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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8일 수요일

미국 화이자 모더나백신과 한국 K-바이오 & 트럼프


 미국 COVID19 백신 개발보다 K바이오가 더 신뢰 되는 이유는?

 

미국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하 트럼프)이 너무나 억지를 쓴 때문에 미국제약사들의 COVID19Vaccine(백신) 개발조차 믿음이 가질 않는다.

그들까지 트럼프의 거짓말에 동승하는 것 같아서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K바이오산업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는 데에는 믿음이 가고 있다.

코로나19를 대처할 수 있는 상황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다.

미국은 하루 20만 명 가까이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는 뉴스에,

유럽도 확산세가 기하급수적으로 퍼지면서 중증환자들의 병상조차 마련하지 못한다는 뉴스는 사람들 가슴을 쓰리게 하고 있다.

한국도 300명 확진자가 나왔다는 뉴스가 가슴을 억누르고 있을 테지만,

미국의 95% 화이자백신 개발 뉴스에 조금은 풀리게 될 것으로 보아지고 있다.

이틀 전 모더나의 94.5% 백신의 3상이 진행 중이라는 뉴스에도 많은 사람들은 半信半疑(반신반의)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었지만 말이다.

연합뉴스가

‘K-바이오, 전 세계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생산기지로 떠올랐다라는 제목의 보도는 사람들 긴장을 조금은 완화시킬 것으로 보아진다.

https://news.v.daum.net/v/20201118060046317

 

 


 

대한민국에서 백신도 치료제도 개발한 것은 아직 없지만 세계 바이오 생산기지가 된다는 것에는 많은 사람들이 안정되지 않겠는가?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지엘라파(GL Rapha) 등 등.

물론 제약사들의 지시에 따라 각각의 국가로 전송시키게 될 백신과 처방약이라고 해도 생산국부터 백신도 처방약도 받게 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당연한 처사일 것이니까!

한국에 이런 상황까지 오게 한 것은 문재인 정부의 각고의 정책에서 비롯된 것은 분명하지 않은가?

이런 대통령을 둔 대한민국 국민들이 배부른 소리를 할 때마다 한국 國民性(국민성)의 문제점도 없지 않다고 볼 수 있지만 민주주의를 잘 소화시키고 있는 대한민국의 위상이 참으로 거대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미국은 트럼프의 넋 빠진 정치로 인해 적잖게 고통을 이어받게 될 것으로 보아진다.

얼마나 긴 시간 고통을 받게 될 것인지는 아직까지는 모르지만 트럼프로 인해 미국 민주주의는 대한민국으로부터 역수입을 해야 하지 않을지?

2016년 미국인들의 안일한 정치 참여가 불러온 대가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래도 미국 국민들 중 2016년의 정치참여에 대한 뉘우침은커녕 四分五裂(사분오열) 찢겨지고 있는 2020년을 보게 된다.

다인종의 용광로는 펄펄 끓고만 있을 뿐 개혁을 하려고 하는 자는 아직 나타나지 않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서게 되면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가!

 

 


미국은 한동안 흔들리겠지만 오래가진 않을 것!

 

미국 국민 중 73,307,487명은 어떤 장단에 춤을 추고 있나?

트럼프에게 2020년 제46대 대선에서 표를 던져준 수치이다.

미국 역대 대선에서 이만큼 표를 받고 떨어진 후보자도 없다고 한다.

이번 선거에서 받은 트럼프의 지지도는 대단하다고 한다.

그래도 떨어진 것은 틀림없다.

전국 대의원 총수는 538표이다.

그 중 바이든 당선자는 290명의 표를 가졌고 트럼프는 232명을 가져갔다.

270명 대의원 수를 확보하면 이기는 미국의 괴이한 선거를 보면 공화당의 억지로 인해 쉽게 고쳐지지 않을 것으로 확인돼왔다.

민주당 바이든 당선자는 투표자 79,028,916명으로부터 51%의 지지를 받았다.

