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3일 월요일

위여조로의 야권 지지율과 포털 뉴스장사



자한당과 야권이 지지율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홍준표 "포털기자 없이 뉴스 장사하는 거 막아야 한다."
홍준표가 철이 들어가고 있는가?
생각이 깊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지지도를 얻지 못하는 자유한국당(자한당)과 야권이 지지율을 얻지 못하는 것을 느끼는 자한당 대표 홍준표?
세월이 다 지나간 이후 지금에서야 포털사이트(Portal site)가 혼자 독식을 한다는 것을 느꼈다니 다행한 일인지 아니면 그런 사실을 이용했던 그들의 과거의 일들을 고백하고 있는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될 것 같다.
비웃지 않을 수 없다.
NAVER 같은 경우는 돈을 트럭으로 실어 나르고 있었는지 모를 일 아닌가?
이 모든 것이 이명박근혜 9년에 완전하게 군림시켜놓고 난 다음에서야 정신이 난다는 말인가?
NAVER 뉴스에 들어가지 못하면 뉴스 취급도 받지 못하고 사라지는 뉴스들!
그런 포털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이명박근혜 9년은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지금이라도 알았으면 다행하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네이버와 모든 포털은 뉴스를 사지 않으면 포털에 올릴 수 없게 하든지,
각 언론사 게시판에 들어가 독자들이 보게 만든다면 언론의 질도 좋아 질 것이고 정성을 다해서 사실을 그대로 보도할 것 아닌가?
그동안 여러 언론 매체들이 게시한 뉴스를 포털에서 꼭 집어내는 방법은 객관적이지 않다는 것쯤 다 알고 있었을 것인데 가미한 뉴스가 더 판치고 있었을 것인데 지난 정권들은 방치하며 육성시켰고,
독자들은 속고 뉴스를 보았다는 것을 깨우치고 나서야 기레기(기자+쓰레기)’라는 단어가 등장한 것 아니던가!
지난 정권을 비방하는 댓글들이 난무하면 네이버는 즉시 다른 뉴스로 바꿔치기하고 있었다.
심지어 비판이 많이 들어가는 블로그도 그렇게 당하고 있었다면 아니라고 할 것인가?
블로그는 자신이 생각하는 의사를 전달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 데 반해
지난 정권의 노리개들이 더 네 활개 치게 만들지 않았는지 의심스럽다.
독자들이 이곳저곳 실어진 것을 보면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뉴스는 뉴스를 뉴스화한 언론 매체가 주인이다.
그런데 포털이 뉴스 화 하는 세상을 만들어 준 이명박근혜의 9년에
재벌을 또 탄생시켰으니 재벌 생산에 자신 있는 가짜 보수들은 각성해야 마땅하지 않을까?


다음은 아시아투데이가
홍준표 3포털 문제 국회서 입법 합의”’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은 23일 현행 기사 서비스와 관련한 인링크 방식을 아웃링크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링크 방식은 포털에서 언론사 기사를 클릭하면 포털 안에서 기사를 제공하는 형태다반면 아웃링크는 기사를 클릭하면 해당 언론사의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전직 더불어민주당원(필명 드루킹댓글조작 사건을 계기로 인터넷 여론조작을 개선키 위해 포털 사이트에 대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먹는다는 말이 있다며 포털은 취재 기자 한 명 없이 인링크 방식으로 뉴스 장사를 하면서 실제 이익은 다 취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대표는 오늘 아침 3당 대표회담에서도 국회에서 이러한 여론조작인 여론조사와 포탈운영개선에 대해서 야3당이 입법으로 해결하기로 합의를 봤다며 앞으로 포털이 인링크 제도를 이용해서 기자 한 명 없이 뉴스장사하는 것이나 그렇게 해서 광고나 부를 독점하는 것을 막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또 모든 방송과 언론을 합친 것보다 네이버가 훨씬 더 많은 광고 수입을 가져가고 있다이런 구조는 잘못된 것이라며 순위조작과 여론조작이 가능한 댓글제도도 국회 입법을 통해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아시아투데이;2018.4.23.)


