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6일 수요일

윤석열은 토론 없어져 좋겠구나!


 윤석열은 좋겠다!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자들의 역량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것에 국민들 중에는 분노조차 하지 않는 국민들이 더 많이 있는 것 같다.

벌써 대통령 감을 점찍어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하기야 정권교체만이 답이라는 무조건적 국민들의 수가 50%를 넘기고 있으니 야당 후보자가 당선되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 더 가슴이 쓰리고 아프다.

대한민국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줘야 하고 나라 부강을 위해 꼭 실력이 있는 일꾼을 뽑아야 하는데 국민들의 심보 속에는 그저 무조건 문재인 정권이 싫고 민주당이 싫으니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 시절 나라꼴이 말이 아니었던 것조차 잃어버리고 만 것 같아 더 안쓰럽다.

아무리 정권교체가 답이라고 할지라도 대권을 이끌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 데 야권에서 내세운 후보자가 대한민국 5년을 이끌고 가게 한다는 것은 적지 않은 激浪(격랑)이 일어날 것 같아 속이 쓰리다.

하지만 무조건 갈아보고 보자고 하는 국민들이 심보가 더 강력하니 선의의 마음을 쓰는 국민 40%는 지극히 고생을 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다.

고로 이번 선거는 후보자들의 토론조차 생략하라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JTBC의 보도를 보니 더 그렇고 그런 생각이 가게 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126194704663

 


많은 식견을 가진 사람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토론 방식과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토론을 삼프로TV를 통해 보고 나서 한 말은 삼프로TV가 나라를 살렸다!”라며 이재명의 손을 들어줬다. 방송삼사에서는 이재명과 윤석열 맞짱(양자)토론을 구정 전에 한다고 하더니 심상정 정의당 후보자(이하 심상정)와 국민의당 안철수(이하 안철수) 후보자들이 자신들을 포함하지 않는 한 못하게 막은 이유를 들어 법원이 무산시켰다는 뉴스이다.

결국 심상정과 안철수를 팔아 윤석열의 손을 법원이 들어준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고 만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은 법원에 의해 정부도 국회도 움직이는 나라가 되고 말았으니 또한 한심한 나라라는 생각까지 들어 더 아프다.

아마도 윤석열의 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의 주술이 통한 것 아닌가?

김건희는 윤석열과 함께 영적{巫俗(무속)靈的(영적)}인 사람이라고 자신을 알려줬으니 하는 말이다.

결국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속인들의 굿판에 놀아나고 있다는 말 아닌가?

결국 윤석열만 좋겠다.

토론장에만 나오면 멀뚱멀뚱 어리벙벙 대며 자신이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 줄도 모르던 사람이 그런 짓 하지 않아도 되니 좋겠다.

잘 하면 사자토론도 없어질 것 같은 보도가 나왔기 때문에 더 좋겠다.

JTBC는 윤석열이 토론을 아주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처럼 보도까지 해주고 있으니 정말 좋겠다.

윤석열은 스스로가 한 말 내용을 스스로가 이해하는 사람인지도 모르는 사람 같은데 수구언론들은 그가 대한민국 최고가 돼야 한다고 하니 더욱 좋겠다.

 


 

김건희가 또 呪術(주술)을 썼나?

 

판사 윤강열은 윤석열과 사법연수원 23기 동기로 잘 알려진 인물.

윤강열은 윤석열 장모가 1심에서 3년 형을 받았던 것을,

2심을 맡자마자 구속된 5개월 만에 풀어줬고,

최종 판결에서는 무죄로 풀어주고 말았다는 뉴스이다.

윤강열 윤석열 두 사람 사이 얼마나 많은 인연이 있었는지 국민들이 어찌 알 수 있으랴!

하지만 모든 게 윤석열의 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의 뜻대로 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을 보며 생각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125200127066

수많은 판사 중 하필이면 윤석열과 사법연수원 23기 동기이자 같은 파평 윤씨 같은 학열의 인물에게 최은순(윤석열의 장모) 재판이 넘어갈 수 있느냐는 것이다.

댓글 중에는 두 부부의 巫俗信仰(무속신앙)의 힘이 대단한 것 아닌가하며 비꼬는 내용도 있다.

