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1일 목요일

문 대통령 "지금이 한국에 투자할 때!"



지금이야말로 한국에 투자할 때?

문재인 대통령은
나는 지금이야말로 다시 도약하는 한국경제에 투자해야 할 시점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라고 방미 사흘째를 맞아
뉴욕의 금융·경제인들에게 설명했다는 뉴스다.
문 대통령은
북한의 핵실험 이후에도 한국 증시와 외환시장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하고 나섰다.


YTN의 보도이다.
문 대통령이 우리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질문도 받으면서
적극적으로 소통하자 투자자들도 안정감이 느껴진다고 화답했습니다.
[스티븐 슈워츠먼 블랙스톤 회장 : (문재인 대통령께서미래에 대한 견해를 말씀하셨습니다너무 중요한 말씀을 해줘서 위안이 됐고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한국과 미국은 위대한 파트너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고 대화의 길로 나오면 한국이 더욱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평화적인 방식의 북핵 해법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우리 시각으로 오늘 밤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평화적인 방법을 통해 북한이 스스로 대화 테이블로 나오도록 국제사회가 힘을 모으자는 메시지를 문 대통령이 전달할 예정입니다.(YTN;2017.9.21.)

 

중앙일보는
반복된 북한의 도발에도 무덤덤한 시민도 많다.
이런 반응이 '안보 불감증'보다는 '피로감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고  
보도한 적도 있다.
LA타임스도 한국인들이 북한 도발에 대한 감응은 시큰둥하다고 했다.
이명박근혜 지난 9년 동안
아니 박정희 독재정권과 전두환 군사정권에서도
국민을 속여 온 그 후유증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피로감에 시달려 안보불감증으로 변한 것!
북한이 중국과 러시아를 뒤에 두고 반항하는 짓이 도를 넘었으니
김정은 집권 이후이만 핵실험 3번 미사일 도발 77번 -
북한이 하는 도발에 이력이 났다고나 할까?
하지만
외국인들은 우리와는 다르다.

 

특히
한국에 투자를 하는 외국부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투자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 빤하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적극 투자를 하는 것이
이득을 얻을 것이라는 말을 한 것이다.
북한이 중국과 러시아를 뒤에 두고 못된 짓을 하고 있지만
전쟁까지 일으키기에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한다.
한국인들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는 이가
열에 명에 가깝다.
일어날 것이라고 하는 이는 10에 2명 정도이다.
그러나
인도인이든 동남아 그리고 미국인들은
한국이 아주 위험하고 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런 와중에 대통령으로서
외국 투자자들에게 안심을 시키는 것은 잘 하는 일 아닌가?


북한 도발도
그렇게 길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금년이 고비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리 북한 김정은이 무대포라고 하지만
미사일이든 핵무기 실험 단계가 다 끝난 이후에
미국을 향해 계속 쏘아댈 수 있을 것인가!
그 한 방을 쏠 때 북한 주민 식량이 얼마나 날아가는데 말이다.
미국은 북한 핵무기 완성단계가 돼도 인정 할 수 있을까?
대통령 트럼프가 집권을 하고 있는 한 그럴 리 없을 것으로 본다.
북한도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성격에 대해 이해하고 있을 것!
김정은도 도발 수위는 점차 적어지게 될 것 아닌가?
그렇게 될 것을 기대하고 싶다.
지금이야말로 다시 도약하는 한국경제에 투자해야 할 시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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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0일 수요일

김명수 대법원장 부결이 안철수 재탄생?



 김명수 대법원장 부결이면 안철수가 산다?

간절(懇切)하면 하늘도 돕는다고 했다.
절실(切實)한 것만큼 간절하게 되는 것 아닌가?
절박(切迫)할수록 간절하게 애를 끓이는 것으로 본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나라를 떠나기 전
국민의당 대표 안철수와 원내대표 김동철에게 전화를 걸어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오직하면
대통령이 직접 머리를 숙이며 부탁하고 있을 것인가!


많은 사람들은 김이수 헌법재판소 소장의 국회 임명동의안 부결을
국민의당에 책임을 돌리며,
김명수 대법원장도 그와 같이 될 것을 우려하며 시선을 돌리고 있음을 본다.
사법부 수장까지 공석으로 하려는 야당의 속내가 매우 안타깝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정부 반대를 위한 반대당이된지 오래이고,
바른정당도 다를 바가 없다고 본다.
그로 인해
국민의당이 대단한 존재같이 보인다.
하지만 국민의당이 국민들의 심정을 갈기갈기 찢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국민의당이라는 당명이 맞지 않는 것 아닌가싶다.
사법부 수장을 공석으로 두면
국민이 원하고 문재인정부가 실행에 옮기려고 했던
적폐(積弊)청산(淸算)은 또 뒤로 물러서게 되고 말 것이다.
야권이 원하는 것이 바로 그것!
박근혜를 당에서 내쫓고 그 수족을 잘라내려는 계략(計略)!
그 어떤 한 순간과 형국을 모면하면 된다는 모의(謀議)!
모략(謀略)을 위해 위험하고 허황된 계략을 일삼는 자유한국당!


