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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8일 화요일

그대가 트럼프를 좋아하는 늙은이라면 수구골통?

 

러시아의 스푸트니크V 코로나19 백신?

 인도 확진자 하루 약 7만명…러시아에 '스푸트니크 V' 자료 요청

지난 달 11일 러시아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 센터가 개발한,

Sputnik V(스푸트니크 V) 코로나19 백신이 두 차례 임상시험을 거쳐 항체가 형성된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

외과 수술용 칼날을 의미하는 세계적 의학 잡지인 ‘The Lancet(더 랜싯)’

올해 67월 시행한 두 차례의 시험에서 참여자 전원이 항체를 형성했으며, 심각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보도를 했다는 것은 세계적으로 인정할 만하다는 말이다.

코로나19 백신을 1, 2, 3차 임상시험도 거치지 않고 세계 최초로 공식 등록부터 한 러시아를 국제사회에서는 우려 표명했었다.

그만큼 자신만만했다는 때문일 수도 없지 않았을 것이지만,

세상은 항상 러시아를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는 없지 않은 것이다.

좌우간 마지막(3)은 약 4만 명을 대상으로 시험에 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머지않아 확실한 立證(입증)은 나오게 될 것으로 미룬다.

https://news.v.daum.net/v/20200904230140775

 

 트럼프, 백신 조기출시 승부수…"10월 서프라이즈 믿어"

많은 나라에서 코로나바이러스백신 및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확실하게 입증된 치료제나 백신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이 먼저 성공을 거둔다면 세계는 아주 크게 반겨줄 것으로 미룬다.

특히 지금껏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고 하는 임상의학자들의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막연했던 감각을 다잡아 일깨워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여러 갈래로 분리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연구에도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게 될 것으로 미루며 세계 많은 의학도들에게도 더욱 정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지?

좌우간 러시아 한 나라에서만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것은 지구촌 전체 77억 명 인구로 봤을 때 수요를 따를 수 있는 공급이 원활할 수만 없다는 것도 이해를 해야 한다.

때문에 대한민국 의학계도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하지 않을까본다.

더불어 미국의 괴짜 인생의 한 인물이 생각이 난다.

오직 대선 승리만 머리에 박혀있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은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지가 가장 궁금하다.

미국 트럼프는 이제 최악까지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판국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초고속 개발팀' 가동…연내 백신 개발"


트럼프가 스푸트니크 V를 얼마나 부러워 할지?

 

트럼프는 2년 전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미군 전사자들을 가리켜 'loser[패배자]'로 또는 “sucker[멍청이]”라며 비아냥거린 것을 두고 미국 언론이 새롭지도 않게 떠들자 트럼프 측은 가짜뉴스로 일축하려하고 있지만 만만치만은 않을 것으로 본다.

트럼프는

'벨로 숲 전투'에서 전사한 1800명의 미국 해병대원에 대해 "sucker[어리바리하다]"라고 말했는가 하면,

"내가 왜 묘지에 가야 하느냐? 그곳은 '패배자[loser]들로 가득 차 있다."

트럼프는 비 때문에 헤어스타일이 망가질 것을 우려해 묘지 참배를 꺼렸다는 내용도 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9045311Y

이처럼 트럼프는 자신만을 위해 사는 인간에 불과한대 어리바리한 미국 백인(특히 중부의 노동자와 농민 백인)들은 트럼프라면 무조건이라며 트럼프 손을 들어주는 쪽도 없지는 않지만 이번 선거에서 또 트럼프가 당선이 된다면 미국 민주주의는 대략 반세기 이상 뒤로 물러서지 않을지 심히 의심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먼저가 아닌 돈이 먼저인 트럼프가 무엇을 위해 일 할 목표를 세우고 있는지 빤히 보이고 있잖은가?

겉으로는 중국을 향해 거친 말도 서슴지 않지만 그 가족들이 중국에 펼치고 있는 사업의 비중은 얼마인지 헤아릴 수조차 없는 상황에서 볼 때 지나친 과욕을 부리고 있는 트럼프!

그가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을 보고 무슨 말을 할 수 있으랴!

