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2일 화요일

가족 사기단에게 어떻게 대권을 잡게 둬?

 

부부 도둑을 대통령 만들려는 국민?

 

도둑들이 들끓어 나라 곡간은 물론 경제인들까지 가담하여 온 나라를 병폐로 만들기 시작해 쌓인 적폐의 세월은 얼마나 흘렀던 것인가!

왜 이처럼 선량하고 여린 국민들의 눈을 속일 수 있었단 말인가?

너나할 것 없이 신뢰도 1~2%나 될까 말까하는 대한민국의 고리타분한 언론[Legacy Media(레거시 미디어)]의 글자 속임 속에서 국민들은 자그마치 100여년[1920.3.5. 조선일보 창간에 이어 1920.4.1.동아일보 창간] 동안 세뇌되며 살아온 죄밖에 무슨 더 큰 죄가 있었을 것인가!

글자의 토씨들 몇 자만 바꿔도 도둑이 선량한 주민을 도둑으로 뒤집어 엮을 수 있다는 것을 글자도둑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는데 선량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들의 뜻에 같이 춤을 추며 놀아난 죄밖에 무엇이 있었던가!

일제의 앞잡이가 돼 재산을 축적하지 않고서야 고리타분한 언론들이 어떻게 해방을 넘겨 지금까지 살아남았단 말인가?

간단하게 생각해도 善意(선의)와 정의의 공정한 사회를 꿈꾸며 창간했던 수많은 언론들 중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는 언론사가 있는가?

일제는 말할 것도 없었으며 이승만 독재자부터 시작하여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와 광주학살의 魁頭(괴두) 전두환 군사독재자 시절을 넘긴 언론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독재자들의 편에 붙어 국민을 최대한 蹂躪(유린)시키며 독재자들의 欺瞞(기만)을 그대로 언론에 표출시켜가며 국민을 세뇌시키지 않고서야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인가 말이다.

일제와 독재자들의 국민 다루는 방식을 역사에서 배운 깬 국민이라면 그쯤은 알 것 아닌가 말이다.

독재정권에 빌붙은 언론들이 欺瞞(기만)한 사기죄에 속아 넘어간 선량하고 여린 국민도 죄라면 양심의 가책 죄가 성립되지 않는가?

독재자에게 속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국민의 수보다 속아주는 국민들의 수가 더 많았기에 독재자들이 왕성하게 더 큰 도둑질을 일삼으며 그들만의 權力(권력) 掌握(장악)을 펼칠 수 있게 한 죄를 어찌 해야 할까!

어찌 그런 역사까지 빈약한 우리들의 힘으로 견디려 하자 말 할 수는 없지만,

단지 지금부터라도 국가 도둑은 막을 수 있는 국민이 돼야 하지 않겠느냐고 다짐하자는 말이다.


 

선량하고 여린 국민들을 얼마나 얕잡아 보았으면 국민의힘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국민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국민을 欺罔(기망)하려 한다는 말인가!

얼마나 우리가 국민의힘{국짐당}에게 어설프게 보였으면 도둑과 사기 喝取(갈취)에 허위를 밥 먹듯 하는 가족 사기단 본... 갈취단장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국가와 국민을 전복시키려하고 있는 중인가?

국짐당을 좌지우지하는 인간들은 날이면 날마다 억지주장으로 국민을 선동시키고 있는 데도 국민은 그들의 죄를 눈감아 주려 할 것인가?

열린공감tv가 보도 발표했던 것 중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와 그의 처 김건희(이하 김건희) 이 둘은 진정한 사랑으로 맺어진 부부가 아닌 성상납에 의해 맺어진 것으로 한 때는 보도되고 있었다.

그들은 20123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 이전 주가조작 의심하는 시기인 2010년부터 2011년 초 사이 김건희 담당 검사는 윤석열?

결혼 풍문은 2011년 가을,

그리고 그 이듬해 3월 부랴부랴 결혼식을!

 

수없이 보도되고 있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의 최선두에 있었던 김건희는 피의자 신분에서 어느 날부터 빠져나가게 된 동기를 찾아보면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을 검찰의 職權濫用(직권남용)을 범해가며 빼주었던 사람이 윤석열이라는 것조차 막아버리고 있는 것을 선량하고 여린 국민들은 알아볼 생각조차 하지 않는 현실?