트럼프는 역대 대권주자들보다 대단한 지지를 받아냈지만 47.3%에 그치고 말았기 때문에 낙선한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트럼프는 아직 승복하지 않고 부정선거라고 계속 떠들면서 한편으로는 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기도 하는 어리석은 짓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대통령인 트럼프가 부정선거를 하지 않았다면 이번 선거는 온전한 선거로 인정하야 하지만 트럼프의 억지는 코로나19 실패에서부터 스스로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 선거였으니 트럼프와 공화당 일부 지지자들이 얼마나 미혹한 인간들이던가?

역대 대선에서 찾아볼 수 없는 지지를 받고도 떨어졌다는 게 납득이 가지 않는지는 몰라도 그는 처음부터 질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게 정평이다.

그는 코로나19 대처에 실패했다는 것을 잘 알고도 남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코로나19 대처에 실패하지 않았다고 떠벌리고 있다.

결국 사나이다운 기질이 없는 불쌍한 인물임을 내보이고 있는 중이다.

그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제대로 믿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저 신앙을 믿는 것처럼 하여 사람들의 인기 몰이용으로 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케 한다.

 

 


미국은 청교도인들이 세운 나라이고 침례교 신자들이 적잖은 나라이다.

교파를 따지자는 게 아니라 기독교인들이 많은 나라이지만 예수의 가르침에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종교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은 세계 어느 聖人(성인)들에게서 보는 것과 다르지 않는데 기독교 인들만 異邦人(이방인)들처럼 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00여 년 이상 예수를 팔아 착복한 牧會(목회)자들이 얼마나 많을지?

십시일반 같은 신자들의 신성한 헌금을 목회자들은 예수의 성전을 짓기 위해 정당하게 거둬들였던가?

그들이나 알 수 있는 일이지 누가 따지고 들어간 적이 얼마나 될까만,

부당하게 없어진 성스러운 헌금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계산들도 한다.

좌우간 예수의 목자들은 선량한 양떼를 얼마나 잘 보살폈을지?

미국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교회문을 열지 못하게 하자 대단하게 거부하고 나선 목사들이 적잖았다.

분명 하나님은 모이지 말라고 하는 것 같은데 목회를 운영하는 목사들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은 목사들도 적지 않게 나타나곤 했다.

마치 반항하는 아이들처럼!

트럼프처럼!

하나님은 배부르게 먹지 말라고 하지만 배가고파 죽겠다고 하는 사람들처럼!

그래도 트럼프는 73백여만 명의 국민으로부터 환영을 받아 지금도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지 않는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지지자들까지 더 크게 편을 가르고 마는 셈으로 가고 있는 미국!

누구를 믿어야 할까?

트럼프의 빈정거림으로 미국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자꾸만 편을 가르며 나라가 분열하고 있는 중이다.

마귀의 놀음에 놀아나나는 인간들처럼!

 

 


미국 모더나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트럼프의 信義(신의)는 거의 바닥인 것 같다.

그가 입만 벌리면 거짓말의 거짓말을 거짓말로 만들어 가면서 가짜뉴스까지 양산하는 때문이다.

미국 바이오회사인 Moderna(모더나) 또한 신뢰를 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 아닐까? 스테파네 방셀 모더나 최고경영자(CEO)를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인물 같아서이다.

트럼프와 죽이 잘 맞는 것인지 트럼프가 원하는 자리에 欣快(흔쾌)히 따라가며 트럼프가 원하는 방향으로 모더나 백신도 치료제도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종종 보고 있자니 믿을 수가 없는 것이다.

모더나가 15일 발표한 내용대로만 하면 화이자 백신보다 더 좋은 백신을 개발할 것 같은데 믿을 수가 없다는 게 뒤에 깔려있다.

그는 모더나 기업의 주가만 올려놓기 위해 트럼프와 한통속이 돼 사람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생각만 들게 한다.

벤처기업이라 백신 값도 비쌀 것(4만 원 가치)이고 생산시설도 없으니 더 미덥지 않는 회사!

그러나 어느 회사이든 빨리만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머니투데이가

‘'94.5% 효능' 모더나 백신, 12월부터 접종..유의미한 부작용 없어라는 제하의 보도내용대로만 가면 코로나에 대한 한시름 덜어낼 것 같은데 아직까지 믿음이 가지 않는 것은 역시이다.

