로 가슴이 쓰리지 않은가!
 

溫故知新(온고지신)이라는 공자의 말씀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과거가 튼튼했다면 지금 우리가 이 정도에서
외교의 틀 밖에 서있을 것인가?
가짜 보수주의자들은 말하라!
독재자들만 옹호하며
거짓 국가 안보에 입을 모으며 국민을 조여 왔던 가짜 보수들이여!
그대들은 무엇을 했기에 국가 국력이 바닥이란 말인가!
진정 박정희 독재자가 국가와 국민을 위했는가?
독재자 박정희 그 시기에 북한은 핵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론물리학자 이휘소?
그 한 사람도 지킬 수 없었던 빈약한 박정희 정권!
그저 핑계들만 무성했던 그 시절!
그 핑계들을 감싸주는 박정희 똘마니들이 지금도 난무?
박정희가 도대체 무엇을 했다는 것인지.
말만 세계 7위 국방력이라는 대한민국!
무엇을 자랑할 수 있다는 것인가?
전시작전통제권도 미국 수중에 있다는 것!
어떻게
대한민국 대통령의 위상이 국제적일 수 있단 말인가!
분단 70년이 넘었는데
이제부터 또 다시 시작해야 하는 우리 입장!
정말 기가 막히는 일 아닌가?
 
文대통령, 시진핑과 첫 통화…40여분간 북핵 문제 등 논의

중국은 우리와 다르니 우리의 솔직한 심정을 청와대는 토로한 것?
중국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G2의 국가이며,
북한의 교역량의 대부분은 휘어잡고 있으니,
북한의 狂氣(광기)를 잠재울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북한과 교역을 계속 하던 것이 있었다면 이 고통을 받을까?
북한과 손잡고 명맥을 잇던 개성공단까지 막아 세운 가짜 보수주의 정권!
북한이 지금 우리를 향해 엄포를 하는 것도
저들에게 불리할 것이 하나도 없으니 그렇다고 생각지 않나?
물론
철없는 김정은이 지금 까불어대며 군대시찰을 하고 있지만,
중국이 북한으로 가고 있는 송유관만 잠그라고 하면,
김정은이라고 별수는 없을 것으로 본다.
단언컨대
미국 트럼프는 시진핑과 통화에서 그걸 재차 요구했을 것으로 본다.
미꾸라지 같은 시진핑이 그 말을 들어줄지는 두고 봐야 한다지만,
세계적으로 볼 때 중국은 그 일을 해야 되지 않을까싶다.
 
6자회담과 중국 - 2008년 8월 27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열린 제1차 6자회담의 각국 수석대표단

6자회담이 시작되기 전에도
2003년 4월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이 미국과 북한 사이를 중재하며,
3자회담이 열렸다.
이 3자회담에서 미국은 먼저 핵포기를 북한에 요구했다.
즉각적인 핵사찰을 실시하고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폐기(Complete, Verifiable and Irreversible Dismantlement, CVID)’가 이루어진다면
북한에 대한 경제지원이 가능하다고 했다.
이 회담 이전에
중국은 북한 송유관을 들어 북한을 회담장으로 끌어낸 것이다.
지금도 그 때와 다를 것이 있을 것인가?
 
북핵해법 온도차 뚜렷한 트럼프-시진핑…강경압박 vs 평화해결

이번 미·중 정상 통화 이후에도
백악관은
"두 정상이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재차 강조했다"
(두 정상은)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로 이끌 것으로"
아주 가까운 관계에 있다고 덧붙이고 있는 것으로 볼 때,
트럼프는 북한으로 가는 중국 송유관을 언급하여 결론을 내지 않았을까?
그 송유관이 차단될 것 같은 느낌 아닌가?
북한의 전쟁광신을 막는 일은 북한의 모든 수송을 막으면 되는 것!
중국이 그 일을 해야 한다!
지금까지 쌓아올린 중국의 경제적 성공의 탑도
북한에 의해 무너뜨릴 수는 없는 것 아닌가?
 
SBS는
시진핑이 먼저 트럼프에게 통화요청을 한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 말은 중국이 북미 중재에 확실하게 나서겠다는 의지?
중국의 중재를 기대해야 할 것 같다.
중국 시진핑도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생각!
대화와 협상을 통한 해결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철없는 김정은과 막말의 대명사 트럼프와는
아주 대조적인 인물이다.

