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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8일 월요일

권성동은 윤석열 탄핵을 한 발 앞당겨주다!


억지주장은 누구나 싫어하는 것 맞잖은가?

 

한겨레가

권성동, 2030 놀림감으로.."! 공무원 합격은 권성동!!!"’라고 보도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718150007861

 


신물 나게 억지주장만 주구장창 이어오고 있는 독재의 산물인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의 짐만 되지 국민의 도움이 안 되는 무리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라의 해악만 끼치면서 국민의 등에 빨대를 꽂았을 뿐 이익이 되도록 한 것은 소 뒷걸음질 하다 걸린 쥐잡기에 불과했다.

그들은 말재간으로 국민을 기망했기에 착하고 여린 국민은 껌벅 속아 넘어간다.

그들의 전매특허인 혼돈의 속임수 억지주장이 이번에는 넘어가지 않았다는 게 밝혀지고 만다.

2030세대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있는 일자리를 가지고 장난질 친 윤석열(칭호 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인물)과 권성동의 짓을 어찌 가만두고 볼일이더냐!

나도 이처럼 치를 떨고 있거늘!

 

나이가 70 중반인데 아직도 이런 사진이 나도는 것을 보면 잘한다고 할 수밖에 없는 내처지가 한심하다.

아이들 짓이니...’ 하는 생각을 해야 나이든 처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야 도리일 것인데,

도리어 20대 청년이 된 것처럼 더 즐겁고 흔쾌하게 다가가서 참으로 잘도 구상했구나!’하고 있으니 얼마나 억지주장이 싫으면 이렇게도 70대 늙다리를 젊게(혈기가 되살아나게) 만들어주니 고맙지 않나?

권성동(국민의힘과 김건희 윤석열 정권을 박살내주는 국가 공신자?)의 생각이 얼마나 깊었으면 이런 늙다리까지 생각해주니 얼마나 고마운가!

강릉시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지 않을 수 없구나!

 

강릉이라는 곳을 떠올리게 하는 5만 원짜리 지폐!

오만 원짜리 지폐 속에는 대한민국 여성의 우상이라고 하는 사임당 신 씨!

그분이 아마도 강릉이 고향이라고 하지?

그런 분이 태어나신 곳이니 늙은이를 공경하는 권성동 같은 인간도 태어났던가?

입만 열면 만인이 共怒(공노)하게 하는 언론플레이어!

그처럼 늙은이를 너무 젊게 만들어 놓으면 뭐에 쓰려고!

불끈 거리게 만들어 늙은 심장이라도 터지게 하려고?

멋대로 부리는 恣慾(자욕)은 턱을 넘어 머리끝까지 올라가 있는 괴물 같은 권성동!

그가 윤석열 탄핵을 한 걸음 더 빨리 가도록 앞당겨주고 있으니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가 아닌가?

젊은이들이여!

기백을 살려 사임당 신 씨의 고향 강릉도 살리고 대한민국도 살려야지!

누가 구상했는지 포스터 아주 잘했소!

젊은이들은 나라의 기둥!

제발 권성동 윤석열 장제원 윤한홍 같은 인간처럼 세상을 살아서는 안 되오!

세상은 나만의 세상이 아니라 다 같이 하며 살아가는 세상이어야지 행복한 세상이라는 것을 우린 절대 잊어서는 안 되오!

 

 

--- 레임덕 시작 되었다 --- 동영상

 https://youtu.be/6WxSf-wEa8M

 

--- ''의 태도 --- 동영상

https://youtu.be/57oLrpF6dl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6월 10일 금요일

윤석열은 국민분열의 대왕! 화합의 대왕은?


윤석열이 대권 잡으니 갈라서는 것도 많구나!

 

 

경향신문은

친윤계 민들레모임 놓고윤핵관권성동·장제원 갈라서나라는 제목을 걸고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06102132005

URL과 같이 보도했다.

장제원 등이 새로운 당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노출되고 있다는 것을 나같은 무지렁이조차 알아차리는 것을 얍삽이 권성동이 눈치를 체지 못한다면 말이나 될까?

추려낼 인간들은 윤가네 쪽에도 왜 없겠는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수박들(친낙계)도 차기 총선에서 배제될 것을 예측하고 이재명 당대표만은 안 된다고 사방팔방 나대며 까불고 있는 것처럼!

