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7일 화요일

한국당, 문재인 독재타도!...국민 70% 아냐!



자한당이 현 정부를 독재라 하는데... 국민 否定(부정)은 70% 육박?

자유한국당이 현 정부를 독재라고 비판하는데 대해선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8.3%동의한다는 응답28.6%보다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라고 MBC는 보도하고 있다.


MBC
국민 60% "한국당 장외투쟁 멈추고 협상해야"’라는 제목을 걸고,

◀ 앵커 
여러분안녕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을 앞두고 MBC가 정치 현안과 관련해서 여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내용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늘은 현 국회 갈등 상황에 대한 책임과 이후 정상화 해법에 대해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패스트트랙 지정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이 '잘한 일'이라고 답했고 국회 파행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국당이 장외 투쟁을 멈추고 여야 4당과 협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60%에 달했습니다.

이 내용은박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먼저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선거제 개편과 공수처 신설 등 쟁점 법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한데 대해 물었습니다.

매우 잘한 일이다 26.3%, 대체로 잘한 일이다 27.5% 등 긍정 평가가 53.8%였고매우 잘못한 일이다 21.6%,대체로 잘못한 일이다 15.1% 등 부정 평가는 36.6%였습니다.

패스트트랙 지정과 한국당의 장외투쟁으로 시작된 국회 파행사태 해법과 관련해서는 한국당이 장외투쟁을 중지하고 여야4당과 협상해야 한다 60.3%, 여야 4당이 패스트트랙을 철회하고 한국당과 협상해야 한다 31.8%였습니다.

자유한국당이 현 정부를 독재라고 비판하는데 대해선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8.3%동의한다는 응답28.6%보다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게시판 운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서는 국민 청원권 부활 등 긍정적 효과가 크다는 의견이 59.2%로 민심 왜곡과 사회적 갈등을 조장한다는 부정적 의견 35.7%보다 많았습니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6.9%, 자유한국당 24.7%, 바른미래당 5.6% 민주평화당 1.1%, 정의당 12.6%를 기록했습니다.

올초 신년 여론조사때와 비교하면 자유한국당이 8.5% 포인트 상승하고지지정당이 없거나 모른다는 응답이 8.4%포인트 줄어보수층과 일부 중도층이 한국당을 중심으로 결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뉴스 박소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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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자한당)에 대한 국민의 열망이 얼마나 갈까만 문재인 정부로부터 배반당한 국민들이 있다는 게 참으로遺憾(유감)이고 안쓰럽기 그지없다.
문재인 정부가 그만큼 잘 못하고 있다는 국민들의 판단일 것이지만,
그 원인들을 하나씩 따지게 된다면 이해할 날이 없지 않을 것인데 하는 생각만 머리에서 뱅뱅 돌뿐 스스로 깨우쳤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저 철없는 사람들에게 철들게 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그 일을 문재인 정부가 하겠다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국민들이 안쓰럽다는 말이다.
문재인 정부가 독재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국민들이 30%에 가까운 것도 문제인데 무슨 말을 해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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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魔(색마)의 유신독재자 박정희와 12.12군사반란과 5.18광주학살 주범의 전두환 독재시절 남산 中央情報部(중앙정보부약칭 중정)와 국가안전기획부(國家安全企劃部약칭 안기부)로 무조건 끌려가,
罪名(죄명)조차 확실하지 않는 誣告(무고)한 인생들이 毒蛇(독사같은 수사관들로부터 치명적인 구타를 당하고拷問(고문)을 받으면서 민주화를 외치던 民主鬪士(민주투사)들이,
자한당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와 나경원 원내대표 그리고 독재의 後裔(후예)인 자한당 의원들의 입에서독재타도와 헌법수호라는 말을 듣는 그 순간 피가 거꾸로 솟고 있다는 말을 듣는 도중,
찢어지는 가슴에 소금을 뿌리고 있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
인간으로서 대접은커녕 인권과 인격까지 무시당하면서 민주주의 투사들은 독재에 항거하며 싸워 촛불혁명(세계적 칭송의 인간적인 無血革命(무혈혁명))에 의해 탄생된 문재인 정부가 독재라고 하는 30%의 국민들에게 강력히 항거하고 싶은 마음만 앞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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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떻게 해서 문재인 정부가 독재를 한다는 것인가?
자한당 꾐에 빠진 나머지 자한당의 傀儡(괴뢰=꼭두각시)가 돼 국민 앞에서 거짓을 인정하며 국민을 欺瞞(기만)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가슴에 손을 얻고 깊이 생각하기 바란다.
역사를 알고 싶으면 황교안이 독재 정권 휘하에서 검사로서 무슨 일을 했는지 알고나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무리 이념에 휘말리지 않을 수 없다고 하지만 참으로 暗鬱(암울)한 일들이 대한민국 안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게 무척 暗澹(암담)한 것 같아 입을 담을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자유주의 세상을 원하는 문재인 정부이니 누가 말릴 수 있을 것인가?
스스로 당해보지 않은 독재정권의 眞面目(진면목)을 알 수 없다는 爲人(위인)들인데 말이다.
그저 가슴만 답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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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6일 월요일

남남갈등 조장하는 자한당의 괴뢰?



