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3일 화요일

전두환 노태우을 기자들이 찬양하면?


  

사람의 죽음 앞에선 엄숙해져야지만...

 

인간의 존엄은 그 얼굴에서 나오는 것 아닌가!

인간의 얼굴은 喜怒哀樂(희노애락)에 대해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으니 다른 동물들과 달리 존엄의 가치가 있는 것 아니겠는가?

즐거울 때 웃는 얼굴을 할 수 있고 그 웃음에 더해지는 웃음소리가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면 인간의 즐거움은 만끽돼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성난 얼굴도 지을 수 있어 그 성이 심해지다 못해 북받치게 되면 입으로 최대한의 憤怒(분노)하는 감정의 언어까지 토해내는 인간과 인간들!

슬퍼지면 자연스럽게 눈으로부터 눈물이 흘러나오게 돼있어 슬프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는 인간의 얼굴들!

이런 감정표현을 할 수 있는 존귀한 인간들의 생명을 앗아간 인간들도 있으니 얼마나 사악한 일인가?

 


 

인간의 슬픔 중 가장 큰 슬픔은 사람의 죽음에 대한 슬픔일 것이다.

특히 부모의 別世(별세)에서는 얼마나 많은 슬픔이 밀려오는가?

그래서 남의 부모가 死去(사거)했을 때도 자신의 부모의 喪禮(상례)와 같이 모든 행동에 존엄을 갖추는 것이 인간의 도리라고들 한다.

이런 예의를 갖출 줄 아는 것이 인간의 도리이고 그 도리를 잘 지켜가는 사람에게 尊嚴(존엄)의 가치가 더해지는 것 아닌가!

때문에 사람의 죽음이란 참으로 슬픈 일이다.

그처럼 애석한 죽음을 인위적으로 자행한 인간을 殺人者(살인자)라고 한다.

고로 살인자는 인간 취급을 받지 못하는 것이 인간들 간의 通例(통례)로 전해오고 있다.

심지어 전쟁에서 승리를 하고 난 다음 상대 적군을 죽인 것에 대해 동양에서는 상례에 준하는 예식을 치러야 했는데도 수많은 인간들을 사정없이 죽인 자들은 살아있는 夜叉(야차)饕餮(도철)이 아니고 무엇으로 표현해야하나?

 

기자들이 아직도 두 사람 이름 뒤에 대통령단어를 붙어주는 기자들은 얼마나 많은 승은을 그들 선친이나 자신이 받았을까?

 

 


 

2500여 년 전의 老子(노자)께서 적은 글을 보면 얼마나 인간의 죽음을 중하게 여겼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도덕경 제31장 마지막 구절에

많은 사람을 죽였으면 슬픔의 눈물을 흘리며 임해야 하고 전쟁에서 승리를 할지라도 상례로서 대처한다[殺人之衆 以悲哀泣之 戰勝以喪禮處之(살인지중 이비애읍지 전승이상례처지)].”라고 적고 있다.

또한 제 31장의 특별한 내용은 참사람은 무기를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을 가장 으뜸으로 하되 어쩔 수 없이 무기를 잡아야 할 때는 슬픈 마음을 앞세워 정결하게 해야 하다는 뜻을 포함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적을 죽이는 일을 할 때 어쩔 수 없다는 마음가짐을 잃지 말라는 내용이다.

그러나 전두환과 노태우는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위해 지역적 감정을 앞세워 광주학살을 했다.

헬기를 이용해서 다연발총까지 사용했다고 하니 광주학살의 참상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인가?

참으로 슬픈 일인데 저들을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까?

인간의 탈을 쓴 저 두 자들의 숨이 끊어졌다.

박수를 칠 일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슬퍼할 일도 아니다.

괘씸하기 그지없는 인간들이 지옥으로 간 것에 많은 사람들은 지금 虛脫(허탈) 상태에 빠지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그들은 부하들에게 살인 명령했다는 소리를 끝까지 하지 않고 자기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었다.