 

[코로나 OUT!]"힘내라 대한민국"…코로나 잡는 '기부 백신' 확산

 

미국도 대한민국도 그리고 EU에서도 어서 백신을 개발하여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날이 다시 오길 간절히 바란다.

지금까지는 코로나RNA 형체가 다각적으로 변이를 하게 될 것으로 인정하고 있던 것을,

이탈리아 볼로냐대학의 연구진이 전 세계 연구소에서 분리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조사한 결과,

아직까지 6가지의 주요 변종밖에 발견되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고 말았다.

그 중에서도 G형과 그것의 변종인 GR, GH형이 자신들이 분석한 모든 유전자 배열의 74%를 차지할 만큼 전 세계에 가장 널리 퍼져 있다고 밝혔으니 코로나바이러스 게놈 규모도 확실하게 방향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니까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한 층 달라진 연구가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 원조는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등장한 L형이 있는데 대략 7% 정도로 보고 있는데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고 한다.

그 이후 그것의 첫 돌연변이인 S(8%)이 미국과 스페인의 일부 구역에서 나타났고,

올해 1월 중순에는 V(7%) 나왔는데 V형도 L형처럼 사라지고 있다는 게 이번 연구 결과이다.

그 외 소 규모의 변형이 없지 않지만 아직까지는 크게 왕성할 것 같지 않다는 것?

좌우간 코로나바이러스 게놈의 변화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게 얼마나 안심할 수 있는 일인가?

이번 연구의 저자 중 한 명인 페데리코 지오르기(Federico Giorgi) 박사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이미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최적화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그로 인해 진화적 변화가 낮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힌 것이 더 확고해지기만 간절히 바란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994925&memberNo=30120665&vType=VERTICAL

때문에 러시아의 Sputnik V 백신의 항체형성도 잘 돼 갈 수 있지 않을까 본다.

 

 '확진자 최대'인 날…트럼프는 '애국주의' 불꽃놀이

mbc

미국에서 코로나 걸려보니..특파원의 완치 후기라는 보도를 해다.

미국 특파원의 코로나19 경험이니 열심히 읽어보는 도중 미국 방역의 허술한 점을 보게 한다.

세계 최강국이라는 나라가 돈은 돈대로 날리면서 방역에 철저하지 못한 것은 최초 방역 대처를 허술하게 하며 역학조사조차 하지 않은 상태를 그대로 유지했다는 말 아닌가?

https://news.v.daum.net/v/20200908210404755

 

트럼프 "코로나 대책 결정했다"…한국시간 오전 9시 발표


대통령이라는 트럼프가 독감정도로 비교하고 말았으니 따라가는 국민들의 각성은 당연한 것 아니었던가?

그런 방식으로 또 4년 더 연임하고 싶다는 뻔뻔한 트럼프를 보고 있노라면 구역질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더 미운 사람들은 미국 살고 있는 韓國(한국) () 늙은이들이다.

그 늙은이들 까지 트럼프가 다시 돼야 한다며 악에 받쳐있는 상황이라는 게 말이 되는 일인가?

왜 보수라는 인간들은 이렇게 인간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는지 恨歎(한탄)이 저절로 나오질 않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우기는 방식은 强制(강제)가 전부라고 본다.

그저 목소리만 높게 하면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는 막연한 사고방식만 가지고 덤비는 게 인간 같지 않아 포기하면서 그렇게 살다 가세요!’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6.25한국전쟁 중 이승만이 만들었다는 서북청년단의 실체가 그와 같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 세월이 얼마나 흘렀는데도 한국인의 保守(보수)기질 守舊(수구) 골통의 한계점에서 탈출할 수 없는 지경에 그대로 있다고 해야 할 상황?

이 글을 읽고 있는 노인들이 있다면 자신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 측정 한 번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앞선다.

아무리 문재인 대통령이 싫다고 하더라도 광화문 집회에 나가면 자신을 비롯해서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어떤 여파의 불편과 고통을 줄 수 있을 것인지 깊이 고민하는 사람의 자세를 찾아볼 수 없다면 그게 대한민국 수구골통이 아니고 누가 수구 골통이라고 해야 할 것인가?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까지 이웃을 이웃으로도 생각하지 않는 철면피 같은 인간들로 변해버린 상황을 어찌 개탄하지 않을 것인가?