생각이 깊은 국민들은 의혹을 품게 될 것이고,

무관심 한 국민들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고 할 것이다.

 

 


윤석열이 검찰총장이 된 이후 수많은 일들이 거센 파도처럼 밀려왔고,

그때마다 국민 중 일부는 윤석열 편에 붙어서 문재인 정부를 꼬집고 후벼팠다.

그도 그럴 것이 문재인 대권자가 검찰총장에 임명해놓고 그에게 잘못이 있는 것으로 깎아내리니 수구 언론들은 때는 이때구나하며 강력히 저항하며 윤석열 편에 서서 글을 포장하여 美辭麗句(미사여구)까지 늘어놓으니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며 언론이 가자고하는 데로 움직이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아주 많이 답답하게 착한 문재인 정부는 국민에게 있어 무능한 정부이자,

무능한 인물이 되고 말았다.

결국 강력하게 우기고 고집까지 피우는 윤석열은 단번에 대통령 감이라며 국민들이 손을 들어주고 말았다.

 


사려가 있는 국민들이 볼 때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가 실행하고 있는 검찰개혁으로부터 역행하고 있는 것을 빤히 보고 있었는데 윤석열의 지지는 더욱 강렬해지는 꼴을 보는 순간 생각이 있는 국민들은 어찌 가슴을 치지 않은 사람이 있었던가?

그러나 그의 지지율은 40%대까지 치솟고 있었다.

이게 어찌 온전한 인간들이 행했다고 할 수 있는 일이란 말인가?

지금 생각해보니 김건희 윤석열 굿판에 국민들이 같이 놀아났고,

깊은 잠에서 깬 국민들조차 어안이 벙벙해지는 꼴로 변하고 만 대한민국 상황을 어찌 좋은 쪽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는 것인가?

이대로 가다보면 대한민국 정국은 또 한 번 무속신앙에 의해 거센 파도가 몰려오게 될 것 같다.

솔직히 대재벌 중 무속과 연관이 안 된 재벌들이 얼마나 될까하는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중앙홀딩스 최대주주 홍석현 회장(이하 홍석현)은 윤석열이 서울중앙지검장 당시 모 무속인을 대동하여 회동했다는 뉴스가 돌아다녔는데 그도 그런 것을 맹렬히 믿기 때문 아닌가?

과거 삼성 고 이병철 회장도 관상쟁이를 앞세워 직원 채용하는 데 썼다는 뉴스까지 있었으니 인간들은 제 스스로 하려하는 것보다 미래를 예측 가능한 인물에게 돈을 들여 써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대한민국 보수주의자들은 무속에서 쉽게 발을 뺄 수 없는 사람들 아니라고 보지 않을 수 없지 않겠나?

때문에 대한민국은 21세기 과학세계에서 무속 국가로 이름을 날리게 될지 누가 알리?

머지않아 청와대에 무당 굿판이 벌어지는 꼴을 국민들이 보게 될 것 같아 가슴이 조려오는구나!

왜 이처럼 윤석열 지지율을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가며 사람을 애태우는가!

이재명이 그처럼 덕망도 없고 실력도 없고 하잘 것 없는 인물로 내팽개쳐지고 말 것인가?

21세기에서는 이재명 같은 유능한 인물이 세상을 주름잡는 시대가 와야 나라와 세상이 잘 돌아갈 것 같은 예감은 내게만 았다는 말인가?

어떻게 하면 될까?






 

2022년 1월 24일 월요일

이재명의 치욕적 눈물과 윤+김 굿판 비교


윤석열과 #김건희 악마의 굿판에 걸려든 국민들?

God[神(신)]이 있고 없음도 확실하게 인정할 수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이 허상을 보는 경우가 이따금 있었던 것은 어제오늘만의 일이 아닐 것이다.

사람은 육신을 가진 동물에 #영적기능[精神(정신)]까지 갖춘 동물이기에 가능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인간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이 있으면 언제든 간절히 소원하며 구원을 하게 된다면 인간의 육신은 상상을 초월한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우리는 이따금 볼 수 있으니까!

운동경기장에서 나는 그러한 것을 느끼곤 한다.

