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5일 토요일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뜨거운 여름 가슴의 피서 위해
 
 
우리들은
피서의 계절에 흩어지는 먼지들인가?
論語(논어) 雍也(용야) 편에
孔子(공자)께서는 산과 바다에 대해 당신의 속내를 내비추고 있다.
“지혜의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질고 사랑이 깊은 이는 산을 좋아한다.”
- 知者樂水(지자요수) 仁者樂山(인자요산) -
 

두산백과는
지혜로운 사람은 식별력이 높다.
자신과 맺어지는 인간관계에 관심이 많아 항상 겸허한 자세를 가지려 노력한다. 두루 흘러 맺힘이 없는 것이 물과 같기 때문에 물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항상 돌아다니며 관찰하고 즐기기를 좋아한다.
 
어진 사람은 의리를 편안히 하고 중후하여 옮기지 않는 것이 산과 같다.
그래서 산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늘 자신과 하늘의 관계에만 관심을 두기 때문에 모든 가치를 위에다 두고 있다. 그리고 호기심이 적어 한 곳에 가만있기를 좋아하여 고요한 성격이 많다.
또한
마음을 가다듬고 물질적 욕구에 집착하지 않으니 오래 산다.


즉,
지혜있는 사람의 마음은 밝고 깨끗하기 때문에 이해심이 깊고 넓다.
그래서 흐르는 물처럼 시대와 환경에 따라 항상 새롭게 산다는 뜻이다.
반면에 어진 사람이 산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것은 움직이지 않고 변하지 않으며 고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자는 지혜 있는 사람은 물처럼 움직이기 때문에 즐겁게 살고,
어진 사람은 산처럼 조용하기 때문에 장수한다고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지자요수인자요산 [智者樂水仁者樂山] (두산백과)
 

바다를 가든 산으로 가든
더위를 식히기 위해 떠났으면
情念(정념)의 마음에서 심신을 가다듬고
새로운 마음 돼 되돌아오는 융단 같은 비단길이 됐음 한다.
아주 조금이나마
삶이 탁탁하였기에
그 삶이 지쳐있었다면,
탁한 가슴 그 이면으로 지우고도 싶지 않았을까?
 

단지
아주 미세한
스트레스라도 피하려했다면
가슴과 마음들끼리 닿고 스치며 충돌하는 일이 있더라도
허허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길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싶어지는 것!
잘 보이지 않는 수많은 마음들을 이해하며 살같이 마주하고 살다가
시원히 불어주는 사뿐한 바람결타고 날아드는 홀씨처럼
정든 보금자리에 들면 어떠할까?
지구상 먼지!
우리의 조물주가
단 한 개도 흩어질 수 있다했는가?
 

삶의 가닥들은 각기 다 달라
오만 가지 색깔에 그 길까지 멀고 가까운데
어찌
같은 인품의 가슴만 있다며 찾으려고 할 것인가!
제 것만 못한 것은 제 것만큼 늘리면 되고
짧으면 짧게 맞추면 될 것 아닌가?
그걸
조물주는
태초에 알고 있었는데
우리만 모르고 살아오지 않았는가?
어찌
그 형상은 같이 하면서
마음은 같지 않다는 것이든가!
이제라도 그 멀고 먼 아득한 길?
같이 맞추면 어떠하리?
 
피서의 계절! 어디로 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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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4일 금요일

박찬주 부부 불면정조와 형사입건

 
박찬주·전성숙 불면정조와 사람 사회
 
 
육군 제2작전사령관인 대장 박찬주(59·육사 37기)와
그 부인 정선숙 부부가
不免鼎俎(불면정조)
- 솥에 삶아지고 도마에 오르고 있는 상황을 면치 못하는 사태 -에
처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차기 육군참모총장도 되고 합동참모본부 의장도 할 수 있는
이가 하루아침에 奈落(나락)으로 떨어지며
네 별들이 산산조각 날 것 같아 보인다.
그 네 별을 달 때까지 잠잠했던 그들의 갑 질이
‘왜???~~~ 하필이면
지금 떠오르며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단 말인가!
그게 다 문재인 대통령 때문 아니야?
박찬주·전선숙 부부가 黙言(묵언)의 이중창 소리 아닐까싶어진다.