유명무실(有名無實)
안철수의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 실속은 없지 않은가?
국민의당은 안철수 당이라고 많은 국민은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의당을 창당할 당시와 지금은 당내에서도 유명무실(有名無實)?
40명 국회의원 전원이 안철수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기에
안철수는 김이수 헌재소장 국회임명동의안에 대해서도
자유투표를 허용했던 것은 아닌가?
결국
국민의당 의원 22명도 자유한국당 107명과 바른정당 20명과 함께
국가를 상대로 개혁반대 의견을 던진 것이다.
즉 튼튼한 민주국가 재활(적폐청산)을 거부한 셈이 된다는 말이다.
안철수는 결국 허명무실(虛名無實)의 인간이 될 것!
이름도 빈 강정이 될 것이고 행동의 결실도 못 갖게 된다는 말이다.
이인제나 손학규 천정배 정치꾼 같은 인물에 불과하게 된다는 말이다.


여당이
국민의당에 거슬리는 말을 했다고,
안철수를 상대로 권위를 짓밟았다는 핑계로
국가 국민을 상대로 부정을 표시한 대가가 크게 올 것으로 본다.
이런 상황에서
어찌 김명수 대법원장의 임명동의안에 부결만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단 한 석이라도 차지하고 싶다면
자유한국당 위에 서고 싶다면
1야당으로 올라서려면
안철수와 국민의당은 계략을 바꿔야 할 것이다.
여소야대라는 문재인정부를 짓밟은 짓을 멈추고
정의로운 행동으로 방향을 되돌려야 할 것으로 본다.
자유한국당 홍준표처럼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자유한국당은
무조건 문재인정부를 부정하기 위해
대표 홍준표는 20일 당 대표 및 최고위원·3선 의원 연석회의에서
"어제(19우리나라 대통령이 미국 뉴욕 공항에 도착할 때
미국 측 환영객이 단 1명도 나오지 않은 장면을 봤다"
레드카펫도 없었다.”
한국을 대표해서 간 대통령이 미국에서 그런 대접을 받는 것을 보고
답답하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문재인 패싱'을 당하고 있지만 정작 국민에게 숨기고 있다"
헛된 발언 질이나 하고 있는 것도 당 대표가 할 짓은 못 되는 것!
미국 정부가 초청을 해서 뉴욕에 도착한 것도 아니고,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의 상황도 모르고
헛소리나 하는 홍준표를 보면 자유한국당이 국가를 상대로 무슨 짓을 하나?
이런 당을 도와 김이수 헌재소장 인준을 반대했던
국민의당 국회의원들도 국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으로 본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만큼
권위 밖에 서 있는 이도 없다고 한다.
머니투데이는
보기 드물 정도로 탈권위적이고 소탈한 법관이라는 데 이견이 없었다.”
적고 있다.
분권실험'도 법원에선 널리 회자된다고 하며
춘천지법원장 시절 김 후보자는
재판부 사무분담을 정할 때 법원장으로서 전권을 행사하지 않고
판사회의에서 정하도록 했다.
사문화한 판사회의의 역할을 되살려낸 것이다.
김 후보자는 흔히 '좋은 자리'로 알려진 기획법관을 뽑으면서
판사들의 투표에 부치는 실험도 했다.
기획법관은 법원장 옆에서 사법행정을 책임지는 자리다.”라고
적고 있다.

김명수 후보자는 자유한국당의 동성애 옹호 모략처럼 말하지 않았다.
동성결혼에 대해서도
동성결혼은 대한민국 법에 규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정부가 잘 돼가는 것을 보지 못하는 것 같이
사법부를 망치게 하려고 한다.
이런 정당의 계략에 국민의당이 놀아난다면
국민은 좌시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안철수가
하늘을 우러러보나 땅을 굽어보나 양심(良心)에 부끄러움이 없다 
할 수 있을 것인가?
 19대 총선 결과물로 볼 때 그에게는 부앙무괴할 수는 없다고 본다.
더해서
김이수 헌재소장에 이어 김명수 대법원장까지 임명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새로운 주홍글씨가 그의 왼쪽 가슴에 선명히 새겨질 것으로 본다.
국민의당이 김명수 대법원장 부결을 만들어 낸다면
안철수에게 무슨 이득이 생길 것인가?
안철수가 19대 대선과정 결과물에 관계없이
새롭게 탄생할 수 있다고 보는가?
국민의당이 알아서 할 뿐이다.
어차피 허명무실(虛名無實)인데 알 바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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