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일 수요일

얼마나 대단한 국회의원이냐 정치꾼이냐?



대단한 벼슬을 단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

대한민국 국민들이 정말 부끄럽고 아쉬울 때가 많은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세상은 알아줬으면 하는 심정이다.
정치꾼(선거에만 이긴 나머지 氣高萬丈(기고만장)하며 정치에는 뒷전인 인사)들을 2016년 4월 20대 총선에서 뽑아놓고 나라가 잘 돌아갈 것을 기대한다는 게 얼마나 위험한 일이였는지 알만한 국민들은 꽤나 많아지지 않았나?
하지만 그 당시 조금만 생각을 깊이 하고 신경을 써서 선거에 임했더라면 오늘날 같은 일들은 벌어지지 않지 않았을까하는 어리석은 생각도 한다.
워낙 독재자 박정희와 그 일당들이 깊은 뿌리를 내려놓아 나라의 정치를 아슬아슬한 산기슭에 몰아놓았는데도 배만 부르면 아무 소리 없이 스쳐가듯 살아온 대한민국 국민인지라 독재자들과 그 일당들이 국민을 동물 취급을 해도 이해조차 할 수 없었던 시절은 분명 우리에게 있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고로 박정희 정권을 아직도 못 잊어 하는 老軀(노구)의 국민들이 더 많다고 할 수 있는 것일 게다.
그렇다고 그들이 그 시절에 배불리 인간답게 살아온 인생들도 아니지만 구관이 명관이라는 헛소리나 하며 그 자손들에게까지 가르치려고 했던 그 시절에 태어난 것이 정말 부끄럽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청원진행중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

참여인원 : [ 1,642,655명 ]


