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1일 수요일

강경화의 독도 위안부 정언의 근원은?



국가 수장 한 사람으로 일본도 세계도 달라지고 있다

일본 외무상 고노 다로[(河野太郞]의 현충원 참배는
2004년 11월 마치무라 노부타카 전 외무상 이후
14년 만에 처음으로 1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머리를 숙였다는 뉴스다.
그런 뉴스를 접하고 생각하니 일본이 한국 정부를 그동안 만만히 보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다.
그 국가를 찾은 外臣(외신)이라며 상대국에 대한 존경의 예의로
가장 먼저 그 나라의 순국선열(殉國先烈)과 戰歿將兵(전몰장병)의 묘지를
방문하여 그들로 인하여 그 나라가 형성돼간다는 것을 존중하는 의미를
내포하기 때문이다.
지난 2011년 10월 당시 노다 요시히코 총리가 이명박 정권 당시
현충원을 방문하였다고 하니 그 땐 일본이 한국을 달리 봤었던 것인가?
왜 자꾸 이런 생각을 하는가 하면
일본 사람들은 강한 사람에게는 약하고 약한 사람에게는 강하기 때문이다.

 

일본 앞에서는 정당하게 처신을 해야 하며 정의롭게 따지면
머리를 숙인다는 말이 된다.
물론 강한 힘이 正義(정의)로 생각하는 일본이기 때문에
잘못 판단하면 그르칠 수도 없지 않다는 것을 알면 더 좋은 효과도 얻을 것이다.
일본은 북한보다 더 큰 국가의 ()이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물론 세계는 하나라는 이념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하지만,
일본은 군력을 기르면 타국을 침범했던 못된 버릇이 있기 때문에
항상 방심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 역사에서 보면 대부분 외적의 침입을 당했지
우리가 먼저 상대국을 침범하려하지 않았으니
저들의 동태를 잘 파악하고 감시하며 바르게 이행해야 한다는 의도이다.
과거 역사에서 동북아시아를 주름잡던 일본이
지금 외교에서 허점을 보이며 뒤로 처지고 있다는 것을
이제야 의식한 것 같이 발 빠르게 우리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북한 노동당 위원장 김정은이 문재인 대통령이 원하는 방향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지난 3월 대북 특별사절단을 통해 요구해왔다.
4.27남북정상회담과 5월 말 혹은 6월 초에 북미정상회담이 성사된다는 것은
이제 三尺童子(삼척동자)도 다 알아버린 상황이다.
일본 총리 아베 신조[安倍晋三(あべ しんぞう)]
미국 대통령 Donald Trump(도널드 트럼프)와 각별한 것처럼
북한 제재조치에만 극한적으로 다루려고 하다가
북한의 냉소에 맞아 뒤로 쳐질 것[Japan passing]에 부담을 느낀 나머지
대한민국을 찾아 문재인 대통령을 먼저 방문했다.
진즉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저들은 철저하게 계산착오를 일으키고 만 것!
문 대통령이 2017년 7월 독일 베를린 선언을 할 당시부터
깊은 뜻을 파악하지 못하고 오해를 했던 것을 이제 알아차린 것 같다.
북한은 그동안 문 대통령이 나가려고 하는 그 방향을 잘 파악하고 있었는데 반해
아베는 그 뜻을 저버리고 있었지 않았던가?
지난 베를린 선언이 있을 때부터 한반도와 북핵 문제의 문재인 운전석에 대한
말들이 오가고 있을 때 분명 일본은 잠자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라도 잠에서 깨어났으니 무릎을 치며 다행하다며
고노가 한국을 방문하여 현충원에 들려 머리를 숙이며 잘 봐달라고 하고 있다.