자한당이 별별 방법은 다 동원하는 것 같다.
언론을 이용해 18대 대선에서 狂暴(광폭)적으로 국정원과 국방부를 동원하여 댓글조작을 한 나머지,
쓸 수도 믿을 수도 없는 박근혜 정권의 빈약성을 드러냈던 것은 반성조차 하지 않고서 이제 드루킹(김동원, 48)이 민주당 경선에서 잠시 문재인 편에 선 것을 두고 확대해석하고 있는 중이다.
드루킹은 이명박 정권 당시 국정원과 국방부처럼 정부 기관도 아니고
일개 카페정도의 소규모 집단인데 2010년 박근혜 쪽에 줄을 대려고 했던 인물이다.
박근혜가 거들떠보지도 않을 정도의 빈약한 무리일 뿐이다.
꾀 많은 드루킹은 2016년 문재인이 19대 대선에서 승리할 기세를 미리 터득하고 다가갔지만 지나치다 싶으니까 김경수 의원도 더 이상 상대하지 않았다는 게 밝혀지고 있지 않은가!
김경수 의원이 돌아서자 드루킹이 報復(보복)을 위해 김 의원 보좌관을 상대로
500만원이 든 상자를 전달하는 것까지 사진으로 찍어놓고 김경수 의원에게 脅迫(협박)전화로 응징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김경수 의원 보좌관이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지만 그 사람도 그 돈이 그 안에 들어있다는 것을 알고 받았던 것이 아니라 집에 와서 그 상자를 열어본 이후에 알게 됐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건이 터진 다음에 김 의원에게 이런 사실을 실토했으니 김 의원도 당황하게 된 것인데 마치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선거조작을 명령했던 것처럼 과장보도까지 나오게 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게 된 지금도 자한당과 야권의 일부분이 특검을 외치고 있으니 국민들이 지지할 수 있겠는가?


야권들은 自肅(자숙)하는 것도 배워야 할 것인가?
바른미리당(바미당서울시장 후보자 안철수도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것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떠들고 있으니 세상이 비웃고 있지 않는가!
與時俯仰(여시부앙)의 행동자세가 필요한데 찾지 못하니 안철수도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TV조선은 드루킹의 느릅나무 출판사에 무단출입한 수습기자의 행동에 사과문 발표가 있었다.
물론 사과만 가지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마땅히 그 대가를 받아야 할 것이다.

 

중부일보는
드루킹 사건경인주민 10명 중 5~6명 검찰수사로 충분”’하다는 제목을 걸고 다음과 같은 보도를 하고 있다.
리얼미터는 CBS의 의뢰로 댓글조작 사건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특검까지 도입할 사안은 아니며 검찰 수사로도 충분하다는 응답이 52.4%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검찰수사로는 부족하며 특별검사를 도입해야 한다는 응답은 38.1%로 조사됐다.

검찰수사로 충분하다는 여론은 광주·전라(67.2%), 경기·인천(57.6%), 대전·충청·세종(52.5%), 서울(48.9%)에서 높게 나타났다민주당 지지층(70.1%), 진보층(69%), 40(69.4%), 30(61.6%), 50(54.3%) 또한 검찰수사로 충분하다는 의견을 많이 냈다.

반면 특검을 도입해야 한다는 여론은 자유한국당 지지층(71.6%), 바른미래당 지지층(75.7%), 보수층(53.2%), 20(47.2%), 60대 이상(44.8%), 대구·경북(54.7%)에서 비교적 높은 편이었다특히 20대의 경우 전 연령층에서 특검을 도입해야 한다는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다.

중도층(검찰수사로 충분 48.6%, 특검 도입 42.4%)에서는 두 의견이 엇비슷한 양상으로 집계됐다.(중부일보;2018.4.23.)


시간이 지나면 점차적으로 특검이 필요 없다는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본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을 꺾지 못하는 홍준표!
결국은 과거 자신들이 잘못했던 일들을 하나 둘 끄집어내고 있다.
박근혜 콘크리트지지율을 지금껏 생각이나 하고 있을까?
자신들 반성조차 하지 않으면서 계속 잘난 채하며,
한국갤럽과 미국갤럽을 들추면서 한국갤럽을 叱咤(질타)하고 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은 지금 상황에서는 도저히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본다.
그동안 이명박근혜의 잘못과 그들을 보필했던 자한당의 오판에 대해 스스로가 인정하지 않으면 더욱 困境(곤경)에 처하게 되고 만다.
세상살이는 先後(선후)가 반드시 있는데 자한당과 야권은 그 상식조차 깨뜨리고 있으니 누가 그 당들을 지원하려고 할 것인가?
오죽하면 청와대가 김경수 의원과 드루킹 간 관계에 대해 자신들의 권한 밖의 특검 도입임을 알면서도 특검만큼은 가당찮다고 했을 것인가?