 '사드 보복' 후폭풍…상반기 농식품 중국 수출 11% 감소

중국은
한국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 철회를 요구하기 전
먼저 북한의 비핵화에 앞장서야 할 것!
우리 쪽에 사드 6기 설치한다고 해도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비롯해서
첩첩이 쌓아올린 북한 탄도미사일만 할 것인가!
물론
중국의 쌍중단(雙中斷·북한 핵·미사일 도발과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을
이해한다.
북한 핵·미사일 도발과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이
한반도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북한도
핵확산금지조약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NPT)의 국제협약에
재가담해야 될 것이다.
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북한이 중국의 의지를 얼마나 받아들일지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해외 경제] ‘사드보복에 이마트 中철수’ 보도에 中네티즌 “듣보잡 업체가 웬 핑계” 조롱


원문보기;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36690&cid=46637&categoryId=46637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49580&iid=24898752&oid=421&aid=0002887689&ptype=052


2017년 8월 11일 금요일

미국은 북한에 덜미 잡혔나?

 
 
북·미 수개월간 비밀 접촉의 결말은?
 
 
AP통신은
"북한 박성일과 미국 조셉 윤이 수개월간 비밀 접촉"했다는
것을 경향신문은 보도하고 있다.
경향신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초강경책 이면에서 수개월간 북한과 비밀 접촉을 해왔다고
AP통신이 미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AP는
미국의 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북한의 박성일 주 유엔 대표부 차석대사가 양측의 대화 통로라고 전했다.
 
북한과 미국이 연일 ‘말폭탄’을 투하하며
무력 충돌 우려까지 제기되는 상황에서도
양측이 외교적 해결 가능성을 모색 중임을 시사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경향신문;2017.8.12.)
 
조지프 윤 대북정책특별 대표

분명
북한은 핵보유국임을 미국은 인정해야 한다고 제시하는 것이고,
미국은 인정할 수 없다는 내용으로 옥신각신 설전을 벌이고 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두 비밀접촉 대표들의 의견이 합치될 수 없기에,
북한은 쉴 틈도 주지 않고 미사일을 동해 쪽으로 쏘아대는 것이고,
이젠 극에 달한 나머지
북한은
괌 주변에 중거리탄도미사일(IRBM)급 ‘화성-12’형 4발을
8월 중순경
12해리(22km) 영해의 외곽 거리
30~40km 밖의 공해상에 투하시키겠다고 엄포?
 
北은 괌 영해 밖에 쏜다지만… 美, 전쟁행위로 간주할 듯
조선일보

그에 맞선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화염과 분노[Fire and bury]"라는 말로 대응하며 씩씩거리고 있다?
그래!
안 그래도 지난 대선 ‘러시아 스캔들’로
트럼프의 가슴에 분노의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그 단어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더 문제 아닐까?
 
트럼프 정부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그 순간!
세계는 요동치고 말 것으로 본다.
당장
우리나라와 일본이 핵 보유를 위해 앞으로 나설 것은 기정사실이고,
중국과 러시아가 막아설 것이며
그동안 평온했던 동아시아 정국이 불을 붙여놓을 것이기 때문!
한동안
모든 나라 교역도 흐름이 정지될 것이고
각국의 경제도 흔들리게 되지 않을까싶어지는 상황?
트럼프의 결정만을 기다리며 북한이 강력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이 극소국 북한에게 덜미 잡힌 상황 아닌가?
우리도 잘 기억하고 대처해야 하지 않을까?
 
화려한 축제의 섬, 괌으로의 초대장

가장 困惑(곤혹)을 치를 수 있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
잘 못하면 트럼프가 북한에 핵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예견?
지금
미국 트럼프 정부 고위직들의 언사가 예전 같이 않게
갈팡질팡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보고 있지 않은가?
또한
미국 국민의 65%p가 북한으로 인해 아주 큰 위기감을 느낀다 하며,
20%p 정도 국민은 위기를 느끼게 한다고 할 정도이고,
북한에 대한 敵愾心(적개심)이 일고 있다는 보도!
하지만
한국 국민들만 시큰둥하다는 미국 언론!

