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6일 금요일

안경환 사퇴보다 주광덕 고자질이?

 
 
안경환 사퇴보단 주광덕 고자질이?
 
 
안경환(69)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후 후보직사퇴!
지난 11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지 5일 만에야 스스로를 돌아봤다?
분명 음주운전,
여성 비하 표현 논란 등을 글로 고백했던 양심을 이해해줄 수는 있었다.
 
그러나
27세 당시 1975년 12월21일,
5세 연하였던 김 모씨 몰래 한 혼인신고 사실은 쉽게 묵과하기 어려운 문제?
단 2개월 후,
1976년 2월 26일 상대 여성에게 재판부는 혼인무효 승소판결을 내렸기에,
안경환 혼자 억지로 한 짝사랑은 일단락되며,
인간 안경환에게
영원한 인생 걸림돌이 됐을지도 모르니 여성을 좋게 인정 할 수 있었을까?
그로부터 인간 안경환에게 여성의 지위는 붕괴되고 있었을지 모른다.
안 후보자는 여성 비하 표현 논란도 있어 여성관이 왜곡됐다는 평도 크다.
문재인 정부가 인사문제에 있어 여론만 의식한 채 막가는 중이라서
그런 이를 법무장관에 그대로 임명할까
심히 의심스럽게 가슴이 쿵쾅거리고 있었으니...
 
안경환 기자회견서 `몰래 혼인신고`만 인정…사퇴의사 없어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의 개혁추진에 걸림돌이 될 수 없어 직을 내려놓는다"
"저는 비록 물러나지만 검찰개혁과 법무부 탈검사화는 꼭 이뤄져야 한다"
"저를 밟고 검찰개혁의 길에 나아가 달라."
"새로 태어난 민주정부의 밖에서 저 또한 남은 힘을 보태겠다."
안 후보자의 사퇴 중에 쓰디 쓴 말?
 
안 후보는 16일 오전 기자회견 할 때까진 국회 인사청문회까지 밀고가려는 의지도 있었다고 본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소명으로 생각하고 국민의 여망인 검찰개혁과 법무부 탈검사화를 반드시 이루겠다"
"학자로, 글 쓰는 이로 살아오면서 그때의 잘못을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며 사죄를 표명했었다.
 
'교수 부부' 안경환 재산 8년 새 10억 가까이 증가

아들이 고교 재학 시절 여학생과 부적절하게 자취방을 드나들게 하여,
퇴학 위기에 처했을 때,
안 후보자의 영향으로 징계가 경감돼
1개월 만에 복학한 사실.
더 감당키 어려웠을 것?
그는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적이 결코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었다.
그리고 그 아들은
지난해 서울대 수시 전형에 합격할 수 있었다는 점,
그게 또 사퇴 원인이었나?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큰 문제는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
안경환 후보자에 대한 혼인무효 판결문 정보입수 과정에
더 큰 초점과 관심?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안경환 내정자에 관한 40년 전 자료를 어디서 구하셨나?
"검사 출신,
박근혜 청와대 김기춘 실장 때 정무비서관 했던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님, 답해 달라.
인사 많이 해 봤지만 특이한 경우라서요."

 안경환 후보자, 각종 논란 사죄

다음은 조선일보가 밝히는 주광덕 의원에 대한 보도 내용이다.
 
인터넷 상에는
이와 관련해 주광덕 의원을 향한 비판글이 게재되고 있다.
‘김기춘 주광덕 라인이 안경환을 끌어내리려고 한다’, ‘민간인 사찰 같다’, ‘리틀 김기춘 주광덕은 빨리 해명하라’ 등이다.
 
주 의원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국회 법사위원인 주 의원은 안 후보자 인사청문회 청문위원의 자격을 갖고 있으며 정당한 의정자료 요구를 통해 대법원(법원행정처)로부터 해당 판결문을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실에 따르면, 의원실은 14일 오후 안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안과 부속서류를 제출받았고, 15일 인사청문 요청안에 포함된 안 후보자 부친의 제적등본 중 혼인무효 확정판결 사실을 발견했다. 주 의원은 이를 토대로 의정자료전자유통시스템을 통해 대법원에 판결문 사본을 요구했고, 법원행정처로부터 국회업무 이메일을 통해 판결문 사본을 제출받았다.
 