 

일반적으로
중·소·대기업 회장과 사장 그리고 간부들의 갑 질 논란은
이명박근혜 정권 당시에도 솔솔 내비치고 있었지만,
‘육군대장갑질’이란 말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겨레신문은
한민구 전 국방장관이
지난해 7월 박찬주에게 경고 전화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를
다음과 같이 했다.
감사에 참여한 다른 당국자는 “한 장관이 전화해서 ‘공관병에 대해 안 좋은
소리가 들리니 주의하라’고 말했다고 박 사령관이 진술했다”고 전했다.
당시 박 사령관은 한 장관의 전화 내용을 부인 전씨에게 전달하며
‘조심하자’고 말했으며,
이에 대해 전씨가 ‘차라리 공관병을 빼자’고 했으나 박 사령관은 ‘군 편제에 있는
직위여서 뺄 수는 없고 우리가 조심하자’고 말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이후 박
사령관 부부의 갑질은 고쳐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겨레;2017.8.4.)
 
[정치]이성과 직관 사이의 이데올로기(feat.김무성,홍준표) - intro

이런 관련의 사안만 보아도
이명박근혜 정권이 고위공직자들의 부당행위에 대해
어떻게 얼마나 혜택을 주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윗물(이명박근혜)이 맑지 못했으니
다음 고위 공직자들에게 당당하고 떳떳하게 폐단을 척결하자고 했을 것인가?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정부를 이끈 이후부터
세상은 요지경 속에서 서서히 제 모습을 찾기 시작하는 것 같다.
결국
박찬주 부부 '공관병 갑질'은 사실로 확인되면서,
박찬주는 형사입건 됐다는 보도다.
박찬주 사령관 전 공관병 중 한 사람은
"정말 폐쇄된 공간에서 대통령한테 얘기하지 않는 이상
더 높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으니까…"라며
말을 흐리고 있다.

 공관병 갑질 논란 박찬주 대장 형사입건...관련 의혹 상당수 사실로 확인

국방부는
의혹의 상당 부분을 사실로 확인하고 징계 방안을 검토했지만,
4성 장군인 박 사령관에 대한 징계위를 꾸리기가 쉽지 않아 서둘러 군 검찰의
수사로 전환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군 장교를 수사하려면,
적어도 3명의 선임자로 이뤄진 징계위가 구성돼야 하는 규범인데,
박찬주 위로 선임자는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육군참모총장 두 사람뿐이기 때문!
그만큼 박찬주의 군부에 대한 위세가 대단한 지금,
문재인 정부는 가차 없이 처벌할 기세인 것 같다.
국방부는
단 이틀간의 감사만으로,
박찬주 부인이 강압적으로 공관병에게 가사 일을 시키고,
공관병 부모를 모욕하거나 아들 옷 빨래 등의 시중을 들게 했다는
전 현직 공관병들의 진술을 사실로 판단한 것으로 들어났다.
 
박찬주 대장 부부 공관병 갑질 확인. 국방부 중간 감사결과 발표. 박찬주 형사입건, 부인 전성숙 참고인 조사.

심지어
박찬주는 육군참모차장 재임 시절
자기 부인의 눈 밖에 난 공관병들을 최전방 GOP로 보낼 정도로
부인과 모의했다는 것!
그 이유야 군인 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서라는 답변이지만,
권력을 앞세운 더러운 행위가 아니고 무엇일까?
일종 보복조치 아이었던가?
군 검찰은
박 사령관 부인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하나,
그 시발점은 전성숙부터 아닌가?
물론
지아비가 더 큰 책임이 있을 것이지만!
 
"부인이 공관병 상대 갑질" 논란 박찬주 육군대장 전역지원(종합)

육군은 이제부터
전체 공관병 100여 명에 대해 인권침해와
지휘관의 사적 지시가 있었는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다.
타국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대한민국 공관병 역사!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집고 넘어야 할 문제라는 모든 시선이다.
장교들의 身柄(신병)을 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선임된 공관병들!
이승만 독재시대를 시발로 하여
박정희 독재시대부터 더욱 활성화 되며
군대 비리는 극에서 극으로 달려왔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공관병의 임무를 망각시켜버린 군 지휘체계의 잔혹한 대한민국 군 역사!
지휘관 자녀 과외도 모자라
테니스 트레이너와 취사·텃밭 가꾸기 그리고 발톱과 각질 청소까지?
인권이 죽어가고 있었던 것은
군이 가장 먼저였는데 이제야 그 폐단에 눈을 돌리고 있으니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이 먼저’라는 구호가
얼마나 국민에게 값지게 되고 있는가!
 
