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6일 금요일

박근혜 징역24년 벌금 180억원과 문재인




박근혜 1심 24년 징역 180억 원 벌금 선고와 문재인의 혜안



예상했던 박근혜 1심 판결의 형량은 적었다.
삼성 이재용 재판 여파가 드리워진 것 같아 기분이 석연치 않다.
돈으로 세상 모든 것-심지어 정결한 영혼 같은 것-들도 사고팔고 하는 삼성!
그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조차 돈을 많이 주는 것에 매혹돼
정신 줄 놓고 산다는 생각하면 싫다.
그 직원들에게 주는 돈의 일부는 모든 국민의 국가 정보가 결합돼
삼성으로 밀어준 박정희 독재정권의 힘 때문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싫어지게 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 굴지의 회사를 쓰러지게 하기에는
국가의 힘이 너무 초라하게 된 때문에 감히 용서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
그러나 세습적인 제도에서 탈피를 한다면
국민은 용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어쨌건 많은 이들이 박근혜 1심 형량에 만족하지 않는 것 같다.
1심을 그대로 산다면 박근혜가 90살이 돼야 감옥에서 나올 수 있는데도 약하다?
놀랄 사람도 있다고 본다.
그 정도 살고 나오면 국민들도 마음이 풀리지 않겠는가!


罪質(죄질)은 아주 나쁘지만 24년을 영어의 몸에 두고 살았다면 말이다.
물론 불쌍하다.
하지만 깜냥도 되지 않은 실력을 감춰가면서까지
독재자[Dictator] 박정희의 뒷심만 믿고 국민을 우롱했던 것을 생각하면
부르르 치가 떨린다.
독재자 박정희가 벼슬도 아닌데
대단한 인물로 둔갑시켜 세상을 어지럽힌 것도 대단한 죄가 되고,
40여 년의 긴 세월을 같이 한 최서원(최순실)을 앞세워
국정을 뒤흔들어 농단한 죄까지 겹쳐진 것을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런 죄인을 감싸고 있는 소수 국민들이 있다는 것도 세계적인 창피다.
그 죄인에게 징역 24년에 벌금 180억 원의 1심 중형이 많다고 하는 철면피들!
그대들이야말로 그 땅에서 살 자격이 있다고 보는가?
그 와중에도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논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니
웃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 1심 선고도 받지 않았는데 정치 석방을 말하기도 했다.
과거
군사 독재 살인자인 전두환 노태우를 김영삼 전 대통령이
2년 만에 특별사면 시켜준 것을 상기한 때문일 것이다.
그 당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김영삼 대통령을 원망했나?
그런 일은 또 다시 보고 싶지 않다.
국민을 허깨비로 생각지 않고서야 그런 짓을 할 수 있겠나?
지금도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가 끝날 때가 되면 그렇게 할 것으로 예측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하지만 그럴 일은 없어야 하고 해서도 안 되며 하지 않을 것으로 이해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개헌 발의한 새 헌법에 명시하고 있지 않나!
대통령 특별사면도 사면위원회 두어 대통령 마음대로 하지 않겠다고 적었다.
그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인간 문재인 가슴에는 그런 思考(사고)를 확실하게 지녔다는 뜻이다.
그 때문에 이 법안이 국회를 꼭 통과해야
국가와 국민에게 평화와 행복이 찾아올 것이다.


한 마디로 이명박근혜는 대한민국 중죄인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이라고 할지라도 함부로 하지 않겠다는 의지라고 본다.
문 대통령은 국민들의 촛불혁명에 의해 자신이 대통령에 올라
국민을 대변하고 있으며,
대변해야하는 권한을 받았을 뿐이지 권력은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마음에
새겨놓은 지 오래라고 본다.
이번 발의한 헌법은 그 자신이 그 자신에게 활용할 헌법이 아니라,
건강한 국가와 국민의 마음과 마음에서 만들어진 법이라고 생각한다.
독재자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은 자신들의 권력만 만들기 위해 개헌을 했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 법이 돼야 한다고 만든 법이라는 말이다.
그 때문에 4년 연임제도 자신은 그 안에 두지 않고 법이 시행되는 차기 대통령부터 시행된다.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우러난 법인데 어떻게 박근혜를 멋대로 사면할 수 있을 것인가?
이명박근혜는 법치에 따른 정치를 한 것이 아니라
독재시대에 따른 전통적이고 관행적 정치를 했다고 보는 눈이 적지 않다.
말만 법치라고 운을 띄어놓고 독재자들이나 하던 관습적인 정치 말이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법치에 따라 그대로 하겠다는 말이다.
그 때문에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아주 지독하고 잔인한 대통령이라는 막말이 나온 것 같다.
마치 폭군에게나 할 말을 한 것이다.
자신들만의 정치관습을 문재인 대통령도 같이 따라할 줄 알았던 것처럼!
권성동이 느낀 것이 그런 것이었다면 그는 벌써 관행적인 정치
즉 정치관행에 잘 어울리고 있었다는 것!