주 의원은 “최민희 전 의원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른바 ‘문팬’들의 문자폭탄을 부추기는 등 문제의 본질을 흐리며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다”며 “수백 개의 인신공격성 문자 폭탄을 받고 있다. 악의적으로 의정활동을 방해하는 것을 신속히 중단해 달라”고 했다.(조선일보;2017.6.16)
 

어찌됐건
국민의 알 권리를 밝혀준 데는 일언의 반격도 있어선 안 된다고 본다.
청와대 인사 조직이 원만치 못했다는 것부터 탓해야 하고,
학연, 지연에 억매여 인사를 결행했을 때는 더 세심히 파악했어야 함을 상기시켜 주었다고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오직하면
안경환 후보자가 선배이면서 스승이었는데,
조국 민정수석이 몰랐을까하는 의혹의 보도까지 나오겠는가?
청와대도 인사 문제를 국민의 여론이 좋다고 밀어붙일 생각만 말고,
소수의견에 더 귀를 기울이며
더 깊이생각하고 더듬어봐야 할 것 아닌가?
 
국민의 사고가 이젠 엄격하게 변해
자칫하면 제2의 박근혜가 탄생될까 걱정하고 있다는 것도
명심해야 할 일 같다.
이젠 국민의 여론은 삽시간에 변하기 때문이다.
정부도
朝令暮改(조령모개)
- 아침에 명을 내리고 저녁에 바꾸는 자세 -
이었던 지난 정권들을 따라할 생각은 말아야 할 것으로 본다.
 
靑 "안경환 사퇴, 안타깝지만 존중…검찰개혁 차질없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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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4일 수요일

굳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해야 하나?

 
국회의원들 자신을 돌아다 볼 때?
 
 
국회의원이든 정부와 국가 기관의 중책을 맡았다면
至死不屈[지사불굴]
- 죽음을 당(當)하는 처지(處地)에 이르러도 끝까지 굽히지 않는 -
자세까지 갈 수 있어야 나라에 충성하는 인물이 된다는 것쯤은 다 잘 알 것?
자신의 명예가 거저 생길 것이라고 생각했던,
독재정권 시대 같은 발상을 아직도 하고 있다면 돈과 富(부)에 치중했던
박정희와 전두환 독재자 시대의 잔재라는 것도 잘 알고 있을 것?

 한국당 "김상조 폭거" 반발…내일 '보이콧' 여부 결정(종합)

올바른 생각과 의지가 투철해서
옳은 말만 하며 정의에 불타는 자신을 쌓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면,
至死不屈지사불굴의 정신도 갖춘 인물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겠는가?
20대 국회의원 중 그런 인물이 몇 명이나 될까?
299명 국회의원 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전체가?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두?
국민의당도 바른정당도 정의당 의원들과 무소속 의원들까지?
299명 모두 지사불굴의 정신은 잃지 않을 것으로 이해해야 할 것인가?
그러하니 국가의 법을 설립하는 중책의 자리를 담당했다고 해야 할 것?
진실로 믿어야 하는 가?
 
도종환, 5년간 62차례 교통법규 위반…"제 잘못이다" 사과

그렇다면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인사공약에서
- 병역면탈·부동산투기·탈세(세금탈루)·위장전입·논문표절 등에서 -
자유로울 사람은 얼마나 될까?
299명 모조리 다?
국회의원 스스로 판단해보는 것은 어떤지?
 
왜???
우리는 이런 조항을 걸어야하며,
그 속에서 자유로운 인간인지 물어야한단 말인가?
과거 우리 사회가 겪어야만 했던 참담함이 아니라고 누가 말 할 수 있을까?
 
