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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4일 금요일

코로나가 대한민국을 크게 바꿔줄 것!



코로나가 세상을 새롭게 만들고 있다

서로 간 악수도 할 수 없는 상황까지 만든 코로나19로 인해 팔꿈치를 대는 인사도 등장하고 어떻게 하든 약간이라도 접촉하는 행위의 인사법이 등장하고 있으나 어딘가 모르게 어설프기는 마찬가지 같다.
자연은 자꾸만 인간과 인간 사이를 벌려야 한다고 아우성 치고 있는데 반해,
인간은 눈치조차 없이 아직도 손을 잡아야만 인사를 한다고 생각에 빠져 있잖은가!
벌써부터
Smart Phone(스마트폰시대가 돼가면서 우리는 점차적으로 친구들과도 거리 두기를 시작했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도 조금은 쉽게 해결하고 있다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생각하는 갈대들은 의문시 되는 사항이 있으면,
가장 먼저 스승에게 물어 해결하던지 스승이 가까이 없으면 형이나 친구 아니면 선배들에게 물어 해답을 찾았던 과거보다 더 빠른 방법의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아주 쉽게 해결되고 있었다.
이제 우리는 홀로 서기를 쉽게 할 수 있다는 갈대로 변하기 시작했다.
IT시대는 각각의 외톨이들로 만들어가면서 언제든 어디든 항상 손바닥에는 스마트 폰이 자리하고 있어 집단적 보다는 단세포 인간으로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고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땅 집고 헤엄치기로 변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다 견딜 수 있는 그러한 시기에 맞게 세상도 변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도 단체가 몰리지 않으면 안 되는 사회운동들이 있으니 조금만 방법을 바꾸면 쉽게 해결 될 것으로 본다.
코로나19의 성질을 보면서 인간이 마주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명체들이 세상을 바꿔버리고 있다는 생각으로 변하게 했다.
그냥 그런대로 아주 싫게 되지는 않았으니 그나마 천만다행한 일 아닌가 싶다.
그러나 코로나19는 우리 생활의 기본적 틀을 엄청 바꾸고 말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으니 세상 사람들은 잠시 混沌(혼돈속에서도 즉시 새로움을 찾게 될 것으로 본다.

 

날이면 날마다 세계 코로나확진자 수는 계속 늘어만 가고 있을 뿐 줄어들 생각은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철통방어의 대한민국만 제외하고!
세계적으로 기백만 명이 감염됐고 완치에 가까운(코로나19는 완치라는 단어를 쓸 수 없게 갈팡질팡하게 만들고 있어 자신 있게 완치라는 단어를 쓸 수 없어 유감완치자들도 곧 100만 명에 치닫게 될 것으로 본다.
물론 안타깝게 아까운 생명을 잃은 수자도 매일 같이 증가하고 있어 정확한 수는 쉽게 적기가 난감하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세상살이를 마치 장난 같이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하루에도 수없이 變化(변화)와 進化(진화그리고 미친 정신으로 復活(부활)도 서슴지 않는 지도자를 둔 미국이 세계에서 확진자(다음 일주일 내 100만 명 육박)도 가장 많고 사망자(곧 5만 명 육박)도 최고로 많은 나라가 돼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국가최고지도자를 잘 뽑아야 한다는 교훈을 코로나바이러스(COVID19)가 세상에서 가장 愚昧(우매)한 사람들과 가장 착한 사람들에게 동시에 일깨워주고 있는 중 아닌가?
돈이라면 마치 돈에 환장한 사람처럼 경제경제경제!”만 외치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원유가격도 宇宙(우주탄생이후 최초로 마이너스(-) 가를 만들어버리고 말았지 않았던가?

 마이너스 유가[횡설수설/박중현]

원유가격이 마이너스 40달러 라 하는데 사가지 않는다?

