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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0일 수요일

코로나바이러스는 사이비종교에 더 강하다


신앙? 종교도 알고 믿어야 하지 않겠는가!

 

信仰(신앙)’을 네이버 국어사전은 ()과 같은 성스러운 존재를 신뢰하고 복종함이라고 풀고 있다.

얼마나 많은 삶의 고통을 받고 살아가기 때문에 인간들이 신에게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말인가?

그것도 피땀 흘려가며 맹렬히 온 몸 다 바쳐 벌어들인 금 쪽 같은 돈을 머리 조아려 가면서 헌금과 십일조까지 바쳐가면서 선량한 영혼은 더 깊은 암흑 속으로 떨어지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정말 그렇게까지 해가면서 신에게 순종하면 永生(영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가?

어떻게 순종해야 영생을 얻는다는 것인지?

그런 말을 하는 물체는 인간인가 신이던가?

영생교 교주 조희성 씨(이하 조희성)1994년 당시

"이 사람이 비를 오게도 하고 못 오게도 하고, 태풍이 불어오지 못하게도 하고. 전 세계 공산주의를 없애기도 하고"

"새 제단을 지으니까 한 사람에 100만 원씩 건축 헌금을 하라고 그랬죠?“

벌써 세 번째 작정을 했는데 지금까지 한 푼도 내지 않은 사람은"

영생교는 지난 1981년 교주 조희성 씨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이라는 이름으로 창설했다고 한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084601_34936.html

https://news.v.daum.net/v/20210210201206217

조희성은 결국 선량한 사람들을 기만하여 돈을 뜯어내기 위해 종교라는 허울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은 위의 내용에서 알아볼 수 있는 대목 아닌가?

 



 


참고로 박근혜와의 내연관계 의혹을 갖고 있는 최태민(최서원의 아버지)의 영생교(1970년 설립)와는 종파가 다르다는 말이지만 최태민도 수많은 선량한 사람들을 유혹하여 세상을 어지럽힌 사이비종교 교주이었으니 조희성 보다 한 수 위라고 해야 할까만?

좌우간 아무리 신앙을 갖아야 한다고 하더라도 그 뿌리는 알고 믿어야 하지 않겠는가!

좀 더 건설적인 종교들이 있는데 왜 착한 이들은 사이비종교 앞에만 가면 빈약한 인물들이 되어 평생을 더 고생만 하고 사는지 참으로 안타깝다.

물론 그들은 또 이 같은 글을 보면 내게 원망도 할 수 있는 위인들로 변하게 될 줄 모른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몸서리 쳐지기도 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사이비종교에 더 강하다

 

코로나19 그 유행의 성질을 살펴보면 유독 기독교 단체 중에서도 이단 종교들을 세상에 까발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눈치체지 않을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2020년 대구에서 대유행을 일으킨 이만희의 신천지가 그러했고,

전광훈 목사(이하 전광훈)가 이끌고 있는 사랑제일교회가 그 뒤를 이었으며,

전국적으로 퍼져 있는 영생교 신자들의 협조가 없이는 코로나19 방역에 애를 먹이게 될 수도 없지 않을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다.

하지만 그들 나름 10,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내고 본 제단 기숙사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여 국민 여러분과 방역에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치게 된 점 대단히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 금할 길 없다신도회에서는 방역당국의 자가격리 및 확산 방지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빠른 시일 내에 더 이상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 하니 시간을 두고 봐야 하지 않을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522927&code=61221111&cp=du

하지만 대한민국 안에는 이런 종교들이 적잖다는 것을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기왕 내 영혼이 맑고 밝은 기운을 얻어내기 위함이라면 돈만 열심히 받치는 종교가 아니라 내 영혼의 깊은 안식이 될 수 있는 종교를 선택해야 하지 않을지?

 

 



오늘의 黙想(묵상)

 

Teaching about Prayer (Mt 6: 5-8)

"When you pray, do not be like the hypocrites, who love to stand and pray. in the synagogues and on street corners so that others may see them. Amen, I say to you, they have received their reward. But when you pray, go to your inner room, close the door, and pray to your Father in secret. And your Father who sees in secret will repay you.