두 사람 다 광주학살 이후 대권을 한 번씩 탐하고 수많은 돈을 착취했으면서 광주학살은 미궁 속으로 밀어 넣고 말았으니 얼마나 음흉하기까지 한 인두껍을 쓴 사악의 절정들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저들에게 범행을 自白(자백)하고 사죄를 받으라고 그렇게 바랐건만 저들은 끝까지 자백하지 않았다.

단지 노태우의 아들 입을 통해 사과한다는 말이 나왔을 뿐인데 문재인 정권은 노태우에게 아까운 국민의 세금으로 국가장을 치러주고 있었다.

()정권조차 국민을 우롱했다는 소리를 듣지 않을 수 없다.

그 돈도 자신들의 돈이었다면 그렇게 했을까?

문재인을 둘러싼 현재 인간들 중에도 전두환 노태우 독재와 독선의 정치 시절 그들에게 받았던 것{이들은 대량 학살자들로부터 돈이든 명예를 받은 것을 두고 은혜를 받았다고 할 것} 때문에 지금도 국가장에 손을 들이밀며 만지작거리고 있을지 누가 알까?

두 살인자들의 돈도 영예도 모두 국가 국민의 것이거늘 이들은 마치 전두환과 노태우 것인양 받아먹으면서 承恩(승은)을 받은 것처럼 흠뻑 젖어있었을 것을 생각하면 끔직하다.

그들의 후예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다.

 

 


잘 알고 있듯 모든 종교는 거짓말과 도둑질 그리고 살인죄를 온전한 종교 계율에 꼭 집어넣었다.

전두환과 노태우는 이 세 가지 다 하고 죽었다고 보는데,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만큼 인간에 있어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전두환과 노태우는 자신들의 富貴(부귀)榮達(영달)만을 위해 부하들을 시켜 수백 명 국민들을 살인했고 수천 명의 국민들이 중경상자들이 되고 말았다.

더불어 적지 않은 국민들이 행방불명된 상태로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떻게 이 두 사악한 인간들을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처럼 노태우의 아들이 사과 같지도 않는 사과를 받아들이는 것도 용서할 수 없다.

謝過(사과)라는 것은 말로만 하는 것이 사과가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사과가 어느 정도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노태우가 전두환처럼 국가에 낼 추징금을 남기지 않고 다 냈다는 것으로 사과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당연히 내야 할 돈을 낸 것인데 어떻게 그런 것을 내세울 수 있는 변명거리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국가에 법적으로 내야 할 금액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내더라도 근본적인 傷痕(상흔)은 남게 되는 법인데,

()정권은 노태우가 자백한 것도 아니고 그 아들이 에둘러하는 말에 감동받은 나머지 국가장까지 허용했다는 것도 국민에 대한 모독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김영삼이 그렇게 정치를 했기 때문에 지금의 국민의힘이 못된 망아지처럼 날뛰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가?

더 이상 인간 같지도 않는 전두환과 노태우에 대한 말은 하고 싶지 않구나!

 

기자들에게 말 하건데 대통령 직이 벌써 날아간 사람들에게 아직도 대통령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참된 기자로서 할 일인가?

 기자들이 그들을 찬양하는 그 순간부터 그들은 학살자들에게 승은을 받은자나 후예의 대접을 받게 되지 않을지 의심되지 않는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가 쓴 글 내용만 참고로 올려본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례식장 전광판에 둘째 며느리 박상아의 이름이 빠져 있어 조문객의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 전 대통령의 빈소 앞 전광판엔 전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 씨, 차남 전재용씨, 3남 전재만씨, 딸 전효선 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고인의 부인 이순자 씨와 손자·손녀 11명도 이름을 올렸다. 전재국 씨의 아내인 첫째 며느리 정도경 씨 이름도 있다.