이제 거의 그들의 과거는 드러나고 있는 것을 보는 것 같은 뉴스가 있다.

SBS도 믿을 수 없는 언론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들 나름의 보도를 읽어보면 김건희와 윤석열이 얼마나 국민의 등을 치고 있는 것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어서다.

국민 사기단을 청와대주인으로 해야 한다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누가 만들었던가?

 

수많은 개미투자자를 울게 만든 윤석열과 그 처를 심판은커녕 국가권력자로 세우겠다는 국짐당의 傲慢(오만)放恣(방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

국민 사기단이라는 것이 머지않아 확실히 밝혀질 것으로 본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그를 아끼는 이들이 국짐당 때문에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지 모른다.

그렇게 한 자들을 찾아내어 심판하지 않으면 안 될 20대 대권 선거 같은 선거는 다시 없게 하기 위해 국민들은 똘똘 뭉쳐 저들의 만행을 심판하지 않으면 이 같은 선거전은 계속 이어지게 될 것이니 이참에 단단히 각오해야 하지 않을까?

머리에 들어있는 것이라곤 수사폭주라는 단어 밖에 없는 사람을 자신의 우상처럼 신봉하려는 저들의 행태에 치를 떨게 만들지 않은가?

 

SBS

‘[단독] 김건희 계좌 내역 입수..'작전 의심 기간' 9억대 차익이라는 제목을 걸고 다음과 같은 보도를 하고 있다.

 

<앵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 명의의 증권사 계좌 내역을 저희 취재진이 입수해서 살펴봤습니다. 주가 조작이 있었다고 검찰이 의심하는 시기인 2010년부터 2011년 초 사이에 주식 거래가 수십 차례 이뤄졌는데, 그 기간 계좌에서 들고 난 돈을 비교해보니 9억 원대 차익이 생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강청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윤석열 후보 측은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로 구속된 이 모 씨에게 20101~5월까지 계좌를 맡겼고 4천만 원 정도 손해를 봤다고 해명해왔습니다.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난해 1015) : 그거 4개월 딱 하고 그 사람(이 모 씨)하고 끝났고 저희 집 사람 오히려 손해 보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어제(21) TV 토론에서는 추가 거래도 있었고 수익도 냈다고 했습니다.

 

[이재명/민주당 대선 후보 (어제) : 20105월 이후 추가의 주식 거래가 있었는지.]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후보 (어제) : 당연히 주식 했죠. 손해 본 것도 있고 번 것도 있고 하니까 정확하게 그 순수익이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SBS는 사정당국을 통해 작성된 김건희 씨 개인 명의 증권사 계좌 4개의 거래 내역을 입수해 분석했습니다.

 


 

 

 

김 씨가 주가 조작 피의자인 이 씨로부터 계좌를 회수한 지 5개월 뒤, 20101028일부터 미래에셋대우 계좌를 통해 도이치모터스 주식의 매수가 시작됐습니다.

 

11월 중순까지 한 번 1천 주를 매도한 것 빼고는, 모두 47만 여주를 꾸준히 사들였습니다.

 

그런데 닷새 뒤 11월 하순부터는 돌연 매도로 전환합니다.

 

이듬해 113일까지 미래에셋대우와 디에스 계좌로 모두 49만여 주를 내다 팔았습니다.

 

이렇게 두 달 넘게 28차례에 걸쳐 사고팔고가 이뤄졌는데 총 매도 금액과 매수 금액의 차액은 94200만 원 플러스였습니다.

 

매수 시점 도이치모터스 종가는 3130, 두 계좌를 통한 주식 매도가 마무리된 이듬해 113일 종가는 6960원이었습니다.

 

해당 기간은 검찰이 발표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일당의 이른바 '작전 기간' 가운데 2단계, 인위적 매집을 통한 주가 부양 시기와 일부 겹칩니다.

 

이에 대해 윤 후보 측은 주가 조작과는 무관한 김건희 씨의 개인 거래라고 해명했습니다.

 

특히 모든 매매는 통화 내용이 녹음되는 전화 주문을 통해 이뤄졌기에 주가 조작에 관여할 수 없는 구조라고 덧붙였습니다.

강청완 기자blue@sbs.co.kr

https://news.v.daum.net/v/20220222202430786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미는 윤석열과 국짐당을 SBS는 또 옹호하는 느낌이구나!