문재인이 아무리 밉다고 해도 전염병으로 국민에게 옮겨주기 위해 자신을 헌신짝처럼 내던지는 인간이라면 이게 바로 수구골통이라는 말이다.

이렇게 하면서 어떻게 한반도에서 같이 살고 싶어 하는 인간일 수 있는 것인가?

트럼프를 사랑하는 인간들의 그 내면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나만이 아닐 것이지만 저들은 지금도 트럼프!”를 외치며 TV 속에서 오가고 있으니 세상 참 어지럽지 않는가?


트럼프 지지자 vs 힐러리 지지자, 미 대선 앞두고 '피켓 전쟁' 돌입



2020년 5월 29일 금요일

코로나는 인간들 치부 들어내기의 역군?


코로나19는 더러운 존재라 더러운 것을 좋아해

 나사에서 매일 공개해주는 환상적인 우주 사진 BEST

누가 코로나(Corona, 왕관)'라는 이름을 붙였을지 모르지만 그 바이러스 병원체를 사진으로 된 것을 자세히 보기도 전 구역질이 날 정도로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정신적인 문제가 더 가중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것들과의 전쟁은 날마다 씻고 빨고 닦아내면서 시간을 적잖게 빼앗겨버리기 때문에 더 그것들에게 치를 떨고 있는지 모른다.
아침마다 운동은 하지 않을 수 없으니 주로 침대 위에서 그리고 방에서 근육 늘리기[stretching, 스트레칭]와 맨손체조를 하며 아침을 열지만,
최소한의 바깥 공기도 쐬고 싶어 잠시 아파트 정원 안쪽을 산책하고 돌아와서도 손을 씻어야 하며 들고 갔던 손전화기도 닦아내면서 하는 김에 매일 손가락으로 작동시키는 테블릿PC도 닦으면서 죽어라 이놈들!’이란 말을 속으로 되뇌고는 하며 게으르면 저놈들에게 잡혀 먹히고 말 것이라는 생각까지 하는 늙은 것의 항의를 자연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코로나19] 국립보건硏 "치료제 현장 적용 위한 연구 추진"

늙은 것의 하루를 시작하는 세상이 눈에 보이지도 않은 세상 최저로 작은 것들하고 전쟁도 아닌 전쟁을 하며 인간들의 게으름과 지나친 욕심들이 낳고 만 악질적인 물체의 항명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되는 자연의 생명체들과 대항해야 한다는 게 어찌보면 내게 나쁘지만 않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이런 말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내게 먼저 항의하지 않을지?
늙은 것에게 코로나바이러스가 게으름을 피우지 말라고 하는 경계를 잘 받아들여 움직일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지만 좀 과로하면 도리어 내게 더 나쁜 게 들어올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의욕을 아직은 버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언젠가는 생을 마감할 것인데 코로나19에 의해 죽든 자연의 생에 다해 죽든 죽는 것은 기정사실인데 굳이 죽지 않겠다며 아등바등은 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도 같이 한다.
그래도 죽는 날까지는 힘에 부치지 않게 게으름 피우지 않아야 하는데 늙은것의 몸뚱이가 받쳐줄 수 있을지도 문제 아닐지?
어쩔 수 없는 그 날까지는 전쟁도 아닌 전쟁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만큼 변하지 않아야 한다는 결심은 놓고 싶지 않은데 얼마나 잘 버틸 수 있을지?
자연이 주는 그 날까지만 최선을 다해보자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

안동병원 코로나19 의심 87세 사망 환자 "음성"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한다면 코로나19도 기진맥진해서 죽어버리고 말지 누가 알 것인가?
백신과 처방약이 만들어진다고 가정하더라도 코로나19 백신과 처방약의 부작용에 의해 죽을 수도 있을 것인데 굳이 크게 기대하지는 않을 것이고 하늘이 부르면 언제든지 따르는 길을 택하는 게 자연에 대한 인간의 마지막 도리라는 말을 하고 싶다.
결론은 단 기간에 코로나19와 결판을 낼 수는 없다는 전문가들의 말에 동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더 인간으로서 자연에 대한 도리에서 벗어나는 행동은 하지 않아야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덜어주는 일이 아닐지!
우리 모두 합심하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는 있을 것이나 코로나를 완전 정복하겠다는 과욕(백신이나 치료제가 곧 나온다는 헛된 말)은 쉽지 않게 본다는 결론이다.
즉 미국의 트럼프처럼 대권을 잡기 위해 어설픈 짓 같은 것을 하는 사람들은 인간으로부터 외면당하게 될 것으로 보지만 문재인 대통령처럼 진실로 국민만을 위하는 인물들에게는 하늘도 감격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도 一助(일조)를 할 확고한 결심이라면 부지런히 몸을 놀려서 게으름 피우지 않아야 코로나바이러스도 인간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지 않을까?

