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서초대첩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서초대첩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10월 2일 수요일

조국의 신의 국민은 곧 믿게 돼있다



MBC 피디수첩이 언론매체 처음으로 조국 진실보도 맞지 않나?

시청자가 아주 알기 쉽게 편성하고 가장 신뢰할 수 있게 다룬 조국 장관과 표창장이라는 제하의 MBC 피디수첩을 보고 이제 인간 조국의 진심을 알아주는 공영방송이 나왔다는 데에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조국을 疑心(의심)하고 猜忌(시기)와 嫉妬(질투그리고 미워했던가?
그가 그렇게 죽을죄를 지은 사람이던가?
그 가족이 그처럼 악의적으로 學文(학문)의 殿堂(전당)에 非行(비행)까지 해가며 땅에 놓기에도 아까운 자식들 교육을 시키려고 했던가?
그렇게 해서 그 아이들이 아버지 조국과 어머니 정경심에게 존경의 마음을 일어나게 할 수 있었을까?
그 두 부부는 대한민국에서 최고 수준에 있는 교육자들인데 자신의 자식들 잘 되기만을 위해 남의 자식들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해가며 대학에 진학시켜야 한다고 강력하게 추진해야 할 의혹을 품게 했다는 말인가?
상식을 벗어난 일을 가짜보수주의자들과 정치검찰 그리고 언론이 合勢(합세)하여 인간 조국을 죽이기 위해 조국 가정을 완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었는데 tbs 등 소수 유튜브 방송들과 일부 블로거들만 조국의 진심을 인정하고 있었지 거의 전 방송과 신문사들이 조국을 의혹투성이로 인정하고 있었다는 것은 참으로 기가 찬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자그마치 130만여 건의 보도들이 한 결 같이 조국과 그 가족은 영원한 죄인으로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

'검찰 개혁하라' 서초동 촛불집회 예상 참석 인원 10만명? 지방에서도 버스 대절 중

9.28. 200만 시민들이 집결한 서초대첩이 이뤄지게 된 동기도 시민 각자들은 대한민국 언론 매체들의 허풍 같은 보도를 믿기 이전에,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의 인간적인 진심을 신뢰하지 않는 검찰과 언론들에 창을 던지지 않을 수 없었던 때문에 각자들은 서초동 검찰청사로 발걸음을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옮기고 있지 않았을까?
주최측은 물론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군중의 물결은 100만 명 200만 명의 수자를 따지기 이전 국민들의 마음은 以心傳心(이심전심)?
참마음이란 바로 이런 것인데 참마음을 써보거나 일어난 일조차 없는 자유한국당(자한당같은 야권 인사들은 人波(인파)가 넘치는 그 속내의 衷心(충심)은 직시하지 못하고 그저 제쳐놓기 바쁜 나머지,
어처구니도 없는 소리도 卑下(비하)하며 우롱하고 있지 않았던가?
謙遜(겸손)’이라는 단어는 그들에게 있어 異國的(이국적언어였던가?
MBC 피디수첩은 아주 알맞은 시기에 조국장관과 표창장을 방영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心琴(심금)을 울려주고 있지 않는가!
이제부터 가짜 극우보수 언론들을 제외하고 많은 방송들까지 합세하여 조국의 편으로 돌아서는 기회를 만들어주지 않을까 의심치 않는다.
그런데 검찰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과거 중수부(중앙수사부시절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검찰은 정경심 교수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혐의에 대해 "위조로 볼 수 있는 명백한 증거를 확보했다"면서 더 구체적인 설명도 덧붙였다는 MBC뉴스이다.

 ‘PD수첩’ 조국 사태와 검찰 수사, 시청률 5% 돌파

특수부 검사들의 마지막 발악에 불과하지 않을까?
아니면 10월 5일 서초동 촛불집회에 떠 큰 正義(정의)의 인파들이 몰려올 수 있게 불을 집히고 있는 것인가?
MBC
검찰 관계자는 "정교수가 아들의 표창장 직인을 스캔한 뒤 컴퓨터로 오려내서딸의 표창장 파일에 옮겨붙였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하면서시간별로위조로 볼 수 있는 작업들이 진행된 기록 파일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압수한 정 교수의 컴퓨터에서 의학전문대학원 진학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표창장 위조로 볼 수 있는 작업들을 순서에 따라 진행한 기록을 확보했다는 겁니다.

