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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8일 목요일

윤석열 이준석 이언주의 도토리 키재기?


 이언주가 바른 말? 자욕만을 채우기 위한 말 아냐?

 

대권을 쥔 자(대통령이란 단어가 너무 더렵혀지고 있어 더 이상 쓰고 싶지 않아 이렇게 적는다) 지지율이 떨어지면 자당 내부부터 분열이 일어난다는 말이 서서히 맞아떨어지기 시작하는 국민의힘(국짐당; 진즉 해체시켜야 했을 당을 지금껏 살아있게 두어 국민의 짐이 된 당)?

이준석(국짐당 대표나 할 인물)이 윤석열(자격미달 자)을 후려치기 시작한 것부터 국짐당의 파괴는 시작되고 있다.

윤석열을 그대로 안고 가다가는 모두가 다 폭파돼 산산조각날 것을 감지한 자들이 하나둘 윤석열과 결별을 위해 전주곡을 부르기 시작하고 있다.

철새처럼 이당 저당 기웃거리며 맛좋은 것만 골라 먹으려다 국회입성조차 할 수 없게 된 전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민주당) 전신) 국회의원이던 이언주 국짐당 소속의 한 여인이 윤석열을 향해 갈아볼 것처럼 떠들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앞으로 이런 자들이 점차 늘어만 갈 것을 쉽게 볼 것으로 예측된다.

22대 국회 입성의 恣慾(자욕)을 부리는 국짐당의 무리들의 반란의 시작이라고 봐야 할까?

솔직히 이런 자들은 국가와 국민의 안위는 관심 없고 자기들 권좌가 깨질 것에 더 두려워하는 비굴한 인생들?

물론 민주당 내부에도 이런 자들이 득시글거리기 때문에 이재명 당대표 후보자를 막아내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는 것을 보지 않는가?

추려내야 할 정치꾼(정치는 무관심이고 자욕만 가득한 자)들부터 22대 총선의 서막도 시작된다?

좌우간 지금부터 목소리가 높아지는 정치꾼들의 깃발을 하나둘 보기 시작할 것이다.

그들이 윤석열을 까기 시작한 말은 바른 말이 아니라 윤석열 때문에 제 명줄이 다됐다고 치명타를 맞았다는 말 같은데,

마치 맞는 말로 들리는 것은 윤석열이 그만큼 국민들로부터 멸시를 당하고 있는 증거 때문이 아니고 무엇이랴!

 

 


아는 것이라고는 죄 없는 선량한 사람들에게 죄를 조작시켜 구속시키는 일밖에 하지 않았던 인간에게 대권을 안겨주기 위해 이준석이 얼마나 국가와 국민에게 흉측한 짓을 했는지도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이준석은 스스로 윤석열을 당선시키기 위해 羊頭狗肉(양두구육) 정책을 시도해서 당선시켰다고 하지 않았는가!

개고기를 팔았고 개고기가 당선됐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그로 인해 대한민국이 얼마나 암울하게 흘러가고 있는데도 뭇사람들은 이준석이 윤석열로부터 당하는 꼴만 보며 그가 불쌍하다고?

오직 윤석열이 미운 나머지 윤석열을 권좌에 앉게 만든 이준석을 감싸고도는 유트버까지 있다는 것을 보며 웃어버리고 만다.

윤석열과 같이 심판 받아야 할 이준석이 영웅대접을 받는 것은 아주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것 같은데 아무렇지도 않게 넘기는 언론들이 줄지어 있으니 한심하다.

심지어 유튜버들조차 아무렇지도 않다는 식으로 동참하고 있는 것을 보며 세상 판단 참으로 더럽게 한다는 생각은 나만의 실수일까?

윤석열(혹은 김건희)과 권성동(야욕에 찬 인물)이 주고받은 문자로 인해 이준석을 안쓰럽게 생각하는 矛盾(모순) 덩어리들을 본다는 게 참으로 괴롭구나!

왜 이런 세상이 돼야 하는지?

윤석열이나 이준석이나 이언주나 모두 자욕에만 불타고 있는 인간들인데 인간들은 왜 이들의 키만 재려고 하는 것인가?

국가와 국민을 우롱한 죄인들에게 즉 결국은 다 감옥으로 들어가야 할 죄인들을 가지고!

둘로 나눠 이준석에게 동정표를 던지는 참담한 나라?