연합뉴스는
‘40달러 준대도 살 사람이 없다?수요 실종에 '마이너스 유가'’라는 제목에,
1배럴의 원유를 사서 가져가면되레 40달러를 주겠다는데 사갈 사람이 없다는 세상은 석유발견 이후 사상초유의 奇現象(기현상)처럼 나오고 있다.
20(현지시간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37.6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는 것이다.
그날 장중 최저치는 -40.32달러까지 폭락했었다.
오전 개장하자마자 급락하면서 10달러 선이 무너졌고 오후 들어서는 마이너스 영역으로 진입했고마감 직전 -10달러 부근에 머물다 결국 -37달러에서 종가를 쳤다는 것은,
아무리 원유가가 싸도 각 나라마다 보관할 곳이 없다는 것이다.
5월 선물에서 이처럼 가격이 하락하게 된 이유는 벌써 두 달 가까이 모든 기업들이 거의 모두 작업을 중지했고각종 항공기는 활주로 위에 서있으며수많은 자동차들도 주차장에서 잠자고 있어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서고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상황?
더 이상 급락할 수는 없을 것 같지만 또 다른 한 편으로 볼 때 이건 한편의 예고로 볼 수 있는 것으로 내다보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
먹고 사는 경제가 중요하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그저 억지로 인간의 힘으로만 밀어붙이려고 하다 自然(자연)의 거센 힘에 인간들이 내몰리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는 것이다.
2500여 년 이전 老子(노자)께서는 자연의 ()함을 항상 깨닫고 無爲(무위정치를 부르짖고 있었는데 아직도 그때 그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는 국가 지도자들이 즐비하니 자연이 인간에게 교훈을 던지고 있잖은가?
世紀(세기)의 변화를 맞게 될 것인데 우리는 아직 준비한 게 없지 않은가?
코로나19가 세상을 얼마나 크게 바꿔놓고야 말 것인가?

[MD포토] 이용찬-김대한 '승리의 발 하이파이브'

하이 파이브(high five) 대신 토우 파이브(toe five)?

인간들끼리 선량하게 改善(개선)을 위해 꾸리고 집합하는 게 아니라 악의 늪으로만 沈潛(침잠)하는 꼴을 보기 싫어했던 자연이런가?
사람들끼리 가까워지지 말라고 하질 않은가!
고왔던 ()을 두지 말고 가족 간에도 멀어지라고 하질 않는가!
인간들이 무엇을 그렇게 잘 못했기에!
인간들끼리 만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인사조차 더 가깝게 끌어당기던 인사는 하지 말라잖은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지도 않는 인사는 할 필요가 없다며 멀어지자고 하는 꼴을 우리 스스로 개발하고 있잖은가!
서로 간 손아귀의 힘으로 상대를 겨뤄보던 트럼프 꼴이 보기 싫었을까?
손바닥도 맞대지 말라잖은가!
상대를 너무 계산적으로 만남을 추구하고 있었던 것인가?
앞으로는 만나자마자 서로를 밀어내는 인사로 바꾸라고 하질 않는가!
?

[포토] 로하스, 홈런 후 비접촉 하이파이브! 

야구 경기에서 홈런을 치고 난 다음 발로 비접촉 하이파이브를 했다고 해서 스포츠조선은
로하스홈런 후 비접촉 하이파이브!’라는 보도를 했는데 그 상황과 말의 뜻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도 본다.
하이 파이브는 어디까지나 두 사람이 각각 한 손을 높이 올려 다섯 손가락을 편 상태로 손바닥과 손가락끼리 까지 아주 가깝게 맞추자고 하는 행동인데 반해,
운동화를 신은 상태에서 접촉조차 하지 않고 하는 행동이니 그 말과 단어의 의미가 맞지 않는다.
고로 적당히 이름을 지을 생각하지 말고 격에 맞는 말을 붙여야 하지 않을까 본다.
일간스포츠는
두산 이용찬 권민석우린 발로 하이파이브라는 제목을 올려 발과 발을 들어 올려 안쪽으로 부딪는 인사를 하고 있다.
그도 #하이파이브는 될 수 없으니 단어와 행동이 일치하는 말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이젠 인사조차 가까이서 하지 말고 멀리서 입을 통해 말로 하라고 명령하는 자연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싶다.
새상(새로운 세상)은 인간의 인사 방법부터 바꾸기로 작정한 것이 분명한 것 같지 않는가?

