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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6일 금요일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 1류가 될 것으로 믿는다



한국 경제는 다른 나라처럼 출렁이지 않을 것 같다는 IMF?
 
2020 세계경제는 급강하하고 있다는 결론이다.
2020년 초기에 코로나19 확산을 막아낸 대한민국은 국가 금년 경제에 아주 큰 지장을 招來(초래)하지 않을 것 같다고 내다보는 IMF?
중국경제가 1%성장 할 것만 제외하고는 모든 국가들이 (-)마이너스 성장인데 대한민국은 그 중에서 가장 낮게 역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민은 허리띠를 졸라매긴 해도 다른 나라에 비하면 그래도 양호한 편 아닌가 싶다.
예상 도표는 다음과 같다.

 


문재인 정부가 주의해야할 점


국민 스스로 대통령 잘 뽑은 것에 自祝(자축)해야 하지 않을지!
 
 
지난 4월에 imf가 내다보던 것과는 좀 더 많은 역성장을 하는 편이지만 대한민국은 내년에 3% 성장할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미국은 20211분기 4.5%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지만 트럼프 방식으로 끌고 간다면 적자 폭이 적잖을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해외 주요국은 올해 큰 폭의 역성장을 경험해 설령 내년에 회복하더라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기 어렵지만 한국은 가능하다는 뜻이다.”라고 미국 라디오코리아도 적고 있다.
그러나 한국 보수언론매체들이나 극우세력들은 이런 도표를 보고 어떤 구상을 할 지 매우 의심스럽기도 하지만 나라가 좋게 돌아간다는 것을 알면 만인이 다 좋아해야 하지 않을지?
 
 국정원 “김정은 위독? 건강 특이징후 없다”…국회에 보고

북한 김정은이 나서서 군사행동 보류 할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남 군사행동계획을 전격 보류했다면서,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남조선 당국의 차후 태도와 행동여하에 따라 북남관계 전망에 대하여 점쳐볼 수 있는 이 시점"이라고 밝혔다는 뉴스이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지시에 따라 남북연락소가 1분도 안 돼 폭삭 주저앉게 만들었던 것과 다르게 북한이 이제부터 숨고르기에 들어갈 것 같다는 생각?
문재인 정부가 얼마나 공들여 만든 남북 간 연락망이었는데 제 구실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남북연락사무소가 북한 개성에서 잠자고 있다는 게 북한으로서는 크게 실망거리가 됐을 줄 모른다.
결국 대한민국 민간인들의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은 북한 정권은 핑계를 걸어 단 순간에 수백억 원 가치에 남북연락사무소를 날리고 말았다.
땅은 북한이 제공하고 건물은 남한이 짓게 할 때부터 저들은 여차 싶으면 파괴까지 생각하고 허락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도 북한 정권의 실상을 잘 알면서도 대북전단이 계속 날아 들어가게 방치한 잘못이 왜 없다고 자긍할 수 있을 것인가!
아무리 언론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지만 남북 간의 문제는 예민한 일들이 허다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방치한 잘못에 대해 책임을 져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물론 적잖은 가치의 건물이 파괴당하면서까지 망신을 당한 것까지 생각하면 이를 갈만도 하지만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남북 간 대화의 골은 깊어지기만 하지 좋게 조정될 수 없을 것이다.
정말 잘못했다는 것은 확실하지 않는가?
북한에서 모든 것 다 파괴하고 난 다음에 북한으로 보낼 삐라의 풍선을 단속하겠다고 한다는 것은 사전에 조치해도 될 것을 하지 않고 민간인들에게 길을 열어주어 放置(방치)한 것과 뭐가 다를 것인가?
통일부와 행정안전부의 직무유기가 아니고 무엇일까?
결국 통일부 장관이 사표를 내고 물러서고 말았지만 사표를 낸다는 것보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있었다는 게 만천하에 알려진 것 아니고 무엇인가?
그만큼 문재인 대통령은 부지런히 일을 하고 있는데 관계부처는 따르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예기 아닌가 말이다.
앞으로는 제발 성실히 행동에 임하여 국민들로부터 指彈(지탄)의 대상에서 벗어나길 바라고 싶을 따름이다.
누구를 위해 그런 일을 잘 처리해야 할 것인가?
 