 괌 쉐라톤 호텔, 바다 닮은 수영장 '눈길'

중국 시진핑 집권세력은
북한이 괌 주위에 화성-12형 미사일을 때린다고 할지라도
중립을 선언 하는 그 말을 믿어야 할지도 모른다.
북한이 핵보유국이 된다는 그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 아닌가?
물론
세계적으로 동 아시아 국가들이 핵을 보유하고 싶어 하는 그 심정을
중국도 이미 알고 있어서일 것이다.
단지
미국이 북한에 대한 그 동안
방심한 상태가 지나쳤기 때문에 그 대가를 미국은 치러야 하는 것!
결국
동아시아 국가들이
핵을 보유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냐
아니면
이번기회에 북한을 초토화할 것인가 갈림길에 있는 것!
동아시아가 급히 냉각해지는 상황이다.
전쟁을 일으키자니 세계의 耳目(이목)이 미국에 집중할 것이고,
안 하자니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야 하는 실정!
‘입폭탄’ ‘말폭탄’의 근원이 확인 되지 않았는가?
제발 전쟁만은 막아야 할 텐데...

괌·사이판 여행 '전문몰'에서

원문보기;

2017년 8월 10일 목요일

청와대는 박기영에 왜 집착하나?

 
청와대는 박기영에 왜 집착하나!
 
 
연합뉴스는
‘靑, 박기영 '송구'…"功過 함께 평가·과학계 의견 경청할 것"’이라는
제목을 걸어 보도하고 있다.
청와대는 왜 교수 박기영을 굳이 과학기술혁신본부장에
지탱시키려고 하는가?
그의 功(공)은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인가?
교수 박기영이
참여정부 2004년 1월부터2006년까지
대통령비서실 정보과학기술보좌관으로 있을 때를 기억하라고 한 것인가?
그 당시 황우석 교수 줄기세포 欺瞞(기만) 사건이 터졌지 않은가?
박기영 그 본인도 같이 가담한 사건?
 
野3당, '황우석 사태' 연루 논란 박기영 임명 반발

문재인 정부가
박기영을 과학기술혁신본부장(차관급)으로 지정하며
여론을 물색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여성이라는 때문에?
생물학 교수이기 때문에?
순천 대학교에서 잔뼈가 굵어져서?
참여정부 당시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이었기에?
대한민국 과학자들 중에는 박기영 만한 인물이 없어서?
왜?
문재인 정부는 인사문제만 들어가면 편견으로 치달려야 하는가!
제발 빠져나와 자유롭길 바란다!

老子(노자)께서
“스스로를 알면 자기를 내보이려 하지 않고
스스로를 아끼면 자기를 귀하게 하지 않는다.”
- 自知不自見 自愛不自貴(자지부자현 자애부자귀) -고
道德經(도덕경) 72장에 적으셨다.
그런데
교수 박기영을
수많은 국민들이 싫다고 하는데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직을 그대로 수행하려고 할까?
많은 이들이 스스로 물러서길 바라는데
문재인 정부의 庇護(비호)를 받으려고 하는 것인가!
 
공공연구노조·시민단체·야당, 박기영 본부장 임명 철회 촉구(종합)

문재인 정부가 내세우는 정책 중
지난 정권들의 적폐청산을 언급하면서
왜 국민을 기만했던 교수 박기영은 감싸들고 있는가!
물론
인간복제술이 실패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짓을 싫어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한 편으로는
그들의 복제술이 성공하기를 기다린 이들도 많았다고 본다.
병들어 고생하는 이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 일 것이다.
하지만
악의적으로 이용할 것을 생각한다면
실패한 것이 백 번 잘했다는 평가다.
그러나
사회는 그런 점만 따지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황우석 사태 연루' 박기영, 과기혁신본부장 임명 논란 이유..."연구윤리+연구비관리 문제된 과거"

적폐라는 것은 과학적이거나 경제적인 적폐보다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도덕적인 문제에 더 가깝기 때문 아닌가?
이명박과 박근혜의 기만전술이 적폐 청산 속에 들어가는 것을 감안한다면
황우석 교수도 자유롭지는 못하는 것 아닌가?
결국
교수 박기영도 그 속에 포함하는 것으로 이해를 한다면,
문재인 정부가 인사문제로 인해 국민에게 어떤 잘 못을 하고 있는지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까?
 
“IT·과학기술 경쟁력은 참여정부 때 가장 높았기 때문에
朴 본부장 공도 있다.”는
논리를 내세운 청와대의 의견도 이해될 수 있다.
그러나
박기영 스스로
“황우석 교수 사건에 무거운 책임 있다.”고 긍정하는데,
그 긍정을 뛰어넘자는 것인가?
또한
과학을
국가적인 정책으로 확실하고 강하게 밀고 나가는 정부와
되도 그만 안 되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정권
- 겉으로만 생색내며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선전용 과학정책의 정권 - 이
어떻게 같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인가?