남남갈등으로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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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傀儡(괴뢰)는 남남에서 더 성행하지 않나?
傀儡(괴뢰)란 꼭두각시나 망석중이 그리고 허수아비를 한자로 쓴 말이지만 6.25한국전쟁 3년을 이어오면서 남북은 서로를 괴뢰라고 했다.
이승만 정권은 북한군대를 향해 소련군의 傀儡軍(괴뢰군)이라고 했고,
북한은 남쪽이 미국의 괴뢰군이라는 말로 서로를 괴뢰로 썼기 때문에 우리가 어렸을 때는 북한군을 總稱(총칭)하여 괴뢰군으로 표현하며 북한을 업신여기는데 사용했다.
물론 정치적인 문제를 아이들에게까지 이용한 때문에 남북의 갈등은 긴 세월을 끌고 오지 않았겠는가!
꼭두각시라는 말이 나쁜 말로 둔갑하게 만든 원인을 보면 정치꾼들의 검은 속셈인 셈이다.
고로 괴뢰나 꼭두각시는 북한을 두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고 좋은 표현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며 어린 시절을 살아온 것이다.
정치적으로 이용당한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게 참으로 불쾌하지 않을 수 없다.
天眞爛漫(천진난만)해야 할 아이들이 단어조차 불쾌한 말인지 가볍게 써도 되는 말인지를 구분할 수 없었다는 게!
도대체 왜 한반도는 이런 일이 계속 지속되며 지속되게 방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가?
답은 국민 각자들이 이해하고 해석하지 않는다면 후손들에게까지 계속 유지시킬 것으로 본다.
순간의 刹那(찰나)에 70여 년 세월동안 남북은 갈라져 서로 총부리를 겨누면서 살아왔는데 두 번의 찰나도 없어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게 있을까?
지금 남남갈등을 보면 영원하게 갈라질 것 같은 느낌인데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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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잡지 못해 안달이 난 가짜보수주의자들을 본다,
진정한 보수주의자라면 이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 될 것을 국민을 선동하여 정권을 휘어잡아야 한다는 怏心(앙심)만 품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세계일보는
황교안의 '문재인 규탄 국토대장정'.. 양날의 검 되나라는 제목을 걸고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는 “7일 부산을 시작으로 문재인 규탄 국토대장정에 나서는 황 대표는 최장 한 달 동안 지방을 훑으며 문재인 정권의 경제·안보 실정을 알린다는 계획이다.”라고 적고 있다.
황교안은
여러분이 정부의 폭정을 막아주시겠습니까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음 세대가 좌파독재 치하에 살게 되는데 죽음 각오하고 지키지 못하면 우리 아들딸이 독재 정권 밑에 살게 되는데 보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정말 우리가 힘을 모아서 이 좌파독재 막아내야 합니다.”라는 말도 거침없이 하고 있다.
잘 알다시피 자유한국당(자한당)의 전신을 들춰 과거로 들어가면 전두환 12.12군사반란 독재자가 광주학살을 자행하여 국권을 흔들면서 7년 獨裁(독재)체제로 들어가면서 국민의 길을 막아섰고 자신들이 가는 길로만 가야한다고 국민의 순박한 길을 가시밭길로 유도하는 전형적인 독재로,
박정희 독재자를 그대로 본받아 국민을 호되게 협박하여 언론 자유를 없애며 학생들의 입조차 봉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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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를 위키백과는 독재(獨裁영어: dictatorship) 또는 독재정(獨裁政)은 일인 또는 일정한 집단에 권력을 강압적으로 집중시키거나 일부를 배척하면서 지배하는 권위적인 정치를 말한다.”고 적었다.
정말 인간 문재인이 권위정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전두환이나 박정희처럼 깡패들 잡는다는 핑계대면서 박정희는 순진한 국민까지 제주도로 보냈고 전두환은 삼청교육대로 몰아넣고 국민에게 정권이라는 게 바로 이런 것이라고 가르치며 구속력을 행사했던 시절처럼 문재인도 그대로 하고 있나?
도대체 황교안과 나경원이 발언하는 좌파독재가 도대체 어떤 것인가?