 

그런데 전재용 씨의 부인이자 배우 출신인 둘째 며느리 박상아와 전재만 씨의 아내인 셋째 며느리 이윤혜 씨의 이름은 빠져 있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뉴시스에 "가족이 많은 경우 첫째 며느리만 적기도 한다. 이름 적는 건 유가족이 결정한 내용이라서 특별한 이유는 모르겠다"면서 "정확한 사유는 확인이 어려우나, 정도경 씨가 첫째 며느리라 그녀의 이름만 쓴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전재용 씨는 두 번의 결혼과 이혼 뒤 지난 2007년 박상아와 세 번째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후 박상아는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박상아와 전재용 씨는 지난 3월 함께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1123182708165

 

2021년 11월 22일 월요일

멍때리는 자세의 윤석열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


 윤석열 멍때린 방송 사고와 상식 벗어난 識見(식견)?


 

자신의 이득만을 위해 남을 궁지로 몰기만 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인권을 앗아버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

윤석열이 그 직에 있으면서 그의 가족들까지 죄를 위한 죄의 禍神(화신)이 돼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왜 이제야 의혹을 품으며 확신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헤매어야만 하는 것인가?

우리는 윤석열이 검찰총장이 되던 그 순간 20197월 그에게 기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이었던가?

그런 기대는 단 한 달을 넘기지 못하고 허물어지고 만 거대 산성!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던 윤석열을 보는 순간 온전한 국민들은 원성이 일기 시작하더니 성난 군중이 돼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몰려갔다.

그때부터 대한민국 수사기관 하나가 완전 윤석열의 鐵甕城(철옹성)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윤석열을 통해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하자고 벼르던 국민들은 怒濤(노도)의 군중들로 변해 윤석열부터 쳐내야 한다는 결속력으로 다져가고 있었다.

2,300여 검사들이 거의 다 썩어버렸다는 것을 우리는 왜 그제야 알았던 것인가?

그가 부리던 검사들의 단합으로 현재 검찰은 완전 孤立無援(고립무원)지경에 닿았지 않은가?

그를 지극히 따르던 검사들은 물론 따르지 않던 검사들까지 국민과는 다른 동물의 세상처럼 변해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왜 느끼며 살아가야 한다는 말인가?

그때까지도 윤석열이 지금처럼 무식한 윤석열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살았던 불쌍한 국민들!

입으로는 공정과 상식을 외치고 다니지만 그 단어들이 품고 있는 의미조차 알지 못하는 윤석열이 날이면 날마다 일반상식도 없는 무식한 인간일 줄이야!

 

 


대한민국 검찰총장까지 할 수 있게 만들어준 ()정권에 따지고 싶다.

아무리 사람의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意識(의식)에 바탕을 둔 정부라고 하더라도 국가 백년 천년 大計(대계)를 위하는 정부였다면 국정을 다루는 국무위원들은 물론이거니와 검찰총장이 될 사람의 도덕과 철학 그리고 그 인물에 대한 속마음[內心(내심)]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인사정책을 펼쳤어야 하는 것 아니던가?

세계사에도 없는 일을 윤석열이 저지르게 만든 () 정권이 정말 한심하게만 느껴지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검찰총장이 현직에서 바로 빠져나와 대권을 쥐겠다며 反逆(반역)질을 하는 것도 막아낼 수 없는 초라한 ()정권!

그만큼 대한민국 검찰은 70여 년 동안 腐敗(부패)돼있었다는 것을 말해주지 않는가!

그래도 ()의 지지율 43%까지 올라가는 것을 보면 문빠의 결속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에 또한 질리지 않을 수 없구나!

윤석열 한 인간으로 인하여 대선까지 날이면 날마다 100여 일 동안 보지 않아야 될 것을 계속 보게 될까 정말 두렵구나!

