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2일 토요일

文 정부 첫 추경 우여곡절 끝에 국회통과

 

文 정부 첫 추경안 우여곡절 국회통과?
 
 
문재인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이
지난달 7일 정부가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한 지 45일 만에
22일 오전 정부안보다
1537억원 감액된 11조332억원 규모로 迂餘曲折(우여곡절)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한다.
어렵고 힘들게 뒤얽히고 복잡하게 막혀 있던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
더불어민주당 의원 20여 명이
해외 출장 등 외지에 있어 참석을 하지 않아 더 힘들었다는 보도도 있다.
22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찬성 140명, 반대 31명, 기권 8명으로 통과됐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본회의에 참석해 반대토론만 하고,
표결이 시작되자 집단 퇴장하고 난 다음,
원내지도부와 김현아(비례) 의원 및 장제원(부산 사상) 의원 등이 표결에 참여해
김현아·장제원 의원은 찬성표를 던졌다는 뉴스다.
 
추경의 국회 논의 과정에서 가장 큰 쟁점이었던
중앙 공무원 추가채용 규모는 4500명에서 2575명으로 42.8% 깎이고 말았다.
공무원 추가채용을 세부적으로 보면
경찰 1104명,
군부사관 652명,
생활안전분야 819명 등으로 축소된 것!
국회가 미래만을 생각한다는 것도 문제 아닌가?
 
1965년 3월 25일자 경향신문 정치사설에
‘責任(책임)을 질줄 아는 行政(행정)이 아쉽다
—特惠金融波動(특혜금융파동)의 收拾策(수습책) - ’ 제하에
가난한大衆(대중)은 生日(생일)날 잘 먹기 위해 굶기를 願(원)하지 않는다.
는 글을 실었다.
지금 당장 일자리가 없어 배를 곯고 있는 국민을 구하는 대책이 필요하다.
지금 공무원 수를 좀 늘여도 꾸려갈 수 있다고 문재인 정부가 말하지 않는가!
당장 힘들어하는 공공기관 인원수를 늘이고
세월이 흘러 세상이 밝게 변하고 난 다음에
공무원 수를 줄일 수 있을 때는 줄이면 될 것을,
융통성도 없고 박절하게 잘라내는 야당들의 몰인정한 태도가 아쉽다.

뉴스1은
앞서 여야는 추가채용 규모를 2875명으로 합의했지만
근로감독관 300명을 추가로 줄이기로 해 근로감독관은 최종 200명을 증원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또 공무원 채용에 필요한 예산 80억원은 전액 삭감하되,
목적예비비 500억원에서 이를 충당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뉴스1;2017.7.22.)
 
 자유한국당 집단퇴장에도 본회의장 자리 지킨 장제원·김현아 의원
 
뉴시스는
‘한국당 본회의 참석 '갈팡질팡'에도 김현아·장제원 추경 찬성표’
제하에 다음과 같은 보도를 했다.
 
22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 표결에서
한국당 의원으로 찬성표를 던진 김현아·장제원 의원에게 관심이 쏠린다.
 
이날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본회의 중 퇴장해 표결 참석 여부를 두고 한 시간 가량 토론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본회의 참석을 의원들 자유의사에 맡기기로 정한 뒤 표결에 참여한 한국당 의원 31명 중 2명이 찬성, 27명이 반대, 4명이 기권표를 던졌다.
 
 
찬성표의 한 주인공인 김현아 의원은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이번 추경이 국가재정법 요건에 안 맞는 건 맞다. 사실은 법부터 바뀌어야 한다"면서도 "지금 상황이 넉넉하지도 않고, 국정의 긴 공백이 끝나고 새로 출범하는 정권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찬성한 이유를 전했다.