이제는 어두운 잠에서 깨어나야 할 것이건만 독재라는 수면제에 취해 제정신조차 가늠하지 못하는 국민들도 수두룩한 것 같아 아쉽고 분통이 터진다.
도대체 200여 여성을 울린 색마이자 5.16군사정변의 독재자 박정희 성폭력배가 무슨 정치를 어떻게 했기에,
독재시대를 살아왔던 국민의 자손들까지 박정희 독재자와 전두환의 후예 정치꾼들을 뽑아주어 대한민국 국민의 정서를 온통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마는 것인가?
조선 후기부터 썩어버리기 시작한 한반도에는 왕정이 끝난 지 122(1897년 대한제국 탄생)의 세월이 흘러가버렸건만 아직도 그 당시 폐단으로 인해 쌓여진 적폐를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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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들어 한반도의 어두운 곳(잠에 취해 밝음을 모르는 영혼)들을 깨우치려 1,700만 국민 개개의 촛불을 밝혀 탄생한 정부를 믿지 못하겠다는 국민들은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는 것 같다.
잠에서 깨어나라고 아우성을 쳐도 또 다시 어두운 곳이 좋다며 찾아가는 국민은 도대체 어떤 민족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말인가?
적폐로 똘똘 뭉쳐져 있던 과거 정권들의 노예정치꾼들을 쳐내지 않는 한,
촛불혁명의 정부조차 힘을 얻지 못해 비틀거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않았던가?
그 자체를 모르고 넘어가려하니 하늘이 가르쳐준 것이 ‘4.25자유한국당 국회난동’ 아닌가?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들조차 이제야 왜 그런 난동을 부렸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식이다.
하늘이 정치꾼들 머리속에 들어가 狂瀾(광란)의 질주로 이끌지 않고서야 국회 의안과 바닥에 누워 카메라조차 의식할 수 없는 짓을 했을까?
아무리 정치꾼들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인간의 탈을 쓴 양식이 있다고 自負(자부)하는 정치꾼들인데 수많은 눈들이 번뜩거리는 앞에서 狂濤(광도)의 짓거리를 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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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힘을 새롭게 하라는 天命(천명)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더 이상 자한당 정치꾼들을 두고 볼 수 없는 것을 안 것이다.
국민은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데 문재인 정부 몰락만을 위한 자한당의 橫暴(횡포)를 막아야 할 힘은 국민들의蹶起(궐기뿐이라는 것이다.
청와대 국민소통광장의 국민 청원 중 자유한국당 정당해산청원
1,640,220(2019.5.2. 02:19)의 동의가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당해산청구!!’도 264,708명을 넘기고 있다.
국민의 熱望(열망)은 서로의 정당 국회의원들을 해산시켜야 한다는 말이 된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썩 잘한 것이 없는 상황이니 받아들였으면 한다.
1, 2 당을 해산시키면 결국 모든 국회의원들은 해체해야 한다는 말과 다를 게 없는 것이 국민의 열망 아닌가?
고로 2020년까지 기다릴 것 없이 새 국회의원을 뽑는 게 정답인 것 같다.
어차피 자한당은 문재인 정부를 포기한 것으로 보고 국민의 성원을 기다리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새로운 길을 택해야 하는 것이 국민을 위해서도 국가를 위해서도 해야 할 일일 것이다.
하지만 자한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참패해도 뒷소리 할 생각 말아야 하는 게 正道(정도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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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검찰 총장이 검찰을 대표해서 패스트트랙에 실은 검경수사권에 대한 것에 반대하고 있다는 뉴스도 나왔다.
"수사권 조정안민주주의 위배"라는 말로 국민의 뜻을 거역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어렵고 힘들게 밀고 나갈 것이 아니라총선과 동시 국민투표에 붙여 국민의 뜻을 반영시킨다면 검찰도 할 말이 있을까?
더해서 개헌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독재정치를 한다며 아우성치는 자한당 의원들과 그 지도부의 콧대까지 꺾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지 않을까?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의 억지소리도 더는 듣고 싶지 않다.
뉴스1
나경원 "청원민주주의 타락 부추기고 있어..당장 중단해야"’라는 제하의 보도를 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이준석 군도 처음 청와대 청원민원에 대해 의문을 품었지만,
청와대가 사실관계를 밝힌 이후에는 청와대를 믿겠다고 수긍하고 말았는데 나경원은 獨不將軍(독불장군)의 길만 가고 있음이 명확한 것 같다.
좌우간 나경원의 정권욕심이 도를 넘어 황교안 대표와 대권까지 다투려 하고 있다는 게 역력히 나타나고 있어 이번 자한당 국회난동 사태 이후 떠돌고 있는 말이 되고 말았다.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臆測(억측)만 亂舞(난무)한지 모르는 나경원으로 변했다.
오직하면 민주당의 한 중진의원이 미쳤다는 표현까지 쓰고 말았을까?
정권욕이 강해지면 위아래도 없이 날뛰게 돼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결국 제 분수를 잃고 질질 끌려가는 신세가 되는 게 定石(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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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이하 장제원)처럼 신귀족이 된다는 것일 게다.
"국회의원을 밀어?"
"죄송합니다."
"정식으로 (사과하세요당신 이름 뭐야?"
4월 30일 장제원이 패스트트랙 표결 반발 과정에서 직원에게 언성을 높이며 하는 말 중 한 대목이다.
이도 미치지 않고서야 국회의원의 간판을 내세울 수 있을 것인가?
국회의원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가장 신뢰할 수 없는 인물 중 최하위 계층의 인물이 어디서 신선한 국민을 꾸짖을 수 있을 것인가!
국회의원이 그만큼 대단한 직업인가?
지역주민이 뽑아주지 않으면 더 이상 나설 수 없는 閒職(한직)이 되고 말 인간 아닌가?
결국 한 사람 한 명의 같은 국민인데.
왜 이렇게 자한당 의원들은 날뛰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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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30일 화요일

철면피 보수들과 가짜뉴스 이준석?



보수들의 꼴불견과 억지(가짜뉴스와 헌법수호”)

