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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9일 월요일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 윤석열



살다 살다 예측수사 하는 꼴까지 봐야하나!

 

MBC

‘[단독] 검찰, "김만배, 2025년 이재명측 지분 건넬 계획" 진술 확보라는 보도를 내보낼 정도로 어리석은 언론사일까?

윤석열[人面獸心(인면수심) 배반의 왕]이 대한민국을 말아먹을 작정이 아니고서야!

{윤석열이 이따위로 할 때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를 수사도 하지 않고 기소부터 했던 윤석열식 검찰총장을 배출한 문재인(직위 생략)에게 정말 할 말이 너무너무 많지만 뒤로 미룬다}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이하 이재명)를 소환하기에 앞서,

검찰이 수사 준비해놓은 것이 그렇게도 없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을 MBC가 대신 암시해주고 있는 것 아닌가?

사건이 벌어지고 난 다음 수사를 해야 하던 시대는 이제 다 지나갔던가?

아직 어떻게 될 일인지를 사전에 감지하는 수사법은 어느 시대의 법에 근거할 것인가?

윤석열 검찰 정말 한심하지 않은가?

더러운 이름 자꾸 부르고 싶지도 않구나!

https://v.daum.net/v/20230109183000613

 

 

문재인이 간첩단을 감싸준 인물인가?

 

한국일보가

정부 때 묵혀둔 간첩 수사 봇물... 동시다발 공안몰이 논란이란 보도를 냈다.

간첩이 나오고 공안몰이라는 단어까지 등장하게 하는 것이 윤가네 소행이 아니고서야!

https://v.daum.net/v/20230109190108186

 

이념을 가지고 가장 선량한 국민을 많이 죽인 대한민국 위인은 이승만 독재자라고 했다.

선량한 사람을 빨갱이로 몰아 세상에 발도 붙일 수 없도록 천대받게 한 악마 같은 이승만!

그 인간에게 아직도 국부라는 말을 붙이는 인간들도 같이 숨 쉬는 대한민국!

그 뒤를 이어 色魔(색마) 박정희는 현대판 連坐(연좌)제를 들여 국민을 괴롭혔다.

선량한 한 인물의 사돈의 8촌까지 숨죽이고 살아가도록 입을 봉했다.

그런 잔인한 인간에게도 경제대통령이란 간판을 내걸어주고 있는 대한민국!

선량한 광주를 피바다로 만들어 놓은 다음 정권을 잡은 전두환!

그들이 윤석열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아니런가?

 

 



조선일보의

술취한 옆에 안경쓴 개한동훈주관 국회 전시회 그림 보니라는 보도는 참 장관이구나!

사실을 그대로 묘사한 그림을 국민이 봐야 다음부터 윤가 같은 인간을 선거에서 골라낼 것인데,

이광재 사무총장은 왜 이런 그림을 특정 개인 또는 단체를 비방하는 등 타인의 권리, 공중도덕, 사회윤리를 침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단 말인가!

그러니 윤석열은 더 날뛰게 되는 것이고,

국민들에게 좋은 교훈을 줄 수 없다할 것이니,

민주당은 줏대도 없는 인간들의 집합소라는 소리나 듣지!

이런 짐승들이 나라를 지키고 있는데 소름이 돋지 않는다면 그대는 식물인간?

그처럼 게걸스럽게 사는 인간들이 좋다고 판단하는 인간들의 얼굴도 좀 같이 공개해주면 어떻겠는가!

https://v.daum.net/v/20230109182630549

 

 

지금의 대한민국은 정신적으로 난잡하기가 阿修羅(아수라)?

이제 고국이라는 말도 사라지게 만들어버리는 그 나라!

그 나라는 이제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 윤석열 독재국가 라는 등식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생각에 소름이끼치고 만다.

 

 



* 착하고 여린 국민은 영원하라!

--- 봐도 봐도 감동적 ---

동영상

https://youtu.be/ncPrVf3JUPs

 

 

* 올바른 판단을 편파라고 하는 세상!

균형 잡힌 세상이 꿈이라는 사람다운 사람에게 재갈을!

아서라!

천치바보야!