 [특집한국전쟁]한국전쟁70주년 6.25사진 아지끝나지않았다. 통일의 길 통일은 하나로

개도 물어가지 않을 이념 때문에 남북을 갈라놓고 남북전쟁을 시작한지 70년이 됐건만 아직도 한반도는 전쟁 상황 중 휴전에 처한 상태이기 때문에 남북 간 대치국면은 여전하다.
북한은 미국에지지 않겠다는 의도로 핵탄두를 개발해놓은 상태로 국제사회에서 제재를 당하고 있으면서도 핵폭탄은 포기하지 않을 상황이다.
남북 사이가 나아진 것이 있다면 뭐가 있을 것인가만,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런 상태를 계속 유지해야만 할 것인가?
문재인 정권 이후 2018년 정초부터 남북 간 대화가 성사되고 정상회담이 이뤄지면서 화해의 무드를 이끌어가려고 하지만 고집쟁이 미국이 있어 한반도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를 상황으로 계속되고 있지 않은가?
미국을 비롯한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등은 강대국이라는 힘을 과시하면서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수많은 핵탄두는 제거할 생각을 하지 않으면서 약소국은 핵탄두를 가질 수 없다며 북한을 제재 대상국으로 인정하며 모든 나라들이 북한과 거래조차 할 수 없게 힘으로 몰아붙이는 현실을 21세기를 살아가는 인류들은 어떻게 판단해야 할 것인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될 수 없는 저들의 강경하고 부당한 구조상 조치들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현실이다.
미국을 비롯해서 핵보유국들이 자신들의 힘에 대항하는 국가는 강압적으로 핵을 소유할 수 없게 하겠다는 데에는 북한이 가담하겠다고 하지만 선과 후도 없이 무조건 모든 것을 항복해야 할 정도까지 가야 한다는 고집에 맞붙어 싸우고 있는 북한이 맹목적인 대항이라고 볼 수도 없지 않지만 핵을 소유할 수 없게 하겠다는 고집스런 핵보유국들의 무조건적인 강압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언제까지 유엔 상임이사국의 권한이 계속 돼야 할 것인가?
김정은 보다 다 망나니 같은 지도자들이 그 국가의 수장으로 있게 될 수도 있을 것인데 말이다.
 
[평택 주한 미군기지 르포] 워싱턴DC 규모… 수십m 지하 작전실은 탄도미사일에 끄떡없게
 
미국이 벌써 74년 째 한반도에 자리를 깔고 앉아있는 이유는,
대한민국과 북한이 갈려져 있는 그대로가 좋다고 하는 짓을 서슴지 않고 있는 현실을 좋다고 하는 국민들이 한반도 남쪽에 있는 한,
저 국가는 대한민국 땅에서 떨어지지 않으며 미군주둔비용까지 고액을 받아 챙기는 나라로 전환 돼가고 있잖은가!
厚往薄來(후왕박래)라는 말조차 모르는 철면피 같은 대국들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는 것이다.
中庸(중용)에 나오는 이 말은 중국 전국시대 제후국에 대한 회유책의 일환이기는 했지만 작은 나라에 갈 때는 후한 선물을 가져갔으며,
다시 제 나라에 올 때는 모든 것 사양하며 작은 선물만 챙겨왔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미국이라는 거대한 땅덩어리에 없는 것 없는 자원까지 지니고 있으면서도 작은 나라에서 핵심까지 가져갈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치사하기 그지없는 노릇 아닌가?
이제는 미국이 한반도에 있을 이유조차 없는 상황까지 닿아 있는데도 굳이 남아있으면서 조달할 것 다 조달하겠다는 욕심을 부리는 것 아닌가?
 
