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2일 일요일

나경원의 문빠 달창 발언은 홍준표 막말을 넘었다



제2의 홍준표 나경원을 민주당 지지자들은 환영하잖은가?

청원진행중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

참여인원 : [ 1,818,967명 ]


박근혜가 탄핵된 이후 자유한국당(자한당)으로 당명을 바꿔가면서까지 새로운 길을 찾으려고 해도 나갈 길조차 몰라 헤맬 때 2017년 7월 3일 자한당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로 발돋움 하려했다.
홍준표 대표(이하 홍준표)가 나와 불빛을 밝히려고 제 스스로는 애를 쓰려하지 않았을까만 국민의 눈높이는 사뭇 다를 수밖에 없었던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새로운 자세에서 비롯됐을 것으로 미룬다.
2017년 5월 9일 19대 대통령선거에서 42%의 국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승리하고, 하루 밤을 꼬박 샜을 것이지만,
대통령으로서 전 대통령으로부터 인수할 시간도 없이 대통령 직의 선서를 국회에서 하자마자 청와대로 향하는 길에서 국민에게 감사표현을 아까지 않았다.
평소 하던 대로 權威(권위)라는 것은 내던지고 국민을 위해 할 일을 찾아 나서며 국민 속에 그대로 남았던 그 기억을 국민들이 어찌 잊을 수 있을 것인가?
서민의 대통령이라는 자세를 유지하면서 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계속 이어가고 있었는데 홍준표 같은 막말의大家(대가)가 국민의 눈높이에 들어갈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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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을 깎아내리지 않고서는 올라갈 곳이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아는 홍준표의 입은 날이 갈수록 더욱 거칠어지고 있었으며 국민은 홍준표를 향해 반기를 들고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와 함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까지 합세하며 평화의 손을 내밀며 자신의 여동생인 김여정 부부장을 특사로 하여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에 파견하고 있었으니 국민들의 환호는 하늘을 찌르지 않을 수 없었다.
자한당이 살아날 길은 도저히 없었고 살아날 가능조차 없었다.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개최되면서 판문점선언이 탄생된다.
그해 역사상 최초로 6.12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성공리에 거행됨과 동시 북미협력관계의 완성도의 그림이 그려진 그 다음날 6.13 지방선거에서 자한당은 대구와 경북을 제외하고 완전 참패로 끝날 수밖에 없었다.
홍준표의 가야할 길은 없었고 결국 참패 책임지고 물러나지 않을 수 없었던 비대위 대표 홍준표!
그의 막말의 입담은 시궁창처럼 국민의 뇌리에 남게 된다.
재생 不可能(불가능)의 인물로 변하고 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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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을 이끌 사람은 나타나려하지도 못하고 나타나고 싶은 사람들조차 숨기 급급해지고 만다.
어쩌다 명예욕만 가득한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가 비상대책위원회 앞에 ‘혁신’이라는 단어를 넣어 혁신비상대책위원회(혁신 비대위)를 만들어 심한 激浪(격랑)의 파도에서 수 없이 위태롭게 이끌어 왔고 결국 황교안(박근혜 국정농단의 탄핵 정권의 핵심적인 인물) 전 총리(이하 황교안)가 黨規(당규)까지 어겨가며 대표자 후보로 나서서 당권을 거머쥐게 만든 자한당!
자한당은 국회에서 입법을 스스로 하고 스스로 거스르며 위반하는 일을 식은 죽 먹기로 하는 정당의 후예 당에 불과하다는 것은 대한민국 三尺童子(삼척동자)들도 너무 잘 알고 있잖은가?
황교안이 대표가 되자 여론조사기관은 서로 짜고 치는 것처럼 나날이 자한당 지지율만 올라가고 있다.
황교안이 2월27일 당 대표가 된 이후 자한당 지지율이 단 한 차례라도 내려간 적이 있던가?
