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9일 목요일

문재인 조코위 두 정상 크게 발전 할 것!


문재인 국빈방문 인니에 더 큰 의미도?

언제든 활짝 웃어주는 문재인 대통령의 얼굴에는 새로움도 있다.
중국을 방문하기 앞서 인도네시아로 훨훨 날아간 그 의의가 무엇인가?
중국과 같은 대국의 경지에 서야 한다는 뜻 아닌가?
지금 중국이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 국가연합)10개 국(인구 6억 명)
거래하는 교역량이 2000억 달러 규모인데
우리도 3년 안에 그만큼 올려보겠다는 단호한 의지는 무슨 것을 말해주고 있나?
중국과 동등한 입장에서 한국을 인정받겠다는 의지이며
중국이 우리와의 교역량을 가지고 흔들더라도 줏대를 잡아야 한다는 의지?
어느 한 곳에 치우칠 것이 아니라 다국적으로 퍼져가야 한다는 것
()南方(남방)政策(정책)의 성공만을 기대하고 싶다.
 당연히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
어떻게?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Joko Widodo; 1961 6 21이하 조코위대통령이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미루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코위(Jokowi; 별명대통령은
그 성격이 잘 맞아 갈 것으로 미루기 때문이다.
국가와 국민 더구나 아세안 10개국의 경제와 안녕이 걸려있는 상황에서
가능할 것인가 하는 생각도 할 수 없지 않을 것이지만,
한국민만 똘똘 뭉치면 그렇게 힘들 일도 아닐 것으로 미룬다.
특히 조코위 대통령이 발벗고 나설 것으로 미루기 때문이다.


조코위 대통령의 삶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삶과 닮은 점이 크다.
두 정상은 가깝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서로의 매력으로 끌어당기게 할 것이다.
두 인생은 어릴 때부터 고생을 달고 성장했다.
두 인물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아주 사랑하기 때문이다.
두 인물은 청백리 이미지도 크고,
 국민들과 소통을 중요시하며 보수적인 기성 정치인들의 반발을 사기도 한 인물?
인니의 조코위 정부는 첫 문민정부이다.
문재인 정부도 이명박근혜 9년의 타락된 정권이 끼어 있었기 때문에,
2의 문민 정부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
그래도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가 앞서 있었기에 인니보단 좀 나은 편?
인니도 여소야대의 정국을 꾸려가고 있으나 그 또한 닮았다.
인도네시아 조코위 정부가
‘일하는 내각(working cabinet)’의 모토를 앞세워 경제성장과 개혁에 박차를 가하며
독재정치의 잔재를 씻어내고 있으니 적폐청산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인니 방문이 국빈방문이라는 점도 그 효과를 더 받게 될 것!
두 정상의 첫 만남에서도 오랜 벗을 만난 느낌을 받게 해서 좋았다.


다음은 중앙일보 보도 내용 일부이다.
양 정상은 이날(9인니 수도 자카르타에서 60㎞ 떨어진
 보고르 대통령궁에서 열린 조코위 대통령 주최 환영식과 정상회담에서
지난 2006년 수립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격상하며 “양국의 협력을 구체화하고 지역 및 전 세계에 대한 기여를 강화하자고 합의했다양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산업·교통·보건 분야의 정부 간 협력 양해각서(MOU)를 비롯, 11건의 MOU도 채결했다.

문 대통령은 회담 후 연 공동 기자회견에서 “안보에서 양국 간 전략적 소통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외교·국방 당국이 모두 참여하는 회의체를 모색하기로 했다 “차세대 전투기 개발 사업의 원만한 진행을 포함해 방산 분야에서 협력의 폭과 깊이를 더해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조코위 대통령도 "북한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모든 유엔의 제재에 복종하고 미사일 발사를 중단해야 한다" "문 대통령이 (북한과의대화 가능성을 열고 있는 것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인니를 비롯한 아세안 10개국은 모두 남북한과 동시 외교 관계를 맺고 있다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미 동맹을 중심으로 한 북한에 대한 제재 국면에서도 동남아 국가의 역할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도 이날 방송된 싱가포르 ‘채널뉴스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아세안 국가들이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 비핵화에 한 목소리를 내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세안 국가들이 북한과 다양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유엔안보리 결의에 의한 강도 높은 제재들을 함께 성실히 이행해주면 그것도 북핵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중앙일보;2017.11.9.)