 

그의 과거 중 일부를 노컷뉴스가 적고 있다.
권 의원은 지난 3
"수사기관을 아주 충견으로 만들어버리는 정치보복 수사로 우리당(자유한국당)이 어려워졌다"며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아주 지독하고 잔인한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또 "우리가 여당일 때는 야당이 소리 지르고 난리를 치면 달래서 하려고 하는데 지금은 달랠 생각을 안 한다"며 "오로지 마이웨이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어 한다"고도 했다.(노컷뉴스)

당당하고 떳떳한 사람이 왜 부당한 사람들을 달래야 하나?
이명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의원들은 두 사람의 비행에 따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처지에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는 그럴 일이 없지 않은가?
민주당이 문재인 정부를 위해 열심히 법안을 개정 또는 제정하자고 하는데,
그 법이 완성이 되면 국가 국민은 혜택을 보게 될 것이고
자유한국당(자한당)에겐 불리해지는
상황에 이르게 될 것을 예측하자,
핑계로 일관하든지
사회주의 헌법이라는 말로 바꿔 국민을 자극시키려고 하는 반항으로 변할 뿐
국민을 위할 마음조차 없지 않은가!
권성동 의원이 새누리당 당시 어떤 일을 했는지 노컷뉴스를 한 번 보자!


◇ "원세훈·김용판 청문회야당 불참 시 새누리 단독 진행"

권 의원은 2013년 8월 국정원 댓글 사건 국정조사특위의 여당 간사로 활동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국정조사 증인채택을 둘러싸고 민주당과 공방전을 벌이던 당시 권 의원은 사사건건 두 사람의 증인 채택을 무산시켰다.

"불출석한 증인에게 정당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따져보지 않고 동행명령장 발부에 합의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논리를 제시하기도 했다.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민주당 반발에 대해서도 그는 "민주당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불출석을 이유로 청문회를 열지 않으면 단독으로 증인을 신문할 것"이라고 몰아세웠었다.

2014년 7월 세월호 국정조사 때도 그는 야당에 야유를 하거나 빈정거릴 때가 적지 않았다.

재철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이 국정조사에 항의하던 유가족을 퇴장시켰을 때도 "(야당이국조를 파행시켰다", "기관보고를 통해 얻을 것은 다 얻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놀린 것도 그였다.

청와대의 세월호 참사 책임을 묻는 야당에 대해서도 그는 "청와대는 현장상황구조인원을 체크하고 신경 써 달라고 하는 등 조치를 잘 했다만약 하지 않았다면 청와대가 무엇을 했느냐고 할 것 아니냐청와대가 구조작업에 방해했다는 취지의 비판은 적절치 않다"는 염치 없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 "살인범강간범이 재판부를 지정한 것과 같다막말도

야당과의 막말 파문도 있었다2012년 8월 이명박 전 대통령 내곡동 사저 특검 추천권을 당시 민주통합당이 행사한 것을 놓고도 그는 "살인범강간범이 자신한테 유리한 재판부를 지정한 것과 같다"는 해괴한 논리를 펴기도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 비서관으로 발탁돼 'MB키즈'의 한 명으로도 불리는 그는 이처럼 늘 이 전 대통령의 호위무사역을 마다하지 않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감싸기 위해 동료 의원을 조롱하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

2014년 7월 세월호 국정조사에서 김광진 전 의원이 청와대·해양경찰청 통화 녹취록을 가리키며 "세월호 사고 당시 청와대에서 지속적으로 영상을 보내라고 요구한다"며 "대통령이 요구하니 그것부터 하라대통령이 그런 영상을 좋아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 때도 그랬다.

권 의원은 "나이어린 김광진 의원이 그렇게 했다국조특위 의원 자진 사퇴를 촉구한다"며 동료 의원을 무시 또는 조롱하기도 했다.(노컷뉴스;2018.4.5.)