하지만위조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표창장 은박 등에 대해서는 "재판에서 객관적 증거로 보여드리겠다객관적 자료를 보면 여러 의혹들이 일순간에 다 해소될 것으로 생각한다"고만 말했습니다.

검찰이 굳이 이 시점에 동양대 표창장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내놓은 건 mbc pd 수첩 등을 통해서 검찰의 기소내용을 반박하는 정황과 진술들이 다수 공개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여의도 폭풍전야...자유한국당사 포위 태극기집회 ‘총동원령’

자한당은 10월 3일 광화문에서 150만 집회를 열 개획이라고 한다.
Jtbc
‘"비바람 불어도 집회 연다"..한국당 '총동원령'’이라는 제목이 올라와 있다.
태풍 미탁이 지나간 자리에 심한 피해만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만 저들의 비양심을 하늘은 결코 피해가지 않을 것으로 점쳐지게 만들고 있다.
남이 잘 되는 꼴을 보지 못하는 못된 놀부 심보는 부자들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돈 좀 있는 사람들은 보수주의자들이 많다하나?
서초대첩 주최 측에서 200만 명이라고 하면 믿기지 않아도 끄덕여 주면 자신들에게 국민들의 유리한 판단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인데,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는 저들의 겸손은 보이지 않고,
오직 傲慢(오만放恣(방자)함 만 볼 수 있는 저들이 집회 시간과 날짜를 선정한데에도 태풍이 몰아치는 것을 보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자그마치 30만 명을 동원할 수 있을까?

  자유한국당, 주말 서울 도심서 '문재인 STOP' 정부 규탄 집회


자한당 10.3 총동원령에 얼마나 많이 운집할까?

시사저널은
개천절 문재인 정부 규탄대회’ 얼마나 모일까라는 제하에,
ㅡ 上略(상략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930일 "10월 3일 광화문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가 개최하는 '10·3 국민투쟁대회'에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성도들을 동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떠돌고 있지만이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이 교회는 이날 성명을 내 "일부 유튜브 영상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대규모 인원을 (집회에동원하기로 했다는 발언들이 나돌고 있다"며 "이는 그들의 희망사항일 뿐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와 당회 입장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남녀 선교회와 교구를 비롯해 어느 기관에서도 인원 동원에 대한 지침을 내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이 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교회의 존재 목적인 선교 봉사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정치적인 문제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줄기차게 주장해온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는 지난 926일 게시된 유튜브 영상에서 "103일 반드시 (문재인 정부를끝장내기 위해 순복음에서 30만 명을 동원해준다"고 주장했다. 103일 광화문 집회를 이끄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는 전 목사가 총괄대표를 맡은 단체로 지난 920일 발대식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 60주년 기도대성회 연다… 조용기 목사 등 강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새벽기도회 현장
정치꾼(국민 제대로 다스리는 것은 외면한 채 선거전에서 판치며 표를 모아 당선되는 인물)들 자신들의 부귀와 영화만을 위한 자한당은 어떻게 하든 권력만을 잡기위해 그때마다 수가 다를 수 있겠지만,
국회의원이 아닌 당협위원장은 400명까지,
답협위원장이자 국회의원은 지역주민 500명까지 전국적으로 몰아오라고 하달한 것을 가짜보수언론들은 잘 보도하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발적이 아닌 강제동원령이 내려지고 있다는 것을 아름아름 알 수 있지 않았던가?
물론 노골적으로 불평하는 지역위원들의 불만 섞인 목소리에서 저들의 모임은 거의 북한 사회주의식 선전선동방식에 의한 동원되는 시민들의 집합체?
때문에 어린 아이들은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집회가 된다.
어떤 아이들이 아버지 동원령에 같이 따라 올 아이들이 있겠는가?
아마도 용돈을 준다며 懷柔(회유)책을 쓰지 않고서야!
그러나 검찰개혁’ ‘조국수호를 외치는 집회에는 아이들에게 민주주의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산교육을 시키려는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아주 다정하게 손잡고 아빠 목에 무등 세워 수많은 군중들의 틈바구니에서 새로운 세계를 배우기 위해 참석하는 아이들이 점차 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이런 문제를 제기했던 세월호참사 사건 때에 태극기부대가 돈으로 유모부대를 동원했다는 역사를 지닌 저들의 수법에 치를 떨게 한다.
크는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 수 있을 것인지 심히 의심치 않을 수 없다.
때문에 저들이 하는 말은 자신들이 하는 방식과 같은 줄 알고 이승만 자유당 독재시절을 비롯해서 박정희 독재정치시절과 전두환 독재 당시 慣行的(관행적)으로 해왔던 관제데모를 새누리당 시절 어버이연합과 엄마부대 등 사회단체를 이용해서 한 사실이 있었다.
그런 그들만의 방식을 문재인 정부도 하는 것처럼 떠벌이고 있는 것이다.
물론 가짜사실을 진짜로 알게 하기 위한 나치독일의 선전부장이던 괴벨스가 했던 방식을 따와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중이니 속아서는 안 되지 않겠는가?