 '4·19혁명', 왜 박정희는 넣고 전두환은 뺐나

북한을 못 믿을 국가라고 생각하는 것은 과거 김일성과 김정일 시대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는 게 틀리진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 당시 박정희와 전두환 독재시대에서 깊이 있게 들여다보면
북한과 약속을 해놓고 실행에 옮기지 않는 것들이 우리 측에 적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저들을 믿을 수 없는 국가로 단정하기에 오해가 있다는 말이 되는 것!
북한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을 만들게 하는 방법을 취해 독재정권들이 국민을 欺罔(기망)하면서 회유시켰던 정책에 속아 넘어간 것은 상상을 초월한 이야기가 되는 것인가?
그 일을 잘 아는 이들이 지금 국회의원직에 있는 사람들도 적잖으니 그들의 셈법은 누구보다 수구세력들에게 빨갱이라는 감투를 받았던 인물들 아니던가?
이승만 때 시작된 그런 망나니 같은 짓은 박정희와 전두환 독재시대 아주 성행을 했었고,
심지어 이명박근혜 때까지 이어지면서 국민을 반쪽으로 갈라지게 하여 북풍을 이용한 정치를 이끌었으니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愚昧(우매)했던 국민이었는지 알기나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아직도 그런 착한 이들이 처처에 있는 대한민국인데 슬프고 비참한 나라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모든 것은 한반도 국민들의 어리석음 때문에 일본과 미국 그리고 제국주의 사상에 치우친 서방 정치꾼들이 꿈꾸던 놀음에서 춤은 시작됐고,
나라를 팔아먹은 박제순(朴齊純, 외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내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군부대신), 이완용(李完用, 학부대신), 권중현(權重顯, 농상부대신) 같은 을사오적 등등이 탄생된 한반도에는 독립운동을 가장한 인간들도 적잖았다.
이승만처럼 독립운동을 가장한 정권욕에 눈이 먼 인간들 때문에 미국을 비롯한 유럽열강들과 일본 극우세력의 한반도를 먹어치우려는 인간들의 야욕에서 모든 게 성사됐던 것인데 아니라고 잡아 뗄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인가?
이제 철이 들만도 하고 배울 만큼 배운 학식을 갖춘 국민이 됐는데 아직도 일제시절 소학교도 나오지 못한 우매한 백성들처럼 그대로 정신 줄 놓고 사는 국민이 있어서는 될 일인가?

 6.25, '지울 수 없는 이미지'-초콜릿을 나눠주는 美병사
[그시절] 외신이 본 한국전쟁

[그시절] 외신이 본 한국전쟁

눈으로 보면 알 수 있는 비참했던 6.25한국전쟁을 미화하려고 하는 인간들이 있을 수 있나?
그 당시 사진들만 봐도 전쟁의 慘禍(참화)가 얼마나 끔찍했던 것을 이해할 수 있는데 아직도 남북한 전쟁의 불씨를 붙이려고 덤벼드는 인간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미개한 짓이란 말인가!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숨어 쥐죽은 듯 사라질 인간들이 껍적거리고 있는 짓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북한에서 참혹하게 살던 생각을 하는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남북이 갈린 이런 상황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을 자극해서 북한 주민들에게 무슨 영화가 있을 것인가?
김정은 정권을 자극할수록 북한 주민들에게는 더 악독한 삶으로 들어가게 하려는 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박상학(1968~ )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가 남한에 와서 배울 만큼(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배웠는데 북한으로 잘 갈 수도 없는 삐라뭉치에 목숨을 걸고 살아가야 할 것인가?
당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이 그 일일 뿐 장기 안목의 일이 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보다 스스로가 더 잘 알 것이니 새로운 방향의 일을 찾는 게 낫지 않을지?
북한 주민들을 진정 위하고 싶다면 남북 간 협력을 통해 일을 할 수 있는 편이 북한 주민들에게 좀 더 확실한 미래를 보장하며 먼 미래를 향해 뚜렷해지는 쪽을 바라볼 수 있는 게 아닌가?
풍선 한 개만 날려도 138만 원도 벌고 10개를 날리면 그 열배 이상 벌수 있다는 게 유혹이 따를 수 있을지라도 북한 정권을 자극하면 당장 내 목숨부터 위협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 왜 위험한 짓을 멈추려고 하지 않는 것인가?
후원자들의 계책이 불확실하지 않는가?
생각을 더 깊이 한다면 문재인 정권을 망하게 하는 게 목적일지?
북한에 있는 동포를 정말 위한다면 몸을 가볍게 해서는 안 되리라!
깊은 생각을 했으면 한다.
 