환담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

대한민국 탄생 이후
최고 지도자 단 한 사람의 건전한 철학으로 인해
인간적인 문제에 있어 사회 전반에 걸쳐 이렇게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난 적이 언제 있었는가?
박정희와 전두환 두 군부독재자들이
권력을 쥐자말자
깡패소탕을 한답시고 전 국민까지 옥죄여 오던 그 시절!
사회전반에 걸쳐 총칼을 앞세워 군화발소리가 요란할 그 당시,
쥐죽은 듯 조용하게 살던 시대와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가?
군대의 요란한 총성은 국민을 쥐의 삶으로 만들었고,
그 지휘관들의 갑 질은 하늘 높은 곳까지 찌르고 있었지 않았는가?
군인과 민간인(사람)은 분명 같은 사람인데
굳이 ‘군인’과 ‘민간인’으로 구분 짓고 살던 그 시절이 있었다.
아직도
戰時(전시)라는 핑계만을 앞세웠든 군 장성들의 횡포 위에
정치꾼들의 안보핑계는 국민을 쥐의 삶으로 몰기에 아주 좋은 구실이었을 것?
그 쥐들이 이제야 살 길이 열려 사람으로 변해 제 구실을 하는 것 같지 않은가?
 
훼손된 '박정희 흉상'... 얼굴·계급장 모두 '빨간색'

박정희 18년 독재정치가 대한민국에 끼친 폐해를
우리는 잘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물론
이승만 독재 정치 12년이 있고,
전두환 독재정치 7년도 없지 않으나
가장
대한민국 정치에 가장 큰 장애를 준 시절은 박정희 독재정치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군인들이 네 활개를 치며
사회를 진구렁보다도 못하게 짓밟게 했기에 하는 말이다.
그로 인해 사회는 그야말로 아수라장과 같았으니
사람 위에 군인이고 그 위에 별 판을 단 차가 먼저였다.
별판의 권위는 사람들을 기가 죽게 했다.
어디서 함부로 별판 부부에게
不免鼎俎(불면정조)의 상황까지 만들 수 있었을 것인가?
저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분해 죽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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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3일 목요일

MB정권의 선거조작 전 여론조작?

 
 
MB정권 국정원 여론조작의 적폐
 
 
국가정보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는
2012년'댓글 사건'과 관련,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2009년 2월 취임 이후
주요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한 여론 조작 활동으로
당시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것을 8월 3일 발표하고 있었다.
국정원 개혁위는
▲'댓글 사건' 관련 사이버 '외곽팀' 운영 ▲세계일보 보도 '국정원 작성 문건' ▲원세훈 전 원장 녹취록 문제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식으로 밝혔다고 뉴시스는 3일 보도하고 있다.

 실체 드러난 원세훈 국정원 댓글부대…검찰 수사 불가피

이날 국정원은 심리전단에서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9년 5월~2012년 12월간 α(알파)팀 등 민간인으로 구성된 사이버 '외곽팀'을 운영한 사실을 확인했다.
 
국정원은 "사이버 외곽팀의 운영 목적은 4대 포털(네이버·다음·네이트·야후)과 트위터에 친정부 성향의 글을 올려 국정 지지여론을 확대하고, 사이버공간의 정부 비판 글들을 '종북세력의 국정방해' 책동으로 규정해 반정부 여론을 제압하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야후는 이용자 저조로 2012년 12월 한국 서비스를 철수한 상태다.
 
TF에 따르면 원세훈 전 국정원장 취임 이후 심리전단은 2009년 5월 다음 포털 커뮤니티 '아고라' 대응 외곽팀 9개팀을 신설하고 2009년 11월 원 전 원장의 지시에 따라 지속적으로 확대, 2011년 1월에는 α팀 등 24개의 외곽팀을 운영했다.
 
중략
 
적폐청산 TF는
세계일보가 인용 보도한 2011년 국정원 문건 8개의 목록도 이날 공개했다. ①10·26 재보선 선거사범 엄정처벌로 선거질서 확립 ②SNS의 선거 영향력 진단 및 고려사항 ③2040세대의 대 정부 불만요인 진단 및 고려사항 ④서울시민 관심이슈 관리 강화로 민심 회복 도모 ⑤손학규 대표, 서울시장 후보로 외부 인물 영입에 주력 ⑥손학규 대표측, '안철수 출마' 상정 대응책 마련에 분주 ⑦민주당, 조선일보의 '박원순 죽이기' 기획취재설에 촉각 ⑧우상호, 좌익 진영의 대선 겨냥 물밑 움직임에 촉각 등이다.(뉴시스;2017.8.3.)