문재인의 비리를 법적으로 캐낼 수 없게 되자 윤석열이 생각해낸 것이 오래전부터 그 속내에서 잠재하고 있던 대권욕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는 게 사회 전체에 퍼져 가지만,

그가 대한민국을 이끌고 갈만한 재목은 아니라는 것을 국민의 반쪽에서 알아가고 있는 중인 것 같다.

()정권이 아주 조금만 더 국민의 마음에 다가갈 수만 있었다면 ()정권 말기가 이처럼 갈라지지 않았을 것이지만 결국 그런 문제가 다 인사문제에서 나온다는 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때문에 인사는 만사라는 말이 나온 것 같다.

 

 


문 정권은 왜 윤석열의 권력을 휘어잡지 못했는가?

 

문 정권은 처음부터 인사문제로 부동산 정책 등 국가 체제까지 버림받은 정권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 같다.

윤석열이 문재인에게 ()을 들이대고 문재인을 이명박과 박근혜처럼 囹圄(영어)의 몸으로 보낼 생각을 했던 것이 계획대로 되지 않자,

윤석열은 검찰의 난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국민의힘(국짐당;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권을 잡고자 하는 게 아니라 윤석열과 그 가족의 비리를 감싸주기 위해 있는 국민의 짐 당)에 붙어 대권을 노리고 있는 중이다.

날이면 날마다 실수를 저지르고 있지만 국짐당은 끝까지 비리덩어리 윤석열을 지키겠다는 뉴스이다.

국짐당은 윤석열이 상식 이하의 짓을 해도 국민을 속이기 위해 수없는 포장으로 그를 감싸며 보호하는 중이다.

윤석열이 그만큼 국짐당에 중요한 이유는 비리덩어리 윤석열을 대권에만 앉히고 나면 그의 비리를 건드리며 보기좋은 허수아비를 만들어 놓은 다음 맛있는 곶감을 하나둘 빼먹듯이 나라 재산을 빼먹기 쉬운 때문이 아니고 무엇일까?

그처럼 어리석은 윤석열을 ()정권도 꽤나 보호하며 달래주던 정권 아니었나?

 

윤석열이 검찰을 휘어잡고 검찰의 난을 벌리고 있을 때 문 정권은 강제로라도 쳐냈어야 했다고 보는 눈들이 크다.

자신이 아끼던 조국 전 장관(이하 조국) 장관을 밀어내고 검찰 권좌에 앉아있는 윤석열을 보면서도 ()의 대권은 권력이 아니라 무능하게 있었다.

민주주의 원칙이라는 허울에서 벗어나지 않겠다는 ()의 정신은 높이 사야 한다고 할지라도 국가 大計(대계)에서는 빵점일 수밖에 없는 ()의 무능력은 수많은 국민에게 한숨을 짓게 하고 말았다.

결국 자신이 바랐던 검찰개혁은커녕 더 큰 문제를 안고 차기 정부에 정권을 넘겨줘야 하는 난제를 남기고 만 ()정권의 나라 다스림은 역사의 한 장에 길이 남게 되지 않을까?

 

 


문정권은 역사를 거스르는 일도 없지 않다.

 

문을 따르는 많은 사람들은 그의 약점을 덮고자 할 생각이 있을지 모르지만,

역사에 해를 준 자들에게까지 쓸데없는 雅量(아량)’이라는 것을 베푼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이다.

5.18광주학살자의 2인자에게 국가장을 허용한 것부터 그는 광주학살자를 국가 대권자로 이해시키며 물 타기 수법을 쓰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현충원에 노태우 학살자를 매장 허용하지 않은 것으로 국민에게 만족하라고 하는 것은 ()의 지나친 誤判(오판)이 된다는 것을 후일 밝혀지게 될 것이다.

()은 또 5.16군사쿠데타의 역적을 영웅으로 만들어주고 말았다.

2020년 김종필 사망 당시 무궁화장을 추서한 것은 인간의 인정머리이기 전 국가 대통령으로서 헌정질서파괴라는 단어가 주어지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내다보지 않을 수 없다.