 (6th LD) coronavirus-clubs

한국에서 또다시 코로나19 전쟁이 시작돼가고 있다는 뉴스다.
이태원 클럽 방문한 거짓말’ 대학생 학원강사의 실수가 계속 꼬리를 잡고 늘어지고 있다는 것 같다.
경기도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도 서울 확진자 2명이 추가도 거짓말만 하질 않았다면 초기에 제압할 수 있었을 것인데 참으로 아쉬워하는 것 같다.
단 하루 자그마치 85명이나 확진자를 내며 거의 두 달 조용히 지냈던 그 사이를 제쳐버리고 또 질병관리본부의 분주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지나 않는 것인지?
코로나를 잡아내는 데에는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교훈을 던져주고 있는데 아직도 사람들의 입에는 거짓말을 달고 다니고 있지나 않은지?
자신들에게 돌아올 불리한 점을 내치기 위해 순간 거짓말을 했다가 결국 자신이 다 뒤집어쓰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코로나19!
좀 더 솔직해질 수 있는 인간들이 되라는 소리로만 들리고 있다.

 쿠팡, '코로나19 확진자 속출' 부천 물류센터 근무자 등 3천600여명 전수 조사

부천시 쿠팡 물류센더 위생 또한 문제가 되지 않을지 모른다.
방역 당국이 물류 센터 내부를 조사해 봤더니 냉동 냉장실 작업자들 모자와 신발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한다.
냉동시설에 들어갈 때는 신발이나 옷을 직원들끼리 돌려가며 쓰고 있었는데 그런 옷이나 신발을 신지 않으면 안 됐을 때 그 일을 하자면 속이 메스꺼울 정도로 불결하게 관리하고 있었던 쿠팡의 실태가 낱낱이 들어나고 있다.
게으름을 피우지 말아야 하고 인간을 인간으로 대접하는 상사가 돼야 한다는 소리로 들려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마스크 쓰기도 손씻기도 잘해야 하지만 공중도덕도 잘 지켜야 하고 직원들 處遇(처우)도 개선해야 한다는 의미도 있는데 쿠팡은 집합금지명령 받은 김에 철저하게 개선해야 하지 않을지?
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하자고 하는 일인데 인간을 일회용으로만 볼 게 아니라 인간답게 보는 회사가 되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송까지 들으면서 회사도 보다 더 건실하게 되지 않을지?
코로나가 세상은 더욱 정결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지 않나?
남이 신었던 신을 남이 입던 옷을 빨지도 않고 그대로 신고 일해야 한다는 게 얼마나 치욕적일지 CEO가 한 번 입어보고 신어보면 어떨까?
거대기업으로서 왜 최초의 집합금지명령까지 받게 됐는지 깊이 있게 반성하면 해답이 나오지 않을까?
코로나19는 거짓말 하지도 말고 더러운 것은 정결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면서 부끄러운 짓도 하지 말라고 하지 않는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이태원 클럽에 가는 것은 부끄러운지 알면서 수천 명의 사람들은 전염병이 창궐하는 이 와중에도 술 마시며 몸을 비틀고 비비꼬면서 욕정에 젖은 행동을 하며 모든 것(마스크도 벗어던지고 사회적 거리두기)커녕 남녀가 서로의 몸을 가까이 더 가까이 접근 할 수 없을까하는 환상에서 숨을 가쁘게 쉬어가며 부끄러운 행동을 했기 때문에 자신이 이태원에 있었다는 것 자체를 숨기고 거짓말까지 했던 것 아니든가?
그러나 대한민국은 검역을 좀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 이태원 클럽 방문자들 전수조사에서 그들의 정보까지 덮어주면서 확고하게 잡아가는 가 했는데 거짓말에 대한 여파가 또 다시 떠오르게 하고 있었지 않나?
거짓말이란 게 그처럼 대단히 나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지 않은가?
신천지가 자신들의 부정한 사이비종교라는 내막을 감추려고 하는 것처럼!

