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8일 화요일

그대가 트럼프를 좋아하는 늙은이라면 수구골통?

 

러시아의 스푸트니크V 코로나19 백신?

 인도 확진자 하루 약 7만명…러시아에 '스푸트니크 V' 자료 요청

지난 달 11일 러시아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 센터가 개발한,

Sputnik V(스푸트니크 V) 코로나19 백신이 두 차례 임상시험을 거쳐 항체가 형성된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

외과 수술용 칼날을 의미하는 세계적 의학 잡지인 ‘The Lancet(더 랜싯)’

올해 67월 시행한 두 차례의 시험에서 참여자 전원이 항체를 형성했으며, 심각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보도를 했다는 것은 세계적으로 인정할 만하다는 말이다.

코로나19 백신을 1, 2, 3차 임상시험도 거치지 않고 세계 최초로 공식 등록부터 한 러시아를 국제사회에서는 우려 표명했었다.

그만큼 자신만만했다는 때문일 수도 없지 않았을 것이지만,

세상은 항상 러시아를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는 없지 않은 것이다.

좌우간 마지막(3)은 약 4만 명을 대상으로 시험에 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머지않아 확실한 立證(입증)은 나오게 될 것으로 미룬다.

https://news.v.daum.net/v/20200904230140775

 

 트럼프, 백신 조기출시 승부수…"10월 서프라이즈 믿어"

많은 나라에서 코로나바이러스백신 및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확실하게 입증된 치료제나 백신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이 먼저 성공을 거둔다면 세계는 아주 크게 반겨줄 것으로 미룬다.

특히 지금껏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고 하는 임상의학자들의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막연했던 감각을 다잡아 일깨워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여러 갈래로 분리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연구에도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게 될 것으로 미루며 세계 많은 의학도들에게도 더욱 정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지?

좌우간 러시아 한 나라에서만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것은 지구촌 전체 77억 명 인구로 봤을 때 수요를 따를 수 있는 공급이 원활할 수만 없다는 것도 이해를 해야 한다.

때문에 대한민국 의학계도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하지 않을까본다.

더불어 미국의 괴짜 인생의 한 인물이 생각이 난다.

오직 대선 승리만 머리에 박혀있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은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지가 가장 궁금하다.

미국 트럼프는 이제 최악까지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판국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초고속 개발팀' 가동…연내 백신 개발"


트럼프가 스푸트니크 V를 얼마나 부러워 할지?

 

트럼프는 2년 전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미군 전사자들을 가리켜 'loser[패배자]'로 또는 “sucker[멍청이]”라며 비아냥거린 것을 두고 미국 언론이 새롭지도 않게 떠들자 트럼프 측은 가짜뉴스로 일축하려하고 있지만 만만치만은 않을 것으로 본다.

트럼프는

'벨로 숲 전투'에서 전사한 1800명의 미국 해병대원에 대해 "sucker[어리바리하다]"라고 말했는가 하면,

"내가 왜 묘지에 가야 하느냐? 그곳은 '패배자[loser]들로 가득 차 있다."

트럼프는 비 때문에 헤어스타일이 망가질 것을 우려해 묘지 참배를 꺼렸다는 내용도 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9045311Y

이처럼 트럼프는 자신만을 위해 사는 인간에 불과한대 어리바리한 미국 백인(특히 중부의 노동자와 농민 백인)들은 트럼프라면 무조건이라며 트럼프 손을 들어주는 쪽도 없지는 않지만 이번 선거에서 또 트럼프가 당선이 된다면 미국 민주주의는 대략 반세기 이상 뒤로 물러서지 않을지 심히 의심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먼저가 아닌 돈이 먼저인 트럼프가 무엇을 위해 일 할 목표를 세우고 있는지 빤히 보이고 있잖은가?

겉으로는 중국을 향해 거친 말도 서슴지 않지만 그 가족들이 중국에 펼치고 있는 사업의 비중은 얼마인지 헤아릴 수조차 없는 상황에서 볼 때 지나친 과욕을 부리고 있는 트럼프!

그가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을 보고 무슨 말을 할 수 있으랴!

 

[코로나 OUT!]"힘내라 대한민국"…코로나 잡는 '기부 백신' 확산

 

미국도 대한민국도 그리고 EU에서도 어서 백신을 개발하여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날이 다시 오길 간절히 바란다.