윤석열(윤가네) 쪽도 나눠먹는 것보다 혼자 먹어치우겠다고 하는 인간들이 즐비할 것으로 많은 사람들은 다 터득하고 있지 않았던가?

겉으로는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처럼 꾸며놓고 은밀한 곳에서는 국민의 눈을 가려 국가로부터 얻어낼 것에만 침을 삼키던 인간들이 사방팔방에 나서고 있는 대한민국?

심지어 믿어야만 했던 열린공감TV에도 그런 자가 기어코 나오고 말았지 않는가!

 

 


 

대한민국 거의 모든 언론들이 다 썩어버렸다며 YouTube 뉴스에만 의존하던 깨어있는 시민들은 커다란 실망감에 빠진 것 같다.

처음 열린공감TV방송을 보며 얼굴 없이 목소리만의 주인공 PD'.

그의 본명은 정천수

얼굴 노출을 꺼리며 등만 보이던 그의 검은 심보가 드디어 그 실체를 들어 낸 것으로 보인다.

당당하지 못한 그의 이중성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윤석열 정권 생산과 함께 미국으로 도피를 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했다.

이재명 후보자가 대권을 쥐게 될 것만 같았던 시절에 그의 얼굴은 서서히 노출시켰고 당당히 내보이던 얼굴은 윤석열 정권 등장에 의해 미국으로 도피했고 숨을 곳을 찾았으나 돈이 없었던 것 같은 그?

그는 꼬깃꼬깃 모아두었던 미국 교포들의 전 재산을 노리고 있었단 말인가?

혼자만 살겠다는 그의 비굴한 의지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 정말 씁쓸하다.

이재명대통령이라는 단어가 계속이어지고 있었다면 이런 사고가 일어났을까?

윤가네 정권은 세월이 가면 갈수록 검찰공화국에서 검찰제국으로 이어가려고 하며 없던 죄까지 생산해서 참신한 인재를 죽일 것이 빤한데 정PD를 그대로 둘 정권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낸 정태수?

악착같이 윤석열 본부장 비리를 캐게 만들던 정피디?

그의 과거가 참으로 궁금해지고 있다.

머지않아 정천수의 과거가 들어나지 않을까 기대하지 않을 수 없구나!

지금 열린공감TV를 이끌어가고 있는 강진구 기자와 같이 하는 기자들이 밝혀내지 않을까?

그만큼 정천수는 검은 그림자처럼 등장하고 있었으니까!

윤가네 정치판부터 시작해서 민주당의 수박들 그리고 가장 믿음직한 언론으로 생각했던 열린공감 TV까지 대한민국은 뿔뿔이 흩어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은가!

이렇게 더럽게 변해가는 것을 구출할 수 있는 강력한 대한민국의 지도자는 누가 될 것인가!

윤석열이 국민 분열의 대왕이라면 국민 화합의 대왕은 누가 될까?

2030여성들이 믿고 있는 이재명이 정말 해낼 수 있을까?

한반도 땅에 위기가 있을 때마다 한반도 여성들은 음지가 되어 나라를 살려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으니 이번에도 가능하지 않을까?

윤석열을 적극적으로 밀었던 2번남들이 얼마나 어리석었다는 교훈을 끝내 보여주길 바라며...

 

 

 

--- 당원 과반 이상, 이재명 당대표 원해 --- 동영상

 https://youtu.be/yV_475huuJQ

 

--- 우유 빛깔 이재명 (Feat. 정봉주)--- 동영상

 https://youtu.be/QGLsB-QMc3I?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0년 5월 18일 월요일

국민은 언제까지 속아야 할 것인가?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말라!

인생살이가 너무 힘들고 벅찬 나머지 벌어먹고 살기조차 바쁘고 어려워 신문쪼가리 한쪽 제대로 보지 못하는 국민들이 적지 않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힘든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는,
아주 조금만 더 힘을 내서(갓 태어난 아이가 어머니 젖을 빨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것처럼 조금만 더 힘을 내서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려고 노력이라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 것인가!
고단하고 지친 몸을 가누면서라도 나라꼴 돌아가는 것쯤은 알려고 애를 쓰는 게 인간의 도리 아닌가 말이다.
정치꾼(정치는 제대로 하지 않고 선거에서 승리하여 권력만 簒奪(찬탈)하는 자)들이 세상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국민의 일원으로써 최소한의 국가 최고지도자가 어떤 인물인지는 파악해야 할 것이고,
자신의 권한을 받아 갈 지자체장들과 입법기관 국회의원에 대한 인간적인 사실 관계는 파악해두는 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의무가 아닐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치를 지나치게 도외시하지 않았는지 깊이 생각하고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그동안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 같지도 않은 변명으로 때우고 있었던 것은 사실 아니던가?
가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도 국민들이 정치에 관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한 이유는 국민들이 유심히 관찰하지 않으면 저들은 언제든 邪慾(사욕)에 빠져들어 나라를 망하게 하고 문란하게 만들어버린다고 했다.
지나간 일이라도 우리는 잘 다듬고 바르게 하여 인간으로서 할 일을 거스르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인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글을 바치고 싶다.