--- 김어준의 '화려한 복귀'... 구독자 50만명, 동접자 18만명 '겸손하지마, 어준!' ---

동영상

https://youtu.be/Ntnaummkhs4

 

 

* 철학도 論理(논리)도 상식도 없는 자가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 유시민 작가, 내가 친윤평론가로 나서면 대박 날 듯 #김어준 #뉴스공장 ---

동영상

https://youtu.be/Mr7Dv6H-CfI

 

 

* 참사람이 되려면 부모를 잘 만나야 한다만,

어찌 그런 일을 내 맘대로 할 수 있단 말인가!

친구라면 혹 모를까?

--- 2의 이은재, 윤석열??? ---

동영상

https://youtu.be/ywdOeQ0g2zw

 

 

  

2022년 8월 12일 금요일

민주당은 문재인이 키운 尹을 죽일 수 없지?


죽였어야 할 인간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 문제지?

 

詐欺(사기) 造作(조작) 捏造(날조)에 대한 범죄자를 대통령이 되게 한 인물들부터 문제이지만 누구 하나 문재인(직위생략)과 이낙연(윤석열 당선을 위해 직간접 功臣(공신))에 대한 책임에는 누구나 입을 열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다.

문재인이 윤석열(직위에 합당치 않다고 입이 모아지는 자)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지만 않고,

조국 당시 법무부장관이 검찰개혁을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문과 이가 후원했다면 윤석열이 지금 같이 대 권좌에서 국민의 눈을 거스르게 하겠는가?

윤석열이 20197월 검찰총장으로 임명 됐으니 당시 총리는 이낙연이다.

이낙연은 조국과 윤석열이 충돌하게 되자 윤석열의 편에 붙었다.

조국은 그해 9월부터 단 1개월 여 검찰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건만 이낙연이 조국에게 사퇴를 종용하며 물리치자 문재인도 힘을 쓰지 못하고 조국은 스스로 낙마하는 쪽을 택하지 않을 수 없게 했다는 후문이 나돌고 있었다.

그 이전부터 이낙연은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인 조국과 대적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챘는지 조국을 쳐내기 위해 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과 입을 모았다는 보도를 2020년 열린공감TV는 보도했다.

이낙연은 조국을 죽이기 위해 갖은 수법을 동원하고 있었으니 이낙연이 윤석열의 숨은 공신이 아니라고 할 수 있으랴?

좌우간 문재인 정권은 윤석열을 충분히 잘라낼 수 있었지만 지지율 때문에 잘라내지 못했다는 변명이 뒤로 나돌게 했다.

결국 이낙연과 문재인이 조국을 쳐냈고 윤석열을 키웠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건만 이런 의심을 하는 사람은 아주 극히 드물지 않은가?

 

윤석열은 시간이 하나둘 흘러갈 때마다 국가와 국민에 짐이 돼가고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고 본다.

지지율도 점차 떨어지면서 회생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은 많이 늘어가고 있지만 하야해야 한다거나 탄핵을 위해 적극적인 부류는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윤석열이 3개월 넘게 직위에 있으면서 전반적인 수행이 불가하다는 게 확실히 증명되고도 남는데 나라를 진실로 걱정하는 여권 인사든 단 한 명도 나오지 않고 있다.

야당에서만 일부 언급하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확실한 주장을 하는 인물은 신통치 않고 강 건너 불구경하는 꼴처럼만 보인다.

북한을 문재인이 잘 다독여놓았기 때문인지 북한 도발 걱정조차 하는 정치꾼들조차 없다.

이번 중부지역 물 폭탄을 맞아 윤석열은 재난관리조차 소홀했지만 야권 인사들은 윤석열 하야는커녕 탄핵해야 한다는 소리조차 꺼내지 못하고 쥐죽은 듯하며 윤석열을 대단히 두려워하고 있지 않는가?

겨우 비린내 풍기는 국민의힘(국짐당; 노골적으로 윤석열과 같이 해먹자고 하는 국민의 짐 당) 김성원 의원 나부랭이(그 에게는 이 말이 딱 맞아떨어지는 직위) 하나가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고 한 말만 붙들어 잡고 국민에게 후원 좀 해달라며 애걸복걸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아마도 문재인과 이낙연이 키운 윤석열을 자르자고 할 수 없는 정치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 아닐까하는 의심만 하게 만든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윤석열을 국짐당과 같이 키워놓은 윤석열이 확실하지만 이해가 안 되는 대한민국 정국을 보면 한심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한 국민이라는 것만 느끼게 한다.