i ?i¹?e°?i??e³μe??i??e?? '2018 i?°e?´ i? e±°i ?e?? e°?i?? i´?eμ¬' 
자한당처럼 선거제 개혁을 여야4당과 같이 하겠다며 하다말고 어깃장을 놓는 것은 잘하는 짓인가?
여야4당이 자한당 하는 대로 더 이상 기다리다보면 20대 국회에서조차 선거제 개혁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감지하고 자한당을 외면하지 않으면 안 됐던 상황을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인가?
지금까지 이어온 선거제들 중 올바른 민주주의 정치 속에서 마련된 제도는 하나도 없고 독재정권에서 모조리 만들어 진 것이라는 걸 국민들은 왜 이해할 수 없는데?
그 내용을 한겨레신문이 잘 꾸려 놓았는데 왜 그런 글들은 보지 않으려고 가짜보수들은 하고 있는가?
솔직히 가짜보수들 하는 짓을 보면 단 하나라도 좋은 것 알려주고 싶은 마음 없어지게 한다.
왜냐하면 쇠귀에 경 읽기[牛耳讀經(우이독경)]’라는 말을 그네들이 만들어 논 것 같아서이다.
고로 자한당의 보도 내용의 댓글들은 보면 “X돼지취급 당해도 마땅하다.”라는 글들이 꼭 올라오게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왜 좋은 밥 먹고 살면서 정치꾼들로부터 ‘X돼지취급을 당하며 살려고 하는 것인가?
물론 그들 전체로 볼 때 돈이 지천으로 많아 전국민 5% 포인트 속에 들어가는 爲人(위인)들도 없지 않겠지만 자한당 지지율 33%포인트까지 올려주는 것으로 보면 28% 정도는 부자도 아닌 서민들 아닌가?
나머지는 중산층이라고요?



북한이 발사체를 쏘아올린 것은 북한 김정은의 狂的(광적반응으로 미국을 향한 강한 反抗的(반항적표현으로 보는 이들이 많다.
물론 미국 정가에서도 그런 것을 알고 북한 발사체 ‘5.4북한도발을 함부로 논하고 있지 못하다.
트럼프 행정부 스스로 책임도 없지 않으니 미사일 발사라는 말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건 문재인 정부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문재인 정부 스스로 북한미사일 도발로 하게 되면 북한이 유엔제재에 걸려 또다시 과거로 회귀해야 하는 데 김정은이 미친 짓을 했다며 같이 쫓아 갈 수 있을 것인가?
황교안이든 나경원도 그런 처지가 되면 북한을 향해 미사일이라도 같이 쏘면서 대응할 수 있겠나?
그동안 쌓아온 공도 공이지만 북한을 유엔 제재대상으로 또 몰아넣고 나면 남북은 또다시 梗塞(경색)될 상황이 빤한데 북한이 미쳤다고 같이 미칠 수 있겠는가?
북한도 그동안 쌓아 올린 외교적 성과에 대해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감안하여 신무기 시험과정 훈련의 장(한미연합사령부도 한반도에서 하는 훈련의 장)처럼 말을 돌리고 있잖은가?
이런 상황을 감지할 수 없는 국민이라면 자한당의 괴뢰가 되지 않고 무엇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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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처럼 국민의 뜻에 따른 정치를 했던 정권들이 있었다면 어디 한 번 말해보는 게 어떤가?
자유롭게 국민의 뜻에 따르려고 하는 정치가 뚜렷하다는 걸 느끼는 사람이 있는데 반해 권위주의적이라는 거짓까지 날리면서 국민을 糊塗(호도欺罔(기망)하는 정치꾼들의 편에 들어가자고 하는 사람들의 속내가 참으로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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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를 꼬박꼬박 받아먹으면서 국회에서 일하지 않고(국가 국민을 위해 법을 세우고 개정하여 새로운 局面(국면)轉換(전환)을 해야 할 때,
야외로 나와 국민을 선동하는 사전선거로 돌아선 자한당의 횡포를 국민들이 보면서도 자한당 정책을 지지한다며背反(배반)적인 사고를 지닌 이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이란 말인가?
자한당의 放縱(방종)으로 국회가 공회전을 계속하면서 국가를 위기로 몰아넣겠다는 의지를 일으켜 顚覆(전복)시켜도로박근혜당으로 만들어 남북대치와 국민 不安定(불안정정치로 이끌 수 있게 하겠다는 그런 국민들의 心思(심사)를 이해할 수 없지 않는가?
이런 판국에 미국 정치꾼들인들 대한민국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은 뭐가 있다고 할 것인가?
자국 국민이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데 같이 해서 전쟁무기 팔아먹고 한반도에 미군기지 그대로 둬서 동아시아 전략기지로 계속 끌고 가게 하겠다는 데 누가 말릴 수 있을까?
가슴이 답답해서 더 이상 두드릴 힘조차 없다.
현대판 傀儡(괴뢰)는 남남에서 더 성행하고 있어 남남갈등조차 해결하기 힘든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은 어떠한 길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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