 이정현, 영등포을 출마 선언..."文정권 폭주 견제하겠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원수 같은 인간을 국회로 보낸 시민들이 있었을 것인가만,
아주 조금만 조심하면 될 수 있는 것조차 하지 않았던 호남지방의 순천시민들에게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한다는 소리를 하고 싶다.
2014년 7·30 ·보선 국회의원선거에서 전남 순천시와 곡성군 주민들은 새누리당 이정현(1958~ ,전남 곡성 출생후보에게 자그마치 49.43%의 지지를 해서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고 있었다.
호남지역으로서는 근래에 와서 아주 획기적인 선거를 해서 많은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말든 2014년 7.30 재보선?
그런데 이정현은 2014년 4.16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청와대에서 대변인으로 근무를 하면서 KBS에 압력을 넣어 세월호참변을 호도시키려고 했던 장본인이라는 것이 후일 밝혀지고 만 위인이다.
더구나 4월 16일 아침 KBS보도는 당시 사상자가 한 명도 없다는 보도까지 했던 상황을 호남의 순천(진도 팽목항과는 멀다고만 할 수 없는 지역)에서 정말 몰랐을 것인가?
이정현의 새누리당 호남지방 최초당선으로 인해 2014년 당시 기고만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 아니었던가?
시간이 가면서 새누리당은 더욱 날뛰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여당이던 새누리당으로서는 이정현의 호남(그것도 가장 기가 당차다고 하는 지역 순천)에서 당선된 것은 千軍萬馬(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다를 게 뭔가?
드디어 5.18 망말도 이로 인해 시작된 것이라고 단정하면 내 생각에 무리가 될 것인가?
호남지방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끌고 갔던 순천시 시민들은 2016년 20대 총선에서도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에게 44.54%의 표를 던져주고 국회로 재차 보내고 있었다.
민주당 벌판이던 호남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초토화됐고 안철수 국민의당은 세상을 뒤집은 듯 깃발을 펄럭이고 있을 때의 호남인들은 무슨 상상 속에서 5.18慘劇(참극)의 설움까지 내던지고 있었던 것인지?
시민의 뜻이니 어찌 할 것인가만,
결코 지역을 나누자고 하는 뜻도 아니고 편을 가르자고 하는 말도 아니다.
순천 시민들의 생각으로 인해 5.18에 대한 새누리당 인식은 점차적으로 달라지기 시작하고 있었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정현 단 한 사람에게 던져준 호의라고 하지만 그가 갖는 의미는 참으로 크지 않을 수 없었으니 하는 말이다.
그는 순천시민들의 힘을 바탕으로 후일 박근혜 탄핵에 의해 쓸어져 가는 새누리당을 세워야 한다는 새누리당대표까지 되고 말았다.
순천시민들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이정현의 실력으로 당 대표직에 앉을 수 있었을까?
순천시민들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한 것인데 지금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경찰에 "전두환 전대통령 죽이겠다" 전화한 60대 검거