그렇다면 이언주가 윤석열을 향해 내뱉은 쓴 소리가 올바른 소리로 들리겠지?

모조리 野慾(야욕)의 소리로 들리는 내 귀가 정말 잘 못된 귀일까?

 


 

 

--- 개고기와 녹슨 수도꼭지 --- 동영상

https://youtu.be/2ftjSbdi2nI

 

--- 잘못된 만남 (Feat. 유시민) --- 동영상

https://youtu.be/dUKRL18ATAU?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818150514228

 

2022년 8월 5일 금요일

국짐당 비대위 보다 尹 하야시키는 게 빠를 것!


편파 언론사는 죽은 아들 睾丸(고환)이라도 잡고 싶겠지?

 

연합뉴스가

국민의힘 비대위순항할까..남은 쟁점은이라는 보도다.

https://news.v.daum.net/v/20220805201320021

 

윤석열(호칭에 걸맞지 않은 위인)이 국민의힘(국짐당; 선량한 국민을 속여서 국민의 짐이 되는 당)을 단 석 달 만에 산산이 부셔버린 것을 누가 와서 비대위원장(비대위장)을 하려 할까?

윤석열 위에 김건희!

그 위에 건진천공이 목에 힘을 주고 버틴다는 것이 온 나라에 쫙 퍼지고 말았는데 비대위장해서 무슨 낙을 누릴 것 같은가?

덩치만 컸지 머릿속도 가슴도 텅텅 비어 가볍기가 새털 같은 인간과 일하려는 사람이 있을까?

물론 언론사들은 벌써 몇 년 동안 윤석열을 권좌에 앉혀놓고 오가며 곶감 하나둘 빼먹듯 권력을 빼 먹고 싶었겠지?

그러나 윤석열은 스스로 본바닥을 들어내며 국내외 웃음거리 인간으로 전락하고 말았지만 이런 기사라도 써서 회복할 수 있을지 점검이라고 하려할 테지!

3개월도 안 돼 지지율 24%라는 기록을 세웠는데 더 버텨보자고?

이명박 때도 20%대까지 떨어졌다가 회복됐으니 가망이 있다고?

생각은 자유지만 믿을 것을 믿어야 현명한 언론 아닌가?

하기야 대한민국 언론이 언론이라고 하기에는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너무 많으니 구구절절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의 盲從(맹종)만을 기대하고 싶은가?

죽은 아들 고환 잡고 살아나기 간절히 바랄지라도 다시 소생할 수 없다는 것부터 알기 바란다.

 


모자란 인간이 윤석열의 검찰 캐비닛 힘을 무작정 거절할 수 없어 완전히 양심이고 뭐고 다 빼버리고 싶어 나설 위인이 왜 없을까만,

지금 단계로 볼 때 국짐당은 낭간 끝에 걸려 있다는 것을 모든 국민들은 이해하고도 남았다는 것을 알라!

윤석열의 마음에 드는 인간들이 없는데 비대위가 잘 될 것 같은가?

차라리 윤석열을 하야시키는 게 더 빠른 방법일 게다.

비대위가 얼마나 갈 것 같은가!

처음부터 힘들고 어려운 일을 수구언론을 통해 국민을 속인 것도 모자라 끝까지 발버둥치지 마라!

더는 착하고 여린 국민을 바보로 만들지도 말고,

정신적 쓰레기 언론들도 더 이상 추하게 놀지 말자!

이쯤 했으면 국짐당의 수명도 다한 것 같다.

빨리 포기하는 게 그나마 소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까지 하지 못하면 국짐당은 내부에서 크게 폭발하여 재생 불능이 되고 말 것이다.

아마 벌써 폭발이 시작됐지?

22대 총선부터 걱정하는 어리석은 인간들도 없지 않을 것이니까!

하지만 더 이상 이런 방법으로 그 당을 YUJI하기는 쉽지 않을 것은 확실하지 않은가?

윤석열과 김건희 무속의 힘도 딸리지 않는가?

찍어 누른다고 해결될 사안은 아니라는 말이다.

제발 정신 차려라!

 

 

 

--- 국민의힘, 비대위 '가속페달'이준석 "바보들의 합창" / JTBC 뉴스룸 ---

동영상

 https://youtu.be/6ctoLQpWpEw

 

--- 쌍특검 --- 동영상

https://youtu.be/9lLL9mFWtb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7월 26일 화요일

윤석열이 가벼운 인물임을 이젠 알까?