청문회, 김부겸-김영춘-도종환

철수가 태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철수엄마가 강남에 아파트 투기하러 다닌다며 새벽부터 설치고 다니는 것을 본
영희 엄마도 남편에게 넌지시 말을 던진다.
‘우리도 이때가 아니면 돈 벌 수 있는 기회 다 놓치고 만다.’고!
영희 아버지가 정의에 찬 남성이라고 자부했는데
마누라 말을 듣고 보니 마음이 달라졌다?
아니면 마누라 말을 거부하고 청렴결백만을 주장하며
보리밥에 풋고추만 된장에 찍어먹자고 설득했다?
그 말 들어줬던 소박한 여인이 몇이나 있었을까?
그 여인들이 지금 국회의원들 부인들이라고?
 
위장전입까지 해가며
땅 투기에 아파트 추첨권 따내기 위해 충실하지 않으면 안됐던
대한민국의 소박한 여인들!!!
그 누가 그런 여인들로 변하게 했다는 것인가?
대한민국의 소녀시절의 청운의 꿈은 어디다 저당 잡혀놓고
“너 하는데 난 왜 못해!”를 외치고 있었단 말까?

 청문회 출석한 강경화[포토]

제 자식 귀한 것을 모르는 여인 있던가!
없진 않지만 아주 극소수?
- 그것도 어쩔 수 없는 처지가 된 여인들이 대부분? -
자신의 배속에 10달 가까이 두고 애지중지 키워온 자기핏줄 아닌가?
그 자식 잘되는 꼴 보자며 좋은 학교 찾아 위장전입?
- 孟母三遷之敎(맹모삼천지교)? -
좋게 봐줘야 한다는 인심이 지배적이다.
위법까지 해가며 자식을 키워온 우리네 삶!
앞으로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한단 말까?
이젠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도 사라지고 말았단다.
돈이 다 지배를 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결국 국회의원 아들이 국회의원 되고 교장 아들이 교장 되며
재벌 아들이 재벌 된다는 말이 현실?
그러기에 위장전입도 죄가 아니고,
탈세하는 것도 밥 먹듯?
결국
병역면탈·부동산투기·탈세(세금탈루)·위장전입·논문표절도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 세상이 됐으니까!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김부겸·도종환·김영춘 3개 상임위 청문회는 참여"

문재인 정부 인사 중
이런 상황에 걸리지 않은 이가 얼마나 될까?
끝내
문재인 정부도 방향을 바꿀 태세란다!
어쩌면 좋냐?
단어를 바꿀 태세?
耳懸鈴鼻懸鈴(이현령비현령)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대한민국은 그 나물에 그 밥이란 말인가?
 
이승만 독재정권 12년
박정희 독재정권 18년
전두환 독재정권 8년
더해서
권위정권이 계속 이어지면서
국민을 국민으로 보지 않고 개·돼지로 봐온 정권들도 즐비하니
무엇을 보고 배웠을 것인가?
도덕적인 인물은 간 데 없고
능력이 있으면 된다는 국가 고위직!
국민이 얼마나 잘 따를 것인가!
심히 걱정된다.
굳이 시간 낭비하며 청문회를 해야 하나?
그 아까운 시간에
국회의원들 자신들이나 잘 더듬어 보는 것은 어떨지?

파행되는 국회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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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3일 화요일

연세대 사제폭발물과 아기 경찰견

 
연세대 사제폭발물과 아기 경찰견들
 
 
뉴시스의
‘'연세대 폭발물' 25살 용의자 긴급체포···"학점 안줬다"’
제하의 보도는 다음과 같다.
13일 연세대학교에서 발생한 사제폭발물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용의자는 25세이며, 부상 입은 김모(47) 교수 소속 기계공학과 학생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취직한 학생이 학점을 달라고 하는데 교수가 안 된다며 시험보라고 해 앙심을 품은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정확한 신원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사고는 오전 8시40분께 김 교수의 연구실인 연세대 제1공학관 4층에서 발생했다. 김 교수가 연구실 앞에 놓인 상자를 들고 연구실로 들어가 상자를 열려 하는 순간 폭발이 일어났다.
 
김 교수는 사제폭발물로 인해 손과 목 등에 화상을 입어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뉴시스;2017.6.13.)