청와대는 김경수 의원을 믿기 때문이다.
인간 문재인의 최측근이라는 이유는 ()과 ()이 바탕하고 있다는 것쯤은 야권에서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민들은 알고 있는데 야권 정치꾼들은 비웃고 있으니 지지율이 오를 수 있나?
그 덫에 자한당은 물론 야권이 걸려든 것 아닌가?
정의당 인사들만 빼고 모조리 바보천치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
청와대가 그 문제에 대해 그런 방식으로 풀고 있을 때는 熟考(숙고)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마땅할 것인데 지지율에 목마른 야권 인사들은 물인지 술인지도 모르고 마구잡이로 마시다가 결국 취해버린 나머지 생각 밖의 술주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
4월 임시국회를 모조리 파행시킨 죄를 어떻게 할 것인가!
6.13 지방선거에서 꼭 해야 할 개헌에 대해 야권이 破散(파산)시켰으니 책임을 져야 한다.
그 책임조차지지 않는다면 국민의 원성은 지극하게 변하게 될 것!
6월 13일 지방선거일까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은 서서히 오를 것이고
김경수 의원이 경남도지사에 당선되면 야권은 破鏡(파경)되고 말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은 80%p를 넘나들게 되지 않을까?
남북은 화해의 국면으로 치닫게 되고 국민의 박수 소리는 하늘에 메아리칠 것이고 그 和音(화음=chord)과 和聲(화성=harmony(하모니)이 돼 귓속을 통한 마음과 마음들은 恍惚(황홀)의 境地(경지)에 닫게 될 것이다.


 

아침 햇살을 받으면 삽시간에 말라버릴 것 같은 위험한 이슬 같은 존재!
곧 危如朝露(위여조로)의 자한당과 야권들의 정치꾼들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부터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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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2일 일요일

한진그룹 조양호 가문과 조문도 석사가의



한진그룹 회장 조양호와 이명희 그리고 두 딸의 갑질이 사회에 미칠 영향

한진그룹 회장 조양호도 아버지 조중훈의 피를 이어받았다면
사업수단은 탁월하지 않을까 싶다.
1945년 11월 한진상사가 트럭 한 대로 인천에서 시작하여 2년 만에 트럭 10대로
늘렸으니 조중훈의 초기부터 운수사업은 탄탄대로를 타지 않았을까 싶다.
그 당시 탈 것과 운반할 것이 별로 없던 시대에서 트럭 한 대도 대단하다고 할 때이다.
조금만 자본이 있고 부지런한 사람들은 성공할 수 있을 때지만,
運輸(운수)사업은 보험이 없던 시대였기에 運數(운수)가 따르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을 때이기도 했다.
그래서 運輸(운수)업을 運數(운수)사업이라고 표현했다.
고로 운수사업을 하는 가정에서는 ()일과 ()가되는 날을 따지면서
나쁜 일은 삼가고 주위에서 칭송을 받는 일을 하려고 하는 쪽으로 살아야 한다고 했다.
그 때문인지 아니면 유교적 관습 때문인지 한국 사회는 며느리가 잘 들어야
그 집안이 번창한다는 不文律(불문율같은 것을 말하고 있었다.
굳이 따진다면 바람 잘 날이 없는 것보다 順風(순풍)에 돛달고 가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니겠는가!
그러나 한진그룹의 ()조중훈 회장과 부인 김정일(2016년 작고사이의 큰 며느리 이명희는 거대기업(한진그룹회장 조양호의 부인자리를 꿰차고 있으니
세상사는 알 수 없는 것 아닌가?


고 조중훈 전 회장의 부인 김정일 여사는
작고하기 전까지 여사칭호를 잘 들은 것 같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조양호 모친 김정일 누구? “식사는 아내가 마련해야 한다”’는 제목에,
김정일 여사는 한진그룹 창업주 고 조중훈 회장의 부인으로 슬하에 조양호 회장과 조남호 한진중공업홀딩스 회장조수호 전 한진해운 회장(2006년 별세),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조현숙 씨 등 4남 1녀를 뒀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고인은 헌신적인 현모양처 스타일로 조 창업주를 내조하며 한진그룹의 기틀을 닦는데 평생 헌신한 조력자였다.