 가상공간 체험하는 박 대통령

예를 들어
박근혜가 “창조 과학”은 물론이거니와
“창조 경제”라는 아주 멋진 단어를 내걸어놓고
대한민국 경제를 어떻게 절단 내고 말았던가!
국가 최고 지도자의 진취적이고 도덕적인 성품과 결단에 따라
모든 원인과 과정이 달라지고 있는 이 마당에
인사문제로 인해 국민의 가슴을 쓰리게 할 것인가!
아무리 차관급이라고 하지만
대한민국이 科學大國(과학대국)의 길로 계속 전진하기를 위한다면,
기왕이면 도덕성도 겸비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을
발탁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대한민국 안에
참신한 과학자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안다.
특히 책과 힘껏 싸우고 연구에 몰두한 이들은
남을 기만하거나 폐를 끼치려고 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
이 말은 선비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사과하는 박기영

曾子(증자)께서는
“선비는 도량이 넓고 뜻이 굳지 않으면 안 된다.
책임이 무거우며 나아갈 길이 멀고
어진 사랑을 자기 임무로 삼기 때문이다.”
- 士不可以不弘毅 任重而道遠 仁以爲己任
(사불가이불홍의 임중이도원 인이위기임) - 라며
선비의 자세를 지금부터 대략 2,500년 이전에 언급했다.
고로
황우석과 그 무리들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다.
청와대는 박기영을 물리고
자신을 내세우려고 하지 않는 과학자들 중에서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지?

출근하는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원문보기;



2017년 8월 9일 수요일

김정은 닮아가는 트럼프? 위험천만?

 
 
닮아가는 트럼프 대 김정은의 전쟁 광기(戰爭狂氣)
 
 
MBC 드라마 중
‘불어라 미풍아’는
탈북인들의 애환을 그린 슬픈 사연이다.
남북이 통일이 된다고 해도
이 극 내용과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을 할 수 있을까?
김사경 극본의 이 작품에서
한 가족이 탈북을 할 때 국경선을 넘는 순간
아버지와 아들이 북한 경비병들이 쏘는 총탄을 맞고
미풍이 아버지가 죽는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그 아버지가 후일 살아서 남한으로 들어왔지만,
그 때 충격으로 인해 지능이 10세 아이에서 멈추고 만다.
아이들과 딱지치기나 게임을 하는 것이 그의 낙이다.
얼굴은 분명 60대 노인으로 변해있지만 생각은 10살 꼬마!
70대 노인인 미국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의 사고와 행동이
가까이 조명[Close-up클로즈업]되고 있는 것 같아 하는 말이다.

 당선확정 트럼프 “김정은 사라지게 할 것” 발언 실현될까

미국의 트럼프와 북한의 김정은이 초강경 협박 대결로
마치 치킨게임(Game of Chicken) 같은 전쟁불사 언행으로
세계를 온통 뒤흔들어 놓고 있다.
한반도 안에서 사는 국민의 심정은 아랑곳도 하지 않고
마치 10대 아이들 같이 狂奔(광분)하고 있어 기가 막힌다.
본시부터 예측불가의 기질을 소유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와 김정은!
‘누가 누가 더 강경한가?’
경쟁이라도 할 듯 잇따라 거친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서울 불바다"를 말하는 북한 김정은!
"화염과 분노"란 단어로 맛서는 미국 트럼프 정부!
자기 나라 땅이 아닌 것 같이 광분하고 있는
70대 노인의 思考(사고)가 더 얄밉다.



국민일보는 다음과 같이 ‘예방전쟁(preventive war)’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미국이 ‘선제타격’(preemptive strike)보다 적극적 개념인
‘예방전쟁’(preventive war)을 언급하자 북한은 전면전을 불사하겠다고 맞받았다.
북한이 ‘서울 불바다’ 발언으로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향해 ‘화염과 분노’에 직면할 거라고 위협했다.
‘전쟁’ ‘불바다’ ‘화염’ 같은 단어들이 물고 물리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자동차를 몰고 서로를 향해 마주 달리며 누가 먼저 핸들을 꺾는지 겨루는
'치킨게임'의 한복판에 한반도가 있다?
 