* In praying, do not babble like the pagans, who think that they will be heard because of their many words. Do not be like them. Your Father knows what you need before you ask him.

(Mt 6: 5-8)

예수의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볼 때 예수의 인간성이 들어난다.

老子(노자)의 가르침처럼 말이다.

남보다 앞서려고 하지 말고 뒤에서라고 하는 것처럼

기도도 자신의 깊은 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조용히 기도하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지 아니한가?

위선자가 되지 말고 조용히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담아 기도하는 마음 그 아름다운 마음을!

진정 신이 있다면 그렇게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하는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신[GOD]이 진정한 ()이 아닐지?

큰 소리에 발악하듯 박수를 치며 말을 많이 하며 한탄하는 그런 기도를 들어주는 신이 진정한 신이란 말인가?

예수는 당시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던 그런 기도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건만 군중심리를 이용하는 비천한 목사들은 그런 짓을 지금까지도 하고 있지 아니하던가!

내 신성한 영혼은 온 누리에 오직 하나만 있기 때문에 더 소중히 다뤄야 하는 것 아닐지? 








2020년 9월 3일 목요일

문재인 정부여 마지막 젖 먹던 힘이라도 내라!


서울대 의대 교수들의 이중인격인가?
 
서울대 의대 교수들 전체를 다 싸잡아 말 할 수는 없다고 할지라도 불과 5년 전 박근혜 정권에게는 아양을 떨며 정권에 아부까지 떨던 인간들이 왜 문재인 정부 앞에서는 고개를 쳐들고 빳빳하게 굴고 있는 것인가?
YTN 단독으로
서울대 의대 교수들, 박근혜 정부 때는 "공공의대 연간 7백 명 운용" 제안라는 제목을 걸고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메르스 사태로 홍역을 치렀던 지난 2015, 박근혜 정부 당시 보건복지부가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용역 보고서입니다.
 
공공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 1억 원을 들여 연구를 진행했는데, 당시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의료 취약 지역 등을 고려하면 2천 명이 넘는 의사가 더 필요하다고 추산했습니다.
 
이를 위해 부속병원이 딸린 의대 설립이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인원도 2020년 백 명을 시작으로 2025년부터는 최대 7백 명까지 운용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 공공의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의대의 경우 졸업생은 반드시 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해야 한다며, 공익 복무 수행을 의무화했습니다.
 
학자금을 지원받는 대신 전공의 수련 기간을 포함해 10년 동안 지역 의료기관 등에서 근무해야 한다는 겁니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의료 정책 내용과 거의 같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복심이었던 이정현 당시 새누리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법안을 냈습니다.
 
국립 보건의료대학을 설치하고, 졸업 뒤 10년 동안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종사하는 걸 조건으로 학업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공공의료 인력 양성이라는 명분과, 지역구 의대 신설이라는 이 전 의원의 실익이 맞아 떨어졌던 겁니다.
 
예산 등의 문제로 결국 법안은 폐기됐지만, 박근혜 정부 당시 의료계가 공공의료 인력 확충에 공감대를 이룬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서울대의대 교수들 "의대생들 불이익 받으면 우리가 나설 것"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지금 문재인 정부에게는 극우적으로 반대를 하는 이유가 뭔가?
정부지원금을 주지 않으니까?
아니면 문재인 정부가 서울대 교수들 활용에 적극적이지 않아서?
그도 아니면 서울대 쪽으로만 기울 수 없는 문재인 정부라고 생각해서?
머리통에 작은 지식이 담겨 있다고 하는 인간들의 가슴속 마음은 썩어버린 것인가?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더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나서는 것은 문재인 정부가 맑고 지나치게 깨끗하여 투명하게 드러나 보이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인가?
정권에 따라 마음을 돌리는 이중적인 결론을 밝혀야 하지 않을까?
인간 같은 인간들이라면 말이다.
 
 나무 조각 돈다발 “만든 사람 능력자”


돈의 위력에 문재인 정부도 굽히려는 것인지?
 
