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0일 목요일

구김당(국민의힘)은 또 구기고 말았다?


 엄마찬스라는 건 추 장관을 묶어두고 싶은 국민의힘의 강제?


 '아들 감싸기? 3초만 기다리지'… 추미애, 풀영상 왜 올렸나


국민의힘(이하 구김)守舊(수구)언론과 야합하여 더불어민주당 首腦(수뇌)들을 어떻게든 묶어놓기 위해 새로운 戰術(전술)을 펼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고 있지 않나?

저들이 그런 짓을 한 것은 한두 건이 아니라는 것이 이미 들어나고 있었는데 아직도 저들은 손 놓을 생각하지 않고 어떤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정권 奪取(탈취) 慾望(욕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런 인간들을 세밀히 관찰해야 하는데 아직도 검찰은 그들과 한통속이니 믿을 수 있는 것은 경찰뿐인가?

어떻게 문재인 정부는 저런 검찰들에게 국민의 세금을 계속 달마다 악마 같은 인간들에게까지 먹이로 또박또박 받쳐줄 수 있는지?

아무리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한다고 해도 가짜를 진짜로 둔갑시키려고 하는 것은 잡아내야 하지 않을까?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완전하게 설립되지 않은 것만 핑계로 할 수도 없는데 계속 미루고만 있을 것인가?

착하고 착한 국민들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 국민의 안위와 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여당은 야당의 橫暴(횡포)를 사정없이 후려쳐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저들과 꼭 협치해야 할 이유가 진정코 있다는 말인가?

 

 통합당, '국민의힘'으로 간판 바꾼다…"헌법 정신 부합"


국민의힘이 왜 구김당으로 돼가나?

 

국민의힘(국힘=구킴=구김)’ 당의 속셈은 착하기만 한 국민들만이 아닌,

저들만의 권력으로 인해 어두운 잠에서 깬 진정한 국민의 힘까지 이용하여 문재인 정부를 깎아낸 다음 자신들만의 權勢(권세)를 성취한 다음 대한민국을 또 다시 접수하여 징그럽고 험악한 뱀의 식욕처럼 또 집어삼키고 싶다는 의도가 아니면 상대 당에 힘을 빼는 짓을 왜 하려고 할 것인가?

왜 똑똑하고 잘 난 사람들만 언론플레이를 만들어 지어내게 하면서 국민의 생각을 사실[fact]에서 벗어나게 만들고 난 다음 구기게까지 하려는 것인가?

왜 충실하고 건실한 사람들의 마음을 구겨버리려고만 하는 것인가?

민주화의 化身(화신)처럼 전두환 노태우 5.18 광주민주화운동 청문회에 나타날 때부터 국민들 앞에 얼굴을 보인 이후,

彗星(혜성)처럼 대통령 직까지 오르며 급성장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최 頂點(정점)으로 하여 그 인생을 破散(파산) 나게 만든 저들의 형사 죄과를 착하디 착해빠진 국민들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 나머지 멍청해진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 수에 닿아 있는지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않는가?

분명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는 너무나 착해빠진 나머지 쉽게 甘言利說(감언이설)에 유혹당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 구김 당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구김 당의 원조들의 역사는 깊이 있게 올라가야 한다.

 

 “박정희 궁정동 드나든 여인 100명도 넘어”

 

구김당은 제발 국회의원 名譽(명예)까지 구기는 일 하지 말자!

 

色狂(색광) 박정희 독재자는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인물들은 간첩으로 몰아가면서 사형을 시켰다.

그 중 대표적인 인물들이 인민혁명당(인혁당) 사건에서 1(1964)2(1974)로 나누어 처형했던 박정희 유신독재자의 典刑(전형)에서 구김당은 지금 이렇게 평화로운 문재인 정부 상황에서도 박정희 독재자의 專有(전유) Idea를 베껴오고 있지 않는지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1964814일 김형욱 당시 중앙정보부장은 기자회견(말만 기자회견이지 언론플레이)을 통해 "북괴의 지령을 받고 대규모 지하조직으로 국가변란을 획책한 인민혁명당 사건을 적발, 일당 57명 중 41명을 구속하고 16명을 수배 중에 있다."고 발표했을 때 착하고 또 착하기만 한 국민들은 그 말을 그대로 인정하면서 세상에서 박정희 정권이 최고라고만 생각한 국민이 대다수 아니었던가?