실업 대란 가시화…미국 이어 스페인·오스트리아·프랑스 등도 속출

날이면 날마다 지구촌은 실업자로 변해가고 있다

세상 각자 직업까지 바꿀 것 같은 코로나19?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에 한국판뉴딜을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미래통합당 강원도당은 문재인 대통령 의지를 받들어 적절하게 변화돼가고 있는 것 인가?
그들이 변하지 않으면 세상은 너무나 빠른 속도로 치닫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은 것인지 제일 먼저 반응을 한 것인가?
뉴시스는
통합당 강원도당 '정부·여당에 협조하겠다비판 태도 전환 눈길이라는 제목을 걸고 변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식의 보도를 하고 있다.
남북철도와 도로가 동쪽으로 먼저 올라갈 것을 내다본 강원도는 곧 금강산 관광이 개시될 것을 직감하고 하는 소리 아닌가?
개성공단도 이젠 열어야 할 때가 지나지 않았던가?
더해서 대한민국도 지진대비 건물로 축적하는 사업도 있을 것 같고?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먼저 새로운 개척을 하겠다며 나서고 있는 가운데,
세상은 온통 실업자들이 늘어나면서 유럽 실업자만 얼마나 늘어나고 말 것인가?
글로벌 컨설팅업체 매킨지는 EU 27개 회원국과 영국에서 전체 일자리의 26%에 달하는 최대 5900만개가 위태롭다고 분석했다는 보도이다.
한국경제TV
'유럽 일자리 26% `위태`코로나19로 1,800만명 휴직·해고'라는 제목의 보도이다.
사람과 사람의 협력이 필요치 않는 일들이 등장하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도 해본다.
인간들이 협동의 고마움을 모르고 있어 이런 변화가 찾아오고 있는 것인가만,
좌우간 가까이 붙어 일하는 일보다는 멀리 떨어져 일해도 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은 분명하니까 크게 걱정할 일도 없지 않을까?
이제는 모든 게 기계화시대를 넘어서 4차산업혁명 시대 완성을 위해 박차를 가해야 하는 입장이니 불가능 할 것도 없지 않는가!
아마도 대한민국으로부터 시작된 胎動(태동)은 한반도에서 극변하는 세상으로 변해갈 것 같은 느낌에 가슴이 벅차오르고 있잖은가!
코로나19가 대한민국을 위대한 국가로 만들기 시작하고 있는 중?
영광은 모든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지만 태동의 원천은 자연을 지극히 사랑한 인간 문재인으로부터 시작돼가고 있지 않았는지 우리는 눈여겨 살펴야 할 것으로 본다.
후일 헛소리 하지 말라고!

[그래프로 보는 코로나] 차트를 벗어난 미국 실업자 수

미국 실업자수도 기천만 명이란 뉴스가 나온 지 오래이다.
이런 생태로 각 국가는 구조조정까지 할 것 같은 낌새도 없지 않으니 직업을 놓친 시민들이 밖으로 나와 시위를 하고 있고 트럼프까지 시위를 부추기는 트윗을 날리고 있는 미국의 현실이 왜 이처럼 어설픈가?
공화당까지 트럼프의 언행에 항의하는 말들이 쏟아지자 트럼프도 시위를 금지해야 한다는 소리에 미국형 태극기부대(미 극우세력)들도 주춤거리고 있단다.
트럼프가 이대로 가면 미국경제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이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다.
제멋대로 생각나는 그 순간의 기분대로 깊은 생각도 없이 깊은 지식도 갖춰있는 것 같지 않게 그저 막연한 상황처럼 말하는 트럼프를 미국 국민들은 얼마나 믿고 있을까?
한국인들 중 인내심이 있다고 하던 사람들도 이젠 트럼프를 안고 갈 생각의 말을 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가 멋지게 정치를 할 수 있다는 말을 했던 어리벙벙한 사람들도 이젠 책임질 말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 4년을 미국 시민도 이젠 확실히 겪었으니 말이다.
그렇지만 트럼프는 민주당 주지사들을 상대로 헛발질을 하며 그런대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지만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20년 민주당 대선 후보 거의 확정자)은 아무런 일도 할 수 없이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는 현실이다.
때문에 현역 대권주자와 겨누는 대선에서는 거의 상대후보자가 낙선한 적이 많다.
금년 미국 선거전에서 민주당이 어떻게 꾸려갈 수 있을지?
세상은 지금부터 극변하기 시작했고 바꿔야 할 시대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부터 태동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 아닌가싶다.