뉴시스는
강경화日 '독도입장 표명에 "어떤 주장도 수용할 수 없어"’라는 제하에,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강경화 외교장관은 11일 고노 다로(河野太郎외무상과의 한일 외교장관회담에서 독도에 관한 일본 측의 어떠한 주장도 수용할 수 없다는 정부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고 외교부가 이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한일 외교장관 회담 보도 자료에서 "고노 대신은 위안부 합의와 독도에 대한 자국의 입장을 밝혀왔다"며 "강 장관은 위안부 문제 관련 우리 입장을 설명하고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주장도 수용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고노 외무상은 이날 회담에서 한국 국회의원의 독도 방문(4.16.) 계획에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고나아가 이 계획을 철회해달라는 일본 정부의 항의 입장을 재차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서는 기존의 입장만 재확인하고 추가적인 논의는 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일본 정부는 2015년 12월 '위안부 합의'를 한국 정부가 변경 없이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으나정부는 '피해자 중심원칙에서의 재검토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양측은 이날 북한 비핵화 문제와 관련해서는 큰 틀에서의 공감대를 확인하고향후 남북 정상회담과미일 정상회담북미 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대화 국면에서 긴밀히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더불어 올해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 20주년을 맞이하는 것을 계기로 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호혜적 분야에서의 협력을 심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외교부는 "이번 한일 외교장관회담은 지난해 5월 정부 출범 이후 활발하게 이어져 온 양국 간 소통의 일환"이라며 "외교장관 간 상호 방문 및 소통을 통해 신뢰를 더욱 강화하는 건설적 협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북한 문제 및 한일 간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을 위한 양국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뉴시스;2018.4.11.)


최고 지도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향하는 뜻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잘 수행하고 있다는 것은
곧 국민의 뜻을 그대로 이행하고 있다는 말이다.
단 한 사람의 뜻이 국민이 뜻과 같으니 국민이 바랄 것이 또 있을 것인가?
왜 이런 정치를 대한민국에서는 초대 대통령부터 하지 못했었는가?
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안 한 것이라고 말해도 되지 않을까?
이승만 독재자는 국민을 愚昧(우매)하다고 생각한 나머지,
수하들이 바람을 일으켜주면 그저 좋다고 따라 할 때부터
한반도의 남쪽 대한민국은 멍들기 시작했다.


알량한 미국의 剩餘(잉여)농산물 좀 수입하여 배고픈 백성들에게 나눠주면서
갖은 생색은 다 낸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이승만을 추대하는 인물들은 알량한’ 단어에 꽤나 불끈 거릴지 모른다.
배고파 죽어가는 국민들을 위해 미국으로부터 받아온 그 덕도 이해하지 못한다고!
그거 가져다 먹여놓고 민주정치를 박살낸 것은 아무 것도 아니란 말을
하고 싶은 것 아닌가?
독재를 하기 위해 사사오입’ 즉 한 사람을 1로 계산을 해야 할 것을
0.7명도 한 사람으로 계산하며 독선적으로 개헌을 했던 이승만 정권 때문에
3.15부정선거도 만들어놓았고
4.19학생혁명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되게 했다.
그 여파는 색마 박정희의 꿈(5.16 쿠데타의 국가반란)까지 일으키게 만들었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반세기도 더 넘게 후퇴시키고 말았다.
이승만과 박정희를 숭상하고 있는 인물들도
그 나름 변명의 여지가 없겠는가만,
문재인 정부가 끝나갈 무렵에는 그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단 11개월이 지난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저버리고 자신의 영광을 위해 어떤 일을 했는가?
閣僚(각료)들 인사문제기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처음부터 순탄하게 청문회가 진행되고 있지 않았지만,
지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고 그가 사욕만 취하고 있는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도 강 장관이나 별다르지 않게
국회 야권의원들은 반대만을 위해 앞장을 섰다.
물론 중간에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심한 비리가 발견된 후보자들도 없지 않아
낙마한 후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일만 시켜놓고 나면 문재인 정부는 국익을 위해 일하며
과거 적폐청산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처리도 하고 치유하며 이끌어가고 있다.
아직은 아니라고 할 사람들도 없지 않을 것도 안다.
첫 단추가 잘 끼워지면 다음 단추는 자연스럽게 따라 끼우면 되는 것!
이명박근혜 때와는 달라도 너무 다르기 때문에 杞憂(기우)하지 않아도 될 것!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때문에 또 시끄럽다.
그러나 그는 최소한의 양심이라는 것이 있다고 본다.
3억 원 넘게 김기식 원장은 의원 시절 마구잡이로 써버렸다고 하지만,
본인은 후원사업에 보탰다고 하지 않은가?
자기가 해도 선거법에 걸릴지 미리 물어 확인해보고 실행했다고 하지 않는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김기식 원장이 대단한 죄라도 진 것처럼
크게 떠벌리고 말았는데 결국 2015 김성태도 두 번에 걸쳐
호화 外遊(외유)를 했다는 것이 밝혀졌지 않은가!
남을 해치기만 바랄 것이 아니라 자신부터 잘 점검을 했어야 하는데
이제 19대 이전 의원들은 다 들통이 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다.
의원들이 워낙 위태롭게 언행을 삼가지 않았으니 말이다.
솔직히 국민들이 뽑아주면 자기가 잘나 뽑힌 것으로 착각하며
당선되자마자 선거주민들 배반하고 멋대로 한 의원들이 한두 명이었나?
관행치고 너무 심한 관행을 저질러온 국회의원과 공무원들과 관료들!
이젠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으면 만족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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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도 모두 다 잘 할 수 있다고 장담은 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역대 그 어느 대통령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새로운
정부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일본에 대한 정언(正言)의 근원도
국민의 뜻에 부합하려고 하는 문 대통령의 의지에서 시작되지 않았는가?
단 한 사람 문재인 대통령이 들어서고 많은 국민은 새로운 것을 느끼고 있다.
못 느끼는 사람들도 언젠가는 확실하게 머리를 끄덕일 것으로 생각한다.
문재인이라는 대통령 한 사람으로 일본도 세계도 달라지고 있다.
미래는 후세들의 세계가 될 것이고 힘찬 대한민국이 될 것을
다 같이 기대하며 좋은 꿈을 꾸었으면 한다.
분명 인간 문재인은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나라로 이끌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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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0일 화요일