착하고 여린 국민이 무슨 죄가 있다고 이처럼 더러운 정치 속에서 헤매고 있는 것인지...

 

 


 

 

--- 나 몰라 퇴근 --- 동영상

 https://youtu.be/zEGzoABV_ik

 

--- 김두관 "조국사태는 이낙연-윤석열 합작품 의혹 있다"--- 동영상

https://youtu.be/-SQfb2N7BoY



2022년 2월 10일 목요일

윤석열 거짓말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윤석열 입만 열면 거짓말 원인이 뭘까?

 

한국일보가

물러서지 않은 윤석열 "문 대통령처럼 나도 성역 없는 사정"’이라는 발제한 뉴스를 먼저 본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물러서지 않았다. "집권하면 문재인 정부 적폐 청산 수사를 한다"는 발언에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공개적으로 대로했음에도, 윤 후보는 "성역 없는 사정"을 강조하며 퇴각을 거부했다. 문 대통령의 사과 요구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문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치받지도 않았다.

 

윤 후보는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답변하면서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란 표현을 두 번 썼다. 이어 "윤석열의 사전에 정치 보복이란 단어는 없다. 대통령에 당선되면 어떠한 사정과 수사에도 일절 관여하지 않겠다는 뜻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폐지하겠다고 했다"고 했다.

 

표면적으로는 "보복 수사가 없다"고 한 것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다르게 해석됐다. 윤 후보는 "문 대통령은 늘 법과 원칙에 따른 성역 없는 사정을 강조해 왔고, 저 역시 권력형 비리와 부패에 대해서는 늘 법과 원칙, 공정한 시스템에 의해 처리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려왔다고 했다. "검찰 재직할 때나 지금이나 전혀 변화가 없다""그런 면에서 문 대통령과 저의 생각이 같다"고 말했다.

 

정권이 바뀌면 문재인 정부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윤 후보의 '검사 DNA'에 따른 원론적 발언일 수도 있지만, 여권은 '보복 위협'으로 본다. "문재인 정부도 박근혜 정부 적폐 수사를 했는데, 문재인 정부는 성역이냐"는 의미로 해석하는 분위기도 있다.

 

윤 후보는 문 대통령의 사과 요구에 대해선 보다 명확히 선을 그었다. "사과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성역 없는 사정에 대해 문 대통령과 저의 생각이 같다고 이미 말씀드렸다"며 답을 피했다. 문 대통령의 심기를 살피는 발언도 일절 하지 않았다. "현 정권의 대표적 적폐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오늘은 좀 그 이야기에 대해..."라며 말을 흐렸다.

 

'악역'은 국민의힘이 맡았다. 국민의힘은 문 대통령의 윤 후보 비판을 "선거 개입"이라고 규정하며 역공을 폈다. '정치 보복' 프레임의 역풍을 걱정해 되치기를 시도한 것이다. 친문재인계의 결집을 차단하려는 의도이기도 하다.

 

이준석 당대표는 "문재인 정부도 잘못한 일이 있다면 성역이 될 수 없다는 원칙론에 급발진하면서 야당 대선후보를 흠집내려는 행위는 명백한 선거개입"이라고 지적했다. 윤 후보와 가까운 정진석 국회부의장도 "문재인 정부의 적폐는 청소하기 어려울 정도로 산적해 있다"고 비판했다.

 

김현빈 기자 hbkim@hankookilbo.com

https://news.v.daum.net/v/20220210213032617

 

 



적폐들과 무능한 문 정부

 

국민의당{국짐당; 이 무리들은 입만 열면 거짓과 진실을 구분할 줄 모르는 인물을 대권에 앉히겠다는 야망을 품고 국민의 마음을 훔치는 도적떼 같은 국민의 짐 당}의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와 기소를 했다면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이하 추미애)이 그처럼 윤석열과 대립각을 세웠을까?

추미애의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최근에 와서야 밝히고 있는 것을 보면 사법부가 얼마나 윤석열에게 추궁을 당하는 판사들이 판치는 곳인지 이제야 알 것 같지 않는가?

사법부 전체가 다 윤석열의 추궁을 당하지는 않겠지만 대부분 그들의 비행을 검찰 캐비넷 속에 넣어둔 것이 있으니 검찰에 불리하게 돌아갈 때마다 검사들이 판사들의 비행일지를 꺼내 흔들면서 압박을 주는 것 아닌가 말이다.