지금까지는 코로나RNA 형체가 다각적으로 변이를 하게 될 것으로 인정하고 있던 것을,

이탈리아 볼로냐대학의 연구진이 전 세계 연구소에서 분리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조사한 결과,

아직까지 6가지의 주요 변종밖에 발견되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고 말았다.

그 중에서도 G형과 그것의 변종인 GR, GH형이 자신들이 분석한 모든 유전자 배열의 74%를 차지할 만큼 전 세계에 가장 널리 퍼져 있다고 밝혔으니 코로나바이러스 게놈 규모도 확실하게 방향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니까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한 층 달라진 연구가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 원조는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등장한 L형이 있는데 대략 7% 정도로 보고 있는데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고 한다.

그 이후 그것의 첫 돌연변이인 S(8%)이 미국과 스페인의 일부 구역에서 나타났고,

올해 1월 중순에는 V(7%) 나왔는데 V형도 L형처럼 사라지고 있다는 게 이번 연구 결과이다.

그 외 소 규모의 변형이 없지 않지만 아직까지는 크게 왕성할 것 같지 않다는 것?

좌우간 코로나바이러스 게놈의 변화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게 얼마나 안심할 수 있는 일인가?

이번 연구의 저자 중 한 명인 페데리코 지오르기(Federico Giorgi) 박사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이미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최적화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그로 인해 진화적 변화가 낮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힌 것이 더 확고해지기만 간절히 바란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994925&memberNo=30120665&vType=VERTICAL

때문에 러시아의 Sputnik V 백신의 항체형성도 잘 돼 갈 수 있지 않을까 본다.

 

 '확진자 최대'인 날…트럼프는 '애국주의' 불꽃놀이

mbc

미국에서 코로나 걸려보니..특파원의 완치 후기라는 보도를 해다.

미국 특파원의 코로나19 경험이니 열심히 읽어보는 도중 미국 방역의 허술한 점을 보게 한다.

세계 최강국이라는 나라가 돈은 돈대로 날리면서 방역에 철저하지 못한 것은 최초 방역 대처를 허술하게 하며 역학조사조차 하지 않은 상태를 그대로 유지했다는 말 아닌가?

https://news.v.daum.net/v/20200908210404755

 

트럼프 "코로나 대책 결정했다"…한국시간 오전 9시 발표


대통령이라는 트럼프가 독감정도로 비교하고 말았으니 따라가는 국민들의 각성은 당연한 것 아니었던가?

그런 방식으로 또 4년 더 연임하고 싶다는 뻔뻔한 트럼프를 보고 있노라면 구역질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더 미운 사람들은 미국 살고 있는 韓國(한국) () 늙은이들이다.

그 늙은이들 까지 트럼프가 다시 돼야 한다며 악에 받쳐있는 상황이라는 게 말이 되는 일인가?

왜 보수라는 인간들은 이렇게 인간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는지 恨歎(한탄)이 저절로 나오질 않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우기는 방식은 强制(강제)가 전부라고 본다.

그저 목소리만 높게 하면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는 막연한 사고방식만 가지고 덤비는 게 인간 같지 않아 포기하면서 그렇게 살다 가세요!’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6.25한국전쟁 중 이승만이 만들었다는 서북청년단의 실체가 그와 같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 세월이 얼마나 흘렀는데도 한국인의 保守(보수)기질 守舊(수구) 골통의 한계점에서 탈출할 수 없는 지경에 그대로 있다고 해야 할 상황?

이 글을 읽고 있는 노인들이 있다면 자신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 측정 한 번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앞선다.

아무리 문재인 대통령이 싫다고 하더라도 광화문 집회에 나가면 자신을 비롯해서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어떤 여파의 불편과 고통을 줄 수 있을 것인지 깊이 고민하는 사람의 자세를 찾아볼 수 없다면 그게 대한민국 수구골통이 아니고 누가 수구 골통이라고 해야 할 것인가?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까지 이웃을 이웃으로도 생각하지 않는 철면피 같은 인간들로 변해버린 상황을 어찌 개탄하지 않을 것인가?

문재인이 아무리 밉다고 해도 전염병으로 국민에게 옮겨주기 위해 자신을 헌신짝처럼 내던지는 인간이라면 이게 바로 수구골통이라는 말이다.

이렇게 하면서 어떻게 한반도에서 같이 살고 싶어 하는 인간일 수 있는 것인가?