새누리당이 어떤 정당이던가?
色魔(색마박정희 독재자의 뒤를 이어 군사반란으로 정권을 꿰찬 전두환과 연결되는 정당 아니던가?
순천시민들은 박정희 독재자를 인정한 셈이 되고,
5.18광주학살 괴수의 전두환을 긍정하는 단초를 만들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와서는 인물보고 뽑았다고 할 시민들이라고 핑계를 댈 수 있기도 하겠지만 이정현만큼도 안 된 후보들이 정말 있었던가?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하지만 순천지역 민심이 새누리당으로 넘어가고 있을 때 새누리당에서는 氣高萬丈(기고만장)돼 5.18까지 貶下(폄하)시켜도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 底邊(저변)의 인물들이 極右(극우守舊(수구)세력 속에서 넘쳐나고 있었다는 것 아닌가?
자유한국당(새누리당 후신이고 미래통합당 전신)으로 바꾼 당명 속에서도 그런 세력들은 자연스럽게 이어들게 됐고 결국 국회까지 들썩거리게 했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잖은가?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라는 인간들이 국민 가슴에 대못을 쳐대고 있었고 지만원 까지 가세하여 국회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었는데 민주당에서는 무슨 대책을 세울 수 있었을 것인가?
호남인들이 지지했던 국민의당은 반 조각이 나서 흩어져 목소리조차 없어진지 오래였고 오직 민주당에서만 간간히 대변하는 말이 있었을 뿐!
20대 총선에서 호남으로부터 완전 냉대를 당한 민주당이 무슨 할 말이 있었겠는가만,
인간들의 내면을 볼 때 정말 복잡하게 끌고 오지 않았는지?
세상을 잘 볼 수 있는 慧眼(혜안)이 누구에게나 다 갖춰져 있다면 어떻게 인간들이 실수를 하겠는가만,
우리는 편 가르기를 하자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제삼 강조하고 싶다.
다만 유승민과 주호영 그리고 안철수 장제원 그들이 바라보는 광주는 정말 바르게 볼 수 있는 광주일까?
그들의 과거를 정말 반성하는 자세는 있는 것인가?
지만원은 어제도 "북한 간첩의 폭동망언을 계속 일삼고 있다는데 그를 고소 고발할 사람은 없는가?

 

MBC
현충원 찾은 지만원..오늘도 "북한 간첩의 폭동망언이라는 보도를 내고 있다.
썬글라스를 끼고 연단에 선 사람은 극우 인사 지만원씨.

이들에게 5.18은 북한군 간첩이 일으킨 폭동이고전쟁 영웅은 당시 숨진 계엄군이었습니다.

[지만원(영상출처: TV baijin)] "5.18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고 폭동이다. (폭동이다!) 누가 일으켰느냐김대중 졸개하고 북한 간첩하고 함께 해서 일으켰대!"

지 씨는 5.18 관련 명예훼손 혐의로 석 달 전 1심 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노령이란 이유 등으로 법정구속 되진 않았는데이후에도 이처럼 버젓이 허위사실 유포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재판을 받아 실형은 선고해 놓고 나이 많다는 이유로 풀어주는 재판부라면 있으나 마나한 재판을 왜 하는가 말이다.
단단히 고생하지 않는다면 헛소리는 멈추지 않을 것 같은데 사법부까지 몰아 개혁하는 것으로 가야 한다.
이제는 세상을 제발 바로 잡아보는 것을 정치인들은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본다.

 윤상원 열사 묘 어루만지는 유승민

경향신문이
주호영·유승민 "5·18 폄훼 사과".. 통합당극우세력과 결별 '신호탄될까?’라는 제하의 보도 속에 들어간 글을 보면 생각해본다.
주호영 원내대표가
“5·18 민주화운동의 희생정신이 씨앗이 돼 오늘 우리 모두가 누리는 민주주의가 존재할 수 있었다
우리 당은 단 한 순간도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폄훼하거나 가벼이 생각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유승민 의원은 광주시민 40년 동안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안고 살아오신 것에 대해 마음 속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광주에서 밝혀지지 못한 역사적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을 통합당도 반드시 해야 된다고 말했다.
통합당 장제원 의원도 이날 따로 참배 후 방명록에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흘리신 광주의 피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적었다고 한 그들의 말을 누가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언제든 1회용으로 쓰는 그들의 말을 어떤 이들이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인가?

 5·18묘지 참배하는 주호영 원내대표

호남인들이 머리를 숙이고 드는 그들을 이번에는 용서하고 있는 것으로 하고 있다.
과거의 잘못을 탓해서 뭐에 쓸 게 있을 건가?
화해하는 쪽으로 하고 지금부터라도 5.18광주참극의 주역들을 골라내어 사과를 받아내는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21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통과 시키려 할 때 미래통합당에서 얼마나 꿈틀 거릴지 아니면 광주 묘역에서 잠든 영혼들의 고요한 安慰(안위)처럼 조용하게 잘 처리할 수 있을 것인지?
()서린 저들의 영혼을 고이 잠들게 할 수 있을지?