進步的(진보적)인 사고를 가진 이들은 探究(탐구)하는 자세가 多分(다분)하다고 했다.
하지만 保守的(보수적)인 사고를 가진 이들은 고리타분한 성격 때문에 進取的(진취적)인 행동조차 缺如(결여)돼 세상 밖으로 나갈 생각은커녕 있는 것 누가 훔쳐갈까 예리한 눈초리만 발전해서 조금만 자기 것을 탐내려고 하는 자를 발견하면 가차 없이 打撲(타박)하며 疾視(질시)하는 경향이 심하다 못해 그 자를 무릎 꿇게 하려 한다는 것이다.
고로 保守性(보수성)을 지닌 이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억압시켜서 제 것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의 소유자들이 많다고 말한다.
그 말이 틀리지 않는 것은 그들이 더 잘 알고 있어 자신들의 弱點(약점)을 인정하려하지 않는 때문에 誤解(오해)를 일으키게 돼 고생할 때도 종종 있다는 소리를 스스로 한다.
하지만 인간의 내면에서 볼 때 누구든지 보수적인 사고와 진보적인 삭고는 다 같이 있는 것이 전체적 推算(추산)이다.
얼마나 더 많이 한쪽으로 처한 傾向(경향)이 있는 가에 문제를 두고 스스로 판단하게 될 것으로 본다.
고로 욕심이 많은 이들이 보수적인 사고를 가진 쪽이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때문에 부자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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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다 놔두고 떠나야 하는 인생인데 살아생전에는 씩씩거리며 돈과 재물을 모으려는 사람들의 생활이 안타깝다고 하는 진보적 성격의 소유자들이 많은지라 양보하는 쪽이 거의 진보적 사고를 지닌 이들이 많다.
살아생전 돈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사는데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되는 데 그렇지 않은 게 욕심을 잔뜩 차고 난 때문일 것이다.
그 욕심 때문에 항상 문제가 되는 데 고칠 생각을 못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사회는 아옹다옹하며 살아가는 것일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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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채용비리이석채 前 회장 구속...김성태 소환 초읽기라고 YTN의 보도가 있다.
김성태의 딸이 언론에 오르내린지는 대단히 오래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어 수사할 수 없었겠지만 앞으로는 검찰에 불려갈 일도 없지 않을 것 같은 뉴스다.
자신만만하게 공기업채용비리를 비판하던 김성태의 입이 그려지고 있다.
아직은 아니라할지 모르지만 구린 구석이 분명히 있는 김성태와 KT 관계가 있으니 세상의 이목은 집중 되고 있는 것 같다.
얼마나 잘 빠져나갈 수 있는지 두고 봐야할 김성태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
비리가 있는지 없는지는 곧 판명나지 않을까?
보수 성향의 사람들은 들통이 날 때까지 아니 들통이 난 다음에도 뻔뻔하다는 게 종합적인 판단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다.

[i??i??] i??i??i?? "e??i?μe ¹ e°?i??i??, eμ­e?¼i?? eª?e ¹"

보수적 사고를 가진 이들은 진보진영 당에 있어도 언젠가는 밝혀지게 돼있다.
하지만 그들은 그래도 고치려고 하는 자세가 있어 좋지 않은가?
홍영표(1957~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같은 이?
법사위예결위산자위정보위국토위환노위 등 주요 상임위를 야당에게 넘겨버린 때문에 극도로 격앙한 여당 지지 성향의 누리꾼들에게 페이스북에서 큰 수난을 당하기도 한 그를 볼 때 많은 사람들을 불끈거리게 한 것은 다 원천적인 성격 때문일까만?
진보적 사고로 변한 때문에 양보의 미덕을 던졌을까?
그의 조부는 친일파 708인 명단에 수록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 홍종철이라는 간판을 땔 수 없다고 수많은 비판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삶을 바꿔가려고 하는 그의 태도가 그리 나쁜지만 않지 않은가?
그에 비하면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들 중에 극단적인 사고를 가진 보수적인 사람들은 참으로 많은 것을 보며 살아가지 않은가?
정말 뻔뻔한 철면피들 말이다.
도대체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람들?

i??i? i??eμ­e?¹ i?´i?° eμ­e?¼i²­i?? 30e§? e??i??

헌법수호!” “독재타도라는 말을 자한당 의원들의 입에서 나오는 것을 보며 섬뜩해지고 만다.
그저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드는 그들은 그들만의 弄奸(농간)인지 재주인지?
헌법을 지키지 않고 있으면서 그 잘난 입으로 헌법 수호을 외치고 있는 鐵面皮(철면피)!
자기들이 만들어 논 법 인지도 모르는 어리석고 비천한 인물의 소유자들!
국민들이 저들을 뽑아서 보냈으니 보고 있지만 어차구니가 없을 때가 어디 한두 번인가?
문재인 정부가 독재정권이라면,
4.19학생혁명이 일어나게 만든 이승만과 5.16군사정변을 일으켜 18년 동안 국민을 억압하며 제 욕심만 챙겨가면서200여 여성을 성폭력으로 무릎 꿇게 만들고선량하고 참신한 민주투사들을 살해하며 극형으로 다스린 박정희와 자한당의 근본을 만든 전두환 12.12군사반란자의 7년 독재정권은 뭐라고 불러야 할 것인가?
독재 타도라는 말이 어떻게 자한당 의원들 입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인가?
오죽했으면 국민이 蹶起(궐기)하고 있는가?
자한당 철면피 의원들과 그 지도부는 뉴스도 외면하고 국민의 원성도 모른다는 식 아닌가?
철면피도 이만저만한 철면피가 아닌 강철갑으로 꽉꽉 막혀 숨조차 쉴 수 없게 완전 봉쇄된 최강철면피들!