트럼프를 사랑하는 인간들의 그 내면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나만이 아닐 것이지만 저들은 지금도 트럼프!”를 외치며 TV 속에서 오가고 있으니 세상 참 어지럽지 않는가?


트럼프 지지자 vs 힐러리 지지자, 미 대선 앞두고 '피켓 전쟁' 돌입



2020년 9월 7일 월요일

의사 국시생 재연기 또는 구제 말라?


의대생들의 자만심만은 제발 꺾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인간은 누구나 다 公正(공정)한 바탕에서 태어났는데 왜 머리가 좋은 사람들만 세상을 지배하며 餘他(여타) 인생들보다 優越(우월)하다면서 특급대우를 바라고 있으며 특별대우를 해야 하는 사회가 돼야 하는 것인가?
의사들의 이번 파업을 보면서 정의와 공평한 사회를 부르짖는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도 별 볼일 없는 정부가 돼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씁쓸한 웃음을 놓지 못하고 있었다.
1년에 4,000명도 안 되는 의사들이 배출된다는 자만심에 취해 우월성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인간들 때문에 사회는 점점 썩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못하는 게 얼마나 웃기는 일인지 아는 것인가?
의대생들까지 자신의 밥그릇을 차버리고 있었다는 것이 뭔지 알게 했으면 한다.
인간이 되는 것은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고 학생과 같이 권력을 써야 한다는 의대 교수들도 썩어빠진 인간들이 틀리지 않다는 생각이 깊어진다.
더 이상 이런 인간들로부터 국민은 자신의 생명을 依支(의지)시키고 싶을지?
그들 가족들이나 돌보는 의사로 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앞서서 글이 점차 굳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깊다.
좌우간 문재인 정부도 의료계에 끌려가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어 그 의미를 찾아보려고 하는 생각은 없지 않아 간략하게 적어본다.
 
전국 의대생 '동맹휴학·의사국시 거부' 촉각 

이스라엘 지혜의 왕이라고 칭하는 Solomon(솔로몬) 왕의 판단 중에,
두 여인이 한 사내아이를 서로 자신의 아들이라면서 논쟁을 벌이고 있는 것에 판단을 내리는 것을 보면,
문재인 정부가 어떤 정부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상황도 없지 않다.
한 아이를 가운데에 놓고 양쪽에서 서로 잡아당기게 한 후 아이가 죽겠다며 아우성을 치는 순간 진짜 어미는 아이가 죽을 수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손을 놓고 마는 어머니의 모성애를 발휘하여 그 아이의 () 어머니임을 알려주는 것처럼 문재인 정부도 고통 받는 환자들이 먼저이기 때문에,
의사들에게 병원 복귀를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방침을 철회하고 마는 안타까운 심정을 왜 이해하지 못하겠는가?
하지만 의사들은 하나를 원하고 나면 또 다른 둘을 요구하는 鐵面皮(철면피)가 된지 오래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惡種(악종) 인간으로 변한지 오래인 대한민국 의료계 종사자들을 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인가?
의사국가고시까지 빌미로 삼아 단체로 거부하는 의대학생들 행위를 볼 때도,
이 계통의 인간들은 의사가 될 자격이 없는 인간들이라는 것을 국민들 앞에 낫낫이 공개하고 있잖은가!
의사를 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는 86%의 인간들은 이제 1년을 굻게 만들어줘야 국민들이 이해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의사를 꼭 해야 하겠다는 14%(446) 학생들보다 어마마한 ()의 인간들이 배부르게 잘 살고 있는 집안이었다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지 않은가?
물론 깊이 생각하면 이들 모두 불쌍한 인간들이라고 볼 수 있다.
외우는 것은 자신 있어 달달 외워 의사자격시험까지 볼 수 있는 위치에 서있지만,
인간 철학조차 갖추지 못한 애송이들에 불과한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이들 대부분은 아마도 자신들이 의사를 꼭 해야 한다는 철학이 있었던 게 아니라 그 부모들이 의사되라고 밀어붙여서 억지로 의사가운을 입어야만 할 인간들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고로 자격시험도 영원히 보지 않아도 될 인간들 아닌가?
세상을 자기들만 살고지고를 부르짖은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고로 이들은 영원히 의사가운을 입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벌써 싹이 노랗게 변한 인간들이다.
어떻게 생각하는 꼬락서니가 지금부터 준비해서 의사가 될 학생들이 자신들보다 10여 년 뒤에 의사가 될 의료인들이 제 밥그릇 훔친다고 하는 말도 안 되는 엉뚱한 생각을 할 수 있으며 더더구나 문재인 정부를 개망신시키겠다는 極右的(극우적)인 생각을 했다는 것인가 말이다.
고로 이 사람도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올라 있는
국시 접수 취소한 의대생들에 대한 재접수 등 추후 구제를 반대합니다.’라는 청원에 한 표를 던져 456,382번째 동의하고 말았다.
속이 후련했다.
영원히 의사자격을 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들 부모들이 가만히 있을 리 만무할 것으로 본다.
그러나 국민들의 원성을 청와대도 정부도 무시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더 이상 지혜의 왕같은 흉내를 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국시 거부 의대생, 추후 구제 반대" 靑청원 10만명 동의
 