결과발표자 ‘홍용표→김관진’, 장시간 대화 중…‘대타협’ 가능성?
 
지구촌에 한 민족이 둘로 갈린 나라는 오직 대한민국과 북한뿐이다.
이념으로 인해 이제 북한은 조선 왕국보다 더 지독한 3대 독재정권이 들어선 것으로 볼 수 있다.
북한은 김일성 ()를 두고 어림도 없는 백두혈통이라는 말을 쓴다.
그 주민들은 그 말을 정말 믿고 사는지 모르지만 평양 쪽에서는 어느 정도 긍정하는 꼴이니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그 식솔들을 인정하는 것 아닌지?
터무니없는 소리이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어울리는 말이 아닌 것 같은데 북한을 아주 조금이라도 옹호하는 글을 쓰든지 말을 하면 수구세력들은 가차 없이 빨갱이라는 말로 응답하며 정신 나간 소리를 해대며 눈을 뒤집고 달려들지 않는가?
이런 삶을 살고 있는 한반도 민족들이 참으로 한심한데 굳이 우기면서 잘 낫다고 하니 어느 누가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이념 같은 썩어빠진 것 때문에 다시는 남북 전쟁 같은 게 한반도에서 벌어져서는 안 된다.
그런데 어떤 인간들은 그게 없으면 죽음인 것처럼 입에 거품을 물고 덤벼들며 악에 바쳐 눈을 뒤집기 하는 꼴이 가관 아닌가 말이다.
썩은 정신의 인간들!
빨갱이라는 단어를 이용해서 돈을 벌었든지 권력을 잡아 돈을 번 후예들이던가?
대한민국이 이젠 선진국 대열에 들어가 있다는 자부심을 갖춘 인간들이라면 제발 건설적인 사고를 갖추고 먼 안목의 인간들이 되면 어떨까?

 판문점서 열린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식
 
내 가슴은 맑고 밝은 한반도의 미래를 꿈꾸고 있는데 아직도 적잖은 인간들이 좀처럼 따라가지 못하는 때문인지 이 글 내용은 결국 橫說竪說(횡설수설)로 끝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한반도가 소통하는 국민이 돼 남북이 단합된 이웃이 돼가면서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21세기를 중심 잡는 민족이 돼 가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화합하는 세상이 돼가도록 앞장서는 대한민국이 될 것을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COVID19를 몰아 다듬고 이끌어가는 국민인 점을 보면 전혀 불가능하지도 않으니 더 기대를 하며 아쉬워하는지 모른다.

0)4.27판문점선언 이행 운동
 
 

2020년 6월 10일 수요일

탈북민들은 국민에게 부담을 주지 말아야!


탈북민들 북한 자극은 결국 남한 국민 불안케 한다

21세기까지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려 있을 줄은 누가 알 수 있었을까?
우리 입으로 “남북통일”이란 단어를 철모르게 뇌까리며 살아온 지도 어언 70 星霜(성상)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데도 남북의 허리는 동강난 채 잘려 있잖은가?
지구촌 어느 곳도 같은 민족끼리 적으로 여기고 사는 국민은 한반도 뿐 아닌가!
그걸 더 좋아 죽는 인간들도 있다는 게 얼마나 더 슬픈 일인지 알고나 살고 있는지?
남북으로 갈린 그 상황을 정치에 이용해서 국민을 분산시켜 이득을 취득했던 독재자들(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덩달아 따라붙는 附逆者(부역자)들!
이들에게 백기를 들어 올리며 환영하던 인간들의 후손들도 더불어 좋아하며 그들 독재자들이 없었으면 대한민국 존재가 없었다고 목에 핏대를 세우며 惡辣(악랄)하게 피를 토하고 있는 그들을 볼 때마다 인간의 탈을 쓴 그들이 더 슬퍼지게 보여서 가슴에서 피눈물이 나는 것을 억제하지 않을 수 없어 虛荒(허황)했던 그 시절!
어떻게 같은 민족끼리 갈려져야만 된다는 이론을 앞세우는 것인가?
어째서 좌와 우는 등을 돌려야만 했던 것인가?
잘 알다시피 한 줌도 되지 않는 이념을 앞세운 精神(정신) 도둑들의 권력쟁탈로 인해 분산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은 알량한 땅에 대한 욕심에서 기인했던 것 아니던가?