판사들 중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검찰이라고 한다지 않는가!

이런 말은 윤석열의 처 김건희라는 여인(이하 김건희)7시간 녹취록에도 돈 싫어하는 판사 있어?”라는 말로 암시하지 않던가!

썩을 대로 다 썩어빠진 사법부의 판단을 믿을 국민이 도대체 얼마나 된다는 말인가?

 

 

수구세력들이 득세할 수 없게 하지 못한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도 크게 실수를 했다.

촛불혁명으로 대권을 잡았으면 국민의 의지를 잘 살폈어야 했는데 중도에서 ()이 하차시키고 말았기 때문이다.

문 스스로 무너지면서 외교만 힘써온 게 여실하지 않던가?

국민들이 그것에 분노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문은 그것조차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 외교는 남북 경협을 가져오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된 것이지만,

결국 문은 북한과 대단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만 것으로 역사는 적게 되지 않을까?

북한이 지금 계속적으로 미사일을 쏘아 붙이는 것을 미국 탓으로만 돌려서도 안 될 것이다.

개성공단 문제 하나 변변히 해결 못한 것만 생각하면 간단하지 않는가?

국짐당과 윤석열은 문의 무능에 대해 진즉부터 국민에게 전파시키고 있었지만 민주당은 거들떠보려고 하지 않고 天痴(천치) 윤석열만 후려갈기는 꼴을 보인 셈이었기 때문에 추미애 장관과 민주당이 윤석열을 키워냈다는 말을 듣게 된 것 아닌가 말이다.

 

온 천지가 다 아는 바보 중 후천적 天痴(천치)라는 것을 문재인 정부도 몰랐기 때문에 모든 국민들까지 속았던 것을 생각하면 抑揚(억양= 말의 강약)이 무너지고 만다.

그를 누가 그런 바보 천치로 만들고 말았을까?

張本人(장본인)이다.

그가 대권 후보자로 나온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그의 폭주가 그렇게 만들고 만 것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다수이다.

술이 뇌세포를 다 죽이고 만 것으로 풀이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술로 인해 술김에 하는 말들이 그의 기억을 잡아먹었기 때문에 그가 술을 끊어도 그는 계속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게 마련이다.

그는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오게 돼있으니 하는 말이다.

술김에 한 거짓말들의 습성이 평시에도 그대로 나타나는 증상이라 할까?

그는 정신적인 치료가 먼저 아닐까 생각하게 만든다.

그런 사람이 자존적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을까?

 

윤석열이 "집권하면 문재인 정부 적폐 청산 수사를 한다."라는 말을 하루 전에 해놓고,

문이 불끈하고 나서니까,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란 단어를 두 번씩 써가며 마음속에도 없는 말까지 하는 꼴을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사과 같은 것은 천치의 사전에는 결코 없는 것이기에 그냥 버티고 있을 뿐!

후천적 천치들은 고집이 발동하면 억지주장으로 나가는 외곬수를 취하게 된다.

과거에 공부했던 법조항들이 그의 뇌 속에서 사라진지 오래기 때문에 다시 법전을 들여다보기 전 외우고 있는 법조문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그가 법조문을 외워가며 청중에 다가가는 적이 있었던가!

어제 한 일도 거의 생각나지 않는 그런 기억력이 돼가고 있거늘 어찌 감히 새로운 정치정책들을 기억에 오래 두고 간직할 수 있으랴!

때문에 김건희가 그를 보고 바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는 것 아닐까?

 

자기가 잘못 말한 것은 양심에서 거부하지만 體面(체면)이라는 것 때문에 굽히지 못하는 후천적 천치들의 독특한 면목이 나타나고 있지 않는가!

 

{부설이지만,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술을 하루도 거를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윤석열의 행동과 한 번쯤 비교해보는 것도 어떠하실지...}

 

윤석열은 "성역 없는 사정에 대해 문 대통령과 저의 생각이 같다고 이미 말씀드렸다"라며 물타기 전법으로 빠져나가려 하지 않는가!

이런 사람이 대권을 잡게 된다면 나라 국민들 삶이 조석으로 어떻게 뒤바뀌게 될지 상상이나 해가며 지지하는가?

정말 답이 없는 국민들이 아직도 허다한 것 같구나!