 법원 출석하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

분명히
MB정권은 국민 앞에 덮어야 할 정책이 있어서,
박근혜에게 정권을 물려줄 의도가 확실했다는 것을 짐작하게 했으나,
국민들은 그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
이명박이
얼마나 더러운 영혼을 지닌 사람이었으면,
권력의 시녀들 - 국정원을 필두로 경찰과 검찰 등 수사기관 - 은
국민을 속이고 이명박 휘하에 무릎을 꿇고 국민을 배반했다는 것인가!
 
원세훈은
1973년 제14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행정관료 출신!
그의 전문지식을 활용해서
국정원의 기밀과 정보에는 문외한 이를 국정원장에 기용할 때부터
모든 이들은 낌새를 알고 있었던 것!
그러나
터무니도 없는 권력 앞에서는 손을 쓸 수 없었던 것이 사실!
이명박정권의 부폐가 있다는 심증은 없지 않았으나,
물증이 확실치 못했고 권력을 쥔 자들이 외면하고 있었으니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던 일들!
이제서라도 그 내막을 알았으니 가슴이 확 뚫리는 기분!
 
원세훈 녹취록 파문, 이명박 前 대통령까지 겨누나…배후 규명 목소리

권력을 쥐고 흔들기 위해
- 국민의 눈을 멀게 하고 귀를 먹게 하기 위해 -
자그마치
3500여 명을 집단 투입해서
30개 팀이 여론조작 시키고,
2012년 한 해 인건비만 30억 원 들어갔다?
그렇게 하고도 이명박은 교회에 나가 영혼의 안식처를 찾겠다고 할 것인가!
죄를 짓는 이는 사람이고 그 죄를 사해주는 신이 있어 행복한가?
국민을 기만하고 진로를 바꾸게 했다는 사실은 치가 떨리는 일!
용서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할 것인가?
법의 태두리 안에서 저들을 엄중히 문책하기 바란다.

민주당 "국정원 정치 공작에 MB 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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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일 수요일

부동산투기와 박정희 비자금

 
 
부동산 투기열풍은 박정희 전유물?
 
 
세계일보는
문재인정부가 부동산 투기억제를 막아내겠다는 의지를 두고
시장냉각과 경기침체가 될까 두렵다는 보도를 다음과 같이 냈다.
문재인정부가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대책을 쏟아내며
‘부동산 투기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일부 과열지역에 맞춤형으로 마련한 ‘핀셋 규제’였던 지난 6·19대책 발표 뒤 한
달여 만에 다시 주택 시장이 과열되는 양상으로 치닫자 이번에는 양도소득세
중과세 등 세제 개편과 주택 청약제도 개선, 대출 규제 등의 전방위적인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정권 초기에 ‘메가톤급’ 대책으로 부동산 시장을 확실히 잡지
못하면 5년 내내 집값에 끌려다닌 참여정부의 악몽을 되풀이할 수 있다는
위기감에서 비롯된 조치로 보이지만, 시장 냉각과 이에 따른 전반적인 경기침체 등
부작용도 피할 수 없어 보인다.(세계일보;2017.8.2.)

 

시장냉각과 같은 경기침체현상은
서민들이 쓸 돈이 없어 발생하는 현상 아닌가?
서민들은 하루 벌어 하루 써야 하는데 하루 쓸 돈도 없게 만든 때문인 것!
지난 이명박근혜 정권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근로자들을 양분시켜가며,
근로자까지 가르며 이간질시켰다.
정규직들은 비정규직들을 밀어내기를 바랐고,
비정규직과 실업자들은 돈을 쓴다는 것을 잊고 살아가야 했다.
얼마나 슬픈 국민으로 변하고 있었는가!
한국적인 가짜 보수주의자들이 보수주의라는 말로 국민을 현혹했던 지난 두 정권!
상위 1%p 국민만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최하위 그룹들을 더욱 극심한 가난으로 내몰고 있었다.
물론 중산층도 그 압박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고 보는 것이 정답?
貧益貧(빈익빈) 富益富(부익부)의 양극화를 더욱 극심하게 하기 위해
새누리당(자유한국당+바른정당) 단독으로 근로법까지 손을 댔다.
물론
부동산법도 마찬가지였다.
그 폐단들을 새로 고치려고 하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닐 것으로 미룬다.
 

문재인 정부는 2017년 8월 2일
올해 세법개정안으로 고소득층의 세금 부담을 늘리고
소득재분배로 서민 경제를 위해 발표하고 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고소득자는 연간 2조5700억 원의 세금을 더 내야 할 일?
소득세 과세표준이 3억~5억 원의 고소득자들은 2%포인트 올라간 40%p!
또 5억 원을 초과하는 계층은 2%포인트 인상한 세율 42%p!
 