박정희는 유신독재를 완전하고 깊게 대한민국에 박아 영원히 뿌리내리기 위해 2차 인혁당 사건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리고 김지하 등을 풀어주는 대신 유신반대 투쟁을 벌였던 민청학련(전국민주청년학생연맹)을 수사하는 척하면서 그 배후의 조종세력이라면서 '인혁당 재건위'를 지어 만들어 도예종 등 秀才(수재)8명을 사형시키고 만다.

이런 박정희의 거짓을 세상 밖으로 알리기 위해 갖은 애를 썼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SBS와 이명박 정부의 논두렁시계라는 올가미에 걸려 스스로 ()을 단절시키고 만다.

수구골통들의 변형된 신종 언론플레이는 계속 민주당 수뇌들을 괴롭히며 멀쩡했던 사람들이 저들의 손에 의해 세상 망신을 당하면서 정치 밖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 아닌가 말이다.

 

 "제가 모함했습니다" 한명숙에 보낸 한만호의 옥중 편지 입수


한명숙 전 총리를 서울 시장조차 출마할 수 없게 하기 위해 저들은 끈을 놓지 않았고,

결국 다시는 정치할 수 없는 廢墟(폐허)한 인간으로 만들어 놓고 말았다.

지난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가족을 만신창으로 만들어버린 守舊(수구) 언론과 구김당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자한당)의 횡포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깊고 깊은 어두운 잠에 취해 있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이 산재해 있는 대한민국인가?

이들이 저들로부터 받는 이득이 어떻게 생기기에 이런 국민들은 구김당을 계속 지원하면서 맑고 밝은 미래를 창출할 수 있는 국민들의 가슴을 짓밟아놓고 있는 것인지 구김당의 인간 糊塗(호도) 欺瞞(기만)기술은 수많은 사람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들어버리지 않는가?

 

 기자 바라보는 정경심 교수

 

조국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의 죄과가 들어나지 않게 되자 구김 당은 또 국민의 눈을 돌리게 하기 위해 추미애 장관을 물고 늘어지고 있는 상황?

16세의 최연소 서울대 법대 합격을 한 조국 전 장관의 앞날에 가시덩굴을 깔아버린 구김당의 전신인 자한당 의원들이 지금은 어느 곳에서 호시탐탐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을 노려보고 있을 것인가?

2024년 총선을 내다보면서 그 지원을 현역의원들에게 던져주며 단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

국세로 밥 먹고 살면서 국민을 위한 정치는 내던지고 상대 당 수뇌들의 상황과 상태만 살피는 인간 이하의 짓에 코와 눈을 처박고 있는 저들의 蠻行(만행)에 제발 속지 말아주기 바란다.

검찰총장 직에 윤석열을 올려줬더니 하라는 수사는 안 하고 멀쩡한 조국 가정을 風飛雹散(풍비박산) 내놓고도 아직까지 사과 한 마디 하지 못하고(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으니 사과조차 할 수 없고) 그래도 머리는 꼿꼿이 쳐들고 뻔뻔하게 검찰청 휘돌면서 자기 마누라와 장모 감옥 가지 않게 하기 위해 검찰수문장으로 강등당한 윤석열 아닌가?

 

 “휴가명령 없는 휴가 특혜 없어”… 국민 눈높이 안 맞는 해명 그쳐

 

국방부는 추미애아들에 대한 공식 설명을 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국방부는 "해당 자료는 현재 언론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 내부 논의를 위해 인사복지실에서 작성한 것"이라며, "군 내에서 확인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 확인 위주로 작성한 자료인데, 외부에 유출되어 유감"이라고 한 것을 보면,

일종의 비밀 문건을 어느 스파이가 빼돌려 야권 인사에게 넘긴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대목 아닌가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910200430410

국방부가 밝히는 내용에서 볼 때 국회까지 가지고 들어가 해명할 것도 없는 일을 가지고 구김당이 뻥튀기까지 해가면서,

지난해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아빠찬스를 만든 것이고 금년에는 추미애 현 법무부장관이 엄마찬스라는 단어를 만들었다면서 폭로하는 것처럼 구김당이 꾸며놓은 것 아닌가 말이다.

지금 조국 전 장관과 그 부인인 정경심 교수에 대한 재판이 윤석열 검찰과 자한당(구김당 전신)工作(공작)에 의한 것으로 판명돼가면서 구김당 체면이 구겨지게 될 직전에 닿게 되자 국민 煽動(선동)의 일환으로 찾아낸 것이 추미애 장관 아들 병가 휴가를 두고 공작을 하려고 한 상황이 들어나고 있는 것이다.