청원진행중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

참여인원 : [ 1,423,529명 ]


어제 이맘 때 청와대 홈페이지에 단 하루 동안 60만 명이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에 동의하여 80만 명의 동의가 있었고
오늘 같은 시간대에는 1,407,284명이 찬성하고 있다.
연 이틀 각 60만 명씩 국민들이 자한당 해산을 독려하며 140만 명을 초과하고 있다.
얼마나 자한당이 미우면 국민들이 저들을 가슴 밖으로 밀어내며 일본으로 가라는 소리까지 하고 있을 것인가?
상상을 초월하게 네티즌들이 참여하자 바른미래당 이준석(1985~ ) 군은 가짜라며 거들고 있다.
아마도 하버드 대학교 컴퓨터과학대에서 공부를 시원찮게 했는지 모르지만 누리꾼들은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며 아우성이다.
이준석 군은 “3월 통계만으로 청와대 사이트의 13.77%는 베트남 트래픽이고 그 전달에 비해 2159% 증가한 상황이다.”
"4월 통계 나오면 봐야겠다.
4월에는 어떤 사이버 혈맹국이 우리나라의 청와대와 국민청원에 관심이 많아졌을지.."라는 글로 국민들을 糊塗(호도)하려는 것 아닌가?
결국 청와대는 아래과 같은 글을 올려 국민에게 안정적으로 이끌게 하고 있다.
그도 이렇게 폭주할 줄 몰랐을지 모른다.
청와대 청원게시판 이후 최고로 많은 네티즌들이 참여하고 있으니까.
국민들의 자한당에 대한 忿怒(분노)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e¸°i??] i ?e¶?i?¬e?¹ e°?e?±e³¼ i??eμ­e?¹ i??e?½, i§?i§?i?¨ e°?i ?i?? i??e?¸e???

국회의원들이 철면피가 돼 국민의 원성을 무시하고 있는데 아직도 자한당 지지율은 30%포인트 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이번 주에 어떤 결론이 날지 두고 봐야 할 테지만 이렇게 지지율이 좋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서다.
자한당 해산에 대한 동의가 140만을 넘고 있을 때 민주당 해산을 요구한 청원은 아직도 20만 명 돌파조차 하지 못했다.
자한당을 지극히 사랑하며 그들이 없으면 죽을 것 같은 국민들은 모조리 60대 이상 이기 때문인가?
그런데 어떻게 지지율이 30% 포인트 대가 된다는 말인가?
정말 지지율조차 믿기지 않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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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표가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 3월 발언을 이용하여 "이제 의회 정치는 弔鐘(조종)을 고했으니 나경원 원내대표의 공언대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국회의원직을 총사퇴하고 20대 국회를 마감하라"고 거들고 있다.
문재인과 겨누어 깜냥조차 되지 않는 홍준표가 허구한 날 문재인 대통령을 무시하는 꼴도 정말 보기 싫다.
좋은 훈수인지 나쁜 훈수인지는 차차로 미루고 어차피 서로를 불신하는 판국이라면 모두 국회의원직 사직하고 내년까지 갈 것 없이 지금부터 선거운동 시작하여 총선을 일찍 하는 것은 어떤가하는 생각도 하지만,
이 문제는 또 정의당과 군소정당의 槪念(개념)에 걸릴 것 같아 차마 다하지 못하고 뒤로 미뤄야 할 것 같다.
좌우간 지금이라도 선거를 새로 하여 자한당 의원들은 물론 정당 자체가 사라지지 않으면 국민들만 더 큰 고통 속에서 신음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고로 국민들이 정히 자한당 해산만을 원한다면 촛불을 들고 또 장외로 나가야 하지 않을까?
자한당 해산 청원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동의할지 5월 22일까지 기다려서 청와대가 국민에게 좋은 소식을 보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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