 코로나19, 치료제 나오나?

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인간 문재인이 요망하는 것은?



문재인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 5위가 무색해진다?

미국 동포 언론 매체의 하나인 <Radio Korea News> 
'문재인 대통령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 5위 올라'라는 제하에
"오늘(12타임이 공개한 올해의 인물 순위 결과를 보면,
문 대통령은 1위로 선정된 #자말 카슈끄지 등 언론인들을 일컫는
'진실의 수호자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선 캠프와 러시아 간 내통 의혹을 수사하는 #로버트 뮬러 특검,
플로리다 스톤맨 더글러스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총기 규제 시위에 나선 청소년 활동가들에 이어 5번째로 이름을 올렸다."고 적고 있다

이어 "타임은 문 대통령을 단독으로 조명한 기사에
"한국의 지도자는 세계적인 위기를 막기 위해
외교적 도박을 감행했다"는 제목을 달았다."고 언급하면서
"이 매체는 "문 대통령은 2018년 한 해,
한미동맹은 여전히 굳건하다고 미국을 안심시키면서
북한과 신중한 대화를 추구했다"
문 대통령은 미북이 서로를 향해 마주 달리던 기관차의
브레이크를 밟는 것을 도왔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타임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싱가포르 미북정상회담 후 "우리는 사랑에 빠졌다"라고 말한 것을 거론하며
"문 대통령이 이끄는 외교는 1년 만에 트럼프 대통령을
'화염과 분노'에서 노골적인 애정으로 바뀌게 했다"고 설명했다."는 논술처럼 북한 태도를 바꾸게 한 데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협상[Negotiation]이 따랐다고 평가하는 것은 틀리지 않을 것이다.
남북은 먼저 군사적 평화를 위해 비무장지대[DMZ]에 있는 GP[감시초소]를 폭발시켰고,
2018년 12월 12일 11개 GP폭파 검증을 끝낸 상태이다.
11개의 남북 GP는 사라졌고 11개의 남북을 잇는 오솔길이 생겨났다.
대단한 성과라고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
남북을 잇는 철도와 도로 이외에 좁지만 남북 오솔길이 11개나 태어났으니 말이다.
남북 공동철도조사단을 11월 30일부터 발족시켰으며 도로 공동조사가 끝나면 12월 26일 남북은 개성 판문역에서 철도와 도로 착공식을 하게 될 것으로 뉴스는 나와 있다.
이 또한 상쾌한 뉴스다.
하지만 국내 여론은 문재인 정부에 대해 점차 나쁜 쪽으로 나오는 뉴스가 많아지고 있으니 안타깝다.