 

김 의원은 또 "(추경에 대해) 매번 여당들은 타이밍이라고 한다. 저도 작년에 대변인으로 똑같은 내용의 브리핑을 했다"며 "정말 안 되겠다 싶어서 막을 게 아니라면 빨리 하게 해주는 게 맞다고 본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오늘 제가 일 년 전 (여당 시절을) 생각하면서 본회의장에서 웃음이 났다"며 "저는 더 이상 이런 불필요한 소모를 안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럴 시간에 추경의 적절성을 따지고 안 된다면 대안을 만들어주면 되는데 (국회는) 무조건 안 된다 하고 그 다음 대안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도 "이제 우리 정치는 더 이상 '무조건 상대방이 못되게 하는 정치'가 아니라 견제와 감시, 동시에 대안을 제시하여 '일이 되게 하는 협치'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떤 사안을 두고 하나씩 거래하는 그런 협치 말고"라며 추경 처리 과정에서 반복된 여야의 정쟁을 지적했다.
 
장제원 의원도 퇴장했던 한국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으로 돌아와 표결에 동참하자 추경안에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장 의원은 본회의 참석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도 "여야가 어렵게 합의를 했는데 국회의원으로 본회의 참석을 하지 않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해 상경한다"면서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를 잘 하고 내려오겠다"고 적었다.(뉴시스;2017.7.22.)
 
본회의 참석한 김현아 의원

당에 파묻혀 제 의견을 내세우지 못하는 의원들이 없지 않을 것!
새 정부가 들어서서 국민을 위해 일을 하겠다는데
추경이 국가재정법에 걸맞지 않다고만 하는 어리석음!
새누리당(자유한국당+바른정당) 시절 박근혜 정권에서 사사로운 데에
국고가 들어가는 것을 찬성했던 것에 비하면
국민의 생계와 공무수행원들의 고달픔을 풀어주겠다는 문재인 정부를
백 번 천 번 밀어줘야 마땅한 일 아닌가?
김현아·장제원 두 의원은
자유한국당으로부터 벌써부터 마음이 떨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잘 안다.
특히 김현아 의원은 당적만 한국당이지 마음은 당을 떠나 있으니
진즉에 소신을 정하고 있었을 것으로 안다.
이런 의원들이 자유한국당에서 금년 안에 나오지 않고
고집을 부리며 문재인 정부를 괴롭힌다면 2020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은 소수당으로 전락되든지 파산되지 않을까?

 초선의원의 소신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는 속담 같이
앞뒤 생각지 않고 당장에 좋은 편만 취하자는 경우가 아니라,
물론 미래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생일에 잘 먹자고 이례를 굶으니 죽더라.”는 말이
더 확실한 말 아닌가싶다.
당장 시급한 실업자들을 줄이고
힘들어하는 공공부서 직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일이 더 급한 현실이기에!

김현아 의원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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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1일 금요일

文 정부 첫 추경과 한국당의 죄과

 
 

문재인 정부 첫 추경과 한국당의 죄과
 
 
문재인 정부의 첫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이
22일 오전 9시30분 본회의에서 처리될 수 있을 것인가?
자유한국당(국민을 향한 지독한 정당)만 제외하고 野(야) 3당이
합의를 먼저 봤다고 했다.
벌써 45일의 긴 세월동안
국민 일자리창출의 추경은 국회에서 멈춰 서 있었다.
자유한국당의 횡포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국민 일자리 예산을 막아선 자유한국당의 핑계도 일리가 있다고 한다.

공무원 수를 늘이면 ‘공무원의 나라’로 변할 가능성이 있다는 핑계다.
물론
공무원 수가 늘면 국민이 져야할 세금이 많아진다는 것은
모를 사람 없을 것이다.
하지만
청년일자리가 왜 없어졌는지 알고 나면
자유한국당이 얼마나 나쁜 정당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은 온통 전산화로 변하고 있는데
인력이 필요할리 없을 것으로 이해한다.
 