돈이라는 것을 만든 사람이 잘못이 아닌데 인간들은 돈을 욕할 때가 적잖다.
그것들이 자기 곁에 항상 머물면서 자신을 옹호해줄 수 있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그처럼 돈 욕을 하지 않을 것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1942.1.9.~ , 이하 이건희)처럼 돈더미에 싸여 죽을 수도 없는 사람이라면 돈 욕을 누가 할 수 있겠는가?
이건희가 그 돈을 버리고 죽을 수 없으니 심근경색이 무색할 정도로 6년 넘게 지금껏 살아있다면서 언론들도 열심히 보도하고 있지 않는가?
이건희처럼 80이 다 돼가는 인간의 세포가 어떤 반응을 하고 있기에 식물인간에서 서서히 소생하는 것처럼 언론은 쓰고 있을까?
돈 때문에 죽고 사는 사람들도 수없이 많은데 돈 때문에 살고 있는 巨富(거부)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건희?
그래서 더 서민들은 돈 욕을 퍼 대며 살고 있는지 모르지 않는가?
 
한국의 화폐
 
돈으로 세상을 사고팔았던 정치꾼들이 수없이 많이 있었는데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홍역을 치르고 있었는지조차 모르고 살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갈 때가 많다.
이승만의 권력욕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돈을 쥐어주며 수많은 사람들 생명을 앗아버리고 있었다는 것도 한쪽 귀로 듣고 다른 쪽으로 흘려버리고 만 대한민국 국민들!
色魔(색마) 박정희 5.16군사정변 주역의 명예욕 때문에 수많은 국민들이 일제의 고통에서 배상 받아내야 할 돈들까지 사라지고 만 사실도 1965622일 한일기본조약 하나로 산산이 부서지면서 그런 사실조차 잊고 만 국민들!
1964324일 학생시위에 이어 한일회담반대운동이 거세게 일어났던 것만 어렴풋이 기억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 마저도 잊어버린 대한민국?
언제든 다시 솟아올라야하는 문제들을 안고 살아가기는 해도 박정희 독재자의 친일행각 하나로 사라지게 했던 모든 사건들 아니던가?
그런 돈들도 써버린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역사까지 사라지게 만든 것은 아닌지?
역사를 돈을 주고 팔아먹은 인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게 권력을 잡은 인간들이 하는 말이다.
역사는 승자들의 것이라고!
그런 인간들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싸잡아 욕을 하고 있는 인간들이 있으니 이게 사람인가 짐승들인가?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앞 기자회견

 
전광훈도 돈에 치여 헛소리를 하고 있잖은가?
 
전광훈 씨(이하 전광훈)를 보고 있노라면 두 손이 바르르 떨게 할 때가 적잖다.
이제는 전광훈을 닮아버린 인간들이 처처에서 나오고 있는데 대한민국에는 경찰도 검찰도 없는 나라인지 모를 정도로 현행범도 체포하지 않고 있으니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전광훈은 92일 오전 서울의료원에서 퇴원 후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와 저희 교회를 통해 여러분에 많은 근심을 끼쳐드린 데 죄송하게 생각한다."
"'우한 바이러스(코로나19)'를 통해 전체적으로 우리(교회)에게 뒤집어씌워서 사기극을 펼치려고 했으나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 덕분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년 동안 광화문 이승만광장에서 수천만명이 모여 문 대통령에 1948815일 건국 부정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답은 하지 않고 틈만 있으면 우리 교회를 제거하려고 재개발을 선동해서 우리 교회에 진입을 몇 번 시도했다."라는 등 사실과 다른 말로 국민을 호도하는 가짜뉴스를 양산하고 있는데 수사기관은 왜 즉시 체포하지 않는지 의문이다.
누군가가 고발을 해야 한다고요?
현행범을 고소나 고발할 때까지 누구보고 기다리란 말인가?
 