현재 의사들을 미워하며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하겠다는 국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들어와 있어 기분 나쁜지 않다.
정부는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당장 억지와 고집만 부리며 국가와 국민을 우롱한 인간들이 궁지로 몰리는 것이 그렇게 나쁘게만 보이지 않는 게 이들을 거울삼아 다른 사람들은 이따위 고집 같은 것은 부리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고로 문재인 정부 관료들도 이번만큼은 역사에 영원히 남게 꿋꿋이 밀고 나가야 할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소수 의견도 들어줘야 한다고 하지만 억지를 쓴다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하지 말아야 할 德行(덕행)이라는 것도 배워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의사국시 응시율 14%…정부 "추가 접수 없이 내일부터 시행"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2021년도 제85회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의 응시율이 14%에 그쳤지만, 정부는 예정대로 8일부터 시험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대변인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의사국가실기시험의 경우 총 응시대상 3천172명 중 현재 446명, 14%의 인원이 응시할 예정"이라며 "시험은 당초 공지한 일정대로 8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7일 서울 광진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관계자들이 시험을 준비하는 모습. 2020.9.7 kane@yna.co.kr
연합뉴스는
국시 거부 의대생, 어쩌나.."말 그대로 사라지는 1"’이라는 제목에,
의과대학생들의 의사 국가고시를 거부 상황이 지속한다면 말 그대로 의료계에서는 '1'이 사라질 전망이다. 남학생의 경우 군대도 해결해야 할 문제다.
 
7일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교수들은 의대생의 국시 거부가 현실화하자 당혹스러움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올해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을 치러야 하는 3172명 중에서 2726(86% 상당)이 응시하지 않기로 했다. 현재 응시자는 446, 14% 정도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의협과 당정의 졸속 합의문마저도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걸 보며 회원들이 분노했다"며 국시 거부 의사를 밝혔다.
 
정부는 올해 의사 국시의 재연기나 시험 접수 기한을 추가로 연장할 계획이 없다고 했다.
 
만약 정부가 별도의 구제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이번에 응시를 거부한 2700여명은 1년 뒤인 내년에 시험을 볼 수밖에 없다.
 
예정대로라면 의대 본과 4학년은 실기시험과 필기시험을 모두 치르고 내년 초 의사 면허를 취득한 뒤 졸업한다. 졸업 후에는 인턴, 레지던트 등 전공의 자격으로 대학병원 등에서 수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국시에 응시하지 않아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못했다면, 남학생의 경우 졸업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의대생들은 재학 중이라면 만 27세까지 입영을 연기할 수 있지만, 졸업으로 학적이 사라지면 상황에 따라 입영 통지 대상이 될 수 있다.
 
 정부 한발 물러섰는데도…의대생들 “국시 거부 계속할 것”(종합)
 

2020년 9월 3일 목요일

문재인 정부여 마지막 젖 먹던 힘이라도 내라!


서울대 의대 교수들의 이중인격인가?
 
서울대 의대 교수들 전체를 다 싸잡아 말 할 수는 없다고 할지라도 불과 5년 전 박근혜 정권에게는 아양을 떨며 정권에 아부까지 떨던 인간들이 왜 문재인 정부 앞에서는 고개를 쳐들고 빳빳하게 굴고 있는 것인가?
YTN 단독으로
서울대 의대 교수들, 박근혜 정부 때는 "공공의대 연간 7백 명 운용" 제안라는 제목을 걸고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메르스 사태로 홍역을 치렀던 지난 2015, 박근혜 정부 당시 보건복지부가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용역 보고서입니다.
 