솔직히 말하면 홍준표보다 더 막말을 하고 있는 황교안과 원내대표 나경원(이하 나경원)이 나서고 있지만 자한당 지지율은 나날이 상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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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을 나경원은 북한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고 하는 말이 거북스럽다며 노골적으로 깎아내리며 국회 연설을 주도해서 극우세력으로부터 화려하고 북받치는 名聲(명성)의 喝采(갈채)를 받아내고 만다.
황교안도 질세라 “문재인은 북한 김정은의 대변인”이라는 말로 완전히 바꾸면서 ‘문재인은 빨갱이’라는 은유법으로聲討(성토)하고 있는 중이다.
홍준표의 막말은 아무 것도 아닌 상황이 됐지만 문재인의 지지율은 잘함과 못함이 점차적으로 하락하면서 Dead cross를 자주 왕복하고 있다.
문재인에 대한 국민의 열기는 점차 식어가면서 황교안과 나경원의 인기도는 점차적으로 상승하는 기회를 잡고 자한당은 목에 힘을 주다 못해 국회에서 난장판을 벌리고 만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방식의 議案(의안)을 上程(상정)한 것을 두고 나경원과 그 일당은 마치 본회의장에서 법이 통과된 것 이상으로 국회를 진흙탕으로 만들고 말았는데도,
국민은 문재인이 정치를 잘 못해서 벌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 국민이 30%에 달하고 있다하니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로 변하게 된 것이다.
북한이 평화를 원하면서 북미대화를 하자고 하는 데,
미국 트럼프가 회담 특별한 의미도 없이 決裂(결렬)시켜버리자 대한민국 국민은 문재인 選好(선호)세력에서 탈피하여,
나경원과 황교안이 대한민국 국회를 망치면서 의안조차 상정하게 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을 국민들은 보고만 있는 현실의 대한민국!
남북평화를 원하기는 하는지조차 모를 국민성!
왜 미국이 북한과 정상회담에서 판을 깨고 북한을 화나게 했는지조차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문재인 탓으로 돌려가려는 것인가?
그만큼 대한민국 경제를 문재인 정부가 망쳐놓았는가?
자한당이 독재정권을 다시 세우기 위해 정권탈취를 하려는 가짜뉴스에 빠져 국민들이 제 갈 길을 마다하며 과거 독재시대처럼 될 것으로 回歸(회귀)하려는 것인가?
항상 말하지만 자한당 지지도가 30%를 보이고 있다는 게 너무도 의심스럽기만 한다.
뉴스 밑에 쓴 댓글들의 지지도를 보면 자한당 지지는 1/10도 안 되는 것들이 수두룩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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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은 벌써 홍준표를 넘어선 막말의 주인공으로 변했다.
국민을 향해 '문빠'와 '달창'이라는 말로 국민을 비하하고 있다.
“문빠는 열렬한 지지를 뜻하는 "빠"와 문재인 대통령을 뜻하는 "문"이 합쳐진 신조어로 문재인 대통령의 극단적 지지층 또는 그 현상을 가리키는 비속어이다.”라고 나무위키는 적고 있다.
‘달창’을 뉴시스는
“'달창'이라는 단어는 스스로를 '달빛기사단'이라고 칭하는 문 대통령 지지자들을 극우성향 사이트에서'달빛창녀단'이라고 속되게 이르는 용어의 줄임말이다.”라고 적고 있다.
이 두 단어를 나경원이 모르고 썼다며 입 밖으로 내 논 말을 거둬들이려 하고 있다.
과거 판사직에 있었던 사람이 말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조차 모르고 함부로 썼을 리 있을까?
寸鐵殺人(촌철살인)을 알지 못한다고 할 수 있을까?
그녀가?
그녀는 이런 말도 기억할 수 없다고 할 것인가?
남송시대, 나대경은 손님들과 주고받은 맑고 고고한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겼다. 여기에 종고선사가 불교 참선을 두고 “비유컨대 어떤 사람이 무기를 한 수레 가득 싣고 와서 이것저것 꺼내 써도 사람을 죽이는 올바른 수단이 되지는 못한다. 내게는 단지 한 치 쇳조각만 있을 뿐이나 그것으로 당장 사람을 죽일 수 있다”라고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촌철살인 [寸鐵殺人] (공부왕이 즐겨찾는 고사성어 탐구백과, 2016. 1. 15., 글터 반딧불,황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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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나경원이 홍준표로 돼가고 있는 것에 민주당 지지자들은 반겨야 할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
2018. 6.13 지방선거 때와 같이 나경원과 황교안이 동시에 죽을 수 있다는 것도 볼 수 있지 않을지.