기업들은 전산화 이후
전산화에 자신이 없는(컴퓨터지식이 없는) 임원들부터
하나 둘 솎아내기 시작한다.
‘명예퇴직(명퇴)’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이젠 ‘희망퇴직’이란 말로 바꿔지고 있다.
한 명이 임원이 퇴사하게 되면 그 돈으로 신입사원을 들이지 않고,
'스카우트(Scout)된 직원들이 들어왔다.
남의 회사 기밀을 잘 아는 사람들을 ‘인재’라는 단어를
섞어 가며 등장시키고 있었다.
각 재벌사들은 스카우트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그리고 평가가 좋은 이를 선정하여
임금도 성적에 따라 지급하는 ‘성과연봉제’라는 단어도 만들어
기획재정부는
2016년 1월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권고안」을 발표해 30개 공기업부터
박근혜는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특이한 재주가 없는 이들은 어떻게 살라고?
능력위주의 사회를 꿈꾸던 박근혜는 재벌들과 재미지게 놀다가
‘503번’이란 참으로 신기한 수인번호를 달고 말았다.
사람을 로봇(Robot)으로 생각한 때문일까?
그녀는 로봇도 에너지가 있어야 움직인다는 것을 몰랐는지
인간들이 밥을 먹어야 산다는 것을 몰랐는지
아니면 청와대에서 고급 수입침대에 묻혀 잠자기에 바빠 몰랐는지
‘일자리창출’이라는 단어만 앞에 걸어놓고
재벌들만을 위해 딴 짓만 하고 있었다.
전산화에 따라 점차적으로 일자리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산 여인?

 
[2017 연중 특별기획-4차산업혁명, 일상속으로!] "인공지능 비서, 한번 채용해 보실래요?"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난다면
그 일자리는 더욱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본다.
차라리
로봇(Robot) 시대로 계속 이어진다면
어느 나라든지 일자리를 처리할 방안을 미리 구상하든지
아니면 그 시대에 맞는 정책을 시행하지 않을까?
지금 같이 알다가도 모르게 사라진 청년일자리들이 있을 것인가?
우리나라 청년 일자리가
줄어들기 시작한 것은 이명박 정권부터이다.
지나치게 대기업에만 정성을 쏟는 정책들!
대기업을 살리기 위해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어도 관심조차 없던 정권!
기업만을 위해 노동자를 밖으로 내밀고,
심지어
신입사원 모집은 점차 사라져도 관심조차 보이지 않든 이명박근혜 정권!
어떻게 하면 재벌들 배만 살찌게 하는 법을 통과시키려고 했을까?
노동관계법, 근로기준법을 열어보면 누구를 위해 정치를 했는지
알아볼 수 있지 않은가?
정경유착’이란 답이 여기서도 나온다.
 
[토포뉴스]정우택 의원, 눈에 뭐가 들어갔나?

새누리당(자유한국당+바른정당)이 지난 9년 간 벌여놓은 일들!
고치고 씻고 제거해야 할 일들이 수두룩하다고 한다.
그 중 일자리창출이 가장 먼저라고 생각하는 문재인 대통령!
그 중에서도 청년 일자리!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국민을 먼저 끌어안아야 한다는 것!
다행이 세수가 여유가 있어
공공일자리부터 마련하겠다고 하는 것!
국가는 여유가 있는 데 국민이 허덕이면
허덕이는 그 국민들부터 구해내어 살게 해야 하는 것이 먼저 아닌가!
그걸 가로막고 있는 당이 자유한국당이라고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국가를 위하는 것 같다
공공일자리는 국민의 세금으로 급료를 준다는 핑계인 것!

이명박은 재벌을 위해 25%p의 법인세를 22%p로 인하했다.
그 3%p만 증가시켜도
서민들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다는 것!
재벌을 위해 일 해왔던 자유한국당은 법인세를 올리지 못하게 하기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법인세도 덩달아 올라가니 안 된다며 막아서며
중소기업을 방패로 삼으며,
돈 많은 재벌들이 혜택을 누리게 봐주는 것!
아니라고 할 것인가?
‘자유한국당=국민을 향한 지독한 정당’
등식이 나오지 않는가?
 
대구서 ‘자유한국당 장례식’

언론들도
서민을 상대하면 점심 한 그릇 얻어먹을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재벌들 기사를 잘 써주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서민을 위한 정책이 아닌 재벌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정책은
언론들도 거대한 몫을 하지 않았을까?
모든 국민들은 그렇게 알고 있다.
지난세월 새누리당이 성공한 이유(국민을 탄압하고 재벌들 살리기) 중 하나가
언론을 업고 그 덕을 보았기 때문이다.
정언유착’이란 답이 나온다.
 