대통령 감이 안 되는 인물에게 무엇을 바라나?

 

뉴시스는

대통령 문자 논란에 고개숙인 권성동 "저의 잘못"’

https://news.v.daum.net/v/20220726211827428

 

중앙일보은

'내부총질' 파동에..이준석 키즈 페북 올린 "지도자의 처신"’

https://news.v.daum.net/v/20220727003131616

 

수구언론들까지 윤석열과 권성동의 가벼운 행동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이준석이 내부총질을 하지 않았다고 할 수도 없지만,

윤석열(생각이라고 일절 없는 호칭에 대한 품질 미만의 인간)이 이런 인간이라는 것을 드러낸 것에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하건만 관심도 없이 착하고 여리기만 하여 기대기 좋아하는 국민들은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만,

윤석열은 그 자리가 어울리지도 않고 어울릴 수도 없는 인생이라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하다.

그러나 그들에게 강요할 수도 없고 알게 할 필요도 못 느끼게 하니 안타깝다.

좌우간 윤석열이 그 자리에 있으면 나라 망신이요,

나라 부흥에 해악이며,

국민 정서상 장애를 받게 됨은 물론,

국민 생활고를 겪게 만들 인간이라는 것만 알았으면 한다.

고로 윤석열이 스스로 하차해야 하건만 허수아비 짓 계속해서 국가를 좀먹게 할 요량이라면 국민이 끌어내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있을까?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바빠져야 할 것 같은데 믿기지 않는 것은 여전하구나!

인간은 정의는 물론 신뢰와 겸손 그리고 품격을 갖추어야 하건만 윤석열에게서는 단 한 가지도 갖춰진 게 없다는 게 국가와 국민에 대한 불행인 것이다.

그러니 어쩌면 좋겠는가?

윤석열이 하는 것처럼 각자도생하는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잖은가?

 

민주당은 설훈처럼 그렇게 사시길 바랍니다.

가장 정의롭고 신뢰와 겸손 그리고 그런대로 품격도 갖춘 사람을 감옥으로 보내야지 대표로 둘 수 없다며 자신들의 얼굴에 누워서 침이나 뱉으세요!

 

나라가 망조 드는 것은 삽시간이다.

그걸 모르고 국민의힘(국민의 짐 당)과 조중동 및 수구언론들이 윤석열에 영혼을 바친 것은 아닐 테지!

그렇게 그럭저럭 잘 사시요!

세계 최상위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국가 품격을 단숨에 바닥 쳐버리는 그렇고 그런 사람들과 함께!

국민들이 원하는데 누가 말릴 것인가!

 

 


 

2022년 4월 28일 목요일

윤석열 검찰제국을 왜 두려워하는가?



검찰제국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이것 아닌가?

 

 

이준석(직위 생략)이 윤석열(직위 생략) 검찰제국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있다.

대전에서 성상납 받은 것을 () 년이 훨씬 지난 대선 중 윤석열과 세 번씩 뒤틀어지고 있을 때 터트린 검찰?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기망해서라도 권력만 잡으면 된다는 국민의 짐 당) 대표라는 허울이 있는 사람을 세상의 눈은 두려운 나머지 검찰로 끌어들일 수 없으니 당내에서 감찰하는 것으로 만들어 죽이려고 하는 검찰세력?

가세연을 시켜 이준석을 까발리고 때려버리는 것으로 인정하는 세상?

검찰제국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자신을 따라주지 않거나 검찰 멋대로 되지 않으면 아주 작은 죄만 지어도 평생을 허덕이게 만들어버리는 誣告(무고)의 죄인으로 둔갑시켜 가둘 수 있는 검찰제국?

 

안철수(직위 생략)도 윤석열과 단일화에 서명할 때 그 얼굴을 본 사람들은 안철수 진심이 어디까지인지 알만하다고 하지 않았던가?

윤석열 찍는 사람은 손가락 자를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던 그 다음날에 안철수는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늙은 소처럼 얼굴이 얼어버린 채였지만 협박은 없었다고 했다.

안철수는 지금 찬밥신세로 전락했다는 것이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그 측근들이 하나둘 윤석열과 등지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안철수와 그 가족 혐의는 세상에 지라시가 돼 날아다니고 있다.

어찌 검찰제국을 두려워하지 않을 자 있단 말인가?


 

자기 사진을 증정하는 못나니 박병석을 보고 있는 세상!