 

--- 안철수도 '절레절레' 윤석열 향한 디지털 경제 송곳 질문! "핀트 못 잡네"---

<닥쳐라정치> 동영상

https://youtu.be/-t_GH8_xXCE?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2월 21일 월요일

윤석열이 정권 잡는 날 부터 나라는 망조?


 윤석열이 대권 잡는 그날부터 나라는 亡兆(망조)?

 

* 후보자들은 이름만 적기로 합니다 *

남에게 책임이나 轉嫁(전가)시킬 생각이 앞선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거짓말을 스스로 한다는 양심은 있는 것 같은데,

윤석열 입에서 나오는 말은 상대가 거짓말 한다하고!

이치에 전혀 맞지 않는 말을 스스로 하며 상대가 그런다고 하고!

안철수가 오직하면 눈을 내리깔면서 얕잡아보게 만들어버리는 윤석열!

안철수가 참다못해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버리더구나!

모든 사람들 생긴 모습대로 판단을 하겠지만 MBC 초청1차토론회에 대한 댓글이 답 같아 찬성 동의자 3명씩만 모아본다.

 

뉴스1

‘'단일화 결렬' 안철수, 정조준.."핀트 못 잡네""고민 안한 듯"’이라는 제목의 뉴스 댓글은,

<학생>이라는 이는

안철수가 ...

윤석열 답변하는거 보고 ...

생각이상으로 멍청하니까 ...

많이 놀랐는지 ...

썩소를 날리며 ...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더라 (... 졌다)

안철수가 썩소를 날리는 기현상을 보게되네 ~~~

 

... ...

윤석열 지지자들은 도대체가 ...

저 바보탱이를 지지하는 이유가 뭐냐 ~~~

 

<>라는 이는

바보 데려다 놓고 대통령 후보 토론 하는게

 

대한민국의 비극이다

 

일자 상무식 윤씨!!”

 

<도요새>라는 분은

윤석열은 도저히 나머지 3명하고 수준차이가 나서 토론자체가 안된다.”

https://news.v.daum.net/v/20220221212222107


 


뉴시스가

김만배 녹취록..이재명 ", 죽어'" vs "게이트'"(종합)’라는 제목의 뉴스 댓글들은,

<바람처럼econo>이란 이는

윤석열은 죄가 많다는데 수사받고 처벌받아야 공정아니냐? 이게 법치국가냐?

 

대장동 김만배,정영학 녹취록에서 김씨가

"윤석열 영장 들어오면 윤석열은 죽어"라고 했고, 그러자 정씨는 "죽죠. 원래 죄가 많은 사람이긴 해. 윤석열은"이라고 답했다.

검찰은 국민들이 납득이되게 대장동 관련 윤석열을 수사해라!”

 

<june>이란 이는

“'이재명 게이트'라는 말이 있다고요? 허위사실이면 후보 사퇴하시겠느냐""그게 있었으면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겠느냐"며 따져물었다.

그랬더니 윤석열은 대답 안하고 그만하라고 소리치더라.

아무 말이나 일단 하고 보는 건가? 검사가 그런식으로 살아왔나?”

 

<cothdghk>라는 이는

오늘부로 이재명은 억울한 누명 벗고 #굿짐당 윤조폭의 거짓말이 드러났다

사악한 윤돼지놈 생사람 잡는데는 선수네

 

 

오마이뉴스의

"주식양도세 왜 도입됐나?" - ", 글쎄.."’라는 뉴스 제목의 댓글에는

 

<레이>라는 이는

원전원전 노래하면서 RE100이 뭔지도 몰라

주식양도세 폐지한다면서 왜 생긴건지도 몰라

이건 뭐~

윤가 정체가 뭘까?”

 

<멀리>라는 이는

김흥국과 윤석열의 공통점

 

머리에 든게 없다.

그냥 들이대~”

 

<맹박189조 세금폭탄>이라는 이는

가장 무서운 게 하나도 알지도 못 하면서 밀어붙이는 녀석이지.

애먼 사람들 억울함이 쌓여 한이 되지.

 

주식 양도세가 뭔지도 모르면서 양도세 폐지한다는 공약을 한 윤석열.

정말 답없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망국이 보인다.”

https://news.v.daum.net/v/20220221221500803

 

 

이데일리는

‘'감정싸움장' TV토론..답변 끊고 콧방귀에 노골적 발언도라는 제목의 댓글에는,

 

<청운지지>라는 이는

참 기자 간사해!