김기식은 외유였나 해외 출장이었나?



돈키호테들아 삼성저격수 활동 좀 보자!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금감원장)
19대 국회의원 시절 해외 출장으로 인식하고 있던 것과
20대 국회에서 야당의원들이 外遊(외유)로 인정하는 것의 차이가 대단하다.
청와대도 해외출장으로 조사를 했다는 것인데
유독 야권에서만 외유로 인정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김영란법 즉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2016년 그 이후와 시행 이전의 국민들이 사고가 변한 때문일까?
그 이전에는 국회의원들 멋대로 해외 외유를 다녀오고도
부끄러운 氣色(기색)하나 없이 배를 두드리며 눈을 아래로 깔고 살지 않았나?
야당들이 유독 강경자세로 가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70%p대 콘크리트 지지율 때문일까?
50%p를 유지하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때문일까?
야권 지지율은 점차적으로 내려가고 있는데 비해 여권은 계속 강세를 유지하며
6.13지방선거에 야권은 이 문제를 확대시켜 표를 모을 것 같은 뉴스이다.
민주당도 청와대도 물러서지 않을 기세다.
국민의 지지율이 이정도면 배짱을 부릴 만도 하고
국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국회 야권의 비아냥거림이 얼마나 큰 실수인지 톡톡히
가르쳐줄 것 같은 기세도 건재하다.


정말 야권들은 국민을 위해 일하기보다
자신들의 권력에 더 치우치고 있다는 것을 수도 없이 펴 보이고 있었다.
국민 10명 중 7~8명이 문재인 대통령 정책을 지지하고 있는데 비해
1~2명의 지지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야권들은
국민전체가 자신들을 지지하는 쪽으로 정책을 이끌려고 하고 있으니
국민의 마음에는 벌써부터 커다란 폭동이 일어나고 있었다.
선거만 다가오면
앙갚음을 해주겠다고 벼르고 있는 국민들이 태반인 것을 보기 때문이다.
야권 인사들은 국민에 대한 눈과 귀를 막고 살기 때문에
모두가 돈키호테형(Don Quixote)으로 변한 상태인 것이다,
그 상황에 있는 야권들이
지금 김기식 금감원장 해외출장을 외유(外遊, overseas trip)
잘못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도 하게 만든다.

 

동행 인턴 여비서에 대해서도 크게 부풀려
#Me too운동에 저촉된 것은 아닌지 할 정도로
더욱 강렬하게 부풀리고 있는 느낌까지 받게 만들고 있는 중이다.
곧 그 여성을 불러내게 만들 것 같은 느낌까지 받게 만든다.
이에 언론들까지 같이 호응을 하며 점점 판은 키우는 것 같은 느낌도 있다.
김기식 금감원장이 얼마나 버틸 것인지 야권은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특히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 같은 인물은 마치 열이 바짝 오른
피플테리어 같이 사납게 물고 놓을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다.