많은 국민들은 속으로 외치고 있는 게 있단다.
아무리 보수주의가 되려고 해도 박근혜 시절처럼 돼가는 것은 반기고 싶지 않다고!
문재인이 얼마나 나쁘게 정치를 하려할지 몰라도 박근혜 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누가 더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여 국가와 국민들을 구제할 수 있을 것인가?
독재시대를 겪어온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제는 밝은 시대를 원하고 있을 것으로 본다.
죄 많은 돈을 쌓아두고 쓸데없는 걱정과 시름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문재인 정부 인사정책이 얼마나 잘 못돼 있는지 누가 알까만,
그들을 발령했는데 아직까지 사기 치거나 국가 돈을 횡령하거나 도둑질 안 하고 잘 유지한다면 그렇게 인사를 잘 못했다고만 할 게 아니지 않은가?
물론 도덕적인 잣대에 맞지 않는 위인들도 없지 않지만 말이다.
독재시대를 살아온 관료들치고 독재자들이 돈 먹고 도둑질 하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그들을 따라 한 것은 잘 못된 관행이지만 그보다 더 멋있고 유능한 이는 국회 인사청문에에서 신상을 털리는 게 싫어 처음부터 固辭(고사)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니 이 또한 문제 아닌지?
관료들을 썩고 병들게 한 그 원인도 문제이고 그것을 따라 한 것도 문제인데 이게 왜 이렇게 악질적으로 변하게 됐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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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한 대한민국 실정을 누가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인가?
대통령 한 사람으로서는 어림도 없다.
그래도 대통령이라도 제대로 된 인물이 들어오면 윗물이 맑으니 아랫물도 맑지 않을까?
道(도)가 있는 국가에서는 가난한 게 흠이 되지만 道(도)가 없는 나라에서는 부자로 사는 게 부끄러움이라는 것을 관료들이 터득하지 못했는데 후일 대권을 쥔 사람들이 어떻게 처리를 해야 잘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제발 자신의 흠결이 있는 관료들은 스스로 알아서 좋은 직에 연연하지 말기를 바란다.
잘 돼가는 정부를 고통에 넣어 국가 경영을 힘들게 하지 말고 참된 사람들이 나설 수 있는 세상이 돼가게 했으면 한다.
어떻든 자한당이 세력을 키워 다시 정권을 잡게 된다면 도로 탄핵해야 할 위인들이 그 속에 있을까 심히 두렵다.
문재인 정부는 홍준표나 황교안 그리고 나경원처럼 막말을 써서 정권을 잡으려 하지 않았다는 것만 알아도 훨씬 이해하기 쉽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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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9년 5월 11일 토요일

자유한국당 황교안의 권위주의를 본다



자유한국당 있는 한 문재인 정부 성공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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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 날 국회를 버리고 장외로 나가 국민을 설득시키려고 해봤자 30%포인트가 최고점이 될 자유한국당(자한당)?
그나마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 체제가 들어서면서 보수층이 결집하는 것 같은 상황인데 자한당이 21대 총선에서 얼마나 많은 의석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인가?
전망은 간단하다.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 양자대결을 현재 실시한다면 이낙연 총리가 차지할 수 있는 표만큼 민주당 의원의 의석수가 될 수 있을 것이고,
황교안이 차지할 수 있는 표만큼 자한당 의원이 의석을 가져 갈 수 있지 않을까?
국민들의 지지도는 이낙연 총리에게 40% 포인트 대를 주고 있고,
황교안에게 20% 포인트 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만 알면 쉽지 않을까?