해마다 70만 명 정도의 관광객이 인니와 한국을 서로 오가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이젠 지구촌 시대이다.
내 것이라고 내 것이 아닌 시대에 서 있다.
국가도 개념을 확실히 하고 정치가 이어져야 할 것으로 본다.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 성질을 버릴 수 없으니
우리와 다르다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결국 사람의 흐름은 정부가 막아 세울 수만 없게 돼야 한다는 것!
민족주의가 통하는 시대도 지났고
제국주의 적인 사고도 통하지 않는 현실이다.
국민은 자유로워야 국가를 인정하듯
우리의 세계관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인간이 20만년 전 아프리카를 떠나면서
어떤 곳이든 정착할 수만 있으면 정착하자고 했을 것인가!
발길이 닿을 수 있는 곳은 다 갔다고 생각을 해볼 때
어느 한 곳을 내 지역이라고 할 수 없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이따금 해본다.
6만 년 전 인도네시아 현재 조상인 파푸안도 그 땅을 통과해 
뉴기니아와 호주 쪽으로 이전을 했다는 증거가 있다고 하지 않은가!
지구 전체가 다 인간이 살 수 있었던 내 고향이라는 말이 된다.
그 당시 본적지가 어디 있었을 것이고
내 주소지가 어디라고 할 수 있었겠는가?
모두가 다 살아가야 할 척박한 땅만 있었을 것인데.
욕심쟁이들만 내 땅이랍시고 버티며 눈을 부라리며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찰나의 순간 100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을 살아가면서
내 민족 내 국가만을 부르짖는 것도 웃기는 것인데
20세기를 살아온 우리 선조들은
세계 대 전쟁을 치르며 참으로 힘들게 살았다고 본다.
중국이 사드(THAAD) 문제로 힘들게 할 때
멈추지 못했던 생각이 오락가락한 것만 있었기에!

 

그래도
세계는 규칙과 규율을 앞세우며 지키지 않는다는 것이 더 나쁘다 하니
지켜야 하는 것은 지당할 것이다.
그래도
지나치게 따지는 것만 보면 그 때문에 더 싫어서 버리고 싶어 할 것이다.
하지만
그 규칙을 그나마 지키겠다는 정치인이 한국 땅에도
인도네시아에도 있다고 하니 반갑다.
두 정상이 잘 이끌어 주기를 기대한다.
한국과 인니가 아주 가까워질 기회가 온 것만은 틀리지 않은 것 같다.
두 나라 간 무역도 성공하고,
정치도 잘 이끌어져
 더욱 빛나는 나라로 만들어 가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遠交近攻(원교근공)
-먼 나라와 친하고 가까운 나라는 공략해 영토를 빼앗아 확장했다는
옛말은 왜 떠오르려고 하나?


원문 보기;

2017년 11월 8일 수요일

트럼프 내외 방한 결과와 인간 문재인




문재인 정부 정말 술술 잘 풀려가고 있다?

국민일보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 국빈방문의 결과를 두고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방한은 우려와 달리 순조롭게 마무리됐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양국 정상은 한·미동맹과 대북 해법, 안보 현안에서 이견을 노출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대 관심사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과 방위비 분담금 문제에서도 1박2일 동안 큰 잡음이 없었다. 청와대는 한·미동맹이 ‘위대한 동맹’임을 재확인하는 계기였다고 자평했다.(국민일보 2017.11.8.)

 국립현충원 찾은 트럼프 내외

특히
무슨 불만이 그렇게 많았는지 아니면 그 삶에 한이 서린 일이 있었는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평소 무의미한 태도와 달리,
 이번 방한 중에 함박웃음을 한국에 남긴 것을 자랑해야 할 것 같다.
오죽하면 수많은 언론들이 ‘로봇 같다’는 평을 했을까 마는
그의 웃음이라고 치면 겨우 입가에서 멈추었기에 그의 치아까지 볼 수 있는 사진들은
 쉬 찾을 수 없었다고 보는데,
이번에는 작정이나 한 듯 그의 상아색 이까지 드러내며 웃는 얼굴을 보았으니,
한국이 그의 웃음 치료도 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다.

한국에서 밝게 웃은 멜라니아

김정숙 여사와 있을 때도 치아까지 드러냈으며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Girls Play 2(걸스 플레이 2)’에서 보여준 웃음은
많은 이들에게 자연스러운 행복의 膳物(선물)을 넌지시 주지 않았을까?
네티즌들도 기사 뒤의 댓글에서 “웃어라!”로 화답하고 있었으니
그는 그 동안 활짝 웃지 않았다는 게 사실?
유쾌한 정숙씨’의 웃음이 그렇게 만들지 않았을까?
물론 샤이니의 민호나 우리 귀여운 여학생들이 함께한 사진들의 표현도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 시대에 들어 함박웃음을 국민에게 膳賜(선사)한
김정숙여사의 웃음이 크게 작용한 것 같아 좋다.
어찌됐건
멜라니아 여사가 활짝 웃게 만들어 준 그 성과에도 큰 박수를 보내야 할 것!