美 ICBM '미니트맨3' 시험발사 성공…'평양까지 도달 가능'

허버트 맥매스터 미 국가안보보좌관은 지난 5일 MSNBC방송 인터뷰에서
북한을 상대로 한 ‘예방전쟁’(preventive war)을 준비하느냐는 질문에
“군사옵션을 포함해 모든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예방전쟁을 통해 북한이 핵무기로 미국을 위협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예방전쟁은
상대국이 군사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판단될 경우 선제공격을 통해 상대국의 공격
위험을 미리 차단하는 것으로, 조지 W 부시 행정부가 2003년 대량살상무기 제거를
명분으로 이라크전쟁을 일으킬 때 사용했던 개념이다.

 美하원, '초강력' 제재법 의결…北정권 자금줄 끊기나

그러자 북한은 맞대응에 나섰다.
북한군 총참모부는 9일 성명을 통해
“미국이 새롭게 고안해낸 예방전쟁에는 미국 본토 포함해 적들의 모든 아성을
송두리째 없애버리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총참모부는
“미국의 예방전쟁 행위 징조가 나타나면 공화국(북한) 영토가 전쟁마당이 되기
전에 미국 본토를 우리의 핵전쟁마당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라고도 했다.
같은 날 조선중앙TV도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다가는 백령도나 연평도는 물론 서울까지도 불바다로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트럼프 흥분케한 박성현-최혜진 '나이스 퍼포먼스' [US여자오픈]

북한의 도발 위협에 미국도 공격적 발언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뉴저지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더는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 게 최선일 것”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지금껏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
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화법이 북한을 따라한 것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워싱턴포스트는
“미 대통령의 발언으로는 대단히 이례적으로 공격적"이라며
“북한이 미국과 동맹국을 향해 내놨던 위협을 (트럼프 대통령이)
명백히 따라한 것”이라고 전했다.(국민일보;2017.8.9.)
 
北, 화성-14형 2차발사 영상 공개...김정은 '긴장 역력'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을 시험 발사하면,
미국은 ‘죽음의 백조’라고 불리는 미국의 장거리폭격기 B-1B ‘랜서’도
자주 한반도상공에 전개되고 있다는 뉴스를 보게 된다.
B-1B는
B-52, B-2와 함께 미국의 3대 전략폭격기!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출격하면 2시간 내 한반도로 들어와
작전수행이 가능하단다.
북한 전역에 융단폭격할 수 있는 파괴력을 갖춘 핵전략폭격기?
북한의 김정은 괴수들이 두려워하는 무기라지만,
북한이 선제공격해온다면
그 두 시간 안에 우리가 당할 수 있는 피해는 대단할 것!
상상을 초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산 상공 B-1B

물론
김정은도 트럼프도 엄포만 할 수 있지 실전까지 갈 수 없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異口同聲(이구동성)!
단 한 시간만 전면전쟁을 한다고 해도
서울과 평양에 미치는 영향은 이루 헤아릴 수 없기 때문이다.
더구나 북한이 가지고 있는 핵무기를 사용한다면
예상외의 피해가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김정은의 전쟁놀이에 참여할 수도 없고,
북한도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북한이 적화통일을 노린다고 해도
그들의 말마따나 남한이 쑥대밭이 되는 것을 바랄 것인가?
적화통일!
물론 말도 되지 않는 소리지만,
우리 경제발전의 현장을 그대로 이어가기를 원하지 않을 것인가!
전쟁 이후를 예상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철없는 김정은의 사고로 볼 때
트럼프가 약을 바짝 올려놓는다면
즉흥적인 성격의 김정은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일!
그래서 트럼프의 열 살짜리 사고가 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의심이다.
 
코미 "트럼프가 수사중단 요구"…러'스캔들 파문 일파만파

미국 민주당이
트럼프를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든지,
북한 김정은 참수작전이라도 펼쳐 김정은의 기를 꺾어야 하지 않을까?
그 두 가지 방법 중 더 쉬운 것을 선택한다면,
김정은 참수작전보다는 트럼프를 끌어내리는 일이 더 쉽지 않을까?
처음부터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직에 올라서는 안 될 인물이었는데,
미국도 기성 정치인들이 워낙 타락된 상태이었기에,
미국 정치도 실패를 한 것!
미국은 지금 세계적인 구설에 혼미해진 상황?
이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
트럼프가 그 자리를 떠나가야 세상이 잠잠해질 것으로 본다.
북한 닮아가는 트럼프 對(대) 김정은의 전쟁 광기(戰爭狂氣)가 사라지기를
우리 모두 바라지 않는가?

미국인들에게, 도널드 트럼프의 탄핵을 다시 고려해보시길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