박병석 국회의장(이하 박병석)이라고 하는 자도 검찰에 꿀리는 게 엄청 있던지, 윤석열의 한 통속으로 변해버린 것 같은 냄새를 열심히 풍기고 있잖은가!

민주주의 독재자의 하수인 같은 느낌을 받고 있는 이유는 언젠가 밝혀지지 않을까?

박병석이 오죽 방해를 했으면,

착하디착한 이수진 의원이 의장직 해임돼 민주당으로 복귀할 때 받아들이지 않아야 된다는 말까지 하고 말았을까?

잠에서 깬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끌고 가면 될 것을 도둑놈의 집단이라고 보는 눈이 큰 윤석열 쪽으로 완전히 기우러지고 있다는 말은 여전히 흘러나오고 있잖은가!

그는 무슨 비리로 검찰의 칼 앞에 무릎을 꿇고 있단 말인가!

역사에 길이 남을 附逆者(부역자) 중 한 사람으로 남기 바라는 것 같다.

윤석열이 독재로 가기를 바라는 인간 같이!

국민의 귀중한 표로 그만한 영광을 취했었다면 이젠 국민에게 그 영광을 돌려줄 수 있는 기회도 나이도 되지 않았단 말인가!

썩어라 대한민국아!

썩어라 윤석열과 그 집단들아!

썩어라!

박병석과 국짐당아!

당신들 같은 인간들이 한반도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더럽게 아깝지 않은가!

 

 

대한민국 수구언론들도 윤석열 검찰제국을 위해 필촉을 윤석열 찬양으로 돌아서고 말았지!

수구언론들이 얼마나 긴 세월 윤석열이 없으면 죽을 것처럼 필의 끝을 돌리고 있었는가?

검찰제국 캐비닛 속에는 금전과 관계된 인물이라면 더더욱 깊게 잘 보관돼 있지 않을까를 의심하는 사람은 나 한 사람만일까?

대한민국 언론들이 무서워하는 쪽은 결국 검찰 뿐일까?

그만큼 검찰을 키워온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도 한 몫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지 않은가!

결국은 모두 우리의 탓이다.

 

 

검찰 캐비닛이 열릴 때마다 대한민국 비리의 種子(종자)님들은 하나둘 세상에 알려지고 있다는 것을 보며 즐기고 있는 중?

윤석열 콜걸마누라(프랑스 르몽지의 정론)가 한 말이 있다.

자기가 권력을 잡으면 검찰이 알아서 처리하게 돼있다고!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은 윤석열이 어떤 짓을 하게 될까를 미리부터 나름대로 점치며 주술의 힘을 YUJI하고 있을지 모른다.

윤석열과 콜걸마누라가 하니까 덩달아서?

 

단국대 서민(직위조차 받을 수 없는 인물)이라는 기생충만 연구하는 교수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도 윤석열 검찰제국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은 나 한 사람뿐일까?

이렇게도 생각이 가게 서민이 까불고 있어서다.

그렇지 않으면 왜 저같이 윤석열의 패거리가 되고자 한다는 말인가?

대학교 교수면 판단이라도 올바르게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들은 검찰에 의해 정론을 논해야 할 매체들까지 反論(반론)偏頗的(편파적)보도는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歪曲(왜곡)까지 거듭하며 국민의 정서를 문란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건만,

교수가 나서서 국민의 정서에 반하는 일을 일삼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도대체 이재명(직위 생략)이 무슨 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단 말인가?

문재인(직위 생략)은 민주주의를 최대한 민주적으로 활용한다면서 국민이 원하는 방법(잘못된 자는 감옥으로 보내고 선량한 사람은 구출해야 한다는 것)보다 더 민주주의적으로 끌고 가려고 했던 죄(윤석열을 단죄하지 않은 죄)를 까발린다면 모를까!



 

윤석열과 그 일당들에게 수사권을 그대로 넘겨준다면 이재명과 문재인을 감옥으로 보내고도 남을 인간이라는 것을 서민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것 같지 않은가?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없는 죄 만들어 선량한 사람 죽였고,

죄 많은 검사들은 감싸주며 국민을 우롱한 저력이 있는 인간이니까!

아직도 세상은 윤석열의 콜걸마누라가 어떤 성향의 어떤 판단을 갖춘 인간인지도 모르는 늙은 철부지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은 너부러져 있지 않은가!

그러나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가?