 “민심 보여주려” 가족 단위로… 젊은층도 대거 광화문 ‘조국 규탄 집회’ 참가

지난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시키기 위해 극우단체에서는 노인들 동원을 유도하며 한 사람당 3~5만 원 상당을 지불한 것으로 뉴스는 나오고 있다.
이게 다 돈의 힘이 아니고 무엇인가?
미래통합당(미통당; 당명을 바꿔 국민의힘)은 그 일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정광훈 혼자 한 일은 아니라고 보는 눈이 크지 않는가?
국민의힘은 결국 돈의 힘?
극우단체는 정경유착의 達人(달인)들이라서 독재정권 시절에는 경제인들이 어떻게 하든 비자금을 마련하여 정치꾼들에게 돈 box를 실어 나르는 일도 서슴없이 했다.
오직하면 한나라당(국민의힘 前身(전신))차떼기당또는 뇌물당이라는 말을 양산시켰을 것인가?
그처럼 돈과 정치는 한 몸이 돼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경제인들이 지금도 그런 방식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하고 있는 것이다.
돈을 주고 쉽게 인간의 마음을 사들이는 게 문재인 정부의 맑고 청렴한 것보다 손쉽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일까 싶다.
그래서 돈과 守舊(수구) 그리고 경제인들 간에는 유착되기가 쉽다는 것이다.
돈맛을 안 의사들의 항의에 머리를 숙이고 있는 것 같은 것을 보며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이다.
수많은 응급환자들을 죽일 수 있다는 생각에 어쩔 수 없이 항복을 하는 것일 테지만 국민들의 심정은 그게 아니지 않는가?
 
한반도 기 그려진 떡
 
한반도의 역사는 정말 기구한 운명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선량하고 좋은 대통령은 악마 같은 인간들에게 휘둘리고 있고,
악마 같은 대통령은 선량한 국민을 참혹하게 蹂躪(유린)하여 짓밟으면서 권력을 늘리고 있었으니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 잔여 임기는 자꾸만 줄어들고 있는데 독사 같은 인간들은 입을 막대하게 벌려 추악한 식탐을 멈추려하지 않으니 말이다.
환자를 볼모로 삼은 의사들이 이제는 대놓고 정부와 국회를 압박하며 폭력적으로 나가려하고 있잖은가!
지금 대한민국은 미래가 보이지 않을 것만 같아 보인다.
지금 이게 나라라는 것인가?
문재인 정부여 마지막 젖 먹던 힘이라도 내라!
 
 문재인 대통령 75주년 광복절 경축사 (전문)


참고
 
 

2020년 8월 25일 화요일

아무도 내 병을 대신 앓아줄 사람은 없다



코로나 완치자 후유증 얼마나 알고 있을까?
 