평소에는 가능하지 못하던 선수가 경기장에서는 펄펄 나는 것 같은 것을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던 초월적인 인간의 행동들을 느끼며!

어떤 이는 썩 좋지 못한 표현으로 ‘신들린 것 같다!’라는 소리도 하곤 하지 않던가!

아직까지 나는 보지 못했지만 날카로운 #작두 위를 걷은 무당도 있다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끔직한 일’이라는 생각도 한다.

일반인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말이다!

하지만 온전한 정신의 사람들은 神(신)과 鬼神(#귀신)을 구분하여 말하곤 한다.

단 하나의 신을 서양에서는 영어로 GOD라고 표현한다.

主(주) 종교로 크리스찬들이 믿는 신앙의 주인공이라고 하는데 예수를 그렇게 표현하기도 한다.

그 영역에 깊이 들어갈 생각은 없다.

좌우간 하나의 신을 믿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인정하는 것으로 돼있는 것은 틀리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하느님을 #Lord 혹은 #GOD 같이 해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볼 수 있으니 신과 예수의 영역이 어디까지 일지 인간으로서는 단적으로 말하기 곤란하지 않을 수 없다.

수많은 인간들의 생각을 종합하여 단적으로 하나의 신으로 만들어 놓아둔 것은 없는 것으로 볼 수 있으니까!

종교도 크리스찬의 교회들만 있는 게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종교와 정치적인 문제를 가지고 논쟁을 하면 꼭 싸움판으로 벌어지고 마니까!

그러나 종교인들의 신앙에 대한 집념을 단 하나의 신을 믿는다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일지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巫俗(무속)인들의 신앙에 대해서는 지극히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무속인들이 믿는 신앙은 하나로 단정지을 수 없는 이유가 가장 크지 않을까 본다.

고로 지난 18대 대통령까지 하다 파면을 당한 박근혜도 그런 신앙을 신봉하다 촛불혁명에 의해 탄핵을 당하지 않았는가?

그런 무속신앙에 취해 있던 최순실의 조종이 있었다는 이유가 가장 큰 원인의 국정농단이 됐으니까!

그만큼 대한민국 국민들의 신앙에 대한 觀照(관조)는 투철하지 않는가!

헌데 잘하면 또 대한민국 대통령과 그 부인이 그런 신앙을 지극히 숭상하는 인물에게 대권을 던져줄 것 같은 기미가 농후하다는 것이 들어나고 있는 중이다.

얼마나 비극적인 문제가 到來(도래)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는 국민들은 #국민의힘{국짐당; 개개인의 邪慾(사욕)에 빠진 나머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진실로 공정과 상식이 있는 검사로 생각하며 대한민국을 거느릴 수 있는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는지 모르는 국민들이 지극히 많다는 것 아닌가!

그와 그 妻(처)가 청와대로 들어가는 그 순간부터 대한민국 청와대 속에서는 악마의 굿판이 벌어질 수 있다는 상상도 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말 아닌가 말이다.

윤석열에게 지지를 던지는 것을 보면 국민의 뜻을 읽을 수 있는 것 아닌가?

하기야 아직도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내부의 적들은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를 #이낙연 후보자(이낙연)로 갈아볼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지율박스권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기도 하지만 말이다.

이낙연의 힘을 얻어내려는 이재명이 결코 눈물을 보였다.

<새날tv> '[짤] 드러나는 똥파리의 몸통' 유튜브를 보며 생각했다.

이낙연을 신봉하는 의원들이 마음을 접고 이재명에게 마음을 줄 수 있는 시간은 곧 다가올 것이라고!

민주당이 이재명으로 중앙선관위에 20대 대선후보자 등록을 2월 13일과 14일 사이 마치고 나면 더 이상 발버둥칠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그때부터 지지율이 박스권 밖으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예측하지 않을 수 없다.

얼마나 그들이 지독하냐면 이낙연 사진은 정면으로 다 내보이며 이재명 얼굴은 반쪽도 모자라 완전히 싹둑 잘라낸 다음 밖으로 내보이기까지 했다며 새날 방송인들은 울분을 참지 못하는 것을 보았다.

