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9일 토요일

K-9자주포와 축소 을지프리덤가디언

 
 
K-9 자주포와 북미 간 自肅(자숙)?
 
 
자주포란
차량에 탑재되어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대포를 말한다.
견인포에 비해 고가의 무기체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가들이 자주포 개발 및 배치에 인색하지 않는 것은,
자주포가 뛰어난 기동성 및 생존성을 보유하여 지상군의 전력상 우위를 보장하는
유효한 수단이기 때문이라고 <무기의 세계>는 언급하고 있다.
K-9 자주포를 차세대 자주포라고도 부른다.
1989년 노태우 정권부터 체계개념연구(體系槪念硏究)가 시작돼,
대략 10년간의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1999년 김대중 정부부터
전력화하기 시작했다.
 
핀란드, 한국제 K9 자주포 48대 도입 최종 확정

體系槪念硏究(체계개념연구)
- 장기 소요 제기 과제 중 대상 무기 체계가 없거나,
한국적 무기 체계로 도출된 무기 체계에 한하여
체계 개념을 형성하는 연구 단계 - 가
잘 못 됐는지 K-9 자주포를 전력화한 이후,
1500여 차례에 걸쳐 크고 작은 사고가 이어지고 있단다.
처음부터 철학적인 사고가 잘 못 인지된 연구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이런
무기를 수출도 한다고 하니 한국의 위상에 흠이 될까 걱정도 된다.
 
철원 자주포 폭발사고로 7명 사상…부상자 2명 위중(종합2보)

이번 k-9 자주포 사고는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18일 오후 3시 19분 훈련 중 발생했다.
차량 전투 요원은 기본 5명으로 각각의 임무가 다르다.
하지만 2명의 안전 통제관이 더 탑승한 상태이었기에
총 사상인원은 7명으로 나온다.
2명이 숨지고 5명의 큰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며,
아직까지 사고 원인은 나오지 않았으나,
치료중인 요원들의 말에 의하면
포탄 장착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나싶다.
JTBC는
‘"폐쇄기 열린 상태서 폭발"..'생사의 순간' 증언’ 제목을 단독으로 걸고,
- 부상자 : 폐쇄기가 하강하는데 갑자기 연기가 엄청 나오는거야.
거기가 터지는거야, 우와. - 하는 말이 나온다.
폐쇄기를 닫기 전 폭발한 사건으로 본다면 포탄에 문제가 발생?
의심스럽다.
 
철원 K9 자주포 사고…사망자 2명으로 늘어

북한이 끊임없이
도발을 이어오던 상황에서 ‘괌 포위 미사일 사격’이란 말이 쑥 들어가고,
잠시 주춤하는 사이,
8월 21일부터 시작하는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 규모도 줄어들 것이라는 뉴스다.
한겨레신문은
군 관계자는 18일
“이번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에 한국군이 5만여명 참가하고
미군 병력은 해외증원군 3천명을 포함해 1만7500명이 참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엔 해외증원군 2500명을 포함해
미군 2만500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해외증원 미군 병력은 500명 늘었지만
전체 참가 미군 병력은 7500명 줄어든 것이라고 적었다.
하지만
국방부는 "훈련규모 축소는 검토하지 않았다"고 언급?
 
국방부 &quot;韓·美, 21일~31일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실시&quot;

8월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훈련에
북한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 두고 봐야 하겠지만,
북한의 도발은 언제 어떤 형태로 이어질지 모르니
한반도의 전운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봐야 옳지 않을까본다.
이런 상황에서
육군에서 자랑할 만한 무기 K-9 자주포의 사고는
군의 사기저하로 이어지지 않을까 의심스럽다.
 
&quot;전북 서해안 경계 이상무!&quot;

언제나
전쟁 걱정 없는 나라가 될 것인가?
그 순간까지 젊은이들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을 것 같다.
2020년이 되면
병장 월급이 70만 원 선까지 오른다고 해도
청춘들의 고통이 이어지는 것에 비하면 어림도 없는 일!
더욱이
이번 참사 같은 일이 벌어지면
자식을 둔 부모들의 심정은 또 어떠할 것인가?
부상을 당한 병사들에게 빠른 쾌유를 빌며,
유명을 달리한 영혼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기도하며···

구름국화

원문보기;

2017년 8월 18일 금요일

자연 오염과 살충제계란의 원인은?

 
 
자연오염과 살충제계란의 근원은?
 