이씨조선이 시작될 때부터 작은 땅덩어리 속에서 어떤 자가 가장 많은 땅을 소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爭奪戰(쟁탈전)이라도 하는 것처럼 벼슬아치들은 땅에 대한 애착이 왜 그렇게도 많았던 것인가?
땅을 賞(상)으로 下賜(하사)하기 시작한 역사적인 권력자들이 가르쳐놓은 때문 아니었겠느냐 만,
농민들에게 땅을 나눠줘야 한다는 애초의 기획과는 다르게 뒤꽁무니에서 더 많은 땅을 숨기기 위해 세상을 속인 것은 세월이 흘러가면서 더 극대화됐고 이씨조선 末(말) 백성들은 虛飢(허기)를 면할 수 없게 되자 죽기 살기로 양반들 토벌만이 살길이라고 생각게 만든 것도 알량한 지식이라는 것을 머리통 속에 잘 못 넣어둔 인간들 때문일 게다.
임진왜란 이후 농민들의 눈에는 임금(선조)조차 백성을 버린 인간벌레처럼 보지 않을 수 없게 된 나머지 양반이라는 자들까지 몰아붙여가며 가소롭게 돼가는 시절에 따라 한반도는 썩어가고 있었던 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까?
머리 속에는 온통 땅덩어리만 굴리려고 하는 썩은 정신의 관료들까지 임금이 싫어 졌던 것은 분명하였으니 무슨 짓거리들을 생각했을까?
淸(청)에 붙던지 倭(왜)에 붙든지 둘 중 하나에 붙어 외세를 들이기 시작한 속 좁은 인간들 때문에 한반도는 난장판이 됐고 결국 美(미)와 日(일)은 한반도와 필리핀을 놓고 흥정까지 했던 것 아닌가?(가쓰라-태프트 밀약 [The Katsura-Taft Agreement])
결국 한반도는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악랄한 倭寇(왜구)의 후손인 日帝(일제)에 넘어가면서 후일 남북이 갈려야만 했던 그런 역사 때문에 지금껏 분단해 있어야만 했던 역사가 정말 질기기도 하다.




남북으로 갈리자 각자의 독재자들은 정예의 자기편을 고르기 위해 허구한 날 피 튀기는 일이 벌어져야 했던 위아래의 슬픈 역사들!
죄 없는 인물들을 그들은 얼마나 죽이며 권력을 獨政(독정)하려고 했던 것인가?
남쪽도 37년의 기나긴 세월을 독재자들의 몫으로 남긴 역사는 적잖게 비참했지만 북한은 김일성이 3대를 물려가며 지금껏 오고 있으니 저들의 만행은 정말 처절한 그 자체였다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저들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약점을 보이게 되면 가차 없이 보복을 당해왔던 세월도 적지 않았는데 그런 것을 아래 독재자들은 잘만 이용하여 권력용으로 만들어 쓰면서 국민을 糊塗(호도) 欺罔(기망)한 세월이 또 얼마인가?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정부 들어서기까지 저들은 도와 달라고 하는 행동을, 장거리 미사일과 핵실험으로 대신한 어처구니없는 나라였다는 것을 누가 모를 것인가?
하지만 우는 아이 달래야지 학대하며 때린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지 않는가?
특히 요즘 아동학대 하면 할수록 더 반항하며 대든다고 하는 시대이니 더 감싸줘야 울음을 그칠 것 아닌가?
물론 지독한 의붓아비가 아홉 살 된 여자아이를 지글지글거리는 프라이팬에 손가락들을 지지게 한다거나,
악독한 의붓어미가 아홉 살 난 남자아이를 40cm x 60cm x 40cm 크기의 가방에 며칠씩 집어넣어두고 밥도 굶겨 죽게 하는 악랄한 인간들에게 걸리면 어쩔 수 없는 아이들도 없지 않지만,
조금만 생각이 있는 아이들은 잘 달래주는 게 훨씬 낫지 않은가 말이다.