이낙연이 한 번 승복을 했으면 더 이상 넘보는 일은 없어야 하건만 정말 비굴하게 구는 것을 보고나니,

이낙연의 얼굴과 홍XX의 얼굴을 잊어버리고 싶다.

‘신사다워야 한다.’라는 말을 들으며 어린 시절을 커왔다.

한 번 승복했으면 다시는 얼씬거리는 일 없이 명확하게 잘라버리고 다음 재도전의 발판을 닦던지 완전 포기하고 다른 방향으로 새 출발하는 새로운 도전 말이다.

이낙연의 과거 過誤(과오)의 행적을 보면 정치 재도전은 어림도 없는 인물인 것으로 보이던데 자신의 생각과 꿈을 버리지 못하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깝다.

세상에서 가장 싫은 것은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인물인데 그는 딱 그 정도?

정말 싫다.

그의 얼굴을 본다는 게 정말 역겹다.

성남 상대원시장에 이낙연이 같이 등장하지만 민주당을 위해 자신이 있다는 식이지 이재명에게 힘을 싣게 하는 발언이 매우 소국 적이다.

소크라테스의 가장 유명한 말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란 말인가?

이재명에 있어 이낙연은 윤석열보다 더 힘든 인물인데 잘 버티며 이끌어가는 것을 보며 이재명이 참 대단한 인물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욕 한 번 실컷 하고 어려운 난국을 당하지만 차라리 이런 인물이 뒤끝도 없는 인물 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이재명의 눈물 속에는 참 진실이 있다

이재명 소년 시절 사진들이 돌아다닌다.

그의 허름한 작업복 위에 비춰지는 그의 해맑은 웃음이 시골스럽다는 것을 느낀다.

보잘 것 없는 사진으로 비춰질지 모르지만 그에게 있어 영원한 추억이 될 수 있는 작은 사진 속 그의 진실이 들어가 있음을 우리는 보고 있지 않는가?

그런 진실이 있었기에 그는 어머니에게 함부로 하는 형에게 화풀이 폭언을 하면서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몰랐을 것이다.

그 스스로 대권까지 갖게 될 줄 그 자신이 알고 있었을 리 만무한 일 아니었으랴!

그러나 그는 그 때 그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지금 깨닫고 있는 중이다.

대권까지 노리고 있는 사나이 중 사나이가 눈물을 펑펑 쏟아내며 자신이 힘들게 성장했던 성남 상대원 시장에서 국민에게 호소하고 있었다.

그때 형과 형수에게 했던 욕으로 인해 지금껏 받았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됐다는 눈물을!

하지만 그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것이 참으로 다행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게 될 것이다.

그 눈물과 평생의 치욕을 바꿀 수 있었다는 것을!

만일 지금 그 눈물을 흘릴 수 없다면 그는 벌써 형무소에서 형제들 비리로 인해 험악한 치욕을 치르고 있었을 것을 말이다.

분명 치욕을 당하는 현실도 다르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허나 우리는 무엇이 더 나쁜 것인 줄은 알고 넘어가야 하지 않는가?

욕(자신의 도덕만을 해치는 욕)은 거짓말(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까지 속이는 악마와 같은 행동의 거짓말[虛僞(허위)])이나 도둑질(정치 권력자들의 국가국민에 대한 거대한 도둑질)과는 완전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 이재명의 도덕보다 윤석열과 그 가족들의 허위와 도둑질이 하잘 것 없는 일이란 말인가?

국민은 지금 윤석열과 김건희 악마의 굿판에 놀아나고 있는 것조차 모른단 말인가?

다음은 <새날tv> '[짤] 드러나는 똥파리의 몸통' 유튜브 동영상

https://youtu.be/LtileS4g_QA


‘이재명의 눈물연설 최후 5분 "저의 이 참혹한 삶이..."’ 동영상

https://youtu.be/Cd1C5huITmA


‘이거 보고 나도 울었다!! 중도층들 보고 있나? ㄷㄷ 이재명의 눈물, 역대급 감동연설에 성남시장 눈물바다! '이재명 정치는 서민들의 삶 투영됐다'’ 동영상

https://youtu.be/Ik-IrQUEX-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