구김당아!

이젠 어중간히 해라!

더 이상 속을 국민은 이제 없다.

휴가는 부대장 소관이라는 게 국방부 명에 나와 있는 것을 사단장까지 했다는 인간이 모를 수 있을 것인가?

신원식 의원(이하 신원식)은 제발 구기는 짓은 더 이상 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별까지 단 인물이 어떻게 匹夫(필부)들이나 하는 짓을 따라하려고 하는 것인가?

당장 사과하고 다시는 이승만이나 박정희처럼 바보 같은 짓은 안 하고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인간이 돼갈 것이라고 맹세하는 자리를 만들기 바란다.

아니면 歲費(세비)만 먹는 의원 자리 그 뒤로 내줘라!

 

신원식 "국민 지킬 의지와 능력 없는 것 증명한 문재인 정권 3년" 

참고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1420&cid=43667&categoryId=43667

 

2020년 9월 8일 화요일

그대가 트럼프를 좋아하는 늙은이라면 수구골통?

 

러시아의 스푸트니크V 코로나19 백신?

 인도 확진자 하루 약 7만명…러시아에 '스푸트니크 V' 자료 요청

지난 달 11일 러시아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 센터가 개발한,

Sputnik V(스푸트니크 V) 코로나19 백신이 두 차례 임상시험을 거쳐 항체가 형성된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

외과 수술용 칼날을 의미하는 세계적 의학 잡지인 ‘The Lancet(더 랜싯)’

올해 67월 시행한 두 차례의 시험에서 참여자 전원이 항체를 형성했으며, 심각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보도를 했다는 것은 세계적으로 인정할 만하다는 말이다.

코로나19 백신을 1, 2, 3차 임상시험도 거치지 않고 세계 최초로 공식 등록부터 한 러시아를 국제사회에서는 우려 표명했었다.

그만큼 자신만만했다는 때문일 수도 없지 않았을 것이지만,

세상은 항상 러시아를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는 없지 않은 것이다.

좌우간 마지막(3)은 약 4만 명을 대상으로 시험에 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머지않아 확실한 立證(입증)은 나오게 될 것으로 미룬다.

https://news.v.daum.net/v/20200904230140775

 

 트럼프, 백신 조기출시 승부수…"10월 서프라이즈 믿어"

많은 나라에서 코로나바이러스백신 및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확실하게 입증된 치료제나 백신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이 먼저 성공을 거둔다면 세계는 아주 크게 반겨줄 것으로 미룬다.

특히 지금껏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고 하는 임상의학자들의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막연했던 감각을 다잡아 일깨워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여러 갈래로 분리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연구에도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게 될 것으로 미루며 세계 많은 의학도들에게도 더욱 정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지?

좌우간 러시아 한 나라에서만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것은 지구촌 전체 77억 명 인구로 봤을 때 수요를 따를 수 있는 공급이 원활할 수만 없다는 것도 이해를 해야 한다.

때문에 대한민국 의학계도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하지 않을까본다.

더불어 미국의 괴짜 인생의 한 인물이 생각이 난다.

오직 대선 승리만 머리에 박혀있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은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지가 가장 궁금하다.

미국 트럼프는 이제 최악까지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판국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초고속 개발팀' 가동…연내 백신 개발"


트럼프가 스푸트니크 V를 얼마나 부러워 할지?

 

트럼프는 2년 전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미군 전사자들을 가리켜 'loser[패배자]'로 또는 “sucker[멍청이]”라며 비아냥거린 것을 두고 미국 언론이 새롭지도 않게 떠들자 트럼프 측은 가짜뉴스로 일축하려하고 있지만 만만치만은 않을 것으로 본다.

트럼프는

'벨로 숲 전투'에서 전사한 1800명의 미국 해병대원에 대해 "sucker[어리바리하다]"라고 말했는가 하면,

"내가 왜 묘지에 가야 하느냐? 그곳은 '패배자[loser]들로 가득 차 있다."

트럼프는 비 때문에 헤어스타일이 망가질 것을 우려해 묘지 참배를 꺼렸다는 내용도 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9045311Y

이처럼 트럼프는 자신만을 위해 사는 인간에 불과한대 어리바리한 미국 백인(특히 중부의 노동자와 농민 백인)들은 트럼프라면 무조건이라며 트럼프 손을 들어주는 쪽도 없지는 않지만 이번 선거에서 또 트럼프가 당선이 된다면 미국 민주주의는 대략 반세기 이상 뒤로 물러서지 않을지 심히 의심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먼저가 아닌 돈이 먼저인 트럼프가 무엇을 위해 일 할 목표를 세우고 있는지 빤히 보이고 있잖은가?