소득세율 인상 적용대상은
근로소득세 대상자의 상위 0.1%,
종합소득세 대상자의 상위 0.8%,
부동산 양도소득세 대상자의 상위 2.7% 등 총 9만3000여명!
연소득 30억 원이 넘는 대기업 최고경영자나 일부 증권사 임원은
지금 연간
11억7000만원의 세금을 냈지만,
개정안이 통과하면 5000만 원가량을 더 부담해야 할 것!
 

솔직히 말해
적지 않은 국민들이 혜택을 보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미룬다.
하지만
이정도 가지고선 국민의 경제에 큰 혜택을 줄 수는 없을 것!
그렇다고 독재자 박정희 시대부터 흘러내려오던 부익부 빈익빈의 폐해가
하루아침에 가실 수 있을 것인가?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박정희의 진심은 어디에 있었을 것인가?
왜 아직도
강남은 부동산 투기지역에서 벗어날 수 없는 지역이 됐는가!
 
최순실 재산 추적 중 나타난 'M16 소총' '박정희 통치자금', 특정 종교와 엮였나ㅇㅇㅇ

앞으로 최순실 은닉재산에 대한 문제를
자유한국당이 어떻게 얼마나 반대를 하고 나설지 모른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찾아 나서지 않았다면
영원히 沈潛(침잠)돼 버렸을 박정희 비밀계좌?
안민석 의원은
“박정희 비밀계좌는 최태민→최순실→정유라 승계 끝난 듯”이라는
방식의 말을 했다.
안 의원은
“프랑크프루트 은행원 출신 교포가 이런 제보를 주셨다.
1976년 스위스에 외환은행 사무소가 개설됐다고 했다.
그런데 아무런 무역 거래가 없는 스위스에 왜 만들었는지 확인해보라고 했다.
당시 프레이저 보고서에 따르면 박근혜 통치자금이 취리히에 있다고 했다.
프랑크프루트와 취리히가 4시간 거리다.
당시 외환은행 지점장이 홍세표라고 박근혜 사촌이다.
그때 코리아게이트 사건이 발생했다”고 언급했다.
 
최순실 은닉재산에 박정희 통치자금 흘러들어갔나

박근혜가 권력을 쥐게 된 동기가 어디서부터 왔을까?
그녀가 대구 달성구 재보선에 당선될 때부터 많은 이들은
異口同聲(이구동성) 의혹을 품기 시작했지만,
감쪽같이 넘고 넘어
18대 대권까지 성공시킨 그 배경에는 그녀의 아버지
박정희의 그늘이 있었다고 한다.
그 배경이 무엇일까?
박정희 독재자만을 옹호하는 가짜 보수들의 뒷심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그 핵심의 중앙에 서 있는 것이 자유한국당?
새누리당으로부터 바른정당이 쪼개지는 그 당시
의원들 중 아쉬워했던 새누리당의 금권의 당 재산?
새누리당이 소유하고 있던 재산의 전부가 어디서부터 형성된 것일까?
문재인, 최순실 재산환수법 약속…박정희 통치자금 실체 드러나나

본디
자유한국당은
박정희와 관계가 없이 전두환 시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이해를 한다지만,
박근혜가 그 당으로 들어가면서 재산의 폭은 어떻게 변하고 있었는가?
박근혜는 대표시절 천막당사부터 시작했다고?
가짜 보수들은 그 말을 그대로 믿겠지!
의혹의 한계는 끝이 없다고 해도
세상은 밝힐 것이 있으면 확실하게 밝혀야 하지 않을까?
금권이 정권으로 변한다는 말은 박정희 시대부터라는 것을
왜 잊었다는 말인가!
제대로 된 두뇌를 가진 국회의원이라면,
안민석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최순실 일가 은닉재산 몰수 국고환수 특별법' 발의에 동참해야 할 것!
 
최순실 은닉재산에 박정희 통치자금 흘러들어갔나

강남의 광활한 대지를 쪼개면서
박정희 비자금은 크게 변하고 있었지 않았는가?
바로 그 때
부동산 투기의 시작점을 우리가 이해를 한다면,
그대로 두고 볼 수는 없는 일!
세종시든 강남이든 금권의 무리들이 아직도 설치고 있다면
애초에 그 싹을 자르는 것이 원리 원칙 아닌가?
진정 서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기 바란다면
국민들도 문재인 정부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 아닌가?
적폐는 청산돼야 한다.

"`103만명' 숫자, 자료없어 주먹구구식 산출"(종합)
박정희(좌)와  일본 이케다 당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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