 

<니 키스 때문에 오늘 XX했어>라는 ID의 소유자가 쓴 내용이 틀리지 않아 그대로 가져왔다.

 

정신나간 무속열과 르네상스 쥴리!

 

주가조작도 안 했다고 우기고

쥴리도 안 했다고 우기고

학력경력위조도 안 했다고 우기고

쥴리 장모 가족회사 땅값 뻥튀기도 안했다 우기고

애비 단독주택도 김만배가 안 사 줬다고 우기고

아크로비스타도 안 받았다고 우기고

전두환 찬양도 안 했다고 우기고

고발사주도 안 했다고 우기고

노동 120시간 발언도 안 했다고 우기고

후쿠시마 원전도 안 터졌다고 우기고

왕자도 동네 할머니가 써 준거라 우기고

 

똥꼬침도 안 맞았다 우기고

 

나중에 구속 될 때는

 

? ? 하면서 거기 만지고라고 적었다.

 

이렇게나 세상을 혼돈으로 흔들고 있는 인간들이 대권을 잡겠다고 하고 콜걸마누라를 대한민국 영부인으로 삼아야 한다고 하니 어찌 원통치 않으랴!

 

윤석열과 콜걸마누라 그리고 그 장모 세 본부장이 저지른 죄가 무수히 있는데도 모조리 없다로 판명하는 검찰을 보고 놀라지 않는 국민이 없거늘 대학교 교수라는 인간이 무슨 헛소릴 하는 것인가!

윤석열 검찰제국으로부터 무슨 지령을 받았기에 이처럼 나대는 것인지...

제발 이런 자들을 잡아내기 위해서라도 윤석열은 이제 그만 사라졌으면 한다.

 

 

윤석열이 대권을 잡지도 않았는데 벌써 수십 년 연속 독재를 당한 것처럼 느끼는 사람의 수는 점차 늘어나고 있지 않은가?

최배근 건국대 교수가 한 말이 생각난다.

정권을 잡지도 않은 정권이 벌써 끝나가고 있는 정권처럼 느껴진다고!

그런데 단국대학교는 서민처럼 시장잡배 수준도 안 되는 인간을 교수에 그대로 두고 있는 것은 그 대학교도 윤석열 검찰 캐비닛이 두려워서인가?

그래서 검찰제국(혹자는 검찰공화국)이 두렵다는 것이다.

어찌 검찰에게 ()을 쥐어줘야 할 것이며,

어떻게 생선가게를 고양이게 맡길 수 있단 말인가!

 

 

 

----대화가 불가능해요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slK0wDRkTU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우길 걸 우깁시다 (Feat. 김어준) 동영상

https://youtu.be/HsI7kRCKI_E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428194007768

2022년 1월 15일 토요일

윤석열과 김건희는 기름과 물 같은 존재 아냐?


 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국짐당 죄를 덮어주나!

 

자신만의 榮辱(영욕)을 교차시켜가며,

자신이 아니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외치면서 재야인사들에게 누명을 씌어가며

獨不將軍(독불장군) 이승만 羊頭狗肉(양두구육)實體(실체)민주주의라는 탈만 대한민국 위에 씌워놓고 국민을 억압한 세월이 10.

진짜 민주주의에 목말라 청정한 민주주의를 찾아 헤매며 악몽 같은 꿈속에서 살던 국민들은 4.19 학생혁명에 의해 민주주의를 찾는가 싶었는데 웬 날벼락을 대한민국 국민에 내리치고 말았던가!

일제강점기 35년도 모자라 野慾(야욕)에 가득한 친일 중의 친일파인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가 이마에 별 두 개를 달고 나타나 대한민국 국민을 독재의 시뻘건 용광로에 처넣기 시작했다.

겉으로는 국가재건이라는 단어를 앞세워놓고 일본으로부터 정치자금 들여와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고무신과 막걸리 먹여가며,

독재 정치로 일본 경제 살리기에 혈안이 된 것도 여리고 착안 국민들은 모르고 막걸리 받아주는 대통령이라고 입이 찢어지게 웃어대며 알랑방구의 입을 놀리며 박정희 칭송만 하고 있던 눈동자가 맑고 맑아 지나치게 깰끔하던 국민들!

그들의 후손들이 국회를 장악하여 내려온 세월이 어언 60!