북한이 유엔사만 제외하고 청와대는 물론 모든 남북전화불통 만들어 놓고 짜증을 부리고 있는 뉴스는 뭐가 문제일 것인가?
그러나 남북통일을 우리가 더 원하고 있다면 우리들도 각자 각오를 다지며 북한을 어떻게 대해야 한다는 것쯤은 파악하고 넘어가야 하질 않겠는가?
탈북하기 전까지 북한에서 당했던 것 생각하면 그 어떤 악랄하고 못된 무슨 짓이든 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들이 하는 일에 따라 대한민국과 전 국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까지 생각하고 집행해야 ‘탈북민’이라는 단어에서 벗어나 온전한 대한민국 국민이 됐다는 것을 말할 수 있지 않을지?




북한주민들이 지금쯤 얼마나 기아에서 허덕이며 고된 생활을 할지 탈북민들이 더 잘 알 것이지만 제대로 전달할 수도 전해질 수도 없는 풍선의 대북전단 살포로 어떤 효과를 거두자고 하는 것인가?
1달러 짜지 2000장 가지고 저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그건 어리석은 짓 아닌가 말이다.
막상 그 풍선이 북한 땅에 온전히 다 닿게 되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결국 북한 김정은 정권 성질이나 돋워 북한 주민들에게 더 나쁜 영향이라도 미칠 수 있게 된다면 그걸 누가 책임을 질 것이며 남북 간 협상에 재를 뿌리는 일이 된다면 그 또한 마땅한 일이 될 것인가?
마음들은 다 조급할 것이지만 문재인 정부도 남북 간의 타협의 구심점을 찾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백방으로 찾아내길 위해 하루도 편히 지내지 못하는 것을 왜 모른다고 할 것인가?
솔직히 말하면 문재인 정부가 더 조급하다는 것을 이해해야 할 것으로 본다.
다 된 밥에 재를 뿌린(베트남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시킨)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한없이 원망스럽지만 참고 견디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며 살아가고 있잖은가!
트럼프가 미국 재선에서 쓰기 위해 미뤄둔 것일 테지 하며 바라보기만 했던 사람들도 지금은 어안이 벙벙한 일만 트럼프에게 터지고 있어 북미 간 문제는 다룰 수도 없는 지경으로 가버린 상황에서 북한은 날이면 날마다 기아를 헤매다 죽어가는 주민들로 인해 신경이 북받치고 있는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만,
세상의 빛을 알 수 없게 만들어버린 북한 김일성 정권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했던 과거 그 시절이 야속하게만 느끼게 하질 않던가?
탈북민 단체도 문재인 정부에 너무나 큰 짐을 지우려고 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본다.
탈북민은 물론이거니와 미래통합당과 그 부역자들은 북한을 자극시키는 것은 결국 문재인 정부를 자극시키는 일이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잖은가?
결국 남북 간 거리를 더 벌리게 하여 북한이 과거처럼 미사일 쏘아대고 핵실험 할 수 있는 빌미를 주자고 하는 것이라면 이제 남풍에 실은 북한전단 살포도 멈춰야 하지 않겠는가!
남쪽에서 같이 평화롭게 살기를 원한다면 이제 더 이상 시간과 공간적이고 물질적인 것의 낭비를 멈추고 제 정신을 차렸으면 한다.
벌써 많은 군중들은 탈북민들에게 제발 제정신 좀 차리라고 시작된 것으로 미룬다.
북한이 싫어 힘들게 탈출하여 평화의 땅으로 내려왔으면 남한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내야지 국민을 분열시키는 일에 일조하는 일은 국익을 해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결국 자신들에게 돌아갈 해도 잘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대한민국은 법을 앞세워 국민에게 공평하게 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언제든 국가와 국민을 해하려는 단체들은 법의 제재를 받게 마련 아닌가?
제발 반항하지 않았으면 한다.
누구를 위해?
대한민국과 자신들을 위해!



2019년 2월 28일 목요일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은 미국 정가 의지?



한반도 평화 막는 미국 정가의 비정한 놀음

미국 놈은 믿을 수 없다.”라는 말까지 나오게 한 源泉的(원천적원인을 미국인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

물론 북한에서 그런 말의 시초가 될 것들이 적잖겠지만 우리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만은 아니다.