 [여의도순복음교회 60주년]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사람의 열매 아닌 성령의 열매”

자한당의 권력욕심 수법은 참으로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국 딸의 표창장을 분명히 동양대 총장 같지도 않은 총장 최성해(이하 최성해)의 명의로 발행된 것이 분명한데 표창장의 일련번호가 제각각이고 제멋대로 구성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을 착안하여 정경심 교수가 위조했다고 꾸며낸 것이 분명한데 죄를 만들어낸 이들이 최성해와 대학교가 소재하는 지역구 영주지역 자한당 국회의원 최교일과 합작하여 정경심 교수를 표창장 위조범으로 조작해내고 있는 것이 진실이 아니란 말인가?
총장이라는 감투를 앞세운 갑질로 교내 직원들조차 입단속을 하여 올바른 말을 할 수 없게 하지는 않았는가?
심지어 자한당이 차기 授權(수권)정당이 되면 동양대는 사라지고 만다는 최성해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이의 말이 최성해 본인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고 누가 자부할 수 있을 것인가?
조국을 아주 나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자한당과 검찰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그 가족을 위선자의 가정이라 하며 이용하고 있었으며 그 부인을 표창장 위조범으로 기소(9.6, 국회청문회가 열리는 날 검찰은 사전 수사도 없이 공소장을 써서 법원에 기소)하면 조국 당시 후보자가 자진 사퇴할 것으로 착각한 나머지,
자한당 내부 鬼胎(귀태)의 반란자들이 사악한 마귀들만의 발악하는 소리와 회유 그리고 조롱에도 불구하고,
조국 장관만의 굳은 節槪(절개)의 참마음이 견뎌내게 한 것을 두고 얼마나 큰 박수를 보내야 다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이길 수 있는 사람 아닌가?
老子(노자)께서는 말씀하셨다.
남을 아는 자 지혜가 있고 자신을 아는 자 현명하고 남을 이기는 자 힘이 있고 스스로를 이기는 자가 강하다[知人(지인)((自知(자지)((勝人(승인)(有力(유력自勝(자승)(()].”라고 한 말씀을 어찌 잊을 수 있을 것인가?
조국은 정말 강력한 인물 아니겠는가?
대한민국 역사 이래 이처럼 자신을 信義(신의)하며 강인한 정신력을 지닌 사람이 있었던가!

노자 도덕경 제7 무사장

2019년 9월 29일 일요일

서초대첩 국민 결집에 찌질해진 자한당?



서초대첩 촛불시위대 수자 따지는 찌질한 자유한국당?