공공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 1억 원을 들여 연구를 진행했는데, 당시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의료 취약 지역 등을 고려하면 2천 명이 넘는 의사가 더 필요하다고 추산했습니다.
 
이를 위해 부속병원이 딸린 의대 설립이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인원도 2020년 백 명을 시작으로 2025년부터는 최대 7백 명까지 운용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 공공의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의대의 경우 졸업생은 반드시 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해야 한다며, 공익 복무 수행을 의무화했습니다.
 
학자금을 지원받는 대신 전공의 수련 기간을 포함해 10년 동안 지역 의료기관 등에서 근무해야 한다는 겁니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의료 정책 내용과 거의 같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복심이었던 이정현 당시 새누리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법안을 냈습니다.
 
국립 보건의료대학을 설치하고, 졸업 뒤 10년 동안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종사하는 걸 조건으로 학업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공공의료 인력 양성이라는 명분과, 지역구 의대 신설이라는 이 전 의원의 실익이 맞아 떨어졌던 겁니다.
 
예산 등의 문제로 결국 법안은 폐기됐지만, 박근혜 정부 당시 의료계가 공공의료 인력 확충에 공감대를 이룬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서울대의대 교수들 "의대생들 불이익 받으면 우리가 나설 것"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지금 문재인 정부에게는 극우적으로 반대를 하는 이유가 뭔가?
정부지원금을 주지 않으니까?
아니면 문재인 정부가 서울대 교수들 활용에 적극적이지 않아서?
그도 아니면 서울대 쪽으로만 기울 수 없는 문재인 정부라고 생각해서?
머리통에 작은 지식이 담겨 있다고 하는 인간들의 가슴속 마음은 썩어버린 것인가?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더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나서는 것은 문재인 정부가 맑고 지나치게 깨끗하여 투명하게 드러나 보이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인가?
정권에 따라 마음을 돌리는 이중적인 결론을 밝혀야 하지 않을까?
인간 같은 인간들이라면 말이다.
 
 나무 조각 돈다발 “만든 사람 능력자”


돈의 위력에 문재인 정부도 굽히려는 것인지?
 
돈이라는 것을 만든 사람이 잘못이 아닌데 인간들은 돈을 욕할 때가 적잖다.
그것들이 자기 곁에 항상 머물면서 자신을 옹호해줄 수 있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그처럼 돈 욕을 하지 않을 것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1942.1.9.~ , 이하 이건희)처럼 돈더미에 싸여 죽을 수도 없는 사람이라면 돈 욕을 누가 할 수 있겠는가?
이건희가 그 돈을 버리고 죽을 수 없으니 심근경색이 무색할 정도로 6년 넘게 지금껏 살아있다면서 언론들도 열심히 보도하고 있지 않는가?
이건희처럼 80이 다 돼가는 인간의 세포가 어떤 반응을 하고 있기에 식물인간에서 서서히 소생하는 것처럼 언론은 쓰고 있을까?
돈 때문에 죽고 사는 사람들도 수없이 많은데 돈 때문에 살고 있는 巨富(거부)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건희?
그래서 더 서민들은 돈 욕을 퍼 대며 살고 있는지 모르지 않는가?
 
한국의 화폐
 
돈으로 세상을 사고팔았던 정치꾼들이 수없이 많이 있었는데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홍역을 치르고 있었는지조차 모르고 살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갈 때가 많다.
이승만의 권력욕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돈을 쥐어주며 수많은 사람들 생명을 앗아버리고 있었다는 것도 한쪽 귀로 듣고 다른 쪽으로 흘려버리고 만 대한민국 국민들!
色魔(색마) 박정희 5.16군사정변 주역의 명예욕 때문에 수많은 국민들이 일제의 고통에서 배상 받아내야 할 돈들까지 사라지고 만 사실도 1965622일 한일기본조약 하나로 산산이 부서지면서 그런 사실조차 잊고 만 국민들!
1964324일 학생시위에 이어 한일회담반대운동이 거세게 일어났던 것만 어렴풋이 기억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 마저도 잊어버린 대한민국?
언제든 다시 솟아올라야하는 문제들을 안고 살아가기는 해도 박정희 독재자의 친일행각 하나로 사라지게 했던 모든 사건들 아니던가?
그런 돈들도 써버린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역사까지 사라지게 만든 것은 아닌지?
역사를 돈을 주고 팔아먹은 인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게 권력을 잡은 인간들이 하는 말이다.
역사는 승자들의 것이라고!
그런 인간들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싸잡아 욕을 하고 있는 인간들이 있으니 이게 사람인가 짐승들인가?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앞 기자회견

 
전광훈도 돈에 치여 헛소리를 하고 있잖은가?
 