권성동 의원은 강원랜드 채용비리에 염동열 의원과 같이 연루된 상태!
염동열과 강원랜드 전 사장 최흥집과 매관매직을 했다.
MBC는 단독으로 다음과 같은 보도를 했다.
‘"염동열-최흥집청탁 대가로 도지사 후보 공천"’제하에
지난 2013년 4월 최종 합격자가 모두 결정된 상태에서 갑자기 26명이 추가로 합격했는데 이들은 모두 염 의원의 추천을 받은 지원자들입니다.

이 때문에 당초 계획했던 선발 인원이 171명에서 그만큼 더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최 전 사장은 다음해 있을 지방선거에서 지역구 의원이던 염 의원이 최 전 사장을 새누리당 강원도지사 후보로 공천되도록 도와준다는 약속을 받아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원랜드 전 관계자는 최근 검찰에 "이미 두 차례 강원도지사 당내경선에서 탈락했던 최 전 사장은 다시 강원도지사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었고공천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염 의원의 도움이 필요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실제로 최 전 사장은 2014년 2월 강원랜드 사장 임기를 다섯 달 남겨두고 퇴사했고이후 새누리당 강원도지사 후보 공천을 따내는 데 성공했습니다.(MBC;2018.4.6.)


권성동은 염동열을 감싸기 위해 검찰에 긴밀한 협조도 마다하지 않았던
인물?
권성동과 이명박은 어떤 관계까지 갔을까?
이명박은 돈만 주면 만사 OK?
박근혜와 더 돈독한 관계는 없었는가?
그저 의문투성이의 자한당과 그 일파들!
저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하고 있었을 것인가!
박근혜는 놀고 먹어도 된다는 새누리당 의원(19대 국회의원)들의 생각에 힘입어
2014년 4월 16일 월요일 아침 10시 20분까지 청와대 침실에서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가 다급한 비서실 전령에 의해 부스스한 자태를 보였다?
지금(20대 국회)도 자한당 의원 중에는
"책임자 임명만 잘하면 대통령 세월호 7시간 놀아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럴 바엔 대통령은 장식품인가?


단 한 사람!
문재인 대통령으로 인해 세상이 달라져가고 있다는 것을
10개월 넘는 동안 잘 느끼고 있는 국민들!
윗물이 맑아야 아래 물도 맑다는 속담의 해답을 찾고 있는데
자한당 속에서 생각하는 비생산적인 생각을 어디에 쓸 수 있을까?

 

문재인 대통령의 慧眼(혜안)은 발의된 새 헌법에 그대로 들어 있는 것으로 본다.
그 혜안을 방치하고 만다면 天樞(천추)의 ()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국민을 이처럼 생각하고 있던 대통령은 아직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명박근혜 뿐 아니라 그 어떤 인물도 대통령 권한으로 함부로 할 수 없게 한
새 헌법에는 박근혜를 장기 복역시킬 것도 포함하고 있지 않은가?
국민이 용서하는 그 날까지!
고로 문재인 정부가 발의한 개헌안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이유인 것!
혜안은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원문 보기;

2018년 4월 5일 목요일

김생민 청와대 국민청원은 종말 의식?



김생민도 인간이기 전 남성에서 살았다?

시대가 많이 바뀌고 있지만 그 근본은 버리지 못해서였던가?
연예계에 #Me too사건들이 더 많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들의 근본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美人(미인)들이 더 많아서
남성들의 근성을 더 자극하게 한 때문은 아닌지 의심도 하게 한다.
어찌됐건 리포터 겸 개그맨(gag man)으로 잘 알려진
김생민(1973년 6월 2일생)의 성추행이 밝혀지면서 세상은 요동쳤다.
그에게 동물적인 남성 근성이 더 크게 작동한 때문은 아닌지1
워낙 착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때문에 더 실망이 큰 것은 아닌지?


인간은 실수하고 신은 용서한다.’고 그냥 마구잡이로 살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Me too가 시작되자 생각지 않았던 사람들이
그들의 치부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세상은 참으로 좋아 진 것 같아 다행이다.
독재자 박정희 전두환 시대 같았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일들이 벌어져도
국민은 약한 편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좋아진 것 맞지 않나?
이명박근혜 9년 중에 #Me too가 일어났다면 지금처럼 일어날 수 있었을까?
그 시류에 따라 다르다고 하겠지만 말이다.
김생민이 많이 컸다고 생각했을 때 사건이 커진 것을 보며 안타까워하는 사람도
제법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잘 못된 사회악은 도려내야 한다.