 
유기농업(organic farming, 有機農業)
- 화학비료나 유기합성 농약, 생장조정제, 제초제, 가축사료 첨가제 등
일체의 합성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거나 줄이고
유기물과 자연광석, 미생물 등 자연적인 자재만을 사용하는 농업 - 을
농부들이 얼마나 실천할 수 있을까?
‘자연’이란 단어보다 더 친밀하게 느껴지는
‘친환경’이란 단어를 만들어 ‘친환경 유기농법’이란 단어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 시장은 한국 농업을 얼마나 믿고 있을 것인가?
물론
선진국도 믿을 수 없는 것이 작금의 농업실태가 아닌가?
유럽에서부터 시작된 ‘살충제계란’은 우리나라에서 쓴 濃度(농도)보다
35배가 넘는 강세로 밝혀지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미국도 지금 밝혀지고 있지는 않지만 별다르지 않다고 본다.
왜냐하면
인간의 본성에서부터 우리는 멀리 떨어져 나와 있기 때문이다.
과거 부지런했던 인간들이 편리해지기 위해 세상 모든 것을 바꿔놓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친환경 농업
편리해진 것만큼 농업생산량도 퍽이나 증가했다.
한국에 최초 비료와 농약이 들어오기 시작한 것은 박정희 독재자 시대부터다.
농민들이 힘들게 퇴비를 만들어야 했던 일도 없어졌고,
코를 찡그려가며 동네에 냄새를 풍기게 했던 인분도 나를 일이 없어졌다.
긴 장화 신고 삼태기에 화학비료 담아 논과 밭에도 뿌려주고,
이따금
벌레가 있는지 유심히 살핀 다음 코에 역겹고 기침이 동반하는 살충제를 뿜었다.
독재자 박정희는 스타 중에 스타가 됐다.
독재자 박정희를 숭배하는 비중은 갈수록 깊어지고 켜져만 갔다.
북한 김일성과 다름없이 섬기고 또 섬기게 만들었다.
수 세월이 지나고서야 기름지던 땅이 다 죽었다는 것을 느꼈으나
때는 지났으니 땅을 치고 통곡해도 원래의 땅으로 돌아오기는 틀렸다.
그런 땅에서 무슨 유기농을 할 수 있다고 할 것인가?
 
순창군,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 곳 적발

땅이든 물이든 한 번 오염되기 시작하면
원위치로 다시 돌아가기는 쉽지 않는 법!
그동안 게을러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좋은 땅 다 더럽힌 나머지
自愧之心(자괴지심)
- 스스로를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 을 느꼈을 땐
술타령 뿐?
고국의 산천은 오래 전 병들기 시작했다.
그 땅을 다시 고치려고 애를 쓴 농민이 얼마나 있을 것인가?
舐犢之愛(지독지애)
-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아 주는 사랑의 - 마음처럼
그 땅을 다시 일궈 생명의 땅으로 만든 이는 얼마나 될 것인가?
그렇기에
자신이 농사를 짓지 않는 한 천연농산물은 먹을 수 없다는 말이 돈다.
 
가을 햇과일의 색

어떤 이는
시장에 갔을 때 제일 싸고 볼품없는 농산품을 사온다고 했다.
나뭇가지에 긁히고 벌래먹은 것만 고를 수 있으면 된다나?
값도 싸고 믿을 수 있다고 한다.
보기 싫고 후진 상품이 없을 때는 어쩔 수 없다며
푸념 아닌 푸념?
먹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장사꾼들은 지금도 보기 좋은 것이 먹기도 좋다며 손님을 끌고 있다나?
‘달걀공포증[egg phobia 에그포비아]’은
‘음식공포증[food phobia 푸드포비아]’로 바꿔지고 있는 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국민 밥상 덮친 ‘푸드 포비아’ 살충제 또 써도 아무도 모른다’는
제목을 붙였다.
 
[살충제 계란 파문] &quot;치킨 먹어도 되나요&quot;…닭고기 안전할까

피프로닐은 닭 같은 식용가축엔 쓸 수 없어
수의사 처방전이 필요한 약품이란다.
하지만
어떤 업체 대표는 작년 6월 중국에서 피프로닐 50㎏을 택배로 들여왔고,
증류수를 섞은 후 불법제조해 팔았단다.
살충제 계란은 올해뿐 아니라
지난해 여름에도 유통됐을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적었다.
어떤 이는
우리나라에 피프로닐(Fipronil)이 등록된 1996년부터 아니냐고도 한다.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1200여 양계장 살충제 검사는
대략 2달이 걸린다는 전수조사를 단 3일에 끝낸 대한민국!
온전히 잘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나부터 한국인이지만
꾸준히 관리감독을 하지 않으면 시선을 다른 데로 돌이는 우리들?
정부는 끈질기게 농가뿐 아니라 모든 사회들을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방법도 과거 독재시대에서 하던 방식과 다르게 해야 한다고 본다.
한 담당자를 둬 집중적으로 동일한 농가를 방문할 것이 아니라,
담당자들이 순회하는 방식
즉 1주일 단위로 담당자를 바꾸는 방식
최소한 5일은 한 농가를 방문해 그 곳을 파악해야하고
1주일 단위로 감사보고서를 작성해두는 것이다.
담당이 1주일씩 바뀌니 각자 생각하는 사고가 틀릴 수 있을 것?
그 통계를 내서 농가 발전에 Tm는 공무를 보는 것은 어떨지?
 