 [영상] 왜 이제야…검찰, 수사 3개월만에 신천지 압수수색

거짓이 앞서는 사회단체는 종교집단이든 사회적 영리 혹은 비영리 기관이든 가차 없이 코로나19는 침투해서 잔인하리만큼 세상에 알려주고 있는 게 코로나19의 특징 아니던가?
아주 신속하게 전파해 가면서 그리고 그 暗部(암부)의 속내까지 샅샅이 들춰가면서 만인들 앞에 망신을 주며 남을 속이면 천벌도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우리에게 특정한 훈계를 시키고 있는데도 어리석은 인간들은 끝내 속이 다 들어나서 벌금이 아니면 징역을 살아야 하는 상황에 닿게 된 후에야 땅을 치는 것 아닌가 말이다.
남에게 피해가 되는 짓을 하면 내게 닥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코로나19!
그 나쁜 것들의 진실은 도대체 누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다는 말인가?
사회는 거짓 없이 진실해야 인간다운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을 주는 코로나!
우리 인간들은 도대체 과거에 무슨 못된 짓만 하고 살았던가!

노무현의 살아있는 죽음, 박정희의 죽은 죽음

2020년 3월 28일 토요일

코로나19를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가?



지나친 욕심을 부르는 극우적 사고는 금물?
 
老子(노자)의 無爲(무위)’를 현 시대에 맞는지 묻는 사람들이 왜 없을까?
2,5~600년 전 思考力(사고력)을 현대에 접목시킨다는 게 말이 될 것일까 하는 사람들이 왜 없을 것인가?
그러나 그 때 사람들도 지금 사람들도 우물가서 숭늉 내놓으라고 하는 抑止(억지)는 크게 다를 리 있겠는가?
보통 무위를 반대의미로 쓰는 말은 有爲(유위)’로 도덕경도 적고 있는 구절이 여럿 나오는 것을 보면 꼭 반대의 의미는 아닐지라도 노자께서도 종종 적는 것을 보면 이해할 수 있어서이다.
無爲(무위)는 지나치게 하려는 게 없이 하는 無慾(무욕)의 의미가 짙은 데 반해유의는 안 될 일을 억지로 하는 것까지의 의미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노자의 無爲(무위)哲學(철학)은 昨今(작금)의 세대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에게 지침이 될 수 있다는 것은 틀리지 않다고 본다.
지나치게 하려는 욕구가 강력할수록 모든 일의 진행은 상상을 초월하여 부딪는 세력에 맞서게 된다는 것은 인류가 탄생하고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 아닌가?
그런 욕망을 인간 스스로가 저지하며 일의 진행을 유심히 관찰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은 예나 지금이나 뭐가 다를 것인가?
지금 우리에게 닥쳐오고 있는 코로나19 대처에 있어 지나치게 誇張(과장)하거나 過慾(과욕)하고 있는 일은 없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하루하루를 성실히 보내는 것은 어떠할지?

[극복! 코로나] 수젠텍, 코로나 신속진단키트 유럽CE 인증…"해외 수요↑"

SBS 과장된 뉴스가 시청자에게 어떤 결과를 줄까?