뉴스1
신천지 대구교회 완치자 4명에 1명꼴 "만성피로 등 후유증 앓아"’라는 제목을 걸고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고생한 환자들에 대한 뒷 끝을 조사한 내용이다.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나 자이르 보우소나루(Jair Bolsonaro) 브라질 대통령처럼 코로나바이러스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가볍게 생각하고 흘려버린 세계 지도자들이 있다는 것에 호응하면서 코로나19에 대해 같잖은 추측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저 심한 독감을 앓고 난 기분이라고 한 어떤 환자의 고백만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또는 어떤 환자는 아무런 감각도 없이 쉽게 나았다는 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인지 아니면 放縱(방종)된 생각을 하게 만들고 말았는지는 실제로 앓아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아직 미지의 세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좌우간 수많은 사람들이 하찮게 생각하는 것이 COVID19 감염병이 아닌지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서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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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면서 다행스럽게도 내 주치의만큼은 지금 내 병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의사라는 것을 이해하게 된 동기는 처방약을 정해 줄 때 심사숙고하며 조심하라는 말을 동시에 해준다는 것이다.
평소 건강하다고 자부했던 이 사람이 약을 하루 한 주먹씩 먹고 살지 않으면 안 됐던 것은 업무 중 무거운 것을 들다 허리를 심히 다쳤던 20157월 이후 거의 한 달이 지나면서부터이다.
당시 처방약이라고는 거의 진통제가 전부이고 낳게 하는 약이라고는 거의 없다는 것을 알게 만든 것도 그 다음해부터이다.
심지어는 장기간 복용하면 위장에 구멍이 뚫리든지 장을 파열시키면서 血便(혈변)은 물론 즉시 수술까지 해야 한다는 약도 있었다는 것을 지금 주치의를 만나면서 알게 됐다.
지금은 특별히 쑤시거나 이상증세가 없을 때는 먹지 않지만 그런 약을 족히 1년 넘게 먹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당시 의사도 처방할 때 음식을 꼭 섭취한 다음 먹으라고 했지만 정형외과 의사는 지금 주치의만큼 친절하게 일러주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은 새로운 약을 처방 받을 때는 Side effect[약의 부작용; 미국의 모든 약은 철저히 잘 갖춰짐]란을 보고 꼭 공부하는 습관을 갖추게 됐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먹던 약 중 또 무서운 약의 부작용 중 검은 소변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있었다.
허벅지 근육들이 점차 줄어들게 하며 그게 소변을 통해 나간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그것도 먹지 않으면 심장이 멈춰버릴 수 있기 때문에 먹지 않을 수 없는 처지였으니 얼마나 무서운 공포와의 싸움이었는지.
허리를 다친 이후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일어난 부정맥과 고혈압까지 겹쳤는지는 찾을 수 없었지만(이전 주치의는 약으로부터 그런 것은 찾을 수 없다고 했다) 가슴 한쪽에서는 독한 진통제에 의한 것으로 의심하는 마음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아스피린 한 알도 안 먹던 사람이 갑자기 한 줌의 독한 약이 몸에 들어가니 몸 기능이 순탄할 수 없는 것은 당연했지 않았을까?
허리를 먼저 온전하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결국 수술하지 않고 견뎌낼 수 있었던 것만도 다행한 일이었다.
그리고 물리치료와 스트레칭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아직도 왼 발 바닥과 오른 발 바닥의 평행은 이루어지지 않지만 될 수 있는 한 장에 구멍이 뚫릴 수 있다는 약은 특별하지 않으면 먹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심장 약 중 고혈압 약은 하루 한 알을 먹지만 부정맥 조정 약도 거의 먹지 않을 때가 많아지고 있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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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이 넘은 몸이지만 아직은 쓸 만하다며 주치의가 힘을 실어줄 때는 빙긋이 웃음이 나간다.
그러나 더 이상은 말하고 싶지 않다.
몸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자신 있다며 자랑하거나 자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70이 넘은 몸뚱이에 어떤 것들이 좋게 남아있을 것이겠는가?
그저 숨 쉬고 살아가는 게 아직은 천만다행한 일이라고 할 뿐이다.
그만큼 몸에 대한 건강의 자부심은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변하고 말았다.
그러니 코로나와 상대할 힘도 얼마 남은 게 없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다만 () 자연이 내 몸뚱이를 거름으로 쓰기 위해 부른다면 어떤 핑계를 대고 빠져 나갈 수 있을 것인가!
한 줌의 흙이 된다는 것을 두려워만 할 수도 없는 것이니 항상 준비하는 마음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은 오늘 일을 잘 끝내며 살고 있는지는 내 스스로는 알 수는 없지만 오라고 하는 손짓까지 뿌리칠 힘은 없다고 생각해본다.
소원컨대 건강하게 내 스스로 모든 행동을 까딱까딱 손쉽게 하다 어느 날 쉽게 데려가실 것만 간절히 바라며 더 크게 건강호흡운동을 해본다.
이처럼 인간을 되살릴 수 있다는 약이란 독으로써 독을 다스리는 독들이 들어가 있는 약들이 허다하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더구나 아직까지는 정식으로 인정되는 치료제조차 없는 코로나에 대한 확실한 처방약이라고 하는 것도 없는데 코로나19 병의 위험을 견뎌내기 위해 어떤 약들이 환자 각자들에게 처방될지 그 누가 지금 감지하면서 살 수 있을 것인가?
인생을 막연히 살 수만은 없는데 전광훈 씨(이하 전광훈)는 자신에게 코로나는 피해갈 것으로 자부하며 살아왔는데 지금 코로나19가 전광훈의 목구멍 속을 짓누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물론 몸이 지치게 해서는 안 되니 진통 억제제도 사용하게 될 것이고 목과 폐의 염증에 대한 회생을 위해 항생제도 투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니 그에게 주는 약이 얼마나 강하게 투약하고 있을 것인지 상상과 추측은 할 수 있는 일 아닌지?
때문에 코로나를 두고 강한 독감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몸에 대한 放置(방치)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放縱(방종)과 自虐(자학)?
고로 될 수 있으면 코로나바이러스 그 자체에서 멀리 떨어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얼마나 현명한 일이 될 것인지!
누구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위해!
아무도 내 병을 대신 아파줄 사람은 없다!