 

 

** 윤석열이 검사로 있으면서 얼마나 어마마한 정치검사를 했는지의 동영상

https://youtu.be/6J6LozVDxP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윤석열의 마지막 결재 - 뉴스타파




2021년 12월 28일 화요일

윤석열은 망언이 아니라 그 실체가 드러난 것!


 11망언의 수준이면 보통사람도 되지 않는다는 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라는 속담을,

우리 성장기에 부모님은 수시로 되뇌시며 귀가 닳도록 하시곤 했다.

이 두 가지 우리 속담만 귀담아두면 다른 사람들에게 함부로 말하는 버릇을 고칠 수 있는 법인데,

나이 60이 넘은 사람이 날이면 날마다 자신이 생각도 없이 내뱉은 말로 인해 주위 사람으로부터 핀잔을 듣는다면 그런 사람을 보통사람으로 인정할 수 있을까?

이 두 속담만 머리에 기억해두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면 성년이 돼서도 함부로 말하는 버릇이 없는 법인데 이것조차 하지 않았는지 못했는지 참으로 안타까운 인물이 있어 내가 더 수치심에 잠겨버리고 만다.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의 어려운 짐을 덜어주려고 하는 티끌만큼의 마음조차 없이 국민의 짐이 되는 무리} 대통령 후보자라고 하는 인물은 하루가 멀다 하고 失言(실언)妄言(망언)을 번갈아가며 쏟아내고 있으니 이건 실언을 넘어 그 사람의 천박한 정신적 實體(실체)를 드러내는 것 아닌가싶다.

그는 대통령이 되기는커녕 失體(실체)된 인물로 낙인 돼가고 있음을 본다.

그의 근본적인 天性(천성)이 그런 것을 국민들이 너무 띄워주고 있었다는 것을 보고 있구나!

대한민국 국민 중 착하고 선한 국민들이 국짐당을 지극히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윤석열 대권 후보자(이하 윤석열)를 더 이상 좋아하게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게 한다.

하지만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게 아니라 어울려 살고 있지 않는가?

착하고 선하기만 한 국민들이 문재인 보기 싫다며 윤석열에게 몰표를 던지고 만다면 대한민국은 지구촌 속 어디로 가버리게 될까!

 





 

윤석열과 그의 처 김건희(본명 김명신) (이하 김명신)의 어떤 점이 착하고 선한 국민들 마음에 들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지만,

만일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고 김건희가 영부인 자리에 오른다면 대한민국은 전쟁에 휘말릴 수 있는 지경까지 가게 될 것은 틀리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온다.

중국 청년과 대한민국 청년 간에 불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망언을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는가?

한국 국민, 특히 청년 대부분은 중국을 싫어한다.”

중국 사람들, 중국 청년들 대부분이 한국을 싫어한다

이 두 말만 가지고도 한국과 중국 간 무역마찰은 물론이고 심지어 총칼을 겨누게 만들 수 있는 말을 한 것인데 무슨 생각으로 이런 어줍은 생각을 했을까?

육지로는 중국과 대한민국 사이 북한이 있어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서해바다 건너가 중국의 본토라고 할 때 일본보다 얼마나 더 떨어졌다고 할 수 있겠는가?

가장 혈기 왕성한 청년들을 지칭하며 마치 싸움을 붙이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비틀린 생각의 발상은 어떤 뇌에서 작용한다는 말인가?

설령 우리 청년들이 중국인들에 대한 반감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국가 수장이 될 사람이라면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나 같은 사람도 느끼고 있는데 대권에 도전한 자가 비틀어진 입으로 망언까지 하게 둬야 할까?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그런 발상을 한다고 해도 국가 미래에 올바른 일이 될 수 없다며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여 한중 외교에 더 철저히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게 올바른 태도 아닌가?

이 인물은 대한민국 경제는 물론 국제 간 교류에 대해 티끌만한 상식이라도 갖추고 하는 말일까 하는 생각만 든다.

찢어진 입으로는 수시로 상식과 공정을 붙이고 다니지만 누가 그를 볼 때 공정한 생각과 상식적인 인물이라할 사람이 있을지?

 

이웃 나라와는 전쟁 또한 쉽게 할 수 있다는 말이 있잖은가!

그런 위험을 없애기 위해 기성세대가 무엇을 해야 할 지침도 없는 사람?

보통사람도 국가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쯤은 잘도 알건만 참새 머리를 닮았는지 생각조차 하는 게 없지 않는가!