윤석열이 먼저 네거티브 하두만

그래서 이재명이 맞선 거고

근데 기사에서는 이재명이 먼저 네거티브 해서 윤석열이 맞선 것처럼 기사를 써놨네!

그래 온 언론이 윤석열 빨아라!

 

난 이명박 때 기억이 떠올라

절대 윤석열 못 찍을 거 같다.

거기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cgsklwasd>라는 이는

윤썩열 절대 지지 못한다. 이런 어리버리를 대통령 시킨다고? 정신들 차립시다.”

 

<곽선규>라는 이는

어쨋든 대장동은 이상하게 석열이가 뭘 감춘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음...”

https://news.v.daum.net/v/20220221224502106

 

 

거의 윤석열을 하찮게 보는 댓글로 이뤄지고 있다.

그래서 조중동 같은 언론매체에서는 어떨까 하고 찾으려고 하니 거의 없다.

다른 때에는 줄줄이 포털들이 가장 최상위에 실어주던 수구 매체 꼭지들이 다 어디로 갔을까?

가까스로 조선이 선보인 게 하나가 있다.

 

조선비즈

이재명, "'이재명 게이트' 녹취록 없으면 사퇴?" "명확히 있다"’라는 제목부터 윤석열의 말이 올바른 것처럼 끊어내면서 알리고 있지 않은가?

 

<플라타너스>라는 이는

있으면 여지껐안깔 조선일보가 아니고 굿힘이 아니다..”

 

<정의로운사회>라는 이는

이번토론을 계기로

이재명 안철수는 지지율 오르고

심상정, 윤석열이는 지지율 내린다.”

 

<꿈돌이>라는 이는

이건 뭐 윤석열 후보님의 진면목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토론회였어요.

윤후보님하고 김건희사모님한테 나라 맡겼다가는 큰 일 나겠다는 생각이 더욱 확실해진 토론회였습니다.

토론회를 왜 안할려고 했는지 이해가 됩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221220128680

 

 


이재명이 걸릴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수구언론들과 국민의힘{국짐당; 정검언유착으로 선량한 정치인을 죽여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沮害(저해)하는 국민의 짐 당}은 대장동에 대한 자신들의 비리가 들어날 것이 두려운 나머지 이재명을 재물로 삼으려다 걸린 것은 확실한데도 윤석열과 국짐은 우기고 있는 이런 나라를 세계는 지금 어떻게 바라보고 있겠는가?

자신의 새까만 속내는 감추고 문재인 정권의 등에 칼을 꽂은 윤석열이 대권을 잡는다면 대한민국은 배신자 찬양의 나라라는 명칭이 국가 () 앞에 붙게 될 것인데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아직도 잠에서 덜 깨어 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지지율은 윤석열 편에 있느냔 말이다.

그래도 언론은 편향적이 아니라고 발뺌을 계속 할 것인가?

 

뉴스 댓글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깨어있는 시민들이 분명한 것이고 아직도 곤한 잠에 취해 있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이재명 쌍욕이 먼저라고 하지 않은가!

세상 어떤 나라가 욕쟁이보다 도둑질에 직무유기 사기에 허위증언에 거짓말을 달고 사는 사람이 더 낫다고 하는 나라 국미이 있단 말인가?

대한민국 언론이 뉴욕타임즈 정도만 정론지가 돼있다면 윤석열은 벌써 후보사퇴라고 한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의 말씀이 귀가에서 뱅글거리고 있구나!

 

 

 

"하도 거짓말해대서 매니저가 참다 참다 폭로해버린 여자 연예인 TOP 3"

<핫이슈tv> 동영상 ---

 https://youtu.be/1P4k6J1vi9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거짓말은 누구에게나 나쁜 영향이 미친다는 것을 특히 정치꾼들이 보았으면 하는 동영상 이다.



2022년 2월 20일 일요일

민주당아! 꼭 생즉사 사즉생 해라!


민주당은 국힘보다 절실하지 못해

 

이 말은 서울대학교 백낙청 명예교수가 오마이TV에서 한 말이다.