그들이 말하는 효능 치도 일반화된 치수가 아니라 지금 상황에서 볼 때 시험 중의 비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최고의 전염병 연구자로 꼽히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이 모더나의 백신에 대해 "매우 흥분되는 결과"라면서 "얻을 수 있는 최대 결과를 얻은 것이다.”

“94.5%는 진정 뛰어난 수치"라며,

파우치 소장은 "최초 접종은 12월 중순 이후부터 고위험군(보건의료 종사자와 노년층 그리고 기저질환자)을 대상으로 시작될 수 있다"면서 "일반 대중에 대한 접종은 내년 4월말 이후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는 것은 그나마 믿을 만하지 않은가!

파우치 소장보다도 못한 트럼프!

그만큼 미국 대통령이란 사람 트럼프를 믿을 수 없는 것 때문에 모더나도 믿기지 않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 아닌가?

트럼프는 자신이 경제를 살리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주가 상승만을 앞에 두고 안타까운 국민들에게 자랑삼아가며 주식 가만 올리려고 하는 때문에 인간의 생명을 보장해야 하는 백신의 효능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미국의 현실이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내년 120(바이든 당선자의 대통령 취임) 정오부터는 트럼프를 볼 필요도 없게 될 것이니 길어야 두 달 남짓!

그 동안까지만 참자!

https://news.v.daum.net/v/20201116220613176

 

 



정재훈 가천대 길병원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효과와 효능의 차이를 좀 구별해야 됩니다.

지금 임상 3상 시험 결과를 통해서 제시가 되고 있는 이 90% 이상이라고 하는 것들은 어떻게 보면 효능에 가깝습니다.

굉장히 이상적인 상황에서 접종이 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결과이고요.

이게 실제 우리의 현실세계에서 접종이 되었을 때 과연 그만큼 효과가 나타날 수 있냐는 좀 다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90%라는 효능은 그 효과를 좀 낮아지는 것을 감안을 하더라도 굉장히 여유 있는 수치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라고 했다.

일반 독감 백신이 60%의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견주었을 때 90% 이상의 효율이 나온다는 것은 대단한 수치이다.

코로나19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약 70% 정도의 효과 있는 백신만이라도 가능하다고 봤을 때 미국 연구진의 노고는 대단하지 않을 수 없다.

좌우간 트럼프가 집권을 끝내게 되면 미국은 더 이상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근심은 없어지지 않을까 싶다.

결국 트럼프를 몰아내기 위해 하늘이 조화를 부린 것 같은 생각은 또 무슨 연유일까?

차기 4년을 트럼프가 집권하겠다고 하는 것을 하늘이 막아준 것 같아 하는 말이다.

인심은 즉 천심[人乃天(인내천)]’의 홍익인간 교육을 받은 사람으로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미국인들이야 더더욱 모르는 문자일 것이다.

그러나 예수의 마음에서 볼 때도 이런 의미는 없지 않았던가?

마태오복음 621절에는

예수가 ‘Treasure in Heaven[하늘의 보배]'를 설명하는 구절 중에

“For where your treasure is, there also will your heart be[너의 보배가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존재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구절에서 인간의 마음이 곧 천심이라는 의미를 인정하고 있지 않는가?

예수가 제자들에게 땅이 아닌 하늘에 인간의 보배[지극 정성]를 축적하라고 하는 명을 내릴 때 사상은 단군신화에 나오는 홍익인간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신의 대화는 거의 一律(일률)적인데 인간들이 ()을 가르면서 단어까지 멋대로 바꾸었기 때문에 어리석은 우리들은 지금껏 混沌(혼돈)에 빠져있을 뿐이지 않던가?

모든 ()들을 인간들이 만들어 놓고 통일시키지 못하는 것은 인간들의 욕심 때문이라는 것 말고 뭐가 다를 것인가!

좌우간 인간의 심사는 나쁜 것과 좋은 것의 차이를 찾아내면서 진리가 무엇인지 꾸준히 노력하지만 결국은 다 같은 것인데도 찾지 못했다면서 자신들을 질책하는 게 비극인지 희극인지?

좌우간 트럼프만 미국을 지배하지 않는다면 미국인들은 곧 행복해진다는 말이 될 것이다.

그만큼 트럼프가 미국시민들 편 가르기에 최선을 다한 惡鬼(악귀)가 아니고 무엇일까?