충남도 '살충제 달걀' 검사 돌입…농가 달걀 출하중지 명령

많은 이들이
닭 사육도 방사형사육을 논하고 있다.
닭 진드기나 해충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자연요법 이상 다른 방법은 없단다.
유황이 들어있는 흙으로 모욕하는 닭의 성질을 이용해
진드기 등을 제거해야 한다는 말이다.
특히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A4용지 하나 부피의 닭장을 떠올린다면
계란 하나 마음 편히 먹을 수 있을까?
 
한 꾸러미 짚으로 꾸린 달걀이 돌던 시절에는
날계란 하나 가볍게 먹었건만,
지금은 라면 끓이는 냄비 옆 모퉁이에도 달걀을 깨지 말라한다.
티푸스성 질환을 일으키는 장티푸스균과 파라티푸스균인
살모넬라(Salmonella) 균이 들어갈 수 있다나?
세상이 너무 변한 탓도 없지 않지만,
꾀 많은 인간들이 만들어 논 현실을 어찌 아니라고만 할 것인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들려 정부의 적합 판정을 받고 판매를
재개한 계란의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사진기자들 앞에서
날계란 먹는 자세도 취했지만 달갑게 보이질 않는다.
 
박근혜 제부 신동욱 &quot;문 대통령께 날계란 먹기 캠페인 제안&quot;

살충제 달걀에 대해서는
이명박근혜 정권도 자유롭지 못할 것인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박근혜 형부)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계란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드시는 것 밖에 없다"며,
"문재인 대통령께 계란 한판 진상한다.
이 계란으로 삶아도 드시고 날 것으로도 드시길. 계란 먹기 캠페인 제안한다"고
비꼬는 것 같다.
결국 날계란 먹기 제안?
누리꾼들은
"누가 이 사람 좀 말려라"(ende****),
"살충제 계란이 왜 문재인 대통령 탓이냐"(vygu****),
"양계장 문제는 예전 대통령때부터 지속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바꾸는 중이다. 조롱하지 마라"(chim****),
"이 사람은 이제 좀 그만하세요"(jmsl****) 등
질책이 떨어지고 있단다.
 
살충제계란도 자연오염도
세상변천사라고 할지 모르지만 인간이 편하기 위한 욕망 때문?
독재자 박정희가 한국 땅에 뿌린 농화학살충제가 그 역사 아닌가!
그 시초부터 한국에 비운의 시작이었는데,
그 사위는 이제 취임 100일의 문재인 정부를 두고 비비꼰다.
그 비꼬임만큼 국민들이 그에게 갚아 줄 것!
모든 근원을 알고 까불어라!

[책과 삶]“온난화는 인간 때문이 아니다 1500년주기의 자연 변동일 뿐” 

원문보기;


2017년 8월 17일 목요일

산양에서 사자가 된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기자회견의 득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217명이 청와대 영빈관에 몰려 ‘각본 없는 생중계’?
과거 거의 모든 대통령들이 각본대로 연기했던 것과 판이하게 달라진 모습?
진짜 기자회견이라는 것을 보여준 이니의 참모습!
그 광경을 조금만 살펴보자!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17일 기자회견

경향신문은
‘'대통령의 기자회견', 문재인 정부에서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제목에 다음과 같이 풀었다.
방송, 종합 일간지, 지역 일간지, 외신 등 각 매체 분야별로 자체 회의를 통해 대략 질문 주제를 논의하고, 외교·안보, 정치, 경제 등 분야별 질문 순서를 정했을 뿐이었다. 지난 정부 때 짜인 각본대로 대통령 기자회견이 진행됐다는 비판을 의식한 조치였다.
문 대통령은 어느 언론사 출입기자로부터 어떤 질문을 받을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기자회견에 임했다.
자리 배치 면에서 책상에 앉은 문 대통령 주변으로 기자들이 둥글게 모여앉아 마주 보는 형식을 취했다. 맨 뒷좌석에 앉은 기자들도 대통령 표정을 잘 볼 수 있었다.
 