거의 정확한 판단이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20대 대권을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노예취급과 동시 개돼지로 인정한 역사적 사실처럼 국민이 비참하게 죽어도 제 욕심만 채우는 국민의 짐 당)에게 넘겨주어도 크게 믿질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의원들과 지방 시도당위원장이 거의 전부가 아니고서야 국짐당이 민주당 영혼까지 빼앗고 있는데 이처럼 멀쩡하게 손 놓고 있는지 모르겠다.

결국 수박들이 그 당에 너부러져 있다는 말이 틀리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어떻게 김대중과 노무현 정신까지 强奪(강탈)당하고 있는데 기자회견하는 의원 한 명 나오지 않는다는 말인가?

윤석열 국짐당 후보(이하 윤석열)가 말도 안 되는 김대중과 노무현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도 가만두지 못할 것인데 민주당이 김대중과 노무현 장사까지 한다는 말에도 민주당은 이조시대 샌님처럼 양반다리 올려 꼬고 앉아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을 것인가?

그건 윤석열의 말과 생각이 맞는다고 하는 증거를 보이고 있는 것인 줄도 모른단 말이냐!

그러니 국민들이 민주당을 웃기는 당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김대중 대통령 아들들은 다 죽었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와 따님까지 그들처럼 당하고만 있을 것인가?

어찌 이렇게 손을 놓고 있으면서 선거는 간절한 사람이 이긴다는 생각만 하고 있어서야! 

더해서 윤석열이 국민을 향해 계속 팔뚝질 욕을 하고 있는데도 누구 하나 지적하는 사람없이 윤석열어퍼컷 시늉하고 있다며 같이 손뼉칠 셈이냐? 

왜 윤석열 팔뚝질 욕하는 것까지 방치한단 말인가? 

그는 권투선수도 아닌 검사 출신이었으며,

 지금은  대권 후보자가 국민 앞에 나와서 쌍욕을 하고 있는데 방치하는 민주당의 한심한 처사를 어찌해야 할까?

차라리 이재명의 태권도 발차기가 더 국제적인 호응을 받게 될 게다.



<국민을 향해 팔뚝질로 욕하며 한쪽으로는 비웃는 윤석열의 가소로운 얼굴 아냐?>


정말 한심한 민주당!

 

이재명 민주당 후보(이하 이재명) 혼자 목청을 올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유세전도 문제 아닌가?

기울어진 언론이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유세장으로 기자들이 몰려 올 수 있게 언론사에게 힘을 더하도록 애를 쓰게 만들든지 아니면 획기적인 기자회견을 하는 것처럼 꾸며서라도 기자들을 모이게 하고 민주주의를 위해 국민에게 알 권리는 전하는 방법도 정녕 없단 말인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인 민주주의란 말인가!

국민을 다스릴 생각을 하지 않고 문재인처럼 가만히 모셔두기만 하려 할 것인가?

민주주의은 국민에 의해 나온다고 할지라도 생각이 월등한 지도자들이 나서서 선동도 하고 계몽도 해야지 문재인처럼 모실 생각만 하며 직접민주주의 운운 거리며 감나무 밑에 누어서 감 떨어질 때가지 기다리자는 말인가?

그런 것도 정도껏 해야지 국민의 뜻에 부합하지!

진정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국짐당보다 더 정확히 하겠다면 국민이 국짐당의 손아귀로 들어가기 전 붙잡는 게 국민을 위하는 방법 아닌가?

입으로만 민주주의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실상은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지 않는 것을 바라는 국회의원들이 민주당내 수박들 아닌가 말이다.

정권이 국짐당으로 넘어가버리면 국회 혼자 170석 가지고 대적하겠다는 것인가?

앞으로 2년 남은 국회조차 민주당이 유리한 쪽으로 이끌 수 있겠는가?

대권을 쥐고 있던 문재인 정부에서조차 하지 못했던 민주당이 어떻게?

310일 국짐당으로 권력이 넘어가면 30~50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독재들 앞에 굴욕을 당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말하면서 어떻게 간절한 마음조차 갖지 못한 수박들이 이처럼 많단 말인가!

그 동안 정치를 했던 국회의원들은 대권을 넘겨주면 얼마나 힘든 싸움을 해야 하는 것인지 잘 알면서 왜 이렇게 네 다리 쭉 벌리고 잠만 자려 하고 있단 말인가?