겉으로는 중국을 향해 거친 말도 서슴지 않지만 그 가족들이 중국에 펼치고 있는 사업의 비중은 얼마인지 헤아릴 수조차 없는 상황에서 볼 때 지나친 과욕을 부리고 있는 트럼프!

그가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을 보고 무슨 말을 할 수 있으랴!

 

[코로나 OUT!]"힘내라 대한민국"…코로나 잡는 '기부 백신' 확산

 

미국도 대한민국도 그리고 EU에서도 어서 백신을 개발하여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날이 다시 오길 간절히 바란다.

지금까지는 코로나RNA 형체가 다각적으로 변이를 하게 될 것으로 인정하고 있던 것을,

이탈리아 볼로냐대학의 연구진이 전 세계 연구소에서 분리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조사한 결과,

아직까지 6가지의 주요 변종밖에 발견되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고 말았다.

그 중에서도 G형과 그것의 변종인 GR, GH형이 자신들이 분석한 모든 유전자 배열의 74%를 차지할 만큼 전 세계에 가장 널리 퍼져 있다고 밝혔으니 코로나바이러스 게놈 규모도 확실하게 방향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니까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한 층 달라진 연구가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 원조는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등장한 L형이 있는데 대략 7% 정도로 보고 있는데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고 한다.

그 이후 그것의 첫 돌연변이인 S(8%)이 미국과 스페인의 일부 구역에서 나타났고,

올해 1월 중순에는 V(7%) 나왔는데 V형도 L형처럼 사라지고 있다는 게 이번 연구 결과이다.

그 외 소 규모의 변형이 없지 않지만 아직까지는 크게 왕성할 것 같지 않다는 것?

좌우간 코로나바이러스 게놈의 변화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게 얼마나 안심할 수 있는 일인가?

이번 연구의 저자 중 한 명인 페데리코 지오르기(Federico Giorgi) 박사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이미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최적화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그로 인해 진화적 변화가 낮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힌 것이 더 확고해지기만 간절히 바란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994925&memberNo=30120665&vType=VERTICAL

때문에 러시아의 Sputnik V 백신의 항체형성도 잘 돼 갈 수 있지 않을까 본다.

 

 '확진자 최대'인 날…트럼프는 '애국주의' 불꽃놀이

mbc

미국에서 코로나 걸려보니..특파원의 완치 후기라는 보도를 해다.

미국 특파원의 코로나19 경험이니 열심히 읽어보는 도중 미국 방역의 허술한 점을 보게 한다.

세계 최강국이라는 나라가 돈은 돈대로 날리면서 방역에 철저하지 못한 것은 최초 방역 대처를 허술하게 하며 역학조사조차 하지 않은 상태를 그대로 유지했다는 말 아닌가?

https://news.v.daum.net/v/20200908210404755

 

트럼프 "코로나 대책 결정했다"…한국시간 오전 9시 발표


대통령이라는 트럼프가 독감정도로 비교하고 말았으니 따라가는 국민들의 각성은 당연한 것 아니었던가?

그런 방식으로 또 4년 더 연임하고 싶다는 뻔뻔한 트럼프를 보고 있노라면 구역질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더 미운 사람들은 미국 살고 있는 韓國(한국) () 늙은이들이다.

그 늙은이들 까지 트럼프가 다시 돼야 한다며 악에 받쳐있는 상황이라는 게 말이 되는 일인가?

왜 보수라는 인간들은 이렇게 인간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는지 恨歎(한탄)이 저절로 나오질 않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우기는 방식은 强制(강제)가 전부라고 본다.

그저 목소리만 높게 하면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는 막연한 사고방식만 가지고 덤비는 게 인간 같지 않아 포기하면서 그렇게 살다 가세요!’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6.25한국전쟁 중 이승만이 만들었다는 서북청년단의 실체가 그와 같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 세월이 얼마나 흘렀는데도 한국인의 保守(보수)기질 守舊(수구) 골통의 한계점에서 탈출할 수 없는 지경에 그대로 있다고 해야 할 상황?

이 글을 읽고 있는 노인들이 있다면 자신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 측정 한 번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앞선다.