국회 300명 의원 중 200명만 장악하면 모든 악한 일 하지 않을 것이 없다는 것을 지금 이 순간에도 찾아 알아낼 수 있지만,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박정희의 서광을 받은자들의 후손들에 의해 감당조차 하지 못하며 쩔쩔매고 있지 않는가!

 

 


박정희의 이중적 독재의 惡夢(악몽)에서 벗어난 국민들이 긴 잠에서 깨어났기에, 박정희는 제멋대로 할 수 없는 것을 알아차리자마자 1972년 유신헌법 만들어 국민을 죄어오던 암흑 같던 7년의 그 시절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판단이 올바르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지금 어느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

그 당시 상황을 알고 있는 국민이라면 끔직하다!’는 말이 입에서 저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박정희가 차지철을 지극히 믿고 의지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누가 부인할 수 있으랴!

박정희와 차지철이 죽어가던 그날 밤 그 두 악마들은 200만 명을 학살한 캄보이아의 킬링필드를 대한민국에서도 재연할 수가 왜 없느냐고 김재규에에 따지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왜 기억하려하지 않는가!

역사는 왜 진실이 없는 역사가 적잖은지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지 않는가?

아직까지도 박정희로부터 총애를 받았던 후손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으니 하는 말이다.

결국 박정희가 세상과 작별해버린 세월은 43년이나 지나가벼렸지만 그의 입김은 아직도 대한민국 각처 내부에서 흘러나오고 있잖은가!

그 중 국민의힘(국짐당; 독재 잔재 인물들의 입김이 남아돌아 아직도 독재자를 숭배하며 국민을 동물이나 종과 노예로 착각하는 국민의 짐이 되는 당) 이준석 당 대표(이하 이준석)는 박정희의 딸 박근혜의 키드로 불리는 인물 아닌가!

그는 박근혜와 단 두 시간 대화를 하고 박근혜를 숭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할 정도로 박정희의 후예로 둔갑된 것을 만인들이 지금 잊고 살아가는 것인가?

 


박근혜 키드 이준석은 심신이 피폐해진 후보자 배우자라는 말로 윤석열 대권 후보자의 ()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7시간 녹취한 내용에 대해 최대한 相殺(상쇄)시킬 기획을 꾸미고 있는 보도가 나와 있다.

얼마나 사라져 없어질 것인지,

아니면 더 큰 혹이 돼 국민에게 구정 선물의 웃음거리가 될 것인지는 두고 보면 알겠지만 말이다.

이준석이 말한 피폐한 인물 김건희가 있기에 대한민국은 그래도 올바른 길로 들어설 준비가 돼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안도의 한숨도 나온다만,

국짐당은 정말이지 대책이 없는 정치꾼들의 집합소가 아닌가?

그들은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 술술 나오지 않는가?

어떻게 김건희의 심신이 피폐됐다는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

의사 진단서를 가져오라고 하면 그것도 가져올 것 아닌가?

하지만 눈으로 봐도 김건희의 건강은 피폐된 것 같지 않는데 말이다.

좀 더 솔직해지면 안 될까?

김건희와 윤석열은 부부가 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붙여 부부로 만들게 한 것부터 문제가 있었다고!

점도 잘 친다는 사람들이 왜 그것을 모를까?

 

 



김건희는 윤석열 같은 얼굴을 아마 가장 싫어했지?

 

김건희는 원래 윤석열 같은 얼굴을 가장 싫어했다는 것은 관상을 조금만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알만도 하는 것 아닌가?

그녀가 성형수술을 받아 지금의 얼굴을 보유하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을 일 아닌가?

김건희는 윤석열처럼 생긴 남성을 단 1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소리를 왜 안 하고 있나!

김건희가 상상하는 남성의 얼굴형은 윤석열처럼 생긴 남성이 아니라 따로 있다고!

어쩔 수 없어 같이 살아주며 죽지 못해 산다고!

그들은 20123월 결혼식 이전에는 성상납조건으로 이따금 만난 사이였는데 주위 눈이 무서워 어쩔 수 없어서 결혼식을 올렸고 그 모든 계획은 윤석열의 기획이었다고!

살다보니 이젠 김건희 손아귀 속에 윤석열이 꽉 잡혀버린 상황이라고 말이다.

지난번 사과할 때도 사과내용 중에 성상납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내용이 조금 숨어있었는데 어설픈 언론들이 눈치 채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제는 노골적으로 서울의 소리 기자에게 털어놓고 말았다는 것을!