이명박근혜도 정경유착과 정언유착을 했다는 결론이다.
그 후예들이 자유한국당 속에 남아 있으면서
문재인 정부가 가야 할 길을 막아서면서 45일 동안 옴짝도 못하게 하고 있었던 것이다.
뉴스1은 추경통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자유한국당 정우택·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는 지난 21일 밤 11시 국회의장실에서 만나 이렇게 뜻을 모았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소위 심사를 마무리 지은 후 22일 오전 1시30분쯤 예결위 전체회의를 열어 처리하고 본회의는 오전 9시30분에 열기로 했다.
(뉴스1;2017.7.22.)
 

자유한국당이 정신을 차렸을 것이라고 불 것인가?
아니면 국민으로부터 뭇매를 맞을 것을 두려워 한 까닭인가?
저들이 정말 협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심히 의심스럽다.
앞으로
문재인 정부 정책을 막아서는 당은
국민의 행복과 희망을 막아서는 악독한 당이 아니라 할 것인가?
罔赦之罪(망사지죄)
- 용서(容恕)할 수 없을 정도(程度)의 큰 죄(罪) -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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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0일 목요일

박근혜 청와대 문건과 보수의 약점

 
박근혜 청와대 문건과 보수의 약점
 
 
청와대 사무실 조사 중 추가 발견된 ‘박근혜 청와대’ 문건들!
정치를 한 것이 아니라,
국민탄압만을 위한 독재자의 딸답게,
권력만을 더욱 왕성하게 키우기 위한 목적이
뚜렷했었다는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런 여인을 추대한 가짜 보수
- 한국에만 있는 독재자를 숭상하는 보수 -
세력을 키워왔던 대한민국의 과거 정치사는
세계적인 비웃음의 산물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한국당 "靑민정수석실 문건 공개, 정치적 고려 있었나"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로 입성하고 난 이후
국민들은 무엇을 느끼기 시작했는가?
최고 지도자 단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에 따라
국가 전체가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청와대를 향한 박수가 연일 터지고,
그렇게 보기가 두렵던 뉴스가 재미지다고 하는 댓글을 보게 했다.
 
이명박근혜 정권당시 뉴스가 국민에게 준 느낌은,
사회가 두렵든지 성나게 북돋웠기 때문에,
많은 국민들에게
뉴스를 외면하며 보려고 하지 않게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이런 것은
국민으로부터 독선적인 정치에 가담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려고 한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에 멈추게 했다.
두 정권은
국민의 일반적인 상식과 새로운 지식을 차단하고
정치라는 제도 밖으로 내몰고 말았다.
 
'정치 무관심 안돼요'

정치 관심을 벗어난 국민은
문화와 체육 그리고 오락에 깊이 빠져버려
먹고 살아가야 할 경제까지 저버리고 말았다.
정치판은
독선적인 정치꾼들의 발 빠른 행보
-선거에만 열중하는 인물들이 득세를 하며 ‘선거의 여왕’까지 등장한 행보-
로 변해 까막눈의 국민들을 가지고 놀기에 얼마나 즐거웠을 것인가!
박근혜는 제멋대로 놀아나고 있었으며
그녀를 돕는 무리들은 쾌재를 부르며 문화계를 뒤흔들어
자기 입맛에 맞지 않은 무리들은 지원도 끊어버리라고 단호한 지시!
블랙리스트까지 작성되고 만다.
그 문건들도 청와대에서 나왔다는 것!
 
 
한겨레신문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청와대 사무실 전수조사 과정에서 추가 발견된 ‘박근혜 청와대’ 문건에 보수세력 육성 방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포털사이트 관리 대책 등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들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이 문건들은 세월호 참사 직전인 2014년 3월에서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이 불거지기 직전인 2016년 10월 사이에 생산된 것들로, 정부에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정권 차원의 개입이 광범위하고 치밀하게 이루어졌음을 짐작하게 한다.
(한겨레;2017.7.20.)
 
대구경북 대학가 시국선언 확산…"정치 무관심 반성"

박근혜 자신을 위해
'보수단체 지원'도 했고 특정이념 확산도 주도했다.
청년 보수단체를 키우는 대신 서울시 청년수당 막으려 했다는 정황도 있다.
'삼성 지배구조 논의'한 흔적도 있는가하면
포털 사이트 압박 정황도 있다.
카카오톡 검색 기능까지 통제를 시도했다.
정치가 아닌 독재를 꿈꾸며 삼성을 키워 돈줄을 형성케 하려는 의도?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려고 했는가?
국가와 국민을?
 