12일 한국 서부발전 태안 화력발전소 협력업체 직원으로 일하다가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24)씨의 事故死(사고사)가 가장 눈에 띄고 있다.
김씨가 사고사를 당한 이유에 대해 예전부터 자그마치 28번이나 위험하다고 진정했으나 무시한 채 방치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2일 1조 규정도 지키지 않아 김씨 혼자 일하다 변을 당했다고 한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직 전환 대책이 바뀌지 않고 있다는 것도 문제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처음 대통령 직에 오르고 찾아간 곳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찾아 비정규직을 정규직 화하기 위해 찾았으나 아직도 미완성 부분이 있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더구나 정규직 화하는 과정에서 낙하산 취업까지 등장하며 불협화음까지 냈다.
끊고 맺는 결정을 내지 못해 불협화음이 나고 있음이다.
(김용균 씨의 비참한 죽음으로 1년 전 산재 사고로 숨진 현장실습생 (이민호 군을 떠오르게 하는 것도 문제이다.
어찌 된 일인지 잊을 만하면 비참한 사고가 이어져 촛불혁명의 정부 위신이 바닥을 치고 있는 것 같다.
고 김용균 씨 기사 밑에는 "독재자들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라는 댓글이 올라와 있다.
촛불 혁명으로 정부는 바뀌었는데 현장은 아무 것도 바뀐 게 없다며 한탄하고 있다.
남북 간 평화는 진척 돼가는 것 같지만 미북 간 회담은 踏步(답보상태로 북한 제재에 걸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하 김정은서울 답방도 특별한 상황에 처해진 것 같다.
지난 9월 평양정상회담 중 발표에서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2018년 내에 김정은 서울 답방을 언급했었기 때문이다.
내년으로 미뤄지는 김정은 답방으로 인해 북한 내부에서조차 서울 답방은 북한만의 존엄을 해칠 것으로 바라보는 견해에 문제가 있다는 말도 나돌고 있다.
김정은 남한 방문에는 특히 국민의 많은 성원을 받지 못하게 되면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날 것으로 보는 북한 쪽 인사들의 생각이 맞을 수도 있을 것이다.
태극기를 욕되게 하는 부대, 그 존재의 인사들이 인공기와 김정은 김일성 김정일 초상화를 짓밟고 불태울 것을 예상하며 지금은 남한 방문을 할 때가 아니라는 것이 북한 측 태도라는 말이다.
결국 남북 화해 방해자의 무리가 대한민국 내에 있는 한 김정은의 서울 답방은 쉽지만 않을 것으로 내다보는 인사들도 적잖다.
남북 분단 73년 만에 온 기회를 소수 극열 분자들에 의해 무산된다면 이게 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는가?
김정은이 서울에 온다고 크게 달라질 것은 없다고 보는 가짜 보수주의자들의 思考(사고)에 몹쓸 검은 혹이 붙어 있는 것은 아닌지?


북미 간 물밑 회담조차 특별한 해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김정은도 남쪽 방문을 달갑게 받아들이지 못할 것으로 본다.
시간은 쉬지 않고 흘러가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의 進陟(진척)은 없어 보이고 국내에서 크고 작은 不祥事(불상사)가 이어지고 있어 안타깝다.
지난 1년 반 기간 동안 집행된 문재인 정부가 성공적으로 이루고 있는 것은 북한 도발이 없어진 것이고 남북은 하나를 외치며 이어지고 있다.
특히 체육계에서는 단일팀들이 이뤄지며 성공을 거두고 있어 보기 좋다.
남북 남녀 복식 탁구 콤비 장우진(미래에셋대우)과 차효심(북한)이 세계챔피언인 일본 듀오를 제압해 2018년 새로운 장식을 할 것 같은 뉴스이다.