어찌 작은 ()이 거대한 過誤(과오)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김종필이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의 오른팔이었다는 것은 자타가 다 공인하는 상식을 어긴 것 아닌가?

()2017510일 대권을 잡기 전 5.16군사정변에 대해 단 한 번이라도 인정하고 정변의 마땅함을 밝혔던 적이 있었던가?

()色狂(색광) 박정희 독재정권의 국가정보부를 찬양해야 한다는 소리를 한 때가 있었던가?




김종필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초석이 될만한 가치의 인물이었다는 말인가?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박정희 독재시절부터 적어둔 5.16 찬양의 글이 어느 한 쪽에 실려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다.

김종필 초대 국가정보부장이 얼마나 많은 국민을 학대하며 죽였는지 스스로 정말 몰랐다는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죽은 김종필에게 무궁화장을 추서하여 국민을 화해시켜 나라를 통합시킬 목적이라고 변명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화해가 아니라 영원히 잊지 못할 국가 폐해를 만들고 말았다는 결론이 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일!

간단히 말해 광주민주화운동의 주역들은 물론 전 국민에게 피멍이 들게 한 것을 어찌해야 할 것인가?

민주주의라는 공정과 정의를 ()의 입으로는 확실하게 언급했지만,

실천은 확고하게 할 수 없었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구나!

그런 성품으로 인해 윤석열까지 힘을 돋워주고 있어 나라가 휘청거리고 있지 않는가!

결국 ()이 윤석열을 거대하게 만들고 말았다는 소리를 우리는 하면서 문에게 지지하는 국민들의 심보는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야 한다는 것인가?

백년 천년의 미래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當面(당면)과제부터 처리해야 한다.

국짐당에서 뽑아놓은 대권 후보자가 얼마나 한심한지부터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착하고 착한 국민들이 문정권에 항거하는 기본 목적은 부동산 가치를 천정부지로 높인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보다 그 원인조차 모르고 사는 ()의 태도에서 시작됐다는 것을 우리는 잘 이해해야 대선에서 이길 수 있지 않는가?

()이 노태우에게 국가장을 허용한 것도 자신의 실수를 물 타기 해줄 역사를 사전에 만들고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거대한 물결은 영훤히 파도쳐 넘치게 될 것이다.

더 이상 문정권을 바라볼 수 없으니 새정권을 마련해서 못 다한 개혁을 위해서 다시 한 번 더 최선을 다할 때가 아닌가?

비록 비천하고 갖출 것 없이 살아온 이재명 후보자이지만 그가 그동안 지켜온 것을 보면 ()보다는 조금 나을 것 같지 않은가?

()에게 속았던 것처럼 단 한 번만 더 속아보자는 마음을 토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에도 속는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영원히 없을 것으로 보며.

이재명 당선을 위해 최대한 힘을 써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이재명이 못해나갈 위인이라고 해도 윤석열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도 지식도 지혜도 그리고 온전한 철학도 없다고 할 윤석열에게 기울고 있는 국민{()정권에 속고 물린 나머지 돌아선 국민}들의 가슴을 덮어주는 것도 조금은 여유가 있는 국민들이 해야 할 일 아닌가?

하늘은 지금 대한민국에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하라는 손짓을 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이재명이 험한 삶을 살아오다보니 음주운전이라는 것에 걸림돌이 있다는 것을 보았다.

그 외에 나머지 3 범죄라고 하는 것은 이재명 스스로를 위해 행해진 범죄가 아니라 성남 시민을 복되게 하기 위해 범하지 않을 수 없는 범죄였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는가?

그의 그 한 죄목(음주운전)에 대해 커다랗다고 인정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만,

윤석열은 오늘도 큰 사고를 치고 다닌다.

 

 


오늘은 윤석열 '침묵 방송사고' 일파만파라는 제목의 <시사저널>보도가 눈에 들어온다.