제7차 서초대첩 검찰개혁 조국수호 10만집결 [ LIVE ]
 한국당 "서초동 촛불집회, 최대 5만명…與, 숫자 부풀리기 조작"(종합)

서초구청장 출신인 박성중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이하 박성중)은 “(시위 참가자는많아야 5만명이라며 “100만이니 200만명이니 하는 주장은 과장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중앙일보가 찌질 찌질한 보도를 한 것 때문에 시위참가자들 指彈(지탄)의 대상이 되기 딱 맞을 것으로 보인다.
머니투데이도
‘'조국 촛불집회민경욱·이준석 "150만 참석말도 안돼"’라는 제목을 걸고,
검찰 개혁을 촉구하고조국 법무부 장관을 지지하는 대규모 촛불집회에 수 많은 국민이 참석했다주최 측은 약 200만 명이 참석했다고 주장하는 반면야당 측은 '과장'이라며 10~20만 정도라고 의미를 축소했다.

image
"'조국 수호' 국민열망 보여주러 왔다"…중앙지검 15만 집결

29일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전날 서초동 중앙지검 앞에서 진행된 검찰개혁 촉구 대규모 집회에 대해 "서리풀 행사를 그냥 찜쪄먹으면서 뭐? 150만명?"이라고 힐난했다.

그는 집회 시각 서울 서초구 전역에서 진행된 서리풀 페스티벌 포스터를 게시하고 "이 포스터를 보고 놀러 나온 분들도 다 검찰개혁 데모꾼들로 포장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성중보다 민경욱 자한당 의원(이하 민경욱)이나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하 이준석)이 조금은 후하게 10~20만 명까지 확대시켜 준 게 덜 찌질거리는 인물들인가?
뉴스1
손혜원 "부러우면 지는 것"민경욱 "부럽진 않고 더럽다"’라는 제하에,
검찰개혁 촛불집회 참가 추산 인원을 놓고 손혜원 무소속 의원이 야당 의원들을 향해 "부러우면 지는 것"이라고 29일 지적했다이에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은 "더럽다더러워하나도 부럽진 않고"라고 맞받았다.

손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과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을 거론하며 "이럴 때 두 분께 크게 도움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구를 소개한다"며 이렇게 적었다.

그러면서 "자한당바미당 부러워 죽겠는 것은 알겠는데 이러면 더 찌질해 보이니 인파가 줄어들 때까지 그저 조용히 계시길 권고한다"고 썼다이어 "다음 주는 더 많이 모일 텐데 어쩌나"라고 덧붙였다.

선출되지 않은 ‘사법권력’ 견제하는 최초의 대규모 촛불
“‘문위병’의 나라” vs “촛불혁명 시즌 2”

남의 잔치에 사람이 많이 오고 적게 온 것도 시샘까지 하는 匹夫(필부)들이 정치를 하니 정치꾼(정치에는 관심 없고 선거전에서 승리만 하는 자)의 틀[frame]에서 벗어날 수 없는 빈약한 인물들 아니겠는가?
이런 이들이 대중을 이끌 자격이 있을지 참으로 의심스럽다.
이런 비굴하고 쪼잔한 사람들 때문에 확실한 측정치를 내놓는 사람과 방송이 있어 조금은 다행하지만 속이 시원치는 않다.

서초동 촛불집회 80만명 운집 "검찰개혁, 2차 촛불혁명"

MBC는 서초대첩 촛불집회 결집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Drone(드론)을 띄워 집결되는 군중들의 상황을 살피기는 했지만 확실하고 명확할만한 수치를 내놓지는 않으며 주최 측이 발표한 200만 명 집결을 그대로 보도하고만 있다.
◀ 리포트 
해가 지기 전 드론으로 내려다 본 서울 서초역 상공입니다.

서초역 4거리에서 시작된 촛불 인파는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 사이를 가로지르는 반포대로를 가득 메웠습니다.

가로폭이 3~40미터에 이르는 왕복 8~9차선 도로는 물론 인도까지 빈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서초경찰서를 지나 언덕 위까지 촛불행렬이 계속 이어지고 집회에 합류하려는 시민들이 도로위로 계속 모여듭니다.

이번엔 반대편으로 운행해 봤습니다.