문재인, 광주 5.18민주묘지 찾아…'임을 위한 행진곡' 불러

2019년 12월 25일 수요일

귀배괄모도 마다 않던 검찰, 공수처에는 주춤?



검찰의 공수처 입법 불만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는가?

[리얼미터] 국민 3명 중 2명, 공수처 설치 찬성…찬성 의견 중 60% "기소권 있어야"

검찰이 새롭게 설치될 공수처에 대해 헌법적 근거 없는 지휘체제라며 견제장치도 없다고 목청을 높이고 있는 뉴스가 있다.
특히 공수처법 24조를 두고 강한 반발을 내고 있는 것은 지금의 검찰이 공수처를 견제할 수 없게 된데 항의하는 내용이다.
공수처를 뛰어넘을 수 없는 검찰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당연하게 생각해야 할 일을 논하고 있는 언론이 검찰을 죽도록 사랑하는 마음에 있어 더 갸륵하지 않나?
아무리 공수처 수사요원이 잘 못이 있다고 해도 검찰은 그들을 수사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인데,
만일 #공수처수사요원 중 한 비리 자를 검찰이 수사를 할 때 즉시 공수처로 통보와 동시 이첩시켜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공수처 요원을 검찰이 수사를 하게 된다면 공수처라는 기관을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인데 검찰이 그동안 해왔던 관행에 비춰볼 때는 거대한 산맥에 가려지는 검찰의 상황을 느끼고 있는 것이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죽을 것을 感知(감지)하는 자는 행복하지 않던가?
왜 그런 상황까지 가게 됐던가?
검찰은 항의할 게 아니라 그동안 無所不爲(무소불위권력을 남용했던 것부터 반성해야 하지 않겠는가?
검찰과 공수처 간 서로를 수사하게 된다면 수시로 다툼의 현장을 발견하게 될 것인데 그렇게 할 바에는 검찰이 하는 대로 그냥 두는 게 낫지 헛돈과 시간 낭비할 일 있겠는가?
검찰이 괜한 걱정을 하고 있는 건데 그걸 모르고 있었구나!
공수처 요원을 수사할 때는 그 내부에서 할 수 있는 별도 장치를 둘 것이니 걱정할 필요도 없는 일!
대통령령으로 지어질 것들이니 검찰의 걱정은 괜한 시간만 낭비하고 언론이 같이 손뼉 맞추는 짓 또한 볼일 없어질 것으로 미룬다.

 홍정욱, 딸 마약밀반입 의혹 공개 사과 "어떤 질책도 달게 받겠다"

검찰의 무소불위는 금년에 일어난 일만 봐도 지금까지 대단했다.
해야 할 수사나 기소는 뒤로 미루고 하지 않아야 할 일에 시간과 세금을 낭비하며 국민의 가슴을 아리게 한 일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이나 할 수 있으랴!
한나라당(자유한국당 전신의원 출신인 홍정욱 전 헤럴드경제 회장(49)의 딸 홍모 씨(19)가 LSD(마약류로 지정된 환각제·향정신성의약품 중 최악의 마약)를 밀반입 하려다 공항세관에 적발돼 심각한 상황이라고 국민들이 먼저 알고 있었는데 검찰이 어떻게 공소장을 적었기에 불구속 처리됐을까?
항상 유력인사 자식들의 마약 적발이 알려진 건 올해만 4번째라고 하는데 검찰의 솜방망이 처벌 때문에 미약사범들까지 잘 다룰 수 있는 검찰이라고 할 수 있나?
죄를 더 키우는 검찰들을 누가 단속할 수 있을 것인가?

 장제원, 아들 장용준 미성년자 음주 등 논란에 "국민들께 사죄드린다"

음주 바꿔치기’ 장제원 의원 아들 또한 송치 3개월인데 검찰은 아직도 "수사중"?
어떻게 된 검찰이 LSD(이 이상 마약은 없다는 최강의 마약)보다도,
음주운전을 넘어 운전자 바꿔치기보다도 더 중요한 게,
진짜로 받은 표창장을 가짜로 둔갑시키는 검찰의 抑止(억지)에 몰입되어 검찰본연의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을 보호하는 일보다 청순한 한 가족을 끝까지 쫓아가면서까지 破滅(파멸)시키는 일이 진정 대한민국 검찰이 해야 할 일이던가?
윤석열은 조국 전 장관과 무슨 원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던 건가?