벌써부터 그렇게 싸움하는 것처럼 하면서 세월만 보내며 세비만 타먹으면 된다는 민주당 귀족들이 돼버렸던 것을 나만 잊어버리고 있었던가!

 

그러니 문재인이 이재명의 낙선을 원하고 있는 것처럼 국민에게 비춰지는 것이고 수박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소리를 듣는 것 아닌가?

국민의 마음을 사기 위한다면 국민에게 무엇인가 획기적인 것을 내세우며 국민의 마음을 거둬들이는 것이 최선이지 국짐당의 억지만 바라보며 억지 쓰지 말라!’라는 말로 끝내려할 것인가?

민주당 수박들이여!

이재명이 왜 절대적인 국민에게만 인기가 있는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겠단 말인가?

그의 말처럼 그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실행으로 옮긴 실천으로 인해 그 자리까지 간 것을 부인하겠다는 말인가?

아직도 이낙연이 이재명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는 위인들이 있단 말인가?

이낙연이 왜 경선에서 떨어진 것도 이해치 못하겠단 말 아닌가!

그 말은 그대들 수박들은 따온 꿀 누워서 먹기만 하겠다는 말과 무엇이 다를까?

실천하면 이긴다는 것을 가장 쉽게 가르치는 이재명 인생 교수를 민주당에 두고도 20대 대선에서 죽으면 모조리 죽게 되고 말 것이라는 각오부터 하면 꼭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순신 장군의 말씀 기억하실 테지?

生卽死 死卽生(생즉사 사즉생)

原典(원전)'吳子兵法(오자병법)'에 나오는 '必死卽生 倖生卽死(필사즉생 행생즉사)'에서 나왔다는 것도 알 것이고!

 

 

 

---- 두말할 것 없이 다음과 같은 동영상을 보고 지금부터라도 새롭게 시작하길 바란다.---

https://youtu.be/qS7zojlfrTU?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오연호가 묻다] 여론조사가 왜 이래? 백낙청이 말하는 39일 승자는... <오마이TV>

 

참고;

https://blog.naver.com/minkh0227/222581050001

  

2022년 2월 19일 토요일

윤석열 영혼도둑의 망언을 심판하자!


 


윤석열 정신도둑의 통 큰 거짓말 실컷 해라!

 

() 노무현 대통령의 딸과 사위를 수사했던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대권후보자에게 거짓말 강하게 하라고 주문하는 국민의 짐 당?) 대권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팔고 다닌다.

마치 국짐당의 先代(선대)인 것처럼 헛소리를 시작하고 있으니 어찌 통탄치 않으랴!

촛불항쟁의 주역들이여 입만 열면 거짓말에다,

자신이 책망을 당해 마땅한 공정과 상식을 말하지 않나 법의 원칙을 지키는 것처럼 망언을 하며 참신한 국민들에게 반론을 提起(제기)하는 윤석열을 방치하자는 것인가?


 

The JoongAng이라는 크게 기우러진 언론 중 하나가 보도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본다.

(윤석열이)“ “노무현·김대중 전 대통령을 팔지 말라거나 국물도 없다며 여권을 향해 강성 발언을 쏟아냈다.”라며 다음과 같이 자신 넘치게 풀고 있다.

이틀째 영남권 유세를 이어가고 있는 윤 후보는 19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를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은 민주 진영에서 반대하는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미 자유무역협정(FTA), 이라크전 파병을 국익을 위해 관철하신 분이다. 지금의 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은 당이 맞느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TV 토론에서 민주당 후보는 질문하면 내빼고 동문서답하기 일쑤다. 이런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정당이 온전한 국민의 정당이고 민주 정당이냐이들이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을 파는 것을 믿지 말자. 어디 그런 분들을 내놓고 선거 장사에 이용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219191230769

 

거기에 따른 댓글들은 윤석열의 거짓말을 단호하게 꾸짖고 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 줄줄 흘러나오는 윤석열은 국짐당 후보가 된 이후 더 심해지기 시작한 것 같다.

이젠 선량하고 공정의 상진이던 인물들까지 자기가 떠받들었던 분으로 착각을 하는 것인지,

이왕 거짓말 할 바에는 통 크게 다 해먹어버리자고 하는 정신적인 문제가 작동하고 있는 것처럼 펄펄 날뛰고 있는 느낌을 받게 하지 않는가!