다음은 [Y이슈]
‘"국민을 속였다김생민 향한 분노 → 국민청원으로제하에,
방송인 김생민을 향한 대중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지난 2일 방송인 김생민의 성추행 의혹이 보도돼 대중에 충격을 안겼다보도 이후 김생민이 직접 소속사를 통해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그 충격은 배신감과 분노로 이어졌다.

김생민은 소속사 SM C&C를 통해 "10년 전출연 중이었던 프로그램의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다그 당시 상대방이 상처를 받았다고 인지하지 못했고 최근에서야 피해사실을 전해 듣게 되었다"며 "저의 부족한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그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이다다시 한 번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데뷔 25년 만에 제1의 전성기를 맞은 김생민은 성실하고 모범적인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고 이는 예능 제작진의 러브콜로 이어졌다. '김생민의 영수증'부터 '연예가중계', '전지적 참견 시점', '출발 비디오 여행', 'TV 동물농장', '짠내투어', '오늘 쉴래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호감 받던 그였다.

평소 근면 성실한 이미지의 김생민이었기에 성추행 사건은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소속사를 통한 공식사과문에서 향후 거취에 대한 김생민의 입장이 빠져 있고김생민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제작진들 역시 고심을 거듭하며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자 일부 대중은 청와대 국민청원을 제기했다.

 
3일 오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김생민의 방송계 하차를 요구한다방송에서 다시는 얼굴 보기 싫다", "피해자에게 사과하는 마음이 진심이라면 버젓이 방송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자진 하차 해야 한다", "김생민의 바른 이미지는 국민 사기였다등 김생민의 방송·광고 하차를 요구하는 제안이 다수 게재돼 있다.

반면 각 프로그램 제작진은 방송사제작사편성다른 출연진 등 얽혀 있는 관계들로 인해 쉽게 결정 내리지 못하고 3일까지 회의를 이어가고 있다한 관계자는 YTN Star에 "제작진도 갑작스럽게 보도를 접했고 결정을 내리기까지 고려할 사항이 많다어떠한 결정도 쉽게 내릴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10년 전 성추행 사건으로 공들여 쌓아 올린 탑을 스스로 무너뜨린 김생민앞으로 그의 거취는 어떻게 될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YTN;2018-04-03 10:28)


완전 죽일 판이다.
김생민은 더 이상 살아남기 쉽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숨만 붙어있을 뿐이지 영혼은 죽었을 것이다.
불쌍하게 된 것은 확실하다.
불쌍한 짓을 했으니 불쌍한 인물이 된 것이다.


곰곰이 생각해본다.
그 여인들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면서까지 왜 성추행 했을 것인가?
만일 그 여인과 결혼도 감수 할 의지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 여인이 되지 않을 것 알면서도 한 순간의 성적 욕구에서 허우적대며
사악하게 놀아나고 있었던 것인가?
아름다움을 아름답게 보장하고 긍정하는 쪽에서 살았다면
이런 흉측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 아닌가?
왜 참아내지 못하고 바보가 되고 말았단 말인가?
왜 假面(가면)쓰고 10년도 넘게 잠자코 있었나?

 

지금까지 들어난 이들과 앞으로 더 들어날 성폭력 자들이 희생되고 나면
더는 성폭력에 가담하려고 하지 않을 것 아닌가?
두고 봐야 할 일이지만 성폭력은 인간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크고 작게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조물주가 인간을 만들 때 인간의 근성만 넣은 것이 아니라
동물의 번식력도 넣어주었기 때문이다.
그 능동적인 자극을 남성에게 넣어주었기 때문에
수동적인 여성이 막아낼 수 없게 되면 남성들은 도마 위에서
날카롭게 살해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의 근성을 넣어주면서 참는 것도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했으니
남성들은 과감하게 탈출할 수 있어야 하며 도덕적인 책임을 지켜내야 할 일이다.
이젠
생각과 지성을 갖춘 인물이라면 더 이상 여성에게 치근덕거리지 않을 것으로
보는 것이 옳지 않을까싶다.
단지 생각도 지성도 내버린 동물적 근성을 보유하는 인물이라며
죽을 짓들을 계속하며 살 것이라 본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이들이 #Me too에 적발돼 죽어갈 것인가?
더럽고 흉측한 과거의 떼를 씻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김생민은 물론 수많은 남성들은 깊은 자성을 하기 바란다.
참으로 아름다운 부부 간의 지극한 사랑의 깊이를 알아갈 수 있다면
남성들은 더러운 성폭력에서 깨끗이 해방될 것으로 본다.
동물의 근성이 아닌
아름답고 멋있는 인류의 사랑을 싹틔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원문 보기;