이 또한 머지않아 치유될 것으로 본다.

트럼프만 그 자리에서 떠나가면 말이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01117204410975

 

 

2020년 8월 17일 월요일

전광훈을 "악마"라고 부른다


사람들아! 제발 사람 말을 알아들을 생각하라!
 
트럼프 "미국 코로나, 더 나아지기 전에 악화할 것"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전염병을 두고 아무렇지 않게 흘려버렸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하 트럼프)은 결국 코로나19 앞에 무릎을 꿇어가고 있는 것을 본다.
미국에 대한 COVID19의 확산세는 세계 1/4 수준을 계속 유지하면서 단연코 세계 1위 국가가 되고 말았다.
만일 트럼프가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이만큼 수치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었을까?
그가 가볍게만 흘려버리지만 않고 다잡아 미국 국민들에게 위험하다는 것을 홍보하며 率先垂範(솔선수범)했다면 지지율 폭락도 대선 전망도 밝게 드러날 것이지만,
이젠 영 틀려버린 대권을 잡기 위해 미국 헌법까지 어기고 있는 트럼프를 보며 생각한다.
우정국장을 제멋대로 바꿔가면서 우편투표를 방해하기 위한 목적을 시행하려 하고 있다는 뉴스까지 들려오고 있으니까!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자가 Kamala Harris(카말라 해리스, 1964.10.20.~ ) 상원의원을 부통령 후보자로 지명하고 난 다음부터 트럼프 진영은 완전 초상집 같다는 소리가 들여오기 시작하고 있으니 말이다.
공화당 지역에서도 해리스 지명은 잘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지지율도 25%까지 나올 정도라고 하니까!
트럼프 진영에서 공격할 수 있는 것조차 없다면서 해리스 후보자가 미국시민이 아니라는 엉터리조차 없는 소리가 전부라고 하니 트럼프가 얼마나 窮色(궁색)을 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그래서 대권은 하늘이 내리는 자리라고 하는데 트럼프의 코로나에 대한 실책은 영원히 역사에 남게 될 것으로 사료하게 된다.
물론 모든 것에서 미흡했던 미국 대통령 중 한 명이 될 것이지만 말이다.
 
트럼프 장남 여자친구 코로나 확진…"트럼프 접촉 없어"
 
2020816(한국시간) 미국 확진자 수가 5,334,184명에 사망자 수는 169,136명으로 사망비율 3.2%를 기록하고 있는 것에 비해 완치자도 180여만 명에 불과하니,
대한민국[확진자; 15,318, 사망자; 305, 완치자; 13,910]과는 비교할 수조차 없다.
미국 인구를 33천여만 명으로 잡았을 때 1000명 중에 16명 이상이 코로나19로 인해 병을 앓고 있던지 죽거나 완치된 수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미국 국민의 위치에서 볼 때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 행복하다고 해야 마땅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언제 내게도 코로나19의 혹독한 악마의 그림자가 드리워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참으로 다행한 국가에서 살고 있는지 이 수치만 보아도 알 수 있지 않나?
그런데 그 국민 중 코로나19에 걸리지 못해 죽을 지경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있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까워 적어본다.
 
 신천지 대구교회 - 신종 코로나 종식까지 예배·모임·신자 만남도 금지

대한민국은 대구 신천지 사이비종교 신도들로 인해 감염자가 절정에 오르던 때보다 더 심각할 정도로 15일 하루 279명까지 발생한 사람 중 전광훈 목사(이하 전광훈)의 교회인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249명으로 엄청나게 불어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7일도 70여명이 더 증가하여 전광훈의 교회가 서울 확진자 중 다수를 차지하며 대구신천지 이상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전광훈은 억지까지 쓰고 있었으니 수많은 사람들이 죽이고 싶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전광훈은 문재인 정부가 교회에 바이러스를 뿌렸다고 억지까지 쓰고 있다.
지난 4월 감옥에서 풀려났던 전광훈에게 검찰은 다시 수감신청을 한 것으로 뉴스는 나오고 있다.
전광훈을 지극히 존경하는 교회 교인들 중에는 검사집안도 있을 것이고 판사집안도 있을 것으로 빗나간 생각해야 할까만,
집회로 인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허위를 퍼트렸던 전광훈이 목사라는 게 참으로 지탄의 대상아 아닐 수 없는 일인데 사법부의 판사 한 명이 그를 풀어준 때문에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는 사투를 벌이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광화문 집회에서도 집시법을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군중심리를 이용한 헛된 思考(사고)들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코로나19에 걸리리 않아 안달이 난 것처럼 비춰지고 있는 것 같다.
전광훈은 문재인 정부에 협조는커녕 어떻게 하면 해악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연구를 하는 집단 같다는 생각도 하는 이들이 적잖다고 한다.
 