 
 "멀쩡하다" 주장하더니···'확진' 전광훈, 이송되면서도 마스크 내리고 웃으며 '통화'


내 병을 이기지 못하면 내가 앓던지 죽어야지 대신 아파줄 사람은 없다
 
전광훈 같은 사람을 盲信(맹신)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그들 스스로는 정말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전광훈이 수많은 사람 앞에 나서서 群衆心理(군중심리)를 이용하여 마치 자신이 부활한 예수라도 되는 것처럼 마이크 잡고 신소리도 치고 때로는 흰소리도 치며 군중을 매료시키기도 하고 실망도 시켜가면서 헌금을 긁어모았을지 모른다.
물론 정치꾼(국민을 위한 정치는 외면한 채 선거에서만 이기려고 하든지 이기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현역 정치꾼들의 앞잡이 노릇을 했든지 스스로 기독자유통일당을 창당하여 전국적으로 그 세력을 펼쳐 내기 위해 갖은 애를 쓰면서 말도 안 되는 엉터리와 强制(강제)까지 총동원 해가며 세상을 뒤집을 생각만 하며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문재인 정부 검역을 방해하기 위해 지난봄부터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을 매수하여 함께 숙식도 하면서 코로나19 감염병에 걸릴 수 있게 자리를 열심히 깔아주었는지 그 자신이나 알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그렇게만 보이게끔 전광훈 측은 열심히도 대면예배를 고집하면서 정부와 서울시 제제를 거역하고 말았으니 하는 말이다.
결국은 자신들이 먼저 코로나19에 감염돼버렸지만 815일을 기해 코로나확산 방책을 쓰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만인들이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 아닌가!
전국적으로 버스를 대절시켜 상경케 하여 광화문에서 6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뒤죽박죽 섞이면서 코로나19를 전광훈이 앞장서서 전파시킨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신은 문재인 정부로부터 박해당하는 순교자인 것처럼!
말도 안 되는 헛소리로 국민을 기만하려들고 있는 인간 악마!
국민들이 그처럼 맹꽁이라고 생각한 어리석은 인간들!
미래통합당(미통당)에게 한 번 속았지 두 번 다시 속을 국민들이라고 생각한 어리벙벙한 인간들!
내게 들어온 병은 내가 앓던지 이겨내지 못하면 죽어가는 방법 외에 무슨 수단과 방법이 있을까?
 
 코로나19 치료제 4월쯤 나올까…치료제·백신 개발 어디까지 왔나

아무리 좋은 ()이라고 하더라도 부작용이 있는 약(의사 처방전이 없이는 안 되는 약)은 인간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전술한바 있다.
때문에 그 약을 먹고 나았다고 하더라도 후유증이 분명 있다는 말이다.
물론 아무런 증상도 없는데 확진을 받은 사람들도 없지 않지만 그게 자기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또한 완치를 했다고 퇴원했는데 이번 코로나19는 제발할 수 있는 성향이 다분한 감염병이라는 게 무척 걱정거리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天眞爛漫(천진난만)한 사람인지 아니면 생각이 깊지 않은 사람인지 그도 아니면 殉敎(순교)도 아닌 순교를 위해 죽기 위해서 인지는 모르지만 들어올 테면 오라고 전광훈처럼 큰소리까지 치는 인간들도 있다는 게 얼마나 꼴불견거리인 것인가!
老子(노자)께서는
자신의 몸을 귀하게 여기기를 세상처럼 하면 그에게 세상을 맡길 만하고,
자기 몸을 아끼기를 세상처럼 하면 그에게 세상을 맡길만하다[貴以身爲天下者(귀이신위천하자) 乃可以寄天下(내가이기천하) 愛以身爲天下者(애이신위천하자) 乃可以託天下(내가이탁천하)].“라는 말씀을 道德經(도덕경) 13장에 적고 있다.
어찌 내 몸 간수도 못하는 인간에게 내 모든 것을 걸려고 하는 것인가!

[생각의 샘] 노자 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