내용은 윤석열의 무식이 완전하게 들통이 났다는 결론이다.

수많은 국민들은 윤석열의 무식하고 어설픈 수준에 치를 떨며 요사이에는 쉽게 볼 수 없는 수만 개의 댓글로 그들의 노여움과 안타까움을 그 속에 집어넣으며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있는 중이다.

성난 군중은 단 시간에 怒濤(노도)가 돼가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게 한다.

이재명은 윤석열 이전에 연사로 나와 정확하게 10분을 지키기 위해 16초 전 결론의 시간까지 알리며,

매끄럽고 탁월한 식견을 자랑하듯 정견 발표하는 것과 다르게 윤석열의 어리벙벙을 비교하게 하는구나!

정견발표는 하지 않고 멍청하게 멍 때리고 서있는 윤석열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서 사정없이 비판하자,

억지의 達人(달인)들 집합체인 국짐당이 국민을 기만하기 위해 민주당을 보고 억지를 쓴다고 하는 억지의 억지 국짐당을 어찌해야 할까?

 

 


프롬프터 멈추자 130초간 침묵한

"주최측 안내 기다렸던 것..억지 왜곡 말라"

(시사저널=조문희 기자)

 

 

현재 SNS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침묵 영상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프롬프터(자막 노출기) 작동 오류로 생방송 도중 2분가량 침묵하는 사고를 일으켜 논란에 휩싸였다. 여권 인사들은 "프롬프터 없이는 한 마디도 못 하나," "남자 박근혜인가"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TV조선 '글로벌리더스포럼 2021' 행사에 참석해 정견을 발표하기 위해 강단에 올랐다. 그러나 윤 후보는 인사를 한 뒤에도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연설을 시작하지 않았다.

 

정적이 이어지자 사회자가 발언 시작을 요청했는데도 윤 후보는 말을 하지 않았다. 결국 윤 후보는 2분 가까이 지난 뒤에야 입을 열었다. 단상 아래에 마련된 프롬프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침묵에 빠졌던 것으로 보인다. 이날 윤 후보의 이 같은 모습은 현재 SNS 등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이를 두고 민주당은 윤 후보를 향한 비판을 쏟아냈다. 최민희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윤석열 130초간 멍. 이유? 프롬프터가 안 올라와서라니"라며 "남자 박근혜 같음. 주변엔 최순실이 그득그득"이라고 비난했다.

 

백혜련 민주당 최고위원도 "프롬프터 없이는 연설도 하지 못하는 이런 분이 대통령 후보라니"라고 비판했고, 국회부의장인 김상희 민주당 의원도 페이스북에 "프롬프터 없이는 한 마디도 안 나오는 윤 후보. 딱하다"라고 적었다.

 

이재명 민주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기본사회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최배근 건국대 교수 역시 "국민의힘과 윤 후보 지지층은 창피하지도 않느냐""당신들에게 정말 대한민국 미래는 안중에도 없느냐. 당신들, 국민을 너무 부끄럽게 만든다"고 밝혔다.

 

논란과 관련해 이양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주최 측의 전적인 기술적 실수로 잠시 진행이 매끄럽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라고 해명하며 민주당의 비판에 대해선 "억지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이 수석대변인은 "생방송 중이었으므로 돌발상황에 대한 주최 측의 진행 안내를 기다리는 것이 상식적이고 당연한 상황이었다""생방송 진행 관련 기술적 실수로 진행이 안 된 것을 두고 행사에 초대받아 참석한 사람에게 책임지고 수습했어야 한다는 주장은 억지일 뿐이다. 이런 일까지 왜곡하고 선거운동에 이용하는 우리 정치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정부가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분명히 하겠다""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헌법적 가치를 굳건히 지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자신의 명언인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국민이게 충성하겠다"를 강조하기도 했다.

 

https://news.v.daum.net/v/20211122170805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