 
또 다른 언론들은 계속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다며
아직 확실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는 것 같다는 보도도 있다.
 
어찌 됐건
테러에 해당하는 짓을 한 범인의 소행이 몹시 밉다.
김모 교수가 평소 학생들에게 앙갚음을 당할 정도로 심하게 했는가?
아니면
단순한 보복이었는가?
확실한 수사가 이뤄져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처리 돼야 할 것!
 

 

타이완 아기 경찰견이
귀여워 올려본다.
이젠 모든 세상이 지구촌 아닌가!
이 강아지들이 앞으로 못된 인간들의 만행에 제동을 걸며
수사에 투입될 것을 생각하며 올려본다.

 

개들도 생각해 내지 못하는 것들을 인간들은 기가 막히게 생각해낸다!
인간들이 잘 못하면 개만도 못하다는 말을 하니
개와 사람을 왜 비교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이 또한 아이러니(irony) 아니든가!

 

인간의 바보짓보단 훨씬 우리를 즐겁게 해 줄 수 있는
강아지를 보면 마음이라도 풀리지 않은가!
정말
개만도 못하다는 소리는 듣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2017년 6월 12일 월요일

文정부 인사만 성공하면 한국당 소멸?

 
文정부 인사만 성공하면, 한국당 소수당?
 
 
2017년 5월 9일 이전까지
대한민국 사회 흐름이 잘 흐르고 원만했다는 이가 있을까?
얼마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까?
대한민국 사회가 원만했었다면
인간 문재인이 대통령이나 됐을까?
문재인 대통령 시대가 시작된 지 한 달!
CBS 의뢰로 지난 6월 5일부터 9일까지(6일 제외)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지율(2017년 6월 1주차)에서
文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78.9p!
지난주에 비해 0.8%p 소폭 반등했다?

 文 대통령, 원내대표 오찬에 앞서 기념촬영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2주 연속 소폭 하락(1.4%p)했지만,
여전히 54.2%p로 압도적 1위!
자유한국당은 14.3%p, 국민의당 7.3%p, 정의당 6.7%p, 바른정당 5.9%p 순.
지난주에 비해 자유한국당이 1.3%p 상승?
아마도
문재인 정부 인사문제가 그 여파를 가져온 것은 아닐까 의심해 본다.
한편 이런 비율대로 21대 총선까지 간다면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과반 이상의 의석을 차지할 것이지만,
자유한국당은 40여석 정도?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새롭게 발전해서 참된 보수정당으로 탄생한다면
또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우리가 잘 알다시피
문재인 정부는 지난 박근혜정권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인계인수할 시간도 없었고
고위공직자 인선문제에 대해 각별히 고민해 볼 시간이나 있었는가?
선거 기간 중 참모진으로 활동하던 인원이 전부 아닌가?
그 인원 중에서 찾아내려고 했을 때
그 사람의 과거 정보를 확실하게 준비하지 못한 것도 문제라면 문제?
이번 개혁인사라고 내보인 5명 국무위원들 중에서도
큰 문제를 안고 있는 이가 없지 않다.
 
굳은 표정의 강경화 장관 후보자

첫 인사 중에도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이 세 사람이 아직도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데,
차기 후보자들까지 원만하다고 하기에는 벅찬 인사라는 의문이 있어,
심히 걱정스럽다.
특히
조대엽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는 음주운전[殺人(살인)운전]에다
고려대학교 교수시절 고성과 반말(비꼼) 등 영상이 돌고 있다는 뉴스다.
개혁과 積弊(적폐)청산을 외치면서
적폐의 산물을 국무위원으로 앉히겠다는 것은 아니겠지?
정말 걱정스럽다.
 
문재인 정부가 인사문제만 잘 해결해줄 수 있다면
70년 넘게 내려온 적폐를 다 청산하진 못해도
최소한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묻어온
10년 적폐까진 청소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국민의 진정한 꿈이 실현될 수 있을까?
진정으로 걱정스럽다.
 