아무리 문재인 대통령이 싫다고 하더라도 광화문 집회에 나가면 자신을 비롯해서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어떤 여파의 불편과 고통을 줄 수 있을 것인지 깊이 고민하는 사람의 자세를 찾아볼 수 없다면 그게 대한민국 수구골통이 아니고 누가 수구 골통이라고 해야 할 것인가?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까지 이웃을 이웃으로도 생각하지 않는 철면피 같은 인간들로 변해버린 상황을 어찌 개탄하지 않을 것인가?

문재인이 아무리 밉다고 해도 전염병으로 국민에게 옮겨주기 위해 자신을 헌신짝처럼 내던지는 인간이라면 이게 바로 수구골통이라는 말이다.

이렇게 하면서 어떻게 한반도에서 같이 살고 싶어 하는 인간일 수 있는 것인가?

트럼프를 사랑하는 인간들의 그 내면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나만이 아닐 것이지만 저들은 지금도 트럼프!”를 외치며 TV 속에서 오가고 있으니 세상 참 어지럽지 않는가?


트럼프 지지자 vs 힐러리 지지자, 미 대선 앞두고 '피켓 전쟁' 돌입



2020년 9월 7일 월요일

의사 국시생 재연기 또는 구제 말라?


의대생들의 자만심만은 제발 꺾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인간은 누구나 다 公正(공정)한 바탕에서 태어났는데 왜 머리가 좋은 사람들만 세상을 지배하며 餘他(여타) 인생들보다 優越(우월)하다면서 특급대우를 바라고 있으며 특별대우를 해야 하는 사회가 돼야 하는 것인가?
의사들의 이번 파업을 보면서 정의와 공평한 사회를 부르짖는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도 별 볼일 없는 정부가 돼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씁쓸한 웃음을 놓지 못하고 있었다.
1년에 4,000명도 안 되는 의사들이 배출된다는 자만심에 취해 우월성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인간들 때문에 사회는 점점 썩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못하는 게 얼마나 웃기는 일인지 아는 것인가?
의대생들까지 자신의 밥그릇을 차버리고 있었다는 것이 뭔지 알게 했으면 한다.
인간이 되는 것은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고 학생과 같이 권력을 써야 한다는 의대 교수들도 썩어빠진 인간들이 틀리지 않다는 생각이 깊어진다.
더 이상 이런 인간들로부터 국민은 자신의 생명을 依支(의지)시키고 싶을지?
그들 가족들이나 돌보는 의사로 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앞서서 글이 점차 굳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깊다.
좌우간 문재인 정부도 의료계에 끌려가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어 그 의미를 찾아보려고 하는 생각은 없지 않아 간략하게 적어본다.
 