 
광화문 집회에 김진태 전 춘천시 의원도 나타나서 또 헛소리를 하고 있었다.
이 정권 머지않았습니다. 이 사악한 사회주의 독재정권 끝장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는 말로 청중을 호도시키고 있었다고 한다.
미래통합당 홍문표 의원도 집회에 참가했다는 뉴스와 함께한 이들 야권의 속셈은 무엇인가?
 
 
[포토] 광화문 범국민대회 도착한 김진태 의원


문재인 정부가 정말 사회주의 독재정권이 확실한가?
 
 
문재인 정부가 만일 사회주의가 확실하다면 김진태와 홍문표 그리고 전광훈도 당장 잡아가둬야 하는 것 아닌가?
잘 알다시피 중국이나 북한처럼 말이다.
이런 거짓을 함부로 말 할 수 있는 게 검찰개혁이 안 된 때문인 것이다.
검사 출신 김진태가 믿는 건 자신의 검찰식구들이 있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공정한 사회는 자신이 묻고 있었던 곳에 의지할 일 없이 스스로가 誠實(성실)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이 많아야 하는 것인데 아직도 독재정권시절에 대유행했던 만을 믿고 아무 데서나 껍적대며 뭇 사람들의 눈을 시리게 만드는 짓을 하고 있으니 어찌 지금을 公平(공평) 正大(정대)한 시대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인가?
 
‘조국백서’의 조국 옹호…“자녀 입시 문제는 제도 탓, 특별히 부도덕한 것 아냐”
 
죄도 없는 조국 전 장관 가족을 탈탈 털어 국민 앞에 망신의 망신을 다 씌워 가족을 滿身瘡(만신창)으로 만들어 놓고도 검찰총장 자리 그대로 유지하는 윤석열 같은 같잖은 총장이 있기 때문에 김진태 같은 인간들이 광화문 네거리 앞에서 군중심리를 이용해 사악한 혀를 함부로 굴리며 국민을 조롱하고 있잖은가?
어떻게 문재인 정부가 사회주의 독재정권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인가?
어떤 집회도 할 수 없는 상황 중에서도 집회를 허락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가 정말 사회주의 독재정권이라고 생각하는 텅텅 빈 머리통들과 같이 그런 말들을 인정해야 하는 어리석은 짓을 동행하며 하찮은 희극을 만드는 일을 저처럼 해야 할까?
문재인 정부를 전복시키고자 갖은 애를 쓰고 있는 저들이 사악한 악마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결국 성경에서 악마[Satan]라고 적어놓은 것들도 인간의 악행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인간의 내면 마음의 악마가 자리하고 있는 것이지 어느 세상에 악마라는 게 따로 있었다는 말인가!
 
 전광훈, 결국 코로나19 확진 판정…광화문 집회 대규모 확진


악마는 결국 인간악마[Satan]를 말하는 것 아니런가?
 
교양인을 위한 바이블 키워드는
사탄이란 히브리어로 '',
-중략-
악마는 그리스어로 디아볼로스(Diabolos)인데, '고발하는 자' 또는 '비방하는 자'라는 뜻,
-중략-
사탄의 목적은 인간을 신에게서 멀리 떼어놓으려는 데 있다. 그는 이 세계에서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 '현세의 군주'라고 불릴 정도다(누가복음 4:6, 고린도후서 4:4). 죄 많은 사람들은 사탄의 편이며, 그들의 사악함은 사탄에게서 비롯된다. 사탄은 마귀들을 군대로 거느리고 있다. (악마는 단 하나뿐이지만 마귀는 많다. 옛날에는 마귀를 악마로 번역했으나 그것은 잘못이다.) 이교 종교와 우상숭배의 배후에는 반드시 사탄이 있다(사도행전 13:10).라고
바이블 키워드는 적고 있었다.
 