2017년 6월 12일
문재인 대통령의 추가경정 예산안 통과 필요성의 국회시정연설을 보며 생각했다.
20대부터 70대까지 당면한 걱정이 일자리라는 것을!
국민 일자리를 대통령이 신경 쓰지 않는다면 직무유기가 될 수 있다?
그러기에 인사문제에 대한 말은 단 한 마디도 흘리지 않았는가?
아니면 후보자들 스스로 사퇴하기를 기다리는 것인가?
그러기에는 너무 아까운 인제도 없지 않으니 하는 말이다.
청문회에서는 최선을 다한 김상조 후보자 같은 경우는
부인의 토익점수 1점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것!
참으로 아쉽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단 1점이라도 틀린 것은 틀린 것 아닌가?
그 1점을 무마하다보면 결국은
小貪大失(소탐대실)?
욕심 같아선 자유한국당이 단 한 마디도 할 수 없는 인사들을
내세웠으면 하는 생각이다.

 여소야대 새정부…'통합' '협치' '인사'에 승부난다

協治(협치=condominate, 공동지배)?
- 당을 떠나 서로 협력하여 국민을 함께 다스리는 정치 -
하겠다면서 벽이 남아있는가?
자신을 당선시키기 위해 선거전에서 후원하여 뒷바라지를 한
은혜를 저버릴 수 없는 마음도 없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정치가 나눠 먹기식이 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지금껏 그런 방식을 진난 정권들이 취해 왔기에
積弊가 되고 만 것!
 
진정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면
대학교 교수든 공공 단체든 도덕적으로 완벽한 인물을 찾아야 할 것!
각 대학에 통보해서 참신하고 완전무결한 인물을 물색해 보는 것은
어떠한가?
전국 유수의 대학교 중에서 아주 참신한 인물로 대한민국 정부 기구를
다 못 채울 정도라면
대한민국이 생존해야할 가치가 있을까?
그렇게까지 썩었을까?
심히 의심스럽다.

 청문위원이 전한 김상조 후보자 청문회 이후 근황 "멘탈 대단하다"

老子(노자)께서 말씀하신대로
無爲(무위)의 정치
- 하지 못하는 것이 없는 정치 -
형성이 그렇게 어려운가?
勇氣(용기)는 도와 덕이 갖춰진 이에게 다 있는 것!
인간 문재인은 그 모든 것을 충분하게 다 갖춘 인물 아닌가?
 
분명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 추경예산도, 예산도, 그리고 인사문제에 있어서도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은 안다.
자신들의 부와 권력으로 가는 길을 막아선 정부가
문재인정부이기 때문이다.
 
인사청문회 대책회의 주재하는 정우택

자유한국당은
국민이 모두 잘 사는 사회로 가는 길을 환영한다는 말은 한다.
그 말이 진정어린 말이었다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질 때까지
뒷짐만 쥐고 있진 않았을 것으로 믿는 눈이 확실하게 많은 것을,
바로 잡아야 하며,
그에 대해 확실하게 해명해야 한다.
그러나 누구 하나 해명하는 이 없이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지 않은가!
박근혜와 최순실 죄가 확실하고 완전해 가는데 아직도 나타나지 않는다.
그 상황을 확실하게 해명을 했다면,
새누리당이 찢어지면서 자유한국당이 돼,
20%p지지율도 되지 않은 당으로 전락하여,
땀을 뻘뻘 흘리고 있진 않을 것이다.
지금처럼
지지율이 곤두박질쳐도
누구하나 바로 잡을 힘이 없는 것은 무슨 때문인가?

 
[취임사 전문] 文대통령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 만들 것"

문재인정부도 잘 기억해야 할 것이다.
권력은 절대 나눠가질 수 없다.
단지 업무만 분리해서 전문적으로 나눠 다스리면 된다.
도덕적으로 참신한 인사를 쓰지 않으면 禍(화)를 품고 있는 것!
언제든 터지고 말 것!
자유한국당이든 적폐당이든 그냥 놔두지 않을 것이니 하는 말이다.
이젠 더 이상은
인수인계 시간이 없어 인사를 고르지 못했다는 말이
국민의 귀에 들어가지 않을 것으로 본다.
참되고 좋은 사람 골라 국민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면
그게 모두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살찌게 하는 일이라는 것!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문재인 정부가 인사만 성공하면,
자유한국당은 소수당으로 전락하든지 소멸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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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1일 일요일

문재인 정부 개혁인사? 개혁일까?