검찰의 불법은 끝이 없었다는 것을 국민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검찰은 권력을 이용해서 독재정치를 했던 정권들 때문에 검찰의 적폐조차 더 확대 재생시킨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지 않는가?
돈을 받아낼 수 없으면 죄를 더 덮어씌워 검사 명성을 얻어냈고,
생각 없는 국민들은 쉴 새 없는 박수를 보내 그동안 돈 먹은 것 다 무마시켜왔던 독재시대의 독재자의 수족들이 지금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래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지 않나?
오호통재라!

 文 경고·촛불집회에도 윤석열 “입장 변함없다”...‘직진 수사’ 계속?

龜背刮毛(귀배괄모)도 마다하지 않는 윤석열 검찰이 무슨 할 말?

검찰개혁을 막아보자고 윤석열 검찰(이하 윤석열)은 총장과 합심하여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과 그의 가정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지 않나?
1년도 지나지 않아 다 밝혀지고 말 일을 거짓으로 만들어 조국을 위선자!”로 부르게 한 그 대가를 검찰도 책임을 져야 하지 않는가?
조국 딸에게 동양대 총장 최성해 명의로 표창장이 발행된 것이 거의 확정되고 있는 것만 봐도 윤석열 검찰이 조국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 작정을 했다는 게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윤석열이 죽을 짓을 했다는 것으로 판명이 돼가고 있지 않는가?
최성해의 거짓말이 들통 나고 있지 않는가?
이들의 언행은 거북의 등에 털이 났다며 억지를 써서 깎아내는 짓까지 했잖은가?
지금 동양대는 총장 결재 표창장이 아닌 부총장 전결이라는 공문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 아니라고 할 자 그 누구인가?
최성해는 자유한국당(자한당)이 집권을 하게 되면 동양대학교를 유지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핑계를 대고 자한당 뜻을 따르려는 짓까지 벌이기 위해 조국과 연결되는 것을 자르려고 거짓증언도 마다하지 않으며 자신을 속이고 있었다는 것까지 드러나고 있다.
목사라는 최성해가 학력을 가짜로 해서 문교부는 물론 그동안 동양대를 졸업한 학생들과 그들의 가족은 물론 국민을 속이면서까지 악마의 짓을 저지르고 있었는데()의 말에 의해 윤석열 검찰은 정경심(57, 조국부인동양대 교수를 조국 법무부장관 청문회 날(2019.9.6.)을 기해 수사 한 번 없이 재판을 위한 기소를 한 검찰의 직권남용을 국민들은 두 눈 그대로 뜨고 당하고 있었다.
그런 검찰을 이승만 독재자 이후 70여 星霜(성상)의 세월동안 유지하고 있었던 獨走(독주)를 이제는 막을 수 있는 공수처인데 검찰이 호락호락 할리는 없을 것!
하지만 국민이 요구하는 공수처이기 때문에 검찰은 달게 받아야 할 것이다.
물론 윤석열도 국회가 하는 일 그대로 수긍하겠다고 약속했지 않나!
이 모든 게 검찰의 自業自得(자업자득아니겠나!

 (속보) 檢, '유재수 의혹' 조국 구속영장 청구

죄 없는 정경심 교수를 감옥에 가둬두고도 모자라,
조국까지 유재수(55)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감찰무마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실시하게 12월 26일 1030분으로 정해 둔 검찰!
龜背刮毛(귀배괄모일삼는 윤석열 검찰이 공수처 입법에 대해 무슨 할 말이 있다는 말인가!
검찰개혁은 분명히 할 것이라고 해놓고 헛짓거리로 일괄하는 윤석열 검찰은 이제 손을 들어야 할 때가 아닌가?
감찰과 수사의 감각조차 없는 윤석열 검찰의 직권남용이 더 크게 보이는데 되로 주고 말로 받은 짓을 하고 있는 윤석열의 비열한 행보를 보고 있는 국민들의 심정은 딱하기 그지없을 것으로 본다.
때문에 공수처법은 꼭 통과시켜야 하고 검찰들의 과도한 직권남용은 물론 자한당 의원들의 不遜(불손)했던 모든 행동들까지 샅샅이 뒤져서 대한민국에 싸여있는 적폐세력을 과감히 타파해야 국민의 원한이 치유될 것 아니겠나?
윤석열과 자유한국당 의원 나리들의 적폐를!

文, 윤석열 임명장 수여…검찰총장 내외와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