 "말려야 할 사람이..." 집회 참석 홍문표에 지역 민심 싸늘

인간의 마음을 자극하는 괴이한 기술을 잘 아는 자들의 소행에 의해 선한 사람도 악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정말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어찌 종교를 이용해서 인간 내면의 惡毒(악독)怪疾(괴질)들을 모조리 끌어내어 선한 사람들을 독살하려고 하는 짓을 두 눈을 뜨고 있는 장소에서 자행 할 수 있는 것인가?
전광훈은 결국 마귀라고 부르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그 부인과 그의 비서까지 모조리 격리해야 하는 상황에 닿게 되고 말았다.
자신에게는 절대로 코로나가 침투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하고 또 장담한 그가 결국 코로나 질병을 받아 격리실도 들어갔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치고 있는지 알기나 하는 것인가?
이런 삶을 살고 있는 그가 부러운 맹신도들도 사랑제일교회 속에 있는 것인가?
어떤 youTube에서는 전광훈이 문재인 독재정권에 희생된 殉敎者(순교자)라며 지껄이고 있다고 해서 하는 말이다.
무엇을 두고 殉敎(순교)’라고 하는 말인지도 모르는 악마들이 인간의 탈만 쓰고 개신교를 다니고 있다는 말과 무엇이 다를까?
세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어마마한 욕은 죄를 많이 지은 자가 죽은 것을 두고 가장 크게 환영하는 것{‘그자는 정말 잘 죽었다!!!’라는 그런 말}만큼 거대한 욕이 어디 있던가?
전광훈이 그 병에 걸리지 않았으면 법원은 그에게 기존 형벌을 가하게 될 것이고 추가 죄목이 판명되고 첨가되어 구속 수감되게 돼있는 상황이니 수많은 국민들 중 전광훈이 잡혀들어가는 것을 얼마나 환영하는 지 알고나 있는 것인가?
사람이 이렇게까지 하며 살아서 무엇에 쓸까!
정치가 그렇게 하고 싶은가?
그의 입에서는 같잖게 성경을 이용해서,
모략과 중상 그리고 억지를 쓰는 게 전부 아니런가.
착실하고 선한 정치를 하려고 가장 크게 애쓰고 있는 문재인 정부만 비방하는 말만 골라서 입에 달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전광훈의 말에 동의할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마스크 내린 전광훈 목사 '구급차량 탑승'
 
전광훈이 원하는 것은 어떻게 하든 코로나19을 확신시켜 문재인 정부를 휘청거리게 하는 일만이 문재인을 탄핵하는 劃期的(획기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 아니었던가?
앞으로 전광훈에게 얼마나 깊은 병상이 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지만 그는 끝내 문재인 정부를 휘청거리게 할 방법에 닿아 격리실로 들어갔다는 것까지만 뉴스에 나오고 있는 중 아니런가?
많은 사람들은 호되게 그 병을 당해보라고 하며 댓글에서 그를 악마!”라고 부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맹자의 보수’로 되돌아본 ‘오늘의 보수’
 
孟子(맹자)思考(사고)와 같이 사람은 원래 착하게 태어난[性善說(성선설)] 것은 분명하다.
살아가면서 세찬 파도에 부딪혀 살기 어려운 세상 때문에 악마가 되는 것도 아니라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스스로가 악마의 굴로 들어가고 있는 것 아닌가!
전광훈이 무엇 때문에 저렇게 악마를 가슴에 품고 세상을 뒤집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해 코로나19까지 걸리고 말았을 것인가?
그의 지나친 정권 욕심만 없었다면 선량한 신자들과 오손도순 성경 읽어가며 수많은 영혼의 안배를 위해 얼마나 큰 공로를 세울 수 있었을 것인데 말이다.
그래서 전광훈을 국가전복죄로 다스려야 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때문에 聖人(성인)도 인간의 마음에서 태어나는 것이며,
惡魔(악마)도 인간의 마음에서 탄생하는 것 아닌가.
 
[속보] 서울 확진자 89명 추가…전광훈 목사 등 사랑제일교회 52명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