 

세계일보는
김성태 "정치자금 반납 않고 비서와 외유지적에 김기식 "선관위서 '문제 없다답변"‘이란 제하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이런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김 원장은 2016년 5월 2027일 독일을 거쳐 네덜란드와 스웨덴으로 외유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번 일정에도 또다시 여비서 김모씨가 동행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2012년 68, 2015년 16월 당시 김기식 의원실에서 인턴으로 일했고, 2015년 6월 김 원장과 함께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이후 김씨는 9급 비서로 채용됐고, 2016년 2월 7급으로 초고속’ 승진했다.

김 원내대표는 “19대 임기를 3일 남겨놓고 공무상 출장을 갈 일이 없고정치자금법상 후원금이 남으면 전액을 국고로 반납조치 해야 하는데도 하지 않았다며 정치자금을 삥땅치는 땡처리 외유’”라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까지 확인된 공식일정은 20일 독일의 산업은행 프랑크푸르트 사무소에서 현지 정책금융기관 해직 임원을 면담한 것이 전부라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근거 자료로 김 원장의 19대 정치자금 회계보고서를 제시했다.

김 원내대표는 또 김 원장 일행이 현지 공관을 통해 편의 제공을 요청했다는 제보도 확인 중이라며 김 원장이 프랑크푸르트 총영사 측으로부터 의전을 받았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김 원내대표는 비서 김씨와 관련해서도 석사 출신 전문가이고연구기관을 담당하는 정책비서라고 김 원장이 밝혔지만, 2012년 6월 인턴 직원으로 들어올 때는 석사 학위를 취득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김 원장은 선거관리위원회에 문의해 '출장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듣고 진행했다며 마지막까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차원에서 주요 정책 관심 과제였던 통합 정책금융기관 및 사회적 합의 모델 구축방안에 관한 유럽 주요국 사례를 연구하기 위해 출장을 다녀왔다고 해명했다.

그는 출장을 통해 통합 정책금융기관 관련해서는 현지 정책금융기관 관계자와 면담했고사회적 합의 모델과 관련해서는 독일 경제사회연구소(WSI), 네덜란드 사회경제협의회스웨덴의 스칸디나비아 정책연구소 및 노동조합연맹(LO) 관계자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해외출장 비용으로 남는 후원금을 국고로 반납하지 않고 외유성으로 땡처리를 했다는 의혹에는 해외 출장을 가기 전에 선관위에 문의했고 '정치자금을 사용해 진행해도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출장 결과는 19대 국회 정치자금 회계보고서를 통해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출장에 동행한 여비서에 대해서는 행정·의전비서가 아닌 정책연구를 담당하는 비서라며 본건 출장과제를 기획·준비했기 때문에 동행한 것이라고 말했다.(세계일보;2018.4.11.)


해외 출장을 환상적인 외국 여행으로 본다면
국민은 당연 분노하고 말 것이다.
그래서 분노하는 사람들도 적잖다.
세계일보를 본 독자들은
뻔뻔하기 그지없네라든가
선관위 답변 들었다고남은 정치자금 해외 가서 쓰는 놈이 금융개혁을 하겠다고?”
라는 말들이 더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해외 출장으로 보고 업무에 열중했다고 보면 분노가 삭아지게 될 것!
청와대는 공식 해외 출장으로 이 문제를 풀고 있다.
김기식 원장을 믿는다는 말이다.
다음은 Jtbc가 보도한
, '김기식 출장추가 의혹..청와대 "입장 변화 없다"’제하에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김기식 원장이 또다른 외유성 출장을 했다는 의혹이 나오고바른미래당 등이 검찰 수사를 의뢰하자 청와대도 움직임이 바빠졌습니다.

특히 국회 주변에서 자진 사퇴설까지 돌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청와대 핵심관계자가 오후 5시반쯤에 긴급 브리핑을 자처하고 추가 의혹들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2016년 5의원 임기 막판에 유럽 출장에 간 경우도 민정수석실에서 이미 검증했지만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김 원장이 선관위에 사전 승인을 받고 갔다는 사실도 공개하면서 청와대가 적법했다고 재차 확인해 준 것입니다.
 