전광훈 씨(이하 전광훈)를 보고 있노라면 두 손이 바르르 떨게 할 때가 적잖다.
이제는 전광훈을 닮아버린 인간들이 처처에서 나오고 있는데 대한민국에는 경찰도 검찰도 없는 나라인지 모를 정도로 현행범도 체포하지 않고 있으니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전광훈은 92일 오전 서울의료원에서 퇴원 후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와 저희 교회를 통해 여러분에 많은 근심을 끼쳐드린 데 죄송하게 생각한다."
"'우한 바이러스(코로나19)'를 통해 전체적으로 우리(교회)에게 뒤집어씌워서 사기극을 펼치려고 했으나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 덕분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년 동안 광화문 이승만광장에서 수천만명이 모여 문 대통령에 1948815일 건국 부정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답은 하지 않고 틈만 있으면 우리 교회를 제거하려고 재개발을 선동해서 우리 교회에 진입을 몇 번 시도했다."라는 등 사실과 다른 말로 국민을 호도하는 가짜뉴스를 양산하고 있는데 수사기관은 왜 즉시 체포하지 않는지 의문이다.
누군가가 고발을 해야 한다고요?
현행범을 고소나 고발할 때까지 누구보고 기다리란 말인가?
 
 “민심 보여주려” 가족 단위로… 젊은층도 대거 광화문 ‘조국 규탄 집회’ 참가

지난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시키기 위해 극우단체에서는 노인들 동원을 유도하며 한 사람당 3~5만 원 상당을 지불한 것으로 뉴스는 나오고 있다.
이게 다 돈의 힘이 아니고 무엇인가?
미래통합당(미통당; 당명을 바꿔 국민의힘)은 그 일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정광훈 혼자 한 일은 아니라고 보는 눈이 크지 않는가?
국민의힘은 결국 돈의 힘?
극우단체는 정경유착의 達人(달인)들이라서 독재정권 시절에는 경제인들이 어떻게 하든 비자금을 마련하여 정치꾼들에게 돈 box를 실어 나르는 일도 서슴없이 했다.
오직하면 한나라당(국민의힘 前身(전신))차떼기당또는 뇌물당이라는 말을 양산시켰을 것인가?
그처럼 돈과 정치는 한 몸이 돼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경제인들이 지금도 그런 방식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하고 있는 것이다.
돈을 주고 쉽게 인간의 마음을 사들이는 게 문재인 정부의 맑고 청렴한 것보다 손쉽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일까 싶다.
그래서 돈과 守舊(수구) 그리고 경제인들 간에는 유착되기가 쉽다는 것이다.
돈맛을 안 의사들의 항의에 머리를 숙이고 있는 것 같은 것을 보며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이다.
수많은 응급환자들을 죽일 수 있다는 생각에 어쩔 수 없이 항복을 하는 것일 테지만 국민들의 심정은 그게 아니지 않는가?
 
한반도 기 그려진 떡
 
한반도의 역사는 정말 기구한 운명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선량하고 좋은 대통령은 악마 같은 인간들에게 휘둘리고 있고,
악마 같은 대통령은 선량한 국민을 참혹하게 蹂躪(유린)하여 짓밟으면서 권력을 늘리고 있었으니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 잔여 임기는 자꾸만 줄어들고 있는데 독사 같은 인간들은 입을 막대하게 벌려 추악한 식탐을 멈추려하지 않으니 말이다.
환자를 볼모로 삼은 의사들이 이제는 대놓고 정부와 국회를 압박하며 폭력적으로 나가려하고 있잖은가!
지금 대한민국은 미래가 보이지 않을 것만 같아 보인다.
지금 이게 나라라는 것인가?
문재인 정부여 마지막 젖 먹던 힘이라도 내라!
 
 문재인 대통령 75주년 광복절 경축사 (전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