미국인이란 이민의 근원에서 시작된 多國籍(다국적)인 국민성은 탄탄한 신뢰보다는 현실 삶에 만족해야 하는 즉흥적인 생활상을 역력히 드러내 보이면서 임시 웅변에 더 중점을 두고 살아가는 국민인지 모를 일이다.

미국은 飜覆(번복)하는 것을 큰 약점으로 생각하기보다 살다 보면 그럴 수 있다는 식으로 가볍게 생각할 때가 더 많은지 모를 나라 국민성으로 됐는지 모른다.

그래도 문서로 합의된 것은 지키려고 하지만 신뢰를 철칙으로 하지 않는 국민성이 두려울 때도 없지 않은지...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BDA) 전경

북한은 지난 6자회담에서 북한 비핵화를 원초적으로 끝낼 수 있었던 과거 2005년 9월 19일 6자 회담 공동성명을 하루 앞두고 마카오 소재 방코델타아시아 은행에 미국 재무부는 애국법 (2001년 9.11사태에 의해 제정된 미국 보호를 위한 상대국 제재의 법) 311조를 걸어 돈 세탁 우려가 있다는 구실로 세계 금융계에 거래 중지를 발동하자 북한 김정일 비자금이 묶이면서 북한은 6자 회담을 빠져나갔고 결국 2006년 1차 핵실험까지 몰고 가게 했다.

미국의 과도한 정책을 북한에 가한 꼴이 되자 북한은 미국을 향한 신뢰를 버렸고 결국 핵실험으로 끌고 가면서 북한도발은 시작된다.

그 여파에 따라 노무현 정부는 대북 정책 방향이 흔들렸고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 정권을 낳게 만들어버리고 만다.

[포착] 태극기 집회에 '유모차 부대' 등장… 자발적 참여 강조

한반도가 남북화해로 가려고만 하면 미국은 재를 뿌리고 막아선지 70여 년의 긴 세월이 흘렀다.

아니 그보다 훨씬 전 1905년 7월 가쓰라-태프트밀약으로 필리핀과 대한제국을 서로 나눠가지자고 했던 비밀조약의 치졸한 역사부터 한반도는 미국과 일본 사이에서 놀아나고 있었던 것일 게다.

미국은 결국 일본의 은혜를 못 잊어 항상 붙어 다닌다고 해야 올바를 것이다.

 한국의 극우주의를 관통하는 ‘식민지 백성’의 무의식

가쓰라 다로[桂太郞(계태랑)]당시 일본 총리와 William Howard Taft(윌리엄 태프트후일 미 제27대 대통령당시 육군 장관 간 밀약에서 필리핀을 미국의 식민지로 인정해 줄 테니 한반도(대한제국)는 일본 식민지로 인정해야 한다고 미국을 필리핀으로 옮겨가게 隱密(은밀)한 조약을 했지만 태평양 전쟁 이후 한반도는 태평양을 막아줄 수 있는 절대적인 위치라는 것을 刻印(각인)시켜 주는 미국 정객들의 기본적인 정책에서 벗어나질 못하게 된 때문이다.

미국이 한반도 땅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면 남북에 정권을 주어(분단된 상태를 유지시켜미군 주둔의 명분을 만들어 러시아와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기점으로 해야 미국 본토가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다는 전략적 피해국으로 한국 땅을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일본 가쓰라 총리는 필리핀도 한반도도 미국으로 넘겨주게 한 인물로 역사는 남게 된다.

미국은 일본의 약점(태평양전쟁 패전국)을 이용해서 한반도 분단을 유지시키도록 은밀한 혜택을 주게 되고 일본은 언제든지 미국에 요청하여 한반도 정세를 주무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미국에 붙어 다니게 된다.
한일기본조약도 미국의 지시 하에 협의됐고 6.25한국전쟁도 일본의 입김에서 터지게 된다.

현실은 아베 정권의 입김에 의해 한반도 화해는 쉽지 않다는 것도 우리는 이해해야 한다.

아베 정권 또 독도 도발...아베의 '표리부동'

북한 김정은 정권은 아베 정권과 같이 하려 하지 않아 따돌림[passing] 시켰지만 아베는 북한 핵 시설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얻어냈고 미국에 상납 보고하면서 끈질기게 납치문제를 거론하며 북한 인권문제를 더욱 강하게 浮刻(부각)시켜 북한을 몰아가고 있다.