[앵커]
여론의 움직임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한데 청와대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김원장 의혹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박하고 그런 상황입니다. "야당의 해임 요구에 응하지 않겠다이런 입장이 적어도 지금까지는 확고한 것으로 그렇게 봐야합니까?

[기자]
김기식 위원장의 거취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어제 입장에서 변화가 없다"고 재확인했습니다.

어제 김의겸 대변인은민정수석 조사결과 "의혹이 제기된 해외출장 건들은 모두 공적인 목적으로 이뤄진 것이며 적법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했습니다.
 
특히 "국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은 겸허히 받아들이지만해임에 이를정도로 심각하지는 않다"고 공식 입장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런 입장이 바뀔 이유가 현재로서는 없다는 것인데 야당이 필요 이상의 과도한 정치 공세를 펼치고 있다는 인식이 깔렸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여론이 나빠져도 그대로 가겠다는 것이냐이런 질문이 나왔을 때핵심 관계자는 "그런 전제 조건에는 답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앵커]
그것은 무슨 뜻일까요전제 조건이 어느 쪽으로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여론이 나빠지면 다시 생각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로 들립니까 아니면 그러한 전제 조건 자체를 염두에 두지 않고 청와대 입장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들립니까?

[기자]
일단은 추가적인 질문들에 대해서도 그러한 조건을 단 질문들에 대해서는 답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라는 입장들을 밝혔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향후에 어떤 일어나지 않은 의혹들에 대한 입장을 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그런 입장을 밝혔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앵커]
일단은 원론적인 그런 입장으로만 해석이 되는 것 같습니다이성대 기자였습니다.
(Jtbc;2018.4.10.)


Jtbc댓글에는
김기식 흔들어서 삼성증권 살려주고 싶은 적패들의 분텅질
사이비 x통 보수들아 문제가 있어도 점검을 안 하는 게 문제지
상대의 요청에 의해 무슨 문제가 있는지 현장 점검을 한 게 어떻게 문제가 되나
지난 10여 년 동안
해마다 수십억 원의 지원을 받으면서
실적이 없는데도 과거에 안주하면서 그대로 계속 가는 게 문제지
국회에서 여야합의로 연구소의 불투명한 운영사항개선을 요구하는 게 어떻게 문제가 되는거냐
이명박 박근혜 정권 차원의 사리사욕을 추구했던 부실채권을 그대로 유지하는 게 직무유기지
부실연구소 개선과 개혁을 요구하는 게 어째서 잘못이냐
이 뻔뻔한 국정농단 방관방조은폐하고 단물 쪽쪽 빨아먹은 니들 자체가 불법이란
댓글에 많은 공감을 하고 있다.
물론 비공감도 대략 20%p정도나 되는 것으로 보면
김기식은 국민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 해외출장을 했다는 것도 맞는 것이다.


잘 알다시피
자유한국당이 반대를 하는 인물은
적폐청산에 선두에 설 수 있는 인물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그 본보기고
강경화 외무부 장관도 아주 심한 반대를 받아내면서 올랐지만,
그 어떤 장관보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다.
물론 조금씩 빗나가는 장관들이 없지 않지만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은 잘 보며 느껴가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인사문제에 곤혹스러웠다고 하지만
임명된 인사들이 지금까지는 큰 타격 없이 이어가고 있지 않은가?
청와대 장하성공정위 김상조그리고 이번 금융감독원장 자리를 김기식 원장이
들어서자 삼성저격수 트리오(trio)가 완성됐다는 뉴스가 뜨고 있었다.
삼성은 우리들이 상상하는 것 이외에 아주 여려 가지로 세상을 탁하게 하고 있다.
그 탁한 것을 맑게 할 수 인물 중 한 명이 김기식이라고 한다.
뒤늦게 합류하더라도 세상이 완전하게 반전될 것에 놀란 쥐들이
미리부터 그물을 치지 않는가 하는 의심을 하는 인물들도 많다.
고로 김기식을 금감원장에 그대로 두고 봐야 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삼성과 자유한국당의 전신들과는 각별하지 않았는가?
그러나 세상을 우리는 바꿔야 한다.
김기식 원장에게 힘을 실어주려고 하는 청와대의 그 이유를
우리는 머지않아 알게 될 때가 있을 것으로 본다.
삼성 저격수 '트리오작전'을 꼭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는 것을
사회는 진정하게 알아주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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