전국 의대생 '동맹휴학·의사국시 거부' 촉각 

이스라엘 지혜의 왕이라고 칭하는 Solomon(솔로몬) 왕의 판단 중에,
두 여인이 한 사내아이를 서로 자신의 아들이라면서 논쟁을 벌이고 있는 것에 판단을 내리는 것을 보면,
문재인 정부가 어떤 정부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상황도 없지 않다.
한 아이를 가운데에 놓고 양쪽에서 서로 잡아당기게 한 후 아이가 죽겠다며 아우성을 치는 순간 진짜 어미는 아이가 죽을 수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손을 놓고 마는 어머니의 모성애를 발휘하여 그 아이의 () 어머니임을 알려주는 것처럼 문재인 정부도 고통 받는 환자들이 먼저이기 때문에,
의사들에게 병원 복귀를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방침을 철회하고 마는 안타까운 심정을 왜 이해하지 못하겠는가?
하지만 의사들은 하나를 원하고 나면 또 다른 둘을 요구하는 鐵面皮(철면피)가 된지 오래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惡種(악종) 인간으로 변한지 오래인 대한민국 의료계 종사자들을 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인가?
의사국가고시까지 빌미로 삼아 단체로 거부하는 의대학생들 행위를 볼 때도,
이 계통의 인간들은 의사가 될 자격이 없는 인간들이라는 것을 국민들 앞에 낫낫이 공개하고 있잖은가!
의사를 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는 86%의 인간들은 이제 1년을 굻게 만들어줘야 국민들이 이해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의사를 꼭 해야 하겠다는 14%(446) 학생들보다 어마마한 ()의 인간들이 배부르게 잘 살고 있는 집안이었다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지 않은가?
물론 깊이 생각하면 이들 모두 불쌍한 인간들이라고 볼 수 있다.
외우는 것은 자신 있어 달달 외워 의사자격시험까지 볼 수 있는 위치에 서있지만,
인간 철학조차 갖추지 못한 애송이들에 불과한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이들 대부분은 아마도 자신들이 의사를 꼭 해야 한다는 철학이 있었던 게 아니라 그 부모들이 의사되라고 밀어붙여서 억지로 의사가운을 입어야만 할 인간들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고로 자격시험도 영원히 보지 않아도 될 인간들 아닌가?
세상을 자기들만 살고지고를 부르짖은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고로 이들은 영원히 의사가운을 입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벌써 싹이 노랗게 변한 인간들이다.
어떻게 생각하는 꼬락서니가 지금부터 준비해서 의사가 될 학생들이 자신들보다 10여 년 뒤에 의사가 될 의료인들이 제 밥그릇 훔친다고 하는 말도 안 되는 엉뚱한 생각을 할 수 있으며 더더구나 문재인 정부를 개망신시키겠다는 極右的(극우적)인 생각을 했다는 것인가 말이다.
고로 이 사람도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올라 있는
국시 접수 취소한 의대생들에 대한 재접수 등 추후 구제를 반대합니다.’라는 청원에 한 표를 던져 456,382번째 동의하고 말았다.
속이 후련했다.
영원히 의사자격을 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들 부모들이 가만히 있을 리 만무할 것으로 본다.
그러나 국민들의 원성을 청와대도 정부도 무시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더 이상 지혜의 왕같은 흉내를 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국시 거부 의대생, 추후 구제 반대" 靑청원 10만명 동의
 
현재 의사들을 미워하며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하겠다는 국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들어와 있어 기분 나쁜지 않다.
정부는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당장 억지와 고집만 부리며 국가와 국민을 우롱한 인간들이 궁지로 몰리는 것이 그렇게 나쁘게만 보이지 않는 게 이들을 거울삼아 다른 사람들은 이따위 고집 같은 것은 부리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고로 문재인 정부 관료들도 이번만큼은 역사에 영원히 남게 꿋꿋이 밀고 나가야 할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소수 의견도 들어줘야 한다고 하지만 억지를 쓴다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하지 말아야 할 德行(덕행)이라는 것도 배워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의사국시 응시율 14%…정부 "추가 접수 없이 내일부터 시행"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2021년도 제85회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의 응시율이 14%에 그쳤지만, 정부는 예정대로 8일부터 시험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대변인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의사국가실기시험의 경우 총 응시대상 3천172명 중 현재 446명, 14%의 인원이 응시할 예정"이라며 "시험은 당초 공지한 일정대로 8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7일 서울 광진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관계자들이 시험을 준비하는 모습. 2020.9.7 kane@yna.co.kr
연합뉴스는
국시 거부 의대생, 어쩌나.."말 그대로 사라지는 1"’이라는 제목에,
의과대학생들의 의사 국가고시를 거부 상황이 지속한다면 말 그대로 의료계에서는 '1'이 사라질 전망이다. 남학생의 경우 군대도 해결해야 할 문제다.
 
7일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교수들은 의대생의 국시 거부가 현실화하자 당혹스러움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올해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을 치러야 하는 3172명 중에서 2726(86% 상당)이 응시하지 않기로 했다. 현재 응시자는 446, 14% 정도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의협과 당정의 졸속 합의문마저도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걸 보며 회원들이 분노했다"며 국시 거부 의사를 밝혔다.
 
정부는 올해 의사 국시의 재연기나 시험 접수 기한을 추가로 연장할 계획이 없다고 했다.
 
만약 정부가 별도의 구제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이번에 응시를 거부한 2700여명은 1년 뒤인 내년에 시험을 볼 수밖에 없다.
 
예정대로라면 의대 본과 4학년은 실기시험과 필기시험을 모두 치르고 내년 초 의사 면허를 취득한 뒤 졸업한다. 졸업 후에는 인턴, 레지던트 등 전공의 자격으로 대학병원 등에서 수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국시에 응시하지 않아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못했다면, 남학생의 경우 졸업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의대생들은 재학 중이라면 만 27세까지 입영을 연기할 수 있지만, 졸업으로 학적이 사라지면 상황에 따라 입영 통지 대상이 될 수 있다.
 
 정부 한발 물러섰는데도…의대생들 “국시 거부 계속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