코로나19에 감염된 양성의 확진자와 음성으로 나오는 것을 판별하던 기물 중에최소한 24시간을 넘게 시간을 소유한 뒤에 판별을 얻어내던 기물들에 비해,
1/5 수준까지 시간을 단축한 RT-PCR(현 방법)이 등장함에 따라 세계는 대한민국[South Korea]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반해 단 10분 만에 검진하는 기물이 등장했다며,
그러나 대한민국은 그것을 쓰지 않는 것 같다는 뉴스가 나와 당혹스럽게 만든다.
SBS
외국서 주목한 '신속 진단키트'..우리는 왜 안 쓰나라는 제목을 붙여 대한민국만 그 제품을 쓰지 않는 것처럼 叱咤(질타)하고 있는 언론?
이렇게 강력한 제목으로 사람의 이목을 끌어올리고 나서 그 내용은 정확도가 75% 정도라는 말로 사람을 실망시키는 언론이 국민을 위해 필요한 언론인가?
검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을 것이지만 24시간도 모자란다는 방법은 그 정확도가 거의 99%에 육박한 것이지만,
RT-PCR(현 한국식 방법)은 95%까지 육박한 상태라고 하니 그런대로 쓸 만한 것 아닌가만,
내용상 75%의 확률을 보이는 것이라면 처음부터 지면을 차지할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언론인데 제목을 과장시켜 眩惑(현혹)하는 짓까지 하며 국민을 농락하는 언론 아닌가?
미국 MIT와 하버드대가 공동으로 개발한 10분 이내 신속 진단키트를 이미 현장에서 사용하기 시작했다면 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싼 통화료 물어가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를 하며 한국 #코로나19진단키트 수출을 독려하고 나섰을까?
그것도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 대통령이 미국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꼴사납게 미국의 위성국이라고 암암리에 자긍하는 미래통합당(미통당=소통이 안 되는 당)이 생각하는 작은 나라에 말이다.
국가의 내막을 헐뜯기에만 급급 하는 언론이 대한민국 언론이 맞나?
SBS는 MIT와 하버드대가 시행하고 있는 10분 이내 신속 진단키트에 대한 확실한 취재나 해봤던 것인가?
이번 시험에서 밀리고 있는 회사들만의 말만 듣고 엉터리도 없는 보도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때문에 유의를 할 게 아니라 무위를 해야 인간 자연의 胎動(태동속에서 思索(사색)을 같이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이처럼 한심한 언론이기에 두 번 다시 그 언론으로부터 신의를 얻어낼 수 없을 것 같다.
결국 앞으로는 SBS에 대해서는 뉴스 뿐 아니라 일반 모든 프로까지도 시청자들이 손사래를 치게 만드는 짓을 한 것 아닌가싶다.

 美민주, 트럼프 탄핵 1차 진술 종료...영상 50여개 동원 '파면 촉구'

이탈리아 조기 내걸고미국 대선의 향방은?
자신의 일만 꾸준히 하되 세심하게 모든 영역의 裡面(이면)까지 관찰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 살펴야 할 때가 아닌가싶다.
天才(천재)와 鈍才(둔재)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가?
事理(사리판단의 차이는 무엇일까?
겉만 훑는 것이 아니라 그 내면까지 파악하려고 하는 끈질긴 노력이 있는 의지의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엇이 그렇게 바쁜지 그저 대충거리다가 시간만 낭비하는 못난 인물이 흔하다는 데에 우리는 초점을 맞춰야 하지 않는가?
대한민국 의료계 인물들은 세세한 부분까지 더 적극적으로 시간을 割愛(할애)한 때문에 코로나19 역학조사에서 성공한 때문에 방역까지 쉽게 이끈 것이고 지금 苦辱(고욕)을 치르고 있는 세계 선진국들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대수롭지 않다고 본 때문은 아닌지,
먼 훗날 더 확실히 밝혀지게 될 것으로 본다.
이탈리아는 31일 조기를 걸고 죽어간 영혼의 안식을 위해 묵념을 하는 날로 정했단다.
연합뉴스는
비탄에 빠진 이탈리아, 31일 전국 조기 게양..희생자 추모라는 보도를 했다.
2020년 3월 26일 기준 이탈리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539누적 사망자 수는 8165명이라고 했다.
누적 사망자 규모는 세계 최대이며,
누적 확진자도 현재의 증가 추이라면 이날 중 미국(85162)과 중국(81340)을 넘어 세계 최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국도 단 8일 만에 1만 명의 확진자가 10만 명을 넘기며 중국을 훨씬 앞질러 세계 최대 확진자 수를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 뉴욕주는
지난 26(현지시간하룻밤 새 코로나19 환자가 약 7,000명 증가하면서 37,258명이 됐고,
사망자도 전날보다 100명 증가한 385명으로 늘었다고 한다.
미국 최고 지도자(제멋대로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한 사람이 안일하게 대처해도 된다는 생각 때문에,
호미로 막을 수 있었던 것을 지금은 포크레인으로도 막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해 더 크게 번져나가고 있는 중이다.
지구촌에서 가장 작은 생명체인 코로나19 비루스[virus=Latin()“”]의 침입을 받은,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 쩔쩔매고 있는 상황의 뉴스는 트럼프가 대단히 크게 밀리고 있다는 중계방송으로 연일 계속되고 있는 중이다.
트럼프가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나갈 수 있을지 많은 언론들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미국 대선의 향방에 적잖은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EPA=연합뉴스]