1923년에 태어나 1944년 5월 조 창업주와 결혼한 김 여사는 둘째 며느리이면서도 살림을 도맡아 시어른을 봉양하고 어른 시동생들을 보살피며 맏며느리 역할을 했다.

조 창업주가 1945년 11월 설립한 한진상사가 글로벌 종합물류 기업인 한진그룹으로 성장한 데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뤄진 김 여사의 헌신이 있었다고 한다.

조 창업주가 베트남 전쟁 중 현지에서 사업을 진두지휘할 당시 김 여사가 주변의 만류를 무릅쓰고 전장에서 함께하며 현지에 마련된 김치 공장에서 직접 김치를 담그고 궂은일을 마다치 않았다.

 

고향과 가족을 떠나 전장에서 수송작업을 하던 직원들은 어머니처럼 헌신하는 김 여사의 모습에 위로와 감동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고인은 평생 검소하고 소박한 삶을 살았는데 '식사는 아내가 직접 마련해야 한다'는 신조로 손수 식사 준비를 하고 집안 청소를 직접 했으며 특히 추운 겨울에도 필요한 방에만 난방을 넣는 등 절약하는 삶을 실천했다고 한다.

검소하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들에게는 아낌없이 나눠주는 삶을 산 김 여사는 임종을 앞두고 남은 이들이 힘들지 않도록 모든 장례 절차는 당신이 조금씩 모은 쌈짓돈으로 소박하게 치러주길 바란다는 유언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글로벌이코노믹;2018.4.23.)

 

소박한 삶을 살 줄 아는 인물에게는 칭송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고 조중훈 회장도 박정희 독재자와 정경유착에 결부된 인물 중 한 명이다.
그 여파가 있지 않고 국영기업인 대한항공을 차지 할 수 있었다고 보는 사람은
얼마나 될 것인가?
어쨌건 대한항공은 국가가 키워 한진그룹에 넘겨준 것이다.
그 이름에 먹칠을 하고 있는 조양호부터 시작해서 그 부인 이명희와
세 자식들까지 경영에서 물러나야 하지 않을까?
대한항공을 이용해 밀수를 한 것으로 들어나고
이명희는 회사직원들에게 끊임없는 갑질을 한 것도 모자라,
구기동 주민들조차 싫어할 정도라는 보도도 나돌고 있다.


경기여고와 서울대 미대를 졸업한 이명희 !!
한때 박정희계 인사였던 이재철(1923~1999)교통부차관의 딸 이명희는
高官大爵(고관대작)의 자식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같다.
아버지를 등에 업은 이명희는 한진그룹 성장에 크나큰 역할을 했다고 보는 눈이 많다.
그런 며느리를 맞이한 그 시어머니 김정일 여사조차 결국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
그녀의 갑질은 그 두 딸 중 땅콩회항의 큰딸 조현아와 물 컵 사건의 둘째 조현민의 갑질을 초월한다고 하는 내용은 차마 볼 수가 없다.
그저 나쁜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지껄이는 것 같은 것으로 치부하지 않을 수 없다.
최고 학부까지 나온 귀부인으로써 할 행동이 아닌 것!
아이들은 부모를 따라가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왜 자식을 나면 몸가짐을 操身(조신)하려고 했을 것인가!
저들이 사회적으로 개선되지 않는다면 이 사회가 온전히 밝혀질 수 있을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다 갖췄다고 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 더 황당하다.


이 뉴스들을 보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상상하고 또는 초월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나아준 부모님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게 살아가는 게 인간의 도리일진데 그렇지 않아 보이지 않은가?
조현민의 물컵과 못된 욕설들 때문에 세상을 온통 새롭게 만들어 줄 것 같은 느낌이다.
참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배우기도 하지만,
거슬린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도 참고 할 수 있는 세상이 돼야 할 것 같다.
孔子(공자)께서 아침에 참된 길을 깨우친다면 저녁에 죽어도 옳다.”
-朝聞道 夕死可矣(조문도 석사가의)-라고 했다.
세상 살아가는 모든 과정을 스스로에게 좋은 길로 이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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