왜?
대한민국 국민들은 가짜 보수들에게 속고 살았을까?
좋은 정치, 국민을 위하는 정치, 진짜 민주주의 정치를 몰랐기 때문이다.
이승만 12년·박정희 18년·전두환 7년 독재를 내리 겪으면서,
독재정치가 진짜 정치로 알고 살았기 때문 아닌가?
고로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독재자를 처단했는데도
처단한 것이 아니라 암살했다는 것으로 알고 살았던 것이다.
그만큼
국민들은 독재정권 치하에서 눈멀고 귀먹고 생각 없이 살고 있었던 것!
독재자를 죽여 없앴는데 좋아 할 생각은 못하고,
통제된 언론들이 異口同聲(이구동성) 암살당한 것이라 하니,
그런 것인 줄 알고 따르고 있었지 않았나?
정치꾼들의 농간에 놀아난 국민들도 정치꾼들과 다르다고 할 수 있을까?
그렇게
대한민국 보수들은 가짜들 놀음과 같이 살아오며 배를 두드리고 있었던 것?
 
질문 듣는 홍준표

지금 이 순간에도 자기는 보수주의라며,
올바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향해
진보들이 종북을 하는 빨갱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런 이에게 보수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엉뚱한 답을 던지지 않는가?
생각을 잘 못하는 것을 바르게 잡아주려고 하는데,
옳게 말하는 이를 향해 억지를 쓰는 게 대한민국 보수?
진보와 보수
그게 뭐하는 것인가?
배를 부르게 하는 것도 아니고 옷을 잘 입히는 것도 아니며,
잘사는 사회로 만드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옳고 그름도 없고 바르고 구부러진 것도 아니며
응과 예에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닌데 우리는 그 속으로만 들어가면
아우성을 치며 자기만 잘 낫다고 한다.
옛날이 있어 지금이 있는 것인데,
옛날 황금 송아지에만 억매여 살려고 하니 전진이 있을 것인가?
두 가지가 다 골고루 있어야 균형이 맞는다는 생각이 없다면,
맞추려고 노력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고집만 부리는 것이 가짜 보수가 아니고 무엇인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청와대 초청 오찬 참석을 거부하고
수재지역 돌본다며 내려가 무슨 일을 했는가?
장화 하나 신을 수 없는 인물이 무슨 일을 했을 것 같은가!
울산매일 신문은
누리꾼 백**은
"(수해)봉사하러 가서 봉사받고 오냐"
"한 시간 때우고 '장화 의전' '황제 의전'이 남은 걸로 같은 날 청와대에서 테이블을 직접 옮기는 문재인 대통령과 비교된다"고 비판했다.
up****는
"일단 장화가 너무 A급이라 홍준표 신으라고 준비한 거 티난다"
"흙수저가 장화도 못신네"라고 일갈했고,
ny*****는
"역시 본인의 평소 습관은 숨길 수 없다"고 의견을 남겼다.
 
he********는
"청와대와 야당대표 오찬회동도 걷어차고 수해지역 봉사활동으로 어필하려했다"
"그런데 충북 자유한국당 소속 도의원 3명이 유럽 외유를 떠나
여론도 싸늘하게 식어버렸다"고 지적했다.
 
반면 홍 대표를 옹호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중***는
"장화를 신겨주는 게 아니라 신는 법을 배우고 있을 수 있다"
"사진 한 컷으로 언론과 누리꾼이 홍준표 때리기를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주*****는
"여야 청와대 회동보다 민생을 살피러 수해 현장을 찾은 것이 소신있다"고
의견을 밝혔다.(울산매일;2017.7.21.)
 