그 20% 포인트 대도 너무 후한 판단이 될 수도 없지 않다는 생각을 하지만 지금 상황으로서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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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는
‘차기대선 양자대결 ‘이낙연41% >황교안26%’‘라는 제목을 5월 10일에 걸었고,
MBC뉴스는
‘양자대결…이낙연 46%·황교안 29.2%’라고 5월 8일 걸었다.
대선 경쟁을 당장 실시한다고 해도 국민의 심정은 자한당 황교안에게 대권까지 넘겨주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국민들은 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정치적으로 깨어있는 국민들이 이젠 제법 많아졌다고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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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는 자한당 국회의원들의 장외투쟁으로 완전 마비돼 갈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
크게 볼 때 미세먼지 대책도 해결해야 하고 산불재난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추경안 의결이 있어야 하는 대 국회 각 상임위는 멈춰서버렸고 자한당의 傲慢(오만) 放恣(방자)한 의견만 청와대로 넣으며 국민의 정확한 審査(심사)를 저울질하고 있는 중이다.
자한당 지지율이 30% 대까지 올려놓은 리얼미터의 충성어린 空德(공덕) 때문에 그 축을 흔들면서 獨斷(독단)적인 자세로 일관하는 자한당이 되고 있다.
박근혜의 당(자한당)은 원래부터 확실하지도 않을 수 있는 지지율에 의지하며 국민의 원성은 모른 채하고 구렁이 담 넘듯 하다 결국 “박근혜 탄핵!”이라는 최악의 수준 높은 판결까지 받고 말았는데,
아직도 고개 숙여 深思熟考(심사숙고)할 생각은커녕 고개 빳빳이 들고 문재인 대통령과 1대1 독대만 외치면서 황교안 자신이 마치 대권이라도 잡은 것처럼 집회장소 단상위에 빨간 카펫을 깔아놓고 權威(권위=독재자들만의 특허권으로서 권력의 위상)를 상징하며 ‘국민은 저 아래에 있어야 한다.’는 자세로 一貫(일관)하고 있다.
그들은 “국민은 X돼지”로 인정하며 정치를 해왔기 때문에 결국 대한민국은 그런 길로 가게 되기만 바라는 국민의 일부가 있어,
어디서든 최고의 자리에서 국민을 호통 치기만을 바라며 기대하는 사람들이 없지 않을 것으로 본다.
민주주의라는 틀 밖으로 뛰쳐나가 노예의 근성에 억매이기만 바라는 국민들이 정말 그렇게 많을까?
자한당의 꾸밈에 다른 어떤 국민들이 놀아나는 것은 아닌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지지율은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어떻게 탄핵을 당한 박근혜 정권의 총리까지 한 사람에게 목을 매는 국민들이 그렇게도 많다(지나가는 국민 100명 중 20~30명)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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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 시절 청년 일자리가 마련되지 않자 그들도 청년 수당을 지급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그렇게도 없다는 것인가?
박근혜도 수십조 원을 실업수당으로 지급하고 있었다.
민주당은 그때마다 추경을 반대하더라도 자한당처럼 노골적으로 국민을 괴롭히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
억지도 이런 억지가 없는데 자한당을 따르는 국민들이 정말 있다는 것인가?
그만큼 문재인 정부가 국민들에게 못할 짓으로 무엇을 어떻게 했다는 것인가?
아직도 문 대통령은 권위보다는 국민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것 같은데 아니란 말인가?
청와대로 들어오는 국민 청원만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야당 눈치 볼 것 없이 처처에 다니면서 국민들의 하소연에 더 많은 경청을 하며 다녀야 할 것으로 본다.
민생을 살려야 할 것이다.
국회가 돌아가기 원한다면 대통령이 시장도 가고 길거리 유세를 하며 국민의 난처한 점을 파악하면서 국민의 聲援(성원)을 받으면 자한당이 장외로 나갈 이유가 없지 않을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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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당 대표가 대통령과 회담을 하여 힘든 난국을 풀어보자고 하는데 자한당 114명 국회의원을 앞세워 자한당 황교안과 원내대표 나경원이 식물국회를 만들고 있다.
두 사람이 대권 욕심에 가득하여 길거리 빨간 카펫을 서로 많이 밟겠다며 우위를 가려줄 것을 기대하면서 말이다.