2018년 4월 4일 수요일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가 낙마 될 이유



안철수는 서울시장도 떨어져야 마땅하다

 

박주현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저희는 분명히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당선이 됐고요그다음에 안철수 전 당대표께서 전당대회에서 분명히 바른정당과의 합당이나 연대가 없다고 그렇게 약속을 하고는 바로 그런 보수합당을 절차를 무시하고 강행을 했어요그 과정에서 분당이 돼서 지역구 의원 25명 중에 무려 15명이 거기 이제 반대해서 민주평화당을 만들었고요."
"그런데 당연히 저희로서는 이렇게 무리한 합당을 하고 또 분당이 됐기 때문에 비례정리가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까지도 이 비례대표들을 볼모로 잡고 놓아주지 않아서 저희가 이제 기다리다기다리다 이제 행동에 나서게 된 것입니다."


이상돈 장정숙 그리고 박주현 의원이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당선이 됐다는 것을 볼모로 잡고 있는 안철수!
더럽고 치사한 인물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당을 합쳐 이름까지 바꿨으면 의원들을 자유롭게 해야 국민의 뜻에 반영하는 것 아닌가?
의견이 맞지 않는 의원들을 붙잡아 놓고 출당조차 미루면서 질질 끌고 있는 비겁쟁이를 서울시장으로 할 서울 시민들이 얼마나 될까?
안철수라고 하면 지난 19대 대선에서 그의 바닥까지 다 들여다보았다.
더 이상 들여다볼 것들이 남아 있나?
서울시장 출마 선거전에서도 그의 지난 행적이 도마 위에 올라 낫낫이 밝혀져야 하나?
교수 시절도 화려했으나 욕심에서 해방되지 않았던 인물이고 무엇보다 이명박의 아바타 구실을 했다는데서 국민들은 그를 세 번째 인물로 미뤄버리고 말았다.
서울 시장 선거에서도 그런 결과가 나올 것으로 미룬다.
바른미래당(바미당)에서 인물이 없다는 핑계로 빤히 떨어질 인물을
다시 한 번 그의 비리를 털어 정치에서 완전 생매장할 생각에 떠밀리고 있는 불쌍한 안철수?
 재력이 튼튼하게 받쳐주는 것 외에 정치적으로 무엇이 그를 받쳐줄 수 있는가?


무엇을 가지고 안철수가 서울을 바꿀 수 있다고 할 것인가?
2011년 9월 박원순 현직 시장에게 양보를 한 것도 하고 싶어 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와 딸의 반대에 직면하자 어쩔 수 없어 양보하는 척 했다는 것!
명분 운운하고 있으나 당시 정치인도 아닌 안철수가 무슨 명분?
2011년 당시 올바른 정치를 하고 있지 못하는 정치꾼들에게 지쳐있던 국민이 새로운 인물이 나와 줄 것을 안철수에게 의지한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지지를 보였을 뿐,
지금은 그 때와는 완전히 달라져 있지 않은가!


정치다운 정치로 문재인 정부가 이끌어가고 있고,
서울시장도 이만하면 잘하고 있다고 판명이 난 박원순?
무엇을 더 바랄 것인가?
안철수는 더 이상 정치를 하면 수렁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말 것!
국민의당을 지지해서 얻어낸 의원들이나 출당 조치하여 잘못을 바로잡기 바란다!
뻔뻔해진 안철수를 보면 정말 불쌍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만다.
정치와 안철수와 맞지 않는다는 것도 모르는 비겁쟁이 안철수!

그대를 바보로 보고 있는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한다.

다음은 한국일보 
'박주현ㆍ이상돈ㆍ장정숙 “우리 볼모로 잡고 있어…서울시장 자격 없다”제하의 내용 중 일부
바른미래당 창당에 반발해 당 합류를 거부하고 민주평화당 의원들과 한 배를 타고 있는 박주현 이상돈 장정숙 의원은 3일 “바른미래당과 안철수 전 대표는 비례대표의 선택권을 보장해 조속히 출당조치를 취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안 위원장을 향해 “총선 민의를 왜곡하는 보수 합당을 추진하고 이를 원치 않는 비례대표 3인을 아직까지 볼모로 잡고 있다”며 “1,000만 시민의 대표가 될 자격이 없다”고 비난했다.
안철수의 미래는 내다볼 수 없다!
원문 보기;