방역 구멍 뚫린 영국은 총리와 보건장관까지 확진?
보리스 존슨(55) 영국총리와 보건당국 책임자인 맷 핸콕(41) 보건부 장관이 확진판정 받고 자택에서 근무 중이라고 한다.
이들도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라는 말을 꼭 빼놓지 않고 써먹고 있는 중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것도 대한민국에서 세계 각국들이 수입해서 쓰고 있는 것 아닌가?
코로나19로 인해 세계는 대한민국과 더 가까이 하고 싶다며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줄서기를 하고 있다는 뉴스도 있는 것을 보며 대한민국 보건당국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재삼 느끼게 한다.
아무리 가벼운 일도 그 내막까지 들어가 세심하게 확인하려고 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세가 세상을 새롭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스페인도 신규 확진자 7871명이 나와 누적 감염자는 64059명에 달했고,
27일 하루 769명 사망하면서 도합 4,858명의 사망자의 국가가 되고 말았다.
이상의 국가들은 대한민국보다 뒤늦게 점검하기 시작한 국가들로써 확장세력은 과연 전염병만의 수치를 적실히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일본도 27(26일 0시부터 27 오후 9:30까지) 3자리 숫자(109)의 확진자가 처음으로 나왔다는 뉴스다.
그동안 올림픽을 어떻게 하든 개최하겠다는 생각에 취해 숨겨오던 아베정권은 1년 연기가 결정되자 그동안 처리하지 못했던 사람들 중 일부만이라도 처리하기 위해 내놓은 수치가 아닌가 싶다.
사망자도 총61명으로 발표하고 있지만 더 있을 것으로 보는 눈이 확실하다.
국제적으로 저들의 기만을 찾아내야 할 것이지만 병원 당국이 사망자 검체를 하지 않는다면 독일처럼 사망률은 적게 발표되고 말 것으로 본다.

코로나19(코로나 바이러스) 바로 알기 2

다음은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대한 실시간 상황을 볼 수 있다.
하루하루 대한민국의 순위는 뒤로 밀려가고 있는 것을 보며 생각한다.
1월 20일 경 중국 다음으로 확진자 수는 많이 나오고 있었지만 3월 28일 현재 대한민국은 11위로 확진 자들이 많이 줄어들며 완치 자들이 더 많이 나오고 있음에 반겨야 하건만 지구촌 전체가 이 문제 해결을 할 수 없으면 안 되는 이유가 있으니 코로나를 점령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내야 한다.
대한민국만 안전하다고 세계 경제가 완화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든 생각하는 문제 아닌가?
다행히도 미국에서 단 5분 만에 진단할 수 있는 키트가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하고 있는데 아직도 그 정확도 치수가 나오지 않은 것을 보며 걱정은 여전하게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어서 백신과 치료제가 나오길 간절히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좀 더 부지런해지라고 하시는 것 같아 문고리들을 물과 소독제를 써서 닦아내며 청소를 해야 할 것 같다.
전염병의 근원을 따진다면 자연의 위치를 우리 멋대로 바꿔놓고 제 위치로 되돌아 가게하지 않으면서 우리 몸조차 청결하게 하지 않았기 때문 아니던가?
집안일은 아무리 해도 표가 없는 것 같다고 하지만 마음은 淨潔(정결)해지지 않는가?
이제와 아무리 해도 자연이 원하는 데로 되돌려줄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어찌 할 도리가 없다하지 말고 자연에 거슬리고 말았던 罪業(죄업)을 반성하며 자연이 주시는 氣合(기합)은 실컷 받아야 하지 않을지?

'코로나19' 하루만에 15명 추가 확진자 발생…국내 확진자 총 4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