文 100일, 靑 기자단 폭소한 까닭...&quot;대통령님 긴장되시죠?&quot;

달라진 점만큼이나 달라지지 않은 점도 많다.
문 대통령이 입장할 때 기자들이 일제히 일어나 박수를 쳤다. 기자들의 기립은 문 대통령이 퇴장할 때도 있었다.
이 장면을 외신 기자들은 신기한 듯이 바라봤다.
한 외신기자는
“동양의 문화에서 대통령에 대한 예의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아직 남아있는 권위주의적 문화의 한 모습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 기자의 질문과 문 대통령의 답변 이후 후속 질문 기회는 없었다.
이 때문에 특정 주제에 대해 심층적인 토론이 이뤄지지는 못하고
문 대통령의 원론적 입장을 듣고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시간 제약 때문에 곳곳에서 손을 번쩍번쩍 들고 질문 의사를 밝혔던 기자들의 수요를 다 충족하지도 못했다. 이 때문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문제나 국가정보원·검찰 등 권력기관 개혁, 문화계 블랙리스트 등
중요한 질문들이 제기되지 못한 것도 운영상의 아쉬움으로 남았다.
(경향신문;2017.8.17.)
 
[100일 기자회견]文 대통령 &quot;한반도에서 두번 다시 전쟁은 없을 것&quot;

1시간 5분 동안 진행된 기자회견
15개 언론사 출입기자들의 15개의 질문?
당초 1시간 내에 회견을 끝낼 예정이었으나
울산 지역 한 언론사 출입기자가
“이 질문만큼은 꼭 하고 싶다”고 크게 소리치면서 5분이 늘어났다?
 
서울신문은
‘내외신 217명 ‘각본 없는 생중계’… “대통령님 떨려요” 웃음도’
제목을 걸고 다음과 같은 보도도 하고 있다.
“대통령님 떨리지 않으십니까(일동 다같이 웃음).
저는 이런 기회(기자회견 질문)가 많지 않아 지금도 떨리고 있는데
이런 기회를 앞으로도 많이 만들어 주시면 훨씬 더 많은 질문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머니투데이 김성휘 기자)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청와대에서도 어떤 기자가 무엇을 질문할지 몰랐기 때문에
수일 동안 긴장 속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해 왔다고 한다.
그저 개인적인 기자회견이 아닌 국가정책을 밝히는 자리 아닌가?
오직하면
지난 대통령들은 각본을 미리 짜고 그 각본에 따라
정해진 순서에 따라 기자들을 지명하고 준비했던 문제만을 질문하고,
그 질문에 맞춰 대통령이 답변하는 연극을 했을 것인가?
‘머니투데이 김성휘 기자’야말로 솔직한 자신의 심정을 토로한 것?
일반적으로
원고를 작성해서 연설만 하는 것도 대중 앞에 설 때는
긴장하여 가슴이 떨려 외우고 있던 글 내용도 제대로 기억할 수 없어
자주 그 원고를 들여다보는 법인데,
기자가 무슨 질문을 던질 것인지도 모르는 상황을 감안,
청와대 참모진들도 걱정을 왜 하지 않았을 것인가?
 
[경향포토]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노컷뉴스는
‘"양에서 사자가 된 영웅"…외신이 본 문재인의 100일’이라는
제목을 걸었다.
외신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문바마' ‘허니문’ 같은 별칭도 붙였다고 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말은 수려하진 않지만 감동 메시지가 있다'는
평가도 있었으며,
외교안보 정책 기조는 '현실주의'로 평가!
대북정책은 '원칙주의'로 평가!
독일 언론에선
문 대통령을 통일독일의 '빌리 브란트'수상에 빗대기도?
특히
외신들은
탈원전 정책들에 관심 많았으며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다는 평가!
탈원전에는 부정적 시각도 없지 않아,
원전 수출 타격과 국내 전력 부족 그리고 전기요금 인상 등 우려도?
무엇보다
 홍콩 언론 중
 문재인 대통령을  ‘산양에서 사자가 된 영웅이다’,라고 표현했다는 점에서
아주 획기적이지 않은가?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열리는 영빈관


한국일보는
‘전쟁 불가론 속에… “군사옵션 기준 제시 모순” 논란’이란
제목에 다음과 같은 보도!
한반도 전쟁 불가론을 강조하고 있는 우리 정부가 대북 군사옵션의 기준이 되는 레드 라인의 기준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이 앞뒤가 맞지 않다는 지적에서다.
 