 
문재인 정부 개혁인사? 개혁될까?
 
 
교육부, 국방부, 그리고 법무부
문재인 대통령은
개혁 대상으로 언급해오던 부처들?
 
청와대의 11일 인선 배경 설명에 있어
"개혁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
"개혁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하며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장,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김은경 지속가능센터 '지우' 대표,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조대엽 고려대 노동대학원 원장을 지명!

 

김상곤 후보자는
경기교육감 시절 무상급식, 시국선언 교사 징계 문제 등
각종 개혁성향 정책 당사자?
이명박근혜 정권 교육부와 충돌을 빚은 바 있으니 자유한국당은 발끈?
그에게는 석사·박사 논문 표절이 제기된 상황?
 
검찰 개혁과 관련해선 안경환 교수를 법무부장관 임명!
법조인 출신 아닌 법무부장관은 1950년 이후 처음?
비검찰 출신 인사로 검찰개혁?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인 조국 수석도 비법조인!
지금까진
법무부와 검찰 주요 보직 인사는
법무부장관과 민정수석이 사실상 결정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문재인 정부의 첫 국방부 장관에 지명된 송영무(68) 전 해군참모총장은 일찌감치 문재인 대통령의 '군사 브레인' 역할을 맡아왔다. 사진은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 안보연구소 연구위원 위촉식에 참석한 당시 문재인 대표와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

국방부장관 송영무 후보자는 해군출신으로
노무현 정부 당시 윤광웅 장관 이후 11년 만에 있는 일?
송 후보자는 국방 개혁에 대한 소신이 확고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일찌감치 국방장관 후보자로 낙점됐던 것?
그러나 그는
주민등록법 위반[위장전입?]이 확인됐다?
이것을 청와대는 군인의 특성상 발생한 문제로 파악된 것!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민주주의와 노동문제 연구에 몸담아온 학자로 노동정책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사진은 2016년 5월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KU노사정포럼에 당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야기 나누는 모습.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음주운전이 문제?
그러나
청와대는 "음주 사고는 아니다"
국민의 권력을 너무 믿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야권은
코드인사, 보은인사라고 강하게 비판!
 
가랑비에도 옷은 젖게 마련 아닌가?
인사문제에서 박근혜와 같은 방법이 이어질 것이라면
- 자기 사람들을 위한 인사를 할 것이라면 -
국가 개혁이 아닌 다른 길로 흘러갈 수 있지 않을까?
개혁을 핑계로 음주운전[殺人運轉(살인운전)]자까지 고위 인사로 쓴다?
국민이 얼마나 따라 갈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 생각

정의를 위한 정의를 확실하게 하려면
大義滅親(대의멸친)
- 자신의 친족까지 처벌할 수 있는 의로운 상황 -
자세로 임해야 하는 것 아닌가?
 
개혁을 하고도 욕을 얻어먹을 짓은 삼가야 후대에 가서 길이 남게 될 것!
음주운전을 한 자를 고위직에 앉혀서 국가를 개혁했다고 치자!
중죄를 진 자가 개혁을 해봤자 그게 개혁이라 인정할 수 있을 것인가?
왜 잘 나가다 삼천포로 빠지려고 하는 것인가!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왜 나왔을까?
무작정 문재인 정부 인사를 받아들이기에는 문제가 크지 않을까싶다.
 
박근혜가 이철성 경찰청장을 내세울 때
음주운전자로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면
문재인 정부는 그렇게 따라서야 될 것인가?
아서라!
정말 아서라!
모든 것 수포로 돌리기 위한 것이 아니면
처음부터 확실하고 납득할만한 핑계를 대야 할 것 아닌가!

靑민정수석에 非검찰 출신 조국 내정ㅇㅇㅇ 인사수석엔 여성 조현옥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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