저 큰 머리 안에는 도대체 무슨 것들이 들어있다는 말인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는 싸우지 않고 적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넘어, 감히 대항해오지 못하도록 국가의 품격을 극대로 높이는 것이 最大(최대) 關鍵(관건)’이라는 생각을 토로했는데 윤석열의 귀에는 그런 고귀한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조차 하지 못했다는 것 아닌가?

이런 방식의 인물은 대단히 위험한 사람이라는 것을 되새겨야 할 것으로 본다.

그 두 부부가 모자란다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벌써 알고 있었는데 국짐당 내부에서만 모르고 살아왔단 말인가?

하기야 문재인 정부도 몰랐으니 저런 인간에게 검찰총장이라는 막강한 지위까지 올려놓지 않았나?

어떻게 저런 사람을 국짐당의 선거인단은 추천을 했을지?

관상으로 볼 때 저 자신의 권좌가 하나도 없어 보이건만 무당인지 무속인인지 그들은 대권까지 검어 쥘 수 있는 상이라고?

이제는 윤석열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깡통머리라고 하며 토론도 할 줄 몰라 궤변만 늘어놓는 인간으로 강등시켜버리고 있는데도 껍적대고 다니는 꼴이라니!

착하고 선한 국민들이 문재인 정부 심판만 답이라며 앞뒤가리지 못하고 만일 저자에게 무더기 표를 던지고 만다면,

5년 동안 살아있는 눈으로 어찌 봐야 할까?

1년도 안 되어 헤아릴 수없는 실언과 망언을 해온 윤석열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런 인물을 뽑아놓은 사람들과 국짐당이 더 큰 문제인 것 같다.

 

 

김건희를 예로부터 알아온 사람들은 한 결 같이 그녀의 말투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천박하게 말을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고로 국짐당 윤 캠프가 그녀가 개별적으로 기자들 앞에 서는 것 자체를 가장 두려워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오직하면 김건희가 마스크 쓰지 않았다는 핑계를 대며 김건희 목덜미 잡아 끌어들이는 사진들이 세상을 도배하고 있는 것에 대해 눈치조차 없는 국민이란 말인가?

 

 


국짐당을 대변하는 조중동을 비롯하여 守舊(수구) 언론들이 김건희 사과기자회견이라는 고상한 말을 넣어 제목으로 뽑았을 뿐이지 대국민 사과도 아닌 사과를 내세워 단 한 장의 글로 적은 것을 읽고 간 것 뿐인데 국짐당에서는 아주 대단한 일을 김건희가 해냈다며 自畵自讚(자화자찬)으로 극대화시키고 있잖은가!

일반적일 때는 공중파에서는 도저히 다룰 수 없는 말을 함부로 하는 그런 사람이 정말 공손하게 기자들 앞에 섰으니 눈을 내려 깔기도 하면서 그 속내는 국민을 깔보는 그런 눈을 뜨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는 말이다.

기득권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김건희=기득권라는 공식을 던지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하니 쉽게 이해되지 않을까본다.

그런 여인과 하루하루를 보내는 윤석열과 김건희의 夫唱婦隨(부창부수)는 무슨 언행들이 오가며 살아가고 있을까?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 청와대 주인이 되게 두는 국민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은 끔직하다라는 단어들이 딱 어울리지 않을지...

 


윤석열과 김건희 천성이 들어나버린 것을 우리는 저들이 실언을 했느니 망언을 했느니 따져가며 그들을 기가막히게 띄워만 주고 있었다는 것을 정말 모르겠다는 말인가!

벌써 윤석열과 김건희라는 인물들은 어떤 인물이라는 것을 유튜브에서는 說破(설파)하고 말았는데 착하고 선한 국민들만 외면한 채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제발 청와대 주인이 돼달라고 한다면 이건 人面獸心(인면수심)의 국가를 원한다는 것인가!

제발! 제발! 후손들도 생각하기 바란다.

그런 역사는 갖지 말아야하지 않겠는가?

윤석열 관상도 볼 줄 모르는 점쟁이들 말만 믿는다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도 모르는 기득권들이 있는 나라에서 제발 벗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인면수심이라는 말보다 이제는 사탄이라고 하는 말도 나돌고 있는 것을 알면서까지 우리는 정말 눈감아 주려할 것인가?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28185802984

https://news.v.daum.net/v/20211228170154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