황교안은 대통령과 같은 급이라며 1대1 독대를 위해 나머지 3당 대표들도 1대1 독대를 하자고 한다.
대통령은 아무 일 하지 않고 놀면서 야 4당 대표만 나흘 동안 만나야 하나?
한 번에 해결 될 수 있는 일을 자한당의 황교안 한 사람 때문에?
독재자들이 즐겨했던 權威(권위)에 치우친 나머지 국민들에게 ‘나 황교안은 문재인 대통령과 맞먹는 인물이다!’를 그렇게 외치고 싶은 것인가?
그렇게도 국민들이 황교안을 알아주지 않고 있는 이유를 모른단 말인가?
소크라테스가 한 유명한 말조차 모르는 것은 아닐 테지?
예수를 열심히 믿는다면 사랑과 겸손은 알만한데 그조차도 없다는 것인가?
도대체 교회에서 터득한 것은 뭐가 있기에 교인들이 황교안을 그렇게도 좋아한다는 말이 돌고 있는가?
오직 風聞(풍문)일 뿐인가?
국민들은 벌써 권위를 버려버린 문재인 정부에 기대어 좀처럼 황교안의 권위주의 쪽으로 움직이려고 할 수 있을까?
이낙연 총리의 겸손도 문재인 대통령 못지않은데 그렇게 해서 차기 대권을 휘어잡을 수 있겠나?
그래서 21대 총선은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의 지지율에 따라 각당의 지지도로 변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황교안을 찍어봤자 모조리 死票(사표)가 되고 말 것인데 아직도 자한당에 목매인 나향욱이 말한 “국민은X돼지”가 있을까?
지나친 표현을 쓰고 싶지 않지만 확실한 지지율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을 매주일 내놓고 국민을 꼬시려고 하는 여론조사기관이 참으로 한스럽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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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있는 한 국회는 제대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깨어있는 국민들은 벌써 잘 알고 있지만,
나라가 돌아가든 말든 상관하지 않고 돈 많은 자들의 노예가 돼도 좋으니 명품으로 자기 주위를 도배질 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만을 바라는 국민들이 없지 않으니 제발 깨어나길 바란다.
진실로 자한당은 그런 나라를 만들 수도 없고 만들 지혜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제발 민주주의 사회로 갈 수 있는 대한민국이 돼,
서로를 아끼면서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부강하면서도 행복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기회의 나라가 됐으면 한다.
남을 죽여야만 내가 살 수 있는 사회(자한당은 문재인 정부가 죽기만 바라고 있다)가 아닌 서로서로 화목하게 잘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기회의 나라가 되길 바란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서로의 편의를 도모하며 서로 간 양보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게 함께 단결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시기와 질투가 아닌 타협과 善意(선의)로 조화로운 나라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자한당이 정말 이런 것들을 위해 노력하는 정당일까?
사려깊이 생각하고 항상 깨어있는 국민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4.19학생혁명을 일으키게 한 이승만이 왜 하와이로 망명을 가지 않으면 안 됐었고,
200여 여인들에게 눈물을 흘리게 한 색마 박정희 유신 독재자가 왜 김재규 열사의 총탄에 悲鳴(비명)으로 갔어야만 했으며,
12.12군사반란의 주역이자 5.18광주학살의 총책으로 알려지는 전두환 독재자가 지금껏 재판을 받고 다니지 않으면 안 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면 어떨까?
이들에게 진보진영에서 정치적인 탄압만 하고 있다고 보는가?
그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당한 행위를 했는데도 대한민국 진보계층이 나빠서 정치적인 학대를 한다는 말인가?
인간에게는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데 억지가 선의라고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어쩔 수 없을 것이지만 억지는 억지고 선의는 선의라고 생각하는 이라면 改過遷善(개과천선)할 수 있는 인물이 될 것으로 본다.
고로 국민들이 깨어난다면 그 나라 미래는 영원하다는 것 아닌가!

e¶?i£¼i?? a??e§?e?? i?¬i§?e¸°i??i?? i|?i?¸ 1979~201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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