[이슈IS] 민호, 만국 공통 미모…美 영부인 멜라니아 웃게 했다
'로봇설' 멜라니아도 함박웃음 짓게 만든 중학생들의 '급식 외교'

결국
한·미 정상회담은 큰 틀에선 ‘Win-Win했고,
First Lady(퍼스트 레이디) 분들의 화합 또한 만점을 줘야 하지 않을까?
좌우간 문재인 정부는 잘 굴러가고 있는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 김관진 국방장관 보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며 국민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무엇보다 적폐청산을 먼저 꼽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국민의 70%p가까이 적폐청산을 요구하며 문재인 정부의 정책에 환호한다.
문재인 지지율도 70%p까지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대다수 국민은 확실하게 민주주의 개혁에 동참하고 있다는 말이 된다.
그 길이 점차적으로 열리고 있음을 보며 크게 기대한다.

김관진, 댓글부대 'MB' 보고·지시 일부 인정

JTBC
김관진 "사이버사 댓글부대 운용, MB 지시 받았다"’는 보도를 했다.
전 대통령 이명박은
사이버사 요원은 호남 출신을 배제하고,
친 정부 성향, 이른바 우리 편을 뽑아야 한다는 말로
당시(2010~2014) 국방장관 김관진에게 지시를 했다는 첫 진술이 나온 것!
박근혜를 19대 대통령직에 올리기 위해 이명박이 지시했다는 말?
대통령이 선거에 가담한 것이기에 제일 먼저 선거법 위반이다.
이명박도 곧 검찰 소환이 될 것이라는 말이 된다.
적폐의 본 뿌리를 찾아냈다는 뉴스이다.

정두언 "다스 MB건데 자기 거 아니라 할 것…다른 걸 찾아야"

시사인 “美 수사기관, 다스 쫓다가 홍석현 계좌 발견”’한 뉴스도 있다.
미국 법무부 고위관계자는
미국 앨라배마에 있는 다스(DAS) 법인에서 거액의 돈이 움직였다.
싱가포르의 한 계좌를 거쳐 중국으로 넘어가는 수상한 돈거래가 있어
공식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며,
 지난 6월 싱가포르 DBS은행에서 중국 HSBC 은행으로 넘어간
 2000만 달러(약 222억 원)가 다스와 관계된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
시사인은
미국 수사기관은 다스 미국 법인의 돈거래를 쫓는 과정에서
국내 유명인사 명의의 또 다른 자금 세탁 의심 계좌를 발견하고 들여다보고 있다”며
 “특히 이 계좌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쪽으로 자금이 송금되었는지 주목하고 있다”고
전한 뒤 계좌 명의가 ‘HONG SEOK HYUN’이라고 밝혔다는 것!
이명박의 DAS로 인해 새로운 것도 발견한 것 같다.
다스는 누구의 것인가라는 말이 왜 저절로 나오는 것인가?

고대영 KBS 사장 사퇴의사, 승부수냐 버티기냐…10일부터 파업 중단

한국방송공사 사장 고대영이 조건부 사퇴를 한다는 소식이다.
 KBS 노조는 파업 중단하지만 새 노조는 파업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보도도 있다.
MBC 사장 김장겸과 고대영 고영주 이명박의 사람들이다.
아주 골치 아픈 인물들이다.
8월 31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공영방송 KBS도 문제이고 MBC도 그렇다.
그 중 고대영이 먼저 손을 든 상황이다.
방송이 제대로 이어지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이들은 이명박의 전성시대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했던 것은 아닐까?
어리석다는 말이 만인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다.
이명박은 언론방해에 한 몫을 했으니 그 대가도 치러야 할 것이다.

 전병헌, 정부 물가정책 비판

무엇보다
현재 청와대 전병헌 정무수석 에 대한 문제도 올라와 있다.
 국회의원 당시 보좌관 3명이 검찰의 구속영장을 받게 될지 이다.
롯데홈쇼핑이 한국e스포츠협회에 후원한 3억원 가운데
일부를 횡령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
자기 손도 자를 준비가 된 문재인 대통령 아닌가?

탁현민, 공직선거법 위반…과거 여성 비하 논란까지? "콘돔? 사고 위험 감수해라"

또한
탁현민(44)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19대 대통령선거 직전에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금년 5월 6일 선거 3일 전의 일이다.
서울 홍익대 인근에서 열린 ‘프리허그’ 행사에서
당시 문재인 후보의 ‘선거 로고송’을 튼 혐의를 받고 있다.
 5월 3일 문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사전 투표율이 25%를 넘으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선언한 데에
사전 투표율이 26.06%를 기록하자 문 후보는 6일 프리허그에 나섰다.
누가 들으면 어이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팔도 내놓겠다는 의지인 것이다.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선 자신의 주위부터 깨끗이 닦아 내겠다는 뜻!
그러나 많은 이들은 과거 정권들이 하지 않던 일이라
의아해하며 아쉬워하는 입장도 내보이고 있다.
그러나 대의를 위해 소의는 희생해야 하고
풀을 잘라내고 뿌리까지 제거하는
剪草除根(전초제근)의 의지는 버릴 수 없는 것 아닌가?
積弊(적폐)淸算(청산)을 위해서!
예리한 劍(검)은 몸통까지 자를 수 있는 법!