멀리 예술의 전당이 보이고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면서 서초역 사거리는 물론 역 주변 서초대로까지 사람들로 꽉 찼습니다.

날이 완전히 어두워지자 촛불의 물결은 더 뚜렷하게 보입니다.

불이 꺼져 어두운 검찰청사들과 대비해 촛불들로 가득찬 도로가 더 밝고 환합니다.

특히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 사이엔 촛불과 깃발이 집중적으로 몰려 있습니다.

인파 사이를 힘겹게 가로지르며 나아가는 구급차량.

집회 참석자들이 앞길을 터줘도 속도를 내기가 힘겨울 정돕니다.

순간적으로 많은 인파가 모이다 보니 집회 장소 주변에서 휴대전화 데이터 통신이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조국 수호검찰 개혁을 외치며 국정농단 이후 최대 인파가 촛불 집회에 참가했습니다.

주최측인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어제 집회에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200만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최훈입니다.

"조국 파면" vs "조국 수호"…서초동 촛불집회 시작

조금 더 확실한 추정치가 나오긴 했지만 그 뉴스도 신빙성은 떨어지지만 그나마 그럴싸한 것은 뉴시스의 보도?
뉴시스 자체를 긍정할 수 없는 언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초동 촛불집회 100만명 가능"..대학교수 분석 등장이라는 제목에,
지난 28일 서울 서초동에서 열린 '검찰개혁 촛불집회참여인원을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집회 참가인원이 100만명이 넘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페이스북에 따르면 원병묵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전날 오후 "대한민국의 촛불집회는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평화적 시민 운동"이라며 "서초 촛불집회에 100만명의 시민이 참여했다는 소식이 들리며 그 가능성을 살펴봤다"는 글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지난 1997년 성균관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원 교수는 이후 포항공과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2008년 미국 하버드대학교 물리학과 연구원, 2010년 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 연구조교수를 거쳐 성균관대 교수로 부임한 그는 지난 9월부터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연구년'을 보내고 있다.

원 교수는 SNS 글에서 집회면적 군중 밀도 동시 참여인원 전체 참여인원 유동인구 특성 등 5가지 요인을 토대로 "100만명 참가 집회가 가능할 것 같다" 입장을 밝혔다.

원 교수는 "대검찰청이 있는 서초역 인근을 포함 예술의 전당 앞부터 가톨릭대학교 앞까지를 전체 집회 면적으로 본다면 전체 길이가 2가량"이라며 "여기에 인도를 포함한 도로폭을 50m정도라 가정하면 집회 면적은 대략 10정도"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과학적 가정으로 대략 추정하는 방법인 페르미 추정법에서는 집회에 참여한 한 사람이 차지하는 면적을 0.33로 군중 밀도를 추산한다"며 "집회 면적과 군중 밀도를 곱하면 동시에 집회 공간에 참여한 인원을 추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에 따라 서초 촛불집회의 경우 '10×1/0.33약 30만명정도가 동시간 동안 집회에 참여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0.23당 1명으로 밀도가 더 높다면 43만명까지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규모"라고 전했다.

원 교수에 따르면 전체 참여인원과 유동인구 특성도집회 참가인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유동인구 추산법'에 따라 한 사람이 집회에 머무는 시간을 고려한 '빈도개념이 고려되기 때문이다.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7차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촛불집회에 수많은 인파가 모여 있다. 오른쪽은 불꺼진 대검찰청.2019.09.28.  misocamera@newsis.com
원 교수는 "가령 전체 집회시간이 6시간이고 한 사람이 머문 평균시간이 2시간이라고 하면 같은 장소에 다른 시간 동안 3명이 참여할 수 있다"며 "이처럼 유동인구를 고려한 전체 집회인원은 동시 참여 인원의 3배가 되는 것이다유동인구의 빈도(α)만큼 곱해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대부분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촛불집회는 전체 집회 시간 내내 집회에 참여하기 어렵다일반 시민은 유동인구의 특성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며 "대부분 참가자가 집회 내내 머물렀다면 유동 인구를 고려하지 않은 '동시 참여인원 (30만명)'이 집회 인원이 될 것이며유동 인구가 많았다면 전체 참여 인원은 '30만명×α'로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몇 가지 가정과 숫자를 고려하면 100만명이 가능할 것 같다"며 "이번 서초 촛불집회에 일반 시민이 다수 참여해 동시 참여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집회에 참여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전날 오후 시민단체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앞에서 조국(54) 법무부 장관에 대한 수사 규탄 및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7차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를 개최했다.