하노이북미정상회담 중에 미국 백악관 출입 기자 중 한 명이 인권문제에 대해 김정은에게 묻자 트럼프가 가로 막아 대변하기도 했지만 북한도 걸리는 것은 너무 많다.

미 하원(민주당 세력)에서 밀린 트럼프는 자신의 옛 변호사 마이클 코언의 하원 청문회에서 "트럼프는 사기꾼이고 거짓말쟁이"라고 하며 자신을 깎아내리게 하는 덫에 걸려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제물로 삼으면서 미국으로 급히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될 문제까지 만드는 미국 정객들의 한반도 집념은 정말 무섭게 작용되고 있다.


겉으로는 한반도 평화를 말하면서 속으로는 미 제국주의를 떨쳐내지 못하며 한반도를 자신들의 전쟁 방패의 제물로 삼고자 하는 것이다.

그 덫에서 빠져나와야 하건만 미국의 집념에서 탈출할 수 없는 과거 독재정권과 현실은 여러 가지로 널려 있다.

<포토>건국 70주년 국가해체세력규탄 범국민대회

자유한국당 (한국당의원들의 미국에 대한 信奉(신봉)은 국민의 염원인 통일보다 더 지독하게 미국에 事大主義的(사대주의적)인 자세로 일관하며 일본 자민당과 은밀히 내통하고 있지 않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권력욕에 앞선 나머지 나라조차 팔더라도 남북으로 대치 정국이 서야 국민을 장악할 수 있다는 가짜 보수적 사고가 깔려있는 한 남북화해로 가기에는 거대한 덫이 막고 있으니 힘들지 않겠나!

미국 민주당은 트럼프와 김정은 하노이정상회담에 맞춰 마이클 코언 청문회를 개최하려고 했을까?

물론 트럼프의 非違(비위)가 한두 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하지만 미국 민주당도 트럼프를 대권에서 끌어내리는 것을 왜 이 시간에 하려고 했을 것인가?

한반도 통일을 방해해왔던 미국 정객들의 장난 놀음에 미국 놈이라는 단어가 빠질 수 없는 것은 오랜 역사에 걸쳐 형성돼 왔으니 약소국의 서러움은 어찌해야 할 것인가?

더해서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막는 국내 세력을 두고 살아가는 대한민국 5,000만 국민의 삶도 정말 불쌍한 것이다.

고로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에서 볼 때 결국은 우리들의 結束(결속부족에 의해 만들어진 것일 뿐이다.

한국당 지지율, 한 주 만에 반등해 26.3%…망언 논란 무색

경제 타령하며 문재인 정부를 깎아 세우려는 한국당 세력에 동조하는 국민이 열에 3명이나 돼가고 있으니 참으로 난감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이 똘똘 뭉쳐 남북 화해만이 평화가 오고 평화가 경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이 참으로 불쌍하다.

2018년 정초부터 남북이 화해의 길로 가면서 북한이 도발하지 않는 것만 해도 얼마나 평화로웠나?

김정은이 미국을 비판하며 2005년 같이 돼간다면 또다시 남한은 塗炭(도탄속에서 헤매야 할 것이다.

그런 일은 없을 것으로 미루지만 3차 북미정상회담은 쉽게 마련될 수 없다고 본다.

고로 유엔을 설득하여 남북 간 친밀 외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애를 써야 할 것 같다.

유엔이 나서서 한반도 비핵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갖추게 하는 기회를 찾아봐야 할 것으로 본다.

트럼프의 정치적 몰락은 이제부터 아닌가?
워싱턴 정가의 세력에 몰리기 시작한 트럼프가 정말 3차 북미정상회담을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인가!
북한은 과거 우라늄농축 시설이 또 있다고 한들 그 모든 것을 내보여 폐기하려고 했다면 후일 미국 트럼프와 같은 테이블에 다시 마주 앉고 싶을까?

문재인 정부가 이제부터 더욱 바빠질 것으로 미룬다.

뜻이 있으면 길은 또 있는 법이다.

[하노이 담판 결렬] 제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성사부터 결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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