과거 정권들의 불확실한 정치적 사안들 속에서 새롭게 태어나기란 쉽지 않다는 것도 국민들은 이해를 해야 하건만 당장 코로 좋은 음식 냄새는 맡고 있는데 입으로 들어오는 음식은 없다며 아우성치고 있다.
지난 정권들의 과오의 말을 하면 과거 정권 핑계만 돌린다며 또 아우성을 친다.
하지만 지나치게 파괴된 것을 재건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도 이해해야 하건만 과거 정권의 잔재 정치꾼들이 국민을 欺瞞(기만)하며 더욱 국민의 선동을 북돋고 있으니 배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대한민국 헌정 70년 중 이승만 12년 박정희 18년 전두환 7년의 독재정치에 국가 기강은 독재자의 잇속에만 잠재하며 커왔다.
왜 대한민국 경제는 세계 10대국의 사이를 오가고 있으며,
왜 국민총소득은 36위로 떨어져 2018년에 와서 가까스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는 1인당 3만 달러 벽을 허물게 했는가?
그 3만 달러도 빈부의 격차가 심해 서민들은 한 달 160만원도 벌기 힘들어 하며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가 말이다.
이런 일이 문재인 정부 1년 6개월 만에 처해졌다고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인물은 몇 명이나 될 것인가!
국민 두뇌 수준은 세계 5~6위라고 하는데 말이다.
우리 모두가 다 죄인 아닌가?
과거 독재자들을 향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抗議(항의하며 분배의 원칙을 따졌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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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각각의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 속에서 인간다운 삶을 살았어야 했는데 독재자들은 제 배 채우기 바쁜 나머지 서민은 살아 생존 하는 것을 방치하며 재벌과 족벌 경제정치로 이어오면서 상납하지 않는 재벌들 길들이며 국민의 歡心(환심)만을 위해 국민을 기만하며 정치꾼 행세로 국가를 이끌어 오고 있었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문재인 정부 들어와 형성된 사안이라고 단호하게 외칠 인물은 또 얼마나 될 것인가?
언론들은 문재인 정부 씹기에 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물론 문 대통령도 유세 당시 事故(사고없는 정부를 외치고 다녔다.
하지만 벌써 많은 사상자를 내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때문에 공무원들을 더욱 다잡아 몰아세우고 부지런히 움직여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국가 발전은 대통령 혼자 할 수 없는 일이다.
국민들도 다 함께 다짐하며 사고 없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데 서로 간 공통적인 의견을 함께 해야 성공하는 법이다.
기업도 이젠 새롭게 反轉(반전)해야 되지 않은가?
과거 정권에게 뜯겨왔던 정경유착의 돈만 기업발전을 위해 쓴다면 새롭게 세상은 변모하지 않을까?
비정규직에게 정규직으로 돌려 더 많은 애사심을 갖게 하는 것도 기업이 해야 할 일이고 그런 방안을 이끄는 것도 국가에 충성하는 일 아닌가?
모든 국민이 자신을 위해 스스로를 돌본다면 그 또한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것 아닌가?
우리는 누구를 위해 살고 있는가를 알 때가 아닌가싶다.
나를 위해 일하며 나를 위해 먹고 나를 위해 잠자며 쉬지 않는가?
내 건강한 삶은 누구를 위한 건강인가 말이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오며 나를 위해 걷어 들여야 내 주위가 청정하게 되는 것 아닌가?
남을 탓하기 전 내 자신이 어떤 처지에 있는지 돌아본다면 그게 가정을 돌보는 것과 다르지 않고 결국은 국가에 충성하는 것 아닌가?
국가의 도움만 바랄 것이 아니란 말이다.
독재시대는 이런 방식으로 선전 선동해서 독재의 도구로 삼아 국민을 옥죄고 있었다.
새마을 운동은 자신을 위한 운동이기 전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고 했지만 아무도 반항하지 않고 잘만 따르고 있었다.
물론 자신에게 돌아가는 것이 전혀 없지는 않았지만,
빚 없는 농부들에게 빚을 지게 한 박정희의 사고방식은 후일 크게 물의를 일으켰다.
박정희가 원하는 것은 초가집에서 사는 국민이 불쌍한 것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보는 것을 더 두려워한 나머지 김포공항에서 오다 보면 마포 오른쪽 산에 있는 허술한 집들이 박정희 눈에 몹시 거슬렸다고 했다.
결국 그 집들을 다 허물어 내쫓고 와우아파트를 날림으로 지어 붕괴시킨 때문에 33명의 사망자를 내며 39명의 중 경상자를 내고 말았지만 말이다.


인간 문재인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던가?
제 이속만 위해 남북 평화와 번영을 위한다고 보는가?
이젠 조금만 아프면 정부 탓 만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으니 어찌 안쓰럽지 않으리...
내 자신을 위해 내 삶에 충실할 때 사고의 위험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물론 고 김용균 씨의 죽음으로 세상이 더 달라질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내 몸을 던져 일하기 전 위험하다고 판단 됐을 때는 불의를 따르지 말고 시정될 때까지 계속 抗辯(항변하는 자세를 취했다면 어떤 결과가 있었을 것인가?
해고당했을 것이다?
그래도 죽임을 당하는 것보단 나은 것 아닌가?
고 김용균 씨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해 줄 것을 원하며 1인 시위를 하는 방식처럼 해고 된 사실을 세상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귀중한 한 생명인데 허망한 김 씨의 죽음을 생각하면 가슴이 몹시 쓰리다.
직업을 잃으면 다시 직업을 구할 수는 있지만 아차 하는 그 순간 삶을 죽음으로 변해버리게 한다면 어떻게 회생할 수 있을 것인가?
정신을 바싹 차리지 않으면 우리 주위에는 항상 죽임의 대상을 만나게 된다.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우리 모두 나 자신의 귀중함을 일깨우는 날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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