윤석열과 단 하루를 사는 게 10년 사는 것만큼 역겹고 지긋지긋하다는 말을 하기 위해 펼쳐놓은 것을 멍청한 언론들은 알아채지 못한다고!

그래서 지난번 사진 중 한 경호원이 김건희 목덜미를 휘어잡아 사무실 안으로 끌고 들어간 것이라고!

세상 어떤 나라가 대통령 영부인[First Lady]될 여성의 목덜미를 개목덜미 잡듯 하는 경호원이 어디 있느냐고!

검건희도 처음 소녀 시절에는 이처럼 天方地軸(천방지축)까지 할 정도는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른다고!

그 이전부터 윤석열이 김건희에게 밖에 나가서 입만 벙긋하면 어찌될지 두고 보라고 김건희에게 확실하게 이르며 협박까지 했는데도 김건희 멋대로 사과한답시고 까불다가 걸렸는데,

이번에는 서울의 소리기자와 7시간 대화까지 하며 소신껏 말한 것이니 국민들이 알아서 해석하라는 김건희의 뜻이라고!

두 사람 사이는 그 둘과 하늘과 땅이 알 뿐이지 누가 확실한 것까지 알고 있겠는가?

하지만 그들의 수수깨끼는 얼마 안 있어 풀어지게 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가?

국민을 속여가며 윤석열을 대권에 놓고 박근혜처럼 해먹을 기회를 찾는 국짐당의 버릇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멋모르고 만들어줬던 것인데 이제는 더 이상 그런 일을 하면 정말 나라 망칠 수 있다는 것 쯤은 알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연합뉴스가

이준석 "심신피폐 김건희 발언, 일정부분 공감도 있을 것"’라는 제하의 보도 댓글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가장 많은 공감을 얻고 있었다.

 

<원칙과신뢰>라는 ID소유자는

미국으로 도망친 조현천

국회에서 도망친 윤희숙

국짐에서 탈출한 박덕흠

아빠투기 모른다 이준석

아빠라서 모른다 장제원

대선으로 도피한 윤석렬

낙선의로 덮어진 나경원

조작으로 역습한 곽상도

조작질 공작질 가짜뉴스

투기집단 국정농단 국민의짐 은 절대안변한다!!

 

준석이는 애비랑 제주도서

계속 투기해라 썩을넘아!!

꼭 군대는 가라!!!”라는 글을 올리고 있다.


솔직히 대장동게이트도 국짐당과 연계된 인사들이 구린 구석이 너무나 크고 깊은데 수구언론들은 물론 대한민국의 어설픈 언론들까지 자금흐름에 대해서는 단 한 꼭지도 보도하지 않으며 국짐당 편에 붙어버린 것 같다.

결국 언론들이 검찰과 합세하여 민주당 정권이 오래 갈 수 없게 옥죄고 있는데도 여리고 착한 국민들은 손벽을 치며 좋아 죽을 지경에 닿았다며 대한민국을 팔어 먹을 것처럼 보이고 있지 않는가?

결국 대한민국은 돈을 찾아 헤매는 돈의 노예들이 돼있다는 느낌이 들게 하지 않는가!

정의와 진실하늘 전당포에 저당

을 잡혀 곧 부도가 나기 일보 직전?

https://news.v.daum.net/v/20220115191445626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서도 안 되고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마음만 먹으면 가능할 수 있는 일이 역대 선거에서 세상을 엎어놓았던 저력이 있었으니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어설프게 생긴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가 대권을 쥐게 된다면 분명 박근혜 꼴이 되고 말 것이 빤히 보이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아무도 앞을 내다볼 수 없지 않는가?

언론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장악해버렸으니까!

이처럼 국민을 돈의 노예로 만들어준 인간이 박정희였다면 착하고 여린 국민을 나에게 돌을 던지게 될까?

분명 이처럼 돈의 노예가 된 시조를 꼽는다면 박정희이고 그 다음이 전두환 5.18광주학살자가 분명하거늘 국짐당은 돈이 없으면 살 수 없다며 돈에 대한 칭송을 아끼지 않을 거야!

그 돈에 노예들로 변한 착하고 여린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돈보단 사람이 먼저라는 것을 잊지 말자!

국짐당을 감싸며 도는 것만큼 나라꼴은 추한 꼬라지를 버릴 수도 없게 된다는 것도 잊지 말자!

 

참고;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42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