200만명 이상이 운집했다는 주최 측 추산과는 달리 인터넷상에는 인근에서 열린 축제 인파로 규모가 과장됐다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참가인원을 두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서울 서초구 - 서리풀 페스티벌

서리풀 페스티벌에 온 사람들은 오후가 되어 산산이 흩어지고 만 것을 가져다 붙이려고 하는 어설픈 방식은 또 뭔가?
밤 8시 반부터 9시까지 최고조의 군중들이 집결된 것까지 서리풀 축제 때문이고음악당 안으로 다 들어가고 남은 시각의 추정치까지 공제해야 한다고?
음악축제에 온 군중들이 도대체 얼마나 된다고!
그래도 원병묵 성대 교수의 *페르미 추정 방식이 설득력이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좌우간 남의 일을 卑下(비하)시키는 야권 인사들의 비겁한 잣대에 사람들의 시선은 곱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나 그래도 100만 명은 훨씬 넘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국민의 성원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다음 주에는 또 얼마나 많은 인파가 참여할 수 있을지 의심은 되지만 자한당을 비롯해서 야권에서 크게 萎縮(위축)된 것만은 사실인 것 같으니 다행한 일 아닌가?

'검찰개혁 촛불집회' 횃불이 되어간다…전국 각지로 들불처럼 확산

보수주의라는 그 말뜻도 모르고 天方地軸(천방지축방향조차 찾지 못하고 있는 야권의 정치작태에 놀아나는 소수 국민들이 참으로 안타까워하는 말이다.
제발 正義(정의)가 어떤 것이 정의인지는 국민에게 正直(정직)하게 일러줘야 하고 가르쳐야 할 위인들이 不正(부정)을 정의라 하고 曲解(곡해)와 뒤틀림을 정직으로 둔갑시켜 착각하도록 欺瞞(기만)하려고 하는 저들이 꾐이 지나치기 때문이다.
세상 비굴하게 살면서 정권을 잡은 들 도대체 뭐에 쓸 것인가?
그처럼 돈에 換腸(환장)한들 죽어서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은가?
미친 짓도 정도껏 해야 국민이 속아줄 것인데 이젠 자한당과 야권들의 말이라면 인정하려들지 않을 게 빤한데 그래도 할 짓은 계속한다는 말인가?
자한당 지도부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한 달을 강제동원 시켜도 국민 자발적으로 나오는 서초대첩 한 번의 수자도 되지 않으니 수자까지 깎아 내리겠다?
오호통재(嗚呼痛哉)!

 서초동 대규모 촛불집회…참가자들 "검찰 개혁" 촉구


*페르미 추정[Fermi Estimate]

페르미 문제(Fermi Problem) 및 게스티메이션(Guesstimation)이라고도 한다어떠한 문제에 대해 기초적인 지식과 논리적 추론만으로 짧은 시간 안에 대략적인 근사치를 추정하는 방법이다이탈리아의 물리학자 페르미(Enrico Fermi, 1901~1954)의 이름을 땄다게스티메이션(Guesstimation)이라고도 한다예로서 시카고의 피아노 조율사 수’, “서울 시내 영화관 수는 모두 몇 개일까”, “우리나라에서 1년 간 팔리는 치킨은 모두 얼마치일까” 등이 있다.

기업 채용시 이처럼 단번에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를 제시하는데이것은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불확실한 미래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하기 위함이다어떠한 상황에서도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페르미 추정은 정확한 값을 구하는 것보다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중시한다그래서 창의적인 인재를 선발하기에 적합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Fermi Estimate - 페르미 추정 (지형 공간정보체계 용어사전, 2016. 1. 3., 이강원손호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