'힘드네'

많은 사람들이 똑 같이 볼 수는 없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바르게 판단하는 쪽은 진보적 성향이 있고,
어딘가 모호하고 그르게 생각하는 쪽이 한국적인 보수인 것이다.
독재자를 독재자로 판단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 아닌가?
드라마 중에서도
박박 우기는 배역이 있는가하면 순탄하게 이끌어가는 배역이 있듯
차이가 난다.
그러나 한국적인 보수는 너무 지나쳐 터무니없는 상황까지 가기 때문에
큰 문제꺼리가 되고 사회를 온통 들쑤시게 된다는 것?
홍준표 같은 인물이라는 것!
그런 인물을 죽도록 사랑하고 좋아하는 이들이 있으니
사회는 싸움판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한국적인 보수의 약점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보수와 진보는 항상 같이 가야 사회균형이 잡힌다고 하지 않던가!

홍준표 장화, 양 옆 관계자의 도움으로 으�X 으�X~

원문보기;


2017년 7월 19일 수요일

文 정부 100대 국정과제는 무엇?

 
 
文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는 무엇?
 
 
문재인 정부 임기 5년 동안 실행에 옮길 100대 국정과제가 선정!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0일간 가다듬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
이번
국정과제는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비전?
5대 국정목표와 20대 국정전략,
100대 국정과제, 487개 실천과제로 구성!
첫머리에 오른 것은 적폐청산!
이승만·박정희 독재자들로부터 시작된
부패한 정권들의 썩어빠진 폐단의 축적부터 허물어 제거하고 씻어내 나가면서,
적폐만 깨끗이 청산한다면,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절반 이상 승리 아닐까싶다.
물론
촛불혁명의 국민의 승리이기도 할 것 아닌가?
 
문 대통령, "향후 5년간 국정운영 과제는"

과제는 주어졌고 실천만 남았다.
문재인 정부도 고위직 인사문제로 난항을 겪으며 시작됐으나
무난하게 전반기를 이끌어갈 것으로 인정해야 할 것!
인간 문재인의 사상과 철학이
그 바탕을 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 제1의 지도자가
仁義(인의)의 도덕이 충만하면 가능한 일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이 들어서자마자
세상이 달라졌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것만 봐도,
최고 지도자의 역량이 어떻게 변하는 것인지
우리는 벌써 배우며 감탄을 연호하고 있지 않는가!
그 밑의 관료들이 아무리 부도덕하다고 해도
최고 지도자 품행이 단정하여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을 아낀다면,
직권 초기에는 쉽게 따라올 것을 기대한다?
또한
과거 문제가 있던 관료들을 상시적으로 지도만 할 수 있다면,
직권 후반까지도 잘 지탱할 수 있을 것!
위가 맑은데 어찌 아래가 쉽게 더러워질 수 있을 것인가!
 
다음은 뉴스1이 보도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 100대 국정과제이다.
 
 
이미
정부 각 부처의 국정농단 실태조사 과제가 제시되고,
검·경·군과 국정원 등 권력기관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시작의 소리?
 
경제분야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일자리 창출과 불평등 해소!
재벌개혁과 '을의 눈물'을 닦아주는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실행!
 
국민 생활 속 어려움을 풀어주는 과제도 등장?
임금을 올리고 근로시간과 가계 지출 부담을 줄이는 정책!
등 등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발표하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향하는 설계도가
되고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국민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국민의 나라, 모든 특권과
반칙, 불공정을 일소하고, 차별과 격차를 해소하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다.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등 국정과제 보고대회

몇몇 고위 인사들의 강력 임명문제가 발생하면서
국민의 일부가 흔들리기도 했다고 본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그 한 사람의 덕망으로 인해 대한민국 사회가
서서히 또는 급격하게 激浪(격랑)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정치계는 적폐로 인정되는 야권을 제외하고,
경제계도 모두 찬성하고 나섰다고 한다.
앞으로 어떤 과정을 걸쳐 결과가 나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지 않은가?
 
彫心鏤骨(조심누골)
- 마음에 새기고 뼈에 사무치는 과정의 일들 -
방대하고 짜임새 있는 이 과제들이 국민 앞에 들어내기까지
60일의 覺苦(각고)의 난관을 거치며 탄생 됐을 것으로 본다.
이제
문재인 정부는 엄격하게 실행해 나갈 것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국민들도 정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함께 해야 성공의 길에 닿게 될 것!
모두모두 성공의 길로 달려가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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