 "이토록 아름다운 부부" 문재인♥김정숙 첫 커플화보

인간 문재인의 투철한 국가 충성심만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마음이 해맑지 아니하고
어떻게 상대를 아름답고 편하게 대접할 수 있을 것인가?
하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10까지 헤아리기 때문에
욕심이 턱에 차고 심술이 덕지덕지한 트럼프 대통령도 이해하려 하지 않은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해맑은 웃음이
도널드, 멜라니아 트럼프 부부에게 전달돼 우리에게 되돌아오고 있잖는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한반도에 있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깊이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문재인 아내 김정숙, 외조의 여왕 되나

원문 보기;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70398&iid=2451456&oid=437&aid=0000167128&ptype=052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cid=1035322&iid=1250246&oid=005&aid=0001043951&ptype=052
http://eye.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107500152§ionPage=current_affairs&photoIDx=1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8140.html?_ns=c1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9697
http://news.joins.com/article/22097532
http://news1.kr/articles/?3147620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818160.html

2017년 11월 7일 화요일

트럼프 대통령 국빈방문 이모저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국빈 방문 이모저모


욕심 많고 심술쟁이 같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한국이 수십억 달러 무기 구매 약속했다
신나 해 하는 것도 보인다.
한국의 독자적인 방위력 강화를 위해 미사일 탄두 중량 제한을 해제하는 데에
합의를 보았고,
또 한국의 핵추진잠수함과 첨단 정찰자산의 도입 및 개발을 위한 협의도
즉시 시작하기로 했다고 한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양 정상은 첨단 정찰자산을 포함한
대한민국의 최첨단 군사 자산 획득·개발과 관련한 협의를
즉시 시작할 것을 담당 관리들에게 지시했다
 “11월 7일부로 대한민국 미사일 탄두 중량 제한을 완전 해지하는
2017년 개정 미사일지침을 채택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서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장비를 주문하는 것으로 말씀했다
 “한국에도 충분히 그럴 만한 이유가 있으며
미국에서도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한 군사 자산을 가지고 있다.
 전투기이든 미사일이든 가장 훌륭하다고 했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국에 막대한 미국산 무기 판매를 성사시켰다는 것!

 

문재인 대통령은
캠프 험프리스 미군 기지를 ‘깜짝’ 방문?
미국 대통령 트럼프 환영식 이전에 청와대 밖에서 문 대통령이 맞이해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요구하는
 미 측을 설득하기 위한 계산된 행보라는 분석?

 

 국빈만찬에 ·재계·문화계 등 유력인사들이 총출동?
한미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한 인사는 물론,
각별한 사연을 가진 인사를 포함해
우리측 70미국측 52명 등 총 122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고 한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김명수 대법원장이낙연 국무총리,
강경화 외교부 장관조윤제 주미대사,
미국 측에서는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도 헤드테이블에 함께.

 

한국 모델의 세계무대 진출을 개척한 공을 인정받아 모델 한혜진,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으로 한국 영화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이창동 감독,
칸 영화제에서 한국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전도연도 참석?
특히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만찬에 초대받았다는 것이 돋보이고.
탈북자 출신으로 한미 교육협력의 상징인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아
 미국에서 공부할 예정인 이성주 씨가 만찬에 참석

 

청와대 밖의 광화문 광장에는
경찰의 광화문광장을 봉쇄하자 시민들 거센 반발이 일었고
문재인 정부 들어 최초 차벽이 등장한 날이다.
"전쟁 반대무기 강매 중단하라", "트럼프 반대", "트럼프는 오지마라등을
소리쳐 부르며
 'No War', 'No Trump' 등이 적힌 비닐 깃발을 흔들며
한숨을 뿜기도 했다는 뉴스다.
물론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환영하는 인파도 있었는데
이들 앞에 차벽으로 막지 않았다는 것이 다른 점이라면 다른 이색적 광경?


앞으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 오전
 주한미국대사관 직원·가족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고,
국회를 방문하여
정세균 국회의장과 부의장각 원내대표외통위원장국회사무총장 등과
 사전 환담을 갖은 이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을 할 예정이라 한다.
방한 마지막 일정으로는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


욕심쟁이에다 심술꾼 같은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무기를 많이 팔았으니
미국 국민들이 좋아할 것인가?
동북아 상황으로 볼 때
전쟁을 할 확률은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국의 무기를 많이 팔았다고 환영할 이들은 없을 것!
단지 미국 무기 공장이든 그와 관련이 있는 이들이 조금
바빠질 수 있을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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