문 대통령은 17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레드라인이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크게 뜸도 들이지 않고 “북한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완성하고 거기에 핵탄두를 탑재해 무기화하는 것을 레드 라인이라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레드라인은 그 *민감성 때문에 미국에서도 정확한 규정을 하지 않은 채 모호성을 유지하고 있다.
 
레드라인이라는 표현은 지난달 북한의 연이은 ICBM 시험발사 도발 이후 미국이 북한을 선제타격할 수 있는 임계점을 뜻하는 의미로 사용돼 왔다. 때문에 문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북한이 레드라인의 능력을 갖췄을 경우 북한을 선제타격 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대북 군사적 옵션 실행 가능성을 최근 강조해온 미국 정부가 최근까지 레드라인을 명확히 규정하지 않은 것도 이 때문이다. 익명의 한 외교 전문가는 “북핵 문제를 두고 북한과 기싸움을 벌이는 정국에서 레드라인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모호성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한국일보;2017.8.17)
 
[문재인 정부 100일][라이브 업데이트] 특별 기자회견 질의 응답

솔직하고 진지하게 자신의 임계점을 확실히 표현하는 것과
모호하게 흐리는 것은
분명 적잖은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본다.
모호한 태도를 두고 정치인들의 사고라고 한다.
모호성(ambiguity, vagueness, 模糊性)이란
순간순간을 모면하는 방편으로 쓰기 위한 태도?
- 어떤 개념이 가지고 있는 의미의 한계가 분명하지 않아서, 그 개념이 전하는 내용의 범위를 정확하게 규정지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인데
애매성, 다의성(多義性), 중의성(重義性)의 뜻과 같은 말로,
흐리멍덩하다 아니면 트릿하다든지 흐리터분하다는
낮은 표현도 없지 않다고 본다.
정치꾼들이 뒤로 빠지기 위해
- 책임의 한계를 두지 않게 하기 위해 -
지금까지 쓰고 있던 방식 내지는 아직도 그렇게 하고 있는 태도?
 
[오늘의 사진]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솔직히 말하면
북한은 벌써 소형화시킨 핵탄두를 개발해 두었는지 모른다.
아직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이 여의치 않아
핵탄두를 달지 못한다고 보는 견해도 없지 않다.
어찌됐건
저들은 모든 대량살상무기가 시험단계이지
확실한 궤도에 닿아있다고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보는 견해가
올바르지 않을까싶다.
고로
한미 두 정부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려하지 않는 것!
그 임계점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확고한 뜻?
그 이전에 남북대화로 풀어야 한다는 의지?
 
文대통령, &quot;한반도에서 전쟁 없다…北레드라인은 ICBM에 핵탄두 탑재&quot;

북한 김정은의 망상이 사라져야 할 것인데 그렇지 않다는 점!
중국이 바라는 쌍중단(북핵-한미연합훈련 중단)으로 갈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나
미국의 반응은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결국
한반도는 미국의 전쟁훈련장으로만 머물고 있어야 할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전쟁은 더는 없다.”고 단호하게 외쳤다.
한미동맹의 기본 의미를 내세우면서 말이다.
그렇다면
미국도 더는 북한을 자극하는 훈련은 피해야 하지 않을까?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한미연합훈련이 잡혀있다.
이번까지만 하고 더는 할 수 없게 문재인 정부가 이끌어야 하지 않을까?
의심해본다.
 
북한이 먼저 한미연합훈련 반대를 하며
대항했던 것으로 미루었을 때
내년 한미 연합훈련을 피해간다면 북한이 어떤 반응을 할 것인가?
한 번쯤 여유를 두고 북한을 설득해보는 것도 나쁜 일일까?
이제는
한반도에서 더는 포성이 울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 해야 할 것 아닌가?
 
 文대통령 “한반도 전쟁 다시 없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속보)

* 민감성(sensitivity, 敏感性)
<요약> 자극을 쉽게 받아들이고, 이로 인해서 흥분하기 쉬운 상태 또는 성질.
감각 연구 분야 등에서 감수성이 높다는 것과 같은 뜻으로 쓰이는 일이 있으나, 원래 감수성 그 자체와는 구별되는 용어이다. 감정에 관해서 민감성이라고 할 경우는 사소한 자극이나 사건으로 상처를 받고, 쉽게 흥분하는 성질을 가리킨다. 기질면에서 볼 때 민감성인 사람은 분열기질에 많다고 하며, 이런 사람은 민감성 신경질에 걸리거나 때로는 민감관계망상(敏感關係妄想)을 가지는 수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민감성 [sensitivity, 敏感性] (두산백과)

문재인 우표로 본 ‘이니굿즈’ 구두 타임지 등산복 남방... 靑 ‘당혹’ 순간도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