2주 전 제주 강정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울먹이는 쇼까지 한 것이라면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것 같은데 대한민국 정신과 의사들의 소견을 듣고 싶다.

얼마나 민주당 180 의원들이 헛발질만 해대고 있었으면 국짐당과 윤석열이 이처럼 날뛰게 될까?

거듭 말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무능으로 인해 2030세대들이 완전 돌아서고 만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은가?

민주당 또한 그들이 원하고 바랐던 것 하나도 지키지 못하고 심지어 일본에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은 그대로 넘기고 있는 것에 치를 떨게 할 때부터 촛불혁명의 씨앗들은 서서히 죽어가면서 독풀이 돼 국짐당으로 넘어가버렸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은가?

가장 큰 문제는 이낙연 당 대표(이하 이낙연)가 되고 홍남기 경제부총리(이하 홍남기) 체제가 되면서 문재인이라는 인물의 영혼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수많은 국민들은 찾아 헤매고 있었는데 지금껏 살아나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순수한 문빠들은 이런 말만 하면 또 사라져버리고 말지만 각성하지 않으면 촛불의 주인공들이 공들여 쌓은 탑이 39일 완전 붕괴돼 다시는 한반도에 민주주의가 서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재고해보았던가?

지금 국짐당은 이번 선거에 붕괴되면 완전히 파괴될 것을 예상한 나머지 그 어떤 선거보다 간절하게 덤비고 있다는 것을 촛불혁명을 완수한 국민은 재고해야 하지 않을까?

촛불혁명 2기 정부가 들어서느냐 아니면 기득권 카르텔들의 정권재창출이냐?

39일 촛불혁명의 불씨가 재 점화하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실적 있는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이어져야 하지 않겠는가?

 




윤석열거짓말정치 이대남은 바라지 않는다!

 

이십대 청년들의 표심에 따라 이번 선거의 당락이 결정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오자, 윤석열은 국짐당 이준석 대표(이하 이준석)에게 성매매 건으로 올가미를 씌우지 않았던가?

많은 사람들은 가세연에게 대전 검찰청으로부터 흘러나온 이준석의 과거 성매매 건으로 얽어매어 꼼짝달싹 못하게 한 다음 그를 앞세워 2030세대들의 표를 긁어모은다 하는데 이게 맞아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 확실한 것인가?

그래서일까?

이재명에게 한 때는 더 많은 지지를 보이던 2030세대들이 하루아침에 줄줄이 윤석열 쪽으로 넘어가고 있었던 것을 보지 않았던가?

그로 인해 2030세대들의 정신이 의심되기도 하고 믿기지 않았다.

아무리 사회를 모른다고 할지라도 올바른 판단은 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나는 불끈거리고 있었다.

윤석열이 지금까지 해온 것을 2030세대들이 정말 모르고 무조건 정권교체만을 원하는 2030세대라는 것인가?

도대체 교육의 전당들은 무슨 것을 가르쳤기에 가장 피가 깨끗해야 할 청년들이 기성세대만큼도 못하냐고 단호히 꾸짖었다.

나를 포함한 기성세대들이 이제 부모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떠나 막 세상을 알게 된 그들에게 무슨 역할을 올바르게 했는지 올바른 판단조차 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그런데 오늘 나는 아주 작은 희망을 찾았다.

이대남(20대 남자) 중 한 명의 동영상을 보고 말이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 온 얼굴을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이따금 그의 눈초리를 보며 대한민국 미래는 건전하게 맞이할 수 있겠구나!

지금 이대남들은 윤석열 낙선을 꾀하고 있다니 말이다.

가슴에서 감격의 피가 솟구치면서 먼저 눈시울 쪽부터 뜨거워지기 시작한다.

그럼 청년들의 피는 누구보다 말끔하고 깨끗하지!

내가 너무 杞憂(기우)하지 않았던가!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설령 이재명이 국짐당의 조작선거(국민을 수구언론들의 악의적 세뇌로 인한 조작선거)로 인해 패할지라도 이렇게 든든한 청년들이 나라를 지킨다면 대한민국 미래는 거대한 태양이 떠오를 것인데 말이다.

 

 

<꼭 봐야할 동영상>

---논리력 만랩으로 주목받았던 #양희원 학생 재등판 "이대남은 윤석열의 낙선을 원합니다" [빨간아재] 동영상 ---

https://youtu.be/n0heU0mYIRI?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